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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보림 / 앙투안 기요페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18.06.29
37,000원 ⟶ 33,3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앙투안 기요페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그림책 시리즈 <The Collection Ⅱ>. 동물 실루엣 중심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진다. 광활한 대지, 높이 솟은 나무, 그 위로 내리쬐는 태양. 이러한 풍경들을 정교하기 그지없는 페이퍼 커팅으로 표현했다. 페이퍼 커팅을 통해 앞면과 뒷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앞장과 다음 장이 연결되며, 자연은 그림책 속에서 3차원으로 살아난다.페이퍼 커팅으로 만나는 예술 그림책 태양이 떠오를 무렵 사바나의 아름다운 풍경 흑, 백, 금박의 일러스트레이션 동물 실루엣 중심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지는 《태양은 가득히》. 흑과 백의 대비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광활한 대지, 높이 솟은 나무, 그 위로 내리쬐는 태양?. 이러한 풍경들은 정교하기 그지없는 페이퍼 커팅으로 표현됩니다. “태양이 떠오를 무렵, 사바나가 조용히 깨어납니다.” 흑백의 대비로 드러나는 펼침 장면에서는 섬세하면서도 스케일 있는 표현에 독자도 숨을 잠시 멈춥니다. 또한 페이퍼 커팅을 통해 앞면과 뒷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앞장과 다음 장이 연결되며, 자연은 그림책 속에서 3차원으로 살아납니다. │시리즈 소개│ The Collection Ⅱ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로서, 부모로서, 내 자신으로서 즐길 수 있는 예술 작품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미술관이기도 하지요. 특히 어려서 접하는 그림책의 예술적인 수준은 한 사람의 상상력과 감성, 조형적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림책 작가 크베타 파초프스카는 “어린이를 위한 작업은 최고 수준이어야 합니다. 순수하고 깊은 아이들의 영혼에는 평생 동안 간직하게 될 모든 것이 새겨지니까요.”라고 말했지요. <The Collection Ⅱ>는 이러한 그림책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소개하는,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작가 고유의 예술적인 개성과 현대 제작 기술이 만나 만듦새에 있어 높은 수준을 이루어 낸 그림책,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 감각이 살아 있는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입니다.
왜 그래, 돼지야
문학수첩 리틀북 /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정은지 옮김 / 2016.05.02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창작동화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정은지 옮김
<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제일 밉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아빠 이야기. 돼지가 들판에서 엉엉 울고 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자 동물 친구들이 모여든다. “무슨 일이야?” 친구들이 묻자 돼지가 대답한다. “흑흑. 아빠한테 혼났어.” 장난감 로봇을 가지고 놀다가 동생이랑 싸웠는데 아빠가 화를 내며 엉덩이를 때렸다고 한다. 돼지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밉다며 화를 낸다. “이제 집에 안 들어갈 거야! 아빠 미워!” 그러자 친구들이 자기는 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다들 아빠한테 종종 혼나지만, 또 아빠가 혼을 내면 엄청 무섭지만 아빠가 제일 좋다고 말한다. 그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돼지가 새초롬하게 무어라 말하더니 집으로 돌아간다. 돼지는 뭐라고 이야기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제일 밉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아빠 이야기! 돼지가 들판에서 엉엉 울고 있습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자 동물 친구들이 모여드는군요. “무슨 일이야?” 친구들이 묻자 돼지가 대답합니다. “흑흑. 아빠한테 혼났어.” 장난감 로봇을 가지고 놀다가 동생이랑 싸웠는데 아빠가 화를 내며 엉덩이를 때렸대요. 돼지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밉다며 화를 냅니다. “이제 집에 안 들어갈 거야! 아빠 미워!” 그러자 친구들이 자기는 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다들 아빠한테 종종 혼나지만, 또 아빠가 혼을 내면 엄청 무섭지만 아빠가 제일 좋다고 말하네요. 그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돼지가 새초롬하게 무어라 말하더니 집으로 돌아갑니다. 돼지는 뭐라고 이야기했을까요? 표범네 아빠는 진짜 멋져 펭귄네 아빠는 모르는 게 없어 “그래도 나는 우리 아빠가 제일 좋아!” 돼지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습니다. 돼지는 엉덩이를 맞은 게 못내 억울합니다. 다시는 아빠 얼굴을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그러나 친구들 생각은 다릅니다. 표범도 가끔 아빠한테 혼나지만 그래도 표범은 아빠가 정말 좋습니다. 표범네 아빠는 힘이 엄청 세고 으르렁 우는 소리도 진짜 멋있거든요. 펭귄도 아빠한테 혼나지만 그래도 아빠가 너무 좋습니다. 펭귄네 아빠는 헤엄도 잘 치고 바다에 대해 모르는 게 없습니다. 코끼리네 아빠도 혼낼 때는 좀 무섭지만, 그래도 코끼리는 아빠가 정말 정말 좋습니다. 코끼리랑 잘 놀아 주고 힘도 엄청 세거든요. 생쥐네 아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높은 곳도 순식간에 올라가고, 또 생쥐는 아빠랑 놀면 진짜 재미있대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돼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으음. 