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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내가 안 그랬어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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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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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장난꾸러기 롤라의 변명 퍼레이드 학교에서 상을 탄 슈퍼로켓을 집에 가져 온 찰리. 멋진 로켓을 본 롤라의 입에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동생의 마음을 눈치 챈 찰리는 일찌감치 ‘절대로 로켓을 만지지 말라’고 일러두지요. 오빠가 집을 비운 사이, 롤라는 상상속의 친구 소찰퐁이랑 놀다가 심술꾸러기 하이에나 형제들에게 놀림받는 아기 코끼리 코리를 코끼리 나라에 보내 주기 위해 로켓을 잠깐 빌리기로 합니다. 하지만 선반 위의 로켓은 쿵 떨어지고 말지요. “우리가 모른 체하면 찰리 오빠는 우리가 그랬다는 걸 모를 거야.” 소찰퐁이의 꾐에 롤라는 오빠에게 시치미를 뚝 뗍니다. 게다가 오빠가 믿어 주지 않자 소찰퐁이와 함께 기상천외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코리가 우겨서 다 함께 로켓을 탔는데, 코끼리 나라에 도착했을 때 로켓이 땅에 떨어져서 동강동강 부서져 버렸다고요. 하지만 이 말을 믿을 찰리가 아니지요. 롤라는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괜찮을 거라는 소찰퐁이의 격려에도 완전히 솔직해지지 못하다가, 마침내 오빠에게 말합니다. “사실은 내가 오빠 로켓을 망가뜨렸어. 엄청 특별한 로켓을 망가뜨려서 정말 미안해.” 과연 화가 난 찰리가 롤라의 마음을 받아 주었을까요? 실수해도 잘못을 인정하고 정직하게 말하면 괜찮아 어린이들은 옳고 그름을 알게 되면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실수로, 혹은 유혹에 못 이겨 부모가 ‘옳지 않은 일’이라고 규정한 일을 해 놓고는 꾸중 들을까, 부모가 자기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솔직히 털어놓기 쉽지 않습니다. 롤라는 오빠의 멋진 로켓을 갖고 놀고 싶은 유혹을 못 이겨, 소찰퐁이까지 동원해서 로켓을 선반에서 내릴 이유를 합리화합니다. 하지만 갖고 놀지도 못하고 망가뜨리고 말지요. 사실대로 말하면 오빠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된 롤라는 소찰퐁이로 표현되는 ‘마음속의 또 다른 나’와 싸우기 시작합니다. 모르는 일이라고 시치미 떼라는 마음과 미안하다고 사과하라는 마음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롤라는 결국 울먹이며 오빠에게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재치 만점에 마음까지 따뜻한 찰리는 동생을 용서하고, 롤라는 잘못한 걸 솔직히 말해도 오빠가 자기를 여전히 좋아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아무리 큰 실수를 해도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이 이해해 줌을 알려줍니다. 한번 실수했다고 미워하고 실망하는 것은 아니며, 잘못한 걸 정직하게 말하는 일이 진짜 용기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 TV, 비디오, DVD 등 다양한 매체로 만날 수 있는 ‘찰리와 롤라’ 시리즈 ★ 영국 BBC를 비롯해 전세계 10여 개국 TV 방영으로, 안방까지 찾아온 로렌 차일드의 대표 캐릭터 찰리와 롤라! ‘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유쾌하고 즐겁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그 재미를 인정받아 《있잖아, 그건 내 책이야》, 《나도 강아지 돌볼 수 있어》를 비롯해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난 학교 가기 싫어》 등 이미 그림책으로 친숙한 이야기를 포함한 52개 에피소드(시즌 I, II)가 여러 나라에서 TV로 방영되고 있어요.
내 더위 사려!
책읽는곰 / 박수현 지음, 권문희 그림 / 2010.01.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박수현 지음, 권문희 그림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0번. 더위팔기를 중심에 두고 정월 대보름의 이모저모를 살뜰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날, 동이는 엄마 따라 용알을 뜨러 나갔다가 그만 이웃집 영수한테 더위를 사고 말았다.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넘어 가고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만 하고 나면 대보름도 끝이 날텐데. 동이는 과연 대보름이 가기 전에 더위를 팔 수 있을까요?오늘은 새해 들어 처음으로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날이에요. 동이는 엄마 따라 용알을 뜨러 나갔다가 그만…… 이웃집 영수한테 더위를 사고 말았어요. 해 뜨기 전에 이 더위를 되팔아야 올여름을 건강하게 날 텐데. 동이 더위는 누가 사 줄까요? 동이가 더위를 팔 수는 있을까요? 온 동네에 울려 퍼지던 소리, “내 더위 사려!” 우리 부모님들이 어렸을 적에만 해도 정월 대보름날이면 아침부터 온 동네가 시끌시끌했습니다. 이날만큼은 친구가 “아무개야!” 불러도 절대로 대답해서는 안 되었지요. “응?” 하고 무심코 돌아보기라도 하는 날에는 당장에 “내 더위 사려” 공격이 들어올 테니까요.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던가요. 친구가 “아무개야!” 부르면 냉큼 돌아보며 “내 더위 사려!”나 “내 더위 맞더위!”를 외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럼 더위를 팔려던 친구가 되레 더위를 사게 되거든요. 더위를 파는 말도 동네마다 달라서 어떤 동네에서는 “내 더위 네 더위 먼 데 더위!” 하기도 했고, 어떤 동네에서는 “내 더위 네 더위!” 하기도 했습니다. 차 떼고 포 떼고 “내 더위!”만 외치는 동네도 있었지요. 문제는 어떤 말이든 그 말을 듣는 순간, 한여름 더위를 친구 몫까지 도맡아 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침나절 안에 다른 친구에게 더위를 되파는 수밖에 없습니다(옛날에는 해 뜨기 전에 되팔아야 된다고 했답니다. 참 부지런하기도 했지요). 그러니 온 동네 아이들이 한바탕 더위팔기 전쟁을 벌일 밖에요. 더위팔기는 가장 최근까지 이어져 온 대보름 풍속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의 성격을 띤 까닭이지요. 더위를 팔 친구를 찾아서 온 동네를 뛰어다니다 보면 어느새 해가 머리 꼭대기에 와 있고, 더위를 판 아이건 더위를 못 판 아이건 ‘정말 잘 놀았다!’는 기분이 들게 마련이지요.《내 더위 사려!》는 이 더위팔기를 중심에 두고 정월 대보름의 이모저모를 살뜰하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대보름날은 할 일도 많아 우리 겨레에게 정월 대보름은 설이나 추석 못지않게 뜻 깊은 명절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다함께 풍요를 상징하는 새해 첫 보름달을 보면서 풍년 농사를 비는 날이었기 때문이지요. 새벽부터 밤까지 크고 작은 행사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농사철이 시작되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쳐야 할 일이 많으니, 그 전에 다함께 신 나게 놀면서 정을 나누고 협동심을 다졌던 것이지요. 동이의 대보름은 닭 울음소리를 세는 일로 시작됩니다. 첫닭이 열두 번도 넘게 울었으니 올해 농사는 대풍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마음을 놓을 수는 없지요. 남들보다 먼저 마을 우물에서 용알을 건져 와야 합니다. 실은 어젯밤 용이 알을 낳고 간 우물물을 떠 오는 거지만요. 그런데 엄마를 따라 마을 우물로 나간 동이는 그만…… 이웃집 영수한테서 더위를 사고 맙니다. “동아!” 부르는 소리에 얼떨결에 “응?” 하고 대답을 하고 만 것이지요. 뒤이어 나타난 선이한테 더위를 되팔려고 해 보았지만, 눈치 빠른 선이가 순순히 당해 줄 리 없습니다. “선이야!” 불렀다가 되레 선이 더위까지 덤터기를 쓰게 되었지요. 온 동네를 다 돌아다녀 봐도 동이만큼 어수룩한 아이는 없고, 해는 금방이라고 떠오를 것 같고……. 동이는 그야말로 속이 타들어 갑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누나!”를 목 놓아 불러 보지만 눈앞에 별이 번쩍 하도록 매운 알밤이 돌아올 뿐입니다. 어느새 해도 동산 위로 고개를 쏙 내밀어 버렸고요. 이때부터 동이는 여름을 날 생각에 시름이 깊어 갑니다. 식구들이 부럼을 깨물며 건강을 비는 동안, 동이 머릿속에는 한 가지 소원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올해는 봄 다음에 바로 가을이 오게 해 주세요.’ 오곡이 풍성하기를 비는 오곡밥에, 복을 듬뿍 안겨 준다는 복쌈에, 살도 붙고 키도 쑥쑥 큰다는 두부 지짐에, 더위를 견디게 해 준다는 보름나물까지 다 먹어 봐도 동이는 마음이 영 개운치가 않습니다. 백가반이라도 먹고 더위를 물리치려고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오니 집에선 지신밟기가 한창입니다. 흥겨운 풍물 소리에 엉덩이도 들썩들썩 기분도 들썩들썩 좋아지려는 참이었지요. 구경 온 영수가 되통스럽게도 “야, 더위는 팔았냐?” 하고 묻지만 않았다면 말입니다. 그것만 해도 약이 올라 죽을 지경인데, 친구 앞에서 ‘더위 못 판 바보’라며 놀려 대는 건 웬 놀부 심보인지요. 그냥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주먹이 막 올라가려는데 누나가 달려와 다리나 밟으러 가자며 동이를 잡아끕니다. 더위를 못 팔았으니 다리라도 튼튼해야겠지요.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넘어 가고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만 하고 나면 대보름도 끝이 납니다. 동이는 과연 대보름이 가기 전에 더위를 팔 수 있을까요? 부럼처럼 고소한 글과 오곡밥처럼 풍성한 그림 이 책의 글을 쓴 작가 박수현은 지리산 자락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이 마을에선 지금도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달집태우기를 합니다. 