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창의업 한글 A3 유아
주니어닥터 / 창의영재개발 (지은이) / 2018.08.01
6,000

주니어닥터유아학습책창의영재개발 (지은이)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제4차 교육혁명의 취지에 따라 표현과 이해력을 중시하고, 창의적으로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활동과 여러 영역의 통합적 학습을 구성하였다.1주 학습주제 신체 2주 학습주제 동물/ 어류 3주 학습주제 색깔 4주 학습주제 꽃/식물초등학교 국어교육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문학등의 영역으로 나누어지며 국어를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교육개정안에 특히, 초등학생의 독서활동 후 토론학습에 필요한 논리력 향상을 목적으로 시험형태를 논술형, 서술형으로 전환하는 논리적 사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확한 표기와 발음, 풍부한 어휘력을 요구하는 학습활동을 강조합니다. 어휘력은 국어교육의 근간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국어과목은 기초실력과 배경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교과서외의 유명 창작동화, 동시등의 지문을 다루고, 쓰기영역에서 생활문, 논설문 편지 글 등의 다양한 문장에 대하여 체계적인 학습에 중점을 두어 학습니다.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제4차 교육혁명의 취지에 따라 표현과 이해력을 중시하고, 창의적으로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활동과 여러 영역의 통합적 학습을 강조합니다.
농장을 부탁해!
키즈엠 / 리다 디야스트라 글, 노엘 스미트 그림, 강형복 옮김 / 2013.03.22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리다 디야스트라 글, 노엘 스미트 그림, 강형복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02권. 농부 존은 항상 열심히 농장 일을 한다. 하지만 존의 농장 동물들은 너무 게을렀다. 동물들은 언제나 빈둥빈둥 놀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몸이 아픈 존이 농장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게으른 동물들이 일을 떠맡게 되는데…. 갑자기 닥친 위기 상황에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존의 농장에는 게으른 동물들이 살았어요. 어느 날, 존이 아파 자리에 눕자 게으른 동물들이 농장의 일을 떠맡게 되었지요. 동물들이 농장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요? 부지런한 농장의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농부 존은 항상 열심히 농장 일을 했어요. 하지만 존의 농장 동물들은 너무 게을렀어요. 동물들은 언제나 빈둥빈둥 놀기만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몸이 아픈 존이 농장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동물들이 일을 떠맡게 되었어요. 게으른 동물들은 직접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불만을 터뜨렸어요. 하지만 수탉 칼의 설득으로 농장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농장을 부탁해!>는 갑자기 닥친 위기 상황에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서로 협력하여 일을 하면 못할 것이 없지요. 농장의 동물들은 들판에 자란 풀을 깎거나 양털실을 염색하고, 아픈 존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주기도 해요. 그리고 농장의 물건을 직접 팔지요. 게으른 동물들이 어느새 부지런한 동물들이 되어 농장 일을 도맡아 하게 되지요. <농장을 부탁해!> 속의 부지런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서로 도우며 살아가요!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라는 속담을 알고 있나요? 이 말은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어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면 큰 보탬이 된다는 뜻이에요. 주변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지만 서로 도우며 힘을 합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2007년에 충청남도 태안의 바닷가에서 기름 유출 사건이 일어났어요. 이 사건으로 바다는 시커먼 기름으로 오염되었지요.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어장 및 양식 시설도 많은 피해를 입었어요. 그때 국민들이 발 벗고 나서 바닷가 주변의 기름띠를 없애는 일을 했어요. 각자 집에서 못 쓰는 옷가지나 수건 등을 가지고 와서 바위에 묻은 기름때를 제거하고, 바다에 흘러 다니는 기름을 걷어 냈어요.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노력한 덕분에 태안의 바다는 많이 깨끗해졌지요. 아마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태안의 바다는 아직도 오염된 상태로 남아있을지도 몰라요. <농장을 부탁해!> 속의 동물들이 농장 일을 맡아 하지 않았다면 농장은 망하고, 동물들은 굶어 죽었을지 몰라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 도와 농장 일을 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농장을 부탁해!>를 읽고 협동의 의미를 깨닫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흰민들레 소식
