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카드캡터 체리 500PCS 직소퍼즐 : 벚꽃나무 숲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는 500조각 퍼즐로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여러 번 맞출 수도 있고 다 맞추고 난 후에는 유액을 발라 퍼즐을 고정시킬 수 있다. 고정된 퍼즐을 밋진 액자에 넣으면 돋보이는 나만의 프리파라 친구들이 탄생한다.퍼즐 500조각, 유액, 밀대, A/S신청서, 1:1 포스터꿈의 열쇠와 투명한 카드에 이끌려 체리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학생이 되어 돌아온 체리! 사쿠라 카드 사건으로부터 평범한 일상을 계속해오던 사쿠라의 앞에 알 수 없는 기묘한 꿈이 계속된다. 일본으로 복귀한 리, 그리고 의문의 전학생, 마지막으로 사쿠라 카드의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는 체리를 다시 카드 캡터의 길로 밀어 넣게 되는데.. 다양하고 즐거운 스토리로 돌아온 카드캡터 체리를 직소퍼즐로 만나 보세요! 새로운 모습,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돌아온 카드캡터 체리와 재밌는 퍼즐놀이를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 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유액과 밀대를 이용해서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깨우치는 논리학습 수학 2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10.10
4,800원 ⟶ 4,3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교육과정에 연계된 재미있는 활동들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과 연계된 활동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단계별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또한 최종 단계에서는 초등 교과서에 해당하는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유아기 기초 수학개념의 형성과 초등 입학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유아기에 터득해야 할 5가지 기초 수학 개념(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수집과 확률)에 해당하는 활동이 골고루 담겨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형성하고 유기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스스로 깨우치는 논리학습 수학」 소개 재미있는 활동으로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보세요. 교육과정에 연계된 재미있는 활동들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과 연계된 활동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단계별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또한 최종 단계에서는 초등 교과서에 해당하는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유아기 기초 수학개념의 형성과 초등 입학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5가지 기초 수학 개념을 통합적으로 학습해요. 유아기에 터득해야 할 5가지 기초 수학 개념(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수집과 확률)에 해당하는 활동이 골고루 담겨 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형성하고 유기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어요. 5가지 기초 수학 개념 - 수와 연산 : 수에 대한 이해를 발달시키고, 수량을 표시하는 방법을 인지할 수 있어요. 사물의 수량을 더해 보고 빼 보는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연산 개념을 형성해 봐요. - 공간과 도형 : 일정한 공간 안에서 위치와 방향을 인식해 보고, 여러 가지 도형의 이름과 특징도 알아봐요. 주위 사물의 모양을 구분하다 보면 도형에 대한 이해도 향상돼요. - 측정 : 길이, 크기, 무게, 부피 등의 속성을 비교하고 순서를 직접 만들어 봐요. 더 나아가 임의 단위를 정해 사물이 지닌 속성의 크기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어요. - 규칙성 :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이나 사건의 양상이 일정한 순서로 반복, 배열되는 것을 이해해 봐요. 사물의 관계를 함께 파악하면 다음 상황도 예측할 수 있어요. - 자료수집과 확률 :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등 여러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초등 교육과정의 ‘확률과 통계’와 연계되어요. 엄마와 쉽게 놀이할 수 있는 가정연계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가장 결정적 시기는 유아기예요. 아이들은 생활 경험과 관련되고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경험할 때 흥미를 가져요. 따라서 수학이라는 과목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활동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게임, 요리, 과학, 미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 영역별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수록되어 있어요.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놀이하며 문제해결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미니돌 스토리텔링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8.01.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소프트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4.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수두괴물
싶은 출판사 / 윤상민 (지은이) / 2018.10.12
12,000원 ⟶ 10,800원(10% off)

싶은 출판사창작동화윤상민 (지은이)
세 아이를 둔 의사 아빠가 수두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수두 괴물은 빨간 점박이의 무시무시한 괴물이다. 어느 날 나타난 수두 괴물은 아이들을 공격해서 온 나라의 아이들은 밖에 나가 놀 수가 없게 된다. 왕자님도 예외는 아니다. 답답한 성에 갇혀 지내다보니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왕자님은 수두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몰래 성밖으로 나가서 수두 괴물을 찾아 다니게 된다.“동생 만지면 안돼! 전염될 수도 있어!”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아이… “옛날 어느 한 나라에 아이들을 괴롭히는 수두괴물이 나타났는데…”, “…어어.. 그래서?” 아이들은 어느새 수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갑니다. 수두는 무섭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누구나 이겨왔고 자기도 이길 수 있다는 것 을요. 그리고 남에게 옮아갈 수 있는 고약한 녀석이라는 것까지 말이죠. 이 이야기는 세 아이를 둔 의사 아빠가 수두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지금도 수두 이야기를 들으면 피식 웃으며 이야기 합니다. “수두 괴물 별거 아닌데…” 앗, 무시무시한 수두 괴물이 나타났어요! 수두 괴물은 아이들만 꿀꺽 삼켜 버린대요! 얼른 수두 괴물을 물리쳐주세요. 수두 괴물은 빨간 점박이의 무시무시한 괴물입니다. 어느 날 나타난 수두 괴물은 아이들을 공격해서 온 나라의 아이들은 밖에 나가 놀 수가 없게 되지요. 왕자님도 예외는 아니지요. 답답한 성에 갇혀 지내다보니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왕자님은 수두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몰래 성밖으로 나가서 수두 괴물을 찾아 다니게 되죠. 수두 괴물과 마주하게 된 어린 왕자님은 과연 싸움에서 이겼을까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사 아빠가 만든 수두 괴물 수두? 빨간 점박이 수두? 맞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두를 괴물로 표현한 것이지요. 주로 어린 아이들이 걸리는 수두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직접 접촉 또는 공기를 통해서 전파됩니다. 그래서 수두에 걸리면 수포가 마를 때까지 다른 아이들과 접촉되지 않도록 철저히 격리해야 하는데요. 가족이라면 어쩔 수 없이 함께 지내야겠지요. 첫째와 둘째 아이가 수두에 걸리자 셋째 아이와 접촉을 하지 못하도록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소용이 없자 의사 아빠는 수두 괴물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동생을 더 이상 만지지 않았다고 하니 때론 타이르기보다 따뜻한 동화 한편이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엄마는 물론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좋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