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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쟁이 공룡 찡찡이
봄볕 / 브라이언 모스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서정 (옮긴이) / 2019.03.11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볕창작동화브라이언 모스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서정 (옮긴이)
원하는 것을 직접 말하지 못하고 찡찡거리는 친구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가 바로바로 채워지지 않으면 자주 짜증을 낸다.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욕구를 조절하는 일이 아직 미숙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에도 서툴러 짜증을 낸다.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주로 짜증이 많이 나고 또 짜증이 나면 어떤 기분을 느낄까?《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욕구’를 표현하고 ‘마음’를 밖으로 꺼내, 즐거운 마음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의 끝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마음을 풀어줄 간단한 활동을 담았다.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늘 짜증을 내요. 아침부터 밤까지 내내 짜증을 내면서 징징거린답니다. 어떻게 하면 찡찡이가 웃을 수 있을까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하루종일 짜증을 내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늘 짜증을 내요. 아침에 눈떠서부터 밤에 눈 감을 때까지 짜증을 내면서 징징거린답니다. 엄마, 아빠가 기분을 북돋으려고 애써도 소용이 없어요.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올 때도, 엄마가 주시는 공룡 달걀을 먹을 때도, 심지어 장난감을 갖고 놀 때도 짜증을 내요. 그래서 주변에서는 늘 찡찡이의 기분을 살피지요. “오늘은 찡찡이 기분이 어떠니?” 이상한 건 그때마다 짜증이 더 나는 거예요. 그래서 있는 힘껏 더 징징거리며 짜증을 내요. 엄마와 쇼핑을 할 때도 엄마가 고른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닥에 던져 버려요. 어떻게 하면 찡찡이가 웃을 수 있을까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원하는 것을 직접 말하지 못하고 찡찡거리는 친구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가 바로바로 채워지지 않으면 자주 짜증을 냅니다.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욕구를 조절하는 일이 아직 미숙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에도 서툴러 짜증을 냅니다.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주로 짜증이 많이 나고 또 짜증이 나면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욕구’를 표현하고 ‘마음’를 밖으로 꺼내, 즐거운 마음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의 끝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마음을 풀어줄 간단한 활동을 담아놓았습니다. 짜증이 날 때는 해님처럼 환하게 웃어 보렴.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아침부터 밤까지 짜증을 냅니다. 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 먹기 싫은 달걀을 엄마가 줄 때, 갖고 놀던 장난감들이 지겨워질 때, 보고 싶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어른들이 보지 못하게 할 때, 목욕하기 싫을 때, 싫어하는 책을 읽어야 할 때 찡찡이는 늘 징징 짜증을 내지요. 찡찡이는 오늘도 종일 징징거리며 하루를 보냈어요. 밤이 되어 가장 좋아하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들어갔어요. 그래도 여전히 짜증이 나요. 엄마는 찡찡이에게 해님처럼 환하게 웃어 보라고 해요. 웃으면 정말 짜증이 사라질까요? 찡찡이는 오늘 밤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요? 찡찡이도 기분이 좋을 때가 있어요. 가끔 자신이 먹고 싶은 소시지를 먹거나 마침 좋아하는 책을 읽을 때, 어른들이 진심으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 줄 때 짜증을 멈추고 해님처럼 환하게 웃습니다.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숨어있나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나 자세히 물어보면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모를 때가 많아요. 화가 나는 것과 짜증나는 것, 걱정되는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을 구별하기 힘들지요. 우리 아이 마음속에 어떤 감정이 꼭꼭 숨어 있을까요? 아이가 무심코 하는 말 속에 솔직한 감정이 들어 있어요. 반복되는 행동 속에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묻어나지요. 걱정스러운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 같은 부정적인 기분을 표현하는 감정을 ‘나쁜 마음’이라고 말하면서 표현하지 못 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들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것을 표현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자신이 겪은 일과 경험에 비추어 다양한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다 보면 어려운 감정도 현명하게 다스릴 줄 하는 마음의 힘이 길러질 거예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부모님을 위한 노트 아이들과 무엇 때문에 짜증이 나는지 이야기를 나누세요. 짜증이 날 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세요. 짜증이 날 때 얼굴이 어떻게 되는지 볼까요? 거울을 보면서 짜증 난 표정을 지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짜증이 날 때는’으로 시작하는 시를 지어 보세요. 