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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손잡기
시리우스 / 이지민 글, 소필우 그림 / 2014.05.12
11,000원 ⟶ 9,900원(10% off)

시리우스창작동화이지민 글, 소필우 그림
아이를 향한 무수한 범죄를 보면서 과연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고민스러운 상황을 엄마나 아빠, 혹은 보호자의 이야기로 꾸며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새와 강아지, 고양이가 등장하는 그림을 통해 난감한 상황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아이들이 특히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도 조심하라고 표현되어 있다. 그 외에 다양한 상황, 인물로 해석이 가능한 그림이 소개되어 있다. 얼굴을 몇 번 본 사람이라고 덥석 따라간다든지,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처럼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상황이 그려져 있다. 무조건 인상만 보고 조심할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 혹은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그림을 통해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만들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새가 잡아가면 어쩌려고… 엄마랑 손잡아야지 아이와 바깥나들이를 하다보면 신경써야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에서도 아이가 길을 잃고 헤매다 낯선 사람을 따라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가장 클 것이다. 외출하기 전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으라고 신신당부를 해봐도 주변 모든 사물과 상황이 신기하기만 한 호기심 덩어리 아이는 쉴 새 없이 딴청을 피운다. 엄마 손을 놓쳤을 때 낯선 이를 따라가지 말라고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엄마랑 손잡기>는 낯선 사람의 손을 잡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낯선 사람은 안 돼요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을 따라가지 말아야 할지 정답이 있을까? 아이에게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가르침은 항상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항상 무섭게 생긴 아저씨, 먹을 것으로 유혹하는 사람 등 당연한 소리만 나온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정말 무섭게 생긴 사람만, 먹을 것으로 꾀는 사람만 위험할까? <엄마랑 손잡기>에는 아이들이 특히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도 조심하라고 표현되어 있다. 또한 그 외에 다양한 상황, 인물로 해석이 가능한 그림이 소개되어 있다. 얼굴을 몇 번 본 사람이라고 덥석 따라간다든지,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처럼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상황이 그려져 있다. 무조건 인상만 보고 조심할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 혹은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그림을 통해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만들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상상의 세계로 아이를 조심시키는 그림책 "그럼 왜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하는지 난감한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아이를 향한 무수한 범죄를 보면서 과연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고민스러운 것이다. <엄마랑 손잡기>는 이런 상황을 엄마나 아빠, 혹은 보호자의 이야기로 꾸며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새와 강아지, 고양이가 등장하는 그림을 통해 난감한 상황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다.
Clever 똑똑한 실험실 세트 (전3권)
책읽는곰 / 루트 겔러젠 지음, 울리히 벨테 그림, 이희영 옮김 / 2011.08.30
30,000

책읽는곰자연,과학루트 겔러젠 지음, 울리히 벨테 그림, 이희영 옮김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똑똑한 실험실 Cleve> 시리즈.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아이 스스로 그 원인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Clever 똑똑한 실험실 : 빛과 그림자 Clever 똑똑한 실험실 : 다섯 가지 감각 Clever 똑똑한 실험실 : 비행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교사와 어린이들이 검증한 최고의 실험 교과서! “어린이 스스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발견할 기회를 주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교육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발달 단계와 연령에 맞는 단계별 구성! ▶교사와 어린이들의 철저한 실험 검증! 아이들은 온종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합니다. 어른에게는 당연한 일들이 아이에게는 모두 관찰하고 탐구해야 할 대상인 까닭이지요. 유리컵에 맺힌 물방울은 어디에서 왔을까? 물에 설탕을 넣으면 사라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왜 조그만 돌멩이는 물에 가라앉는데 커다란 수박은 물에 뜰까?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떨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 공기는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아이들의 궁금증은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만족할 만한 답을 들려주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는 과학적 지식도 있어야겠지만, 그 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고 발견할 기회를 주는 것이지요. 