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가나다 아저씨
크레용하우스 / 김수희 지음, 유하영 그림 / 2016.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김수희 지음, 유하영 그림
작가가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통해 아주 쉽게 가나다를 익혔다. 가나다 아저씨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로 말을 한다. ‘사자다!’, ‘가라, 가!’, ‘자자!’ 등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을 통해 가나다를 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다타라 택시, 다사라 슈퍼, 차카다 등 가나다를 사용해 재미있게 이름을 지었다. 색자를 먼저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나다 아저씨의 말은 눈에 잘 띄도록 색종이를 접어 크게 만들었다. 책 뒤쪽에는 한글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활동지를 마련했다.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한글을 따라 써 보고, 큰 소리로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가나다를 인지하게 될 것이다. 또 면지에서는 글자를 찾아보며 놀이할 수 있다.우리말 읽기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한글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재미나고 따뜻한 이야기 가나다 아저씨와 강아지 차카다 가나다 아저씨는 장을 보러 다사라 슈퍼에 갔어요. 그런데 슈퍼 가는 길에 강아지 한 마리가 뒤를 졸졸 따라왔어요. 아저씨가 “가라, 가!” 하고 말했는데도 강아지는 슈퍼 밖에서 아저씨를 기다렸어요. 그러다 자동차에 치일 뻔했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를 집에 데려가기로 했어요. 강아지와 함께 다타라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에게 먹을 것도 주고 차카다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오늘 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을 꿀 거랍니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의 우정 푸근한 모습의 가나다 아저씨와 귀여운 차카다의 만남이 따스하게 그려져 있어요. 길에서 우연히 만났지만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요. 혼자일 때보다 함께할 때 행복은 배가 된답니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의 우정은 앞으로도 영원할 거예요. 그 행복한 모습에 절로 미소 짓게 되지요. 가나다 아저씨와 함께 한글이 쑥쑥 『가나다 아저씨』는 작가가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통해 아주 쉽게 가나다를 익혔습니다. 가나다 아저씨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로 말을 합니다. ‘사자다!’ ‘가라, 가!’ ‘자자!’ 등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을 통해 가나다를 쉽게 익힐 수 있지요. 또한 다타라 택시, 다사라 슈퍼, 차카다 등 가나다를 사용해 재미있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색자를 먼저 인식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나다 아저씨의 말은 눈에 잘 띄도록 색종이를 접어 크게 만들었지요. 엄마는 이야기를, 아이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읽어 보세요. 곧 아이 혼자서 한글을 쑥쑥 따라 읽을 거예요. 책 뒤쪽에 한글을 따라 써 볼 수 있는 활동지를 마련했어요. 가나다 아저씨의 말을 떠올리며 한글을 따라 써 보세요. 큰 소리로 읽으며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가나다를 인지하게 될 거예요. 또 면지에서는 글자를 찾아보며 놀이할 수 있어요. 책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가나다와 함께 할 수 있답니다.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13 : 콩쥐팥쥐
예림아이 / 김미애 지음, 손명자 그림 / 2012.10.2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아이옛이야기김미애 지음, 손명자 그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리뷰 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그때였어요. 하늘에서 검은 소 한 마리가 내려왔어요. "착한 콩쥐야, 울지 마. 이것 먹고 쉬는 동안내가 밭을 갈아 주마."검은 소는 순식간에 돌밭을 뚝딱 다 갈아 주었어요. "고마워, 검은 소야!"돌밭을 둘러본 새엄마는 심술이 나서견딜 수가 없었어요. 이윽고 원님과 신하들이 콩쥐네 집에 도착했어요. 꽃신을 꺼내자 제일 먼저 새엄마가 발을 내밀었어요. "그 꽃신은 제 거예요." 새엄마가 꽃신에 발을 우겨 넣었지만 맞지 않았어요. 그러자 팥쥐 발을 대뜸 치켜들었어요. "호호, 제 것이 아니라 제 딸 꽃신이에요." 하지만 팥쥐 발도 크기는 마찬가지였어요.
