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잘 자, 뽐뽐
위고 / 이리스 드 무이 글.그림, 이재현 옮김 / 2016.07.12
15,000원 ⟶ 13,500원(10% off)

위고창작동화이리스 드 무이 글.그림, 이재현 옮김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리스 드 무이의 대표작 '뽐뽐 시리즈'. <내 강아지 뽐뽐>, <뽐뽐의 사과>, <잘 자, 뽐뽐> 3권으로 이루어진 뽐뽐 시리즈는 소년과 강아지 뽐뽐의 우정을 소년의 대사로만 끌어가는 담백한 그림책이다. 등장인물은 오직 뽐뽐과 소년. 이들이 표정과 몸짓으로 나누는 다양한 감정들은 강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세계의 전부였던, 설렘 가득했던 유년기로 우리를 데려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뽐뽐, 어딜 가든 나만 따라다녀야 해.” ‘나는 날벌레 쫓는 게 더 좋은데…’ “뽐뽐, 이건 내 사과야. 강아지는 사과 안 먹는다구.” ‘나도 사과 좋아하는데…’ “뽐뽐, 너 정말 이럴 거야? 이제 정말 자는 거다.” ‘그림책 하나만 더 읽고.’ 소년, 뽐뽐을 만나다! 여름의 들판, 파란 강가, 한여름 소나기, 그림책 읽어주는 밤… ‘몽트뢰유 도서전 수상 작가’ 이리스 드 무이가 들려주는 소년과 뽐뽐의 우정, 유년기의 추억, 그림책의 순수한 즐거움! _강아지와의 세계가 전부였던 유년기의 추억, 뽐뽐 시리즈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리스 드 무이의 대표작 ‘뽐뽐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내 강아지 뽐뽐Mon Chien Pompon』, 『뽐뽐의 사과La Pomme de Pompon』, 『잘 자, 뽐뽐Bonne Nuit, Pompon』 3권으로 이루어진 뽐뽐 시리즈는 소년과 강아지 뽐뽐의 우정을 소년의 대사로만 끌어가는 담백한 그림책이다. 등장인물은 오직 뽐뽐과 소년. 이들이 표정과 몸짓으로 나누는 다양한 감정들은 강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세계의 전부였던, 설렘 가득했던 유년기로 우리를 데려간다. _몽트뢰유 도서전 수상 작가, 그림책의 순수한 즐거움 절제된 선과 형태에 부드러운 색감, 프랑스 내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리스 드 무이는 그림책뿐 아니라 『엘르』, 『보그』와 같은 패션 잡지의 일러스트, 에르메스, 유니클로 등의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높은 평가와 대중적인 사랑을 모두 받고 있다. 뽐뽐 시리즈는 그녀의 대표작으로 프랑스 출간 당시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간결한 대사와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그림은 그림책의 순수한 즐거움을 선물한다. _아이들은 어떻게 우정을 만들어가는가? 호기심 많고 천연덕스럽지만 ‘어린 주인’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강아지 뽐뽐. 관심 없는 척 굴고 때로는 심술도 부리지만 살뜰하게 뽐뽐을 챙기는 소년. 어른과 아이의 관계를 닮은 소년과 뽐뽐의 관계는 늘 보살핌을 받아온 혹은 보살핌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는 아이가 강아지를 만나면서 의젓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뽐뽐, 넌 내 강아지야. 어딜 가든 나만 따라다녀야 해.” 뽐뽐을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런 만큼 더욱 자기 뜻대로만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소년의 마음. 이는 아이들이 친구와 우정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똑같이 겪는 일이다. 야박하게 혹은 단호하고 권위적으로 굴다가도, 뽐뽐의 기분에 신경 쓰고 뽐뽐이 좋아하는 것을 챙겨주려는 소년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잘 자, 뽐뽐』 “뽐뽐, 너 정말 이럴 거야? 이제 정말 자는 거다.” ‘그림책 하나만 더 읽고.’ 잠자리에 들 시간. 이 닦고 잠옷 입고 침대에 들어갔지만 더 놀고만 싶고 그림책도 오래 읽고 싶다. 자꾸만 놀자고 하는 뽐뽐에게 “뽐뽐. 네 자리로 가라니까.” 단호하게 말해보지만 무엇이 뽐뽐의 마음이고 무엇이 소년의 마음일까?
