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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파랑새 / 카를로 콜로디 원작, 최재숙 글, 지영 그림 / 2014.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생활동화카를로 콜로디 원작, 최재숙 글, 지영 그림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 6권.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시장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한다. 카를로 콜로디의 대표작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고 싶은 나무 인형 피노키오의 이야기이다. 말썽쟁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벌을 받고 깊이 깨우쳐 진짜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에서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 봐야 하는 &피노키오>를, 간결한 문장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은 잘못을 깨달은 피노키오처럼 우리도 정직해야 진짜 사람, 바로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갈 수 있다.고전 명작을 통해 알아보는 정직의 참 의미 유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피노키오》 출간! 아기들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르지만, 자라나면서 두뇌가 발달하면 거짓말을 할 줄 알게 됩니다. 따라서 정직에 대한 개념을 잡아 가는 것이 중요하지요.《피노키오》는 유아기에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에 대해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정직이란 무엇인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약속을 잘 지키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기는지 깨닫게 됩니다. 카를로 콜로디의 대표작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고 싶은 나무 인형 피노키오의 이야기입니다. 말썽쟁이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벌을 받고 깊이 깨우쳐 진짜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에서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 봐야 하는 《피노키오》를, 간결한 문장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잘못을 깨달은 피노키오처럼 우리도 정직해야 진짜 사람, 바로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유아 인성 덕목' 그림책 시리즈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유아기의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여섯 가지 덕목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각각의 덕목이 담긴 여섯 권의 그림책에는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세계적인 명작 및 전래 동화와 함께 그림책 분야에서 인정받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그 가치를 더합니다.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유아 인성 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도 추천한 어린이들이 익혀야 할 여섯 덕목 이미 세계 속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들은 공부보다 앞서 길러야 하는 것이 인성과 덕목이라는 점을 강조해왔습니다. 세계 속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인성과 덕목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의 여섯 가지 덕목은 아이들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로, 다른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를 맺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유아 인성 덕목' 시리즈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여섯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미 재미와 교훈, 감동 면에서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명작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여섯 덕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함께 생각해요’ 장에서 각 덕목의 정의와 우리가 왜 그 덕목을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묻고 답하면서 덕목을 몸에 익혀 갈 수 있습니다. 전 6권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는 《사자와 생쥐》에서는 ‘약속’, 《레 미제라블》에서는 ‘용서’, 《금도끼 은도끼》에서는 ‘소유’, 《두 친구의 새끼줄》에서는 ‘책임’, 《여우와 두루미》에서는 ‘배려’, 《피노키오》에서는 ‘정직’을 담고 있습니다. 각 책 속에 하나씩의 덕목이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좀 더 필요한 주요 덕목을 반복해서 가르칠 수 있고, 단계별로 덕목을 익히기에도 손쉽도록 구성했습니다.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비룡소 / 두이센 케네스 오라즈베쿨리 지음, 정현진 그림, 이미하일 옮김 / 2017.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두이센 케네스 오라즈베쿨리 지음, 정현진 그림, 이미하일 옮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나우리즈’ 유래담을 열두 동물의 재미있는 입담과 아름다운 표현으로 다시 썼다. 열두 동물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계절과 이유를 말하는 구성에서, 동물들의 입담이 생생하게 살아 있고 캐릭터성이 강조되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다양한 입체 그림과 색다른 일러스트를 시도해 온 정현진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도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입체감 있는 종이 인형과 종이 콜라주 기법을 독특하게 연출해 카자흐스탄의 광활한 대자연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열두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 동물마다 다른 배경이나 동작, 표정 등도 실감 나게 담아냈다.