짜증이 날 때는 부루퉁해서 방으로 들어가요. 아무도 못 찾게 숨어 버려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짜증이 날 때는 하루 종일 찌푸리고 있어요. 놀고 싶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한 사람이 짜증을 내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토론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가 짜증내는 데 어떻게 대응하나요? 언니, 오빠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사람들은 짜증이 나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엄마와 아빠, 할머니와 할아버지, 선생님들도 짜증을 내나요? ‘짜증내다’와 비슷한 말을 찾아보세요. ‘뾰로통하다’, ‘신경질을 내다’, ‘징징거리다’, ‘샐쭉하다’, ‘까탈을 부리다’, ‘성질을 부리다.’ 등등. 징징거리는 아이에게는 어떤 별명을 붙일 수 있을까요? 짜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세요. 하루 종일 일어난 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일 세 가지를 꼽아 보세요. 잠자리에서 이렇게 해 보면 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분 나쁜 하루였다면, 나빴던 일을 어떻게 하면 바로잡을 수 있을지 생각하세요. 어떤 부모들은 아이가 징징거리면 공원에 데려가거나, 다른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특히 아이가 하루 종일 학교에 있었던 날이라면 말이죠. 또 다른 방법은 음악을 연주하거나 바보 같은 춤을 춰서 징징거리던 아이가 웃음을 터뜨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3.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창작동화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1권. 아이돌을 꿈꾸며 프리파라를 동경해오던 유이가 받게 된 프리티켓! 아보카도 사립학교에 전학 온 라라와 함께 프리파라에 가게 된 유이는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을까?제1화 유이블리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11 제2화 열심히 파라, 아이돌! 56 제3화 유이블리 메이킹 드라마! 101 제4화 안녕, 프리! 미래랍니다! 145모두 모여라! 아이돌을 시작할 시간이야!! 아이돌 타임 시스템으로 더욱 새로워진 프리파라의 세계로!! 아보카도 마을에 새로 생긴 프리파라를 부흥시키기 위해 나선 라라와 유이! 남자 아이돌만 인기인 아보카도 마을에서 라라는 프리파라의 매력을 알릴 수 있을까? 제1화 유이블리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아이돌을 꿈꾸며 프리파라를 동경해오던 유이가 받게 된 프리티켓! 아보카도 사립학교에 전학 온 라라와 함께 프리파라에 가게 된 유이는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을까? 제2화 열심히 파라, 아이돌! 여학생이 아이돌이 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아보카도 마을! 라라는 프리파라에 쉽게 가기 위해 터널을 파기로 하고 유이 역시 돕기로 하는데…. 그 노력은 성공할까? 제3화 유이블리 메이킹 드라마! 첫 번째 메이킹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고민 중인 유이. 하지만 좀처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날 밤 몰래 야식을 먹기 위해 나선 유이에게 반짝 아이디어가?! 제4화 안녕, 프리! 미래랍니다! 아보카도 프리파라에 놀러 오기로 한 미래. 라라는 프리파라 살리기가 잘 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홀로그램을 이용하지만 날카로운 미래의 눈을 속일 순 없었는데….
슈퍼 똥쟁이들
FIKAJUNIOR(피카주니어) / 앨릭스 울프 (지은이), 이소벨 런디 (그림), 심연희 (옮긴이) / 2024.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FIKAJUNIOR(피카주니어)창작동화앨릭스 울프 (지은이), 이소벨 런디 (그림), 심연희 (옮긴이)
만국 공통 어린이가 좋아하는 똥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는 똥으로 만드는 온갖 신기한 것이 많다. 똥으로 집도 짓고, 종이와 화약, 커피도 만든다. 지구의 환경을 지켜주는 해삼의 똥부터 똥으로 만든 화약 이야기까지. 《슈퍼 똥쟁이들》은 육지 동물과 해양 동물은 물론 다양한 생물의 똥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똥의 역사와 놀라운 쓰임새, 나라마다 똥을 둘러싼 색다른 문화 등 방대한 자료를 지루할 틈 없이 쉽고 유쾌한 설명으로 풀어냈다.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모습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 발전을 위해 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물 자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어 갈 수 있다.들어가기 7쪽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8쪽-9쪽 똥으로 영역 표시 10쪽-11쪽 똥으로 지은 집 12쪽-15쪽 똥으로 지킨다 16쪽-19쪽 오늘 파티의 메뉴는 똥입니다 20쪽-23쪽 똥과 우리의 지구 24쪽-27쪽 똥으로 만드는 전기 28쪽-29쪽 아주 훌륭한 비료 30쪽-31쪽 똥으로 만들었어요 32쪽-35쪽 어디서 똥 냄새 안 나요? 36쪽-37쪽 아주아주 오래된 똥 38쪽-39쪽 똥의 특별한 쓰임새 40쪽-43쪽 알면 알수록 신기한 똥 이야기 44쪽■■ 책 소개 만국 공통 어린이가 좋아하는 똥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이 세상에는 똥으로 만드는 온갖 신기한 것이 많습니다. 똥으로 집도 짓고, 종이와 화약, 커피도 만들지요. 지구의 환경을 지켜주는 해삼의 똥부터 똥으로 만든 화약 이야기까지. 《슈퍼 똥쟁이들》은 육지 동물과 해양 동물은 물론 다양한 생물의 똥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똥의 역사와 놀라운 쓰임새, 나라마다 똥을 둘러싼 색다른 문화 등 방대한 자료를 지루할 틈 없이 쉽고 유쾌한 설명으로 풀어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모습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 발전을 위해 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물 자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냄새 폴폴~ 슈퍼 똥쟁이를 찾아라!