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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아이
비룡소 / 올리버 제퍼스.샘 윈스턴 지음, 이상희 옮김 / 2017.12.12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올리버 제퍼스.샘 윈스턴 지음, 이상희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249권. ‘이야기 세상’에서 온 ‘책의 아이’가 한 소년을 만나 문학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책을 사랑했던 두 저자가 어린 시절에 읽었던 책 이야기를 나누다 고전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주인공 소녀 ‘책의 아이’는 작은 배를 타고 소년의 집에 도착해 함께 모험을 떠난다. 둘은 옛이야기의 숲과 상상의 산, 노래 구름을 지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매 장면마다 올리버 제퍼스의 부드럽고 우아한 선의 그림 위에 샘 윈스턴의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이 더해졌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에 눈뜨게 하고, 어른 독자에게 어릴 적 읽던 문학 작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빠르고 현란한 디지털 화면에 익숙해진 요즘, 책의 행간과 단어의 의미를 차근히 읽어 내려가게 하는 경험도 값지다. 장면 하나하나 눈길을 붙잡는 그림들을 천천히 감상하다보면 문학과 예술이 주는 위로와 벅찬 감동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픽쳐북 한국, 영국,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17개국 동시 출간! “나는 책의 아이, 이야기 세상에서 왔어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 영국 국립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전 세계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된 예술가 샘 윈스턴이 함께 만든 그림책 『책의 아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야기 세상’에서 온 ‘책의 아이’가 한 소년을 만나 문학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출간되자마자 해외 유명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고 한국, 영국, 미국, 호주 등 17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특히 올해, 아동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다. 주인공 소녀 ‘책의 아이’는 작은 배를 타고 소년의 집에 도착해 함께 모험을 떠난다. 둘은 옛이야기의 숲과 상상의 산, 노래 구름을 지나 마법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매 장면마다 올리버 제퍼스의 부드럽고 우아한 선의 그림 위에 샘 윈스턴의 환상적인 타이포그래피 그림이 더해졌다.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고전 문학에 대한 존경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고, 새롭게 오마주하여 『책의 아이』를 탄생시켰다. 세대와 시대를 넘나드는 예술가들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은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가 어른의 몸에 갇힌 아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보았다고 한다. 책을 사랑했던 두 작가는 어린 시절에 읽었던 책 이야기를 나누다 고전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작업에만 총 6년이 걸렸고 오랜 기간 협업한 덕분에 그림 글자와 일러스트가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책의 아이』는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이라는 현대 예술가의 콜라보인 동시에 아주 오래 전 고인이 된 거장들과 두 젊은 현대 작가의 특별한 콜라보이기도 하다. 고전 문학 속 한 장면들이 『책의 아이』 속에서 색다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새로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림책의 새로운 시도, 타이포그래피 그림책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고전은 사랑받는다. 걸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와 감동, 교훈이 새로워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글자로 된 그림' 즉 타이포그래피는 고전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채워졌다. 책의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인공 소녀가 앉아 있는 책 뒤의 그림자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그림자는 아주 작은 글자로 섬세하게 그려졌다. 문자가 모여 그림이 된 것이다. 샘 윈스턴의 섬세한 타이포그래피 작업은 마치 명작의 한 장면을 찢어 콜라주 한 것 같다. 바다를 표현할 때는 바다와 관련된 소설을, 한밤중 노래 구름이 나오는 부분엔 자장가를, 작은 행성 위에서 주인공들이 뛰 놀 때는 어린왕자의 구절이 그림이 된다. 부드럽고 우아한 선과 절제된 색감의 올리버 그림이 글자로 그림을 만든 샘 윈스턴의 작업과 어우러져 매 장면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채롭다. 각 장면마다 주제에 맞는 문학 작품이 글자로 그려졌고, 한국어판에 수록된 작품 수록 수는 40여 종이 넘는다. 독자들은 『책의 아이』 1권의 독서 경험을 통해 40여종의 고전 문학을 만날 수 있다. 문학 작품이 주는 근사한 경험,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마법 같은 책 책의 아이와 떠난 여행으로 소년은 자기 안에 있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고,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다. 때때로, 그림 글자로 이루어진 높고 커다란 산을 만나고, 험난한 파도와 유령의 성에 마주하여도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오르며 모험을 이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유령의 성에서 탈출하고 ‘이야기로 만든 세상’에서 마음껏 뛰놀게 된다. 이제 소녀가 사라진 자리,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낼까?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얼른 새로운 책을 읽고픈 욕구가 솟구친다. 소년처럼 책을 옆구리에 끼고 이야기가 샘솟는 책의 세계로 떠나고 싶기 때문이다. 『책의 아이』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에 눈뜨게 하고, 어른 독자에게 어릴 적 읽던 문학 작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빠르고 현란한 디지털 화면에 익숙해진 요즘, 책의 행간과 단어의 의미를 차근히 읽어 내려가게 하는 경험도 값지다. 장면 하나하나 눈길을 붙잡는 그림들을 천천히 감상하다보면 문학과 예술이 주는 위로와 벅찬 감동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뽀득뽀득 귀찮아!