청개구리 / 김옥애 글, 김은경 그림 / 2013.07.31
12,000원 ⟶ 10,800원(10% off)

청개구리창작동화김옥애 글, 김은경 그림
청개구리그림책 시리즈 5권. <들고양이 노이>, <그래도 넌 보물이야> 작가 김옥애의 그림책으로, 흥미진진한 서사와 흡입력 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이야기지만, 결코 교훈적이거나 설교적이지 않는다. 주인공 명이의 눈높이에서 보여지는 상황을 잔잔하게 그려냈기 때문에 거리감 없이 읽을 수 있다. 주인공 명이의 엄마가 흰민들레 꽃씨를 산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보통의 노란민들레는 봄이면 길가나 밭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다. 그러나 흰민들레는 보기 드물다. 평소에 흰민들레를 좋아하는 명이 엄마는 흰민들레 꽃씨를 어렵게 구해서 집 마당에 심는다. 그 과정에서 명이와 명이 아빠는 이렇게 귀한 꽃인 만큼 다른 사람에게 흰민들레 꽃씨를 나누어주고자 한다. 명이는 단짝친구 연우와, 흰민들레꽃을 보고싶어 하던 유치원 선생님에게, 명이 아빠는 약으로 쓰기 위해 구하러 다니던 석이 할머니에게 옮겨 주고자 하지만 엄마는 완강히 거절한다. 하지만,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혼자서 독차지하려던 엄마의 뜰에는 한 송이도 피지 않던 흰민들레가 바람에 의해 온 마을에 퍼져 아름답게 피어난 광경은 독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귀중한 것, 아끼는 것, 소중한 것들에 대한 집착은 사람의 마음을 자칫 옹졸하게 만들 수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일수록 주변의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공유할 때 더욱 더 그 가치가 돋보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 ‘우리’보다 ‘나’가, ‘우리 것’보다 ‘내 것’이 더욱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 하나를 일깨워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나눔’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그림책 『들고양이 노이』『별이 된 도깨비 누나』『그래도 넌 보물이야』 등의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김옥애 중견 동화작가의 신작 그림책 『흰민들레 소식』이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흥미진진한 서사와 흡입력 있는 캐릭터가 더욱 돋보이는 작품이다.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이야기지만, 결코 교훈적이거나 설교적이지 않는다. 주인공 명이의 눈높이에서 보여지는 상황을 잔잔하게 그려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접하는 어린이 독자들 역시 거리감 없이 읽을 수 있다. 『흰민들레 소식』은 주인공 명이의 엄마가 흰민들레 꽃씨를 산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보통의 노란민들레는 봄이면 길가나 밭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다. 그러나 흰민들레는 보기 드물다. 평소에 흰민들레를 좋아하는 명이 엄마는 흰민들레 꽃씨를 어렵게 구해서 집 마당에 심는다. 그 과정에서 명이와 명이 아빠는 이렇게 귀한 꽃인 만큼 다른 사람에게 흰민들레 꽃씨를 나누어주고자 한다. 명이는 단짝친구 연우와, 흰민들레꽃을 보고싶어 하던 유치원 선생님에게, 명이 아빠는 약으로 쓰기 위해 구하러 다니던 석이 할머니에게 옮겨 주고자 하지만 엄마는 완강히 거절한다. “우리 한 집 뿌리기도 부족할 것 같”다는 것이다. 씨앗 뿌리는 일이 끝나자 꽃샘바람이 거세게 불고 날씨가 추워졌다. 명이와 엄마는 흰민들레꽃이 어서 피기를 기다리지만 흰민들레는 소식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명이는 단짝친구 연우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디어 흰민들레꽃을 만나게 된다. 흰민들레는 어느 한 곳에만 피어 있는 게 아니었다. “흰민들레는 도예학교 운동장뿐 아니라 군내 버스 정류소 옆의 빈터와 출렁다리 주차장 건너편 큰 나무 아래에도 피어 있었다. 집 앞 논둑길, 석이 집 마당 가. 연우 집 돌담 밑, 도예학교 운동장, 버스 정류소 옆 빈터”까지도 퍼져 있었다. 신비스럽고도 아름다운 이러한 광경을 보면서 명이는 생각한다. 엄마는 흰민들레 씨앗을 우리 집만 뿌려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바람은 부족한 씨앗을 가져다 곳곳에 나누어 줬다. 멀리까지 고루고루 나눔을 퍼트렸다.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혼자서 독차지하려던 엄마의 뜰에는 한 송이도 피지 않던 흰민들레가 바람에 의해 온 마을에 퍼져 아름답게 피어난 광경은 독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귀중한 것, 아끼는 것, 소중한 것들에 대한 집착은 사람의 마음을 자칫 옹졸하게 만들 수 있다. 정말 소중한 것일수록 주변의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공유할 때 더욱 더 그 가치가 돋보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 ‘우리’보다 ‘나’가, ‘우리 것’보다 ‘내 것’이 더욱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 하나를 일깨워줄 것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펼쳐라! 찾아라!