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명절, ‘나우리즈’에 얽힌 재미난 옛이야기 “새해를 시작하기 딱 좋은 계절은 언제일까?” 열두 동물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어요. 과연 새해는 언제 시작하기로 정해졌을까요? 다채롭고 아름다운 콜라주 기법으로 담아낸 카자흐스탄의 광활한 대자연과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을 옛이야기 속에서 만나 보세요. ■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그림책 콜라보레이션!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유수한 화가의 그림을 소개하는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다문화! 국내 6만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한국에는 약 6만 명이나 되는 중앙아시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자국의 문화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 중앙아시아 옛이야기를 통해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국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고, 동시에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상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문화와 민족, 성, 사회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같은 옛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교훈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 옛이야기의 힘! “옛이야기는 아직 진리를 깨칠 능력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다.” -샤를 페로 /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저자 지금껏 한국에 소개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주로 영미권과 유럽, 가까운 일본과 중국 위주의 이야기들이 많았다. 비룡소의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한국 어린이들이 그림책에서 처음 만나는 문화권의 이야기다. 모든 옛이야기가 그렇듯, 중앙아시아 이야기에도 옛사람들의 소망과 변치 않는 가치가 깃들어 있다. 이에 더해 중앙아시아 옛이야기에는 한국 옛이야기에 으레 등장했던 호랑이, 토끼 등 대표적인 동물 소재와 효도, 권선징악 등의 주제와는 조금 색다른 점이 있다. 중앙아시아는 예부터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 로드’가 그 배경으로, 동서양이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서양식 궁전을 배경으로 한국의 단소와 비슷한 피리인 ‘나이’가 나오는 이야기, 불 대신 꽃을 내뿜는 용의 전설, 달팽이와 표범이 포함된 열두 동물의 새해맞이 등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가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게다가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자연의 모습까지 살려,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마다 한국 작가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미술 표현 기법도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명절, ‘나우리즈’의 유래담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세계에서 9번째로 면적이 큰 곳이다. 그림책을 펼치면 드넓은 들판부터 높고 가파른 산맥까지 카자흐스탄의 다양한 지형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또 카자흐스탄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지, 각 동물들이 사계절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엿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설날과 비슷한 ‘나우리즈’는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명절이다.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고, 전통 의상도 입는다. 그림책 속에서 카자흐스탄의 각 해를 대표하는 열두 동물인 쥐, 소, 표범, 토끼, 달팽이,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가 모여 새해를 어떤 계절에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눈다. 동물들끼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현명한 노인 ‘나우리즈 아타’를 찾아가 물어보기로 한다. 나우리즈 아타는 먼저 각 동물이 좋아하는 계절을 말해보라 하고, 열두 동물은 각자 좋아하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계절이 좋다며 티격태격 다투던 동물들은 마침내 모두가 찬성하는 봄에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지혜로운 노인 나우리즈 아타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 첫날을 ‘나우리즈’로 부르기로 한다. 머나먼 카자흐스탄에도 열두 동물 이야기가 있고, 우리나라와 달리 표범, 달팽이가 있다는 게 참 신기하다. 이렇게 비슷한 열두 동물이라도 나라에 따라 나타내는 의미가 다르다는 걸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문화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생생한 묘사와 입담이 살아있는 글과 다채롭고 아름다운 종이 콜라주로 담아낸 그림책 카자흐스탄에서 잡지 편집장이자 유명 문학가로 활동 중인 두이센 케네스 아라즈베쿨리는 ‘나우리즈’ 유래담을 열두 동물의 재미있는 입담과 아름다운 표현으로 다시 썼다. 특히 열두 동물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계절과 이유를 말하는 구성에서, 동물들의 입담이 생생하게 살아 있고 캐릭터성이 강조되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그동안 다양한 입체 그림과 색다른 일러스트를 시도해 온 정현진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도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입체감 있는 종이 인형과 종이 콜라주 기법을 독특하게 연출해 카자흐스탄의 광활한 대자연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열두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 동물마다 다른 배경이나 동작, 표정 등도 실감 나게 담아냈다.
