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다 내 거야! 이미지

다 내 거야!
다림 | 4-7세 | 2014.12.10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7.5 | 0.350Kg | 30p
  • ISBN
  • 978896177095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잘웃는아이 시리즈 3권.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떼를 쓰고, 때로는 남의 것을 빼앗기도 하는 아이들을 쏙 빼닮은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욕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귀여운 생쥐가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한다. 그런데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갈매기가 샌드위치를 낚아챘다. 눈앞에서 점심을 빼앗긴 생쥐는 갈매기를 타이른다.

“덥석 채 가면 못써.” 하지만 갈매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생쥐의 뒤를 따라다닌다. 그러다 생쥐가 감자칩을 먹으려는 순간에 날름 가져가 혼자 먹어 버린다. 화가 난 생쥐는 갈매기를 나무란다. “넌 욕심쟁이에 너무나 무례하구나. 예의 바르게 물어봤다면 감자칩을 나누어 주었을 거야.” 하지만 갈매기는 생쥐의 말을 못 들은 척하는데….

  출판사 리뷰

“이것도 내 거고, 저것도 내 거야.
……다 내 거야!”


아이들은 욕심이 많아요. 맛있는 것, 탐이 나는 건 모두 자기 것이어야만 하죠.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떼를 쓰고, 때로는 남의 것을 빼앗기도 해요. ‘잘웃는아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다 내 거야!』는 바로 그런 아이들을 쏙 빼닮은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이야기를 통해 ‘욕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욕심쟁이 갈매기와 꾀 많은 생쥐
귀여운 생쥐가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해요. 그런데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갈매기가 샌드위치를 낚아챘어요. 눈앞에서 점심을 빼앗긴 생쥐는 갈매기를 타이릅니다.
“덥석 채 가면 못써.”
하지만 갈매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다시 생쥐의 뒤를 따라다닙니다. 그러다 생쥐가 감자칩을 먹으려는 순간에 날름 가져가 혼자 먹어 버려요. 화가 난 생쥐는 갈매기를 나무랍니다.
“넌 욕심쟁이에 너무나 무례하구나. 예의 바르게 물어봤다면 감자칩을 나누어 주었을 거야.”
하지만 갈매기는 생쥐의 말을 못 들은 척하네요.
생쥐는 꾀를 냅니다. 생쥐가 바쁘게 구멍 안으로 들어가자 갈매기 역시 뒤따라 구멍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멍 안에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가 있었어요. 케이크를 본 갈매기는 또 욕심을 부립니다.
“내 거다! 몽땅…….”
과연 생쥐는 어떤 꾀를 낸 걸까요? 갈매기는 생각대로 맛있는 케이크를 혼자 독차지할 수 있을까요?

함께 나눠 먹으면 더 맛있어요
갈매기의 행동은 꼭 아이들을 닮았어요.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 보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내게 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주변을 한번 둘러보세요. 혹시 배고픈 친구가 있는지 말이에요. 그리고 그 친구와 내가 가진 것을 나눠 먹는 거예요.
만약 친구가 가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갈매기처럼 말도 없이 빼앗아 버리면 빼앗긴 생쥐는 많이 슬프고 화가 날 거예요. 그러니 친구가 가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예의 바르게 물어보세요. 아마 친구는 흔쾌히 나누어 줄 거예요. 이렇게 서로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진답니다. 혼자 먹는 것보다 두 배는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제라 힉스의 그림을 만나 보세요
제라 힉스는 나무 막대에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렸어요. 그래서 갈매기와 생쥐 캐릭터는 윤곽선이 거칠지만 자유롭고 멋스러운 느낌이 들지요. 여기에 샌드위치나 감자칩, 케이크는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형식으로 표현해 질감이 살아 있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와 함께 갈매기와 생쥐의 입장이 되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갈매기와 생쥐가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제라 힉스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예요. 지은 책으로 『장화를 사랑하는 소녀』『난 칫솔이 싫어』가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