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복담뿍 그림책 시리즈. 마치 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사소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참방참방 목욕하는 모습,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그림책을 읽는 모습, 학예회 하는 모습 등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멋지다, 훌륭하다 칭찬해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들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아들은 엄마 아빠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고맙다, 착하다, 사랑한다’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요.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아이와 함께 마주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 잠깐의 틈을 내어 이야기하기에는 쑥스러운 경우도 많아요.
오늘 저녁 우리 아들을 무릎에 앉히고,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진심을 담아 소리 내어 말해 준다면,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행복이 담뿍 자라난답니다.
<고마워, 우리 아들!>을 함께 읽으면
V 부모님과의 건강한 애착이 형성됩니다.
V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이 형성됩니다.
V 자율성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납니다.
부모의 사랑한다는 말이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를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표현하는 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여 아이에게 커다란 사랑을 확인시켜 주세요. 그 사랑을 원동력으로 아이는 세상을 향해 건강하고 바른 사람으로 달려나갑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야 말로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 줄 알지요. 아이를 따뜻하게 안고 ‘사랑해.’라는 표현을 해 주세요.
우리 아들의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가 태어난 후로 먹고, 놀고, 잠자고, 씻는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부모는 작고 큰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해, 우리 아들!>을 통해 너의 하루하루가 어땠는지,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에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들려주세요.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의 모습 같은 친근한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사랑해, 우리 아들!>에는 마치 아이의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 처럼 생생하고 사소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참방참방 목욕하는 모습,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그림책을 읽는 모습, 학예회 하는 모습 등 평범하지만 가장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지요.
또한 이혜경 선생님 따뜻한 그림은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을 더욱 친근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