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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야 목욕 가자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Carlo Beranek (그림) / 2019.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Carlo Beranek (그림)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거친 무독성 EVA 소재의 귀여운 오리 모양 목욕책이다. 누르면 '꽥꽥' 소리가 나는 아기 오리 장난감 3개와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목욕책에는 흡착판이 달려 있어 벽에 착착 붙일 수 있고, 본문에 투명 주머니를 장치해 두어 아기 오리들을 쏙쏙 넣는 역할 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속에 서로 크기와 소리가 다른 아기 오리들을 동동 띄워 놓고 하나하나 만지고 꾹꾹 눌러 보는 활동은 감각 및 지각 발달에 도움이 된다. 자동차 창문이나 거실 창문에도 붙여 놓고 놀 수 있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이에게 좋은 놀잇감이 될 것이다.귀여운 아기 오리와 함께 목욕해요! 목욕 시간은 우리 아이의 건강과 청결을 위해 꼭 거쳐야 중요한 하루 일과 중 하나입니다. 이 시간이 아이에게 스트레스와 거부 반응으로 다가오지 않게 하려면 목욕을 즐거운 놀이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거친 무독성 EVA 소재의 귀여운 오리 모양 목욕책이에요. 누르면 '꽥꽥' 소리가 나는 아기 오리 장난감 3개와 세트로 이루어져 있지요. 목욕책에는 흡착판이 달려 있어 벽에 착착 붙일 수 있고, 본문에 투명 주머니를 장치해 두어 아기 오리들을 쏙쏙 넣는 역할 놀이도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물속에 서로 크기와 소리가 다른 아기 오리들을 동동 띄워 놓고 하나하나 만지고 꾹꾹 눌러 보는 활동은 감각 및 지각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이 귀여운 오리 책은 자동차 창문이나 거실 창문에도 착착 붙여 놓고 놀 수 있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이에게 좋은 놀잇감이 될 거예요. 로 우리 아이와 다양한 물놀이 활동을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귀여운 오리 책에 앙증맞은 아기 오리 삼 형제가 들어 있어요! 흡착판이 2개 달려 있어 타일 벽에 착착 붙여 두고 놀 수 있는 오리 책과 아기 오리 장난감 3개로 구성된 목욕책입니다. 책 본문에는 투명 주머니를 장치해 두어 아기 오리들을 쏙쏙 넣는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목욕할 때 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높여요! 따뜻하고 편안한 색감의 귀여운 아기 오리들이 목욕하는 그림은 우리 아이 목욕 시간에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본문을 따라 읽으며 의성어, 의태어도 익힐 수 있답니다. 오리 가족이라고 생김새가 다 똑같지 않아요. 각각 크기도 다르고 꽥꽥 소리도 다르죠. 첫째, 둘째, 셋째 오리가 각각 누구인지 알아보는 놀이를 통해 시각적 변별력도 키워주세요. 들고 다니기 간편하고 어디서든 착착 붙이고 놀아요! 투명 주머니에 쏙쏙 넣으면 흘리지 않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유리창이나 거실 창문 등 흡착판을 붙일 수 있는 곳에 착착 붙여 놓고 어디서든 놀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워낭소리
파란자전거 / 허영선 글, 김종민 그림 / 2012.09.18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허영선 글, 김종민 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3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영화 [워낭소리]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펴냈다. 마흔 살이 된 소와 팔순의 나이에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소 먹일 풀을 베려고 매일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이야기 속에 담긴 절친이자 가족이 된 그들의 만남과 이별을 따뜻한 시인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한국의 아버지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 아버지의 길잡이가 되어 주며 삼십 년간 그 곁을 지켜온 소의 모습과 이별의 순간에는 가슴 뭉클해지며,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위대한 사랑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어기적어기적 느려 터진 할아버지 걸음 뚜벅뚜벅 고집스러운 방울이 걸음 딸랑딸랑 워낭소리에 맞춰 걷는 걸음걸이마저 똑 닮은 무뚝뚝한 할아버지와 소 방울이의 느리지만 가슴을 깊게 울리는 삼십 년 이야기 3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감동 신화 [워낭소리]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그 감동을 아이와 함께 하세요! 인간과 자연의 따뜻한 소통, 그리고 깊은 사랑 한국 독립영화사를 새롭게 썼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4년 전 수많은 중장년층의 관심 속에 감동몰이를 해온 ‘워낭소리’는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팔순의 농부와 한평생을 함께 한 할머니, 그들 곁을 삼십 년간 지켜온 늙은 소 한 마리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한국의 아버지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 아버지의 길잡이가 되어 주며 삼십 년간 그 곁을 지켜온 소의 모습과 이별의 순간에는 가슴 뭉클해지며,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위대한 사랑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림책 《워낭소리》는 사람과 자연과의 아름다운 우정, 위대한 사랑이 만들어 낸 따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소의 수명이 보통 15년인데, 마흔 살이 된 소와 팔순의 나이에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소 먹일 풀을 베려고 매일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이야기 속에 담긴 절친이자 가족이 된 그들의 만남과 이별을 따뜻한 시인의 감성으로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빠 마음속 깊은 곳에 전해진 잔잔한 온기를 그림책 《워낭소리》로 아이들에게 전해주세요.