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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할머니
북극곰 /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 글, 이순영 옮김 / 2016.03.21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 글, 이순영 옮김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로 독자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의 작품이다. 전작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에서는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을 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더니, <잠자는 할머니>에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는 할머니의 모습을 담았다. 카르발류는 <잠자는 할머니>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탁월한 유머 감각으로 할머니를 잃는 손자의 슬픈 마음을 한편으로는 천진난만하고도 환상적으로 그려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할머니는 잠만 자요. 우리 할머니는 잠만 자요. 한 달째 온종일 잠만 자요. 엄마는 할머니가 잠자는 숲 속의 미녀래요. 입맞춤으로 잠을 깨워줄 왕자님을 기다린대요. 저는 잠들기 전의 다정한 할머니가 보고 싶어요.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의 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작품!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로 독자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의 새로운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전작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에서는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을 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더니, 『잠자는 할머니』에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는 할머니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카르발류는 『잠자는 할머니』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탁월한 유머 감각으로 할머니를 잃는 손자의 슬픈 마음을 한편으로는 천진난만하고도 환상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난독증을 극복한 작가,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 사랑이 가득한, 서정적인 언어로 『잠자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쓴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는 그림책의 도시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난독증을 앓았습니다. 난독증이 있으면 글을 잘 읽지 못할 뿐 아니라 쓰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마침내 작가가 되었습니다. 로베르토 파르메지아니는 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잠자는 할머니, 꿈꾸는 할머니! 누구나 할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할 겁니다.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할머니와 함께 나눌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가 파르메지아니는 기억을 잃어가다가 결국 깊은 잠이 들고 만 할머니의 이야기를 손자의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아이는 할머니가 아픈 것이 아니라 꿈을 꾸고 있다고 상상합니다. 할머니는 깨어있을 때처럼, 꿈속에서 레모네이드를 마시고 빵을 만들고 바다를 헤엄칩니다. 할머니는 멋진 왕자님이 나타나 입맞춤으로 깨울 때까지 잠을 자며 꿈을 꾸는 것입니다.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만드는 것 카르발류만의 유머러스한 그림은 로베르토의 슬프고도 환상적인 이야기와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 『잠자는 할머니』를 완성했습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상상하는 그림이 참 재미있고 아름답습니다. 잠자는 할머니는 늘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정말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는 멋진 왕자님은 말을 탄 할아버지입니다. 어쩌면 어린이의 상상은 너무나 비현실적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비현실적인 상상에서 할머니가 행복하길 바라는 어린이의 진심이 전해집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보면 현실을 알고 있는 어른들조차 주인공 어린이의 상상을 그대로 믿게 됩니다.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을 때
키즈엠 / 리 호지킨슨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7.01.09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리 호지킨슨 글.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책 읽기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나'는 책을 읽을 때 꼭 필요한 게 있다. 바로 앉을 자리이다. 앉을 자리는 편안하고 조용해야 한다. 그리고 지저분해도, 뜨겁거나 추워도 안 된다. 그래서 책을 읽을 자리를 찾는 건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제 알았다. 책을 읽을 때는 어디에 앉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까?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 책을 즐겁게 읽는 방법을 소개해요 나는 책을 읽을 때 꼭 필요한 게 있어요. 바로 앉을 자리예요. 앉을 자리는 편안하고 조용해야 해요. 그리고 지저분해도, 뜨겁거나 추워도 안 돼요. 그래서 책을 읽을 자리를 찾는 건 정말 어려워요. 하지만 이제 알았어요. 책을 읽을 때는 어디에 앉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책을 읽을 때>는 책 읽기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좋아하는 책을 골랐다면 책을 어디에서 어떻게 읽어야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요? 유아와 함께 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알고 있는 책 읽기의 즐거운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세요. 책 읽기는 본래 즐겁다! 우리 사회에는 “책 = 공부”라고 인식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부모들이 곧잘 “공부해라!”