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포켓몬스터W 미니스티커색칠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25
4,000원 ⟶ 3,6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포켓몬스터, 줄여서 말하면 포켓몬 이 별에 사는 신기하면서도 신기한 생명체 하늘에, 바다에, 숲에, 마을에, 세계중 온갖 곳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포켓몬 배틀에서 최강을 꿈꾸는 소년 한지우와 모든 포켓몬을 잡겠다는 꿈을 지닌 소년 고우의 이야기이다. 파트너 "피카츄", 고우의 파트너 "염버니"를 시작으로 수많은 포켓몬들과 함게 지금, 무한히 펼쳐지는 포켓몬 세계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자…모험과! 포켓몬스터의 세계로! 렛츠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담아요
인디펍 / 보미 (지은이) / 2025.08.01
0

인디펍창작동화보미 (지은이)
나랑 사과 따러 갈래?
브와포레 / 클라우디아 루에다 (지은이), 민유리 (옮긴이) / 2018.08.19
18,000원 ⟶ 16,2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클라우디아 루에다 (지은이), 민유리 (옮긴이)
그림채 숲 시리즈 13권.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은 ‘읽는’ 것이라는 기존의 개념을 산산조각 낸 저자 클라우디아 루에다가 신작 《나랑 사과 따러 갈래?》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전작이 워낙 재미있고 신선했던 터라 그보다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게 가능했을까? 하는 의심이 앞서기도 하지만 작가는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층 발전된 이야기와 아이디어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일러스트다. 책 전체를 같은 톤으로 맞춰서 통일감과 함께 계절적 배경을 한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일러스트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훨씬 더 풍부하고 다양해졌다. 살구 빛 배경, 삐죽빼죽 귀엽게 올라온 풀들, 탐스러운 사과와 수북한 낙엽 등이 가을의 풍성함과 따뜻함을 잘 보여준다. 전작이 겨울을 배경으로 스키 타러 가는 이야기를 다룬 반면, 이번 작품은 가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얻어진 효과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야기에서 보이는 변화를 감안하면 이는 작품을 조금이라도 더 ‘볼 만한 그림책’으로 만들기 위한 작가의 의도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전작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이란 얌전히 앉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 천재 작가 클라우디아 루에다의 신작. 작가는 전작에서 선보였던 메타소설적인 요소들을 훨씬 더 효과적이고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커커스 리뷰 아기토끼가 돌아왔다. 《나랑 스키 타러 갈래?》에서 수줍게 웃으며 독자에게 말을 걸어오던 바로 그 토끼다. 이번에도 토끼는 ‘안녕? 나야!’ 하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고는 이런저런 부탁을 한다. 책을 흔들어 달라, 기울여 달라, 돌려 달라……. 《나랑 스키 타러 갈래?》를 통해 책은 ‘읽는’ 것이라는 기존의 개념을 산산조각 낸 저자 클라우디아 루에다가 신작 《나랑 사과 따러 갈래?》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전작이 워낙 재미있고 신선했던 터라 그보다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게 가능했을까? 하는 의심이 앞서기도 하지만 작가는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층 발전된 이야기와 아이디어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한다. ■ 풍성해진 볼거리, 보는 재미 UP! 두 가지 색으로도 지루하지 않는 그림과 흡입력!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일러스트다. 책 전체를 같은 톤으로 맞춰서 통일감과 함께 계절적 배경을 한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일러스트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훨씬 더 풍부하고 다양해졌다. 살구 빛 배경, 삐죽빼죽 귀엽게 올라온 풀들, 탐스러운 사과와 수북한 낙엽 등이 가을의 풍성함과 따뜻함을 잘 보여준다. 그래서 《나랑 사과 따러 갈래?》는 좀 더 볼거리가 많은, ‘보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이 되었다. 전작이 겨울을 배경으로 스키 타러 가는 이야기를 다룬 반면, 이번 작품은 가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얻어진 효과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야기에서 보이는 변화를 감안하면 이는 작품을 조금이라도 더 ‘볼 만한 그림책’으로 만들기 위한 작가의 의도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 확실해진 이야기, 읽는 재미 UP! 어린이 눈높이 맞는 ‘가을’과 ‘사과’를 소재로 한 놀이그림책! 전작과 크게 달라진 또 한 부분은 ‘스토리’이다. 이번 작품은 확실한 ‘플롯’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기토끼는 몹시 배가 고프기 때문에 → 엄마가 사과 파이 만드는 데 쓸 사과를 따서 →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기승전결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책 속 주인공과 동화되어 여러 가지 감정을 경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책을 치고, 흔들고, 돌리기도 하지만 더불어 ‘이야기를 읽게’ 되는 것이다. ■ ‘독자’가 ‘동참자’로! 