라마 라마 : 사이좋게 놀아요
상상박스 / 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주혜 옮김 / 2013.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애나 듀드니 글.그림, 이주혜 옮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쯤 겪게 되는 친구사이의 배려와 나눔 그리고 신뢰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주인공 라마 라마의 점차적인 심리 변화를 통해 친구와 함께 내 것을 나눌 때 더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라마 라마는 장난감 놀이를 좋아한다. 어느 날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이 놀러 왔다. 엄마는 새 친구 넬리와 사이좋게 놀라고 한다. 처음엔 사이좋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친구 넬리가 라마의 인형인 보송이를 가지고 놀자 기분이 나빠진다. 그래서 화가 난 나머지 넬리가 갖고 노는 인형을 급하게 빼앗았는데, 그만 인형의 팔이 떨어져 버린다. 그러자 엄마 라마는 실과 바늘로 보송이의 팔을 고쳐주고 사이좋게 나누고 배려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2012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선정 2012년 아마존 베스트 픽쳐북 선정 2012년 반스앤노블 베스트 픽쳐북 선정 아마존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림책 부문 1위 시리즈 100만권 판매 돌파 라마 라마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 라마 라마 사이좋게 놀아요 함께 노는 게 더 재밌어! 함께 나누면 더 행복해! 라마 라마는 장난감 놀이를 좋아해요. 어느 날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이 놀러 왔네요. 엄마는 새 친구 넬리와 사이좋게 놀라고 합니다. 라마 라마는 새 친구와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처음엔 사이좋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친구 넬리가 라마의 인형인 보송이를 가지고 놀자 기분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화가 난 나머지 넬리가 갖고 노는 인형을 급하게 빼앗았는데, 그만 인형의 팔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자 엄마 라마는 실과 바늘로 보송이의 팔을 고쳐주고 사이좋게 나누고 배려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한 가지 제안을 하게 됩니다.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과 뉴욕타임tm 베스트셀러 그림책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일으킨 '라마 라마 시리즈' 1편, 『사이좋게 놀아요』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쯤 겪게 되는 친구사이의 배려와 나눔 그리고 신뢰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작가는 아이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사슴이야? 낙타야? 생소하지만 친근한 매력의 동물 라마! 이 책은 라마라는 이름을 가진 동물 가족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라마는 맑은 눈망울의 사슴과 재밌는 생김새의 낙타를 반반씩 닮은 신비로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호기심이 많고 사람에게 친화적인 성격으로 가끔 엉뚱한 웃음을 주기도 하는 유쾌한 동물입니다. 라마를 직접 본다면 그 묘한 매력에 헤어 나오지 못할 거예요~ 라마는 어떻게 주인공 캐릭터가 되었을까요? 작가 애나 듀드니의 두 딸이 어렸을 때 일입니다. 애나가 두 딸을 차에 태우고 시골 길을 운전 할 때면 항상 들판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큰소리로 흉내 내며 아이들과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소떼가 보일 때는 ‘음매~’, 양떼 가 보일 때는‘메에~’, 닭들이 지나가면 ‘꼬꼬댁~’하고 라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초원 위에서 라마를 봤는데 어떻게 흉내를 낼지 몰라서, 순간 ‘어? 저기…’ 잠시 당황하고 바로 “라마 라마 라마 라마~!”라고 외쳐버렸습니다. 그러자 모두 즐겁게 깔깔대고 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때의 ‘라마 라마 라마 라마!’가 '라마 라마 시리즈'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함박웃음을 계기로 탄생한 '라마 라마 시리즈'는 실제 라마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찾아갈 것입니다. 나누면 행복해지는 세상, 이제는 아이에게 행복을 이야기해주세요. 우리 아이는 어떻게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행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좋은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내 봉제인형 보송이를 친구가 가지고 노는 게 싫었던 주인공 라마 라마, 친구 넬리와 다투다 보송이의 팔이 뜯깁니다. 엄마 라마가 정성스럽게 보송이의 팔을 실 몇 땀으로 봉합해준 후, 두 아이의 갈등도 자연스럽게 봉합되는 과정이 아이가 느끼는 방향으로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그림책 속 [라마 라마 사이좋게 놀아요]에서는 주인공 라마 라마의 점차적인 심리 변화를 통해 친구와 함께 내 것을 나눌 때 더 재미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어릴 적부터 배려와 나눔의 교훈을 체득한다면 우리 아이가 앞으로 자라나면서 겪게 될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갈등과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봉합하고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행복을 주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워요! 