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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그랬어!
키즈엠 / 밀리 카브롤 글, 아멜리 그로 그림, 최용은 옮김 / 2015.02.27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밀리 카브롤 글, 아멜리 그로 그림,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65권. 자신을 따라오고 괴롭히는 늑대 때문에 말썽을 피우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아이는 착하게 잘 지내고 싶지만 늑대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 아이는 유치원까지 쫓아온 늑대 때문에 수업 시간에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선생님은 아이를 보고 나무란다. 아이는 자신의 상황이 너무나 억울했다. 이 모든 게 늑대 때문에 벌어진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는 늑대를 쫓아내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해냈다. 아이가 생각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런데 이 모든 일이 늑대가 그런 걸까?나는 늑대에 대해 아주 잘 알아요. 늑대는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지요. 내가 자꾸 말썽을 일으키는 것도 다 늑대 때문이에요. 정말로 늑대가 그런 걸까요? 나는 늑대에 대해 아주 잘 알아요. 늑대는 수많은 이야기에 나오고, 우리 주변에도 어슬렁거리고 있어요. 늑대는 배가 고프면 커다란 이빨을 드러내고 울부짖어요. 그리고 늑대는 나의 파이를 항상 노리고 있어요. 나는 늑대에게 파이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잠옷 주머니에 파이를 숨겨 두었지요. 그 바람에 내 잠옷 주머니는 파이 잼으로 범벅이 되었어요. 엄마는 나의 잠옷을 보고 화를 내었지요. 나는 “내가 안 그랬어요. 늑대가 그랬어요!”라고 외쳤지만 엄마는 내 말을 믿지 않았어요. 이 모든 일은 늑대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아무도 나의 말을 믿어 주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내 말을 믿어 줄까요? 늑대의 장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는 자신을 따라오고 괴롭히는 늑대 때문에 말썽을 피우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착하게 잘 지내고 싶지만 늑대 때문에 그럴 수가 없어요. 아이는 유치원까지 쫓아온 늑대 때문에 수업 시간에 실수를 저지르고 말아요. 선생님은 아이를 보고 나무라지요. 아이는 자신의 상황이 너무나 억울해요. 이 모든 게 늑대 때문에 벌어진 일이거든요. 아이는 늑대를 쫓아내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해냈어요. 아이가 생각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이 모든 일이 늑대가 그런 걸까요? 잘못을 인정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이들 중에는 잘못을 지적하거나 꾸짖으면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을 원망하거나 잘못을 회피하려는 아이가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의 모든 것이 생활의 우선인 가정에서는 남 탓을 하는 아이의 성향이 더욱 강합니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고 받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무조건적인 수용은 버릇없는 아이로 자라는 데 단초를 제공하기 때문에 적절한 제한과 훈육이 필요합니다. 이때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표현을 하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잘못을 부모가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아이는 자기 비하, 불안, 반항, 분노 등의 감정 상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잘못한 부분에 있어서만 혼을 내고 바로 고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는 것을 느끼는 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의 아이도 자신이 저지른 실수와 잘못을 늑대의 탓으로 돌리고 있어요. 늑대가 자신을 쫓아오고 괴롭히기 때문에 자신이 말썽을 부리는 것이라고 합리화하지요. 엄마와 선생님께 화가 난 아이는 모든 것이 억울하기만 해요. 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이는 자신을 믿어 주지 않기 때문에 늑대에게 잘못을 덮어씌우는 것이 아닐까요? 를 읽은 뒤, 그림책 속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그런 성향을 보이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아이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해 주고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인숙의 그림으로 배우는 한글놀이 (나) (전10권)