놀라운 발상의 전환 ‘빨간 끈’ 하나로 e-book/ 동영상보다 더한 재미와 성공적인 독자의 이야기 참여! 이러한 변화들을 통해 좀 더 ‘책다운 그림책’을 보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지만, 책을 조작하는 재미에 오롯이 빠지기는 조금 힘들어졌다. 조작에 대한 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전작도 그렇지만, 《나랑 사과 따러 갈래?》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 ‘책과의 상호작용’인 만큼 어떻게든 이 문제를 바로잡아야 하는 상황, 과연 작가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까? 답은 아기 토끼의 목도리에 있었다. 아기토끼가 목에 두르고 있는 빨간 목도리를 실제 빨간 끈으로 치환시켜 책 속에 삽입한 것이다! 이제 아이들은 책을 움직이며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진짜로 끈을 ‘잡고’, 그 끈을 책 위에 ‘놓으며’ 토끼를 도울 수 있다. 물론 이전에도 책 속에 끈이나 천, 플라스틱 모형 등을 넣어서 아이들이 직접 만져 보고 조작할 수 있게 한 작품들은 많이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아이들의 인지나 감각 발달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이야기의 흐름에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그런데 《나랑 사과 따러 갈래?》에서는 책을 보는 아이들이 이 끈을 이용해서 토끼를 돕지 않으면 이야기의 흐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저절로 토끼가 부탁하는 대로 끈을 조작하게 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독자는 책 속의 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것이다. 조작 장치에 대한 작은 발상의 전환이 독자를 수동적인 ‘구경꾼’에서 적극적인 ‘협력자’로 탈바꿈시키는 순간이다. 아이들은 아기토끼가 타고 올라가거나 밟고 건널 수 있도록 끈을 조작하며 마치 자기 자신이 책 안에 들어가서 토끼와 함께 대화를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번에도 작가는 그 어떤 첨단 기기보다 더 훌륭한,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가상현실의 세계를 창조해 냈다. 이제 빨간 끈을 잡고 그 세계로 성큼 들어가 보자. 앨리스가 토끼 굴을 타고 이상한 나라로 빨려 들어갔던 것처럼!
비행기가 좋아!
별글 / 브리오니 데이비스 (지은이), 마리아 브르조프스카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3.01.13
20,000원 ⟶ 18,000원(10% off)

별글창작동화브리오니 데이비스 (지은이), 마리아 브르조프스카 (그림), 김지연 (옮긴이)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탈것을 한데 모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 비행기, 헬리콥터, 열기구, 여객기, 군용 항공기, 헬리콥터, 글라이딩, 우주선 등 이 책에는 나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이 사고 수준을 고려해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며 지식도 알차게 쌓고,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준다.놀라운 비행기들 항공 쇼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요? 최초의 나는 것들 열기구 축제 대단한 항공기들 공항에서 여객기 내부 다양한 임무 비행 군용 항공기 비행 대결! 헬리콥터 구조 현장 구조 헬리콥터 내부 하늘을 나는 것들 글라이딩 우주로 이륙합니다! 재미난 사실들 찾아보세요!어디를 가든 우리에게는 탈것이 필요해요. 학교, 병원, 마트, 수영장 같은 동네 곳곳에 바닷가, 산, 놀이동산, 동물원 등의 주말 나들이 장소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 제주도, 울릉도, 해외 여행지 등 방학 때 놀러 갔던 곳에 어떻게 이동했었는지 한번 떠올려보세요. 이제부터 우리가 하늘을 통해 이동할 때 큰 도움을 주는 ‘비행기’라는 탈것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거예요.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걸까요? 여객기 안은 어떤 모습일까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는 특별한 헬리콥터가 있대요! 그리고 열기구, 여객기, 군용 항공기, 헬리콥터, 글라이딩, 우주선 등 이 책에는 또 다른 나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비행기가 좋아!』를 읽으며 지식도 알차게 쌓고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요. ◆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탈것을 한데 모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 땅, 바다, 하늘… 자동차, 배, 비행기… 이런 탈것들이 있어서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더 깊이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정말정말 신기한 탈것’ 시리즈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로 하는 여러 탈것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합니다. 땅, 바다, 하늘 등을 누비는 자동차, 배, 비행기…. 학교, 병원, 마트, 수영장 같은 동네 곳곳에 갈 때, 바닷가, 산, 놀이동산, 동물원 등의 주말 나들이 장소에 갈 때, 할머니 할아버지 댁, 제주도, 울릉도, 해외 여행지 등 방학 때 놀러 갈 때 자연스럽게 우리는 탈것을 이용하고 마주칩니다. 이렇듯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만큼 호기심과 흥미를 보이는 아이가 무척 많습니다. “무겁고 거대한 비행기가 어떻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걸까요?” “여객기 안은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요?”