원목 자석 얼굴 꾸미기 (퍼즐 45조각 + 책 1권)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4.11.20
24,500원 ⟶ 22,0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책을 보면서 원목 자석 조각들을 자석칠판에 착착 붙여 웃는 얼굴, 놀란 얼굴, 화난 얼굴 등을 차례차례 만들어 보자. 그리고 재미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나만의 얼굴도 만들어 보자. 손을 움직이며 조각을 이리저리 맞춰 모양을 만들면 눈과 손의 협응력, 변별력, 구성력, 사고력, 공간지각력, 창의력이 발달할 것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상자를 열면! 45개의 모양과 크기가 다양한 원목 자석 조각들이 면주머니에 들어 있어요. 원목 자석 조각들을 갖고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얼굴과 사람들이 있는 책이 한 권 있어요. 원목 자석 조각은! 원목으로 되어 있어 따뜻한 느낌이고, 손으로 잡기에 도톰하지요. 고급스러운 색과 창의적인 패턴으로 디자인된 원목 조각들은 뒷면에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 자석칠판에 붙여서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이렇게 놀아요! 책을 보면서 원목 자석 조각들을 자석칠판에 착착 붙여 웃는 얼굴, 놀란 얼굴, 화난 얼굴 등을 차례차례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재미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나만의 얼굴도 만들어 보세요. 손을 움직이며 조각을 이리저리 맞춰 모양을 만들면 눈과 손의 협응력, 변별력, 구성력, 사고력, 공간지각력, 창의력이 발달해요. 주의하세요! 1. 입에 넣고 빨지 마세요. 2. 습기와 불에 가까이 하지 마세요. 3. 던지거나 함부로 다루면 긁힐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4. 36개월 미만 영아는 사용시 입에 넣지 않도록 부모님의 지도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숲의 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트윙클 트윙클 보석 스티커
Oh!북스 / Oh!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18.06.15
8,800원 ⟶ 7,920원(10% off)

Oh!북스유아놀이책Oh!북스 편집부 (지은이)
애니메이션 [숲의 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속 주인공을 스티커로 구성했다. 채소 페어리루, 알맞은 퍼즐 스티커로 붙여보며 전체와 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 알록달록 보석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리프와 친구들을 예쁘게 꾸미다 보면 집중력과 소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 된다. 활동이 모두 끝난 후에는 플라워 페어리루들이 가진 다양한 꽃말도 알아 보도록 구성했다.플라워 페어리루 튤립 페어리루, 리프 새로운 친구, 린 곤충 페어리루와 버섯 페어리루 후르츠 페어리루 채소 페어리루 머메이드 페어리루 두근두근 마법 수업 페어리루 체인지! 린의 버디, 지연희 마법의 거울 만들기반짝 반짝 보석 스티커로 나만의 페어리루를 꾸며 봐! * 내가 좋아하는 페어리루의 모습을 예쁘게 꾸며 보세요. * 숫자와 글자를 맞춰 스티커를 붙이며 글자에 관심을 가져요. * 반짝 반짝 예쁜 모양의 5가지 색깔 보석 스티커가 160개! * 꾸밈 스티커, 자유 스티커 등 다채로운 스티커가 200개 이상! 인기 애니메이션 [숲의 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속 주인공을 스티커로 꾸며 보며 보세요. 채소 페어리루, 알맞은 퍼즐 스티커로 붙여보며 전체와 부분을 이해할 수 있어요. 알록달록 보석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여 리프와 친구들을 예쁘게 꾸미다 보면 집중력과 소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 되어요! 활동이 모두 끝난 후에는 내가 좋아하는 플라워 페어리루들이 가진 다양한 꽃말도 알아 보세요. 숲의 요정 페어리루 마법의 거울 소개 페어리루 씨앗에서 태어나는 요정, 페어리루! 페어리루는 태어날 때 페어리루 열쇠라는 자신만의 열쇠를 갖고 태어나지요. 어느 날 플라워 페어리루, 리프와 친구들은 리프의 버디인 지연우를 만나러 가요. 우연히 지연우의 동생 지연희가 가진 페어리루 씨앗을 발견하게 되고, 페어리루 마스터의 도움을 받아 지연희도 리틀 페어리루에 잠시 가게 돼요. 과연 페어리루 씨앗에서는 어떤 페어리루가 태어나게 될까요?