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들의 똥 이야기 아파트 도심에서 벗어나 교외 논밭에 뿌려진 비료 냄새를 맡아 본 적 있나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똥을 마주친 적은요? 비료 냄새를 맡았을 때 여러분의 표정은 어땠나요? 길에서 마주친 똥이 강아지의 똥인지 고양이의 똥인지 혹시 구분할 수 있나요? 사람들 대부분은 똥이 냄새나고 더럽다고 생각해요. 인간은 물론 모든 생명체가 힘을 얻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음식이 필요하지요. 인간과 동물의 몸은 음식을 소화해 에너지를 얻은 다음 남은 것을 똥으로 몸 밖에 내보내요. 많은 동물이 오줌과 똥으로 같은 종의 동물에게 인사를 하거나 다가오지 말라고 경고해요. 냄새로 영역을 표시하지요. 이 책에는 재치 만점 코믹한 동물들과 생물들의 똥 이야기가 가득해요. 나무늘보는 일주일에 딱 한 번 나무에서 내려와 똥을 눈대요. 똥 누러 가는 동안에는 다른 동물에게 공격받기가 쉽거든요. 하마는 똥을 누면서 꼬리를 세차게 흔들어요. 이는 이성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을 표현하는 거랍니다. 똥에는 소화되지 않은 영양분이 잔뜩 들어 있어요. 똥 뷔페를 차려 아주 맛있게 똥을 먹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똥을 통해 바닷속을 청소하는 해양 생물은 무엇일까요? 구린내가 풀풀 나는 똥집에 사는 곤충은요? 이 책은 단순히 똥에 대한 정보만 소개하지 않고 똥을 둘러싼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똥의 역사부터 쓰임새 그리고 역할까지! 똥에, 똥에 의한, 똥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슈퍼 똥쟁이들》은 그동안 몰랐던 친근한 동물들과 생물들의 똥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루할 틈 없이 생태계 지식을 탐구할 수 있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만국 공통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 이렇게나 쓸모 있다고? 아직도 똥이 지독한 냄새를 풍기고 더러워서 쓸모없다고 생각하나요? 만국 공통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똥은 아주아주 쓸모가 많아요. 우리나라 속담 중에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이 있듯 이 세상에는 똥으로 만드는 온갖 신기한 것들이 많거든요. 어떤 동물에게 똥은 집이 되기도 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게 담긴 보양식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똥으로 식물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천연 비료를 만들거나, 똥을 태워서 열과 전기를 얻지요. 그리고 얼굴에 바르는 크림과 종이, 화약, 커피는 물론 과학 실험도 하고, 게임을 하고, 예술 작품을 만들기도 해요. 한마디로 인간이든 동물이든 똥을 쓸모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무궁무진하게 찾아내고 있답니다. 주변 환경을 청소하고, 생태계를 순환시키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발전시키고 삶을 변화시키는 주요 자원이자 보물인 똥! 똥의 중요성을 알아 가는 것을 넘어 자연의 순환과 환경 보호 문제까지 생각할 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는 일상의 모험가가 될 수 있도록 상상력을 키워 보세요.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똥 그림책 이소벨 런디는 색종이, 연필, 잉크,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결합하여 독특한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이야기의 감정과 분위기를 잘 전달하는 것으로 평가받으며,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합니다. 똥의 세계를 담은 지식 그림책이지만, 어린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상상력이 돋보이는 요소들을 책 곳곳에 담아냈습니다. 강렬하고 눈에 띄는 색채 대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레이아웃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재치 있고 다채로운 동물들의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과학적 지식을 쉽게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디즈니 캐릭터 색칠놀이
예림당 / 편집부 / 2006.02.13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최고의 애니메이션 5편을 종합선물세트로 한 번에 만나세요!★ 최고의 애니메이션 5편을 종합선물세트로 한 번에 만나세요! 애니메이션의 명가 Disney와 PIXAR의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15년 전 최강 영웅이었던 ‘미스터 인크레더블’과 예측불허 가족들의 이야기 아들 니모를 찾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장난감 수집광에게 납치당한 우디를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구출작전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채집하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괴물 이야기 개미왕국의 사고 뭉치 플릭과 좌충우돌 곤충들의 이야기 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 5편을 한번에 만나세요. ★ 만의 특징 알록달록 감성이 쑥쑥 자라는 는 기존의 색칠놀이와는 달리 아이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아이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색칠하면서 색깔에 대한 인지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색칠놀이 이 외에도 미로찾기, 그림자찾기, 다른 부분 찾기 등의 다양한 구성은 아이의 IQ와 EQ를 동시에 발달시켜 줍니다. 예쁜 필통에 들어 있는 다양한 색깔의 물감과 크레용으로 언제 어디서든 예쁘게 색칠할 수 있습니다. 색칠할 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고, 스티커를 따라 색칠하세요. 캐릭터를 예쁘게 색칠한 후에는 작은 스티커로 그림을 멋지게 꾸며 보세요.
