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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두 살
트리앤북 | 4-7세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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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트리앤북 아기책 1권. 작가 민치는 현재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작업을 해온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출판물, 애니메이션, 아트 상품 등을 발표해 큰 관심을 받았다. 그중 <내 맘대로 두 살>은 작가 민치가 트위터에 올린 일러스트가 인기를 얻어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일러스트는 트위터에 올릴 때마다 3,000개 이상의 마음에 들어요와 수백 개의 공감 댓글을 받았으며,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내 맘대로 두 살>은 작가 민치가 아이를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이 담긴 그림책이다. 이유식 먹이기, 목욕시키기, 재우기 등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가 상황별로 재미나게 그려져 있다. 그래서 두 살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깊은 공감을, 두 살 아이를 키운 부모에게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완전 공감! 우리 아이하고 똑같아요.”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

트위터를 들었다 놨다 한 화제의 그림책


내 아이를 꼭 닮은 두 살배기 아이의 기상천외한 하루

두 살 아이는 한 살 때와 달리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뭐든지 처음 보는 물건을 신기해하며 입에 먼저 갖다 댑니다. 그리고 조금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이 책에는 먹기 싫은 이유식은 입을 앙 다물고 요리조리 피하고, 애써 정리한 세탁물과 장난감은 흐트러뜨리고, 매일같이 좋아하는 옷만 입겠다고 떼를 쓰고, 놀이터에서 주운 쓰레기를 보물처럼 여기는 두 살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내 맘대로 두 살』은 이런 두 살 아이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생활하며 울고 웃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부모라면 매순간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에 행복해 하다가도 다른 한편으로는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두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보는 순간 미소가 지어지는 이 책은 살림과 육아로 지친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힐링 그림책

태어난 아기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바라며 자랍니다. 첫 돌 전후로는 두 발을 꼿꼿하게 설 수 있고, 곧 아장아장 걷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엄마’, ‘아빠’를 부르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떼를 씁니다. 그때부터 부모와 아이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의사표현이 서툴러서 하루에도 몇 번씩 웃다가 울며 변덕을 부려 부모의 애를 태우기 때문입니다.
분명 아이를 키우는 일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간도 아이의 웃음과 포옹, 성장과 발전을 지켜보면 행복한 마음이 들지요.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일상이 만화처럼 그려져 있어, 정답 없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민치
1971년 교토에서 태어나 만화가, 화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크릴 과슈를 사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챠토몬치의 네 번째 앨범 [YOU MORE]의 일러스트를 작업했으며, 2016년 프랑스 영화감독 오드 단세와 함께 3D 단편 애니메이션 [미시마사이코(Mishimasaiko)]를 공동 제작했습니다. 『내 맘대로 두 살』은 민치가 세상에 선보이는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목차

아침부터 힘이 펄펄 넘쳐요
얌전히 밥 먹기는 힘들어요
호기심이 많아요
뭐든 모으는 꼬마 수집가예요
가끔은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요
마트에 가면 신나 해요
울고불고 난리법석을 피워요
잠시도 눈을 떼면 안 돼요
이유식을 먹으면 방 안이 온통 밥알 투성이예요
목욕탕은 신나는 놀이터예요
잠잘 때도 기운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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