라는 말과 더불어 “책 봐라!”라는 명령조의 말을 아이들에게 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기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책=공부”라는 인식이 아니라, “책=공부”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유아 시절, 아이들은 누구나가 책을 좋아했습니다. 배우는 것을 즐겼습니다. 책은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놀이 책이었거나, 엄마 아빠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요, 때론 탑을 쌓아 올리는 장난감이었습니다. 그러한 즐거움이 어느 순간부터 지겹고 싫어지게 되었을까요? 작가는 <책을 읽을 때>를 통해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책을 읽기 위해 좋은 앉을 자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하지요. 그것은 우리가 흔히 인식하는 공부에 대한 답답함과 같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는 이야기가 아닌 묻고 답하는 시험을 보고, 책을 보는 중간에 장난을 치면 산만하다고 야단을 맞게 됐습니다. 더 이상 책을 보는 게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로운 학습이 되어 버린 것이지요. 그림책의 결말 부분을 보세요. 작가는 정말 중요한 건 앉을 자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책을 읽을 때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일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책 읽기와 더불어 공부에 대한 즐거움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토끼와 자라
삼성출판사 / 혜경 그림, 김이경 글 / 2016.10.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옛이야기혜경 그림, 김이경 글
블루버드 전래 동화 시리즈.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바다에 살던 자라가 넘실넘실 파도를 넘고 넘어 땅 위로 나왔어요. 그리곤 웬일인지 애타게 토끼를 찾네요. 그때, 누군가 깡충깡충 뛰어와요. "토끼다!" 드디어 토끼를 만난 자라는 용왕님이 아주 좋은 선물을 줄 거라며 토끼를 깊은 바닷속 용궁으로 데려갑니다. 그런데 자라 표정이 뭔가 심상치가 않네요. 용궁에 간 토끼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 재밌기로 소문난 세계 명작이 전래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가 전래 동화로 나왔습니다. 전래 동화는 글도 그림도 어려워 일찍 읽히기 어려우셨죠? 이제 쉽고 예쁜 그림으로 3세부터 만나보세요.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신데렐라만큼 빛나는 콩쥐와 아기 돼지 삼 형제만큼 깜찍한 자라가 기다립니다. ★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 국내 아동문학계의 베테랑 작가가 썼습니다! 전래 동화의 가장 큰 묘미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옛날이야기 톤입니다.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공평할래요!
사파리 / 사라 이슨 글, 장미란 옮김, 오은영 감수 / 2013.05.28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생활동화사라 이슨 글, 장미란 옮김, 오은영 감수
"오은영 박사가 추천하고 감수하는 소중한 우리 아이 '바른 가치'를 위한 최고의 선택!"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과 타인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자기주도적으로 형성하고 안정된 정서를 가지도록 도와주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한 번쯤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 할 수 있는 몇 가지 행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는 책을 읽는 동안 어른들이 원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그렇게 스스로 선택한 다음, 책에 나오는 아이의 선택을 통해 어떤 선택이 ‘최고의 선택’인지를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최고의 선택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가 가치의 개념을 명확하게 깨닫고 올바른 습관과 인지를 기르도록 도와준다. 특히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60분 부모]에 고정 출연하여 아이와 가정의 행복을 지켜준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의 감수를 받아 보다 실질적이고 적확한 방법을 알려 준다. <공평할래요!>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을 만한 상황을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평한 행동을 선택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한, 반칙을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무언가를 얻는 건 불공평한 일이라는 것은 물론,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함께 나눴을 때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려 준다.아이 스스로 바른 가치를 선택하게 이끄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부모라면 누구나 소중한 우리 아이가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새하얀 도화지와도 같은 깨끗한 우리 아이에게 어떤 삶의 그림을 그려 주어야 할지 가슴이 떨리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 아이가 너무나 소중한 나머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감싸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태어나 자라는 동안 중요한 가치관을 정립하게 되는 몇 번의 시기를 맞게 됩니다. ‘가치’란 사람이 살면서 나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 대한 수많은 행위 가운데 무엇이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특히 유아 시기에는 삶의 주춧돌이 될 기본 인성과 기초적인 사회생활을 좌우하게 될 '옳음.그름, 좋음.나쁨, 맞음.