이미 만들어진 답변이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가 세상을 발견할 기회를 빼앗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험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실험이라는 말의 무게에 짓눌릴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단추를 잠그거나 컵에 물을 채우는 일도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통해서 무언가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말이지요. ‘Clever 똑똑한 실험실’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현상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고 아이 스스로 그 원인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빛과 그림자》는 빛과 그림자의 기본적인 속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들로 꾸려져 있으며, 2권 《다섯 가지 감각》은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작동하는 원리와 그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실험들로 꾸려져 있고, 3권 《비행》은 여러 가지 비행기구와 기본적인 비행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실험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Clever 똑똑한 실험실’ 시리즈는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개발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과학 교육 전문가와 교사들이 여러 해에 걸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수많은 실험을 함께하며 만들어 낸 프로그램인 만큼, 학교나 유치원, 가정 등에서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해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실험 도구는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실험을 하면서 세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베로니크 코시 (지은이), 소피 북솜 (그림), 박정연 (옮긴이) / 2021.02.08
14,800원 ⟶ 13,32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생활동화베로니크 코시 (지은이), 소피 북솜 (그림), 박정연 (옮긴이)
사람들은 마음속에 여러 가지 감정을 지니고 있다. 아이들도 어른들 못지않게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하루에 수십 번씩 감정이 바뀌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 마음속 많고 많은 감정 중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어 감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다. 게다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정서 지능도 한껏 높일 수 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오해나 갈등 없이 올바르게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게 된다.첫 번째 감정, 공포 두 번째 감정, 분노 세 번째 감정, 기쁨 네 번째 감정, 자신감 다섯 번째 감정, 질투이랬다저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아리송한 감정!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면 배려심과 사회성이 쑥쑥! 사람들은 마음속에 여러 가지 감정을 지니고 있어요. 아이들도 어른들 못지않게 다양한 감정을 느끼죠. 하루에 수십 번씩 감정이 바뀌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우리 마음속 많고 많은 감정 중 공포, 분노, 기쁨, 자신감, 질투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좀 더 객관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마주할 수 있어 감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지요. 게다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정서 지능도 한껏 높일 수 있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게 된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오해나 갈등 없이 올바르게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게 돼요. 모든 아이가 공감하는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깜깜한 게 너무 무서운 에릭, 화가 난 마리와 조엘, 생일을 맞아 신이 난 스텔라, 자신감이 떨어진 케빈, 동생에게 질투가 나는 오스카까지! 누구나 살면서 경험하고 느껴 보았을 감정 이야기를 담았어요. 책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누구나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정서 지능이 쑥쑥 자라나지요. 정서 지능이란 내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줄 알며,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고 알맞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답니다. 정서 지능을 키우는 방법 ● 내 감정 이해하기 누구나 마음속에 감정을 가지고 있어요. 울근불근 화가 치밀어 씩씩거리기도 하고, 콧노래가 절로 나올 만큼 즐거워 이 멋진 기분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기도 해요. 어느 날은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개미만큼 작아지는 것 같지만, 또 어느 날은 어깨가 하늘 높이 올라갈 만큼 자신감이 불끈 솟아오르기도 하지요. 가끔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미워질 정도로 질투가 날 때도 있으니, 감정은 어쩜 이렇게 다양하고 변화무쌍할까요? 참으로 희한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감정의 변화는 절대 이상한 게 아니랍니다. 누구나 느끼는 아주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첫 단계예요. ● 타인의 감정 공감하기 내 감정을 이해해야만 다른 사람의 감정도 소중하게 여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친구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떠올리게 돼요. 그리고 ‘친구도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겠구나.’ 하고 예측하고 공감하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행동이나 말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사회성이 쑥쑥 자라지요. ● 감정 대처하기 감정을 이해했다면 조절하고 대처하는 것도 중요해요. 쉽지 않으므로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예를 들어 식은땀이 날 정도로 무서울 땐 코로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입으로 길게 내쉬며 마음을 가다듬어요. 화가 날 때는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이번엔 즐겁게 웃고 싶다고요? 