SGS서진교육 / 김인숙 지음 / 2016.03.24
70,000

SGS서진교육유아학습책김인숙 지음
그림을 통해 연상력과 두뇌를 확장하고 기억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다. 5~7세 어린이들의 즐거운 말놀이와 감성동화 속에서 어휘력을 키워가는 두뇌발달 과정을 고려한 한글지도 교재이다. 또한 인성과 생활교육, 생활 속의 원리교육, 생태계의 원리를 익히며 한글과 탐구를 함께 배워가는 융합 한글 프로그램이다.1권 1주 고양이가 가마를 타고 고양이, 가마, 기구, 개구리, 거미, 거북, 고래, 지구 2주 기린과 너구리 기린, 너구리, 노래, 그릇, 과일, 머리, 기타, 나라 3주 고니와 갈매기, 기러기 친구 고니, 낚시, 갈매기, 물고기 기러기, 친구, 날다 4주 나무는 나무는 나이를 먹는다. 나무, 감나무, 소나무, 나이, 나이테, 하나, 둘, 셋 2권 1주 느티나무 아래에서 비누거품 목욕을 하는 낙타. 느티나무, 비누거품, 낙타, 눈, 눈물, 노랑나비 2주 고릴라는 누룽지를 먹고 기분이 좋아 뛰고 있어요. 고릴라, 누룽지, 먹다, 기분, 단풍나무, 두근두근 3주 다람쥐와 친구들이 바닷가로 소풍을 갔습니다. 다람쥐, 도시락, 호두, 자두, 도토리, 친구, 달팽이, 다섯 4주 둥둥둥 드럼을 두드리며, 두더지와 두루미가 춤을 춰요. 둥둥둥, 드럼, 두드리다, 두더지, 두루미, 덩실덩실 3권 1주 기러기가 무엇을 할까요? 기러기, 오리, 라이온, 발톱, 라일락, 꽃, 레몬색, 묶다 2주 메뚜기가 요술을 부려요. 수리수리 마수리~ 메뚜기, 마술, 머리띠, 요술, 마수리, 모기, 무지개, 무궁화 3주 도레미 도레미 나는 무엇을 하지? 오므라이스, 미끄럼틀, 장미, 개미, 미용실, 미역 4주 부엉이 가족. 버선, 부엉이, 바느질, 보행기, 보트, 부츠, 붕어빵, 부채 4권 1주 비바람이 쌩쌩 불고 번개가 번쩍번쩍 치던 날 밤. 비, 바람, 번개, 번쩍번쩍, 밤, 보트, 폭풍, 불다 2주 도깨비의 샤워. 도깨비, 목욕탕, 샤워, 비누, 수건, 뚝딱, 요술, 부리다 3주 접시 위에 무엇이? 접시, 소시지, 수박, 식탁, 수저, 시계, 시소, 스키 4주 씩씩하게 머리띠를 한 남자 아이. 씩씩하다, 머리띠, 남자, 부채, 선풍기, 시원하다 5권 1주 나는 무엇을 입고, 어디로 갈까? 어머니, 시장, 저고리, 입다, 아버지, 두루마기, 회사 2주 깊은 산 속 호랑이. 깊다, 호랑이, 이마, 오이, 아이스크림, 우유, 어깨 3주 이름표를 달아요. 이름표, 자두, 자라, 저금통, 저울, 조리, 조끼 4주 주사위를 던져 무엇이 나왔나? 주사위, 던지다, 지팡이, 지우개, 치즈, 지갑, 조개, 주스 6권 1주 초가집 처마 밑의 제비집. 초가집, 처마, 아기제비, 전깃줄, 지지배배, 먹이 2주 우리 모두 노래 부르자. 큰북, 작은북, 캐스터네츠, 탬버린, 트라이앵글, 노래 3주 낙타와 타조의 경주 낙타, 타조, 꼭대기, 깃발, 쿠키, 소쿠리, 코코아, 담다 4주 누가 제일 빠를까요? 깡충 산토끼, 덜컹 트럭, 쌩쌩 제트기, 빵빵 자동차 7권 1주 내 얼굴은 어떻게 변할까? 슬리퍼, 신다, 파라솔, 포도, 피자, 파이, 파랑새, 햇살 2주 여치와 나 반짝반짝 빛나는 허리띠, 보석, 모자, 장갑, 안경, 망토 3주 배고픈 표범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요? 배고프다, 표범, 날아가다, 까치, 번쩍, 두리번 4주 게으름뱅이 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게으름뱅이, 매, 꼭대기, 뱀 나뭇가지, 깜짝, 땅에 떨어져 8권 1주 코끼리와 코뿔소는 원숭이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코끼리, 코뿔소, 커다랗다, 빵, 원숭이, 빼앗다, 화가 나다 2주 빨간 불, 노란 불, 초록 불 빨간 불, 노란 불, 초록 불 등 3 허수아비와 농부 아저씨 허수아비, 하모니카, 호루라기, 참새를 쫓다 4주 시계와 기차와 참새는 아침부터 쉬지 않고 일해요. 시계, 아침, 똑딱, 기차, 칙칙폭폭, 참새, 짹짹 9권 1주 과일나라에 과일들이 있어요. 과일, 달콤한, 시원한, 새콤한, 송알송알 포도 2주 한 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요. 따뜻한, 봄, 더운, 여름, 시원한, 가을, 추운, 겨울 3주 오곡밥을 나는 좋아해요. 오곡밥, 쌀, 보리, 조, 콩, 수수, 오곡, 나는 좋아해 4주 나는 매일 음식을 골고루 먹어요. 매일, 음식, 골고루,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10권 1주 아이 뜨거워~ 아이 차가워~ 뜨거운, 물, 아이 뜨거워 차가운, 손, 아이 차가워 2주 상자 옆의 고양이 무거운, 속에, 가벼운, 위에, 올려놓다, 옆에, 졸다 3주 고양이 두 마리가 줄을 가지고 놀았어요. 두꺼운, 고리, 가느다란, 줄, 끊어지다 4주 바람이 커져 태풍이 되고. 바람, 태풍, 홍수,가뭄, 눈이 녹다, 얼어 빙판아이들의 사고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사령탑 역할을 하는 뇌조직의 발달은 유아교육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블룸은 “인간의 지능은 수태에서 8세 사이에 80%가 발달한다”고 하였고, 토리스는 “7세까지 교육이면 할 일이 끝났다.”고 하였습니다. 7세 이후의 교육은 7세까지의 토대 위에 구축되기 때문에 유아교육에 있어 한글 교육의 의미는 아이들의 사고력의 기틀을 마련해 주는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한 교육입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한글놀이는 그림을 통해 연상력과 두뇌를 확장하고 기억하며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5~7세 어린이들의 즐거운 말놀이와 감성동화 속에서 어휘력을 키워가는 두뇌발달 과정을 고려한 한글지도 교재입니다. 또한 인성과 생활교육, 생활 속의 원리교육, 생태계의 원리를 익히며 한글과 탐구를 함께 배워가는 융합 한글 프로그램입니다.