있잖아. 나 집에 갈래.” 갑자기 돼지가 들판에 친구들을 남겨 두고 총총 뛰어갑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맞습니다. 아빠가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돼지는 아빠의 품에 뛰어들어서는 잘못했다고 말합니다. 이젠 돼지도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대요. 아빠가 읽어 주는 마음 따뜻한 그림책 아이들은 아빠를 동경합니다. 아이의 눈에 아빠는 어깨에 올라앉을 수 있을 만큼 몸집이 큰 데다 모르는 것도, 못 하는 것도 없기 때문이지요. 아이에게 아빠는 듬직한 기둥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가 화를 내면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무서워요. 때로는 아빠한테 혼난 것이 엄청 억울합니다. 잘못했다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할 때도 있고요. 그렇게 아이가 등 돌리고 있을 때엔 아빠가 먼저 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미야니시 다쓰야의 그림책을요. 미야니시 다쓰야는 가족 이야기를 많이 다룹니다. 생채기가 난 아빠와 아이의 관계, 엄마와 아이의 관계에 대한 따스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까지 다독여 줍니다. 아빠한테 혼났다는 돼지 이야기를 듣고서 자기는 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랑하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보면 화났던 마음도 사르르 녹아내릴 정도입니다. 혹시 아이가 꾸중을 듣고서 콧바람을 씩씩 뿜어 대고 있다면 무릎에 앉히고서 이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마지막 책장을 넘길 때면 아이가 뒤돌아 아빠의 목에 꼬옥 매달릴지도 모릅니다.
동물원 키 재는 날
북뱅크 / 다카바타케 준 그림, 케이타로 글, 김숙 옮김 / 2016.08.30
11,000원 ⟶ 9,9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다카바타케 준 그림, 케이타로 글, 김숙 옮김
더불어 동물 이야기 시리즈 1권.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줄을 서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다들 자기 키가 얼마인지 궁금한가 보다. 측정하는 역할을 맡은 건 흰 가운을 입은 고릴라다. 옆에는 여자아이가 수첩을 들고 보조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런데, 처음에 나온 토끼부터 귀여운 말썽을 일으킨다. 귀를 쫑긋 세우는 걸로 보아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고 싶은 것 같다. 다음 캥거루는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뛰어오르는 바람에 결국 키를 재지 못했고, 기린은 너무 키가 커서 보통 신장 측정기로는 어림도 없다. 길게 엎드려 사는 악어는 키가 커 보이고 싶었는지 세 마리가 한꺼번에 올라서질 않나, 갈수록 태산이다. 마지막으로 듬직한 북극곰까지 동물 키 재는 일이 다 끝났다. 그런데 도중에 잠이 들어 버린 코알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각 동물의 성격이랄까 특징을 잘 살려내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미소가 배어나온다. 게다가 저자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 그림이 어찌나 딱 맞아떨어지는지 보고 또 보아도 즐겁다. 마지막에 있는 작가의 동물원 취재 노트도 알뜰한 정보이다.오늘은 동물원 키 재는 날. 몸집도 성격도 서로 다른 동물들, 어떻게 해야 별 탈 없이 키를 잘 잴 수 있을까요? 토끼, 캥거루, 기린, 악어, 박쥐, 코알라, 북극곰 등, 동물들의 키는 대체 얼마일까요? 아이에서 어른까지 직접 만나 이야기 들려주는 일을 오래 해 오고 있어 ‘책 읽어주는 사람’이라는 별칭이 있는 저자는, 이 책을 읽어 줄 때 아이들이 어떤 장면에서 키득키득 웃을지를 떠올리면서 쓴 것 같습니다. 직접 책을 읽어주는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 같은 재미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저자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 그림이 어찌나 딱 맞아떨어지는지 보고 또 보아도 즐겁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작가의 동물원 취재 노트도 알뜰한 정보입니다. 그 중, 가장 큰 기린 키는 얼마쯤 될까요? 가늠해서 어디 한번 말해 볼까요? 삐용!이런.토끼가 귀를 쫑긋 세우는군요.아무리 그래봐야 키는 머리꼭지까지만 잽니다.토끼, 40센티미터 어어, 잠깐!그렇게 뛰어오르면 안 되죠.멈추세요, 멈춰. 제자리에 똑바로 서세요.음... 아무래도 안 되겠는걸요.캥거루가 계속 뛰는 바람에끝내 키를 재지 못했습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 4 디저트 티니핑 우드락 만들기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12.22
18,000원 ⟶ 16,2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책은 내 친구야
단비어린이 / 제인 블랫 글, 사라 마시니 그림, 박상은 옮김 / 2012.12.24
10,000원 ⟶ 9,000원(10% off)