틀림' 등의 가치를 바로 세우게 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자칫 평생 잘못된 가치 속에서 살아갈 수 있지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과 타인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자기주도적으로 형성하고 안정된 정서를 가지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입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잘못을 의도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모르고 하거나 야단 맞지 않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에서는 우리 아이를 닮은 귀여운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여러 가지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런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 할 수 있는 몇 가지 행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는 동안 어른들이 원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선택한 다음, 책에 나오는 아이의 선택을 통해 어떤 선택이 ‘최고의 선택’인지를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또한 최고의 선택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가 가치의 개념을 명확하게 깨닫고 올바른 습관과 인지를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그저 그렇지 하고 지나칠 옛말이 아니라, 자녀 교육을 위해 새겨야 할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덮어놓고 야단을 치거나 무조건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우리 아이 훈육을 도와줄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조언!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렇게 도와주세요!’ 페이지입니다. 책 끝부분에 훈육을 맡은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에게 가치와 인성을 체득하도록 어떻게 도와주면 좋은지,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지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친절하게 담아 놓았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60분 부모]에 고정 출연하여 아이와 가정의 행복을 지켜준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의 감수를 받아 보다 실질적이고 적확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행동을 선택할 것이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속에서 아이는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며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만 해도 될까요? ” 정정당당하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알려 주는 <공평할래요!> 고집쟁이 베티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다른 친구들이 불공평하다고 해서 심통이 났어요. 우리 아이들도 욕심을 부리며 양보하지 않거나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곤 합니다. <공평할래요!>는 운동회 날 친구들과 다른 편이 되었을 때, 좋아하는 케이크를 혼자서 다 먹고 싶을 때, 새로 온 친구가 혼자 서성이고 있을 때, 어렵고 싫은 수학 시험을 보아야 할 때 등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을 만한 상황을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공평한 행동을 선택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반칙을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무언가를 얻는 건 불공평한 일이라는 것은 물론,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함께 나눴을 때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또 친구를 놀리고 못살게 구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는 사실도 알려 주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공평한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 자기 마음대로만 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면서 더욱 마음이 넓은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3-스텝 재미있는 서로 다른 그림 찾기 (미니북)
â / 창 편집부 지음, m.j.두뇌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 2018.01.10
6,500원 ⟶ 5,850원(10% off)

â유아놀이책창 편집부 지음, m.j.두뇌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단계별로 난이도에 따라 나누어 놓았다. 또한 서로 다른 그림 찾기 외에 그림조각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어른과 함께 즐김으로써 감성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다.서로 다른 그림 찾기 스텝 1 / 6 스텝 2 / 16 스텝 3 / 44 정답 56 그림조각 찾기 스텝 1 / 60 스텝 2 / 66 스텝 3 / 78 정답 85 그림자 찾기 스텝 1 / 88 스텝 2 / 93 스텝 3 / 105 정답 113 같은 그림 찾기 스텝 1 / 116 스텝 2 / 120 스텝 3 / 124 정답 1283단계로 두뇌게임을 즐겨라! 놀이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호기심을 끄는 따뜻한 색감으로 즐기는 놀이는 어린이들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감성도 일깨워줍니다. 이 ‘미니북 3-스텝 재미있는 서로 다른 그림 찾기’는 어른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단계별로 난이도에 따라 나누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내용 선택의 폭이 넓어져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그림 찾기 외에 그림조각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어른과 함께 즐김으로써 감성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작은 미니북으로 제작되어 여행을 할 때나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잠시 쉬면서 숨은 그림을 찾으면 학습 효과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ToY사이언스 놀아봐요! 재미팡팡! 1~3호 세트
타임주니어 / 타임교육C&P (지은이) / 2021.09.01
165,000원 ⟶ 156,800원(5% off)

타임주니어자연,과학타임교육C&P (지은이)
내 맘대로 두 살
트리앤북 / 민치 지음, 고향옥 옮김 / 2017.06.30
12,000

트리앤북창작동화민치 지음, 고향옥 옮김