지금은 서울에 사는 작가도 정월 대보름이면 고향에 내려가 풍성한 보름달과 화려한 불 잔치를 보며 옛 기억을 더듬곤 하지요. 새벽부터 온 마을을 뛰어다니며 “내 더위 사려!”를 외치고, 집집마다 오곡밥을 얻으러 다니고, 밤늦도록 쥐불을 돌리는 아이들을 더는 볼 수 없다는 걸 아쉬워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작가가 이 책에서 보려 주려 한 것은 그저 서랍 속에서 끄집어 낸 낡은 기억이 아닙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어제이자 되찾아야 할 내일이지요. 이웃은 이웃답게 서로 기대어 살아가고 그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아이는 아이답게 마음껏 뛰놀며 자라는 공동체…… 그것을 그저 흘러간 시절의 삶으로만 기억하는 건 너무 아까운 일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장수 마을로 꼽은 ‘구곡순담(구례, 곡성, 순천, 담양)’ 어르신들의 장수 비결이 기후나 지형보다는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에 있었다는 최근의 보고는 우리에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당장 그런 삶을 돌려줄 수는 없지만 그 따뜻했던 기억만이라도 나누고 싶은 것이 작가의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내 더위 사려!》는 이런 거창한 ‘해몽’이 없이도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부럼처럼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글맛이 요즘 아이들의 입에도 잘 맞지요. 작가가 남동생 셋을 이끌고 대장 노릇을 하면서 몸으로 겪은 일들이 고스란히 글 속에 녹아 있는 까닭입니다. “더위를 못 팔았으니, 이라도 튼튼해야지.” 낙담한 남동생에게 부럼을 건네며 달래자는 건지 놀리자는 건지 한마디 던지는 누나를 보면 작가가 어렸을 때 꼭 저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더위팔기라는 줄기에 우리 세시 의례와 풍속의 1/4에 해당한다는 대보름 풍속이라는 가지를 살뜰하게 엮어 낸 재주 또한 높이 살 만합니다. 이 감칠맛 나는 글에 감칠맛을 더하는 것은 화가 권문희의 그림입니다. 등장인물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 그로부터 전해 오는 생생한 감정이 너나없이 그림 속으로 빠져 들게 하지요. 부스스한 머리에 반쯤 감은 눈을 한 채 엉거주춤 꿇어앉아 요강에 볼일을 보는 동이의 첫 등장부터가 쿡 웃음이 비어져 나옵니다. 온 식구가 나란히 마루 끝에 서서 처음 깨문 부럼을 마당에 던지는 장면은 또 어떻고요. 동이의 축 처진 어깨가 어찌나 귀여운지 와락 안아 주고 싶어집니다. 영수는 영수답게 볼에 심술이 더덕더덕 붙었고, 선이는 선이답게 척 봐도 참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지신밟기 장면에 딱 한 번 나오는 ‘코찔찔이’조차 그 옛날 동네마다 꼭 하나씩 있던 얼뜬 동생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빛을 그림에 담은 것도 인상적입니다. 검푸른 새벽빛에 붉은빛이 섞여 들어 보랏빛이 되면서 동이 터 오는 모습, 파란 하늘가에 주황빛이 번지면서 해가 저무는 모습, 저물녘 푸르스름한 빛이 검푸른 빛으로 짙어지면서 밤이 깊어 가는 모습까지……. 마음을 담아 보지 않으면 좀처럼 눈에 들어오지 않는 변화를 어쩌면 이리도 잘 담아냈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이 장면들을 제 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 것 같습니다. 화가는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면서 군더더기라고는 없는 담백함 대신 전에 없던 풍성함을 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풍성한 대보름 풍속을 낱낱이 전하고픈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해지는 New 숨은그림찾기 5~8 세트 (전4권)
아라미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8.06.20
22,000원 ⟶
19,800원
(10% off)
아라미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하이라이츠의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숨은그림찾기, 퍼즐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이 모두 모여 있다. 두뇌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운다.5권 야구 꿀 공장의 꿀벌들 볼링장에서(스티커, 색칠하기) 여우네 꽃집 도전해 보세요! 수상스키 타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스케이트장에서 개구리들의 합창(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지휘봉을 찾아라! 술래잡기(스티커, 색칠하기) 바닷속 탐험 보이지 않는 잉크 만들기 미술 시간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바닷가 산책 외계인의 지구 탐험 부엉이 학교(스티커, 색칠하기) 싹둑싹둑 미용실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팔찌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 6권 학교 신나는 게임장 등산하기(스티커, 색칠하기) 자동차 정비 도전해 보세요! 강아지 집 짓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장난감 가게 신나는 롤러스케이트(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선글라스를 찾아라! 탁구장에서(스티커, 색칠하기) 안경점에서 병뚜껑 놀이기구 만들기 즐거운 피크닉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사탕 가게 외계인의 지구 탐험 다이빙 연습(스티커, 색칠하기) 문어의 신발 가게 하이디와 지크, 푸른색 장난감 게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 7권 게임 봄맞이 청소 배드민턴 경기(스티커, 색칠하기) 스노클링 가게 도전해 보세요! 피아노 레슨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아기 캥거루들의 뜀뛰기 새들의 노래 경연(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연을 찾아라! 말 타기 체험(스티커, 색칠하기) 아이스크림 가게 색깔 점토 만들기 파도타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잃어버린 양말 외계인의 지구 탐험 바닷가재들의 레슬링(스티커, 색칠하기) 멍멍이 수영장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선로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 8권 가게 곰들의 캠핑 급류 타기(스티커, 색칠하기) 그릇 공예 도전해 보세요! 연날리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크루즈 여행 자동차 정비(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이빨을 찾아라! 달콤한 디저트 가게(스티커, 색칠하기) 로봇 병원 레인스틱 만들기 낙엽 쓸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공예 재료 가게 외계인의 지구 탐험 하늘을 나는 기러기들(스티커, 색칠하기) 축구 경기 하이디와 지크, 잃어버린 공룡 뼈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숨은그림찾기,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이 모두 모여 있어요! 두뇌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요!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Family Choice Award’,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NEW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는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보다 더 똑똑하고 더 재미있는 「똑똑해지는 NEW 숨은그림찾기」 5~8권 세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NEW 숨은그림찾기」5~8권 세트, 뭐가 다를까? ★ 스토리텔링을 강화하여 더 재미있다! ‘외계인의 지구 탐험’은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들의 생활을 만화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외계인 재츠와 저클의 편견 없는 대화를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발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탐정 하이디와 지크’는 하이디와 지크가 친구들이 잃어버린 물건들을 단서를 통해 찾는 과정에서 독자 또한 집중력과 관찰력이 뛰어난 탐정으로 변신합니다. ★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퍼즐 맞히기’와 ‘생각해 보세요’! ‘퍼즐 맞히기’는 주어진 힌트 몇 가지를 가지고 누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맞히는 언어 논리 퍼즐입니다. 퍼즐을 푸는 과정을 통해 좌뇌의 논리력이 발달합니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단답형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대답하게 합니다. 깊이 있는 대화의 과정을 통해 사고력이 자랍니다. ★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다양한 활동을 즐겨요!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인 후 색칠하여 꾸미기,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을 보고 상상하여 말풍선 채우기, 재활용품으로 장난감 만들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흥미롭고 다양한 놀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난 별이 참 좋아 (양장)