계몽사 / 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10% off)

계몽사창작동화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깥 놀이를 한 뒤, 손을 깨끗이 씻어요! 또래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모래 놀이를 하다가 저녁때가 되어서 돌아와요. 엄마가 손을 씻고 밥을 먹으라고 해요. 하지만 또래는 귀찮아서 손을 안 씻고 밥을 먹지요. 그날 밤 또래는 감기에 걸려서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가요. 또래는 앞으로 밖에서 놀다 오면 꼭 손을 씻기로 마음먹어요. 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또래랑 토리랑 이야기는 신체운동/건강 영역, 사회관계 영역, 자연탐구 영역, 의사소통 영역, 예술경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꾸자꾸 읽고 싶은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뒤, 표현 놀이책, 퍼즐, 손가락 인형 들로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을 할 수 있다.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18.03.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은이)
가샤트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의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로 만나 보자. 이그제이드, 브레이브, 스나이프, 레이저, 겜마 등 라이더의 멋진 모습을 담은 캐릭터 스티커와 가샤트, 버그스터, 에너지 메달 스티커까지! 이름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스케줄 스티커 등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한 꾸미기 스티커를 포함한 가면라이더 스티커가 무려 433개가 포함되어 있다.1. 빅 스티커 2. 이그제이드 스티커1 3. 이그제이드 스티커2 4. 이그제이드 스티커3 5. 이그제이드 스티커4 6. 이그제이드 스티커5 7. 브레이브 스티커1 8. 브레이브 스티커2 9. 스나이프 스티커1 10. 스나이프 스티커2 11. 레이저·레이저 터보 스티커 12. 겜마 스티커 13. 패러독스 스티커 14. 크로노스 스티커 15. 뽀삐·라이드 플레이어 스티커 16. 가샤트 스티커 17. 버그스터 스티커 18. 에너지 메달 스티커 19. 엠블럼 스티커 20. 이름 스티커 21. 메모 스티커 22. 메시지 스티커 23. 인덱스 스티커 24. 스케줄 스티커 25. 캐릭터 소개1 26. 캐릭터 소개2 27. 스티커 놀이1 28. 스티커 놀이2 ♣ 소개 는 의학과 비디오게임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화려한 색채로 눈길을 끄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네 명의 추가 라이더로 그 어느 시리즈보다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계별 변신을 거치기 때문에 캐릭터 디자인이 다양하고 마치 비디오게임을 보는 듯한 화려한 변신 장면은 아이들을 이그제이드의 세계로 끌어당기기에 충분합니다. 인간을 위협하는 변종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의사 가면라이더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소개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의 멋진 모습이 가득!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미니 배경판 수록! 가샤트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의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이그제이드, 브레이브, 스나이프, 레이저, 겜마 등 라이더의 멋진 모습을 담은 캐릭터 스티커와 가샤트, 버그스터, 에너지 메달 스티커까지! 이름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스케줄 스티커 등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한 꾸미기 스티커를 포함한 가면라이더 스티커가 무려 433개! 풍성한 스티커 구성으로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뚝딱마을 통통 아저씨 3) 도로 공사를 마치자 뚝딱 뚝딱
베틀북(프뢰벨) / 디안 레드먼드 지음 / 2000.04.20
6,000원 ⟶ 5,400원(10% off)

베틀북(프뢰벨)창작동화디안 레드먼드 지음
서툴더라도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보게 되는 나이인 3세무렵의 아이들서부터 읽을 수 있게 한 책이다. 중장비 친구들이 주인인 통통 아저씨는 무엇이나 뚝딱뚝딱 잘 고친다. 이 통통 아저씨와 그 친구들이 갖가지로 부딪치는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은 일을 할 때의 협조나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된다. (퍼즐 포함)자신감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프로그램으로 뭐든지 잘 고치는 솜씨 좋은 일꾼인 통통 아저씨와 다양한 성격의 중장비 친구들(굴삭기 폭폭이, 불도저 판판이, 콘크리트 믹서 까불이, 증기롤러 두리, 크레인 길쭉이)은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힘을 합쳐 슬기롭게 해결한다. 그때마다 항상 외치는 말은 \'잘할 자신 있나요? 자신 있어요!\' 한창 중장비에 관심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보며 자기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영국의 교육용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 HIT 엔터테인먼트에서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영국 BBC에서 방영했다. 전세계 88개국에서 방영 중인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1999년 8월부터 10월까지 애니메이션 13편이 KBS2 \'엄마와 함께 동화 나라로\'에서, 2000년 1월 6일부터 3월 중순까지 13편이 KBS2 \'동화나라 꿈동산\'에서 방영되었으며, 2000년 6월부터 8월까지 KBS2에서 방영되었다.