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는 특별한 헬리콥터가 있대요!” 그럴 때 바로 이 시리즈를 아이에게 읽게 해주세요. 어린이 사고 수준을 고려해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며 지식도 알차게 쌓고,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요.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비행기! 비행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이 책으로 아이의 창의성과 탐구력, 더 나아가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기른다 비행기가 발명되기 전까지 우리는 오로지 땅과 바다로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은 완전히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새들이 날고 구름이 떠다니고 멀리 해, 달, 별이 떠 있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지요. 그러다 비행기가 발명되고 다양한 기술이 더해지며 드디어 인간이 하늘을 통해 지역 간 이동을 하고 심지어 지구 너머 우주까지 갈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비행기는 여러 탈것들 중에서도 속도가 최고로 빠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주도나 외국을 다녀오거나 텔레비전, 유튜브에서 비행기를 본 아이가 큰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럴 때 비행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낸 『비행기가 좋아!』를 읽게 해주세요. 아이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다양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여객기는 물론 열기구, 군용 항공기, 헬리콥터, 글라이딩, 우주선 등 이 책에는 또 다른 나는 것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교양까지 넓혀줍니다.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비행기가 좋아!』는 앞으로 가장 아끼는 책이 될 거랍니다.

비룡소 / 박웅현 (지은이), 차승아 (그림) / 2018.09.07
18,000원 ⟶ 16,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웅현 (지은이), 차승아 (그림)
비룡소 창작그림책 64권.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시대를 앞선 진보적인 카피들로 광고를 만들어 온 광고인 박웅현의 첫 그림책이다. <눈>은 하나의 그림책 안에 다섯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서로 연결 고리를 갖고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된다. ‘노란 토끼’, ‘눈’, ‘달님’, ‘홍당무’, ‘하얀 토끼들’, 등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두 번째 친구 이야기 ‘눈’은 2018년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전문이 실렸다.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우화 구조에 생동감 있는 대화문, 강렬하고 입체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저자 한국을 대표하는 광고인 박웅현의 첫 그림책 2018년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남의 관점에서 나는 주변 인물이, 나의 관점에서 나는 주인공이 됩니다. 하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의 주인공이니까요. -박웅현(작가의 말 중) ■ 하나의 이야기를 다섯 친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독특한 구성의 그림책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시대를 앞선 진보적인 카피들로 광고를 만들어 온 광고인 박웅현의 첫 그림책 『눈』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눈』은 하나의 그림책 안에 다섯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서로 연결 고리를 갖고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된다. ‘노란 토끼’, ‘눈’, ‘달님’, ‘홍당무’, ‘하얀 토끼들’, 등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두 번째 친구 이야기 ‘눈’은 2018년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전문이 실렸다.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우화 구조에 생동감 있는 대화문, 강렬하고 입체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 넓고 깊이 생각하는 힘! 이 책은 ‘주인공’과 ‘주변 인물’ 이 두 단어가 작가에게 주는 불편함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같은 이야기로 보일지 몰라도 누구의 시각, 누구의 생각, 누구의 입장에서 진행되느냐에 따라 이야기는 조금씩 달라진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고 별 것 없는 사건일지 몰라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면 얼마나 깊이 있고 의미가 있는지 잘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는 ‘외톨이 노란 토끼가 눈 내리는 추운 겨울, 굶는 하얀 토끼들을 위해 먹을 걸 찾아 나선다. 달님의 도움으로 홍당무들을 옮겨 오지만 극한 추위로 노란 토끼는 쓰러지고 만다.’로 간단히 정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 각 등장하는 ‘노란 토끼’, ‘눈’, ‘달님’, ‘홍당무’와 ‘하얀 토끼들’의 제각각 시선으로는 어떻게 펼쳐질까? 