주위를 둘러보면 아주 가까이에서 신나는 일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한없이 작아질 정도로 용기가 안 난다면 내가 잘했던 일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자신감이 불끈 솟을걸요! 동생이나 친구가 미워질 정도로 샘이 난다면 무언가를 함께해 보세요. 아마 다시 좋아질 거예요. 물론 처음부터 이 감정들을 조절하는 건 힘들어요. 하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 될 거예요. 마음을 다스리고 사회성 발달을 돕는 감정 책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만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러한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나와 타인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지요. 그런데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므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그러려면 내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조절할 줄 알며,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줄 알아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내 마음은 왜 이럴까?》는 감정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까지 알려 주어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을 도와요. 사회성이 발달한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를 쉽게 사귀고, 올바르게 소통하며, 협력과 조율을 잘한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키즈엠 / 박종진 글, 밀가 그림 / 2015.05.08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박종진 글, 밀가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76권. 가족을 그리워하는 할머니와 바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골에 사는 할머니는 도시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다. 하지만 쉽게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할머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건다. 그러고는 할머니가 겪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을 들려주었다. 하지만 가족들은 할머니의 이야기에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할머니가 가족들에게 들려준 신기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시골에 살고 있는 할머니는 도시에 사는 가족들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가족들은 할머니를 만나러 올까요? 얘들아,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가 도시에 사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아범아, 잘 지내니? 오늘 누렁이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등에 날개가 달렸지 뭐니.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할머니는 시골집에서 생긴 신기한 이야기를 아들에게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아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했어요. “날개 달린 송아지가 있으면 뿔 달린 비둘기도 있게요?” 아들은 할머니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할머니는 며느리와 손주들에게도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시골집에서 일어난 신기하고 별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였을까요?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할머니와 바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시골에 사는 할머니는 도시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하지만 쉽게 만날 수가 없지요. 그래서 할머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그러고는 할머니가 겪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을 들려주었어요. 하지만 가족들은 할머니의 이야기에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할머니가 가족들에게 들려준 신기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할머니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할머니의 엉뚱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아이와 함께 효를 실천해 보세요 효는 부모님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자식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으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효를 실천하는 것을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 효를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자주 전화를 드리고, 가끔씩 찾아뵈는 것도 효를 실천하는 방법입니다.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효이지요. 특히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한 번 더 가족을 생각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때이지요. 아이와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찾아뵙는 것은 어떨까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는 가족들을 만나고 손주들의 재롱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며 행복일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하는 행동을 보며 효를 배우게 됩니다. 학습적으로 효를 가르치기보다 실제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효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에 등장하는 가족들은 일상의 삶이 바빠 할머니와의 통화를 즐겁게 받지 못합니다. 할머니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허무맹랑한 것으로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손주인 해동이만은 다른 가족들과 달랐어요. 할머니의 말을 재미있게 듣고 반응해 주었어요. 할머니는 긍정적인 해동이의 반응에 기분이 좋았을 거예요. 그리고 가족들과 통화를 하면서 그리움을 조금은 해소시켰을 거예요.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를 읽은 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가족이 함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면 어떨까요? 가족들의 방문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말 행복해하실 거예요. 그림책을 읽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