아기 배움책 2
스마트베어 / 김미애 글, 신유진 그림 / 2013.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김미애 글, 신유진 그림
즐거운 그림교실 스케치북 2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 2013.11.11
10,800원 ⟶ 9,7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학습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다섯 개의 간단한 도형들을 이용해 그림 그리기 순서를 단계별로 나타내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동그라미, 반원, 물방울 모양, 사다리꼴, X자 모양으로 부엉이, 원숭이, 코알라 등의 동물에서부터 해바라기, 탱크, 풍차, 화분 등의 다양한 사물까지 쉽게 그릴 수 있다. 도톰한 모조지와 스프링 제본으로 아이들이 스케치북에 그리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만하고 뭐든 쉽게 포기하는 아이에게는 집중력을, 의기소침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수 있으며 하나하나 그림을 완성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감성을 선사한다.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이 책의 활용법 부엉이 그리기 / 원숭이 그리기 / 코알라 그리기 / 탁상시계 그리기 / 열기구 그리기 / 해바라기 그리기 / 남자아이 그리기 / 여자아이 그리기 / 찻잔 그리기 / 펠리컨 그리기 / UFO 그리기 / 초가집 그리기 / 거북이 그리기 / 우산 그리기 / 고래 그리기 / 생쥐 그리기 / 벌 그리기 / 비행기 그리기 / 화분 그리기 / 전화기 그리기 / 탱크 그리기 / 성문 그리기 / 가위 그리기 / 풍차 그리기더 다양해진 도형과 풍부해진 그림으로 응용력 Up! 풍부한 그리기 연습으로 상상력과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부터 그림에 자신감과 흥미가 부족한 아이, 그림을 더욱 잘 그리고 싶은 아이들에게 봄봄스쿨이 보내는 두 번째 선물!! 누구나 재미있게 미술을 즐기고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즐거운 그림교실 스케치북 2>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개성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의사소통을 합니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그림은 단순한 미술이 아닌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즐거운 그림교실 스케치북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다섯 개의 간단한 도형들을 이용해 그림 그리기 순서를 단계별로 나타내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동그라미, 반원, 물방울 모양, 사다리꼴, X자 모양으로 부엉이, 원숭이, 코알라 등의 동물에서부터 해바라기, 탱크, 풍차, 화분 등의 다양한 사물까지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원을 그리고 선을 긋고 점을 찍는 것만으로 예쁜 그림이 완성되지요. 아이는 자신의 손에서 그려진 예쁜 그림을 보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며 더는 그림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즐거운 그림교실 스케치북 2>은 도톰한 모조지와 스프링 제본으로 아이들이 스케치북에 그리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산만하고 뭐든 쉽게 포기하는 아이에게는 집중력을, 의기소침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수 있으며 하나하나 그림을 완성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감성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제 신기하고 마법 같은 <즐거운 그림교실 스케치북 2>로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친구들에게 실력을 뽐내보세요!
수잔네의 밤
보림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2017.03.15
17,000원 ⟶ 15,3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그림책 출판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 중 하나이다. 독일이 자랑하는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2016년 수상자로,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와 은 그녀의 대표작이다. 이 타고난 이야기꾼은 글 없이도 그림이 얼마나 조잘조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을 한 바퀴를 산책할 때, 한 장 한 장 등장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간다. 또한, 그녀의 빛나는 재능은 환상이나 판타지 없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지 보여 준다. 엄마는 잠든 아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사람들은 풀밭에 누워 불꽃놀이를 보고, 도둑은 제 갈 길을 가다 경찰에게 혼쭐난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진다.“4미터로 펼쳐지는 수잔네의 사랑스러운 마을” 스테디셀러 시리즈, 10년 만의 신간! 누가 어디에 있을까요? 책을 쭉 펼쳐 봐요! 4미터 그림 속에 담긴 행복한 마을 이야기 은은한 달빛,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여름밤이에요. 마을 길을 따라 아직 잠들지 않은 사람들과 귀여운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시골 마을의 집, 기차역, 백화점, 공원으로 이어지는 그림 속에, 장면마다 같은 사람들이 등장해요. 책장을 넘기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나 찾아볼까요? 경찰 아저씨는 누구와 통화하고 있을까요? 가브리엘레가 잃어버린 가방은 어디 있을까요? 등장인물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책을 쭉 펼치면 4미터나 되는 병풍으로 변해요. 