비룡소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최재숙 옮김, 박해남 그림 /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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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최재숙 옮김, 박해남 그림
칼데콧 수상 작가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시를 그림으로 옮겼다. 땅속, 땅위, 물속, 하늘 위 등 각 공간 속에 살고 있는 사물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섞이고 간결하면서도 리듬 있는 글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서 입말처럼 외울 수 있다. 책은 땅위로 초록 새싹 틔우는 씨, 동실동실 떠다니는 민들레 씨, 물속에 사는 은 물고기, 금 물고기, 할아버지 물고기, 아기 물고기, 땅 위로 걸어 다니는 거인처럼 커다란 사람, 아이처럼 조그만 사람, 깜깜한 밤하늘에 쏜살같이 흐르는 별, 환하게 밝은 별, 고요히 떠 있는 별 등 다양한 사물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는 천에 자수를 놓거나 천 무늬를 그대로 살려 사물의 모양을 표현했다. 재미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어떤 모양으로 활용하고 표현했는지 살펴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새, 사람, 물고기 등 큼직큼직하게 사물들을 만들어 놓아 유아들이 인지하기 쉬우며,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비밀친구 스티커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2017.05.01
8,000
연두세상
유아놀이책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주제가인 “우리들만의 비밀친구 레이 소방대~”를 테마로 하는 캐릭터 스티커북이다. 주제가에 나오는 비밀친구 스토리에 따라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우리들만의 비밀친구를 알게 되고, 함께 친구가 되고,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도 펼치는 구성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만의 차별화된 컨셉의 캐릭터 스티커북이다. 첫 장을 열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배경이 되는 파란 지붕과 하얀 울타리가 예쁜 준이와 미나네 집이 펼쳐진다. 스티커로 집 정원을 예쁘게 꾸미고, 집안으로 들어가면 비밀친구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이 시작되는데 비밀친구들의 방, 비밀친구들과의 첫 만남, 레이 대장과 소방차 대원들, 미나, 준이와 친구 맺기, 악당 3총사 개성 탐구, 악당 3총사와의 한판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장면과 생동감 넘치는 스티커 놀이로 진행된다.1. 용감한 소방차 레이 주제가 2. 준이와 미나네 집 3. 계단 아래 다락방 4. 출동! 레이 소방대 5. 반가워~ 레이 소방대 6. 용감한 대장 지휘차 레이 7. 구급차 대원 앰비 8. 펌프차 대원 펌프 9. 고가사다리차 대원 래드 10. 조명차 대원 비콘 11. 내폭화학차 대원 헤이즐 12. 헬리콥터 대원 헬릭스 13. 용감한 지구인 준이 미나 14. 말썽꾸러기 악당 3총사 15. 악당 3총사와 한판 대결 16. 칭찬 배지 수여식 EBS-TV 인기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의 새 캐릭터 스티커북! 애니메이션 캐릭터 총출동! 캐릭터 집중 탐구! 캐릭터 스토리와 함께 하는 차별화된 컨셉! 새로운 형식! 애니메이션 주제가 ♪우리들만의 비밀친구 레이 소방대~♬ 테마와 함께 하는 스티커 놀이! 캐릭터를 상징하는 다양한 배경, 캐릭터를 표현하는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스티커! 캐릭터들과 친구 맺기!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비밀친구 스티커북」은 현재 E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의 새 캐릭터 스티커북입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비밀친구 스티커북」은 애니메이션 주제가인 “우리들만의 비밀친구 레이 소방대~”를 테마로 하는 캐릭터 스티커북입니다. 주제가에 나오는 비밀친구 스토리에 따라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우리들만의 비밀친구를 알게 되고, 함께 친구가 되고,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도 펼치는 구성이지요. 만의 차별화된 컨셉의 캐릭터 스티커북입니다. 첫 장을 열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배경이 되는 파란 지붕과 하얀 울타리가 예쁜 준이와 미나네 집이 펼쳐집니다. 스티커로 집 정원을 예쁘게 꾸미고, 집안으로 들어가면 비밀친구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이 시작되는데 비밀친구들의 방 비밀친구들과의 첫 만남 레이 대장과 소방차 대원들 미나, 준이와 친구 맺기 악당 3총사 개성 탐구 악당 3총사와의 한판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장면과 생동감 넘치는 스티커 놀이로 진행됩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비밀친구 스티커북」은 TV 애니메이션 속 소방차 캐릭터들의 활약상이 캐릭터 스토리와 캐릭터를 상징하는 다채로운 배경, 생동감 넘치는 스티커로 구현된 새로운 형식의 스티커북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들만의 비밀친구 레이소방대~”와 함께 하는 캐릭터 스티커 놀이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의 소방차 대원들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열 배가 훨씬 더 좋아
낮은산 / 레너드 베스킨 그림, 리처드 마이클슨 글, 박희원 옮김 /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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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낮은산
유아놀이책
레너드 베스킨 그림, 리처드 마이클슨 글, 박희원 옮김
1에서 10까지 동물들이 제일 좋아하는 숫자를 말한다. 코끼리는 1을, 낙타는 2를, 나무늘보는 3을... 그리고 침팬지는 10을 가장 좋아한다.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또다른 동물들이 등장해 1~10까지의 숫자의 10배수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1~10까지의 숫자와 그 10배수를 배우는 것 외에도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생태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그림책. 또, 숫자와 배수를 수량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고의 틀을 깨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식의 물량제일주의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7이라고? 어처구니가 없군. 그게 뭐 대단하다고. 자, 내 몸에 있는 얼룩을 세어 봐. 열 배나 더 많지. 기린은 얼룩이... 그러니까... 아주아주 많지. 여기 목에만 해도 얼룩이 일흔 개나 있잖아. 한 번 세어 볼래? 자, 여기.-본문 중에서
쫓고 쫓기고 찾고 숨고
웅진주니어 / 황보연 지음, 오승민 그림 /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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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황보연 지음, 오승민 그림
껑충껑충 달리기, 살금살금 숨기, 뾰족뾰족 가시 세우기, 뿌웅 방귀 뀌기, 철벽 갑옷 두르기, 그리고 목주름 펴기! 크고 힘센 동물이건, 작고 힘없는 동물이건, 자연이라는 전장의 생명체들은 모두 살아 남기 위해 애를 쓴다. 이 같은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전략을 그림으로 알아본다. 포식 동물은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서, 먹이 동물은 포식 동물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인다. 처한 입장은 다르지만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목적은 같다. 먹고 먹히는 관계가 형성되는 자연의 세계에서 이러한 동물의 습성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므로 동물들의 사냥은 정당하고, 도망은 비겁하지 않다. 동물들은 생존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고, 그것을 발달시키는 방향으로 서서히 진화해 왔으니까. 책은 살아남기 위해 동물들이 취하는 다양한 공격 전략과 방어 전략을 대비해 재치 있게 보여준다.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로 공격하는 동물과 딱딱한 껍데기로 막아내는 동물, 날쌔게 달려서 사냥하는 동물과 재빨리 달려서 도망치는 동물 등 방패를 뚫는 창과 창을 막아 내는 방패처럼 생태계 속에서 팽팽한 대립 구조로 펼쳐진다. 이를 통해 공격하는 동물이건 방어하는 동물이건, 살아남기 위한 본능과 치열한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애처로우면서 장하게 느껴진다. 전쟁터처럼 치열하고 긴장되는 동물의 세계에서 역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또한 사람에게는 이상하게만 보이거나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동물의 습성과 생김새가 생존을 위해 발달시켜 온 무기임을 알게 되고,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게 된다.
친구가 필요하니?