대원키즈 / CJ E&M (원작) / 2019.12.20
7,500원 ⟶ 6,7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CJ E&M (원작)
페이지를 펼치면 크고 넓은 그림이 나타난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귀신들을 찾아보자. 귀신의 몸 일부가 보이지 않아도 모두 찾을 수 있을까? 파트1~2에 등장하는 모든 귀신의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다. 귀신을 찾고 정보를 읽으며 신비아파트 귀신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또한, 책 속에 들어 있는 스티커 4장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게임도 수록했다. '신비아파트' 소개 '신비아파트'는 '안녕 자두야', '파파독'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낸 투니버스의 또 다른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입니다. 하리와 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와 함께 귀신들을 승천시키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이 제작되었고 여전히 그 열풍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신비 친구들과 함께 더 무섭고, 더 강력해진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활짝 펼쳐서 더 크게! 더 넓게! 더 재미있게! 책 속에 꼭꼭 숨어 있는 귀신들을 찾아라! 커다란 그림으로 재미도 두 배! : 페이지를 펼치면 크고 넓은 그림이 나타나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귀신들을 찾아보세요. 귀신의 몸 일부가 보이지 않아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시즌2에 등장하는 귀신 모두 등장! : 파트1~2에 등장하는 모든 귀신의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어요. 귀신을 찾고 정보를 읽으며 신비아파트 귀신을 완벽하게 마스터해 보세요. 다양한 형태의 게임 놀이가 가득! : 책 속에 들어 있는 스티커 4장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는 게임 놀이도 함께 즐기세요.
우리집 노래방
스마트베어 / 윤석중 (지은이), 장성은 (그림) / 2019.01.20
24,800원 ⟶ 22,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윤석중 (지은이), 장성은 (그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요를 반주에 맞춰 노래하고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는 마이크 사운드북이다. 똑같은 노래를 듣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녹음 기능을 통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녹음한 소리를 들으며 확인해 보는 등 능동적인 태도를 이끌어 낸다. 귀여운 곰돌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방에 간 것처럼 신나게 노래해 보자. 흥겨운 반주와 24개의 효과음 버튼으로 더 즐겁게 노래할 수 있다. 또한 소리에 힘을 실어 주는 에코 기능으로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반주에 맞춰 신나게 노래하고 내 목소리를 녹음해요 곰돌이 마이크를 들고 동요를 불러 볼까요? 쿵짝쿵짝 흥겨운 반주에 맞추어 노래하고 녹음도 해요! 동요 부르기는 아이들의 감수성과 함께 표현력을 키워 주는 가장 좋은 놀이입니다. 어른들이 가요를 즐겨 듣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며 또래의 정서를 표현하고 공감 능력을 키웁니다. 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요를 반주에 맞춰 노래하고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는 마이크 사운드북입니다. 똑같은 노래를 듣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녹음 기능을 통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녹음한 소리를 들으며 확인해 보는 등 능동적인 태도를 이끌어 냅니다. 귀여운 곰돌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방에 간 것처럼 신나게 노래해 보세요. 흥겨운 반주와 24개의 효과음 버튼으로 더 즐겁게 노래할 수 있어요. 또한 소리에 힘을 실어 주는 에코 기능으로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각 동요마다 여러 번 녹음이 가능해 누가 잘 불렀는지 점수도 매기면서 가수왕 대결을 벌여 보세요. 한 권으로 가족 모두 신나게 동요를 부르고 즐길 수 있어요! 자꾸자꾸 부르고 싶은 인기 동요 10곡을 수록했어요! 에는 자꾸자꾸 부르고 싶은 인기 동요 10곡을 담았습니다. 동요의 반복되는 멜로디와 박자를 익히며 음악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좋아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표현력과 노래 실력도 키워요. 봄나들이/동물 흉내/악어 떼/나처럼 해 봐라/사과 같은 내 얼굴/꼭꼭 약속해/자전거/시계/작은 별/생일 축하 노래 내 노래를 녹음하고 재생해요! 좋아하는 동요를 마음껏 들었다면 신나게 노래 솜씨를 뽐내 볼까요? 녹음 모드를 누르고 곡 버튼을 누르면 각 곡의 반주에 맞추어 가수처럼 노래할 수 있지요. 녹음이 끝나면 재생 모드를 눌러 내가 부른 노래를 들어 볼 수 있어요. 멋지게 부를 때까지 몇 번이든 새롭게 녹음할 수 있답니다. 내 목소리로 인기 동요 10 곡을 모두 녹음해 보세요. 신나는 효과음 버튼과 에코 버튼! 내 노래 점수는 몇 점일까요? 에는 12개의 재밌는 효과음과 12개의 점수 팡파르가 있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효과음으로 박자를 맞추고, 노래가 끝나면 직접 점수를 매기며 신나는 노래방 분위기를 연출하세요. 에코 버튼을 눌러 목소리가 울리면 유명 사회자가 된 기분을 느껴 볼 수도 있어요.. 동요 가사가 궁금하면 QR을 비춰요!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부르고 싶을 때는 QR을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인기 동요 10곡의 전 가사를 수록해 두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하여 3세 이상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즐겁게 그리자!
