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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파란자전거 | 4-7세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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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3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영화 [워낭소리]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펴냈다. 마흔 살이 된 소와 팔순의 나이에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소 먹일 풀을 베려고 매일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이야기 속에 담긴 절친이자 가족이 된 그들의 만남과 이별을 따뜻한 시인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한국의 아버지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 아버지의 길잡이가 되어 주며 삼십 년간 그 곁을 지켜온 소의 모습과 이별의 순간에는 가슴 뭉클해지며,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위대한 사랑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어기적어기적 느려 터진 할아버지 걸음
뚜벅뚜벅 고집스러운 방울이 걸음
딸랑딸랑 워낭소리에 맞춰 걷는 걸음걸이마저 똑 닮은
무뚝뚝한 할아버지와 소 방울이의
느리지만 가슴을 깊게 울리는 삼십 년 이야기

3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감동 신화 [워낭소리]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그 감동을 아이와 함께 하세요!

인간과 자연의 따뜻한 소통, 그리고 깊은 사랑

한국 독립영화사를 새롭게 썼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4년 전 수많은 중장년층의 관심 속에 감동몰이를 해온 ‘워낭소리’는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팔순의 농부와 한평생을 함께 한 할머니, 그들 곁을 삼십 년간 지켜온 늙은 소 한 마리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한국의 아버지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 아버지의 길잡이가 되어 주며 삼십 년간 그 곁을 지켜온 소의 모습과 이별의 순간에는 가슴 뭉클해지며, 그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위대한 사랑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림책 《워낭소리》는 사람과 자연과의 아름다운 우정, 위대한 사랑이 만들어 낸 따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소의 수명이 보통 15년인데, 마흔 살이 된 소와 팔순의 나이에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소 먹일 풀을 베려고 매일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이야기 속에 담긴 절친이자 가족이 된 그들의 만남과 이별을 따뜻한 시인의 감성으로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빠 마음속 깊은 곳에 전해진 잔잔한 온기를 그림책 《워낭소리》로 아이들에게 전해주세요.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편안함을, 소와 사람이 서로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사랑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방울아, 니 그만두는 날 내도 그만둘 거다, 알았제?
소를 내 몸처럼 생각하는 할아버지와, 이제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되어 버린 소 방울이의 가슴 따뜻해지는 삼십 년 이야기입니다.
소 나이 마흔이면 100살 먹은 노인과 맞먹는 나이인데도 방울이는 언제나 할아버지와 함께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할아버지가 일할 때면 방울이도 우직하게 일을 하고, 막걸리 한 사발로 목을 축일 때면 방울이도 시원하게 목을 축입니다.
어느 날인가는 할아버지가 몸살이 나 달구지에 까불어져 있자 방울이는 달구지를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고는 할머니와 함께 꼬박 밤을 새웁니다. 그리고 그해 겨울 할아버지는 방울이와 열심히 땔감을 해 왔습니다. 할아버지 등에 한 덩이, 방울이 달구지에 한 무더기 땔감을 나눠 싣고서 하얗게 눈이 내린 겨울 들판을 딸랑딸랑 워낭소리에 맞춰 흐느적흐느적 휘저으면서 걸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방울이는 마당 그득히 땔감을 남기고 할아버지 곁을 떠났습니다. 할아버지도 그 마음을 읽고 갈라 터진 손에 방울이의 워낭을 꼬옥 쥐어 봅니다.
삼십 년 세월을 가족처럼 지내다 서로의 몸과 마음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와 방울이의 투박하고 무뚝뚝하지만 정겹고 고마움이 묻어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섬세함 속에 깊은 정을 담은 그림책
투박하고 무덤덤해 보이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섬세하고 따뜻한 할아버지와 소 방울이를 담기 위해 그림책 《워낭소리》는 애칭 기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화가는 그 위에 엷은 색으로 잔잔한 온기를 불어넣고, 작가는 북적거리고 활기찼던 과거의 모습을 되살려내 가족이 된 방울이와 할아버지의 깊은 정, 이별 뒤의 그리움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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