어썸키즈 / 재러드 챕맨 지음, 서남희 옮김 / 2017.07.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재러드 챕맨 지음, 서남희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시리즈.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영복을 입은 과일들을 재미있게 그려 낸 그림책이다. 과일들이 물놀이를 즐긴다는 우스꽝스러운 설정을 귀여운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구성하였다. 과일 친구들이 멋진 수영복을 뽐내며 등장한다. 체리는 비키니를 입고, 딸기는 물방울무늬 수영복을 입었다. 자몽은 새파란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돗자리에 엎드려 선탠을 즐긴다. 또 다른 과일들은 어떤 수영복을 입었을까? 물놀이를 즐기는 과일들을 보며 시원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영복을 입은 과일들을 재미있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과일 친구들이 멋진 수영복을 뽐내며 등장합니다. 체리는 비키니를 입고, 딸기는 물방울무늬 수영복을 입었지요. 자몽은 새파란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돗자리에 엎드려 선탠을 즐기는데요. 또 다른 과일들은 어떤 수영복을 입었을까요? 더위에 지치는 여름날,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 속 과일들을 만나 보세요. 물놀이를 즐기는 과일들을 보며 시원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수영복을 입은 여러 가지 과일들을 만나 보아요! 비키니를 입은 체리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되시나요? 물방울무늬 수영복을 입은 딸기는 또 어떤 모습일까요?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영복을 입은 과일들을 재미있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어른들도, 아이들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깁니다. 그리고 예쁜 수영복은 물놀이를 더욱 신나게 만들어 주지요. 멋진 수영복을 뽐내고 싶은 마음은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 속 과일 친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사과는 자신의 몸 색깔과 어울리는 초록색 반바지 수영복을 입고요. 바나나는 재미있는 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등장합니다. 자몽은 새파란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돗자리에 엎드려 선탠을 즐기지요. 또 다른 과일들은 어떤 수영복을 입었을까요? 과일들이 물놀이를 즐긴다는 우스꽝스러운 설정을 귀여운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더위에 지치는 여름날,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 속 과일들을 만나 보세요. 물놀이를 즐기는 과일들을 보며 시원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다양한 물놀이 소품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수영복을 입은 과일뿐만 아니라 과일 주변에 있는 다양한 물놀이 소품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수건과 물안경은 물론이고 공, 모자, 파라솔, 선글라스, 샌들까지 섬세하게 그려 냈습니다. 실제 물놀이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소품들을 보며, 아이들은 가족들과 함께했던 물놀이를 자연스레 떠올리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분홍빛 산딸기는 꽃 장식이 달린 모자를 쓰고 파라솔 아래에서 우아하게 책을 읽습니다. 여러 가지 소품들이 산딸기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켜 주지요. 머리카락이 삐죽삐죽한 파인애플은 화려한 형광 빛 물안경을 썼는데요. 범상치 않은 머리스타일처럼 물안경 또한 눈에 확 띕니다. 이처럼 『과일들이 수영복을 입었어!』는 각 과일의 생김새에 어울리는 세부적인 소품들을, 재치 넘치고 귀여운 그림들로 구성하여 재미를 더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폴디와 폴리 : 실수로 떠난 세계 여행
미운오리새끼 / 크리스티안 예레미스, 파비안 예레미스 지음, 유진아 옮김 / 2017.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미운오리새끼유아놀이책크리스티안 예레미스, 파비안 예레미스 지음, 유진아 옮김
쌍둥이 작가인 크리스티안과 파비안이 그려 낸 그림책 시리즈로, 화려한 색채와 함께 엉뚱하고 유머 넘치는 장면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전작인 에서 갖가지 코믹한 분장을 하고 숨어 있었던 펭귄들이 이번 에서는 전 세계를 누비며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 이 숨바꼭질에서 독자들은 사라져 버린 고블과 폴리, 뒤를 쫓는 폴디와 할머니, 찰리 삼촌, 에스메랄다 숙모 등 주인공들을 찾는 동시에, 각 장소마다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다른 펭귄들도 찾아내야 한다. 할머니의 집, 기차역, 눈 덮인 북쪽 마을, 해변, 아프리카 밀림, 유럽, 사막의 나라, 빙산 등 11곳의 장소를 배경으로 숨어 있는 펭귄들을 찾아내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숨은 그림 찾기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다. 폴디와 폴리의 이야기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귀엽고 아기자기한 펭귄들의 세계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실수로 어딘가로 날아가 버린 폴리! 청소 로봇을 타고 세계 곳곳을 누비는 폴리를 찾아 집으로 데려와야 해요. 아니면 영원히 멈추지 않을지도 몰라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폴디와 할머니, 초록 악어 폴리와 청소 로봇 고블, 그리고 세계 여행 중인 폴디의 친척들도 함께 찾는 걸 잊지 마세요! 다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 폴디의 작은 악어 친구, 폴리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폴디는 새 발명품을 시험해 보기로 했어요. 바로 자동으로 물건을 찾아 주는 기계예요. 이 기계는 폴디가 잃어버렸거나 잘못 놓아 둔 어떤 물건도 다시 찾아 준답니다. 이 기계가 사라져 버린 폴리도 다시 찾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할머니 펭귄의 집에 친척들이 모였어요. 