단비어린이창작동화제인 블랫 글, 사라 마시니 그림, 박상은 옮김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3권. 아이가 책을 스스로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책이 아이에게 다양한 장난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공원에서도, 집에서도, 서점에서도 볼 수 있고,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볼 수 있다고 말이다. 귀여운 그림과 짧지만 깊이 있는 내용이 아이의 눈과 손을 사로잡는다. 책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이다. 아이에게 책은 똑똑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저 친구같이 늘 함께하는 존재이다.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책은 집도, 의자도, 모자도 될 수 있어요.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은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어요. 책은 늘 나와 같이 있어요. 우리는 친구니까요. 우리 아이 건강하게 자라게 하는 양식, 책 부모들의 최고 관심사는 공부 잘하는 아이, 똑똑한 아이가 아닐까요? 부모들이 건강을 최고로 꼽지 않는 이유는 우리 아이가 건강한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몸은 물론 마음도 당연히 튼튼하기를 바란답니다. 예로부터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튼튼하게 해 주는 것에 책만큼 좋은 게 없다는 뜻이겠지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부모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요? 《책은 내 친구야》는 그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 등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의 마음을 책으로 돌릴 수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짧지만 깊이 있는 내용이 아이의 눈과 손을 사로잡을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하는《책은 내 친구야》 부모들은 최고 관심사인 공부가 책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강요합니다. 심지어 어떤 엄마들은 몇 세에는 이 책 세트, 그 다음에는 저 책 세트를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기다가 서고, 걸음마를 하듯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그 책들을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십 권의 책을 사고 아이에게 강제로 책을 쥐어주며 엄마 스스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부모들이 책을 강요하는 만큼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강요할수록 아이는 질려서 책을 멀리할 수도 있습니다. 《책은 내 친구야》는 아이가 책을 스스로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은 내 친구야》는 책이 아이에게 다양한 장난감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책은 공원에서도, 집에서도, 서점에서도 볼 수 있고, 주르륵 비 오는 날에도, 쨍쨍 햇볕 내리쬐는 날에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책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은 똑똑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그저 친구같이 늘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책은 내 친구야》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4D 증강현실 색칠나라 : 아기동물원 편 (책 + 크레팡)
종이나라 /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 2018.03.08
14,800원 ⟶ 13,3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마음대로 색깔을 골라서 칠한 후에 전용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내가 색칠한 그대로 책 속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며 손으로 터치하면 화면에서 색깔도 바꿀 수 있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제품은 '크레팡'으로 경험하는 색칠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색채를 접함으로써 감성과 정서가 안정되는 기존의 색칠 북이 주는 장점들 그대로 살렸으며 색칠을 끝낸 후에는 직접 색칠한 캐릭터를 4D 증강현실로 구현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과 창의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상자 속에 종이나라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색연필 '크레팡'과 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별도로 채색 도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색칠북 + 종이나라 크레팡으로 구성된 『4D 증강현실 색칠나라』, 크레팡으로 마음껏 색칠하고, 놀랍고 환상적인 증강현실을 체험해 보아요! 평면의 책 속에 있는 캐릭터들이 살아서 움직이며 독자 여러분이 있는 공간에 나타난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여러분을 종이나라에서 나온 『4D 증강현실 색칠나라』로 초대합니다. 마음대로 색깔을 골라서 칠한 후에 전용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내가 색칠한 그대로 책 속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며 손으로 터치하면 화면에서 색깔도 바꿀 수 있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이 제품은 『크레팡』으로 경험하는 색칠활동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색채를 접함으로써 감성과 정서가 안정되는 기존의 색칠 북이 주는 장점들 그대로 살렸으며 색칠을 끝낸 후에는 직접 색칠한 캐릭터를 4D 증강현실로 구현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과 창의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상자 속에 종이나라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색연필 『크레팡』과 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별도로 채색 도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래 사회에 살게 될 어린이들에게 『4D 증강현실 색칠나라』로 감성을 키워주고 증강현실을 통해 꿈과 끼,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세요.