JDM중앙출판사 / 헬메 하이네 글, 그림 / 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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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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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헬메 하이네 글, 그림
이 그림책은 일종의 철학 동화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검정색으로만 그린 헬메 하이네의 단순하면서 재기 넘치는 삽화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자기를 이겨야 진정한 승리자라는 철학적 메시지가 어느 새 재미있는 우화처럼 쉽게 읽혀지는 기묘한 매력이 넘치는 그림책이랍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자기 자식은 세상에서 가장 힘세고 예쁘고 소중한 아이입니다. 당연하지요! 하지만 남을 이기는 것만으로는 인생이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외톨이가 될 뿐입니다. 리하르트의 엄마는 리하르트를 그렇게 키웠습니다. 그래서 리하르트는 친구 하나 없이 쓸쓸해지지만, 현명한 늙은 까마귀에게 친구를 사귀는 법을 배웁니다. 바로 \'나와 싸워 나를 이기는\'법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지고, 지는 것을 억울해하지 않을 때 친구는 생기고 우리는 평화스러운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단순하고 아름다운, 그러면서도 깊은 철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한없이 남의 위로 올라서려는 욕망을 누르고 자기 자신과 싸워, 지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사실은 지는 싸움이 아니라 가장 위대한 승리를 거두는 싸움입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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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사연 가득한 무서운 귀신들부터 멋진 주인공들, 귀엽고 깜찍한 귀신까지. 물펜으로 슥슥 그리면, 멋진 그림이 나타난다.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 펜에 물기가 마르면 뚜껑을 닫고 아래를 향하게 세워 톡톡 두드려 주면 된다.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물 펜으로 슥슥 그려 멋진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은?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가 시즌3로 돌아왔다! 사연 가득한 무서운 귀신들부터 멋진 주인공들, 귀엽고 깜찍한 귀신까지! 물펜으로 슥슥 그리면, 멋진 그림이 나타나요!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펜에 물기가 마르면 뚜껑을 닫고 아래를 향하게 세워 톡톡 두드려 주세요. 의 특징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거울속으로
비룡소 / 이수지 지음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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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이수지 지음
2008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의 작가 이수지의 새로운 그림책. 글자 없이 간결한 이미지만으로 담아내어 깊은 울림을 준다. 한 소녀와 소녀의 거울상이 함께 신나게 놀다가 토라져 분리되는 과정을 글자 없이 오로지 이미지만으로 말하고 있는 이 책은 사람의 연령과 관점, 정서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상상이 가능한 책이다. 책은 기다란 전신거울의 모양을 하고 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을 펼치면 한 소녀가 외롭게 웅크리고 앉아 있다. 그런데 고개를 들어 보니 눈앞에 자기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놀란 듯 자기를 바라본다. 소녀는 거울 속 소녀를 몰래 훔쳐보다 흥미를 갖게 된다. 어느덧 거울 속 소녀를 보며 장난도 친다. 슬그머니 손을 잡고, 둘은 신나게 춤을 춘다. 둘 사이에서 데칼코마니로 찍어낸 듯한 나비가 서서히 커지더니 불꽃놀이처럼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두 소녀의 즐거움이 절정에 이르는 장면이다. 그러다 두 소녀가 책 가운데 부분으로 쏘옥 들어가서 사라져 버린다. 어, 두 소녀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다음 장에서 다시 등장하는 두 소녀, 하지만 이제 뭔가 이상하다. 두 소녀는 서로 다른 행동을 한다. 현실과 거울이라는 공간의 위치도 바뀐 듯하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북 아트를 전공한 작가답게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현실과 거울 속 판타지 세계를 동시에 펼쳐 보이고, 책의 가운데 공간을 미지의 공간으로 활용해 이야기에 전환점을 마련하여 흥미를 더한다. 2008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파도야 놀자』의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책 거울의 판타지 세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신작. 이탈리아의 코라이니(Corraini)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거울속으로』는 현재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프랑스, 포르투갈, 브라질, 스페인에서도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 소녀와 소녀의 거울상이 함께 신나게 놀다가 서로 토라져 분리되는 과정을 글자 없이 간결한 이미지만으로 담아내어 깊은 울림을 준다. 책을 마치 전신거울처럼 활용하여 이미지들을 하나의 밀도 있는 이야기로 구성해 낸 독특함이 북 아트를 전공한 작가의 진면모를 보여 준다.『거울속으로』는『파도야 놀자』,『그림자 shadow』와 함께 이수지 작가가 야심차게 준비한 그림책 삼부작을 이룬다. 이 세 작품은 책 모양과 크기가 동일하고, 글자가 없고, 책의 가운데 접히는 부분을 기준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수지 작가는 스위스 라주와드리르(La joie de lire) 출판사에서 출간한『토끼들의 복수 La revanche des lapins』로 스위스 문화부에서 주는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았고,『토끼들의 복수』와『검은 새』로 볼로냐 국제 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코라이니 출판사에서 출간한 첫 그림책『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는 영국 데이트 모던의 아티스트 북 콜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그림책『동물원』(비룡소)은 NCTE(미국 영어 교사 협회)가 주관하는 2008 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으며, 프랑스와 미국, 대만, 스페인에 판권이 팔렸다. 2008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파도야 놀자』는 한국,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일본 등 9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 받고 있다. 간결한 글과 독특한 구성, 색감으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아이들의 심리와 상상을 밀도 있게 담아낸 이수지 작가의 작품들은 전 세계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풍부한 매력을 지녔다.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소녀와 거울 속 소녀의 이야기 『거울속으로』는 책을 거울처럼 만든 독특하고 매력적인 책이다. 책은 기다란 전신거울의 모양을 하고 있다. 표지부터 면지, 뒤표지까지 책 곳곳에 보이지 않는 거울이 숨어 있다. 이 책 속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궁금증을 갖게 한다. 본문을 펼치면 한 소녀가 외롭게 웅크리고 앉아 있다. 그런데 고개를 들어 보니 눈앞에 자기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놀란 듯 자기를 바라본다. 소녀는 거울 속 소녀를 몰래 훔쳐보다 흥미를 갖게 된다. 어느덧 거울 속 소녀를 보며 장난도 친다. 슬그머니 손을 잡고, 둘은 신나게 춤을 춘다. 둘 사이에서 데칼코마니로 찍어낸 듯한 나비가 서서히 커지더니 불꽃놀이처럼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두 소녀의 즐거움이 절정에 이르는 장면이다. 그러다 두 소녀가 책 가운데 부분으로 쏘옥 들어가서 사라져 버린다. 어, 두 소녀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다음 장에서 다시 등장하는 두 소녀, 하지만 이제 뭔가 이상하다. 두 소녀는 서로 다른 행동을 한다. 현실과 거울이라는 공간의 위치도 바뀐 듯하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결국, 토라진 소녀는 거울 속 친구를 밀어내 버린다. 이제 커다란 거울 앞에 선 당황한 자신의 모습만 남았다. 거울도 산산조각 나 버리고 소녀는 외로이 웅크리고 있는 처음의 모습 그대로이다. 소녀의 한바탕 꿈을 보고 난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금방이라도 다시 깨어나 거울 속 또 다른 친구를 만날 것도 같다. 이 책은 그야말로 보는 사람의 연령과 관점, 정서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상상이 가능한 책이다. 신기한 거울의 특성과 이미지들에 관심을 보일 수도 있고, 두 소녀가 만들어가는 관계의 과정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고, 자아와 또 다른 자아와의 갈등이나 외로운 아이의 심리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다. 글자와 배경 없이 등장인물의 이미지만으로 만들어 낸 작은 그림책 안에 이렇게 다양한 층위의 의미가 들어 있으니, 보고 또 보아도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책의 독특한 구조를 활용한 그림책 북 아트를 전공한 작가는 책의 내용뿐 아니라 구조와 모양에도 관심이 많다. 이 책은 바로 책이 접히는 가운데 부분에 대한 재미난 상상이 밑바탕이 되었다. “책이 접히는 가운데 부분에 생긴 공간에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공간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작가는 책의 가운데 부분을 기준으로 현실과 거울 속 판타지 세계를 동시에 펼쳐 보이고, 책의 가운데 공간을 미지의 공간으로 설정함으로써 이야기에 전환점을 마련하여 흥미를 더한다. 두 소녀가 재미있게 놀다가 책의 가운데로 사라졌다 나타난 후 이야기가 반전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의 반사상 이미지는 첫 책『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쌍둥이 형제에서 생각해 낸 것이라고 한다. 『거울속으로』의 후속작인『파도야 놀자』또한 책의 가운데 부분을 기준으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앞으로 출간될『그림자 shadow』도 같은 맥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세 작품은 책 모양과 크기가 동일할 뿐 아니라 글자가 없고, 책의 특성을 활용한 독특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작가가 야심차게 준비한 연작인 셈이다. 색의 사용 또한 한두 가지로 매우 제한적이다. 『거울속으로』는 목탄으로 그린 먹 선에 주황과 노랑만을 사용함으로써 세련된 느낌을 주고, 인물이나 구성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사랑에 빠진 거인
비룡소 / 구드룬 헬가도티어 지음, 브라이언 필킹튼 그림, 김승희 옮김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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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비룡소
명작동화
구드룬 헬가도티어 지음, 브라이언 필킹튼 그림, 김승희 옮김
북유럽 아이슬란드의 민담을 자연스럽고 맛깔스러운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이다. 거인은 아이슬란드의 많은 산마다 하나씩 살고 있는 터주대감 같은 존재. 몸집도 어마어마하게 커서 양 한 마리 정도는 한손에 올릴 수 있을 정도다. 책은 '아리'라는 아이 아버지가 거인들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는 액자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리는 아이들을 잡아가기도 한다는 커다란 거인을 무척 무서워한다. 하지만 아빠의 이야기 속에서 거인들의 어리석음과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무서움을 극복하게 된다. 거인들의 커다랗고 느릿한 느낌을 잘 살리고,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분위기 있게 묘사한 그림이 돋보인다.