헤이지니 럭키강이 스마트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8.20
5,000원 ⟶ 4,5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들의 친구 지니와 강이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재미있고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다. 스티커 게임 페이지에 지니&강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과 새로운 생각, 창의력을 길러 보자. 빈 배경판에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 붙였다 뗐다 스티커 게임 - 자유롭게 꾸미는 배경판 - 스페셜 금박 스티커 2장 - 캐릭터 스티커 8장 ♣ 헤이지니&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헤이지니&럭키강이 스마트 스티커북> 책 소개 반짝반짝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지니&강이와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해요! 어린이들의 친구 지니와 강이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재미있고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해 봐요! 스티커 게임 페이지에 지니&강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과 새로운 생각,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빈 배경판에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 쿵쿵콩콩 놀라운 길
오늘책 / 유프라테스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사토 마사히코 (감수) / 2022.05.31
13,000원 ⟶ 11,700원(10% off)

오늘책창작동화유프라테스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사토 마사히코 (감수)
‘유프라테스’가 기획한 이 그림책의 주인공 돌더지는 ‘돌’고래와 두’더지’, 두 동물을 반반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 친구다. 돌더지는 갈림길을 만나면 어디로 갈까 즐거운 고민을 한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여러 반반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어난다. 돌더지가 걷는 모든 길에는 설렘, 행복, 모험과 놀라움이 가득하다. 우리도 돌더지와 함께 걸어가 보자. 그림책 한 권에 흥미진진하면서도 위트 있는 3개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하나의 스토리를 읽고 나면 캐릭터와 나래이션이 다음 스토리를 안내한다. 마치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아이들과 함께 자신만의 스토리로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자.첫 번째 이야기_돌더지야, 도토리를 줍고 앞으로 가자! 두 번째 이야기_돌더지야, 약속 시간 12시에 늦지 마! 세 번째 이야기_돌더지야, 쿵쿵콩콩 앞으로 가자!시리즈 누적 110만부 판매! 귀염둥이 돌더지, 한국에 도착하다! 온 세상 동물을 반반 연결하면 어떤 동물이 될까요? 돌고래와 두더지를 반반 연결한 귀염둥이 ‘돌더지’와 함께 반반 동물을 만나러 가요! 시리즈 총 누적 판매 부수 110만부! 크리에이티브 그룹 ‘유프라테스’의 독특한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사물을 독특한 발상으로 풀어내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유프라테스’의 독특한 창의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유프라테스’는 애니메이션,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생각이나 독특한 법칙을 발견해 나가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는 창의 그림책! ‘유프라테스’가 기획한 이 그림책의 주인공 돌더지는 ‘돌’고래와 두’더지’, 두 동물을 반반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 친구입니다. 돌더지는 갈림길을 만나면 어디로 갈까 즐거운 고민을 합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여러 반반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어납니다. 돌더지가 걷는 모든 길에는 설렘, 행복, 모험과 놀라움이 가득하지요. 우리도 돌더지와 함께 걸어가 봅시다! 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의 ‘생각법’이 자라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리즈는 개성 만점 캐릭터 그림책입니다. 두 가지 동물을 연결해 생겨난 반반 동물, 독특한 모습과 이름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독자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캐릭터의 모습을 보고 이름을 지어보면서 어휘력, 창의력을 키워요. 아이들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독자와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의 생활 속 장면과 상상 세계의 설정을 배경으로 갈림길을 만나면 손가락으로 짚어 보기, 앞으로 이동하기, 숨은 돌더지 찾기 등 쉽고 재미 있는 활동이 가득합니다. 독자 스스로 길을 선 택해 이야기를 펼쳐 나가면서 주도성을 키울 수 있어요. 시리즈는 재미있고 짧은 에피소드 스토리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한 권에 흥미진진하면서도 위트 있는 3개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의 스토리를 읽고 나면 캐릭터와 나래이션이 다음 스토리를 안내합니다. 마치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신만의 스토리로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세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_ 4권 쿵쿵콩콩 놀라운 길 위아래 살펴보며 걸어가자! 돌더지가 두 개의 터널을 지나 거인 돌더지와 미니 돌더지로 변신했어요. 크기가 다른 두 돌더지는 무엇을 보게 될까요? 하나의 길을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일이 펼쳐져요, 또 익숙한 길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지요. 돌더지와 함께 설렘을 가득 안고 출발해 보세요!