다섯 주인공 모두의 시각으로 진행되는 다섯 가지 이야기를 찬찬히 읽다 보면 단순하게 느껴졌던 하나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완성된다. 또 그 과정에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폭을 넓혀 준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조금 더 ‘넓고 깊게 생각’해 보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독자인 ‘내가’ 다시 주인공인 이야기를 지어보는 것도 재미날듯하다. ■ 다양한 구도, 상징적인 이미지로 상상력을 키워 주는 그림 거친 붓 터치와 강렬한 색감, 다양한 구도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밖의 상상력을 불어넣는다.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장면들은 미술 전시회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귀엽고 도식화된 일러스트가 아닌, 그림 하나하나가 액자에 담긴 회화 같다. 같은 인물이지만 주인공이 다른 이야기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표현된 부분, 글과는 달리 매우 상징적으로 그려낸 그림 등은 인물들의 심리와 상황을 아주 잘 보여 준다. 다섯 이야기의 호흡에 따라 그림을 찬찬히 보다 보면 더욱 입체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질 것이다.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1단계 세트 (전10권)
좋은책키즈 / 좋은책키즈 (지은이), 고혜진 (그림) / 2022.03.15
100,000원 ⟶ 90,000원(10% off)

좋은책키즈창작동화좋은책키즈 (지은이), 고혜진 (그림)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1단계에서는 감각 및 몸과 관련된 낱말, 옷 입기・손 씻기・목욕과 양치・식사・배변・수면 등 기본 생활 습관과 관련된 낱말, 여러 가지 색을 나타내는 낱말, 자신을 사랑하는 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된다.1. 코를 킁킁 눈이 번쩍 2. 꼬옥 안아요 3. 뽀드득뽀드득 4. 내 옷 어때! 5. 거품 마법사 후후 6. 채소가 소곤소곤 7. 구름 침대 이불 날개 8. 앗, 똥 마려! 9. 노랑이 사라졌어! 10. 우당퉁탕 일요일스토리로 만나는 한글 정서적 교감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며 한글과 친해지는 동화 그림책!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1단계에서는 감각 및 몸과 관련된 낱말, 옷 입기・손 씻기・목욕과 양치・식사・배변・수면 등 기본 생활 습관과 관련된 낱말, 여러 가지 색을 나타내는 낱말, 자신을 사랑하는 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됩니다. 특별 부록으로 제공되는 주제별 낱말 놀이판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그림 스티커로 신나고 재미있게 익히고 놀면서 한글을 더 흥미진진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한글동화’에는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 부록 ‘한글놀이판+스티커’ ‘홈런한글동화’와 연계한 활동 및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놀이판과 스티커를 제공합니다. 주제에 따라 얼굴과 몸, 깨끗하게 씻기, 옷 입기, 과일과 채소 먹기, 방 정리하기의 5개로 구성했습니다. ‘홈런한글동화’와 함께 활용하며 낱말을 인지하고, 그림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밝은 귀 아저씨 이야기
풀빛 / 파티마 델라 하라 지음, 전기순 옮김 / 2007.10.05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창작동화파티마 델라 하라 지음, 전기순 옮김
어느 날 밝은 귀 아저씨는 친구들에게 깜짝 발표를 한다. 바로 자신의 쌍둥이 동생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밝은 귀 아저씨는 동생과 심하게 다툰 이후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다. 그런 동생이 얼마 뒤 튼튼 마을에 서커스 공연을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과연 밝은 귀 아저씨는 동생과 화해할 수 있을까? 눈을 수건으로 가린 뒤 일정한 거리에서 손바닥을 쳐 소리가 나는 방향을 가리키게 하거나 눈을 가린 상태에서 술래를 정한 뒤 목소리만 듣고 말한 사람을 알아맞히게 하는 실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청각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손, 혀, 코, 눈, 귀 각각의 감각이 갖고 있는 그 감각만의 독특한 특성을 살린 캐릭터들을 통해 재밌는 오감 이야기를 들려 주는 '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 시리즈의 책이다. 책 마지막 장에는 다섯 감각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소개하였다.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촉각, 미각, 후각, 시각, 청각)에 대한 이야기를 개성 강한 다섯 감각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한 집에 모여 살면서 신나는 일이 있을 때나 힘든 일이 있을 때나 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는 다섯 가지 감각 친구들을 만나 보면 다섯 가지 감각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게 욀 것입니다. 어느 날 밝은 귀 아저씨는 친구들에게 깜짝 발표를 했어요. 바로 자신의 쌍둥이 동생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하지만 밝은 귀 아저씨는 동생과의 심한 다툼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어요. 그런 동생이 얼마 뒤 튼튼 마을에 서커스 공연을 온다는 소식을 전해 왔어요. 과연 밝은 귀 아저씨는 동생과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좋은 순간에...
