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아기 부엉이와 볼롱볼롱 이미지

아기 부엉이와 볼롱볼롱
키즈엠 | 4-7세 | 2017.01.02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28 | 0.380Kg | 32p
  • ISBN
  • 978896749769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어느 날, 아기 부엉이는 숲속에서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빨간 풍선을 발견했다. 하지만 아기 부엉이는 풍선의 이름이 ‘풍선’이라는 걸 아직 몰랐다. 아기 부엉이는 알고 있는 낱말이 몇 개 되지 않는, 아주 어린 아기 부엉이였기 때문이다. 아기 부엉이는 풍선을 그냥 볼롱볼롱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볼롱볼롱은 둥실둥실 날아가 금방 사라져 버렸다. 그러자 아기 부엉이는 아주 크게 울음을 터뜨렸다. “부엉부엉! 부어엉!”

아직 말이 서툰 아기 부엉이지만, 아기 부엉이가 표현하는 낱말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들어 보면,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기 부엉이는 볼롱볼롱이 갖고 싶어 부엉부엉 크게 울었어요.
볼롱볼롱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느 날, 아기 부엉이는 숲속에서 하늘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빨간 풍선을 발견했어요. 하지만 아기 부엉이는 풍선의 이름이 ‘풍선’이라는 걸 아직 몰랐어요. 아기 부엉이는 알고 있는 낱말이 몇 개 되지 않는, 아주 어린 아기 부엉이였지요. 아기 부엉이는 풍선을 그냥 볼롱볼롱이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볼롱볼롱은 둥실둥실 날아가 금방 사라져 버렸어요. 그러자 아기 부엉이는 아주 크게 울음을 터뜨렸어요. “부엉부엉! 부어엉!”
아기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숲속의 친구들과 이웃들이 무슨 일인가 하고 아기 부엉이에게 다가왔어요. 하지만 고슴도치도, 다람쥐 아주머니와 두더지, 사슴벌레 할아버지도 볼롱볼롱이 무얼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지요. 아기 부엉이의 엄마조차도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어요. 과연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모두가 알 수 있게 될까요?
아직 말이 서툰 아기 부엉이지만, 아기 부엉이가 표현하는 낱말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들어 보면, 볼롱볼롱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귀여운 아기 부엉이에게 볼롱볼롱을 찾아 주러 그림책 속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파울 프리스터
1961년 오스트리아의 카펜베르크에서 태어났고, 1980년대부터는 쭉 빈에서 살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아기 부엉이와 볼롱볼롱>을 비롯한 작가의 ‘아기 부엉이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