예비초등 공습국어 1
스쿨라움(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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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유아학습지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 <예비초등 공습국어 1단계>.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첫째 마당] 신 나는 동요 첫째 날 삐악이가 화가 났어요 둘째 날 아하, 그렇구나! 셋째 날 신 나는 전래 동요 넷째 날 노래하며 놀아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둘째 마당] 화목한 가족 첫째 날 할머니의 지팡이 둘째 날 가족 이름을 불러요 셋째 날 화목한 가족이 좋아요 넷째 날 현빈이에게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셋째 마당] 올바른 생활 습관 첫째 날 꿈속 나라 파티 둘째 날 소담이의 일기 셋째 날 두 할아버지의 이야기 넷째 날 책을 읽어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예비초등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공습국어 시리즈’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 ‘공습국어 시리즈’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공부의 기초를 닦아주세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알다시피 우리말의 낱말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리 배경 지식이 없는 낯선 내용이라도 충분히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 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도 어휘력과 독해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고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이나 주제를 파악하는데 서툰 아이라면 독서 방법이나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책 읽어주기와 더불어 짧은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정독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습국어를 활용하면 이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은 점점 탄탄해 질 것입니다. 특히 초등 입학 전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착실하게 다져 놓는다면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큰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력면에서도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독해와 어휘 학습은 이제부터 ‘예비초등 공습국어’로 시작하세요! 하나,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 미리 체험해보는 초등 1, 2학년! 각 마당별 글감들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영역의 주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초등용 공습국어가 어휘와 독해로 나누어져 있다면 ○○○○ 공습국어는 어휘와 독해를 한 교재 안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와 독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교재에 들어 있는 별도의 정답지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과 문제 풀이를 위한 학습 지도 요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재 학습을 진행할 때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떤 목욕탕이 좋아?
노란우산 /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정희수 엮음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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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창작동화
스즈키 노리타케 글.그림, 정희수 엮음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5권. 가끔은 ‘좀 더 재미있고, 좀 더 특별한 목욕탕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어린이들의 상상을 책 속에 그려놓았다. 100미터 육상경기 트랙처럼 길쭉한 목욕탕, 나가는 길을 찾아 헤매이는 미로 목욕탕 등 생각조차 못했던 특별한 목욕탕들을 등장시키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추격전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비행기 목욕탕의 조종사가 되어 밤하늘을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뽀글머리 아저씨가 목욕탕 마개를 들고 도망을 가버린 것. 목욕탕 빌딩으로, 놀이동산 빌딩으로, 목욕탕 성으로 도망치는 뽀글머리를 따라 가며,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뽀글머리를 찾아내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날마다 지하철로 퇴근하는 아빠한테는 목욕탕 지하철이 어떨까요? 지하철을 타는 동안 피로가 확 풀리겠지요? 하지만 빈 자리가 없으면 알몸으로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요. 집안일로 피곤한 엄마에게는 도우미 목욕탕이 어떨까요? 엄마가 목욕탕에 들어가 있으면 빨래도 정리해 주고, 식사도 준비해 주고....... 그 대신, 방이 좀 젖어도 참아야 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일까요? 어른들과 함께하는 놀이 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일까? 여러 가지 놀이 중 목욕탕에서 온몸을 부비며 함께하는 물놀이가 최고일 것이다. 특히 ‘우리집 목욕탕’에서는 어떤 장난을 치고 소리를 높여 웃어도 야단치는 사람이 없는 최고의 놀이 공간이다. 에는 서른 네 가지 목욕탕이 등장한다. 엄마가 따뜻한 물을 가득 받아놓은 목욕탕은 언제라도 풍덩 뛰어들고 싶어진다. 그러나 가끔은 ‘좀 더 재미있고, 좀 더 특별한 목욕탕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어린이들의 상상을 책 속에 그려놓았다. 100미터 육상경기 트랙처럼 길쭉한 목욕탕, 균형을 잡지 못하면 물이 쏟아져 버릴지도 모르는 지구본 모양의 목욕탕, 나가는 길을 찾아 헤매이는 미로 목욕탕 등 상상만 해도 즐거워진다. 무한한 상상 - 이런 목욕탕은 어때? 상상 속의 각종 목욕탕이 한가득 펼쳐진 페이지를 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별 탕, 하트 탕, 피라미드 탕, 이단철봉 탕처럼 모양이 특별한 탕은 물론이고 다람쥐 탕이나 시소탕, 초콜릿 탕, 푸딩 탕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고도 남는다. 긴 동굴 속을 탐험하며 목욕하는 동굴탐험 탕이나 목욕탕과 목욕탕 사이를 순식간에 이동하는 공간이동 탕, 몸을 끼워 넣어 로봇처럼 변신하는 합체 탕에서는 상상의 한계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 상상 속 목욕탕에는 엄마와 아빠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착한 마음도 깃들어 있다. 엄마가 탕 속에 몸을 담근 채 쉬고 있으며 방 청소, 빨래 정리, 식사 준비까지 하는 ‘도우미 목욕탕’, 퇴근하는 아빠가 피로를 풀 수 있는 ‘목욕탕 지하철’은 어떨까? 비행기 목욕탕을 타고 밤하늘을 여행해볼까? 목욕탕 상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비행기 목욕탕의 조종사가 되어 밤하늘을 여행하는 아이들에게 위기가 찾아온 것. 뽀글머리 아저씨가 목욕탕 마개를 들고 도망을 가버렸다. 뽀글머리는 목욕탕 빌딩으로, 놀이동산 빌딩으로, 목욕탕 성으로 도망치는 뽀글머리를 따라 가며,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뽀글머리를 찾아내는 건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는 늘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엄마아빠와 놀고픈 아이들의 마음, 대중목욕탕에서 마음껏 뛰어다니고픈 아이들의 바람이 잘 녹아 있는 작품이다. 생각조차 못했던 특별한 목욕탕들의 등장, 그 속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격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책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수없이 많은 상상 속의 목욕탕을 만나고 돌아왔지만, 그래도 최고는 우리집 목욕탕이다. 만날만날 똑같은 모양에, 좁아서 마음 놓고 헤엄도 칠 수 없지만, 엄마, 아빠, 형, 동생과 함께 하는 우리집 목욕탕... 아이들의 행복한 얼굴을 떠올린다면,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놀아주는 시간이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꼬부랑 할머니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권정생 글, 강우근 그림 /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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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권정생 글, 강우근 그림