브와포레 / 제랄딘 알리뷔 글.그림, 이재훈(Namu) 옮김 / 2017.11.24
14,000원 ⟶ 12,6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제랄딘 알리뷔 글.그림, 이재훈(Namu) 옮김
그림책 숲 9권. 부모와 아이가 한걸음 더 가까워지도록 이끄는 공감 그림책이다. 이 책은 아이와 대화를 할 때도 아이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지 살피라고 조언한다. 대화는 가장 기본적인 소통의 행위지만 그 바탕에는 ‘서로에게 가장 적합한 때’라는 시간적인 공감대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 속에는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 남자는 보통의 아빠들이 그러하듯이 무척이나 바쁜 중에 모처럼 아이를 위해 시간을 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남자의 기대와 달리 그 순간, 아이는 “잠깐만요!”라고 말하며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대답한다. 생각지 못한 아이의 반응에 남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그리고는 과연 좋은 순간이란 언제인지 궁리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고양이 그리고 별님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들 또한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는데….아이와 이야기하기 가장 좋은 순간은 언제일까요? 부모와 아이가 한걸음 더 가까워지도록 이끄는 공감 그림책! 사람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시간 개념과 리듬을 갖고 살아갑니다. 아이에게는 아이만의 시간이 있고, 노인에게는 노인만의 시간이 있고, 고양이에게도 고양이만의 시간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차이를 잘 알지 못합니다. 때때로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방도 원한다고 착각하듯이 소통의 시간 또한 나의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진정한 소통은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은 채 말입니다. 책 속에는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한 남자가 등장합니다. 그 남자는 보통의 아빠들이 그러하듯이 무척이나 바쁜 중에 모처럼 아이를 위해 시간을 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기대와 달리 그 순간, 아이는 “잠깐만요!”라고 말하며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생각지 못한 아이의 반응에 남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그리고는 과연 좋은 순간이란 언제인지 궁리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고양이 그리고 별님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곧바로 대답하지 못합니다. 이들의 머뭇거림 속에 진짜 이 책의 숨은 의도가 담겨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살아가면서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질문을 마주하고서야 비로소 그들은 인생의 의미에 대해 성찰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이 책은 아이와 대화를 할 때도 아이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지 살피라고 조언합니다. 대화는 가장 기본적인 소통의 행위지만 그 바탕에는 ‘서로에게 가장 적합한 때’라는 시간적인 공감대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약 아이가 “잠깐만요!”라고 말한다면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가장 좋은 순간’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 순간을 기다리며 어느새 자기만의 세계를 갖게 된 아이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일은 부모들만이 느낄 수 있는 축복이기도 하니까요. 마음으로 손끝으로 전달되는 행복한 순간들! 따스한 질감 속에 한 땀 한 땀 수놓은 존중과 배려의 지혜! 전작 『눈을 감으면』(이재훈 옮김, 브와포레)을 통해 한국 독자와 만나 온 프랑스 작가 제랄딘 알리뷔! 이 책은 한국에 소개되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눈을 감으면』에서는 눈을 감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로 초대했던 작가가 이번에는 서로의 눈을 마주보면서 우리 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느껴보라고 말합니다. 