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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가 꾸르륵 뿡뿡!
베틀북 | 4-7세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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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9권. 출간한 첫해에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작가 아니타 제람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이다. 주로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온 작가가 이번에는 모든 아이들이 겪는 ‘배변 훈련’을 자신만의 부드럽고 포근한 수채화로 녹여 냈다.

이 책은 올바른 배변 습관을 놀이 형식으로 즐기며 배우는 그림책이다. 배변 과정이나 화장실에 가는 순서를 가르치는 학습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완성도 높은 그림과 이야기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교육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배변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아이, 변기를 싫어하고 기저귀만 찾는 아이, 나아가 화장실에 가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심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숲 속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노래
“우리 같이 응가하러 가자!”

[응가가 꾸르륵 뿡뿡!]은 출간한 첫해에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의 작가, 아니타 제람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주로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온 작가가 이번에는 모든 아이들이 겪는 ‘배변 훈련’을 자신만의 부드럽고 포근한 수채화로 녹여 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사랑스러운 아기 토끼가 등장합니다. 응가가 마려운 아기 토끼는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향하고, 이 모습을 본 동물 친구들은 하나둘씩 아기 토끼의 뒤를 따라갑니다. 아기 토끼와 동물 친구들은 이야기 내내 천진난만한 표정과 귀여운 몸짓으로 아이들을 눈길을 이끕니다. 배경에 나오는 작은 풀꽃과 익살스러운 벌레들, 아기자기한 새와 나비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분위기를 한 없이 따뜻하게 만듭니다.
글 작가 샐리 로이드 존스의 리듬감 있는 문장은 화장실로 향하는 동물 친구들의 경쾌한 발걸음과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아기 토끼는 친구를 만날 때마다 ‘우리 같이 응가하러 가자!’를 반복하는데, 이 노랫말 같은 문장은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아 저절로 흥이 납니다. 아이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이 그림책은 화장실에 가는 시간을 더욱 재밌고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응가는 즐거운 놀이, 화장실은 신나는 놀이터!
이 책은 올바른 배변 습관을 놀이 형식으로 즐기며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배변 과정이나 화장실에 가는 순서를 가르치는 학습적인 성격에서 벗어나, 완성도 높은 그림과 이야기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교육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지요.
이 책의 구성은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차놀이를 연상케 합니다. 조그만 벌레부터 커다란 도도새, 심술쟁이 괴물과 무시무시한 유령까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타나는데 이들은 서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화장실로 합니다. 또 화장실에 도착해서는 각자 자신의 변기를 스스로 챙기고, 한껏 신이 난 표정으로 응가도 하지요. 이러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화장실이 절대 강압적인 곳이 아니라, 즐겁고 편안한 곳이라고 느끼게 해 줍니다. 또 본문 마지막에서 아이들은 거울 속에 비춰지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화장실에 가는 일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배변하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아이, 변기를 싫어하고 기저귀만 찾는 아이, 나아가 화장실에 가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심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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