지난 2007년 5월에 작고한 동화작가 권정생은 살아생전 힘없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사랑과 연민의 마음을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따뜻했던 옛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를 남겼다. ‘꼬부랑 할머니’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푸근한 옛이야기이자, 아이들에 의해 불리던 전래동요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사람들을 통해 전해지던 이 옛이야기를 통해 가난했지만 소박한 행복을 추구했던 우리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해 준다. 그림에 있어서는 소박한 할머니의 모습에서부터 민화의 느낌이 나는 은은한 꽃 장식 면지, 그림 중간 중간에 발견되는 한지의 느낌까지,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였다. 아기자기한 시골길을 거닐며, 책 구석구석 묻어나는 우리의 문화의 멋스러움을 느껴 볼 수 있다.“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꼬부랑 할머니》는 따뜻한 온돌방에서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듣던 재미난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줄 마음 푸근한 옛이야기입니다. 눈을 말똥말똥 뜨고 할머니 다리를 베개 삼아 누워 있던 아이는 할머니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 달라고 보챕니다. 할머니는 구수한 목소리로 아이의 배를 쓰다듬으며 ‘꼬부랑 할머니’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느릿한 할머니의 목소리로 ‘꼬부랑, 꼬부랑’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꼬부랑 할머니와 함께 꼬부랑 고개를 넘고, 꼬부랑 개를 만나게 됩니다. ‘꼬부랑 할머니’는 입으로 전해지던 짧은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꼬부랑 지팡이, 꼬부랑 개, 꼬부랑 똥 등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 하나하나의 장면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입가엔 미소가 가득해지지요. 옛이야기의 재미를 잘 모르고 자란 아이들에게 옛날 할머니들의 여유로움과 시골 풍경의 아름다움을 맘껏 느끼게 해 주세요.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할머니들의 굴곡진 삶을 유희적으로 표현한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우리 고유의 정서와 멋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말의 특유의 아름다움과 리듬감을 느껴 보세요!” 《꼬부랑 할머니》는 우리말 특유의 운율과 리듬감, 풍부한 감성과 맛깔스러운 느낌이 담긴 우리말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꼬부랑 할머니》는 감성이 풍부하고 맛깔스러운 느낌이 나는 우리말의 특성이 잘 드러난 이야기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꼬부랑으로 시작하는 짤막한 문구는 우리말 특유의 운율과 리듬감을 잘 표현하고 있어, 마치 동시를 읊는 듯한 느낌을 주지요. 이런 리듬감은 책 속의 이야기를 머릿속에 쏙쏙 넣어 줄 뿐만 아니라, ‘꼬부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여,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해 줍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꼬부랑’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이렇게 익살스런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지요. 모든 게 꼬불꼬불한 이야기 속 사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 선조들의 해학과 넉넉한 웃음을 즐겨 보세요. ‘꼬부랑’이란 말을 반복하여 말하다 보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멋,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따뜻한 그림책” 《꼬부랑 할머니》는 해학이 가득 담긴 꼬부랑 할머니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순수 창작 그림책입니다. 《꼬부랑 할머니》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옛이야기가 주는 푸근함도 있겠지만, 꼬불꼬불한 산길, 길가에 핀 꽃들, 작은 곤충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이 우리를 옛 추억이 가득 담긴 시골 마을로 데려다 주기 때문이지요. 회색 치마에 은은한 갈색 저고리를 걸친 할머니의 모습은 소박한 우리의 옛 삶을 잘 보여 줍니다. 얼굴엔 주름이 가득하고 이빨이 빠져 입은 쏙 들어갔지만, 왠지 그럼 모습에 더 정감이 갑니다. 할머니의 모습만 봐도 미소가 머금어지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일 겁니다. 소박한 할머니의 모습에서부터 민화의 느낌이 나는 은은한 꽃 장식 면지, 그림 중간 중간에 발견되는 한지의 느낌까지, 《꼬부랑 할머니》는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시골길을 거닐며, 책 구석구석 묻어나는 우리의 문화의 멋스러움을 느껴 보기 바랍니다.
호박꽃아기 동물카드
호박꽃 / 김시영 외 그림 / 20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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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유아학습책
김시영 외 그림
호박꽃의 자연 도감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낱말 카드로 편집했다. 아기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을 72종 엄선하였다. 앞면에는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정교한 세밀화를 담았고, 뒷면에는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 짧고 쉬운 설명 글을 함께 실었다. 정리가 쉽고 통에 쏙쏙 잘 들어가는 원형 카드라서 어린이도 정리할 수 있다. 0~3세에게는 사물 인지 카드로, 4~6세에게는 한글 낱말 카드로, 7~8세에게는 자연 학습 카드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정밀한 세밀화라서 초등학교 1, 2학년의 자연 학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낱장이라서 준비물로 쉽게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또한, 동물의 몸 색깔이나 사는 곳의 빛깔에 따라 뒷면의 색을 구성하였다. 몸 색깔에 따른 카드 색을 보면 원숭이 카드는 분홍색, 앵무새 카드는 빨간색이다. 사는 곳의 빛깔에 따른 카드 색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는 하늘색, 풀을 뜯어 먹고 사는 동물은 초록색이다.1 갈매기 / 2 개 / 3 개구리 / 4 개미 / 5 거미 / 6 거북 / 7 고니 / 8 고등어 / 9 고릴라 / 10 고슴도치 / 11 고양이 / 12 곰 / 13 공벌레 / 14 공작 / 15 귀뚜라미 / 16 기러기 / 17 기린 / 18 까마귀 / 19 까치 / 20 꽃게 / 21 꾀꼬리 / 22 꿩 / 23 나비 / 24 낙타 / 25 다람쥐 / 26 달팽이 / 27 닭 / 28 독수리 / 29 돌고래 / 30 돼지 / 31 딱따구리 / 32 말 / 33 매미 / 34 멧비둘기 / 35 무당벌레 / 36 문어 / 37 뱀 / 38 벌 / 39 부엉이 / 40 불가사리 / 41 사마귀 / 42 사슴 / 43 사자 / 44 새우 / 45 소 / 46 소라 / 47 수달 / 48 악어 / 49 앵무새 / 50 양 / 51 얼룩말 / 52 여우 / 53 염소 / 54 오리 / 55 오징어 / 56 원숭이 / 57 잠자리 / 58 젖소 / 59 제비 / 60 조개 / 61 족제비 / 62 지렁이 / 63 참새 / 64 카멜레온 / 65 캥거루 / 66 코끼리 / 67 코뿔소 / 68 타조 / 69 토끼 / 70 펭귄 / 71 하마 / 72 호랑이세밀화를 보면서 동물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호박꽃아기 동물카드>는 호박꽃의 자연 도감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낱말 카드로 편집한 것이다. 아기들이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을 72종 엄선하였다. 앞면에는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정교한 세밀화를 담았고, 뒷면에는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 짧고 쉬운 설명 글을 함께 실었다. 정리가 쉽고 통에 쏙쏙 잘 들어가는 원형 카드라서 어린이도 정리할 수 있다. 0~3세에게는 사물 인지 카드로, 4~6세에게는 한글 낱말 카드로, 7~8세에게는 자연 학습 카드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도감에서 엄선한 뛰어난 세밀화 호박꽃의 자연 도감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 각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친 섬세하고 뛰어난 세밀화를 뽑았다. 세밀화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아기들의 따뜻한 감성을 기르는 데 좋다. 정밀한 세밀화라서 초등학교 1, 2학년의 자연 학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낱장이라서 준비물로 쉽게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동그란 카드가 아기 얼굴 같아요. 동동 낱말이 떠올라요 기존의 카드와 달리 모양이 동그랗다. 동그라미는 부드럽고 율동감이 있다. 네모난 카드와 달리 그림과 낱말이 머릿속에 동동 떠오르는 느낌이 살아있다. 모서리가 없어서 아이들이 만져도 안전하며, 동그란 아이 얼굴에 대고 가면놀이를 할 수 있다. 알록달록 색깔을 보고 동물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세요 동물의 몸 색깔이나 사는 곳의 빛깔에 따라 뒷면의 색을 구성하였다. 이미지나 색으로 기억하는 것이 글자로 기억하는 것보다 오래 가기 때문이다. 몸 색깔에 따른 카드 색을 보면 원숭이 카드는 분홍색, 앵무새 카드는 빨간색이다. 사는 곳의 빛깔에 따른 카드 색을 보면 하늘을 나는 새는 하늘색, 풀을 뜯어 먹고 사는 동물은 초록색이다. 동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깔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색을 인지하는 능력이 생기면 색깔별로 나눠보게 한다. 동그란 모양이어서 통에 쏙쏙 잘 들어가요 카드가 동그란 모양이어서 카드를 쉽게 가지런히 모을 수 있다. 어떤 모양의 상자에도 쉽게 차곡차곡 잘 들어간다. 엄마가 정리해주지 않아도 아기 혼자서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동물을 주제별로 분류해 두었다. 동물과 식물이라는 큰 분류에서 세분화된 분류를 학습하는 데 낱장의 카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료다. 모으고 흩트리기를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분류를 익힐 수 있다. 동물의 분류는 곤충과 작은 동물, 집에서 기르는 가축, 동물원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우리나라 야생동물, 하늘을 나는 새다.