누가 정하는 거야?
문학과지성사 / 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 2017.02.13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아이들이 고집을 부릴 때처럼 난감한 경우가 없다. 그 어떤 말도 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아이들이 억지를 부릴 때 일방적으로 윽박지르며 고집을 누르기보다는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에게도 생각할 시간을 주도록 이끈다.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흔히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의 ‘고집 부리기’에 대처하는 엄마 곰의 지혜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내 마음이 왜 이러지?” “나도 모르게 감정이 요동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정한 손길로 유쾌하게 그려 낸 아이들 마음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이 빛나는 재치로 그려낸 아이들의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감정의 파도들!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1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총 3세트로 출간할 예정이다. 그중 첫 세트(전5권)를 먼저 선보인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려 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문장 속 세밀한 감정 표현과 유머 가득한 섬세한 그림을 통해 고집 부리기, 질투, 불안, 애정 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친근한 일상생활 속에서 그려 내고 있어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는 객관적인 위치에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기도 한다. 또한 정서와 감정, 교감 능력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학습 인지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왜 엄마가 정해요?_고집 부리는 아이를 이끄는 엄마의 지혜와 사랑 잠자리에 들기 전 아기 곰은 엄마 곰이 책을 읽어 줘서 정말 행복하다. 그런데 엄마는 다 읽고 나니까 빨리 자라고 한다. 아기 곰은 아직 졸리지도 않은데 말이다. 엄마는 한 번 더 읽어 주면 자야 한다며 ‘엄마가 정했어’라고 말하자, 아기 곰도 엄마도 빨리 자라며 ‘내가 정했어’라며 엄마를 따라한다. 둘은 다정하게 잠자리에 들지만 아침에 늦잠을 자고 만다. 그날따라 아침밥 먹는 것 때문에 아기 곰은 엄마를 화나게 하지만 둘은 결국 또 아주 사랑스러운 화해를 하게 된다. 아이들이 고집을 부릴 때처럼 난감한 경우가 없을 것이다. 그 어떤 말도 잘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티나 비르센은 아이들이 억지를 부릴 때 일방적으로 윽박지르며 고집을 누르기보다는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에게도 생각할 시간을 주도록 이끈다.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흔히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의 ‘고집 부리기’에 대처하는 엄마 곰의 지혜를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 : 두뇌놀이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22.05.30
6,400원 ⟶ 5,760원(10% off)

스쿨존에듀유아놀이책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이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이다.아삭아삭 채소 03 바다가 좋아 05 생일 축하해 07 똑딱똑딱 시계나라 09 내 옷 어때? 11 소중한 장난감 13 과일이 좋아 15 오늘의 날씨 17 공놀이 해요 19 아이스크림 21 달콤한 컵케이크 23 알록달록 예쁜 옷 25 즐거운 악기 연주 27 우리 가족 컵 29 사탕 천국 31 우리집 주방에는 33 학교 갈 시간 35 정답 37~39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가 자라요!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편해질 줄 알았죠. 