999 스티커 놀이북
지경사 / 지경사 편집부 엮음 / 2010.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유아놀이책지경사 편집부 엮음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제작된 유아용 스티커북. 동물과 식물, 사물에 관한 다양한 주제와 사고력을 요하는 27가지의 응용 페이지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999개의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느끼며 창의력 또한 키울 수 있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반복적 행동은 사물 고유의 색이나 모양, 주제에 관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키워 준다.귀엽고 멋진 애완견 / 땅이나 물에서 살아요 / 날개가 있어요 / 물에서 살아요 / 동글동글 탐스러운 과일 / 알록달록 예쁜 꽃 / 아삭아삭 몸에 좋은 채소 / 집에서 사용해요 / 부릉부릉 멋진 자동차 / 하늘을 누벼요 / 땅을 누벼요 / 알록달록 색깔 맞추기 / 세계의 국기 / 가나다 한글 공부 / ABC 영어 공부 / 즐거운 소풍날 / 곤충은 몇 마리가 있을까? / 수족관의 열대어 / 여기는 공룡 박물관! / 아름다운 우리 전통 / 누구의 사과가 가장 많을까? / 엄마오리를 찾아서 / 꽃밭을 예쁘게 꾸며요 / 신나는 과자 공장 견학 / 돈돈이의 생일 파티 / 놀이 동산에 간 동물들 / 숫자 공부 스티커 놀이 / 놀이터에는 무엇이 있을까? / 혼자서 장보기1 / 멋쟁이 키즈 숍 /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 우리는 닮은 꼴 / 짝을 찾아 주세요 / 내 풍선은 몇 개일까? / 달걀 프라이를 해 볼 거야 / 동화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과일 사다리타기 / 동물 달리기 대회 / 알록달록 나뭇잎 붙이기 /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 신기한 포도 / 혼자서 장보기2놀이와 학습을 겸한 일석이조의 워크북! 아이들은 유난히 스티커에 열광한다. 지경사 <555 스티커 놀이북>, <222 스티커 놀이북>, <777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에 이은 <999 스티커 놀이북>은 총 999개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제작된 유아용 스티커북이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반복적 행동은 사물 고유의 색이나 모양, 주제에 관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집중력을 키워 준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주제에 실제감 넘치는 사진과 일러스트의 조화 <999 스티커 놀이북>은 동물과 식물, 사물에 관한 다양한 주제와 사고력을 요하는 27가지의 응용 페이지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999개의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느끼며 창의력 또한 키울 수 있다. 여러 종류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땅이나 물에서 살아요’, ‘날개가 있어요’와 파랑, 빨강, 노랑, 초록의 색 구별 능력을 키워 주는 ‘알록달록 색깔 맞추기’, 여러 나라의 국기를 만날 수 있는 ‘세계의 국기’, 제시된 수만큼 스티커를 붙이는 ‘숫자 공부 스티커 놀이’ 등 단순한 스티커 활동을 넘어 사물의 특성과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학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알차다. 여기에 아이의 정서를 풍요롭게 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배경을 꾸미는 세심함도 기울였다. <999 스티커 놀이북>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고슴도치의 아기 사랑
한림출판사 / 마쓰야 사야카 (지은이), 미토우리치 마이 (그림), 엄기원 (옮긴이) / 2018.04.10
8,000원 ⟶ 7,2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마쓰야 사야카 (지은이), 미토우리치 마이 (그림), 엄기원 (옮긴이)
엄마 고슴도치가 바삐 길을 나선다. 빨간 사과 한 개가 엄마 고슴도치 등에 톡! 이번에는 파란 사과 한 개가 톡! 엄마 고슴도치는 무겁지만 영치기 영차 사과를 등에 지고 열심히 가고 있다. 어디를 가는 것일까? <고슴도치의 아기 사랑>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의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36개월 미만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게 글과 그림을 조화롭게 엮은 한림아기사랑 보드북 시리즈는 놀이, 정서, 언어, 모양 등 아기의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주제만 골라 담은 우리 아기 맞춤 그림책이다.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 재잘재잘 언어 그림책,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와글와글 모두 그림책의 총 5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슴도치의 아기 사랑』은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키워 주는 포근포근 정서 그림책이다. 엄마 고슴도치가 언덕길을 넘어 어디론가 바쁘게 가고 있다. 그런데 우연히 발견한 빨간 사과 한 개가 엄마 고슴도치 등 위에 톡! 떨어진다. 조금 가다 보니 이번에는 파란 사과 한 개가 등 위에 톡! 떨어진다. 뾰족뾰족 가시 위에 사과를 지고 영치기 영차 길을 나서는 엄마 고슴도치를 기다리는 건 아기 고슴도치들이다. 엄마가 가져다 준 빨간 사과, 파란 사과를 맛있게 나누어 먹는 아기들의 모습이 담긴 『고슴도치의 아기 사랑』을 함께 보며 엄마 고슴도치의 사랑을 느껴 보자.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사파리 / 진 윌리스 (지은이),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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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창작동화진 윌리스 (지은이),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김현희 (옮긴이)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시리즈. 