국민서관 / 가브리엘 알보로조 글.그림, 김혜진 옮김 / 2014.05.29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가브리엘 알보로조 글.그림, 김혜진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8권. 그림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는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부터 화가들의 작업 방식까지 두루 살펴보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독창적인 내용과 풍부한 색채로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작가 가브리엘 알보로조는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무엇이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물감을 뿌려도 좋고 찍어도 좋다. 그림 그리기에 실수란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 다채로운 미술의 세계가 아이들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즐겁게 그리자!》는 그림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부터 화가들의 작업 방식까지 두루 살펴보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일깨워 줍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독창적인 내용과 풍부한 색채로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그림을 못 그릴까 봐 걱정이라고요? 많은 아이들이 스케치북을 펼쳐 놓고 걱정을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할 뿐만 아니라,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에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지요. 그림 그리기가 어렵거나 재미없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그림이 억지로 해야만 하는 '숙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는 재미없는 숙제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입니다.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해, 작가는 그림 그리기의 첫 단계부터 차근차근 짚어 나갑니다.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가장 먼저, 무엇을 그릴지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디어는 물방울처럼 손에 잡히지 않다가도 어느 날 꿈속에서 불쑥 떠오르기도 합니다.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생각을 차근차근 발전시킬 수도 있지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찾아보는 것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거든요. 그렇다면 화가들은 자기의 생각을 어떻게 그림으로 나타낼까요? 어떤 화가는 작은 붓질 하나까지 꼼꼼히 계산하여 그림을 그리고, 어떤 화가는 밖에 나가 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담습니다. 그런가 하면 즉흥적으로 선을 긋거나, 벌레에 물감을 묻혀 만들어진 궤적으로 그림을 완성하는 화가도 있지요. 그리는 방법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은, 다시 말해 그림을 그리는 특별한 방법 따위는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그림을 그려요! 이따금씩 스케치북이 거대한 산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그림을 보고 무슨 말을 할지 걱정이 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작가 가브리엘 알보로조는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무엇이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고 이야기하지요. 물감을 뿌려도 좋고 찍어도 좋습니다. 그림 그리기에 실수란 없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즐거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 다채로운 미술의 세계가 아이들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10
보림출판사 / 마리옹 바티유 글 / 2014.08.25
19,000