그러나 고사리 같은 손을 움직이며 뭔가를 하려 할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다칠까봐 가슴 조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가 실패를 겪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보며 함께하게 되지요. 손은 “뇌와 긴밀하게 교감하는 핵심 연결고리”라고 하지요. 제2의 뇌라 불리는 손을 조물조물 움직이면서 아이의 두뇌는 함께 자라게 됩니다. 소근육 발달은 기본, 협응력 연습으로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게 됩니다.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입니다. 엄마표 집콕놀이, '괜찮아 시리즈'로 해결해요!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립니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하세요!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지겠지요?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거예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그리고 오리고 접고 찾고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두뇌계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직관적인 놀이북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눈으로 보고, 아이 스스로 유추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그림 재주, 가르치는 재주 없어도 괜찮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아이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젊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도 괜찮아요. 그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관찰력·상상력 UP -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 사고력·창의력 UP - 요리조리 오려붙이기 집중력·표현력 UP - 이리저리 선긋기 관찰력·집중력 UP -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창의력·표현력 UP - 알록달록 색칠하기 괜찮아 시리즈 1차분 5종으로 아이의 발달영역을 고루고루 채워주세요. 엄마표뿐 아니라 놀이활동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저학년, 미술학원 선생님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컬러룬 : 공룡 시대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9.09.20
6,800원 ⟶ 6,12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3가지 공룡 컬러룬이 들어있다. 크고 멋진 공룡을 사인펜이나 색연필로 알록달록 색칠해 보자. 어느새 컬러 감각과 표현력이 쑥쑥 자란다. 색칠한 공룡에 빨대를 꽂고, 바람을 훅 불면 입체 공룡이 완성된다. 입체 공룡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이야기 구성력을 키울 수 있다.컬러룬 3개 + 빨대 3개 + 딱지예쁘게 색칠하고, 풍선을 불면? 입체 공룡이 짠! ‘색칠 놀이’와 ‘인형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컬러룬>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특허 받은 정품 컬러룬으로 안심하고 놀이할 수 있답니다! <컬러룬 - 공룡 시대> 편에는 3가지 대표적인 공룡 컬러룬이 들어 있어요. 크고 멋진 공룡을 사인펜이나 색연필로 알록달록 색칠해 보세요. 어느새 컬러 감각과 표현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색칠한 공룡에 빨대를 꽂고, 바람을 훅 불면 입체 공룡이 완성돼요. 입체 공룡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이야기 구성력을 키울 수 있어요. <컬러룬 04 - 공룡 시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커다란 공룡을 예쁘게 색칠해요! 3가지 공룡 시대 컬러룬을 색칠해 보세요. 사인펜이나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컬러 감각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요! 2. 풍선을 불면 입체 공룡이 짠! 색칠한 공룡에 빨대를 꽂고, 바람을 훅 불면 입체 공룡 완성! 입체 공룡으로 재미있게 인형 놀이를 해요. 신나게 인형 놀이를 하며 창의력과 이야기 구성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공룡 시대 배경판을 이용해 인형 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놀이가 끝나면 바람을 빼서 보관하고, 재사용 할 수도 있어요. 3. KC 안전 검사는 물론, 특허 받은 정품 컬러룬! KC 안전 검사 합격은 기본! 특허까지 받은 정품 컬러룬이에요. 안심하고 아이와 놀이해 보세요. (특허 번호 10-1210167)
사랑해, 우리 아들!