친구 안 할꺼야
세상모든책 / 신구비 지음, 이은선 옮김 / 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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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창작동화신구비 지음, 이은선 옮김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지 말란 말은 많이 들어왔어요. 겉으로 보이는 반짝반짝한 모습과 속에 간직한 진짜 알맹이는 전혀 다르다구요. 하지만 우린 물건을 고를 때 종종 실수를 하지요. 너무 예뻐서 용돈을 모아 겨우겨우 장만한 캐릭터 지우개. 하지만 막상 써야 할 때 잘 지워지지 않아서 애를 먹었어요. 귀여운 인형이 달린 연필도 샀어요. 하지만 얼마 안 있어 인형은 언제 떨어진지도 모르게 없어졌고, 색깔은 벗겨지고..... 이렇게 속상한 경험 누구나가 있잖아요. 이런 실수는 친구를 사귈 때도 여지 없이 저지르지요. 여기 깡충이라는 토끼 녀석이 있어요. 이 친구도 어쩔 수 없이 겉모양만 보고 친구를 평가하고 말았어요. 어흥이라는 이름의 호랑이는 아침저녁으로 마주치는 깡충이와 친구가 되고 싶었지요. "안녕, 나랑 친구 하지 않을래?"하지만 깡충이가 보기엔 어흥이는 무섭기만 했어요. "생각 좀 해 보고."그 다음 날부터 슬금슬금∼, 깡충이는 어흥이를 피하기 시작했어요. 어흥이는 깡충이의 마음을 돌려 보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깡충이는 보고도 모른 척 지나가 버렸어요. 어흥이를 피하는 깡충이! 그리고 깡충이가 자기를 피하는 걸 알아 버린 어흥이!과연 이 두 친구들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펴내며겉모양만 보고 그 사람을 알 순 없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조금 지저분한 아이나, 몸이 불편한 아이, 또는 가난한 아이..... 이들은 마음까지 지저분하고 불편하고 가난하지는 않아요. 내가 먼저 친구들과 나 사이에 선입견이라는 높은 벽을 쌓고 있는 건 아닌지 뒤돌아보세요.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라구요. 이 책의 기획 의도어느 날 골목에서, 유치원 다니는 한 아이와 처음 마주쳤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웃어 주었습니다. 어른들도 아이와 친구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는 나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집 앞에서 마주쳐도 피하고, 골목에서 마주쳐도 피하고..... 아이는 낯선 사람은 피하도록 어른들에게 배운 게 틀림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아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른도 아이와 친구 할 수 있답니다. 부모님 사랑만 받고 성장한 아이보다 이웃 어른들의 고른 사랑까지 받고 자란 아이가 더 세상을 사랑하게 되고 공동체 의식을 갖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자초한 아이와의 벽은 너무나 두꺼웠고, 어쩔 수 없는 현실로 고착된다면 아이들의 세상은 그만큼 더 작아지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문제를 어우르면서, 부끄러움을 잘 타는 소극적 성격의 아이에게 이웃 친구와의 사귐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를 없애 주고, 소외된 환경의 또래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게 도와 주고, 힘 센 사람이 힘 약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면 상대를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걸 알려 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이 글을 쓰신 신구비 선생님은 차령산맥이 시작되는 산자락마을에서 태어나 가톨릭교리교육학을 공부했고,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를 수료했습니다. 악기 연주와 노래 만들기를 좋아하시고,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좋은 아이》《 빨강 파랑 노랑 카멜레온 공주》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리신 이은선 선생님은 국문학을 공부하고 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습니다. 현재 프뢰벨러스트 회원으로 활동하시며, 《빨강 파랑 노랑 카멜레온 공주》《미안해》《아이, 깜짝이야》《코를 벌름벌름》 등의 책에 그림을 그리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