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귀여운 동물
지경사 / 이미애 글, 김은지 그림 / 2010.06.2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유아학습책이미애 글, 김은지 그림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동물, 과일, 채소, 자동차를 선별하여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의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페이지마다 각 대상의 특징들을 짚어주는 문구가 곁들여져 있어, 엄마가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주는 시간을 갖다 보면 아이의 인지능력 및 자연친화력이 향상될 것이다.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동물, 과일, 채소, 자동차를 선별하여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의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들이다. 전 5권으로, <신나는 동물>, <귀여운 동물>, <맛있는 과일>, <부릉부릉 자동차>, <싱싱한 채소>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소개]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가장 가깝게 접하게 될 대상들을 이 책 속에서 미리 만나보는 동안, 세상을 보는 시각적 감각을 열어주기 위해 따뜻한 색감 및 실제와 가까운 묘사를 동원하였다. 또한, 자연환경 및 주변의 사물들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각 대상이 가진 속성들을 나타내고 있다. 예를 들어 <귀여운 동물>의 경우 새끼와 어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면서도 생태계의 섭리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맛있는 과일>은 과일의 겉면 뿐만 아니라 자르거나 껍질을 벗겼을 때의 속을 함께 보여주어, 사물의 단상 뿐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페이지마다 각 대상의 특징들을 짚어주는 문구가 곁들여져 있어, 엄마가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주는 시간을 갖다 보면 아이의 인지능력 및 자연친화력이 향상될 것이다.
좋은 날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이새미 그림 / 2017.05.26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지음, 이새미 그림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았다.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는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이다. <좋은 날> 속 아이는 행복하다. 눈 내리는 날에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고, 해가 쨍쨍 나면 사촌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 할 생각에 즐겁다. 비 오는 날에는 아빠가 준비해 준 우산을 쓰고 나가 통당통당 빗소리에 들뜨고, 바람이 불어도 그저 좋다. 매일 매일이 놀기 좋은 날이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이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오롯이 전해질 것이다.아기의 물건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발견하다 주변에 호기심을 갖고 탐색을 시작하는 아가에게 그림책은 최고 인기 놀잇감입니다. 특히 아기 주변 사물의 모양이나 이름, 색깔, 쓰임새 등을 익히고 말문을 틔우는 데 그림책만큼 좋은 친구는 또 없을 겁니다. <좋은 날>은 어떤 날이든 건강하게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기가 곁에 두고 사용한 사물 하나하나에 담긴 작은 추억, 소망, 기쁨 등이 스르르 베어 나오지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을 맞이하고, 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하고, 아빠가 사 준 우산으로 찰방찰방 비를 즐기며 바람 부는 날에도 앞집 언니가 물려준 점퍼가 있으니 끄떡없습니다. 사계절이 아이에게는 놀기 좋은 날입니다. <좋은 날>은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는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그림책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는 집 안 생활책, 잠자기책, 바깥놀이책,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에서는 아기가 집 안에서 먹고 마시고 씻는 일련의 생할을 함께하는 사물에 대한 이야기들로, <잘 자요, 안녕>은 잠투정에 익숙한 아가들을 위한 잠자기 안녕책으로, <좋은 날>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건강한 아가들을 위한 책으로 꾸몄습니다. 윤여림 작가는 아기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기와 가족의 연결고리를 감성 충만한 시선으로 풀어 냈습니다. 여기에 일일이 흰 천에 염색하고 가지각색 굵기와 질감이 다른 실을 고르고 골라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한 이새미 작가의 정성이 두툼하게 더해져 표정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좋은 날> 속 아이는 참 행복해 보입니다. 눈 내리는 날에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고, 해가 쨍쨍 나면 사촌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 할 생각에 즐거워요. 비 오는 날에는 아빠가 준비해 준 우산을 쓰고 나가 통당통당 빗소리에 들뜨고, 바람이 불어도 그저 좋습니다. 매일 매일이 놀기 좋은 날이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 이 행복감이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오롯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엄마 까투리 엽서 물감색칠 2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1.05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물감 색칠을 하고 다양한 스티커로 엽서를 꾸미면 나만의 멋진 엽서가 완성된다.그림엽서 12매, 스티커 2매, 물감 팔레트(12색) 1개이제 까투리 가족은 숲 속을 벗어나, 더 넓고 신기한 자연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왁자지껄한 바닷길 시장에서부터, 호박 축제가 한창인 호박벌 마을, 지친 여행객들을 위한 땅속 미어캣 호텔까지! 오늘은 또 어디서,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요? 자연 속에서 엄마와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기며, 꺼병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나만의 멋진 엽서를 만들자! 물감 색칠을 하고 다양한 스티커로 엽서를 꾸며 나만의 멋진 엽서가 완성! 그림엽서 뒷면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소중한 친구에게 보내 보세요!