할아버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되고 싶다고 속삭이는 나에게 이 세상 아이들 하나하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해 준다. 아무것도 없이 깜깜한 어둠뿐이었던 우주에서 별 하나가 생겨나고, 별들이 더해져 수많은 별들과 행성들이 그리고 지구의 모든 것과 세상의 아이들이 살게 되었다고 말이다. 언뜻 생각하기엔 상관 없을 듯한 연결이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결코 “아무나”가 아닌, 아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존재로 느껴져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만큼이나 아름답고 잔잔한 이 이야기는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의 사랑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이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읽어 보자. 아이는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꿈나라로 떠날 수 있을 것이다.별처럼 빛나고 싶은 ‘나’와 별처럼 빛나는 ‘나의 언니’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으레 자신과 형제자매를 비교하며 자라게 됩니다. 형제자매는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지만, 때때로 비교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에 나오는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나’에게는 무엇이든 잘해서 이미 별처럼 어디서든 빛나는 언니가 있지요. 언니는 엄마가 잃어버린 결혼반지도 금세 찾고, 화려한 드레스도 잘 어울립니다. ‘나’는 늘 열심히 노력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언니를 따라갈 수 없어 늘 주눅 들어 있어요. 언니만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는 것 같아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는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우주의 시작과 얽힌 환상적인 이야기, 완벽한 잠자리 그림책! 할아버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되고 싶다고 속삭이는 나에게 이 세상 아이들 하나하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해 줍니다. 아무것도 없이 깜깜한 어둠뿐이었던 우주에서 별 하나가 생겨나고, 별들이 더해져 수많은 별들과 행성들이 그리고 지구의 모든 것과 세상의 아이들이 살게 되었다고 말이지요. 언뜻 생각하기엔 상관 없을 듯한 연결이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결코 “아무나”가 아닌, 아주 소중하고 의미 있는 존재로 느껴져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만큼이나 아름답고 잔잔한 이 이야기는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의 사랑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이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읽어 보세요. 아이는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꿈나라로 떠날 수 있을 거예요. 레드하우스 어린이 도서상 수상 작가, 진 윌리스의 철학과 서정이 담겨 있는 그림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을 쓴 작가 진 윌리스는 스마티 은상,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 레드하우스 어린이 도서상 등을 수상한 이름난 작가입니다. 작가는 다섯 살 때부터 글을 써 왔고, 200편이 넘는 그림책을 쓰며 공감 가는 섬세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 주었지요. 그림을 그린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역시 《이멜다와 고블린 왕》, 《거인의 목걸이》 등 특유의 몽환적인 그림으로 주목 받는 신예입니다. 이 책에 그려 놓은 환상적인 우주에서부터 바다 밑, 열대 우림까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할아버지의 설명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감동을 더했지요. 작가는 그림책 끝에 가족사진을 그려놓는 섬세한 표현으로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자신를 형제자매 혹은 친구들과 비교하는 아이가 있다면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을 읽어 주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이고, 가족은 항상 너를 사랑할 것이라고요. 그리고 별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과 모든 것들은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게 빛나고 있다는 것을요. 주인공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듯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느끼게 될 거예요. ‘나’는 이미 빛나는 별이라는 것을요.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만 3~5세가 되면 주변사물과 자연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나타내고 탐구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주가 생겨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또 아이가 상상하며 우주에 다른 생물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지 이야기해 보세요. 그 과정에서 아이의 호기심과 탐구력, 상상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똑똑모두누리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펜으로 ‘나’와 ‘나’의 가족들을 눌러 보세요.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 저도 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었어요. “넌 이미 빛나고 있단다! 넌 별에서 태어났고, 언제나 반짝반짝 빛난다는 걸 꼭 기억하렴. 너만의 빛으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