트리앤북 아기책 1권. 작가 민치는 현재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작업을 해온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출판물, 애니메이션, 아트 상품 등을 발표해 큰 관심을 받았다. 그중 은 작가 민치가 트위터에 올린 일러스트가 인기를 얻어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일러스트는 트위터에 올릴 때마다 3,000개 이상의 마음에 들어요와 수백 개의 공감 댓글을 받았으며,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은 작가 민치가 아이를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이 담긴 그림책이다. 이유식 먹이기, 목욕시키기, 재우기 등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가 상황별로 재미나게 그려져 있다. 그래서 두 살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깊은 공감을, 두 살 아이를 키운 부모에게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아침부터 힘이 펄펄 넘쳐요 얌전히 밥 먹기는 힘들어요 호기심이 많아요 뭐든 모으는 꼬마 수집가예요 가끔은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요 마트에 가면 신나 해요 울고불고 난리법석을 피워요 잠시도 눈을 떼면 안 돼요 이유식을 먹으면 방 안이 온통 밥알 투성이예요 목욕탕은 신나는 놀이터예요 잠잘 때도 기운이 넘쳐요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완전 공감! 우리 아이하고 똑같아요.”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 트위터를 들었다 놨다 한 화제의 그림책 내 아이를 꼭 닮은 두 살배기 아이의 기상천외한 하루 두 살 아이는 한 살 때와 달리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뭐든지 처음 보는 물건을 신기해하며 입에 먼저 갖다 댑니다. 그리고 조금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이 책에는 먹기 싫은 이유식은 입을 앙 다물고 요리조리 피하고, 애써 정리한 세탁물과 장난감은 흐트러뜨리고, 매일같이 좋아하는 옷만 입겠다고 떼를 쓰고, 놀이터에서 주운 쓰레기를 보물처럼 여기는 두 살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내 맘대로 두 살』은 이런 두 살 아이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생활하며 울고 웃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부모라면 매순간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에 행복해 하다가도 다른 한편으로는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두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보는 순간 미소가 지어지는 이 책은 살림과 육아로 지친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 태어난 아기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바라며 자랍니다. 첫 돌 전후로는 두 발을 꼿꼿하게 설 수 있고, 곧 아장아장 걷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엄마’, ‘아빠’를 부르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떼를 씁니다. 그때부터 부모와 아이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의사표현이 서툴러서 하루에도 몇 번씩 웃다가 울며 변덕을 부려 부모의 애를 태우기 때문입니다. 분명 아이를 키우는 일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간도 아이의 웃음과 포옹, 성장과 발전을 지켜보면 행복한 마음이 들지요.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일상이 만화처럼 그려져 있어, 정답 없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것입니다.
피자를 먹지 마!
토토북 / 존 버거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19.03.06
11,000원 ⟶ 9,9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존 버거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토토의 그림책 시리즈. 피자들이 자신을 먹지 말라고 부탁하는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그림책이다.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감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이보다 좋은 피자 그림책은 없다. 피자들의 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까지 배울 수 있다.우리를 먹지 말아 줘, 제발! 얇게 핀 밀가루 반죽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갖가지 토핑과 치즈를 얹어 구운 따끈한 피자. 아마 피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한입 베어 물면 쭉 늘어나는 치즈와 새콤한 토마토소스, 갖가지 재료들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듯 놀라운 맛이 펼쳐지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피자를 먹지 말라고요? 《피자를 먹지 마!》는 피자들이 자신을 먹지 말라고 부탁하는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갓 나온 피자 한 조각 집으려는 순간, 피자가 소리친다면 어떨까요? “지금 나를 먹으려고 하는 거야?” 하고 호들갑을 떤다면요? 피자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독자를 설득합니다. 딱딱한 테두리를 가리키며 “내 엉덩이가 되게 딱딱한 거 알지?”라고 밝히거나, 자기보다 재주 많은 피자들을 추천하지요. 결국 모든 피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먹히지 않을 방법을 찾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답니다. 과연 피자들의 설득이 통할까요? 피자들이 먹음직스러운 얼굴로 애원할 때마다 게걸스레 입맛을 다시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건 아마 기분 탓일 거예요. 이 익살스러운 그림책을 만든 사람은 영국의 낙서 예술가, 존 버거맨입니다. 나이키, 펩시 등의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여 상품 디자인을 하기도 했고, 우리나라의 지하철역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을 만큼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지요. 존은 특유의 재기 발랄한 캐릭터와 자유로운 선과 색의 그라피티 작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는 평소 사물들이 사람처럼 말한다면 어떨까? 하고 상상하며 영감을 얻는대요. 피자도 아주아주 좋아하고요. 그러니 이처럼 발칙하고 엉뚱한 그림책을 세상에 선보일 생각을 해냈을 거예요.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감만으로도 보는 재미 가득한 《피자를 먹지 마!》.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이보다 좋은 피자 그림책은 없답니다. 피자들의 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은 비밀이에요!
