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날,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 뒤에서 자전거를 든든히 잡아주는 아빠와 함께 두발자전거 타기를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자전거를 배우다 보면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직접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아이는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6-3"은 뒤에서 자전거를 든든히 잡아주는 아빠와 함께 두발자전거 타기를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설렘으로 가득한 어느 날, 아이는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는 자전거를 타고 앞으로 조금씩 달려갑니다. 아이는 넘어지고 일어서고, 다시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처음에는 어려웠던 것을 연습을 통해 익숙하게 달려 나갑니다. 자전거를 배우다 보면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직접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지요. 또한 항상 옆에서 아이를 응원하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아빠의 사랑도 듬뿍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조금 긴장한 표정의 아이가 두발자전거를 끌고 서 있어요.
아빠는 아이에게 헬멧을 씌워 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어요.
아이는 아빠가 뒤에서 잡아주는 자전거를 타고 앞으로 천천히 나아갔어요.
아빠가 잡고 있던 손을 슬쩍 떼자, 자전거는 한쪽으로 쓰러졌지요.
아빠는 넘어진 아이에게 잘하고 있다며 격려해 주었어요.
아이는 다시 일어나서 도전했지만 다시 한 번 넘어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아이는 포기하지 않고, 또다시 자전거를 타고 앞으로 달리기 시작했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