보림출판사창작동화마리옹 바티유 글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팝업의 형식으로 셀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책을 볼 때 페이지 당 두 번 책장을 넘겨야 한다. 왼쪽으로 첫 번째 책장을 넘기고, 또다시 왼쪽으로 두 번째 책장을 넘긴다. 1은 10이 되고, 2는 9가 되는 형태적인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각적이고도 기발한 유희가 펼쳐진다. 이 책은 01에서 10까지 숫자가 나오는 구조가 있고, 반대로 10에서 01까지 나오는 구조가 숨겨져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는 깜짝 놀랄 만한 마법과도 같은 숫자의 변화를 보여 주면서 학습적인 효과도 불러온다. 놀이와도 결합된 이 책은 숫자를 세는 것, 숫자와 친해지기, 공간의 인지능력 등을 아이들에게 선사한다. 반면 어른 독자들은 지극히 간결한 이 작품을 자르고 붙이기, 접거나 펴기 등의 4가지 제작 방식과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 탐미적 표현에서 오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완전히 새로운 작가의 창의적인 작업 방식은 모든 연령의 독자를 즐겁게 할 것이다.단순한 오브제가 품고 있는 기발한 즐거움 네모반듯한 이 책은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팝업의 형식으로 셀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책을 볼 때 페이지 당 두 번 책장을 넘겨야 합니다. 왼쪽으로 첫 번째 책장을 넘기고, 또다시 왼쪽으로 두 번째 책장을 넘깁니다. 1은 10이 되고, 2는 9가 되는 형태적인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각적이고도 기발한 유희가 펼쳐집니다. 이 책은 01에서 10까지 숫자가 나오는 구조가 있고, 반대로 10에서 01까지 나오는 구조가 숨겨져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에게는 깜짝 놀랄 만한 마법과도 같은 숫자의 변화를 보여 주면서 학습적인 효과도 불러옵니다. 놀이와도 결합된 이 책은 숫자를 세는 것, 숫자와 친해지기, 공간의 인지능력 등을 아이들에게 선사합니다. 반면 어른 독자들은 지극히 간결한 이 작품을 자르고 붙이기, 접거나 펴기 등의 4가지 제작 방식과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 탐미적 표현에서 오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작가의 창의적인 작업 방식은 모든 연령의 독자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그림책의 아방가르드 피사의 피보나치는 이자를 계산하기 위해 아라비아 숫자(이하 숫자)를 도입했습니다. 이후 아라비아 숫자는 전 유럽에 확산되었고, 지금은 전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합니다. 17세기 데카르트는 기존의 역사의 확실성을 부정하고 오로지 숫자만이 진정한 확실성을 가졌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1+1’은 현실에서도 ‘2’이고 꿈에서도 ‘2’라고 말합니다. 숫자는 우리 시대의 모든 것을 양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학적 도구를 제공했습니다. 디지털은 ‘0’과 ‘1’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점에서 숫자는 디지털 세계의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10》은 보편적 문자인 숫자의 조형성에 주목합니다. 숫자는 직선과 둥근 곡선의 조합입니다. 1~10까지 10개의 자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형태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그리고 그 단순성은 일종의 연결성을 갖습니다. 하나의 이미지는 다른 이미지와 중첩되어 존재하고 이는 또 변화합니다. 《10》은 이런 변화를 책장을 넘기는 행위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볼 때 페이지 당 두 번 책장을 넘겨야 합니다. 오른손으로 첫 번째 책장을 넘기고 왼쪽으로 두 번째 책장을 넘깁니다. 그럼으로써 형태적으로 연결된 두 개의 숫자를 동시에 보게 됩니다. 하나의 숫자가 가진 이면을 보여 주는 기분입니다. 01에서 10까지 숫자가 나오는 구조가 있고 그 이면에 10에서 01까지 나오는 구조가 숨겨져 있습니다. ‘01’에서 시작된 이미지는 다시 ‘10’에서 끝납니다. 실제 숫자는 10진법이지만 처음과 끝은 같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2~9의 숫자가 존재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구성은 숫자를 통해 순환되는 삶의 철학을 반영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의 순환인 삶과 죽음이 결국 하나라는 삶의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는 밤과 낮이라는 순환적 공간을 살면서 반복적 행동을 합니다. 마치 이 책은 순환되는 우리 삶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는 듯합니다. _윤여경 그래픽 디자이너의 서평 중
우리 아이 첫 영어 사전
BK교육 / HR 기획 지음, 이선화 그림 / 2017.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BK교육유아학습책HR 기획 지음, 이선화 그림