피자를 구워 주는 피아노 선생님
비룡소 / 주잔네 얀센 지음, 한미희 옮김 / 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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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주잔네 얀센 지음, 한미희 옮김
어릴 적 피아노 선생님과 경험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독창적인 시점과 구도, 기묘한 그림으로 그려낸 책. 작가 주잔네 얀센은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 상과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의 황금사과상을 받은 독일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웠던 선생님을 떠올리며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기존 그림책의 틀을 깨는 독창성과 개성을 보여주는 이 그림책은 평범하고 익숙한 공간을 마치 마술사의 집처럼 환상적이고 신비한 공간으로 바꿔 놓는다. 파격적 시점, 사물과 사람의 비상식적 비율, 과장된 구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듯한 하이 앵글의 시점 등 평범한 이야기를 독특하고 색다르게 변화시킨 작가의 능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기존의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 줄 것이다.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 세계 여행을 떠나요!
보림 / 뱅자맹 베퀴 외 지음, 이나영 옮김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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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뱅자맹 베퀴 외 지음, 이나영 옮김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 펼치면 그 크기가 가로 70cm, 세로 50cm에 달하는 숨은 그림 찾기 책이다. 아이는 책을 펼치고 넘기고 그 속의 그림을 즐기며 자연스레 책이라는 사물과 친해진다. 자칫 복잡할 수 있는 그림이 시원한 크기로 펼쳐져 숨은 그림을 찾을 때 아기자기하면서도 커다란 재미를 주고, 커다란 판형은 여럿이서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표지는 하드커버 양장으로 만들어졌고, 각 책장 역시 두꺼운 보드로 만들어져 여러 번 펼치며 가지고 놀아도 망가질 염려 없이 튼튼하다. 견고하고 예쁜 만듦새가 아이들이 깜짝 놀랄 특별한 날의 선물로도 손색없다. 또한, 이 책은 프랑스의 현대 일러스트레이터 세 사람의 협업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여 준다.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번갈아 나옴으로써 단조로움을 피하고 더욱 풍성하게 숨은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그 그림의 세세한 디테일이 어마어마하여 끊임없이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찾아낼 수 있다.세상에서 제일 “크고” 제일 “정신없는” 숨은 그림 찾기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와글와글 북적북적 세계 여행 - 9가지 세상, 50가지 찾기 요소 아름다운 유럽에는 매일매일 축제가 열려요. 활기찬 북아메리카에는 모험이 가득하고, 중동에는 신비로운 일들이 가득하지요. 표지를 열면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의 대륙뿐만 아니라 북극과 남극, 바닷속까지 아홉 가지 세상이 펼쳐집니다. 각 장마다 인물과 동물, 사물을 포함한 50개의 찾기 요소가 꼭꼭 숨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에다 조금씩 달라지며 매번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들도 함께 찾아보세요! 1m짜리 숨은 그림 찾기 책 - BIG BOOK이 주는 “빅재미”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는 펼치면 그 크기가 가로 70cm, 세로 50cm에 달해요. 아이의 한 아름 크기인 이 책은 그 자체로 장난감이 됩니다. 아이는 책을 펼치고 넘기고 그 속의 그림을 즐기며 자연스레 책이라는 사물과 친해집니다. 자칫 복잡할 수 있는 그림이 시원한 크기로 펼쳐져 숨은 그림을 찾을 때 아기자기하면서도 커다란 재미를 주고, 커다란 판형은 여럿이서 즐기기에도 적합하지요. 표지는 하드커버 양장으로 만들어졌고, 각 책장 역시 두꺼운 보드로 만들어져 여러 번 펼치며 가지고 놀아도 망가질 염려 없이 튼튼합니다. 견고하고 예쁜 만듦새가 아이들이 깜짝 놀랄 특별한 날의 선물로도 손색없습니다. 3명의 화가가 완성한 유쾌한 일러스트 - 어마어마한 디테일이 주는 “잔재미” 놀이나 기능이 우선시되는 책의 많은 경우, 일러스트레이션의 수준은 두 번째 문제로 밀려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현대 일러스트레이터 세 사람의 협업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그림을 보여 줍니다.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번갈아 나옴으로써 단조로움을 피하고 더욱 풍성하게 숨은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지요. 그리고 그 그림의 세세한 디테일이 어마어마하여 끊임없이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유명한 건축물은 물론이고, 고유한 음식, 탈것, 의상까지 다채롭게 등장해 더욱 많은 요소를 찾아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를 줍니다. 집중력 쑥쑥, 관찰력 쑥쑥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놀이 시간 숨은 그림 찾기 놀이는 아이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인내와 끈기를 길러 줍니다. 난이도가 있으면서도 볼거리가 풍성한 세세한 그림은 오랜 시간 독자를 몰입하여 집중하게 합니다. 큰 판형 덕분에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놀이를 할 수도 있고, 난이도가 있는 숨은 그림 찾기는 어른들도 함께 집중하게 만들지요.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또한, 《와글와글 숨은 그림 찾기》의 각 그림은 전 세계 대륙과 바다 등의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유머와 상상을 섞어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가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각 공간을 관찰하는 중에 재미난 상상력도 자연스레 자라날 것입니다. 프랑스 아마존 독자 서평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다. 혼자서 놀기에도 좋고, 여럿이 함께 놀면서 즐거워할 많은 요소를 갖고 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에서 선물해도 좋을 책이다. 심지어 어른들도 그림의 디테일을 살펴보며 즐거워한다. 어른과 아이 사이에 질문과 설명을 주고받을 기회를 주는 책이다.