작가 특유의 절제된 서술과 함축적이면서도 리듬감 있는 시적 표현은 이 책에서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헝겊 그림책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독특하고 따스한 질감은 눈과 손끝을 자극하며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작가가 한 땀 한 땀 바늘땀으로 표현한 자전거와 바이올린과 톱날 같은 사물들,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머리카락과 표정들은 단순하지만 많은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자로 잰 듯 반듯한 모양이 아니라 성기고 삐뚤빼뚤한 선들은 마치 아이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듯 서툰 모양새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존재들의 정체성과 개성을 표현하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채움보다는 비움과 생략을 선택함으로써 작가는 우리에게 더 많은 여운과 감동을 안겨 줍니다. 그 과정에서 강조되는 것은 서로 다른 가치관과 처지에서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의 개별성 그리고 그들이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정말 기분 좋은 순간들의 의미입니다. “어쩌면 지금이 가장 좋은 순간일까요?” 서로의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진짜 소통의 의미를 되새겨보자! 누구나 아이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는 동안, 아니 어른으로 살아가는 많은 날들 동안, 우리는 그 사실을 잊고 살아갑니다. 아이들은 종종 어른이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높이를 조금만 더 낮추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이였던 기억을 떠올린다면 말입니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아이는 나의 또 다른 모습이자 타자가 된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일방적으로 어른의 가치관을 주입하는 것은 아이들에겐 폭력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어른의 권위를 빌려 아이에게 종목도 체급도 다른 불합리한 게임을 강요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아이를 인격을 지닌 동등한 존재로 바라볼 때 시작됩니다. 다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주는 일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어른이 되어 잃어버린 것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이었는지 모릅니다. 갓난아이 때부터 너무도 오랜 시간을 연습했던 그것, 아무 말 없이도 서로의 눈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들 말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값비싼 장난감도 신 나는 놀이동산도 달콤한 초콜릿도 아닐지 모릅니다. 아이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아이와 부모가 서로의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말없이 교감하는 순간들이 아닐까요. 사랑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아이를 사랑한다면, 이제 그림책을 덮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간지럼을 태우며 함께 신 나게 놀아보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는 시간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 시간만큼은 당신도 아이가 되어 함께 즐기고 놀아보세요. 카르페 디엠(carpe diem)! 행복은 지금 이 순간, 바로 당신 곁에 있는 것이니까요. [미디어 소개] ☞ 경향신문 2017년 12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아기 부엉이와 볼롱볼롱
키즈엠 / 파울 프리스터 지음, 필립 구센스 그림, 최용은 옮김 / 2017.01.02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파울 프리스터 지음, 필립 구센스 그림,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어느 날, 아기 부엉이는 숲속에서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빨간 풍선을 발견했다. 하지만 아기 부엉이는 풍선의 이름이 ‘풍선’이라는 걸 아직 몰랐다. 아기 부엉이는 알고 있는 낱말이 몇 개 되지 않는, 아주 어린 아기 부엉이였기 때문이다. 아기 부엉이는 풍선을 그냥 볼롱볼롱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볼롱볼롱은 둥실둥실 날아가 금방 사라져 버렸다. 그러자 아기 부엉이는 아주 크게 울음을 터뜨렸다. “부엉부엉! 부어엉!” 아직 말이 서툰 아기 부엉이지만, 아기 부엉이가 표현하는 낱말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들어 보면,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아기 부엉이는 볼롱볼롱이 갖고 싶어 부엉부엉 크게 울었어요. 볼롱볼롱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느 날, 아기 부엉이는 숲속에서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빨간 풍선을 발견했어요. 하지만 아기 부엉이는 풍선의 이름이 ‘풍선’이라는 걸 아직 몰랐어요. 아기 부엉이는 알고 있는 낱말이 몇 개 되지 않는, 아주 어린 아기 부엉이였지요. 아기 부엉이는 풍선을 그냥 볼롱볼롱이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볼롱볼롱은 둥실둥실 날아가 금방 사라져 버렸어요. 그러자 아기 부엉이는 아주 크게 울음을 터뜨렸어요. “부엉부엉! 