프리파라 큰 가방퍼즐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6.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놀이책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즐겁게 퍼즐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성취감을 길러 준다. 예쁘고 귀여운 프리파라 스타들의 라이브 공연 모습을 퍼즐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퍼즐 조각들을 하나 하나 모아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과 미적인 감각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끈기과 관찰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퍼즐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손가락을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와 감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또, 38 조각, 48 조각, 60 조각, 70 조각으로 난이도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퍼즐 놀이에 서투른 아이도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놀이 학습에 적응하기 쉽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프리파라는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아이돌이 될 수 있는 꿈의 공간이랍니다! 프리파라에선 누구나 꿈꾸던 모습으로 변신! 새로운 모습으로 댄스, 패션, 라이브 공연을 즐기기도 하고, 친구들과 팀을 짜 아이돌 순위를 올릴 수도 있답니다. 프리파라에서의 활동은 모두 프리티켓에 기록되어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요. 또한 프리티켓을 반으로 뚝 잘라 친구와 교환하여, 우정의 증표로 삼을 수도 있답니다! 초등부 5학년 '라라' 역시 프리파라를 동경하지만, 초등부는 프리파라 출입금지라는 엄격한 교칙에 좌절하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 날, 라라는 우연히 길가에 떨어진 프리티켓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찾아간 프리파라에서 '미래'를 만나 얼떨결에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는데요…. 과연 라라는 난생 처음 올라선 무대에서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을까요? 큰 가방퍼즐의 특징 즐겁게 퍼즐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성취감을 길러 주는 이 새로이 나왔습니다. 예쁘고 귀여운 프리파라 스타들의 라이브 공연 모습을 퍼즐로 만든 은 아이들이 퍼즐 조각들을 하나 하나 모아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성취감과 미적인 감각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끈기과 관찰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퍼즐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손가락을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와 감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38 조각, 48 조각, 60 조각, 70 조각으로 난이도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퍼즐 놀이에 서투른 아이도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놀이 학습에 적응하기 쉽습니다. 자, 으로 신 나고 즐거운 퍼즐 놀이를 즐기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쑥쑥 키워요!
우리 기분은 달라, 달라!
국민서관 / 존 버거맨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 2021.05.20
14,000원 ⟶ 12,6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존 버거맨 (지은이), 서남희 (옮긴이)
귀여운 캐릭터들이 자신의 기분과 그런 마음이 드는 이유를 이야기한다. 사실 아이들은 처음 겪어 보는 감정에 혼란스러울 때가 왕왕 있다. 아이들은 캐릭터마다 변화하는 마음의 상태를 경험하면서 감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기분을 알고 나면 내 기분을 표현하고 싶기 마련이다. 마지막 장에서 “지금은 어떤 기분이에요?”라는 물음에 대답하는 아이를 발견할 것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책의 힘을 경험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분을 어떻게 알려 줘야 하나 난감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은 좋은 소재가 된다. 에는 한 장 한 장 다른 캐릭터가 등장해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기분과 더불어 상황, 표정, 동작까지 자연스레 보여 준다. 덕분에 기분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이 아직 잘 모르는 기분, 느껴 본 적 있지만 이름 붙이지 않은 기분을 천천히 살펴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팝 아트 스타’ 존 버거맨 ★ 《우리 몸은 달라, 달라!》, 《우리 걱정은 달라, 달라!》에 이은 최신작 ★ 응원의 메시지와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림책 오늘 기분이 어때요?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의 감정 변화를 느낄까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기분은 시시각각 달라진답니다. 눈뜨는 아침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수많은 자극에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게 되지요. 비가 오는 상황이라도 어떤 날은 기분이 상쾌하기도 하고, 어떤 날은 마음이 우울하기도 해요. 자신의 생일날에도 어떤 친구는 주목을 받는 게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어떤 친구는 주인공이라는 생각에 들떠 신이 나기도 해요. 이렇게 기분은 매일, 매시간, 상황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조금 전과 기분이 달라졌다고, 옆에 있는 친구와 기분이 다르다고 당황할 거 없어요. 다른 게 너무도 당연하거든요! 《우리 기분은 달라, 달라!》에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자신의 기분과 그런 마음이 드는 이유를 이야기해요. 