3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동물, 자연, 사람과 직업, 몸과 옷 등 9개의 주제별로 나누어 유아들이 지루하지 않게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또 단어마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영어 예문을 나타내어, 영어 단어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말하는 영어가 되도록 했다.Animals 동물 10 Nature 자연 32 People&Jobs 사람과 직업 62 Body&Clothes 몸과 옷 86 Food 음식 112 Vehicles 탈것 144 Buildings 건물 166 Things 물건 184 Musical instruments&Sports 악기와 운동 218 Appendix 부록 248 Index 찾아보기 258영어 단어 그림으로 배우면 쉽고 재미있어요!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주 많이 듣고 적극적으로 말을 해 보아야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국어를 잘하는 것은 생활 속에서 수도 없이 듣고 말하면서 사용했기 때문이지 문법 공부를 해서가 아니잖아요. 영어도 잘하려면 생활 속에서 많이 듣고 말하고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그러려면 먼저 많은 단어를 알고 있어야 해요. 『우리 아이 첫 영어사전』에는 3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동물, 자연, 사람과 직업, 몸과 옷 등 9개의 주제별로 나누어 유아들이 지루하지 않게 어휘력을 확장시킬 수 있어요. 또 단어마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영어 예문을 나타내어, 영어 단어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말하는 영어가 되도록 했답니다. ● 영어 단어마다 그림으로 나타내어 단어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영어 단어마다 발음 기호를 표기하고, 한글로 토를 달았어요. ● 영어 단어마다 예문을 달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도록 했어요. ● 영어 단어는 주제별로 알파벳순으로 구성하였어요. ● 판형이 작아 아이들이 잡고 보기에 편리해요. ● 책의 모서리를 굴려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으악, 한 개 남았어!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4.12.15
7,500원 ⟶ 6,750원(10% off)

로이북스생활동화로이 비쥬얼 원작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정보로 알차게 구성한 그림책이다.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 감수 및 추천을 받아 제대로 만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찻길에서의 안전한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로보카폴리 구조대와 함께하는 안전 이야기! 《로보카폴리 안전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정보로 알차게 구성한 그림책이에요.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 감수 및 추천을 받아 제대로 만들었답니다! <으악, 한 개 남았어!>는 ‘찻길 안전’에 대한 이야기로, 어린이 교통사고 1순위인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자 펴냈어요. 케빈은 마지막 한 개 남은 슈퍼레인저가 팔려 버리기 전에 꼭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횡단보도까지는 너무 멀었지요. 찻길로 뛰어든 케빈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개구쟁이 케빈과 구조 대장 폴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안전 이야기! <으악, 한 개 남았어!>에는 무단 횡단을 하려다 사고를 당할 뻔한 케빈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찻길에서의 안전한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2. 아이와 부모를 위한 안전사고 가이드!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들이 스스로 찻길에서의 안전 수칙을 체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가이드 Bset 6 - 안 돼요, 안 돼!>가 실려 있어요.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안전 수칙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찻길에서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부모 가이드>에서는 아이들이 찻길에서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주의할 점이 실려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3.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 능력 쑥쑥!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책을 읽는 글맛과 말맛을 높였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어휘 능력까지 풍성해진답니다. 4.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스펀지 양장 책!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표지에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힘센 브루저
