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름이 되자, 워렌은 삼촌, 숙모와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갔다. 그곳에서 즐겁게 모래성을 쌓으며 노는데, 갈매기 한 마리가 날아와 아기 게 니퍼를 찾는 걸 도와 달라고 한다. 니퍼를 찾아나선 워렌과 친구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니퍼는 보이지 않는다.
그림 위에 촉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도록 반짝이는 고운 모래를 붙여놓아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바닷가의 모래놀이처럼 만지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을 준다. 한글과 영어로 함께 쓰여져 있어 구연동화 CD를 들으며 영어로도 따라 읽을 수 있다.
촉감을 느끼며 이중 언어를 구연동화 CD로 듣는 '워렌'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