귀여운 아기 동물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포켓몬코리아 편집부 엮음 / 2014.09.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포켓몬코리아 편집부 엮음
강아지, 고양이, 토끼, 호랑이 등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동물 친구들의 사진을 스티커로 구성했다. 다양한 포즈의 아기동물 스티커와 함께 메시지 스티커, 메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등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무려 465개 수록되어 있다.1. 빅 스티커 1 2. 강아지 스티커 1 3. 강아지 스티커 2 4. 고양이 스티커 1 5. 고양이 스티커 2 6. 토끼 스티커 7. 호랑이 스티커 8. 병아리 스티커 9. 오리 스티커 10. 햄스터 스티커 11. 고슴도치 스티커 12. 빅 스티커 2 13. 엠블럼 스티커 1 14. 엠블럼 스티커 2 15. 메시지 스티커 16. 이름 스티커 17. 명함 스티커 18. 데코 스티커 19. 선물 스티커 20. 메모 스티커 21. 라인 스티커 22. 다이어리 스티커 23. 인덱스 스티커 24. 말풍선 스티커 25. 스티커 놀이 1 26. 스티커 놀이 2 27. 스티커 놀이 3 28. 스티커 놀이 4사랑스러운 아기동물 스티커가 465개! 강아지, 고양이, 토끼, 호랑이 등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동물 친구들의 사진을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다양한 포즈의 아기동물 스티커와 함께 메시지 스티커, 메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등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무려 465개! 풍성한 스티커로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미니 게임과 배경판으로 더욱 재미있게! 스티커북 뒷부분에는 간단한 미니 게임과 배경판이 들어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게임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배경판은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반복하여 놀이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꾸미면서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박씨전
장영(황제펭귄) / 조혜란 글.그림, 권순긍 자문 / 2014.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장영(황제펭귄)창작동화조혜란 글.그림, 권순긍 자문
2015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빛나는 우리 고전 그림책 시리즈 8권. 병자호란의 설욕을 가상의 세계에서나마 극복하려고 했던 우리 고전 소설 「박씨전」을 현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판타지로 그려냈다. 캐릭터의 재해석, 중심 장면의 재구성 등 적극적으로 원전을 재해석하여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고자 했다. 또한 박씨는 원전과는 달리 자신의 결혼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진취적인 여성으로, 한편으론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거나 병자를 치료하면서 현실의 아픔을 치유하고 보듬는 모성성의 영웅 측면을 부각하였다.훼손된 민족의 자존심을 치유한 여성영웅 ‘박씨’ "낭군 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 <박씨전>은 병자호란의 설욕을 가상의 세계에서나마 극복하려고 했던 우리 고전 소설이다. 병자호란은 7년을 끌었던 임진왜란과는 달리 단 2개월, 그야말로 순식간에 조선의 왕이 청의 장수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고 항복해 버린 치욕스런 전쟁이었다. 손상된 민족의 자존심을 치유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여성 영웅 ‘박씨’였다. 그런데 하필 유교 제도 밑에서 소외되고 무시되던 여성이었을까?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로 끌려간 포로들은 <연려실기술>에 의하면 5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당시 서울의 인구가 3~40만 명이었다고 하니 서울 인구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청에 끌려간 것이다. 