한솔수북 / 개빈 비숍 지음, 공민희 옮김 / 2017.08.25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개빈 비숍 지음, 공민희 옮김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한 그림책이다. “이봐! 내 앞에서 비켜!” 브루저는 언덕을 다섯 개나 갈고, 바위 열 개를 잘게 부수었다. 숲을 밀고, 수선화 꽃밭도 뭉개 버렸다. 힘차게 밀어붙이는 브루저 때문에 까치 둥지가 나무에서 툭 떨어졌다. 깜짝 놀란 브루저는 어떻게 했을까? 이 책은 ‘발전’이라는 목적 아래 희생시켜 온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거칠 것 없는 브루저처럼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는 사이 희생되어 온 작고 소중한 것들, 돌이키기 힘든 것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게 한다.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한 그림책! “이봐! 내 앞에서 비켜!” 브루저는 언덕을 다섯 개나 갈고, 바위 열 개를 잘게 부수었어요. 숲을 밀고, 수선화 꽃밭도 뭉개 버렸어요. 힘차게 밀어붙이는 브루저 때문에 까치 둥지가 나무에서 툭 떨어졌어요. 깜짝 놀란 브루저는 어떻게 했을까요? 힘센 브루저를 멈추게 한 사건은 무엇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땅을 파고 다지는 일을 하는 기계 브루저예요. 브루저는 힘세고 거칠 것이 없이 당당하죠. 언덕을 갈고, 바위를 잘게 부수어 버리고, 숲과 수선화 꽃밭도 뭉개 버리는 브루저의 표 정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꽉 깨문 이빨과 부릅뜬 눈, 꽁무니에서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연기. 무슨 일이든 해치우는 자신감이 지나쳐 오만하고 난폭한 표정마저 보이는군요. 월요일부터 쉬지 않고 일한 브루저는 목요일이 되자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아주 잘했어.”라고 칭찬을 해요. 그리고 또 거침없이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죠. 하지만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던 브루저를 딱 멈추게 한 사건이 생겨요. 그만 까치 둥지를 나무에 서 떨어트리고 만 거예요. 새끼 까치의 울음소리와 엄마 까치의 비명소리에 정신이 번쩍 든 브루 저는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오직 새로운 것을 건설하기 위해 파괴 하는 데만 온힘을 쏟던 브루저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에요. 발전을 위해 희생된 아름다움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책 브루저는 엄마와 아기 까치의 둥지를 짓는 데 힘을 다해요. 거칠고 힘차던 모습과 달리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둥지를 만들지요. 그러고 나서 브루저의 행동은 완전히 달라져요. 언덕 열 개를 쌓아 올리고, 바위 스무 개를 한쪽으로 옮겨요. 숲 다섯 곳을 지키고, 커다란 꽃밭에 수선화 를 가득 심어요. 새로운 것을 짓는 데만 열중해서 아름다운 것들을 파괴하던 예전의 모습이 아니 에요. 그리고 목요일이 되자 브루저는 자신이 만든 고속도로를 살펴보며 환하게 웃을 수 있어요. “아주 잘했어. 브루저.” 이 책은 ‘발전’이라는 목적 아래 희생시켜 온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 거칠 것 없는 브루저처럼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는 사이 희생되어 온 작고 소중한 것들, 돌이키기 힘든 것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헬로 카봇 시즌 7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초이락팩토리 (지은이) / 2019.05.23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초이락팩토리 (지은이)
나만의 멋진 비밀 친구 <헬로 카봇>을 202개 스티커로 만나 보자. 모든 종류의 카봇들과 함께 유니티 카봇과 카봇 크루들까지 정의롭고 멋진 카봇들을 한꺼번에 스티커로 만날 수 있다.스티커 24장 빅 스티커 / 차탄 / 아빠, 엄마 / 바둑이, 엉토킹 / 수지, 장군, 모나 / 라인 일당 / 스피너블 / 버디가드 / 메디언트+크루 앰뷸런스 / 파이언트+크루119 / 유니크루저 / 엥그리퍼프+크루 워커/ 프테라드롭쿵 / 안킬로쿵 / 아르케쿵 / 랩터쿵 / 테로프라임 미리내프라임 / 피닉스프라임/ 카이온프라임 / 가고토스프라임 / 베노사프라임 / 무간프라임 / 독꼬리프라임 / 스티커 놀이판 2쪽 배경판 1, 2♣ <헬로 카봇> 애니메이션 소개 나만의 비밀 친구 <카봇>과 차탄의 신나는 모험은 계속된다! <헬로 카봇>은 KBS에서 2014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현재 SBS에서 2098년 4월 10일부터 시즌 7을 방영 중입니다. ‘내 옆에 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자동차 변신 로봇이라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헬로 카봇은, 일반적인 변신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선.악 구도에서 벗어나서, 일상생활의 위기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비밀 친구’로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폭력성 없는’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헬로 카봇 시즌7 스티커미니북> 책 소개 나만의 비밀 친구 카봇이 24장의 스티커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카봇들이 하나의 세계로 뭉쳤다! 세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카봇 스티커! 나만의 멋진 비밀 친구 <헬로 카봇>을 202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모든 종류의 카봇들과 함께 유니티 카봇과 카봇 크루들까지 정의롭고 멋진 카봇들을 한꺼번에 스티커로 만날 수 있습니다.