황금 공주 두들북
달리 / 빅토리아 칸 글, 박소연 옮김 / 2014.10.08
12,000원 ⟶ 10,800원(10% off)

달리유아놀이책빅토리아 칸 글, 박소연 옮김
황금 공주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즐거운 놀이책이다. 황금 공주의 뿔에 꽃을 그려 예쁘게 꾸미고, 발레를 하는 황금 공주와 핑크 공주를 색칠하기도 한다. 선 긋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쉽고 재미있는 과정부터, 아이가 직접 상상하여 그림을 그리고 글을 짓는 과정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늘어난다.숲 속 요정, 유니콘 친구, 황금 나비 등 상상하는 것들을 마음껏 그리고, 재미난 이야기와 새로운 단어도 만들어요! 황금 공주와 함께하는 즐거운 상상 놀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하늘 높이 자라는 두들북! 황금 공주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즐거운 놀이책이에요. 황금 공주의 뿔에 꽃을 그려 예쁘게 꾸미고, 발레를 하는 황금 공주와 핑크 공주를 색칠하기도 해요. 아예 존재하지 않는 물건을 그려 보기도 하고, 단어를 직접 짓기도 하지요. 이야기를 이어 만들기도 하고, 상상하여 요정을 그리기도 해요. 선 긋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쉽고 재미있는 과정부터, 아이가 직접 상상하여 그림을 그리고 글을 짓는 과정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늘어나요. 지금 존재하는 것 대부분이 아주 오래전 누군가의 상상 덕분에 만들어진 것이지요. 텔레비전, 자동차, 비행기 같은 것들이 말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상상이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것인지 알려 주어요. 또한 아이들이 보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즐겁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황금 공주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훌륭한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재미있고 빠른 첫 수학 2
한빛에듀 / 김지은 (지은이)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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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유아학습책김지은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수를 익히게 한다. 유아를 위한 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읽고, 쓰고 세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주위의 여러 가지 사물과 일상생활의 경험 속에서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는 것이 우선이다. <재미있고 빠른 첫 수학>은 생생한 그림과 풍부한 놀이 활동으로 아이에게 수학은 재미있다는 첫 번째 경험을 제공한다. 수학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접하며, ‘공부’가 아닌 ‘놀이’로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1일 5까지 수의 순서 2일 5까지의 수 3일 5까지의 수 4일 부분과 전체 5일 복습 6일 높다, 낮다 7일 무겁다, 가볍다 8일 넓다, 좁다 9일 복습 10일 10까지 수의 순서 11일 10까지의 수 12일 10까지의 수 13일 열까지 수의 순서 14일 복습 15일 뒤에서부터 수 세기 16일 규칙 찾기 17일 규칙 찾기 18일 시간의 순서 19일 복습 20일 전체 복습수학의 재미를 알려 주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책 우리 아이 첫 수학,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세요. ‘첫 수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수를 익히게 합니다. 유아를 위한 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읽고, 쓰고 세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위의 여러 가지 사물과 일상생활의 경험 속에서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재미있고 빠른 첫 수학’은 생생한 그림과 풍부한 놀이 활동으로 아이에게 수학은 재미있다는 첫 번째 경험을 제공합니다. 수학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접하며, ‘공부’가 아닌 ‘놀이’로 수학을 만나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배우는 첫 수학 수학의 다양한 영역을 재미있는 놀이 활동으로 배워요. 단순히 숫자 세기에 치우치지 않고, 연산, 도형, 측정, 분류, 규칙 등 수학의 모든 영역을 놀이로 재미있게 배웁니다. 숫자가 연상되는 캐릭터로 수를 만나고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도 하며 놀이처럼 수학을 만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길 찾기, 선 잇기 등의 활동으로 수학이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생애 첫 자기 주도 수학 공부 1권 20일! 3권 60일 완성! 매일매일 꾸준히 놀이하듯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요. 아이가 하루에 풀기 딱 좋은 분량인 3, 4쪽씩 꾸준하게 활동하다 보면 공부하는 습관이 시작됩니다. 1일 차의 공부 분량이 끝나면 나만의 사인을 멋지게 하며 마무리해 보세요. 아이의 성취감이 한껏 올라갑니다. 아이의 수학 성취도가 조금 부족해도 충분히 칭찬해 주세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재미있고 빠른 첫 수학’을 차근차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실력이 자라날 겁니다! 부모님도 가르치기 쉬운 첫 수학 책 수학 지도가 처음인 부모님도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만나는 수학, 부모님도 수학 가르치기는 처음이니 막막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 첫 수학, 이렇게 시작해요.’를 읽어 보세요.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실천할 방법을 제안합니다. 또 권마다 가장 중요한 수학 어휘를 쏙쏙 뽑아 정리했습니다. 어떤 놀이, 어떤 말을 해야 아이의 수학 실력이 쑥쑥 자라날지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해 간단한 놀이 방법과 대화법을 함께 적어 두었답니다.