부어엉!” 아기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숲속의 친구들과 이웃들이 무슨 일인가 하고 아기 부엉이에게 다가왔어요. 하지만 고슴도치도, 다람쥐 아주머니와 두더지, 사슴벌레 할아버지도 볼롱볼롱이 무얼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지요. 아기 부엉이의 엄마조차도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어요. 과연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모두가 알 수 있게 될까요? 아직 말이 서툰 아기 부엉이지만, 아기 부엉이가 표현하는 낱말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들어 보면,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귀여운 아기 부엉이에게 볼롱볼롱을 찾아 주러 그림책 속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1 : 숫자 쓰기 0~10
키출판사 / 키 유아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3.12.22
9,000원 ⟶ 8,100원(10% off)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 유아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은 매일매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만난다. 수 세기를 시작하면서 숫자에 관심을 갖게 되고, 아는 숫자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서 숫자를 아는 자신을 스스로 자랑스러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막상 숫자를 쓰려면 마음 같지 않다. 아직 운필력도 약하고, 제각각의 모양을 한 숫자를 바르게 따라 쓰기가 쉽지 않다. 작은 모눈 칸 안에 숫자를 여러 번 반복해서 쓰면서 연습할 수도 있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숫자의 모양을 알고, 닮은 선을 긋고, 따라 쓰고, 크거나 작게 쓰고, 수를 세어 쓰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차근차근 연습해 보자.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숫자 쓰기가 아닌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싶은 숫자 쓰기 시간이 될 것이다. 10개의 기본 숫자를 하루에 하나씩 보름 동안 쓰다 보면, 어느새 예쁘게 써진 숫자와 함께 수학 자신감까지 생긴 우리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 알고 쓰기 - 2 알고 쓰기 - 3 알고 쓰기 - 1~3 쓰기 연습 - 4 알고 쓰기 - 5 알고 쓰기 - 6 알고 쓰기 - 4~6 쓰기 연습 - 7 알고 쓰기 - 8 알고 쓰기 - 9 알고 쓰기 - 7~9 쓰기 연습 - 0 알고 쓰기 - 10 알고 쓰기 - 0~10 알고 쓰기 -정답★숫자에 관심을 보인다면 ★수 세기는 잘하지만 숫자로 쓰는 건 어려워한다면 ★초등학교 가기 전에 숫자는 떼고 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의 숫자 쓰기편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은 매일매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숫자를 만나요. 수 세기를 시작하면서 숫자에 관심을 갖게 되고, 아는 숫자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서 숫자를 아는 자신을 스스로 자랑스러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막상 숫자를 쓰려면 마음 같지 않아요. 아직 운필력도 약하고, 제각각의 모양을 한 숫자를 바르게 따라 쓰기가 쉽지 않지요. 작은 모눈 칸 안에 숫자를 여러 번 반복해서 쓰면서 연습할 수도 있지만, 예쁜 그림과 함께 숫자의 모양을 알고, 닮은 선을 긋고, 따라 쓰고, 크거나 작게 쓰고, 수를 세어 쓰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차근차근 연습해 보세요.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숫자 쓰기가 아닌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싶은 숫자 쓰기 시간이 될 거예요. 10개의 기본 숫자를 하루에 하나씩 보름 동안 쓰다 보면, 어느새 예쁘게 써진 숫자와 함께 수학 자신감까지 생긴 우리 아이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 숫자를 닮은 선 긋기 연습부터 차근차근, 그림 그리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숫자는 여러 가지 모양의 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숫자를 쓰기 전에 숫자를 쓰는 데 필요한 선을 간단한 스토리와 함께 그리는 연습을 해요. 힘들이지 않아도 숫자 쓰기 연습이 저절로 돼요. ●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숫자 쓰기는 그만, 기본 숫자에 집중해요! 모든 수는 0부터 9까지의 숫자 10개로 나타낼 수 있어요. 바로 이 10개의 기본 숫자만 잘 연습하면 나중에 큰 수도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어요. ● 아이의 눈길을 끄는 그림책 같은 숫자 쓰기 책, 숫자가 자꾸 보고 싶고, 쓰고 싶어요! 작은 모눈 칸 안에 반복해서 쓰기만 하는 숫자 쓰기는 재미없어요. 커다란 숫자를 관찰하고, 예쁜 그림의 수를 세어 보고, 여러 가지 모양에서 숫자를 찾아보면서 아이들이 숫자 쓰기에 푹 빠지게 돼요.