바로 수잔네의 행복한 마을이랍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그림책 출판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 중 하나예요. 독일이 자랑하는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2016년 수상자로, 시리즈와 《수잔네의 밤》은 그녀의 대표작입니다. 이 타고난 이야기꾼은 글 없이도 그림이 얼마나 조잘조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을 한 바퀴를 산책할 때, 한 장 한 장 등장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가요. 또한, 그녀의 빛나는 재능은 환상이나 판타지 없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지 보여 줍니다! 엄마는 잠든 아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사람들은 풀밭에 누워 불꽃놀이를 보고, 도둑은 제 갈 길을 가다 경찰에게 혼쭐나지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이웃, 마을, 가족… 관계와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길러 주는 그림책 요즘은 이웃사촌이 점점 사라져 가요. 도시는 커지고, 시간은 빠르고,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살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속에는 따듯하고 정겨운 공동체에 대한 바람이 있고, 특히 아이들은 허물없이 가까워지는 데 재능이 탁월하지요. 수잔네의 마을을 찬찬히 바라보고, 엄마 아빠와 함께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고 이야기하며 즐기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레 이웃이나, 마을,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느끼고 인지하게 될 거예요. 스테디셀러 4미터 그림책 시리즈, 10년 만의 신간 《수잔네의 밤》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 시리즈는 지금껏 수많은 꼬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입니다. 같은 마을, 같은 공간, 같은 등장인물들이 계절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많은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지요. 이 책들은 따로 또 같이, 한 세계를 이룹니다. 이번에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특별히, 밤에 대한 무서움이 있는 아이들은 밤이 얼마나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시간인지, 또 재미난 시간인지 느끼게 될 거예요. 전 5권으로 구성된, 깜짝 선물이 들어 있는 “4미터 그림책” 시리즈를 기대하세요!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마이카북 : 구해 줘 헬리콥터
스마트베어 / 조용현 (그림), 책마중 (구성) / 2018.12.15
11,800원 ⟶ 10,6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조용현 (그림), 책마중 (구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차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고안된 자동차 토이북이다. 드라이버와 스패너 공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여러 부품을 합쳐 조이고 풀었다 하며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마이카북 시리즈는 2 in 1이라 한 권으로 두 종류의 자동차가 만들어진다. 5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부품으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즐거움과 그림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조였다 풀었다 뚝딱뚝딱! 내 손으로 헬리콥터를 만들어요 프로펠러를 돌리며 곳곳을 날아다니는 헬리콥터를 내 손으로 만들어 볼까요? 스마트베어의 마이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차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고안된 자동차 토이북입니다. 드라이버와 스패너 공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여러 부품을 합쳐 조이고 풀었다 하며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어요. 마이카북 시리즈는 2 in 1이라 한 권으로 두 종류의 자동차가 만들어집니다. 5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부품으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즐거움과 그림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는 주인공 헬리콥터의 영웅담을 담고 있습니다. 헬리는 화재 현장을 발견하자 곧바로 날아가 불을 끄고 사람들을 구하는 등 큰 활약을 펼칩니다. 멋진 헬리콥터 이야기를 읽고 나서 이미지를 연상하며 직접 헬리콥터를 만들어 보세요.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역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만들기가 어렵다면 QR로 제공되는 동영상이 도와줄 거예요. 조립법이 익숙해지면 기존의 만드는 법을 탈피해 나만의 상상력으로 재미난 모양의 탈것으로 변신시킬 수도 있어요. 각 권의 부품들은 모두 호환되어 다 모으면 더 크고 기발한 모양으로 완성된답니다. 2 in 1으로 헬리콥터와 스노모빌이 한 권에! 크고 작은 55개의 부품을 드라이버와 스패너로 돌리고 조여서 헬리콥터를 완성하고 같은 부품으로 스노모빌도 만들 수 있는 2 in 1 구성이에요. 차근차근 부품을 조립하면서 집중력을 기르고, 내 맘대로 새로운 만들기에 도전하며 창의력도 키워요. 그림책으로 헬리콥터의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는 헬리가 화재 현장에 도착해 친구들을 구하고 도시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헬리콥터는 먼곳을 이동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화재 진압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가장 빠르게 갈 수 있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헬리콥터의 특징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나만의 자동차와 함께 역할 놀이를 즐겨요 헬리콥터 헬리는 어떻게 도시의 영웅이 되었을까요? 