콩콩이들은 무엇이 될까?
스토리메이커 / 이미옥, 황수영 (지은이), 윤인선 (그림), 구미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기획) /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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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메이커창작동화이미옥, 황수영 (지은이), 윤인선 (그림), 구미시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기획)
콩들이 자라 음식으로 변하는 과정과 콩으로 만든 음식을 나눔으로 얻는 기쁨의 소중함을 다루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동화다.콩콩이들은 무엇이 될까? 독후활동‘콩 한 쪽도 나눠 먹어라.’라는 속담은 작은 것도 나눠 먹으면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의미가 있어요. 콩은 우리 식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맛을 내는데 기본인 간장,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졌어요.두부, 두유, 유부, 콩나물, 콩조림 등 활용도도 엄청 높아요.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하기도 해요. 식물성 식품이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고 영양가는 골고루 갖춘 좋은 식재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콩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고 싶었어요. [콩콩이들은 무엇이 될까?]는 콩들이 자라 음식으로 변하는 과정과 콩으로 만든 음식을 나눔으로 얻는 기쁨의 소중함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동화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귀순 - 구미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구미대학교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교수“우리 아기 콩콩이들은 무엇이 되고 싶어?”엄마가 물었어요.“나는 하트가 되고 싶어요!”일콩이는 하트 모양을 보면서 대답했어요.“나도 쫀득쫀득해질 수 있을까요? 젤리처럼요.”이콩이가 구미를 보며 말했어요.구미가 먹고 있는 젤리가 마음에 들었거든요.“나는 고솜고솜 고소한 맛이 되고 싶어요.”삼콩이가 씩씩하게 말했어요.“너희들은 멋지고 건강한 콩이 될 거야.”엄마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지요.
내가 소중하대요
크레용하우스 / 일베 포르티스 데 이에로니미스 글.그림, 이승수 옮김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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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일베 포르티스 데 이에로니미스 글.그림, 이승수 옮김
누구나 이런저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외모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환경에 대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불만은 외모나 환경 그 자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외모나 환경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이 책은 일깨운다. 온몸이 가시로 되어 있는 고슴도치는 동물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동물 친구들은 고슴도치의 가시를 보더니 깜짝 놀라 몸을 움츠리고는 모두 도망을 간다. 외톨이 고슴도치는 가시를 몽땅 없애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러나 가시를 없애는 방법을 물어보러 쥐에게 찾아가자, 쥐는 고슴도치의 가시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가시 때문에 친구들과 놀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고슴도치는 가시가 자신을 지켜 주는 거라는, 쥐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는다. 가시로 토끼를 지켜 주고, 꽃을 꽂아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기도 한다. 