꿈꾸는달팽이(꿈달) / 허은실 글, 이혜경 그림 / 2013.11.15
7,000원 ⟶ 6,3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허은실 글, 이혜경 그림
행복담뿍 그림책 시리즈. 마치 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사소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참방참방 목욕하는 모습,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그림책을 읽는 모습, 학예회 하는 모습 등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멋지다, 훌륭하다 칭찬해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우리 아들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아들은 엄마 아빠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고맙다, 착하다, 사랑한다’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요.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아이와 함께 마주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 잠깐의 틈을 내어 이야기하기에는 쑥스러운 경우도 많아요. 오늘 저녁 우리 아들을 무릎에 앉히고,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진심을 담아 소리 내어 말해 준다면,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행복이 담뿍 자라난답니다. <고마워, 우리 아들!>을 함께 읽으면 V 부모님과의 건강한 애착이 형성됩니다. V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이 형성됩니다. V 자율성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납니다. 부모의 사랑한다는 말이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를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표현하는 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여 아이에게 커다란 사랑을 확인시켜 주세요. 그 사랑을 원동력으로 아이는 세상을 향해 건강하고 바른 사람으로 달려나갑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야 말로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 줄 알지요. 아이를 따뜻하게 안고 ‘사랑해.’라는 표현을 해 주세요. 우리 아들의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가 태어난 후로 먹고, 놀고, 잠자고, 씻는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부모는 작고 큰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해, 우리 아들!>을 통해 너의 하루하루가 어땠는지,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들려주세요.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의 모습 같은 친근한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 <사랑해, 우리 아들!>에는 마치 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 처럼 생생하고 사소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참방참방 목욕하는 모습,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그림책을 읽는 모습, 학예회 하는 모습 등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지요. 또한 이혜경 선생님 따뜻한 그림은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을 더욱 친근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비밀이야, 비밀
스마트베어 / 남미영 글, 김현 그림 / 2014.04.15
8,000원 ⟶ 7,200원(10% off)

스마트베어창작동화남미영 글, 김현 그림
꾸러기곰돌이 인성그림책 시리즈. 시리즈는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간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이다. 8권 '내적 자존감' 편은 친구들의 우정을 통해 곰돌이의 내적 자존감이 높아지는 과정을 표현한 그림책이다. 곰돌이는 친구들이 차려 준 깜짝 생일 잔치에서 '나는 주인공이야,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는 느낌을 받고 행복해한다. 이 행복한 경험은 곰돌이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동시에,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해 준다.긍정적인 마음은 내적 자존감을 높여 줍니다 오늘은 곰돌이의 생일입니다. 친구들은 깜짝 생일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곰돌이에게만 비밀로 하고 숲 속으로 가지요. 친구들의 행동에 소외감을 느낀 곰돌이는 '너희들하고 안 놀 테야.' 하며 화를 냅니다. 친구들이 비밀이라고 했을 때 곰돌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비밀이야, 비밀>은 친구들의 우정을 통해 곰돌이의 내적 자존감이 높아지는 과정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사람은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사랑을 받으면 '아,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뿌듯한 마음이 됩니다. 곰돌이도 친구들이 차려 준 깜짝 생일 잔치에서 '나는 주인공이야,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는 느낌을 받고 행복해합니다. 이 행복한 경험은 곰돌이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동시에,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해 줍니다. 지금,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3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로드맵인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도입 배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아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일수록 커서 학습 능력은 물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학습 능력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과 의욕에 찬 아이를 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정서 결핍 같은 역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까지 자기 감정을 통제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로 방치한 결과입니다. 인성은 나이에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유아기 초기에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만 내면화되는 능력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3세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 살이 되면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중점적으로 발달합니다. 