아이의 감정과 심리 변화를 예리한 관찰력으로 담아낸 명작. '라마 라마 시리즈' '라마 라마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라는 일상 속에서 숨어있는 교훈들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는 그림책으로 유명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애나 듀드니는 아이들의 심리를 예리하게 통찰하여 아이가 부딪히는 일상생활 속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그것을 풀어나가는 훈육 방법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냅니다. 아이의 잘못을 다그치는 것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충분한 시간을 주어 스스로 아이가 잘못을 느끼고 바로잡도록 도와주세요. 특히 1편 [사이좋게 놀아요]에서는 내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배려하는 것이 서로를 행복하게 한다는 교훈을 줌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며 나와 주변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따뜻한 일러스트와 필체로 전해주는 '라마 라마 시리즈'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종 세트 12 : 그리스로마신화, 명화, 랜드마크 (전3권)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5.01.24
33,000원 ⟶ 29,7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34-그리스 로마 신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제우스 2. 헤라 3. 아프로디테 4. 헤파이스토스 5. 포세이돈 6. 아폴론 7. 아르테미스 8. 아테나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35-명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2. 피리 부는 소년 3. 모나리자 4. 별이 빛나는 밤 5. 발레 수업 6. 타히티의 여인들 7. 금붕어와 고양이 8. 두 자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36-랜드마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광화문 2. 성 바실리 성당 3. 루브르 박물관 4. 오페라 하우스 5. 빅 벤 6. 파르테논 신전 7. 프라하 성 8. 국회의사당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단체 활동 인기 만점!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4 - 그리스 로마 신화(총 8작품) 올림포스 신들이라 불리기도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대표 신들을 담았습니다. 책 속 내용을 읽다 보면 각 신의 역할과 성격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5 - 명화(총 8작품)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피리 부는 소년, 모나리자, 별이 빛나는 밤 등 서양 미술사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명화 8점을 담았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6 - 랜드마크(총 8작품) 광화문, 성 바실리 성당, 루브르 박물관, 오페라 하우스 등 8곳의 세계 명소를 담았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방구석 세계여행을 떠나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권마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8~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는 총 8가지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조각 스티커의 개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다양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다양한 종류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와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장면을 떠올리며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과정에서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그해 가을
창비 / 유은실 (지은이), 권정생 (원작), 김재홍 (그림) / 2018.12.14
16,800원 ⟶ 15,12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유은실 (지은이), 권정생 (원작), 김재홍 (그림)
한국아동문학의 빛나는 별, 작가 권정생의 산문 '그해 가을'이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제6회 권정생 창작기금을 수상한 동화작가 유은실이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되 그림책에 맞게 새롭게 글을 쓰고 화가 김재홍이 그림을 그렸다. 교회 문간방에 살던 청년 권정생이 장애아 창섭이를 만난 순간이 한 편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처럼 펼쳐진다. 권정생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이야기와 스산한 가을날에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묵직한 그림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지적 장애와 지체 장애가 있는 열여섯 살 창섭이는 교회 문간방에 사는 나(권정생)를 가끔씩 찾아온다. 비 내리는 어느 가을날, 창섭이는 내게 찾아와 배가 고프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 배고픔을 참기 위해 창섭이와 함께 찬송가를 부른다.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 뒤, 주일 예배를 마치고 만난 창섭이는 내게 배가 아프다고 말한다. 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창섭이 옷을 대충 여미고 떼밀어 쫓아 보내는데…….