곧 다 함께 여행을 떠날 거예요. 옆집 사는 악어, 폴리도요. “폴리,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폴디가 작은 악어 친구를 찾고 있어요. “폴리, 이리 와 봐. 고블이 멋진 모래성을 만들고 있어.” 하지만 폴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요. 복작대는 펭귄들을 피해 숨기라도 한 걸까요? 기차역은 여행을 떠나려는 펭귄들로 복작복작해요. 그런데 폴리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앗, 그러고 보니 고블도 보이지 않아요. “폴리가 고블의 버튼을 이것저것 눌러 보다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나 봐요!” 폴디가 깜짝 놀라 말했어요. “그럼 빨리 그 애들을 찾으러 가야겠네!” 할머니, 에스메랄다 숙모, 찰리 삼촌도 이 모험을 함께하기로 했어요.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각 페이지마다 폴디, 폴리, 고블, 할머니, 에스메랄다 숙모, 찰리 삼촌이 숨어 있어요. 힌트를 하나 드릴게요. 폴디의 놀라운 발명품인 물건 찾는 기계는 폴디와 고블이 어떤 방향에 숨어 있는지 알려 준답니다. 그럼 재미있는 여행 되세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펭귄들의 세계 여행 는 쌍둥이 작가인 크리스티안과 파비안이 그려 낸 그림책 시리즈로, 화려한 색채와 함께 엉뚱하고 유머 넘치는 장면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합니다. 전작인 에서 갖가지 코믹한 분장을 하고 숨어 있었던 펭귄들이 이번 에서는 전 세계를 누비며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숨바꼭질에서 독자들은 사라져 버린 고블과 폴리, 뒤를 쫓는 폴디와 할머니, 찰리 삼촌, 에스메랄다 숙모 등 주인공들을 찾는 동시에, 각 장소마다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다른 펭귄들도 찾아내야 합니다. 할머니의 집, 기차역, 눈 덮인 북쪽 마을, 해변, 아프리카 밀림, 유럽, 사막의 나라, 빙산 등 11곳의 장소를 배경으로 숨어 있는 펭귄들을 찾아내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에는 숨은 그림 찾기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폴디와 폴리의 이야기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귀엽고 아기자기한 펭귄들의 세계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기차가 치익치익
반달 / 이세미 (지은이) / 2019.10.15
13,000원 ⟶ 11,700원(10% off)

반달창작동화이세미 (지은이)
반달 그림책 48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차가 있지만, <기차가 치익치익> 속 기차는 이상하고 위험하면서도 매우 신기하다. 이 기차는 시동을 켰다고 해서 바로 움직일 수는 없다. 엔진에 열이 오르길 기다려야 떠날 수 있다. 이제 기차가 떠난다. 구불구불 기찻길을 따라.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음 장을 넘기면 이 기차는 구불구불 기찻길을 곧게 만들며 지나간다. 이번엔 더 구불구불해서 스프링이 된 기찻길이 네 줄이나 있다. 그런데도 이 치익치익 기차는 ‘칙칙칙칙’ 하며 굽은 길을 지나, ‘슈슈슈슝’ 하고 기찻길을 곧게 펴 버린다. 다음 장은 어떨까? 이번에는 둥글고 커다란 무언가가 기찻길을 가로막았다. 개미도 가득하다. ‘우당탕탕 데구르르-’ 알고 보니 커다란 수박 이 수박을 작은 수박으로 부수며 기차는 거침없이 달려간다. 개미는 납작한 점선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기찻길에 집이 있다. 이번에도 기차는 집들을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고 달려가는데….세상에 그런 기차가 있다고요? 반달 그림책 49번째이자 이세미 작가의 첫 그림책인 《기차가 치익치익》이 나왔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차가 있지만, 이 기차는 이상하고 위험하면서도 매우 신기합니다. 이 그림책을 넘길 때에는 부디 조심하고 또 조심해 주세요. 물론 조심만 한다면 그만큼 짜릿하고 신기한 모험을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치익치익 기차를 타고 함께 떠나 볼까요? 아, 잠깐! 이 기차는 시동을 켰다고 해서 바로 움직일 수는 없어요. 엔진에 열이 오르길 기다려야 떠날 수 있답니다. 이제 기차가 떠납니다. 곧게 쭉쭉 뻗은 기찻길을 따라! 아, 아니네요. 구불구불 기찻길을 따라 떠납니다. 이런, 이게 말이 되나 모르겠어요. 기차가 구불구불한 길로 갈 수 있다는 말은 못 들어봤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음 장을 넘기면 이 기차는 구불구불 기찻길을 곧게 만들며 지나갑니다. 이번엔 더 구불구불해서 스프링이 된 기찻길이 네 줄이나 있어요! 그런데도 이 치익치익 기차는 ‘칙칙칙칙’ 하며 굽은 길을 지나, ‘슈슈슈슝’ 하고 기찻길을 곧게 펴 버립니다. 다음 장은 어떨까요? 이번에는 둥글고 커다란 무언가가 기찻길을 가로막았어요. 개미도 가득하고요. ‘우당탕탕 데구르르-’ 알고 보니 커다란 수박! 이 수박을 작은 수박으로 부수며 기차는 거침없이 달려갑니다. 앗, 개미는 납작한 점선이 되어 버렸군요. 이제는 더 놀랄 일이 생겼어요. 기찻길에 집이 있네요. 이번에도 기차는 집들을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고 달려갑니다. 그러더니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기차 정류장에 서서 체크무늬를 예쁘게 차려입고 출근하는 아빠를 내려주네요. 기차는 또 다음 정류장까지 가는 동안 개구리와 호수와 옥수수밭을 지나더니 엄마를 내려 주고 떠납니다. 너무너무 이상한 기차예요. 그 기차에는 아빠와 엄마도 탔어요. 도대체 이 기차는 왜 이런 몹쓸(?) 일을 벌이는 걸까요? 왜 엄마 아빠는 저 이상한 기차를 타고 회사에 갈까요? 우리 집에도 그런 기차가 있다고요? 참 이상하죠? 정말 이상하고 신기합니다. 저 기차는 멀쩡한 기찻길을 놔두고 왜 저렇게 위험한 길로만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알고 보면 저 기차는 어느 집에나 한 대쯤은 있습니다. 저 기차 덕분에 엄마 아빠를 포함해 모든 식구들이 깔끔하게 밖에 나갈 수 있지요. 이제 눈치챘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알아채지 못했을까요? 이세미 작가는 저 기차를 관찰하면서 한 가지 번뜩이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기차가 지나가기만 하면 길도, 개미도, 수박도, 집도, 개구리도, 넘실거리던 호수도 납작해지고, 잠잠해진다는 것이었어요. 이 기차는 무엇이든 반드시 납작하게 만들어야 하는 일을 합니다. 심지어 한 번에 납작해지지 않으면, 이상한 안개 같은 걸 뿌리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아무리 강한 쇳덩이나 바위도 납작해지지요. 그렇다 보니 작가 눈에는 이 기차가 얼마나 신기한 이야깃거리로 보였겠어요? 마침내 이 세상의 점, 선, 면을 모두 이 기차가 만든 건 아닌가 하는 상상까지 하고 말았지요. 그렇게 해서 바로 이 책이 태어났어요. 마치 이 기차가 이런 일을 하려고 태어난 것처럼 말이에요. 이제 기차는 모든 일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자는 자세도 참 이상해요. 왜 몸을 세워서 잘까요? 저러면 너무 불편할 텐데 말이죠. 하기야 말도 서서 자고, 새도 서서 자는데, 기차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아마도 저 기차 나름의 까닭이 있겠지요? ‘치익치익 기차’는 또 내일 아침에 달려 갑니다. 함께 타실 분은 미리미리 내일 입을 옷을 챙기는 거 잊지 말아 주세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썬더키즈 / 페니 해리스 (지은이), 위니 저우 (그림), 김정한 (옮긴이) / 2021.08.23