사실 아이들은 처음 겪어 보는 감정에 혼란스러울 때가 왕왕 있거든요. 아이들은 캐릭터마다 변화하는 마음의 상태를 경험하면서 감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다양한 기분을 알고 나면 내 기분을 표현하고 싶기 마련이에요. 마지막 장에서 “지금은 어떤 기분이에요?”라는 물음에 대답하는 아이를 발견할 거예요.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책의 힘을 경험해 보세요! 다양한 기분을 이해해요! 우리가 느끼는 마음의 상태는 상황마다 달라져요. 같은 상황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다른 감정을 느끼기도 해요. 그런데 감정 표현이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로 한정되곤 해요. 기분과 감정의 종류는 무궁무진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나 방법은 잘 알지 못하죠. 특히 영유아기에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차리지 못해서 혹은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자칫 잘못된 방식으로 표출하기도 해요. 울거나 떼를 쓰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답답한 마음에 물건을 던지거나 자신의 몸을 때리는 아이들도 있어요. “왜?” 혹은 “싫어!”만 줄곧 외쳐서 미운 나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기분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은 굉장히 중요해요. 특히 영유아기의 감정 표현은 정서 발달, 사회성 발달, 자아 탐구, 자기 조절력의 토대가 되지요. 만 2~3세에 정서가 분화되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거의 모든 감정이 발현된다고 해요. 이때 아이가 느낀 기분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적절히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해요.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이 어느 정도 해소돼요. 이후에는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훈련이 필요해요. 기분을 조절하는 능력은 자아 탐구와 자기 조절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성인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분을 어떻게 알려 줘야 하나 난감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은 좋은 소재가 되지요. 《우리 기분은 달라, 달라!》에는 한 장 한 장 다른 캐릭터가 등장해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해요. 기분과 더불어 상황, 표정, 동작까지 자연스레 보여 준답니다. 덕분에 기분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아직 잘 모르는 기분, 느껴 본 적 있지만 이름 붙이지 않은 기분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그리고 어떤 기분이 들어도 괜찮다고 인정해 줘요. 감정은 ‘공감’을 통해 발달하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수용해 줄 때 풍부하게 표현된답니다. 자신의 기분을 표현해요! 《우리 기분은 달라, 달라!》활용법 ① 책을 반복해서 읽어요 : 기분 인지하기 《우리 기분은 달라, 달라!》 한국어판은 한글의 특성을 살려 기분에 어울리는 의태어를 추가했어요. ‘훌쩍훌쩍, 으쓱으쓱, 조마조마, 두근두근’ 등 마음을 표현하는 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처음 만나는 기분을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거예요. 밝고 경쾌한 의태어는 노래를 부르는 듯해서 기분을 놀이처럼 긍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감정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요. 캐릭터가 처한 상황, 기분, 표정을 함께 관찰해 봐요. ② 부모의 경험을 들려줘요 : 기분 이해하기 책에서는 기분에 대한 예시가 한 가지만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처음 듣는 기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 기분에 대한 부모의 경험담을 들려주면 아이들이 기분을 이해하기 한결 편해진답니다. 부모가 직접 이야기해 주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요소가 늘어나 감정에 더 흥미를 보일 거예요. 부모와 아이가 눈을 맞추며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요. 부모가 안내자 역할을 해 준다면 아이의 정서는 안정적으로 발달할 거예요. ③ 캐릭터의 표정을 따라 해요 : 기분 표현하기 익살스러운 캐릭터의 표정은 따라 하고 싶을 만큼 유쾌하게 표현했어요. 이제 기분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면 직접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 봐요. 불안할 때 어떤 표정을 지으면 좋을까요? 자신 있을 때는 어떤 표정과 동작으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혹은 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의 표정을 따라 해 보세요. 거울이 있으면 더욱 좋답니다! 지금 내 마음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만난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속 응어리가 자연스럽게 해소될 거예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콕 놀이로 강력 추천해요. ④ 내 기분에 이름을 붙여요 : 기분 나누기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다양한 기분과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조금 익숙해졌다면, 이제 나의 기분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 보아요. 부모와 함께하는 게 가장 좋지요. 책에 나온 기분에 대해 물어보세요. “즐거운 기분을 느낀 적 있어요?” 혹은 상황을 두고 기분이 어떨지 얘기해 보는 것도 좋아요. “밖에서 놀면 기분이 어떨까요?” 하고 질문하는 거죠. 아직 말로 표현하기 힘들면 표정을 짓거나 책 속에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이런 과정을 통해 충분한 감정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을 이야기했을 때 부모가 눈을 맞추며 경청하고 인정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해요. “지금 기분이 어때요?” 하고 자주 물어봐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표정과 마음에 기울여 주세요. 그러면 나의 마음을 알아채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더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귀동이