이들 노예 중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더 많았다. 전쟁이 일어나면 약자인 어린이와 여성이 가장 큰 희생자가 되는 것은 옛날에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조선의 여인들은 여기저기를 끌려 다니다 천신만고 끝에 몸값을 지불하고 정든 고향땅으로 돌아왔지만 되돌아온 것을 정절을 잃었다는 질타와 멸시였다. 자신들의 무능함으로 전쟁에 패배했음에도 오히려 여성들에 대한 비난으로 이를 돌리려했던 남성인, 당시 지배층에 대한 원망이 <박씨전>에 담겨 있는 것이다. 그래서 원전 <박씨전>에는 박씨가 남편인 병조판서 이시백에게 “낭군 같은 남자들은 조금도 부럽지 않습니다.”라고 당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대변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야기에서 박씨는 청과 싸웠지만 한편으로는 무능한 남성 중심 지배 체제와 싸웠으며, 결국 임금조차 이를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여성 영웅으로서 박씨의 캐릭터를 현대적으로 해석 이러한 <박씨전>을 그림책으로 만들기 위해 가장 고민한 것은 ‘박씨’의 캐릭터였다. <박씨전>에는 우리 고유 정서인 도교 사상적 요소가 많이 담겨 있다. ‘박씨’는 원래 인간도 신도 아닌 일종의 ‘선인’이다. <박씨전>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을 꼽자면 바로 박씨가 허물을 벗는 장면일 것이다. 박씨는 허물을 벗고 절세미녀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 작품에는 ‘계화가 보니 추하고 더러운 아씨가 허물을 벗고 옥 같은 얼굴이며 달 같은 태도로 사람을 놀래며 향기가 방 안에 가득한지라. 도리어 정신을 진정하여 보고 또 다시 보니 그 아름답고 고운 태도는 옛날 서시와 양귀비라도 미치지 못하겠더라.‘라고 나와 있다. 미녀가 된 박씨는 박대하던 시어머니와 남편의 사랑을 찾고, 주변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다. <박씨전>에서도 여타의 옛 텍스트들처럼 여성의 능력을 드러내는 중요한 지표로 미(美)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림책 <박씨전>에서 박씨는 전반부와 후반부에 따라 캐릭터의 변화를 겪는다. 외모의 변화는 박씨가 지닌 능력의 변화를 의미한다. 박씨가 다소 파격적으로 흰 옷에 선녀 같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분홍빛 리본을 두른 것은 이러한 고민의 산물이다. 아름다운 여성 전사 캐릭터가 나오는 미디어에 익숙한 어린이 독자에게 최대한 매력적인 우리의 여성 영웅 박씨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까? 그림책 <박씨전>은 이를 시도한 예가 될 것이다. 고전 소설이 아닌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판타지 그림책, <박씨전> 그림책 <박씨전>은 현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판타지가 되고자 했다. 박씨는 전쟁에 대비하여 피화당을 짓고 각종 나무를 용과 범의 형상으로 길러 피화당을 감싸게 한다. 이 나무들은 전쟁에서 군사들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 이야기를 그림책 <박씨전>에서는, 도교사상을 기반으로 한 선인 박씨에 걸맞게 도교에서 중요한 상징적 요소인 복숭아나무로 등장시켰다. 이 복숭아나무가 청나라 군사를 무찌른다면 어떨까? 남성이 아닌 여성 영웅이라면 예쁜 복숭아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그림책 <박씨전> 요소요소에 담겨 있는, 조혜란 작가의 이러한 기발하고 위트 있는 상상력을 찾아보는 것은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된다. 또한 박씨는 원전과는 달리 자신의 결혼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진취적인 여성으로, 한편으론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거나 병자를 치료하면서 현실의 아픔을 치유하고 보듬는 모성성의 영웅 측면을 부각하였다. 그림책 <박씨전>은 고전 소설 <박씨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재해석, 중심 장면의 재구성 등 적극적으로 원전을 재해석하여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고자 했다. 단행본 그림책으로는 처음으로 출간되는 <박씨전>에 많은 관심을 기대해본다.