헬리콥터가 되어 도시 곳곳을 누비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스노모빌이 되어 눈과 얼음 위에서 필요한 역할을 찾아보아요. 내가 만든 자동차로 역할 놀이를 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동영상을 보며 손쉽게 만들어요 그림책에 헬리콥터와 스노모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두었어요. 헬리콥터 만들기가 어렵다면 본문에 있는 QR 코드를 찍어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순서별로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뚝딱뚝딱 만들 수 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하여 3세 이상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네버랜드 첫 걸음 그림책 세트 (전4권)
시공주니어 / 헬린 스티븐스 글.그림, 김영진 옮김 / 2017.02.25
36,000원 ⟶ 32,4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헬린 스티븐스 글.그림, 김영진 옮김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시리즈. 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이다. 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으로 유아들의 정서와 생활을 돕는 도움책이다.-소아과에 가요 -어린이집에 가요 -혼자 친척 집에 가요 -수영장에 가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은 ㆍ가정의 울타리에서 더 넓은 사회로 한 발 한 발 내딛는 3~5세 유아들을 위한 맞춤책입니다. ㆍ어린이집, 병원, 나들이, 물놀이 등 유아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감하는 경험담으로 유아들의 정서와 생활을 돕는 도움책입니다. ㆍ귀엽고 친근한 벳시의 이야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부모와 분리되어 더 넓은 인간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성장의 원동력이 됩니다. 벳시 이야기 속에 있는 비법을 응용해 본다면, 우리 아이들도 거뜬하게 힘든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어린 벳시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듬뿍 주세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의 주인공 벳시는 엄마, 아빠,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펭귄 인형을 늘 안고 다니는 벳시는 한 번도 혼자서 집을 떠나 잔 적도 없고, 엄마 따라 수영장에 가지만 차가운 물에 닿자 금방 물이 싫어 집에 돌아가고 싶은 아이입니다. 열을 재는 기구와 낯선 의사 선생님에 긴장해 잔뜩 움츠리지만, 병원에서 친구를 만나 서로 가슴에 붙인 스티커를 자랑하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불안, 공포, 아픔을 경험하는 벳시가 자신이 경험한 소아과, 수영장, 할머니 할아버지 집, 그리고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성장하면서 한 번쯤 경험하는 유아기의 경험, 마음 들이 벳시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귀엽고 친근하면서도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들을 풀어 내는 벳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주세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세요. 또한 가벼우면서도 아기자기한 헬린 스티븐스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볍고도 경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육아의 비결을 발견해 보세요! 네버랜드 첫걸음 그림책 각 권에는 아동심리상담전문가 이영애 소장(원광아동상담센터)의 육아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가 3~5세 아이들의 상황과 심리를 부모가 바르게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을 들려줍니다. 짧은 벳시의 이야기 곳곳에서 육아의 비법들을 섬세하게 찾아낸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시간은 더욱 특별해지고, 육아는 한결 쉬어집니다. ◎ 각 권 내용 《이다음에 꼭 의사가 될 거야》-소아과에 가요 ; 귀가 아파 엄마와 함께 소아과 병원에 간 벳시는 낯선 의사 선생님과 의료 기구들에 겁을 먹습니다. 치료를 잘 받은 벳시는 칭찬 스티커를 받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집에 와서 병원놀이를 하면서 이다음에 크면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친구야, 내일 또 만나》-어린이집에 가요 ;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 벳시는 아는 친구가 없어 적응을 잘 못합니다. 그런 벳시에게 친절하게 어린이집을 안내해 주는 선생님을 만나고, 마음에 맞는 친구도 만납니다. 선생님과 친구 덕분에 즐겁게 첫날을 보낸 벳시는 어린이집에 갈 시간을 고대합니다. 《할머니 집에 또 갈 테야》-혼자 친척 집에 가요 ; 하룻밤을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자고 오라는 엄마의 말에 벳시는 할머니 집으로 향합니다.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잠 잘 준비를 마친 벳시가 낯선 방과 어둠을 무서워 잠을 못 이루자, 할머니는 강아지 루퍼스와 함께 자도록 허락을 합니다. 단잠을 잔 벳시는 이튿날 할머니 할아버지 침대에서 소꿉놀이로 아침밥을 차리고 아침밥도 잘 먹습니다. 무사히 하룻밤을 잔 벳시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는 놀라운 선물을 줍니다. 《물이 하나도 안 무서워》-수영장에 가요 ; 엄마와 함께 간 수영장에서 차가운 물이 닿고 아는 사람도 없자 벳시는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때 홀리 언니와 포피 언니를 만나고, 벳시는 언니들을 따라 하며 수영장에 익숙해지고 물놀이를 즐기게 됩니다.