가시투성이인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슬퍼했던 고슴도치가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된 것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외모나 환경에 불만을 갖은 어린이들은 용기와 힘을 얻고, 자신을 사랑하게 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마음에서 생기는 자신에 대한 불만과 콤플렉스를 이겨 내고 나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가시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고슴도치처럼 자신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를 내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 내가 정말 소중해지는 이야기 누구나 이런저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외모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환경에 대한 것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불만은 외모나 환경 그 자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외모나 환경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이랍니다. 온몸이 가시로 되어 있는 고슴도치는 동물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고슴도치의 가시를 보더니 깜짝 놀라 몸을 움츠리고는 모두 도망을 갔지요. 고슴도치는 가시 때문에 친구들이 다 가 버려서 너무 슬펐어요. 외톨이 고슴도치는 가시를 몽땅 없애고 싶었죠. 그러면 친구들하고 즐겁게 놀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고슴도치에게는 온몸이 가시투성이인 자신의 외모가 콤플렉스입니다. 고슴도치는 어떻게 가시를 사랑하게 될까요? 가시로 된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될까요? “내 가시 때문에 친구들이 다 가 버렸어. 가시가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슴도치는 가시를 없애는 방법을 물어보러 쥐를 찾아갔습니다. 쥐는 고슴도치의 가시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요. 가시 때문에 친구들과 놀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고슴도치는 가시가 자신을 지켜 주는 거라는, 쥐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어요. 가시로 토끼를 지켜 주고, 꽃을 꽂아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기도 해요. 가시투성이인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슬퍼했던 고슴도치가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된 것이랍니다. 『내가 소중하대요』는 자신의 외모나 환경에 불만을 갖은 친구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어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삐죽삐죽한 가시 때문에 슬픈 고슴도치]“내가 움직일 때마다 가시가 친구들을 찔러서 아프게 해. 그래서 난 친구들하고 같이 놀 수가 없어. 내 몸이 부드러운 털로 되어 있으면 나도 친구들하고 즐겁게 놀 수 있을 텐데…….”고슴도치는 몸에 난 삐죽삐죽한 가시 때문에 슬퍼요. 아무도 같이 놀아 주지 않거든요. 외톨이 고슴도치는 예쁜 공을 펑 하고 터뜨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거미줄을 뚝 끊어 버리는 가시를 몽땅 없애고 싶을 뿐이에요.[내가 소중하대요!]너무 슬픈 고슴도치는 가시를 없애는 방법을 물어보러 쥐를 찾아가요.“쥐야, 나는 내 가시를 몽땅 없애고 싶어. 가시가 없으면 나도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 수 있을 거야.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쥐는 머리를 가로저으며 말했어요.“고슴도치야, 가시를 없애면 무섭고 힘센 동물들이 금세 너를 잡아먹을 거야. 너의 가시는 너를 지켜 주는 거란다.”그래도 고슴도치는 너무 슬펐어요.쥐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보자고 해요. 달님이 모습을 감춰서 숲 속이 온통 캄캄한 밤, 가시에 수많은 반딧불이 달라붙어 달님처럼 빛을 내면서 숲 속을 환하게 비춰 주는 상상을요.[가시가 있어 행복한 고슴도치!]가을이 되었을 때, 고슴도치는 맛있는 열매를 몸에 난 가시에 한가득 꽂았어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으려고요.또 솜털같이 보드라운 깃털을 주워서 가시 사이에 잔뜩 꽂았어요. 그러자 마치 아름다운 새가 된 것 같았지요.겨울에는 몸에 난 가시로 여우에게서 토끼를 지켜 주었어요.봄에는 알록달록 예쁜 꽃들을 가시에 꽂고 숲 속 잔치에서 동물 친구들에게 보여 주었고요.“쥐야, 나는 이제 슬프지 않아. 가시가 있어서 정말 좋아. 나는 내 가시로 친구들을 도와주고 기쁘게 해 줄 거야.”
