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국내그림책
집게네 네 형제 이미지

집게네 네 형제
효리원 | 4-7세 | 2008.02.20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5.3x1.4 | 0.600Kg | 43p
  • ISBN
  • 978898339898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바닷가에 집게네 네 형제가 살았어요. 첫째와 둘째, 셋째는
자신의 겉모습을 못마땅하게 여겨 소라, 조개, 우렁이 껍질을 쓰고 다니다가
몸집이 큰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고 말지요. 하지만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당당하게 사는 막내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답니다.
내가 가진 것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는 동화처럼 재미있고 시처럼 맑은 동화시!

  작가 소개

저자 : 백석
백석(白石)은 1912년 평북 정주 출생으로 오산고보를 졸업했다. 1930년 1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다. 이 인연으로 조선일보 사주인 계초 방응모 선생의 장학금을 받아 일본 청산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가 함흥 영생고보 교사를 거쳐, 1940년 만주로 건너가 유랑생활을 했다. 1945년 해방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고당 조만식 선생의 비서로 활동했다. 시집《사슴》을 발표하면서 1930년대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왕성한 詩作 활동을 했으나 북한의 공산주의 하에서 아동문학, 특히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동화시 창작에 전념을 쏟았다. 1957년 북한에서 발행된 동화시집《집게네 네 형제》는 일본에 소개되어 작품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 문단에서는 잊혀져 오다 1987년《백석 시선집》, 1988년《가즈랑집 할머니》, 1989년《흰 바람벽이 있어》, 1991년《멧새 소리》등이 출판되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