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붙이고 떼는 간단한 놀이만으로 아이가 스스로 완성하는 첫 비지북이다. 표시된 자리에 벨크로 스티커를 붙이고 카드를 떼어 내며 놀이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과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자란다.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일러스트와 풍부한 구성은 몰입감을 높여 부모의 손길이 더해진 놀이 속 배움을 완성한다.
농장에서 만나는 동물과 채소, 과일을 통해 단어, 색깔, 숫자 같은 기초 개념을 익히고, 아기 동물의 엄마 찾기와 퍼즐 놀이로 관찰력과 인지력을 키운다. 10가지 배경과 106가지 카드로 역할놀이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튼튼한 재질과 KC인증으로 안전성과 내구성을 갖춰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척! 붙이고 착! 떼는 즐거움에 빠진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비지북!부모의 손길이 닿아 더 특별한 비지북으로 아이의 놀이 속 배움을 채워 주세요. 표시된 자리에 벨크로 스티커를 붙이고 카드를 톡 떼어 내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풍부한 구성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여 몰입감을 높여 주지요. 아이 스스로 카드를 붙였다 떼며 신나게 놀이를 반복하는 사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생각하는 힘까지 자연스레 길러질 거예요.
우리가 만드는 <시끌벅적 농장> 이야기!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채소. 과일의 종류와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놀이를 통해 단어를 연상하거나 색깔, 숫자 같은 기초 개념까지 다질 수 있지요. 아기 동물의 엄마를 찾아주고 농장 풍경이 담긴 퍼즐을 맞추면서 관찰력과 인지력도 자라나요. 더 나아가 10가지 배경과 106가지 카드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역할놀이를 즐겨 보세요. “음매, 엄마 소는 어딨지?”, “영차! 커다란 무를 뽑았어!“라고 놀이하며 상상력 가득한 농장 이야기를 멋지게 펼쳐갈 것입니다.
튼튼한 비지북으로 오래오래 놀이해요.쉽게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재질에 코팅 처리를 더해 오래도록 깨끗이 사용할 수 있어요. 둥근 모서리와 안전한 벨크로 덕분에 놀이 중 다칠 걱정이 없어 더욱 안심되지요. 벨크로는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마음껏 붙였다 떼기 적당한 크기와 접착력을 가졌어요. 놀이가 끝난 뒤에는 비지북 박스에 쏙 정리하여 깔끔하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붙였다 떼었다 하는 나의 첫 BUSY BOOK]은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어요.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
목차
배경판 6장+그림 카드판 4장+원형 고리 3개+벨크로 스티커 1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