도덕심을 비롯하여 예절, 규칙, 배려, 용기, 나눔 등 각종 인간관계의 기술을 가르칠 적기가 바로 3세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목표인 인성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충동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존감, 경쟁과 협동 등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할 적기에 꼭 필요한 그림책 읽기로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인성의 세부 영역별 목표에 맞춘 인성교육의 교과서 뇌과학 연구에서 밝히고 있듯이 어린 유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나'를 생각할 때 얻게 되는 개념과 같습니다. 자아 개념이 싹트는 시기에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 삶의 가치가 돈이든 성공이든 사랑이든 모두 인간관계로부터 나오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사람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입니다. 2. 독서교육 전문가, 남미영 작가의 인성교육 스토리텔링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여기며 아직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이에게 인성교육은 주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덕심에 자극을 받으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질문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그림책이 훈계나 지적보다 행동 변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 숲 속 동물 세계입니다. 크든 작든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주인공 곰돌이는 두 돌이 갓 지난 아기 곰입니다. 잘 웃고, 잘 울며 호기심이 많은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3세 유아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작가는 독서교육 전문가답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곰돌이와 동일시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려는 장치를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반딧불이야, 고마워> 편에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부터 배려의 포인트를 제시해 주며, 대인관계능력 함양을 위한 <도서관 가는 날> 편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3. 유아 그림책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1985년 처음 선보인 원작 '꾸러기 곰돌이'에 인성교육을 접목시켜 새롭게 쓰고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유아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김현 작가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란 운동복을 입은 꾸러기 곰돌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김현 작가는 어린 시절의 놀이, 장난감, 친구, 자연을 재료로 천진난만한 정서를 담아내어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의도되지 않은 어린이의 작품처럼 어른의 흔적을 없애려고 노력한 김현 작가의 밝고 산뜻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4. 독서교육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 Parents Guide와 그림책 지도서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문학박사인 작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이 생기는 그림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이 권말의 Parents Guide를 읽고 권별 영역 목표를 확실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내용파악, 상상하기, 추측하기, 적용하기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인성의 내면화를 유도해 주세요. 자세한 지도 방법은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책 지도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 7세 4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20
6,800원 ⟶ 6,120원(10% off)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은 아이에게는 아이의 시선에 맞게 문제의 형태와 양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게 하였고, 부모님께는 아이를 가까이서 직접 지도할 수 있는 학습 가이드(칸토 쌤)를 제공하여 최고의 선생님이 될 수 있게 하였다.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은 5,6,7세 대상의 연산 학습지이며 초 1~6 대상인 「초등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시리즈로 이어진다.1주차 :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주차 :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3주차 :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4주차 : 세 수의 계산 마무리 평가 실력 평가★★유아 연산의 기준★★ ● 취학 전 우리 아이가 해야 할 수학 그리고 연산 아장아장 걷던 우리아이가 어느새 3살, 4살, 5살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노는 시간이 점점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부모님들은 자연스레 주위 또래 친구들이 "영어 유치원에 다닌다, 사고력 수학을 한다"등의 공부 이야기를 조금씩 듣게 됩니다. 금쪽같이 키운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쳐지는 것은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부모님들은 학원과 학습지를 알아보며 조기 교육을 의도치 않게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잘 따라가는 아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생기며 자신감도 잃어갑니다. 수학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우리 아이의 모습에 부모님의 새로운 걱정은 시작됩니다. 이를 바로잡으려 힘을 내어 보지만 부모님들은 너무 오래된 수학이 낯설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취학 전 우리 아이가 해야 할 수학은 무엇일까요? 바로 수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이의 수준과 연령에 맞는 적절한 주제, 문제 난이도, 형태가 주어져야 합니다.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은 아이에게는 아이의 시선에 맞게 문제의 형태와 양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게 하였고, 부모님께는 아이를 가까이서 직접 지도할 수 있는 학습 가이드(칸토 쌤)를 제공하여 최고의 선생님이 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은 5,6,7세 대상의 연산 학습지이며 초 1~6 대상인 「초등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유아 연산의 기준 칸토의 연산은 유아 수학의 효율적 학습을 위해 취학 전 우리 아이가 해야 할 연산을 다음과 같이 4가지로 제시합니다. 