최고의 어린이
같이보는책 / 라에티티아 부르제 글,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임은경 옮김 / 2014.03.17
11,000원 ⟶ 9,900원(10% off)

같이보는책창작동화라에티티아 부르제 글, 알리스 그라비에 그림, 임은경 옮김
같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1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여, 현실 속의 어린이를 보다 실감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 어린이는 집안을 마구 어지럽히고, 때론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정작 자신은 ‘모두가 나를 좋아해.’라며 의기양양하게 행동한다. 자신의 존재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고 믿는 아이의 천진한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이 그림책은 평소 아이들이 생각한 것들을 자유롭게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가만히 지켜보는 것 또한 어른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그림책으로, 강렬한 색감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자유로움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아이야, 너는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단다. 어른들이 바라는 ‘최고의 어린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빠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친구들에겐 상냥하고, 선생님에겐 공손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 바른 어린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어린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여, 현실 속의 어린이를 보다 실감나게 전하고 있습니다. 글은 어른들이 바라는 어린이의 이상적인 모습이라면, 그림은 실제 어린이들이 하는 갖가지 서툴지만 생기 넘치는 행동들을 묘사합니다. 글과 그림이 서로 상반된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전개되면서, 어른의 이상과는 다른 아이의 현실을 보다 재미있게 때론 통쾌하게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다운 천진함이 살아 있는 어린이가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어린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레 드러냅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 사회나 부모님들이 꿈꾸는 어린이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어른의 방식대로 바라보는 데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 이 그림책 속 어린이는 집안을 마구 어지럽히고, 때론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정작 자신은 ‘모두가 나를 좋아해.’라며 의기양양하게 행동합니다. 자신의 존재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고 믿는 아이의 천진한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이 그림책은 평소 아이들이 생각한 것들을 자유롭게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가만히 지켜보는 것 또한 어른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그림책으로, 강렬한 색감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자유로움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어린이’입니다.
종이접기 놀이상자 : 바닷속 아쿠아리움 (책 + 디자인 색종이 + 접기 방법 동영상 + 그림판 + 눈스티커)
종이나라 / 파스칼레 도리아 지음 / 2017.05.28
19,800원 ⟶ 17,8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파스칼레 도리아 지음
바닷속에 사는 동물을 종이접기 작품으로 접어서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로 구성했다. 복잡해 보이는 종이접기 기호들을 이해해 보려하고, 하라는 대로 따라 접으려 했지만, 그래도 생각대로 잘 안 되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영상 링크도 제공하여 만들기의 모든 단계를 동작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디자인 색종이 외에 밑그림만 그려진 색종이를 제공하여 창의력을 발휘하여 내 맘대로 색칠한 후 종이접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내가 직접 칠하고 디자인 한 색종이를 사용하는 즐거움도 느껴볼 수 있다.즐거운 종이접기 놀이를 !… 6-7 종이접기의 기본기호… 8-9 종이접기를 배워봅시다 !… 10-11 펭귄… 12-17 상어… 18-21 정어리… 22-25 범고래… 26-31 매가오리… 32-37 깃대돔… 38-41 심해어… 42-47 상어(손가락 인형)… 50-55 바다거북(손가락 인형)… 56-61 황새치(손가락 인형)… 62-67종이접기는 놀이인 동시에 한 분야의 예술이기도 하고, 즐겁고 행복한 취미가 됩니다. 이 책은 바닷속에 사는 동물을 종이접기 작품으로 접어서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로 다루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종이접기가 언제나 쉽지만은 않아서 처음에는 여러 번 종이를 접었다 폈다 하게 됩니다. 복잡해 보이는 종이접기 기호들을 이해해 보려하고, 하라는 대로 따라 접으려 했지만, 그래도 생각대로 잘 안 되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동영상 링크도 제공하여 만들기의 모든 단계를 동작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디자인 색종이 외에 밑그림만 그려진 색종이를 제공하여 창의력을 발휘하여 내 맘대로 색칠한 후 종이접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내가 직접 칠하고 디자인 한 색종이를 사용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멋진 색종이를 들고 환상적인 바닷속 동물들을 만나러 떠나볼 시간입니다. 접기를 다 마친 후에는 직접 만든 알록달록한 종이 동물들을 가지고 놀아보세요. 이 책을 통해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종이접기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평평한 종이가 멋진 멋진 물고기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종이접기 여행을 친구와 가족과 함께 즐겁게 해 보세요!