카드캡터 체리 1000PCS 직소퍼즐 : 반짝이는 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08.25
19,000원 ⟶ 17,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는 1000조각 퍼즐로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여러 번 맞출 수도 있고 다 맞추고 난 후에는 유액을 발라 퍼즐을 고정시킬 수 있다. 고정된 퍼즐을 밋진 액자에 넣으면 돋보이는 나만의 멋진 그림작품을 완성하여 성취감을 준다.퍼즐 1000조각, 유액, 밀대, A/S신청서, 1:1 포스터꿈의 열쇠와 투명한 카드에 이끌려 체리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학생이 되어 돌아온 체리! 사쿠라 카드 사건으로부터 평범한 일상을 계속해오던 사쿠라의 앞에 알 수 없는 기묘한 꿈이 계속된다. 일본으로 복귀한 리, 그리고 의문의 전학생, 마지막으로 사쿠라 카드의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는 체리를 다시 카드 캡터의 길로 밀어 넣게 되는데..?? 다양하고 즐거운 스토리로 돌아온 카드캡터 체리를 직소퍼즐로 만나 보세요! 새로운 모습,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돌아온 카드캡터 체리와 재밌는 퍼즐놀이를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 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유액과 밀대를 이용해서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Let's Sing! Lollipop Song & Play 1
지혜정원 / 서강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지혜정원영어배우기서강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서강대학교 영어교육연구소에서 만든 '롤리팝 영어동요' 시리즈 1권. 총 25곡의 동요가 들어 있으며 한 곡당 Sing Along, Come Along, Dance Along, Play Along 4페이지로 구성되어 아이가 노래부르며 춤도 따라 추고 퍼즐이나, 색칠하기, 낱말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다중지능을 개발하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노래하고 놀아볼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음악을 들려주고 아이와 재미있게 춤도 추고 그림도 그리며 스티커도 붙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보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해 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많은 학습효과와 즐거움을 준다.Song Stimulates Multiple Intelligence Track 1. Hello! Track 2. The Alphabet Song Track 3. Ten Little Indians Track 4. Twinkle, Twinkle, Little Star Track 5.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Track 6. Shoo Fly, Don't Bother Me! Track 7. Head and Shoulders, Knees and Toes Track 8. Teddy Bear Track 9. Are You Sleepin? Track 10. I'm a Little Teapot Track 11. The Muffin Man Track 12. Bingo Track 13. Mary Had a Little Lamb Track 14. Baa, Baa, Black Sheep Track 15. The Itsy Bitsy Spider Track 16. One Elephant Went Out to Play Track 17. Rain, Rain, Go Away Track 18. I Love the Mountains Track 19. The Wheels on the Bus Track 20. Row, Row, Row Your Boat Track 21. A Sailor Went to Sea Track 22.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Track 23. Hickory Dickory Dock Track 24. Sally Go Round the Sun Track 25. Deep and Wide Lyrics for Lollipop Song & Play다중지능 교육으로 더 알차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동요! 오랜 시간 어린이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영어 학습교재를 개발해온 서강대학교 영어교육연구소에서 만든 롤리팝 영어동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영어동요을 들려주는 것이 아이들이 영어를 접하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이제 모든 부모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주 어린 유아조차도 영어동요를 들으며 어깨를 들썩이고 엉덩이를 흔들며 자기만의 몸짓으로 기분을 표현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영어동요는 아이들의 다중지능에 영향을 준다. 이 책은 영어동요가 아이들의 지능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9가지의 다중지능을 아이콘으로 표시하였다. 총 25곡의 동요가 들어 있으며 한 곡당 Sing Along, Come Along, Dance Along, Play Along 4페이지로 구성되어 아이가 노래부르며 춤도 따라 추고 퍼즐이나, 색칠하기, 낱말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다중지능을 개발하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영어동요를 듣는 것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 이상의 교육입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유아라도 음악을 듣고 춤을 춥니다. 이러한 행동은 아이들의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주고 의사표현이나 언어감각에도 영향을 줍니다.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온몸을 통해 발산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하버드대의 하워드 가드너 박사는 다중지능이론을 통해 인간의 지적 역량이 다양한 요소로 구성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다중지능은 아이가 강제적으로 습득하는 교육보다는 자발적으로 원하는 학습을 할 때 더 발전된다는 것도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을 도구로 이용하여 이러한 다중지능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가장 쉽고 빠른 학습방법이며 그만큼 어려서부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영어동요를 듣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다중지능을 발전시키는 쉬운 방법이면서 동시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언어적 감각과 인지 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Lollipop Song & Play>는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노래하고 놀아볼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음악을 들려주고 아이와 재미있게 춤도 추고 그림도 그리며 스티커도 붙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보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해 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많은 학습효과와 즐거움을 줍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언어적 감각과 인지 발달을 자연스럽게 이루게 되며 사회적인 감정의 발달도 경험하게 됩니다. <Lollipop Song & Play>는 롤리팝의 달콤함을 즐기듯이 재미있게 총 25곡의 영어동요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각의 곡은 Sing Along, Come Along, Dance Along, Play Along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도서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Teacher's Guide는 지혜정원 홈페이지(www.jungwonbook.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