출판사 리뷰 ♣ 구성과 특징 (1) 4주 각 5일차로 구성 칸토의 연산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 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 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1일차> <확인학습> (2) 학습 진도표 제시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반성하는 과정으로 바로잡힐 수 있습니다. 유아 단계의 칸토의 연산은 권 두에 스스로 체크하는 학습 진도표를 제공하여 각 일차 학습이 끝난 후에 붙임 딱지를 붙여 스스로 학습 진도를 확인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학습 기준 제시 각 주차별로 반드시 성취해야 할 학습 목표를 세분화하여 각 주차의 제일 앞에 제시하였습니다. 학습 시작 전에 미리 연산의 목표를 확인하고, 학습이 끝난 후에는 그 목표를 잘 달성했는지 차근차근히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4) 친절한 학습 가이드(칸토 쌤) 제공 유아기에 아이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가장 큰 존재는 부모님입니다. 다시 말해 아이가 연산을 잘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만큼 최고로 좋은 선생님이 없습니다. 유아 칸토의 연산은 각 일차별로 해결해야 할 목표는 물론 아이들이 연산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게 되는 실수, 아이들의 심리 상태, 힌트, 문제 해결 요령 등을 칸토 쌤 코너에서 친절히 제공하므로 꼭 참고하여 우리 아이를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5) 마무리 평가, 실력 평가 제공 칸토의 연산은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마무리 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6세 2권부터는 마무리 평가 뒤에 실력평가 1회 차가 제공 되어, 각 권에 반드시 성취해야 할 연산 문제를 시간 안에 해결해 보고 나의 연산 실력을 평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6)붙임 딱지 제공 유아 단계의 칸토의 연산은 아이의 눈높이와 학습 의욕을 위해 붙임 딱지를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 연산 학습의 유의점과 활용 방법 1. 연산의 처음 시작은 개념을 아는 것이고, 이후에는 개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이를 무시하고 뛰어 넘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많습니다. 문제를 자주 틀리는 대표적 원인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연산 개념과 원리를 뛰어 넘고 계산 방법만 습득하여 문제를 빨리 풀려는 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2. 연산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수와 연산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생활 속 다양한 구체물을 사용하고 이야기를 활용하여 아이가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아이와 노는 시간 뿐만 아니라 청소, 요리, 장 보기 등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며 생활 속에서 연산 개념을 적용해 보세요. 3. 연산은 수학의 기초입니다. 초등 저학년 수학 교과서의 구성을 보면 반 이상이 연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연산이 수학의 다른 영역의 기초이며 고학년의 수학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실제 도형, 측정 영역에서 시간, 각도, 넓이, 부피 등을 구할 때면 연산이 중요하게 사용됩니다. 따라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연산을 기본적으로 잘 해야 합니다. 4. 연산은 적당한 분량으로 매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연산은 매일 꾸준히 지치지 않고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한 학습은 연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공부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하루하루 풀어 가는 문제집을 보며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속도보다는 정확도를 높여 주세요.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부터 정확도보다 속도에 욕심을 내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연산에 대한 부담은 심적으로 긴장을 하게 하여 실수를 더 많이 유발 시킵니다. 처음에는 개념 위주로 연산의 정확도를 목표로 학습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속도는 저절로 올라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집중력을 높여 주세요. 연산 실수는 집중력이 부족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집중력이 5분이 채 안 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으로 보드 게임, 수학 동화 읽기, 퍼즐 맞추기 등이 있습니다. 집중력을 5분, 10분, 15분 그리고 30분이 되도록 점차 늘려가도록 이끌어 주세요. 풀어야 할 문제 수가 많은 것도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문제 수를 줄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7. 지나친 선행과 과한 분량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연산에 대한 부담감이 아이에게 작용하여 연산 실수가 많아지거나 개념을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하루 2쪽 10분 정도의 분량으로 학습한 후 구체물을 이용하거나 생활 속에서 연산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그 속에서 연산의 필요성과 학습 동기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아이에게 많은 칭찬을 해 주세요. 연산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어려운 건 당연합니다. 한 문제를 풀고, 목표한 분량을 달성했을 때 우리 아이를 사랑으로 아낌 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는 자신감이 올라가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노력하게 되고, 그래서 성취를 또 해내고 칭찬을 받게 되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결국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가게 됩니다. 9. 유아기에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님입니다. 유아기에 우리 아이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은 부모님입니다. 칸토 쌤에 담긴 다양한 연산 노하우를 참고하여 어려워 보이는 연산을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어 하는 연산으로 이끌어 주세요. 부모님과 함께한 우리 아이의 연산 실력은 그 누구보다 튼튼히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수탉아 수탉아 새벽마다 왜 우니?