핍이랑 포지랑 세트 (전10권) (영문판)
사파리 / 카밀라 리드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 2023.06.01
140,000원 ⟶ 126,0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카밀라 리드 (지은이), 악셀 셰플러 (그림)
'핍이랑 포지랑' 시리즈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핍과 포지를 통해 재치 있게 그려 냈다.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악셀 셰플러가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시리즈다.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큰 ‘블루피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까닭에 책을 펼치면 선명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시선을 끈다. 또 우리 아이를 떠올리게 하는 개성 넘치는 핍과 포지의 일상이 아이들의 공감도를 더욱 높여 준다. 작가 악셀 셰플러는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살려 핍이랑 포지를 그렸다고 한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활기찬 몸짓, 편안한 옷차림은 아이들이 내 친구를 만난 듯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된다.1 The Little Puddle 2 The Big Balloon 3 The Scary Monster 4 The Bedtime Frog 5 The New Friend 6 The Christmas Tree 7 The Friendly Snail 8 The Birthday Party 9 The Super Scooter 10 The Snowy Day전 세계 30개국 판권 수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사랑스러운 개구쟁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Pip and Posy〉 시리즈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핍과 포지를 통해 재치 있게 그려 냈어요. 단짝 친구 핍이랑 포지는 함께 놀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해요. 그래도 늘 좋기만 한 건 아니에요. 여느 아이들처럼 사이좋게 잘 놀다가도 금세 토라져 울거나 서로를 힘들게 해서 버럭 화를 내기도 하지요. 그래도 핍이랑 포지가 단짝이 될 수 있는 건 서로 양보하고, 먼저 사과하고, 또 서로를 이해해 주는 바른 마음과 행동 때문이랍니다. 〈Pip and Posy〉 시리즈는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악셀 셰플러가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시리즈예요.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큰 '블루피터상'을 수상하기도 했지요. 그런 까닭에 책을 펼치면 선명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이 시선을 끌어요. 또 우리 아이를 떠올리게 하는 개성 넘치는 핍과 포지의 일상이 아이들의 공감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작가 악셀 셰플러는 자신이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살려 핍이랑 포지를 그렸다고 해요.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활기찬 몸짓, 편안한 옷차림은 아이들이 내 친구를 만난 듯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되지요. 〈Pip and Posy〉 시리즈를 쓴 작가 카밀라 리드는 영국에서 다양한 출판상을 수상하며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독립 어린이 출판사 '노지 크로우'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오랫동안 편집장으로 일했어요. 〈Pip and Posy〉 시리즈, 〈피카부〉 시리즈 등 다수의 수상작과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만들어 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이야기를 만들었지요. 〈Pip and Posy〉 시리즈엔 누구나 어린 시절에 한 번쯤 겪었을 만한 경험들이 담겨 있어요. 핍이랑 포지가 성장하며 겪는 여러 감정을 따라가기 쉬운 단순한 이야기로 담아 놓았지요. 어떨 땐 다투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며 서로를 아끼는 핍과 포지의 끈끈한 우정을 보며 우리 아이도 핍이랑 포지의 단짝 친구가 되어 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을 함께 길러 보세요! 전 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Pip and Posy〉의 원작 그림책! 〈Pip and Posy〉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어요. 현재 25개국으로 수출되었고, 전 세계 어린이 300만 명이 시청하고 있지요. 〈Pip and Posy〉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400만 회를 넘길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고, 3D 애니메이션은 우리나라에서도 2023년에 한국어 더빙판 〈핍과 포〉 시리즈로 선보였답니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춰 만든 원작 〈Pip and Posy〉 시리즈를 생생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한 친구가 되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와 몰입하기 쉬운 이야기 흐름으로 누구나 봐도 재미있답니다. 애니메이션 또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엄청난 사랑으로 흥행에 성공하여 2022년에 '영국 애니메이션 어워드'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했어요.
붙였다 떼었다 하는 나의 첫 BUSY BOOK : 시끌벅적 농장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26.01.01
16,500원 ⟶ 14,8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붙이고 떼는 간단한 놀이만으로 아이가 스스로 완성하는 첫 비지북이다. 표시된 자리에 벨크로 스티커를 붙이고 카드를 떼어 내며 놀이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과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자란다.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일러스트와 풍부한 구성은 몰입감을 높여 부모의 손길이 더해진 놀이 속 배움을 완성한다. 농장에서 만나는 동물과 채소, 과일을 통해 단어, 색깔, 숫자 같은 기초 개념을 익히고, 아기 동물의 엄마 찾기와 퍼즐 놀이로 관찰력과 인지력을 키운다. 10가지 배경과 106가지 카드로 역할놀이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튼튼한 재질과 KC인증으로 안전성과 내구성을 갖춰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배경판 6장+그림 카드판 4장+원형 고리 3개+벨크로 스티커 120개척! 붙이고 착! 떼는 즐거움에 빠진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비지북! 부모의 손길이 닿아 더 특별한 비지북으로 아이의 놀이 속 배움을 채워 주세요. 표시된 자리에 벨크로 스티커를 붙이고 카드를 톡 떼어 내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풍부한 구성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여 몰입감을 높여 주지요. 아이 스스로 카드를 붙였다 떼며 신나게 놀이를 반복하는 사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생각하는 힘까지 자연스레 길러질 거예요.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채소. 과일의 종류와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놀이를 통해 단어를 연상하거나 색깔, 숫자 같은 기초 개념까지 다질 수 있지요. 아기 동물의 엄마를 찾아주고 농장 풍경이 담긴 퍼즐을 맞추면서 관찰력과 인지력도 자라나요. 더 나아가 10가지 배경과 106가지 카드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역할놀이를 즐겨 보세요. “음매, 엄마 소는 어딨지?”, “영차! 커다란 무를 뽑았어!“라고 놀이하며 상상력 가득한 농장 이야기를 멋지게 펼쳐갈 것입니다. 튼튼한 비지북으로 오래오래 놀이해요. 쉽게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재질에 코팅 처리를 더해 오래도록 깨끗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둥근 모서리와 안전한 벨크로 덕분에 놀이 중 다칠 걱정이 없어 더욱 안심되지요. 벨크로는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마음껏 붙였다 떼기 적당한 크기와 접착력을 가졌어요. 놀이가 끝난 뒤에는 비지북 박스에 쏙 정리하여 깔끔하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 하는 나의 첫 BUSY BOOK]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어요.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
HUGO : Personality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으며,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휴고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내성적인 소년입니다. 휴고의 독일인 부모님은 직장에 다니지만 휴고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휴고가 다양한 만들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휴고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잘 알고 있고 좋아하는 건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휴고의 꿈은 미래의 도시와 집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트에서 휴고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휴고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b>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