한국아동문학의 대표 작가 권정생의 산문을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동! 동화작가 유은실과 화가 김재홍이 그려 낸 『그해 가을』 한국아동문학의 빛나는 별, 작가 권정생의 산문 「그해 가을」이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제6회 권정생 창작기금을 수상한 동화작가 유은실이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되 그림책에 맞게 새롭게 글을 쓰고 화가 김재홍이 그림을 그렸다. 교회 문간방에 살던 청년 권정생이 장애아 창섭이를 만난 순간이 한 편의 슬프고 아름다운 동화처럼 펼쳐진다. 권정생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이야기와 스산한 가을날에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묵직한 그림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그림책으로 새롭게 읽는 권정생의 산문 故 권정생의 산문 「그해 가을」은 1975년 『새가정』 11월호에 발표되었고, 작가의 작고 5주기를 맞아 출간된 산문집 『빌뱅이 언덕』(창비 2012)에 수록된 작품이다. 2013년 가을, 동화작가 유은실은 이 산문집 속에 실린 7쪽 분량의 짧은 글 「그해 가을」에 압도되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받은 감동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작가의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자 이 이야기의 감동을 아이들과 나눠야겠다고 결심한 뒤 그림책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유은실 작가는 권정생의 원작에 실린 문장들을 발췌하여 그대로 가져오되 전기, 수필 등 여러 자료에서 얻은 권정생의 자전적 내용을 알기 쉬운 문장으로 보태어 그림책 원고를 공들여 완성했다. 그림책 『그해 가을』에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지 못하는 ‘창섭이’라는 인물을 책 속 주인공으로 살려 내어 아이들과 만나게 하고 싶다.”라는 유은실 작가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 권정생 산문이 지닌 감동을 그림책으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청년 권정생이 만난 한 아이 이야기 1968년 2월부터 권정생은 일직교회 문간방에서 살았다. 서향으로 지은 토담집의 문간방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웠지만, 그에게 “그 조그만 방은 글을 쓸 수 있고 아이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장소”였다(『우리들의 하느님』, 녹색평론사 1996; 개정증보판 2008, 20면). 그는 가난으로 얻은 병마와 싸우면서도 교회 일을 돌보는 사찰집사로 일하고, 주일학교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동화를 썼다. 그렇게 지내 오던 1971년의 어느 가을 무렵에 청년 권정생이 사는 문간방에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던 한 아이가 있었다. 지체 장애와 지적 장애가 있는 열여섯 살의 창섭이였다. “창섭이는 울 줄을 몰랐다. 아픈 것도 모르는 듯했다. 하지만 분명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창섭이와 내가 비슷한 사람이라는 걸. 그래서 서로 통할 수 있다는 걸.” 병든 몸으로 힘겹게 살아가던 청년 권정생은 이따금 자신을 찾아오는 창섭이와 동병상련을 느끼며 우정을 나누게 된다. 그림책 『그해 가을』은 부슬비 내리는 어느 가을날에 청년 권정생이 창섭이를 만나고, 그 아이가 불현듯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함께 보낸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창섭이의 부모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한결같이 창섭이를 싫어하지만 권정생은 창섭이를 여느 사람들이 하듯 대하지 않았다. 권정생은 자신의 산문 「가난한 예수처럼 사는 길」에서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는 흉측한 것이더라도 하느님 보시기엔 아름답기 때문에 만드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빌뱅이 언덕』 168면). 그림책 『그해 가을』에서는 세상의 모든 것을 인간의 편협한 눈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하늘의 뜻을 생각하며 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리라 믿었던 권정생의 세계관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 그림책은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으로 쓴 권정생의 아름다운 동화들처럼 우리의 편견을 따끔하게 일깨우며, ‘살아 있는 것은 더없이 고귀하다.’라는 전언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슬픔과 고통을 깊이 새긴 묵직한 그림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 『영이의 비닐우산』으로 널리 알려진 화가 김재홍은 이 책에서 창섭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흙’을 떠올렸다. 흙은 원초적인 느낌을 가지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며 꼭 필요한 재료다. 화가는 창섭이가 등장하는 곳에서 아크릴 물감에 흙을 섞어서 인물을 표현했다. 비가 내리는 가을날, 창섭이가 질퍽한 흙투성이 바지를 입고 교회 문간방으로 뛰어오는 길이나 창섭이가 마음속에 있던 말을 청년 권정생에게 내뱉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또한 화가는 작가 권정생과 친구였던 창섭이를 몸과 마음이 불편한 아이가 아니라 참새, 다람쥐, 들꽃 등 자연을 좋아하는 순수한 아이로 그려 냈다. 『그해 가을』의 청년 권정생과 창섭이의 이야기에는 가난과 슬픔, 고통의 감정이 짙게 배어 있다. 김재홍 화가는 특유의 사실적인 묘사로 감정을 꾹꾹 누르듯 묵직하게 이야기를 화폭에 펼쳐 보인다. 배고픔을 잊기 위해 찬송가를 부르는 청년 권정생과 창섭이처럼 기도하듯 묵묵히 펼쳐지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모여 가슴에 맺힌다.