베이비북스 / 김형자 글, 갈청로 그림 /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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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북스창작동화김형자 글, 갈청로 그림
해님과 수탉의 어우러진 작은 드라마를 풍부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그려냈다. 해님은 수탉이 배가 고파서 자신의 단잠을 깨운다는 사실을 알고, 참새에게 햇빛을 쨍쨍 내리쬐어 수탉의 입 속에 똥을 ‘똑’ 떨어뜨리게 하고는 대단한 일이라도 해낸 듯 배꼽을 잡고 서산 너머로 사라진다. 아침마다 괴롭히는 범인을 찾아냈다는 희열과,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는 해님의 야무지고 앙증맞은 복수극이 유쾌하게 그려진다.‘닭아, 빨리 울어 해를 깨워라.’ 새벽 4시경쯤이면 어김없이 울어대는 수탉은 어린이들의 기억 속에 새벽을 알리는 좋은 친구입니다. 그러나 너무 쉬워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수탉이 새벽마다 우는 이유에 대해서는 어린이도 잘 모르고 어른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작가는 그 이유에 대한 단순한 대답을 해님의 통쾌한 복수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수탉이 새벽만 되면 시끄럽게 울어대어 잠도 못 자게 만드는 것에 화가 난 해님은 풀벌레들에게 닥치는 대로 묻습니다. “여치야, 수탉이 새벽마다 왜 울어대는지 아니?” “아니 몰라!” 같은 질문을 베짱이, 찌르레기에게 하지만 그 쉬운 답을 아무도 알고 있지 못하면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됩니다. 해님과 풀벌레들의 얘기를 듣고 있던 수탉은 자신이 왜 우는지를 모르는 친구들의 모습이 하도 답답해, 숨어 있어야 할 상황임에도 자기도 모르게 뛰쳐나와 ‘배가 고파서 운단 말이야!“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너무도 간단하고 쉬운 답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이 그림 동화는 익살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아침마다 괴롭히는 범인을 찾아냈다는 희열과 앞으로 있을,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는 해님의 야무지고 앙증맞은 복수극에 정말 실컷 웃고 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님은 수탉이 배가 고파서 자신의 단잠을 깨운다는 사실을 알고, 참새에게 햇빛을 쨍쨍 내리쬐어 수탉의 입 속에 똥을 ‘똑’ 떨어뜨리게 하고는 대단한 일이라도 해낸 듯 배꼽을 잡고 서산 너머로 사라집니다. 그림 속의 익살스런 해님의 모습이 똑똑하면서도 어이없이 당하는 수탉의 조급한 표정과 좋은 대비를 이뤄 통쾌한 복수극의 마지막을 잘 말해 줍니다. 이 책은 새벽마다 수탉이 울어대는 이유를 담담하면서도 간결한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이 절제한 이야기를 그림이 더욱 풍성하게 보여 줍니다. 답을 유도해 내기까지의 해님의 얼굴빛은 모두 다 다른 느낌을 주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수탉의 울어대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수탉의 배고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그림책을 짝사랑해 오다가 드디어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된 화가는, 해님과 수탉의 어우러진 작은 드라마를 풍부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그려냈습니다. 아직껏 어느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판화 그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수탉이 우는 이유 닭은 쌀, 보리, 풀, 곤충 등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잡식성 동물입니다. 또한 모래와 아주 작은 돌멩이를 먹기도 합니다. 닭은 이빨이 없어서 씹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음식물을 통째로 삼키게 되면 소화가 어렵습니다. 이 소화 기능을 돕기 위해 닭의 몸 안에는 모래주머니가 있습니다. 모래주머니 안에 모래를 모아 놓고, 먹이를 갈아 소화를 돕습니다. 먹이가 모래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면 모래주머니가 움직이기 시작하여, 안에 들어 있는 모래와 작은 돌멩이들이 먹이를 갈아댑니다. 모래주머니로 소화를 시킨 수탉은 배가 고프면 웁니다. 특히 저녁과 아침까지의 공복 시간이 길기 때문에 새벽쯤 되면 배가 많이 고파옵니다. 그래서 수탉은 새벽 4시경에 ‘꼬끼오!’ 하고 웁니다. 물론 암탉도 웁니다. 그러나 수탉처럼 크게 울지 않고 ‘구구구’ 하고 울기 때문에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암컷은 알을 낳고 나서 울기도 합니다. 암탉이 알을 낳는 데는 짧게는 10~20분, 길게는 4~5시간이 걸립니다. 이 시간 동안 온 힘을 다해 알을 낳기 때문에 알을 낳고 나면 둥지에서 편안히 쉰 후 ‘구구구’ 울며 둥지 밖으로 나옵니다. 암탉이 알을 낳은 후 우는 것은 수컷을 유혹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몰고 다닐 땐 다른 소리를 내는데, 병아리가 멀리 가지 않도록 하거나 위험할 때 자신의 주위로 병아리를 부르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