팡팡다이노 스티커 색칠북 탈것
책으로팡팡 / 책으로팡팡 편집부 (지은이) / 2022.09.01
7,900원 ⟶ 7,110원(10% off)

책으로팡팡유아놀이책책으로팡팡 편집부 (지은이)
팡팡다이노친구들과 여러 종류의 탈것이 가득 담겨 있다. 탈것 도안을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자.스티커를 붙이며 탈것에 대해 학습하고 호기심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다. 또한,찾기 놀이,미로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을 하며 성취감도 쑥쑥 자라난다.구성본문 32쪽, 스티커 2장이 책의 특징 1. KBS 인기 애니메이션팡팡다이노가 재미있는 스티커 색칠북으로 나왔어요! 2. 여러 가지 탈것을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요! 3. 스티커를 붙이며 탈것에 대해 학습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4. 찾기 놀이,미로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을 하며 성취감을 길러요! 개성 넘치는팡팡다이노공룡 친구들을스티커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어른들에게는 사소해 보이는 것도 팡팡다이노의 세상에서는 신기한 놀이가 될 수 있어요! 팡팡다이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색깔로 탈것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놀아요! 믿고 보여줄 수 있는 깨끗한 애니메이션,팡팡다이노! 팡팡다이노 친구들을 <팡팡다이노탈것스티커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팡팡다이노는 믿고 보여줄 수 있는 깨끗한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이에요. 모모, 티티, 카카, 뚜뚜, 포 다섯 친구들이 나누는 웃음과 긍정적인 대화는 아이들에게 힐링과 정서적인 안정을 주지요. 팡팡다이노의 세상에서 스스로 만지고, 기어오르고, 굴리고 놀며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고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팡팡다이노 탈것 스티커 색칠북>에는 팡팡다이노친구들과 여러 종류의 탈것이 가득 담겨 있어요.탈것 도안을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며 탈것에 대해 학습하고 호기심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또한,찾기 놀이,미로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을 하며 성취감도 쑥쑥 자라요!
아기 곰의 여행
여유당 / 벵자맹 쇼 지음, 염명순 옮김 / 2015.01.27
14,000원 ⟶ 12,6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벵자맹 쇼 지음, 염명순 옮김
날개달린 그림책방 16권. 파리 오페라 극장 지붕 위 꿀벌 통 곁에서 겨울을 나려던 아빠 곰과 아기 곰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자 잠잘 곳을 찾아 지붕에서 내려온다. 하얗게 눈 쌓인 지붕을 타고 오르락내리락하다 아주 아늑한 동굴을 발견한다. 바로 백화점 안 인형 가게. 빛깔도 가지가지에다 작고 귀여운 곰 부족이 겨울잠을 자고 있다고 생각한 두 곰은 그 틈에 끼어 이내 잠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부모님과 함께 백화점에 온 한 사내아이가 진짜 곰처럼 생긴 멋진 인형이라고 생각해 아기 곰을 사 가지고 떠난다. 퍼뜩 아기 곰이 사라진 걸 알아챈 아빠 곰은 또다시 헐레벌떡 뒤쫓아 내달린다. 아기 곰은 사내아이 가족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서 기차를 타더니만 이젠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바다로 나간다. 뜻밖에 여행을 하게 된 아기 곰, 아기 곰을 뒤쫓아 가는 아빠 곰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번에도 아빠 곰은 아기 곰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신나는 모험과 이야기로 가득한 찾기 그림책, 어른과 아이를 동시에 만족시켜 호평을 받은 《곰의 노래》 두 번째 이야기!! 파리 오페라 극장 지붕 위 꿀벌 통 곁에서 겨울을 나려던 아빠 곰과 아기 곰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자 잠잘 곳을 찾아 지붕에서 내려옵니다. 