12,000

썬더키즈창작동화페니 해리스 (지은이), 위니 저우 (그림), 김정한 (옮긴이)
착한 판다 부와 수 세트 (전4권)
북드림아이 / 실버 앤 뱀부 (지은이) / 2021.09.14
24,000원 ⟶ 21,600원(10% off)

북드림아이창작동화실버 앤 뱀부 (지은이)
‘착한 판다 부와 수 시리즈’는 영국의 항균 기업 실버 앤 뱀부에 다니는 제작자의 열한 살 된 딸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되었다. 유아들이 바이러스와 병균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위생 교육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판다 패밀리의 스토리북을 만들었고, 캐릭터를 이용한 애착 인형, 마스크로 함께 제작해 친밀감을 높였다. 천연 항균성 대나무 원료와 N9 순은을 사용한 99.9% 반영구 항균 제품이므로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준다.손을 씻어요! 마스크를 써요! 마스크를 깜박했어요! 놀이터에 가요!우리 아이 첫 위생 놀이 책! N9(순은 향균 처리) 기법을 도입한 최초의 항균 보드북!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인위생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이때, 생활 속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이 왜 필요한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영국의 항균 기술로 만든 ‘착한 판다 부와 수 시리즈’로 알려주세요. 이제 막 어린이집에 다니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에게 위생 교육은 무척 중요해요.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꼭 지켜야 알 위생 수칙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판다 부와 수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세요. 착한 판다 부와 수 시리즈’는 영국의 항균 기업 실버 앤 뱀부에 다니는 제작자의 열한 살 된 딸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유아들이 바이러스와 병균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위생 교육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판다 패밀리의 스토리북을 만들었고, 캐릭터를 이용한 애착 인형, 마스크로 함께 제작해 친밀감을 높였답니다. 천연 항균성 대나무 원료와 N9 순은을 사용한 99.9% 반영구 항균 제품이므로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줘요. - N9 순은 코팅 기술 적용: 책의 표지뿐 아니라 모든 책장을 N9 순은으로 코딩해 표면을 보호하고 세균을 99.99% 막아내기 때문에 아이들이 손으로 만지고 입에 대어도 안전합니다. - 2초 만에 세균 박멸: 인형과 마스크는 피부에 직접 닿아도 안전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마음껏 끌어안고 안심하고 입에 댈 수 있으며, 항균 작용이 오래도록 유지되는 반영구 99.9% 항균 제품입니다. 착한 판다 부와 수 시리즈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항균 보드북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손을 씻어요! 판다 부는 점심으로 대나무를 맛있게 먹고 있어요. 그런데 밥 먹기 전에 손은 씻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왜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어야 할까요? 2권. 마스크를 써요! 부와 수는 햇님 어린이집에 다녀요. 어린이집에 갈 때는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도 꼭 쓰는 착한 판다들이지요. 그런데 새로운 친구를 만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권. 마스크를 깜박했어요! 밖에서 부를 만난 수가 깜짝 놀랐어요. 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나왔지 뭐예요. 부는 어떻게 이 위기를 넘겼을까요? 4권. 놀이터에 가요! 부와 수가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 이때도 꼭 지켜야 할 게 있는데, 무엇일까요? 아이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해 주세요! 팬데믹 시대, 아이들의 위생 건강이 더욱 더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이들이 마스크를 안 쓰겠다고 고집을 부리기도 하지요. 마스크 쓰기의 필요성을 착한 판다 부와 수와 함께 알려주세요. 1. 왜 손을 씻어야 해요? 손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는 부위이자 가장 더러운 곳이기 때문이야. 장난감도 만지고, 책도 만지고, 음식도 만지고, 코나 입, 눈을 만지기도 하잖아. 그런데 손에는 150종류의 세균이 산대. 그래서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거나 얼굴을 만지면 그 세균이 입속으로 함께 들어가 아프게 되지. 그런데 손만 잘 씻어도 병에 걸릴 일이 70퍼센트 이상 줄어들어. 손을 깨끗이 씻으면 손에 살고 있는 세균의 대부분이 사라지거든. 실험을 해봤는데 비누로 손을 씻으면 99퍼센트, 손 소독제는 98퍼센트, 물로만 씻어도 93퍼센트의 세균이 없어진대. 이제 왜 손을 깨끗이, 자주 씻어야 하는지 알겠지? * 아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알아보고 직접 씻어보게 하는 것도 좋아요. *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아요. 2. 왜 마스크를 써야 해요? 세균은 손에도 많이 있지만 공기 속에도 떠다녀. 그래서 우리가 숨을 쉬고 말을 할 때 그 세균이 코나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올 수 있지. 또 사람이 말을 하거나 기침을 하면 침방울이 튀기는데, 그 사람이 만약 병을 앓고 있다면 병균이 침에 묻어 나오는 거야. 마스크를 쓰면 세균이나 침방울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네가 아플 때는 다른 친구들에게 병균을 옮기지 않을 거고. 그러니까 어린이집이나 놀이터를 갈 때는 물론이고 밖에 나갈 때는 꼭 마스크를 써야 해. 그런데 마스크를 대충 아무렇게나 쓰면 안 돼. 좀 불편하더라도 코와 입을 확실히 가려야 세균이 들어오지 않거든. 이제 왜 마스크를 쓰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겠지? * 아이와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방법을 알아보고 직접 써보게 하는 것도 좋아요. *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꼭 지켜야 하는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판다 부와 수의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세요.
