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78권. 레오네 가족의 하루 일과를 담은 그림책이다.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레오와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빠, 엄마의 생활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교하여 보여 준다. 아빠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궁금해하는 레오에게 아빠와 엄마가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레오의 입장에서 같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레오네 아빠와 엄마의 생활 모습을 통해 실제 부모님의 하루 일과를 상상해 볼 수 있다. 나에서 나아가 가족들의 하루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서, 가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가족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가족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지금 아빠랑 엄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레오네 가족의 하루 일과를 그리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레오와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아빠, 엄마의 생활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교하여 보여 줍니다. 아빠와 엄마의 하루 일과를 궁금해하는 레오에게 아빠와 엄마가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레오의 입장에서 같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레오네 아빠와 엄마의 생활 모습을 통해 실제 부모님의 하루 일과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나에서 나아가 가족들의 하루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서, 가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장면마다 등장하는 시계 그림을 통해 시계 보는 법을 연습해 볼 수 있고, 시간의 개념뿐만 아니라 시간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중한 하루, 특별한 매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지금 아빠랑 엄마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아이들이 아빠와 엄마의 하루에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내가 유치원에 도착했을 때, 내가 친구에게 밀려 넘어져서 울고 있을 때, 내가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있을 때, 내가 점심을 먹을 때, 내가 낮잠을 자고 있을 때, 하루의 매 순간 부모님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고 있을지 호기심을 갖고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레오의 아빠와 엄마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실제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나와 다른 하루를 보내는 부모님을 이해하고, 가족들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매일 ‘하루’라는 똑같은 시간을 갖지만, 나이, 사회적 역할, 환경 등에 따라 저마다 다른 모습의 하루를 보냅니다. 같은 조건, 같은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각자 시간을 어떻게 능동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나와 다른 타인의 하루, 삶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 가려는 노력은 흥미로운 경험이며, 때론 큰 감동과 좋은 자극을 줍니다. 아이들이 자기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같은 시간을 함께 살고 있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면서 보다 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의 시간을 소중히 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