덩덕쿵 호랑이
키즈엠 / 김언희 그림, 윤희정 글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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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김언희 그림, 윤희정 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95권. 사냥보다 장구를 더 좋아하는 ‘흥 많은 호랑이’ 이야기이다. 재미난 호랑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인 장구와 흥겨운 장구 장단에 흥미를 가지게 한다.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정서인 ‘흥’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신나게 장구를 치고 그에 맞춰 다함께 춤을 추며 한바탕 잔치가 벌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옛 조상들의 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덩 기덕 쿵 기덕 쿵 덕덕!” 장구 치는 호랑이 이야기 사냥보다 장구를 더 좋아하는 ‘흥 많은 호랑이’ 이야기 사냥을 못할 정도로 흥이 넘치는 호랑이가 있었어요. 사냥을 하려고 해도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가 좋아 으쓱으쓱 춤을 추고, ‘참방참방’ 물소리가 좋아 어흥어흥 노래 부르다 보면, 어느새 먹잇감들은 다 도망치고 없었지요. 호랑이는 너무 배가 고파, 마음을 다잡고 제대로 사냥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마침 산 아래에서 올라오는 한 사내를 보고 바위 뒤에 몸을 숨기고 기다렸지요. 가만히 때를 기다리는데, 사내가 다가올수록 흥겨운 소리가 들려왔어요. “덩기덕 쿵 더러러러 쿵 기덕 쿵 더러러러!” 생전 처음 듣는, 기막히게 신나는 소리였지요. 그건 바로 장구 소리였어요! 호랑이는 흥이 나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호랑이는 저도 모르게 장단에 맞춰 춤을 추며 사내에게 다가갔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장구 소리가 딱 멈췄지요. 눈앞에 나타난 호랑이를 보고 사내가 얼어 버린 거예요. 과연 호랑이와 사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장구 소리가 얼마나 흥겹고 신이 나기에, 호랑이는 배고픔도 잊고 춤을 추었을까요? <덩덕쿵 호랑이>는 재미난 호랑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인 장구와 흥겨운 장구 장단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또한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정서인 ‘흥’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장구를 치는 ‘흥 많은 호랑이’ 이야기! “으허허, 내 장구야, 내 장구! 허리가 잘록, 예쁜 내 장구! 얼쑤 좋다, 내 장구야!” 호랑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로, 호랑이 이야기는 늘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고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호랑이는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은혜 갚은 호랑이, 어리석은 호랑이, 의리 있는 호랑이, 우스운 호랑이 등 무서운 외양과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때론 웃음을, 때론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덩덕쿵 호랑이>는 옛이야기 형식을 빌려 ‘흥 많은 호랑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자연의 소리에 맞춰 춤추고 노래할 만큼 흥이 많은 호랑이는 어느 날, 장구 소리에 반해 사람에게 장구를 배웁니다. 배고픔도 잊고 마냥 신이 나서 장구를 칩니다. 제 본성대로 사냥도 하지 못하고 흥에 겨워 정신없이 장구를 치는 호랑이의 모습은 호랑이에 대한 고정된 인식을 깨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며 생각을 환기시킵니다. 흥 많은 호랑이는 전형적인 ‘호랑이다움’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고 즐거운 일에 집중합니다. 사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흥이 나서 그것에 전력을 쏟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습니다. 흥 많은 호랑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즐겁게 순수하게 집중할 줄 압니다. 그리고 호랑이의 그러한 흥은 자연스럽게 다른 이들에게도 전파되지요. 정해진 틀과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 즐거운 것에 집중한다면, 조금 더 흥겨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흥(興)을 돋우는, 흥(興)이 가득한 그림책 “숲에서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어. 호랑이의 장구 소리에 맞춰 모두들 춤을 추었지. 덩 덕 쿵덕 쿵덕 덩 덕 쿵덕 쿵덕! 부 엉 부엉 부엉 부 엉 부엉 부엉! 자다 깬 부엉이도 노래할 정도로 신이 났지.” <덩덕쿵 호랑이> 속의 호랑이는 흥이 넘칩니다.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가 좋아 춤을 추고, ‘참방참방’ 물소리가 좋아 노래를 부릅니다. 또 장구 소리에 반해 배고픔도 잊고 흥에 겨워 장구를 칩니다.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정서 중 하나가 ‘흥(興)’입니다. 흥은 재미와 즐거움을 일으키는 감정으로, 우리 민족은 오래전부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함께 어울려 노래와 춤을 즐기며 흥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며 슬픔을 극복했습니다. 흥은 더불어 함께하게 하는 데 가치가 있는 정서입니다. <덩덕쿵 호랑이>에서는 흥의 고유한 의미를 잘 보여 줍니다. 장구를 치다 배고픔에 쓰러진 호랑이는 동물들이 나누어 준 음식을 먹고 기운을 차립니다. 그 후 다시 신나게 장구를 치고 그에 맞춰 다함께 춤을 추며 한바탕 잔치가 벌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옛 조상들의 흥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흥이란 긍정과 극복의 이미지를 가지며,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