헬로 카봇 시즌 13 스티커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3.05.2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장난꾸러기 소년 차탄과 차탄의 가족 그리고 헬로 카봇 친구들을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만나 보자. 멋지고 힘센 카봇들로 구성한 여러 가지 색칠놀이와 스티커 2장으로 재밌고 신나는 색칠놀이를 즐기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등장 캐릭터 소개 윙버드 젬 색칠하기 사파리 세이버 색칠하기 디고베어 젬 색칠하기 토터 젬 색칠하기 인피니툴 색칠하기 톡시 젬 색칠하기 로어 젬 색칠하기 캥복스 젬 색칠하기 드럼킹 색칠하기 사우르 밤밤 색칠하기 워록 밤밤 색칠하기 피버 밤밤 색칠하기 페트로 밤밤 색칠하기 타이거 붐.호크하이 색칠하기 스터번.하울러 색칠하기 캥복스 젬 체인지 색칠하기 스나이퍼 젬 체인지 색칠하기 톡시 젬 체인지 색칠하기 윙버드 젬 체인지 색칠하기 디고베어 젬 체인지 색칠하기 토터 젬 체인지 등장인물 색칠하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 완성하기 변신한 모습 찾기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부분과 전체 찾기 순서대로 길 찾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상장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카봇 젬과 최강 합체 사파리 세이버의 등장!! 멋지고 힘센 헬로 카봇을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요! 장난꾸러기 소년 차탄과 차탄의 가족 그리고 헬로 카봇 친구들을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만나 보세요! <독수리 윙버드 젬>, <곰 디고베어 젬>, <거북이 토터 젬>과 동물들을 교체할 수 있는 <인피니툴 젬4 세트>에 다섯 동물로 이뤄진 합체 로봇 <사파리 세이버> 등 다양한 젬 카봇 친구들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 멋지고 힘센 카봇들로 구성한 여러 가지 색칠놀이와 스티커 2장으로 재밌고 신나는 색칠놀이를 즐기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다른 그림 찾기, 변신한 모습 찾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들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 시즌13> 소개 내 옆에 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가 있다면… 그 비밀 친구가 자동차 변신 로봇이라면?!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인간으로 인한 자연 파괴 등 점점 살 곳을 잃어가는 동물들을 위해 젬카봇이 등장한다. 독수리, 곰, 거북이 등 동물 카봇이 다양한 차량과 합체하여 카봇 젬을 이루고 동물과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을 물리치며 사건을 해결하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를 다룬다.
할머니와 걷는 길
노란상상 / 박보람 (지은이), 윤정미 (그림) / 2018.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상상창작동화박보람 (지은이), 윤정미 (그림)
노란상상 그림책 48권. 어린 독자들이 할머니와의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할머니의 느린 걸음을 이해하고, 할머니의 사랑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그림책이다. 몸이 무겁지만 손녀를 위해 무엇이라도 하나 더 해 주고 싶어 하는 할머니의 모습, 그 가운데 어서 빨리 놀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막상 할머니의 손을 꼭 붙들고 걸음을 맞춰 걷는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서로를 끔찍하게 사랑하며, 이해하려 노력하는 따듯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할머니와 나는 걸어요. 작게 속삭이는 민들레와 솔잎을 바르르 떠는 소나무가 있는 이 길을 천천히 천천히 걸어요.” 고소한 미숫가루 한 잔 같은 할머니와의 달큼한 추억 학교도 쉬고, 엄마 아빠도 바쁜 어느 날, 아이는 일찌감치 할머니 집에 맡겨졌어요. 무엇을 해도 혼내지 않고 귀여워해 주는 할머니 집에 가는 것은 늘 기분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그런 할머니가 반가운 것도 잠시, 할머니 집에는 컴퓨터도 없고, 게임기도 없으니 금세 심심하고 지루했어요. 할머니와 함께 사는 강아지 보리가 있어도 마찬가지였어요. 할머니는 소파에 누워서 텔레비전만 보고, 보리도 할머니 발치에 누워 잠만 잤으니까요. 그런데 역시 할머니는 할머니일까요? 할머니가 심심해하는 사랑스러운 손녀를 위해 무거운 몸을 일으켜, 꿀맛 같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주기로 한 거예요. 할머니는 찬장에서 미숫가루와 토종꿀 한 병을 꺼내 느릿느릿 미숫가루를 타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목도 타고, 애도 탔어요. 할머니의 미숫가루 타는 솜씨는 세상에서 제일이지만, 아주 맛있는 만큼 만드는 속도도 아주 오래 걸리거든요. 할머니의 치마 끝에 매달려 침을 꼴깍꼴깍 삼키기를 얼마 후, 드디어 맛있는 미숫가루 한 잔이 완성되었어요. 그리고 한 모금 꿀꺽 마시는데, 그 맛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정말 구름 위에 앉은 것처럼 기분이 둥실둥실 좋아졌지요. 느리지만 정확한 걸음으로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풍경이 있어요 그런데 미숫가루를 단숨에 다 마셔 버리고 나니, 또 심심해졌어요. 보리 귀도 잡아당겨 보고, 만화 영화도 보고, 굴러다니기도 하고, 그림책을 봐도, 그래도 심심했어요. 그때 할머니가 말했어요. “심심하면 놀이터 갈까?” 할머니는 미숫가루를 타 줄 때처럼 또 느릿느릿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어요. 느릿느릿 팔을 올려 겉옷에 팔을 끼우고, 걷기 편한 바지를 조심조심 올려 입는데, 그 모습이 너무 느려 마치 춤추는 것만 같아요. 이것저것 챙길 것은 어찌나 많은지 몰라요. 보리 간식과 배변 주머니, 과자와 음료수, 또 혹시 날씨가 선선할지 모르니 겉옷까지. 할머니는 작은 가방이 뚱뚱하게 부풀 때까지 이것저것을 담았어요. 또 천천히 몸을 숙여 신발을 신기까지 시간은 아주 천천히 흘렀지요. 드디어 현관을 나와 한 걸음을 내딛는데, 할머니가 멈춰서 땅 아래를 바라보았어요. 낮게 피어 있던 꽃들이 할머니를 부른 거예요. 아이는 생각했어요. 할머니의 굽은 등이 낮게 핀 꽃이 얼마나 가까워 인사하기 좋은지. 또, 할머니의 뺨 한 가운데에도 꽃이 봉긋 피어올랐다가 숨어 버린다는 사실은 자기만 알 거라고 말이에요. 또 몇 걸음을 내딛는데, 할머니가 또 멈춰서 소나무를 지긋이 바라봤어요. 아이는 또 생각했지요. 할머니의 울퉁불퉁한 손등처럼 소나무의 나뭇가지도 울퉁불퉁하다고요. 꼬불꼬불한 시골길 같이 길고 긴 할머니와 걷는 길 할머니와 걷는 길은 그 어느 길보다도 길고 멀었어요. 마치 시골의 꼬부랑길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풍경이 할머니를 붙들었어요. 게다가 할머니는 느리지만 정확한 걸음으로, 개미 한 마리도 무심코 밟지 않게 조심조심 걸었어요. 아이는 과연 오늘 안에 놀이터에 도착이나 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어요. 