생쥐네 집
꿈꾸는달팽이(꿈달) / 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루스 워터스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1.02.01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루스 워터스 (그림), 노은정 (옮긴이)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20 : 우리 동네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 2015.12.28
5,000원 ⟶ 4,5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티커 놀이 OK! 색칠 놀이 OK! 누리과정 OK! 다양한 테마와 풍성한 이야기가 가득한 으로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하세요! 아직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 스티커 놀이는 여러 가지 도움을 줍니다. 작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소근육의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죠. 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권당 140개 이상의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수록된 으로 조화로운 심신 발달과 창의력을 함께 키워주세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어 홈스쿨링에 안성맞춤이에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스티커를 떼어내 여기저기 붙여보면서 섬세한 손놀림을 배울 수 있고, 집중력과 창의력, 소근육의 발달을 도와줘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 달리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밑그림이 있어서 계속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가 있어서 인내심과 판단력을 길러줘요. 마커펜을 쓰면 지우고 여러 번 사용도 가능해요. [구성] ·스티커 배경 ·스티커 ·색칠 놀이 ·미로 찾기
응가가 꾸르륵 뿡뿡!
베틀북 / 아니타 제람 그림, 샐리 로이드 존스 글, 강인경 옮김 / 2016.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아니타 제람 그림, 샐리 로이드 존스 글, 강인경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9권. 출간한 첫해에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작가 아니타 제람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이다. 주로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온 작가가 이번에는 모든 아이들이 겪는 ‘배변 훈련’을 자신만의 부드럽고 포근한 수채화로 녹여 냈다. 이 책은 올바른 배변 습관을 놀이 형식으로 즐기며 배우는 그림책이다. 배변 과정이나 화장실에 가는 순서를 가르치는 학습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완성도 높은 그림과 이야기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교육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배변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아이, 변기를 싫어하고 기저귀만 찾는 아이, 나아가 화장실에 가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심어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숲 속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노래 “우리 같이 응가하러 가자!” [응가가 꾸르륵 뿡뿡!]은 출간한 첫해에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작가, 아니타 제람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주로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온 작가가 이번에는 모든 아이들이 겪는 ‘배변 훈련’을 자신만의 부드럽고 포근한 수채화로 녹여 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가 등장합니다. 응가가 마려운 아기 토끼는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향하고, 이 모습을 본 동물 친구들은 하나둘씩 아기 토끼의 뒤를 따라갑니다. 아기 토끼와 동물 친구들은 이야기 내내 천진난만한 표정과 귀여운 몸짓으로 아이들을 눈길을 이끕니다. 배경에 나오는 작은 풀꽃과 익살스러운 벌레들, 아기자기한 새와 나비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분위기를 한 없이 따뜻하게 만듭니다. 글 작가 샐리 로이드 존스의 리듬감 있는 문장은 화장실로 향하는 동물 친구들의 경쾌한 발걸음과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아기 토끼는 친구를 만날 때마다 ‘우리 같이 응가하러 가자!’를 반복하는데, 이 노랫말 같은 문장은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아 저절로 흥이 납니다. 아이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이 그림책은 화장실에 가는 시간을 더욱 재밌고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응가는 즐거운 놀이, 화장실은 신나는 놀이터! 이 책은 올바른 배변 습관을 놀이 형식으로 즐기며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배변 과정이나 화장실에 가는 순서를 가르치는 학습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완성도 높은 그림과 이야기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교육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지요. 이 책의 구성은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차놀이를 연상케 합니다. 조그만 벌레부터 커다란 도도새, 심술쟁이 괴물과 무시무시한 유령까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타나는데 이들은 서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화장실로 합니다. 또 화장실에 도착해서는 각자 자신의 변기를 스스로 챙기고, 한껏 신이 난 표정으로 응가도 하지요. 이러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화장실이 절대 강압적인 곳이 아니라, 즐겁고 편안한 곳이라고 느끼게 해 줍니다. 또 본문 마지막에서 아이들은 거울 속에 비춰지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화장실에 가는 일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배변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아이, 변기를 싫어하고 기저귀만 찾는 아이, 나아가 화장실에 가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심어 줄 것입니다.