하얗게 눈 쌓인 지붕을 타고 오르락내리락하다 아주 아늑한 동굴을 발견했지요. 바로 백화점 안 인형 가게. 빛깔도 가지가지에다 작고 귀여운 곰 부족이 겨울잠을 자고 있다고 생각한 두 곰은 그 틈에 끼어 이내 잠들었어요. 그런데 다음날, 부모님과 함께 백화점에 온 한 사내아이가 진짜 곰처럼 생긴 멋진 인형이라고 생각해 아기 곰을 사 가지고 떠납니다. 퍼뜩 아기 곰이 사라진 걸 알아챈 아빠 곰은 또다시 헐레벌떡 뒤쫓아 내달립니다. 아기 곰은 사내아이 가족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서 기차를 타더니만 이젠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바다로 나아갑니다. 뜻밖에 여행을 하게 된 아기 곰, 아기 곰을 뒤쫓아 가는 아빠 곰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번에도 아빠 곰은 아기 곰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커다란 화면 가득 펼쳐지는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그림, 백화점-기차역-유람선-바닷속-열대 섬을 구경하고 아기 곰을 찾으며 여행을 떠나요!! 부리나케 거리로 달려 나온 아빠 곰은 자동차 경적 소리와 자욱한 연기에 정신이 멍멍합니다. 하지만 택시에 올라타는 아기 곰을 보고는 무작정 스쿠터를 빌려 타고 뒤쫓아 갑니다. 기찻길을 내달리고, 유람선에 타게 되고, 바닷속에 빠지고, 그러다 마침내 아름답고 신기한 열대 섬에 도착하는데……. 축제가 시작되고 변장을 하고 춤추는 사람들 틈에 끼게 된 아빠 곰도 할 수 없이 박자를 맞춰 춤을 춥니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아기 곰을 찾고 있는데, 갑자기 소라고둥 소리가 들리지요. “춤 좀 그만 추고 먹어요. 아빠, 난 배고파 죽겠어요.” 이윽고 만난 아빠 곰과 아기 곰은 실컷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바닷가의 아름다운 밤이 깊어 가고, 아빠 곰은 아기 곰의 노래를 들으며 고향의 향기로운 숲과 이끼 침대를 떠올리며 잠에 빠져듭니다. 책을 보는 우리는 당황스런 상황에 맞닥뜨려도 유연하고 재빠르게, 때론 엉뚱하고 익살맞게 대처하며 아기 곰을 찾아가는 아빠 곰과 함께 아슬아슬 신나는 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는 동안 시원하게 펼쳐진 커다란 화면 속 아기자기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속에서 아기 곰을 찾아내는 기쁨과 함께, 구석구석에 깨알같이 숨겨 놓은 익살스런 그림과 장치들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맛보게 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보는 즐거움, 찾는 재미로 가득한 이 책은 어른과 아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른을 위한 팁-이렇게 한번 활용해 보세요!! 1. 처음에는 표지를 살펴보고 제목을 이야기해 준 다음, 그림만 보며 아기 곰을 찾아보아요. 제목이 《아기 곰의 여행》인 만큼, 아이들은 커다란 그림 속에서 어딘가에 있는 작은 아기 곰을 찾는 데 몰두할 거예요. 아기 곰을 다 찾았다면, 아기 곰 입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이야기를 꾸며 보아요. 사내아이가 자신을 곰 인형인 줄 알고 사서 데려갈 땐 어떤 기분이었는지, 처음 유람선을 타 보니 어땠는지 등을 이야기하다 보면, 자신이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낄 겁니다. 2. 이번에는 아기 곰을 찾아가는 아빠 곰 입장에서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꾸며 보아요. 아빠의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림 전체를 보면서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장면들을 발견할 거예요. 예를 들면, 커다란 호화 유람선에서는 각 층의 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데, 맨 아래층의 기계실부터 화물칸, 공연장, 연회실, 식당, 침실 등을 둘러보며 맨 위층의 수영장으로 오면 사람들과 함께 수영하는 펭귄을 보게 되지요. 또 환상적인 바닷속에서는 아름다운 산호초와 신기한 물고기는 물론, 잠수부와 인어 아가씨도 찾을 수 있답니다. 3. 그림을 충분히 즐기고 이야기를 꾸며 보았다면, 그림 아래에 있는 작가가 쓴 글을 읽어 주세요.