그래도 걸음마다 놀이터와 가까워지기는 했는지, 드디어 놀이터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아이도 놀이터가 보이자마자 할머니의 손을 탁 놓고 힘차게 뛰어갔어요. 그리고 신나게 그네를 타고, 미끄럼틀을 타며, 시간이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요. 이제야 할머니가 어디 있는지 두리번거리던 아이는 철봉을 잡았던 손이 미끄러져 바닥에 철퍼덕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리고 그때, 아이는 처음으로 할머니가 달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힘차게 달리는 할머니의 모습을요. 도대체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느리게 걷는, 세상에서 가장 나를 사랑하는 사람, 할머니 할머니라는 단어는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단어예요. 엄마, 아빠에게 느끼는 사랑과는 또 다른, 무조건적이며 포근한 감정을 느끼게 하거든요. 우리 어린 독자들이 단 하루라도 할머니와 지내본 경험이 있다면, 또는 앞으로 그럴 소중한 기회가 생긴다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서도, 할머니의 냄새, 할머니의 따스한 손길을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거예요. 노란상상의 그림책 <할머니와 걷는 길>은 이렇게 어린 독자들이 할머니와의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할머니의 느린 걸음을 이해하고, 할머니의 사랑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그림책이에요. 몸이 무겁지만 손녀를 위해 무엇이라도 하나 더 해 주고 싶어 하는 할머니의 모습, 그 가운데 어서 빨리 놀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막상 할머니의 손을 꼭 붙들고 걸음을 맞춰 걷는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서로를 끔찍하게 사랑하며, 이해하려 노력하는 따듯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돌아오는 휴일에는 노란상상의 그림책, <할머니와 걷는 길>처럼 할머니 손을 꼭 잡고 걸어 보는 건 어떨까요? 걸음이 느려 시간이 조금 더 걸릴지라도 좋아요. 그만큼 가슴 한편에 오래도록 간직될 예쁜 그림 한 점이 멋지게 그려질 테니까요.
지금 아빠랑 엄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키즈엠 / 카미유 세두 글, 아멜리 그로 그림 /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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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카미유 세두 글, 아멜리 그로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78권. 레오네 가족의 하루 일과를 담은 그림책이다.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레오와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빠, 엄마의 생활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교하여 보여 준다. 아빠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궁금해하는 레오에게 아빠와 엄마가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레오의 입장에서 같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레오네 아빠와 엄마의 생활 모습을 통해 실제 부모님의 하루 일과를 상상해 볼 수 있다. 나에서 나아가 가족들의 하루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서, 가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우리 가족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가족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지금 아빠랑 엄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레오네 가족의 하루 일과를 그리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레오와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빠, 엄마의 생활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교하여 보여 줍니다. 아빠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궁금해하는 레오에게 아빠와 엄마가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레오의 입장에서 같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레오네 아빠와 엄마의 생활 모습을 통해 실제 부모님의 하루 일과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나에서 나아가 가족들의 하루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서, 가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장면마다 등장하는 시계 그림을 통해 시계 보는 법을 연습해 볼 수 있고, 시간의 개념뿐만 아니라 시간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중한 하루, 특별한 매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아빠랑 엄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아이들이 아빠와 엄마의 하루에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내가 유치원에 도착했을 때, 내가 친구에게 밀려 넘어져서 울고 있을 때, 내가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있을 때, 내가 점심을 먹을 때, 내가 낮잠을 자고 있을 때, 하루의 매 순간 부모님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고 있을지 호기심을 갖고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레오의 아빠와 엄마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실제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나와 다른 하루를 보내는 부모님을 이해하고, 가족들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매일 ‘하루’라는 똑같은 시간을 갖지만, 나이, 사회적 역할, 환경 등에 따라 저마다 다른 모습의 하루를 보냅니다. 같은 조건, 같은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각자 시간을 어떻게 능동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나와 다른 타인의 하루, 삶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 가려는 노력은 흥미로운 경험이며, 때론 큰 감동과 좋은 자극을 줍니다. 아이들이 자기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같은 시간을 함께 살고 있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면서 보다 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