소리로 만나는 봄 올챙이가 폴짝
키즈엠 / 란 지음, 김도윤 그림 / 2016.04.29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란 지음, 김도윤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올챙이가 만나는 봄의 소리를 담은 이야기이다. 알을 깨고 나온 올챙이가 만난 세상은 신기한 것으로 가득했다. 올챙이가 들은 봄의 소리도 신비로웠다. 올챙이는 자신이 만난 봄의 소리를 따라 했다. 그리고 올챙이는 점점 자라났다. 이 책을 읽어 보면 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소리로 만나는 봄 올챙이가 뽀각! 뽀지직! 알을 깨고 나왔어요. 올챙이는 처음 본 모든 것들이 신기했어요. 새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바라보며 새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물방울이 똑 하고 떨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올챙이는 벌이 날아가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았어요. 그리고 벌이 날아갈 때 나는 소리를 따라 해 보았어요. 올챙이가 만날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 은 올챙이가 만나는 봄의 소리를 담은 이야기예요. 알을 깨고 나온 올챙이가 만난 세상은 신기한 것으로 가득했어요. 올챙이가 들은 봄의 소리도 신비로웠지요. 올챙이는 자신이 만난 봄의 소리를 따라 했어요. 그리고 올챙이는 점점 자라났지요. 이 책을 읽어 보면 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접할 수 있어요. 동물들의 울음소리, 물방울이 튀는 소리 등도 표현되어 있지요. 은 봄을 표현하는 여러 방법 중에서 소리를 콘셉트로 잡았어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지요. 또한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며 초록빛으로 가득한 싱그러운 봄의 기운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올챙이가 개구리로 자라는 과정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 그림으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림책을 읽으며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으며,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가진 생각과 상상력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을 읽으며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의 소리를 함께 만나 보아요.
음식 색칠공부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은이) / 2020.06.20
5,000원 ⟶ 4,500원(10% off)

지혜정원유아놀이책WG Contents Group (지은이)
즐겨 먹는 음식들을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음식의 이름과 형태를 익혀가는 음식 색칠공부 책이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유롭게, 낙서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 색칠공부 전지가 제공되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음식을 식별하고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수박 / 딸기 / 오렌지 / 바나나 / 사과 / 파인애플 / 포도 / 키위 / 레몬 / 멜론 / 복숭아 / 토마토 / 밤 / 당근과 오이 / 버섯 / 늙은 호박 / 양파 / 배추와 무 / 가지 / 고추 / 감자 / 고구마 / 완두콩 / 상추 / 샌드위치 / 빵 / 피자 / 햄버거와 감자튀김음식 그림을 재미있게 색칠하고, 전지를 펼쳐서 자유롭게 낙서하는 음식 색칠공부 책 즐겨 먹는 음식들을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음식의 이름과 형태를 익혀가는 음식 색칠공부 책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유롭게, 낙서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 색칠공부 전지가 제공되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음식을 식별하고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부담 없는 색칠공부 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여러 가지 음식을 즐겁게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친근한 음식 그림을 재미있게 색칠하고, 커다란 전지에 자유롭게 칠하고 낙서하며 자연스럽게 음식과 친해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 모양이 재미있는 오이, 달콤한 컵케이크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먹는 음식들은 아이들이 친근하게 색칠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쓱쓱 재미있는 색칠하기 시리즈 ‘음식 색칠공부’는 복잡하지 않은 단순 명료한 그림체로 음식을 식별하고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줍니다. 또한 이 책에서 부록으로 제공하는 색칠공부 전지는 아이들이 압박감 없이 자유롭게 칠하고 익힐 수 있는 훌륭한 놀이학습 도구가 됩니다. 이 책의 특징 부담 없는 구성 아직 소근육이 발달되지 않아 반듯한 선 긋기나 구획된 영역 안에 정확한 색칠하기가 불가능한 아이들에게는 부담 없이 칠하고, 그리고, 낙서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합니다. 화려한 컬러나 멋진 일러스트로 꾸며진 책도 좋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만들어진 책으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음식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놀이 학습에 좋은 색칠공부 전지 제공 이미 책을 통해 음식 색칠하기를 했다면, 전지에 그려진 음식 그림을 다시 한 번 칠하며 음식의 형태를 인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림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상상해서 빈 공간에 그려보아도 좋고, 좋아하는 음식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지어보아도 좋습니다. 그림과 그림 사이의 간격을 충분히 주어 색칠하기에 대한 압박감 없이 자유롭게 칠하고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하면서 부담감 없이 놀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