빗면
길벗어린이 / 캐롤라인 러시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이재원 옮김 /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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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캐롤라인 러시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이재원 옮김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바퀴, 지레, 빗면, 도르래의 원리와 쓰임새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준다. 내용의 핵심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이끌어낸다. 시소를 중심으로 '지레'를, 계단과 '빗면', 엘리베이터와 '도르래'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들을 중심으로 설명해간다. 어른들과 함께 관련된 실험을 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다. 수레, 유모차, 자전거, 자동차에서 인라인스케이트까지 달리는 것의 기본이 되는 바퀴. 바퀴의 편리성은 물론 옛날 바퀴와 오늘날의 바퀴를 비교해보면서 바퀴의 구조와 특징을 쉽게 배운다. 톱니바퀴를 이용한 간단한 실험도 흥미롭다. 튼튼한 막대기 하나와 작은 받침대 하나로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린다. 바로 지레의 원리. 힘점, 받침점, 작용점으로 이루어진 지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 가위, 병따개, 시소, 호두까기, 집게가 모두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물건임을 알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의 기본 원리가 되는 빗면. 계단도 역시 빗면이 이용되는 대표적인 예. 나사못 혹은 연필과 종이 한 장으로 재미있게 알아보는 빈면의 원리를 찾아간다. 같은 힘이라도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리는 것보다 매단 줄을 위에서 아래로 당기는 것이 쉽다. 우리의 몸무게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 무거운 물체를 이리저리 옮기는 커다란 기중기에 크고 작은 도르래가 쓰인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엘리베이터에 쓰이는 도르래의 원리를 한눈에 보여주는 시원한 일러스트도 인상적이다.원리와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 심플 사이언스 『바퀴』『지레』『빗면』『도르래』는 한 마디로,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바퀴가 무엇이고, 지레, 빗면, 도르래가 무엇인지 어른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의 원리와 쓰임새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기란 생각만큼 쉽지가 않죠. 아이들에게 어떤 대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설명해 주는 것에 당혹감을 느껴본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라면, 정확하면서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지식과 정보를 담아낸, 제대로 된 논픽션 그림책의 소중함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원리와 쓰임새를 정확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텍스트, 코믹하고 친근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는 좋은 논픽션 그림책의 전형이 될 만합니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대상의 핵심을 전하면서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과학적인 내용을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살 만한 책입니다. 특히 적절한 상황을 포착해 내는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는, 아직 텍스트를 직접 해독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끌어내기에 충분합니다. 더불어 정확하고,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이라는 점과 심플 사이언스의 또 하나의 장점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들을 중심으로 원리와 쓰임새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지레』에서 지레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놀이기구인 시소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빗면』을 통해서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오르내릴 때 사용하는 계단 속에 빗면의 원리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졌던 엘리베이터에는 커다란 도르래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도르래』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책을 보면서 관련된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코너가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지닌 커다란 매력입니다. 아이들은 원리와 쓰임새를 이해하고 나서, 주변 어른들과 함께 관련된 실험을 하면서 지식과 정보를 체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일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되는 것이죠.원리와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 심플 사이언스 『바퀴』『지레』『빗면』『도르래』는 한 마디로,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바퀴가 무엇이고, 지레, 빗면, 도르래가 무엇인지 어른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의 원리와 쓰임새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기란 생각만큼 쉽지가 않죠. 아이들에게 어떤 대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설명해 주는 것에 당혹감을 느껴본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라면, 정확하면서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지식과 정보를 담아낸, 제대로 된 논픽션 그림책의 소중함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원리와 쓰임새를 정확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텍스트, 코믹하고 친근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는 좋은 논픽션 그림책의 전형이 될 만합니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대상의 핵심을 전하면서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과학적인 내용을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살 만한 책입니다. 특히 적절한 상황을 포착해 내는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는, 아직 텍스트를 직접 해독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끌어내기에 충분합니다. 더불어 정확하고,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이라는 점과 심플 사이언스의 또 하나의 장점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들을 중심으로 원리와 쓰임새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지레』에서 지레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놀이기구인 시소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빗면』을 통해서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오르내릴 때 사용하는 계단 속에 빗면의 원리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졌던 엘리베이터에는 커다란 도르래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도르래』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책을 보면서 관련된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코너가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지닌 커다란 매력입니다. 아이들은 원리와 쓰임새를 이해하고 나서, 주변 어른들과 함께 관련된 실험을 하면서 지식과 정보를 체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일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되는 것이죠.심플 사이언스 『바퀴』『지레』『빗면』『도르래』는 한 마디로,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바퀴가 무엇이고, 지레, 빗면, 도르래가 무엇인지 어른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의 원리와 쓰임새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기란 생각만큼 쉽지가 않죠. 아이들에게 어떤 대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설명해 주는 것에 당혹감을 느껴본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라면, 정확하면서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지식과 정보를 담아낸, 제대로 된 논픽션 그림책의 소중함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원리와 쓰임새를 정확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텍스트, 코믹하고 친근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는 좋은 논픽션 그림책의 전형이 될 만합니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대상의 핵심을 전하면서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과학적인 내용을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살 만한 책입니다. 특히 적절한 상황을 포착해 내는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는, 아직 텍스트를 직접 해독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끌어내기에 충분합니다. 더불어 정확하고, 쉽고,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이라는 점과 심플 사이언스의 또 하나의 장점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와 기계들을 중심으로 원리와 쓰임새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지레』에서 지레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놀이기구인 시소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빗면』을 통해서 아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오르내릴 때 사용하는 계단 속에 빗면의 원리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졌던 엘리베이터에는 커다란 도르래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도르래』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책을 보면서 관련된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코너가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지닌 커다란 매력입니다. 아이들은 원리와 쓰임새를 이해하고 나서, 주변 어른들과 함께 관련된 실험을 하면서 지식과 정보를 체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일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되는 것이죠.
내 맘대로 할래
시공주니어 /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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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내가 불필요한 고집을 자꾸 피울 때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인지 아이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책. 주인공 딱순이는 씻지 않겠다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친구들에게 창피 당하고,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말이다. 그러다 친구 꿀식이가 자기보다 더 심하게 고집 부리는 것을 보고는 '난 고집쟁이 안 할래!' 하며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기와 꼭 닮은 딱순이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다. 엄마 아빠는, 꿀식이의 엄마처럼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요구를 들어주는 것보다 고집을 피우더라도 절대 안 되는 것은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 고집쟁이 아이에게는 일관된 원칙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내가 불필요한 고집을 자꾸 피울 때 엄마 아빠가 어떤 마음인지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딱순이는 아침마다 세수하지 않겠다고,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워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해요. 딱순이가 고집을 안 피우는 날이 올까요? 《바른 습관 그림책》은 습관이 형성되고, 또래와 함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3~5세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고집, 편식, 차례, 거짓말, 정리 정돈의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 각 권의 끝에 실린‘엄마랑 아빠랑’은 아이들의 심리를 쉽게 설명하여,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작품의 특징 일관된 원칙으로 대해 주세요 자아가 형성되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쉽게 고집을 부리고는 한다. 어느 정도 자기 주관은 있어야 하지만 불필요한 고집이나 시도 때도 없이 고집을 피우는 아이들은 정말 감당하기 힘들다. 《내 맘대로 할래》의 주인공 딱순이도 씻지 않겠다고, 자기가 입고 싶은 옷만 입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친구들에게 창피 당하고,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말이다. 그러다 친구 꿀식이가 자기보다 더 심하게 고집 부리는 것을 보고는 ‘난 고집쟁이 안 할래!’ 하며 스스로 깨닫는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기와 꼭 닮은 딱순이가 고집을 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특히 딱순이의 경우, 친구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꿀식이와 딱순이를 비교하면서 똑같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엄마 아빠는, 꿀식이의 엄마처럼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요구를 들어주는 것보다 고집을 피우더라도 절대 안 되는 것은 들어주지 말아야 한다. 고집쟁이 아이에게는 일관된 원칙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바른 습관 그림책 (전5권) 01__ 황소고집 바로잡기 《내 맘대로 할래》 02__ 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 건 안 먹어》 03__ 차례 지키기 《나 먼저 나 먼저》 04__ 거짓말 안 하기 《내가 안 그랬어》 05__ 정리 정돈 잘하기 《정리하기 싫어》꼬마 악어 딱순이가 있어요.딱순이는 씩씩하고 멋진 악어지만가끔씩 고집쟁이가 된답니다.딱순이가 고집을 부리면아빠가 달래도 소용없어요."싫어, 싫어! 난 세수 안 할 거야!"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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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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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6권.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찰리와 롤라의 새로운 그림책. 뭐든 내키는 대로 하려 드는 롤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절제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기 몫을 아껴 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뭐든 소중히 아낄 줄 모르는 롤라는 사진을 시도 때도 없이 찰칵찰칵 찍고, 용돈도 내키는 대로 다 써 버리고, 어느새 엄마가 싸 주신 점심 도시락까지 먹어 버린다. “찰리 오빠,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롤라는 과연 용돈을 아껴 물개 장난감을 살 수 있을까?2007 영국 아카데미 상 최고 어린이용 텔레비전 쇼‘최고 각본상’수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새로운 그림책!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롤라, 넌 뭐든 아낄 줄 모르는구나! 오늘은 동물원 가는 날이라 롤라는 정말 신이 났어요. 롤라는 물개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롤라는 뭐든 아낄 줄 모르나 봐요. 사진을 시도 때도 없이 찰칵찰칵 찍고, 용돈도 내키는 대로 다 써 버리고 어느새 엄마가 싸 주신 점심 도시락까지 먹은 거 있죠? 롤라가 말해요.“찰리 오빠, 나 그거 조금만 줘. 응?” 뭐든 소중히 아낄 줄 모르던 롤라! 롤라는 과연 용돈을 아껴 물개 장난감을 살 수 있을까요? ◆ 절제하는 소비 습관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요 점심 도시락을 먹을 때, 물고기 밥을 줄 때도 이 책의 주인공 롤라는 찰리에게 이렇게 말해요.“나 그거 조금만 줘, 응?”하지만 철부지 롤라가 자기 몫을 아껴 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 그거 조금만 줘, 응?》은 뭐든 내키는 대로 하려 드는 롤라 또래의 아이들에게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절제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뭐든 풍풍 쓰던 롤라가 돼지저금통에 용돈을 착착 모으는 변화가 일어난 건 양보하느라 늘 뒷전이던 찰리 오빠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부터였지요. 아껴 쓰는 습관이 찰리 오빠뿐 아니라 자기를 위한 일이란 걸 롤라도 알게 되지요.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 같은 단체 생활에서는 뭐든 아끼는 습관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타인을 향한 배려이기도 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기 몫을 아껴 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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