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편안함을, 소와 사람이 서로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사랑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방울아, 니 그만두는 날 내도 그만둘 거다, 알았제? 소를 내 몸처럼 생각하는 할아버지와, 이제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되어 버린 소 방울이의 가슴 따뜻해지는 삼십 년 이야기입니다. 소 나이 마흔이면 100살 먹은 노인과 맞먹는 나이인데도 방울이는 언제나 할아버지와 함께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할아버지가 일할 때면 방울이도 우직하게 일을 하고, 막걸리 한 사발로 목을 축일 때면 방울이도 시원하게 목을 축입니다. 어느 날인가는 할아버지가 몸살이 나 달구지에 까불어져 있자 방울이는 달구지를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고는 할머니와 함께 꼬박 밤을 새웁니다. 그리고 그해 겨울 할아버지는 방울이와 열심히 땔감을 해 왔습니다. 할아버지 등에 한 덩이, 방울이 달구지에 한 무더기 땔감을 나눠 싣고서 하얗게 눈이 내린 겨울 들판을 딸랑딸랑 워낭소리에 맞춰 흐느적흐느적 휘저으면서 걸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방울이는 마당 그득히 땔감을 남기고 할아버지 곁을 떠났습니다. 할아버지도 그 마음을 읽고 갈라 터진 손에 방울이의 워낭을 꼬옥 쥐어 봅니다. 삼십 년 세월을 가족처럼 지내다 서로의 몸과 마음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와 방울이의 투박하고 무뚝뚝하지만 정겹고 고마움이 묻어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섬세함 속에 깊은 정을 담은 그림책 투박하고 무덤덤해 보이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섬세하고 따뜻한 할아버지와 소 방울이를 담기 위해 그림책 《워낭소리》는 애칭 기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화가는 그 위에 엷은 색으로 잔잔한 온기를 불어넣고, 작가는 북적거리고 활기찼던 과거의 모습을 되살려내 가족이 된 방울이와 할아버지의 깊은 정, 이별 뒤의 그리움을 더해 줍니다.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
풀빛 /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한경희 옮김 / 2017.02.07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한경희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어린이 친구들이 겪는 상황을 통해 의견 차이로 인해 싸움이 생겼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가족의 현실적인 문제들 중 하나인 싸움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싸움을 하게 되고, 싸움은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싸움이 벌어졌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과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 즉 싸움을 하는 것보다 화해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싸움을 두렵거나 불편한 사건이 아닌 일상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엄마하고 아빠가 싸운 것 같은데…… 이럴 땐 어떡하지?” 싸움을 현명하게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누구나 한 번쯤은 싸우기도 해.” 엄마 아빠가 싸운 날,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구나 한 번쯤은 싸울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고 해도 싸움은 생기기 마련이지요. 싸움의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서로 생각이 달라 싸우기도 하고, 오해 때문에 싸우기도 해요. 그런 만큼 싸움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싸움이 생기면 불편해하고 심지어는 불편한 감정이 전혀 엉뚱하게 표현되기도 합니다. 싸움과 상관없는 사람에게 버럭 화를 낸다거나 괜히 짜증을 내는 경우가 그렇지요. 특히 어린이들에게 싸움은 더욱 낯설고 당황스러운 상황일 거예요. 싸움이 몰고 오는 감정이 격할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에 나오는 주인공도 그렇습니다. 엄마 아빠가 싸운 날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조용히 숨죽이고 있지요. 그러다가 불편한 심경을 엉뚱한 친구한테 드러내기도 해요. 이렇게 미숙한 감정 표현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독이 되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싸움이나 갈등이 만들어 내는 감정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연스럽게 싸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해 보세요. 의견 차이와 싸움을 현명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처음 만나는 올바른 인성 교육 - 의견 차이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는 어린이 친구들이 겪는 상황을 통해 의견 차이로 인해 싸움이 생겼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가족의 현실적인 문제들 중 하나인 싸움을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싸움을 하게 되고, 싸움은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요. 그리고 싸움이 벌어졌을 때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 즉 싸움을 하는 것보다 화해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거야》를 읽고 나면 싸움을 두렵거나 불편한 사건이 아닌 일상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이노 팝 워크북
