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람을 타고 둥실둥실 날아간 민들레 씨앗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잎을 틔우며 자라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민들레는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민들레의 한살이는 피었다 지고 다시 싹틔우는 생명의 순환을 잘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솜털이 붙은 흰 공처럼 피어오른 갓털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땅에 떨어지고, 그 씨앗이 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잎을 피워 내는 과정을 그림으로 담았다.
출판사 리뷰
살랑이는 바람에 날아간 민들레 씨앗이 잎을 틔우며 자라는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바람에 날아간 민들레 씨앗이 잎을 틔우며 자라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4-4"는 바람을 타고 둥실둥실 날아간 민들레 씨앗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잎을 틔우며 자라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민들레는 아이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입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민들레의 한살이는 피었다 지고 다시 싹틔우는 생명의 순환을 잘 보여 줍니다. 이 책에서는 솜털이 붙은 흰 공처럼 피어오른 갓털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땅에 떨어지고, 그 씨앗이 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잎을 피워 내는 과정을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먼 곳까지 날아간 씨앗이 싹을 틔우는 자연의 신비로움, 공원에서 흰 공처럼 둥근 갓털을 입으로 후후~ 불어 날려본 경험 등을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는 어느새 풍성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질 거예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하얀 솜털 같은 민들레 갓털이 바람을 따라 살랑살랑 움직여요.
그 순간, 톡! 떨어진 씨앗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날아 올랐어요.
하늘로 날아오른 씨앗은 산을 지나고 강을 건너 풀밭 위에 살포시 떨어졌어요.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흙 속에 뿌리를 내렸고, 새싹이 조그맣게 흙을 뚫고 올라왔어요.
땅에 납작 붙은 채로 쑥쑥~ 자라서 초록 잎이 무성해진 민들레.
조그맣게 올라온 꽃봉오리가 보이네요.
주변에서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민들레의 한살이를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을 관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