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작가 벵자맹 쇼의 유머와 재치를 느낄 수 있어요. 아기 곰을 찾아가며 좌충우돌하는 가운데서도 능청스럽게 대처하는 아빠 곰을 보노라면 저절로 웃음이 나며 마음이 여유로워진답니다. 아빠 곰과 아기 곰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아이들은 부모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고, 어른들은 세상을 알아 가는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4. 아기 곰이 숲에서 나오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의 앞 권인 《곰의 노래》를 읽어 주세요. 동굴에서 겨울잠을 자야 할 아기 곰이 왜 숲에서 도시로 오게 되었고, 왜 파리 오페라 극장 지붕 위에서 겨울을 나려고 했는지, 그 사이 아빠 곰은 무슨 일을 겪었는지 알게 되면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곰의 노래》에서는 화려한 오페라 극장 내부를 꼼꼼하게 구경할 수 있답니다. * 이 책의 앞 권 《곰의 노래》는 어린이도서연구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열린어린이 등에서 추천한 그림책입니다.
누구~게?
현암주니어 / 마쓰모토 사토미 (지은이), 와타나베 사토코 (그림), 고향옥 (옮긴이), 우시로 요시아키 (기획) / 2020.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주니어창작동화마쓰모토 사토미 (지은이), 와타나베 사토코 (그림), 고향옥 (옮긴이), 우시로 요시아키 (기획)
내 이가 최고야
노란돼지 / 김주이 (지은이) / 2018.06.29
13,000원 ⟶ 11,7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김주이 (지은이)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유치가 빠지고 새 이가 나는 낯설고 두려운 첫 경험! 언제쯤 이가 나오는지, 제대로 나오기는 하는지, 모든 것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여러 동물들의 이빨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뒹굴뒹굴 마음껏 상상해 보지만, 결국 내 이가 최고임을 알게 되는 귀여운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자연스럽게 이 닦기와 연결됩니다. 앞니가 빠졌어요. 새 이는 언제나지? 토끼이빨처럼 하얀 이가 나올까? 매일 귀찮게 이 닦지 않아도 되는 악어이빨은 어떨까? 싫어, 싫어! 악어새가 내 머리에 알 낳고 똥 싸면 내 머리는 엉망이 될 거야. 무시무시한 공룡이빨은? 모두 무서워 숨어버리겠지? 으악~! 나한테는 내 이가 최고야! 다른 이빨은 다 싫어. 새 이가 나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초조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 악어, 공룡, 코끼리, 새 등 다양한 동물들의 이빨을 상상해 이, 이빨, 치아, 부리 등 정확한 개념 설명으로 유익한 학습효과까지! 유치가 빠지고 새 이가 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마냥 두렵고, 신기하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새 이가 언제쯤 나오는지, 제대로 나오기는 하는지?’ 모든 것이 궁금하고 걱정될 뿐입니다. 《내 이가 최고야!》는 이런 아이의 심리를 담아냈습니다. 좋아하는 동물들(토끼, 악어, 공룡, 뱀, 코끼리, 새 등)이 차례로 등장해 재미를 더해 주고 자기 이빨이 최고라며 자랑하는 과정에서 여러 동물들의 이빨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해 봅니다. 자신과는 다른 이빨의 장단점을 이것저것 재보고 또 생각해 보지만……. 결국 가장 잘 어울리는 건 '자신의 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아이의 불안함은 다른 동물 이빨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적절히 사용된 의성어와 대화체가 자연스럽게 리듬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가 나기 시작한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면서 뿌듯해 하는 주인공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나 차분하고 안정적인 색감의 그림도 이 책의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