봄봄스쿨 / 조너선 우드워드 (지은이) / 2022.04.15
8,000원 ⟶ 7,2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조너선 우드워드 (지은이)
어린이 책은 놀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는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가 높을수록 아이의 참여가능성은 낮아진다. 이 책 [다이노 팝]은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공룡에 대해 학습할 것이다.1. 트리케라톱스 Triceratops 2. 프테라노돈 Pteranodon 3. 스피노사우루스 Sponosaurus 4. 리오플레우로돈 Liopleurodon 5. 스테고사우루스 Stegosaurus 6. 벨로키랍토르 Velociraptor 7. 브라키오사우루스 Brachiosaurus 8. 티라노사우루스 Tyrannosaurus 9. 안킬로사우루스 Ankylosaurus 10. 오비랍토르 Oviraptor 11. 이구아노돈 Iguanodon 12. 파라사우롤로푸스 Parasaurolophus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룡 12종 스스로 뜯고, 접고, 색칠 - 독창적인 입체 공룡으로 재탄생 매우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핵심만 쏙 뽑은 간단한 공룡 설명과 함께 종이를 뜯고, 접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상상력 발달! 어린이들에게 종이접기의 유용성은 특별히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집중력과 상상력 향상에는 종이 접기만한 게 없죠. 특히 종이접기를 통한 상상력 향상은 4~7세에 최고조로 발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축적된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특별한 설명없이 어린이 스스로 뜯고 조립하기 쉽다 어린이 책은 놀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는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부모나 보육교사의 참여가 높을수록 아이의 참여가능성은 낮아져요. 이 책 [다이노 팝]은 어른의 참여가 없이 아이 스스로 과업을 완수하도록, 철저하게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예요. 즉, 아이들은 이 책을 여는 순간 스스로 이 책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하고 바로 가지고 놀며 공룡에 대해 학습할 것입니다. 뜯어낸 공룡의 양면을 모두 사용, 2가지 버전이 공룡이 탄생 책의 디자인은 매우 단순해요. 뜯어낸 한면에는 일러스트가 있고 반대면은 하얀 종이 그대로예요. 이 하얀 면에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색을 칠할 수 있고 색을 칠하면서 반복학습에 의한 정형성에서 탈피할 수 있어요. 색칠을 마치고 난 후에 데칼코마니 형태의 종이를 반으로 접고 고리를 끼우면 완성!. 그럼 나만의입체형의 공룡이 완성돼요. 제공되는 배경에 공룡을 배치, 이야기 만들어내는 재미 추가 12종의 공룡 접기가 끝나면 이 공룡들이 뛰어놀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육식공룡이 초식공룡을 따라가거나 입체적으로 만든 공룡과 휴대폰을 이용하여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요. 공룡의 이름은 안쪽면에 써서 맞추기 놀이를 하거나 특정한 연령대에 공룡을 둘러싼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름을 외우는 친구들이 많아요. 영단어로 된 공룡이름을 맞추거나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아이들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공룡을 칠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워크북 사용법 - 하얀 면의 표면이 있어요. - 하얀 면에서 스스로 색을 칠할 수 있어요 - 알록달록 칠한 동물을 세워서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포켓몬스터 썬&문 포켓몬 친구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12.25
6,800원 ⟶ 6,12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된다.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 놀이가 끝난 후, 보관함에 스티커를 붙여 정리하면 분실할 걱정이 없다.이번 모험의 무대는 자연이 풍요로운 알로라지방! 드넓게 펼쳐진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알로라 지방에서 지우와 피카츄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포켓몬, 처음 만나는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체험… 새로움 가득한 모험이 드디어 막을 연다! 가자! 전력으로! 새로운 모험을 향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포켓몬스터 친구들을 말랑말랑하고 푹신한 쿠션스티커, '포켓몬 친구들'로 만나보세요! 친구들을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3가지 테마가 있는 배경판에 예쁘게 꾸며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 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 케이스 200% 활용하기!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돼요!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놀이가 끝난 후, 보관함에 스티커를 붙여 정리하면 분실할 걱정 없어요!