춤추는 수건
개암나무 / 제성은 (지은이), 윤태규 (그림) / 2019.06.17
15,000원 ⟶ 13,500원(10% off)

개암나무창작동화제성은 (지은이), 윤태규 (그림)
개암 그림책 11권. 제성은 작가는 어느 날 빨래를 개다가 수건에 적힌 여러 기념일을 보며 문득 옛 추억을 떠올렸다. 그동안 바쁘게 살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되어 낡고 지저분한 수건 속에 오롯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했다. 그리고 행복한 기억이 새겨진 수건들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이 뜻밖의 깨달음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책을 썼다. <춤추는 수건>은 평생을 함께해 온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다. ‘김옥분’ 할머니는 치매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남편을 돌보며 살아간다. 오늘 할머니는 그동안 쌓인 수건들을 깨끗하게 삶아 빨려고 한다. 그리고 너무 낡고 지저분한 수건 하나를 버리려고 한다. 수건들은 저마다 자기가 버려질까 봐 바짝 긴장한다. 이 집에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첫돌 수건’도, 빛바래고 얼룩진 ‘고희연 수건’도 잔뜩 겁을 먹었다. 그런데 빨래를 널던 ‘김옥분’ 할머니가 수건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추억에 잠긴다. 할머니는 과연 어떤 수건을 버릴까?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고 버려지는 물건인 수건을 의인화하여 공감을 이끌고 추억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특히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기억을 간직한 수건이라는 상반된 설정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사소하고 작은 것에도 소중한 추억이 깃들어 있어요 요즘 복고 패션, 레트로 음악 등 과거에 유행했던 것들이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나 영화 ‘써니’처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영상물 또한 큰 인기를 얻었지요. 우리가 지나간 일들을 이런 방식으로나마 추억하려 하는 건, 아마도 지치고 힘든 현실에서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위안을 얻고자 함일 것입니다. ≪춤추는 수건≫을 쓴 제성은 작가는 어느 날 빨래를 개다가 수건에 적힌 여러 기념일을 보며 문득 옛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되어 낡고 지저분한 수건 속에 오롯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기억이 새겨진 수건들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지요. 이 뜻밖의 깨달음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책을 썼습니다. ≪춤추는 수건≫은 평생을 함께해 온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입니다. ‘김옥분’ 할머니는 치매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남편을 돌보며 살아갑니다. 오늘 할머니는 그동안 쌓인 수건들을 깨끗하게 삶아 빨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낡고 지저분한 수건 하나를 버리려고 하지요. 수건들은 저마다 자기가 버려질까 봐 바짝 긴장합니다. 이 집에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첫돌 수건’도, 빛바래고 얼룩진 ‘고희연 수건’도 잔뜩 겁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빨래를 널던 ‘김옥분’ 할머니가 수건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추억에 잠깁니다. 할머니는 과연 어떤 수건을 버릴까요?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고 버려지는 물건인 수건을 의인화하여 공감을 이끌고 추억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특히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기억을 간직한 수건이라는 상반된 설정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지요. 때로는 작고 사소한 것에도 아주 커다란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던 수건 속 글자들처럼 숨겨진 보물들이 하나둘 보일 테니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는 때때로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며 살아갑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도, 매일같이 공부에 시달리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지요. 너무나도 쉽게 변하고, 남보다 앞서 나가는 것만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가끔은 ‘김옥분’ 할머니의 평범한 하루처럼 일상 속 숨겨진 보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나온 시간들과 오늘을 돌이켜 보고, 다가오는 미래에 더욱 눈부신 꿈을 꿀 수 있도록 말이지요. ≪춤추는 수건≫을 통해 아이와 함께 가족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겨 보세요. 아울러 주변을 돌아보며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따뜻한 품성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개암 그림책!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모든 어린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색채가 풍부한 다양한 그림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소중한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아빠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함께 읽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암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림책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