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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와 파도
봄봄출판사 | 4-7세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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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판화와 콜라주 기법으로 전 세계 여러 상을 수상한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빨간 벽>을 그리고 소외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블루와 옐로>를 그린 다음, 이번에는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엘라와 파도>를 만들어 냈다. 작가 특유의 어둡고 소외된 것에서 함께하는 밝음으로 나아가는 전개가 두드러진다.

엘라는 두렵고 불안했다. 끝도 없이 어두운 바다는 무섭기만 했다. 그런 엘라에게 흰 새, 돌고래 떼 그리고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나타나 용기를 북돋워 주고 엘라가 가야만 하는 길을 비춰 준다. 엘라가 바다에서 눈을 들어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을 때, 엘라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내면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게 된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면 힘이 되는 손길, 함께하는 손길을 발견할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두려움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희망차고 아름다운 이야기

엘라는 바다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홀로 작은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검은 바닷속 집채만 한 파도가 엘라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지나가야 한단다, 엘라.” 엘라의 마음이 걱정과 두려움으로 가득했을 때, 흰 새가 날아와 엘라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엘라가 힘겹게 물결에 맞설 때, 돌고래 떼가 나타나 파도 타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엘라가 검은 바다에 겁을 먹고 있을 때,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길을 밝혀 주었지요.
엘라가 혼자서도 파도를 탈 수 있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바다는 작은 배들로 가득했습니다. 엘라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지요.

세계적인 작가 브리타 테켄트럽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판화와 콜라주 기법으로 전 세계 여러 상을 수상한 브리타 테켄트럽 작가.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해 《빨간 벽》을 그리고 소외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블루와 옐로》를 그린 다음, 이번에는 불안을 성장으로 바꾸는 놀라운 이야기 《엘라와 파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작가 특유의 어둡고 소외된 것에서 함께하는 밝음으로 나아가는 전개가 두드러집니다. 엘라는 두렵고 불안했습니다. 끝도 없이 어두운 바다는 무섭기만 했습니다. 그런 엘라에게 흰 새, 돌고래 떼 그리고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나타나 용기를 북돋워 주고 엘라가 가야만 하는 길을 비춰 줍니다.
엘라가 바다에서 눈을 들어 처음으로 앞을 바라보았을 때, 엘라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내면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변을 잘 돌아보지 못하게 됩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면 힘이 되는 손길, 함께하는 손길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브리타 테큰트럽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센트럴세인트마틴 예술대학과 영국왕립예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20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그 책들은 20여 개의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그림책 《날씨 이야기》와 《알(The Egg)》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두 번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네덜란드그림책상을 수상하고 독일청소년문학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등에 후보로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부드러운 색감과 독특한 질감, 다채로운 화면 구성으로 국내외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큰 고슴도치와 작은 고슴도치 이야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잠깐만 기다려 줘!》를 비롯해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누구지, 누구?》, 《누가 누가 똑같을까?》, 《모두 짝이 있어요》, 《미용실에 간 사자》, 《다 같이 함께하면》, 《빨간 벽》, 《여우 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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