뛰어다니면 위험해!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8.09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7권. 어린이 안전사고 중 추락.넘어짐.미끄러짐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보여 준다. 각 에피소드의 끝에는 아이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하도록 돕는 정보 글이 실려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에는 장난꾸러기 남매가 쇼핑센터에서 벌이는 사건들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보며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안전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 '뛰어다니면 위험해!'에서는 유치원에서 공부하거나 놀이를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유치원에서 일어난 한바탕 소동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한 계단 보행법과 올바른 화장실 사용법을 공부할 수 있다.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맨 또조심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일곱 번째 그림책 선생님 심부름을 가던 나장난! 계단을 뛰어 내려가다 그만 나라와 쿵! 부딪혔어요. 이번에는 화장실로 뛰어가다 발라당! 넘어지고 말았네요. 늘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장난이와 함께 조심조심 걷는 법을 배워요! 2012년 한국소비자원의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 중 추락.넘어짐.미끄러짐으로 인해 일어난 사고가 전체 32.6%로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뛰어다니면 위험해!》에서는 이러한 위험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유치원과 백화점과 같은 특정 장소에서 일어나기 쉬운 위험 상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원내 사고가 갈수록 늘어나는 요즘, 맞춤식 안전 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장난꾸러기를 어떡하죠? 첫 번째 에피소드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에는 장난꾸러기 남매가 쇼핑센터에서 벌이는 사건들을 보여 줍니다. 백화점에 간 장난이는 회전문을 차지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쿵쿵 뛰는 등 갖은 장난을 저지릅니다. 동생 장이는 함께 어울려 놀다가도 어른들이 볼 땐 착한 어린이로 변신하여 오빠를 훈계하는 깍쟁이입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보며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안전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 '뛰어다니면 위험해!'에서는 유치원에서 공부하거나 놀이를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어디서나 뛰어다니기를 좋아해 상처 가실 날 없는 장난이처럼, 어린 아이들은 주의력이 부족한 반면 활동량이 왕성하여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일어난 한바탕 소동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한 계단 보행법과 올바른 화장실 사용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의 끝에는 아이들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생각하도록 돕는 정보 글이 실려 있습니다. 스마트한 안전 교육법!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그림책 시리즈에서는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누리과정의 생활 주제를 따라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총 여섯 가지 안전영역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생활안전연합의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7권『뛰어다니면 위험해!』를 발행, 그 외 5권 총 12권이 올 2013년 한 해에 잇따라 출간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제작하였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 다양한 자료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안전 교육법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80일간의 퀴즈 여행
보림 /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 2018.01.19
19,800원 ⟶ 17,82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작가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책이다. 책의 첫 장에서 주인공은 세계 일주 책을 읽으며 공상을 하다 풍선을 타고 여행을 떠난다. 문학적 상상력에서 이미지적 상상력으로 이동 확장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상징하는 소품에서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림으로 미로와 다른 그림을 찾으며 또 다른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집중하고 몰입하여 찾는 사이 어느새 장면 하나하나를 찬찬히 살펴보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워 간다. 80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찾기 그림책은 쉬운 문제도 있고 좀처럼 찾기 어려운 문제도 있다. 화면 구성 전체가 감각적인 패턴으로 나열되어 마치 그림에 리듬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흥미롭다. 문제를 굳이 풀지 않더라도 그림의 요소요소가 장난을 거는 듯하다. 그림 자체의 재미를 즐기는 것, 그리고 집중하는 것, 그 속에서 자기만의 기쁨을 찾은 아이들의 창의력은 풍성해지고 성취감은 높아져 있을 것이다.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모험을 떠나고 싶은 친구들 모두 모이세요. 80일간 퀴즈로 만나는 세계 여행! 신나는 모험을 꿈꾸고 있나요? 《80일간의 퀴즈 여행》은 제목에서 이미 짐작할 수 있듯이 작가가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받아 책을 만들게 되었어요. 