보림 / 전수정 옮김, 차이까오 그림, 포송령 원작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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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전수정 옮김, 차이까오 그림, 포송령 원작
땅별 그림책 시리즈 10권. 중국 괴이 문학의 대표작인 「요재지이」에 수록된 옛이야기를 그림 작가이자 편집자인 차이까오가 어린이 동화로 만들었다. 각 나라의 문화를 최대한 살려 전달하고자 하는 '땅별 그림책'의 취지에 잘 맞을 뿐만 아니라, 드넓은 중국 고전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옛날 옛적, 귀동이는 오래된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었다. 아빠는 장사 때문에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았다. 아빠가 집에 안 계시던 어느 날 밤, 방문이 쓰윽 하고 열리더니 검은 그리자가 방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다음 날 아침, 엄마가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넋 나간 사람처럼 멍하게 있었고, 저녁에는 머리를 풀어 헤치고 괴상한 웃음소리를 냈다. 귀동이는 엄마를 저렇게 만든 게 누군지 꼭 찾아내서 혼내 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날 밤 귀동이는 칼을 품고 문밖을 지키고 있었다. 방 안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오자 귀동이는 있는 힘껏 칼을 휘두르는데….열 번째 땅.별.그림.책. 중국의 민담 열 번째 [땅.별.그림.책]은 중국의 《귀동이》입니다. 《귀동이》는 「요재지이」에 수록된 옛이야기를 그림 작가이자 편집자인 차이까오가 어린이 동화로 만든 책입니다. 요재(聊齋)는 저자인 포송령의 서재 이름이고, 책 제목은 ‘요재가 기록한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500여 편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 소설집으로, 전통적인 문어체인 고문으로 쓰인 책 중 최고의 경지에 오른 책이라 불립니다. 「요재지이」에는 시공을 초월하는 등장인물과 온갖 여우, 귀신 등 사물의 정령들을 중심으로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일반적으로 「요재지이」에 나오는 고사를 어린이들이 보는 그림책으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요재지이」 이야기 뒤에 감추어진 깊은 의미를 어린이들이 읽어 내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차이까오는 「요재지이」의 내용으로 어린이 책을 만들어 달라는 저장(浙江)소년아동 출판사 편집자의 부탁을 받자마자 《귀동이》를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나이를 초월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이까오가 《귀동이》를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자란 아이가 어른이 된 다음에 예전에 읽었던 책을 떠올리며 가끔 그 책을 다시 찾아서 읽고 싶어지는 책, 어린 시절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을 찾아내는 즐거움 같은 것을 줄 수 있는 책으로 《귀동이》를 선택한 것입니다. 중국 괴이 문학의 대표작인 「요재지이」에 수록된 내용을 어린이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그림책으로 만들어낸 그림 작가의 열정으로 완성된 《귀동이》는, 각 나라의 문화를 최대한 살려 전달하고자 하는 땅별 그림책의 취지에 잘 맞을 뿐만 아니라, 드넓은 중국 고전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대비에서 살아나는 중국 색채의 선명함 중국에서는 설날에 붉은 띠와 황금 글씨로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고, 아이들은 돈이 들어오는 붉은색 봉투를 선물 받는다고 합니다. 붉은색은 재물을 불러오고 사악한 기운을 물리친다고 하여 평소에도 중국인들은 붉은색 옷을 즐겨 입습니다. 중국 민간에서 붉은색과 보라색은 일종의 통속을 나타냅니다. 그 통속은 최고의 경지를 향해 나아가다 결국 고상한 운치로 통하게 되는데, 중국인들의 이런 심미감은 일찍이 무르익어 왔습니다. 이러한 색으로 《귀동이》를 표현하는 작업은 그림 작가를 더욱 설레게 하였고, 강렬하고 확실한 색채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힘이 있습니다. 붉은색과 대조되는 검은색은 《귀동이》에서 수많은 화면으로 나타납니다. 분위기를 만들고, 구조가 되고, 대비를 표현하며 충돌을 만들기도 합니다. 심지어 너그럽고 후한 형식으로 존재하며 모든 충동과 아름다움마저 그곳에서 튀어나오게 합니다. 또한 기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큰 효과를 주고 있어, 줄곧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영리하고 침착한 주인공 귀동이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렬한 두 가지 색깔의 대비를 통해 무시무시하기도 하고, 기이하기도 한 중국의 고전 괴이 문학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친구들과 함께 보는 다문화 그림책 땅.별.그림.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여러 문화를 보고, 이해하고, 공유하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보림출판사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기존 선진국 중심의 번역 그림책에서 벗어나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부 아메리카 등 지금까지 우리 그림책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되지 않았던 문화권의 그림책을 모으고 골라 땅.별.그림.책.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가까우면서도 낯선 문화권의 그림을 보여줌과 동시에, 각 나라들의 고유 언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각 나라마다 고유한 문자와 문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도 어머니 나라의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땅.별.그림.책.을 밑거름 삼아 자랄 수 있도록 한 권 한 권 정성스레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