책의 첫 장에서 주인공은 세계 일주 책을 읽으며 공상을 하다 풍선을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문학적 상상력에서 이미지적 상상력으로 이동 확장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상징하는 소품에서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림으로 미로와 다른 그림을 찾으며 또 다른 세계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집중하고 몰입하여 찾는 사이 어느새 장면 하나하나를 찬찬히 살펴보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워 가지요. 80가지 어려운 도전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지요. 과연 모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재치 넘치는 화면 구성 속에 담겨 있는 작가의 즐거운 철학 80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찾기 그림책은 쉬운 문제도 있고 좀처럼 찾기 어려운 문제도 있지요. 화면 구성 전체가 감각적인 패턴으로 나열되어 마치 그림에 리듬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문제를 굳이 풀지 않더라도 그림의 요소요소가 장난을 거는 듯합니다. 그림 자체의 재미를 즐기는 것, 그리고 집중하는 것, 그 속에서 자기만의 기쁨을 찾은 아이들의 창의력은 풍성해지고 성취감은 높아져 있을 거예요. 감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 그림책 놀이 교육을 통한 자연스러운 능력 배양은 굉장히 중요해요. 《80일간의 퀴즈 여행》은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낄 수 있는 예술 놀이 그림책이에요. 출발점에서 목표까지 가는 동안의 시행착오를 통해 아이는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예술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조형적 요소들을 보는 재미 또한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아이의 내면에 자라고 있는 감수성과 미적 감각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어요. 순수한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며 노는 사이에 우리 아이의 탐구심은 어느덧 성장해 있을 거예요.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호빵맨이랑 첫걸음 : 뱅글뱅글 그려요
종이비행기 / 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 2014.06.30
7,000원 ⟶ 6,30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학습책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다.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준다.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준다.하루에 5분, 2세부터 시작하는 반짝반짝 생각놀이! 재능 TV / 애니맥스 애니메이션 인기 방영! 1973년 탄생,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교육 콘텐츠! 원작 호빵맨 도서 총 8천만 부 판매 신화! 호빵맨이 돌아왔다! 호빵맨은 누굴까? 일본에서 1973년 어린이잡지에 첫 선을 보인 만화 주인공! 그 뒤로 40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슈퍼스타예요. 호빵맨 장난감, 문구 상품이 무려 1천종이 넘고, 2009년엔 ‘가장 캐릭터 수가 많은 애니메이션’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대요. 영화와 애니메이션도 잇달아 만들어지고 있어요. 어릴 적에 좋아했던 호빵맨을 지금껏 좋아하는 어른들도 무척 많답니다. 정말로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지요? 이제 귀엽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호빵맨이 '호빵맨이랑 첫걸음'시리즈로 우리 친구들 앞에 짠 나타났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호빵맨이랑 첫걸음 는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예요.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주지요.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왜 그렇게 할까요? 요 또래에 가지고 있는 말랑말랑한 감각을 톡톡 터뜨려서 놀이로서 먼저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아이는 어느새 놀이 세계에 푹 빠져서 무한한 잠재능력을 스스로 길어 올리거든요. 만 2세부터 시작하는 놀라운 생각놀이! 책 속 이야기 구성은 아이들의 성장 시기게 맞추어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들이 가득해요. 각 쪽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 과정은 반복과 확장을 해가며 누구에게나 똑똑한 생각을 깨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어 줘요, 그리고 쉽고 간결한 문장, 단순한 구성, 기발한 발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일러스트는 포근한 느낌과 풍부한 감성을 빼어나게 표현하여 아이의 미적 감각을 더욱 끌어올립니다. 호빵맨과 친구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이렇게 속삭이는 것처럼 보여요. “책을 보는 친구야, 나 좀 도와줄래?” 그러면, 아이는 호빵맨을 도와주려고 또랑또랑 눈망울을 반짝이지요. 어서 문제들을 풀려고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왜냐고요?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절로 뿌듯하거든요.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이제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의 재미를 깨친답니다. 이렇듯 책에는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운 이야기가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한답니다.. 하루에 5분! 잠깐씩이라도 책과 스스럼없이 놀게 하세요. 아이에게 필요한 두뇌발달, 상상력, 관찰력, 창의력, 표현력, 추리력, 판단력, 문제 해결 능력 같은 다양한 학습요소를 골고루 몸에 익히게 하니까요. 그리고 연필, 크레용, 가위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긋고, 색칠하고, 접고 자르고 만드는 과정에서 저절로 소근육이 발달하므로, 아이의 신체발달 훈련에도 아주 좋답니다.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성장 놀잇감! '호빵맨이랑 첫걸음' 시리즈는 한글을 떼지 않은 아이들도 얼마든지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엄마가 가위로 종이를 오려주면, 아이가 여기저기 척척 붙여보고,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는 그림에 맞추어 색칠하고, 선 긋고, 접고 놀면서 자신의 생각을 맘껏 표현한답니다. 때때로 아이가 보여주는 엉뚱하고 놀라운 상상 표현에 놀라지 마세요. 이 책을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면 놀수록 날마다 퐁퐁 놀라운 생각들이 샘솟을 테니까요.
만 3세 수학 익힘
효리원 / 유옥진 (지은이), 박현경 (그림) / 2019.03.15
6,000원 ⟶ 5,400원(10% off)

효리원유아학습책유옥진 (지은이), 박현경 (그림)
다 내 거야!
다림 / 제라 힉스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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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창작동화제라 힉스 글.그림, 서남희 옮김
잘웃는아이 시리즈 3권.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떼를 쓰고, 때로는 남의 것을 빼앗기도 하는 아이들을 쏙 빼닮은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욕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귀여운 생쥐가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한다. 그런데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갈매기가 샌드위치를 낚아챘다. 눈앞에서 점심을 빼앗긴 생쥐는 갈매기를 타이른다. “덥석 채 가면 못써.” 하지만 갈매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생쥐의 뒤를 따라다닌다. 그러다 생쥐가 감자칩을 먹으려는 순간에 날름 가져가 혼자 먹어 버린다. 화가 난 생쥐는 갈매기를 나무란다. “넌 욕심쟁이에 너무나 무례하구나. 예의 바르게 물어봤다면 감자칩을 나누어 주었을 거야.” 하지만 갈매기는 생쥐의 말을 못 들은 척하는데….“이것도 내 거고, 저것도 내 거야. ……다 내 거야!” 아이들은 욕심이 많아요. 맛있는 것, 탐이 나는 건 모두 자기 것이어야만 하죠.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떼를 쓰고, 때로는 남의 것을 빼앗기도 해요. ‘잘웃는아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다 내 거야!』는 바로 그런 아이들을 쏙 빼닮은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욕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욕심쟁이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귀여운 생쥐가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해요. 그런데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갈매기가 샌드위치를 낚아챘어요. 눈앞에서 점심을 빼앗긴 생쥐는 갈매기를 타이릅니다. “덥석 채 가면 못써.” 하지만 갈매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생쥐의 뒤를 따라다닙니다. 그러다 생쥐가 감자칩을 먹으려는 순간에 날름 가져가 혼자 먹어 버려요. 화가 난 생쥐는 갈매기를 나무랍니다. “넌 욕심쟁이에 너무나 무례하구나. 예의 바르게 물어봤다면 감자칩을 나누어 주었을 거야.” 하지만 갈매기는 생쥐의 말을 못 들은 척하네요. 생쥐는 꾀를 냅니다. 생쥐가 바쁘게 구멍 안으로 들어가자 갈매기 역시 뒤따라 구멍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멍 안에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가 있었어요. 케이크를 본 갈매기는 또 욕심을 부립니다. “내 거다! 몽땅…….” 과연 생쥐는 어떤 꾀를 낸 걸까요? 갈매기는 생각대로 맛있는 케이크를 혼자 독차지할 수 있을까요? 함께 나눠 먹으면 더 맛있어요 갈매기의 행동은 꼭 아이들을 닮았어요.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 보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내게 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혹시 배고픈 친구가 있는지 말이에요. 그리고 그 친구와 내가 가진 것을 나눠 먹는 거예요. 만약 친구가 가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갈매기처럼 말도 없이 빼앗아 버리면 빼앗긴 생쥐는 많이 슬프고 화가 날 거예요. 그러니 친구가 가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예의 바르게 물어보세요. 아마 친구는 흔쾌히 나누어 줄 거예요. 이렇게 서로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진답니다. 혼자 먹는 것보다 두 배는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제라 힉스의 그림을 만나 보세요 제라 힉스는 나무 막대에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렸어요. 그래서 갈매기와 생쥐 캐릭터는 윤곽선이 거칠지만 자유롭고 멋스러운 느낌이 들지요. 여기에 샌드위치나 감자칩, 케이크는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형식으로 표현해 질감이 살아 있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와 함께 갈매기와 생쥐의 입장이 되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갈매기와 생쥐가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