요괴메카드 많이많이 스티커북
Oh!북스 / Oh!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18.12.20
6,500원 ⟶ 5,850원(10% off)

Oh!북스유아놀이책Oh!북스 편집부 (지은이)
요괴메카드 캐릭터들로 꽉 찬 스티커북이다. 수많은 요괴메카드 캐릭터들을 충분히, 마음껏 붙이고 놀이할 수 있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활동페이지로 추리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난다. 시원하게 펼쳐진 대결 장면도 멋지게 꾸밀 수 있다.요괴메카드 스티커 6장 2-3쪽 테이머 소개 4-5쪽 최강의 십이지 정령 6-7쪽 너의 테이머는 나라고! 8-9쪽 양피곤과 미스터문 10-11쪽 최고의 정령은 나야 나! 12쪽 현란한 분신술! 아바타 소환! 13쪽 요괴 딱지의 규칙 14-15쪽 도깨비단이 돌아왔다! 16-17쪽 천방지축 요괴 군단! 18쪽 나 잡아 봐라! 19쪽 타고난 후각! 코독 20-21쪽 최고의 테이머가 되자! 22-23쪽 요괴를 잡아라! 24쪽 기술은 나의 힘!요괴메카드 캐릭터들로 꽉 찬 많이많이 스티커북을 만나 보세요! 붙여도 붙여도 정말 많은 다양한 스티커가 우리 아이를 더욱 즐겁게! 수많은 요괴메카드 캐릭터들을 충분히, 마음껏 붙이고 놀이해요! * 테이머, 십이지 정령, 요괴들을 한눈에 파악하고 시작해 볼까요? *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활동페이지로 추리력, 관찰력이 쑥쑥! * 시원하게 펼쳐진 대결 장면도 멋지게 꾸며요! * 스티커가 모두 240개 이상! * 다양하고 생생한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요괴메카드 소개 하늘에서 요괴볼이 뚝 떨어졌다?! 요괴볼을 발견하고 테이머가 되기 위해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나찬! 인간 세상에 몰래 숨어있는 요괴들을 요괴볼에 봉인해야 한다고?! 인간 세상을 지킬 테이머, 그들과 함께 요괴들과 대적할 십이지 정령까지! 세상을 지키기 위해 더욱 강력해져야 한다! 과연 나찬과 친구들은 요괴들을 봉인하고 인간 세상을 지킬 수 있을까?
로댕의 미술 수업
톡 / 크리스티다 뷜레 위리베 글, 미셸 게 그림, 허보미 옮김 / 2013.12.27
13,000원 ⟶ 11,700원(10% off)

창작동화크리스티다 뷜레 위리베 글, 미셸 게 그림, 허보미 옮김
예술톡 시리즈 2권. 로댕이 어린 시절에 겪은 여러 에피소드를 하나의 스토리로 각색한 그림책이다. 로댕의 작품에 관한 집필, 전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로댕 전문가 크리스타니 뷜레 위리베가 글을 썼고, '펭귄 비분데'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게가 그림을 그렸다. 미셸 게 특유의 유아적이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닌, 로댕의 데생을 따라 한 듯한 화풍이 인상적이다. 로댕의 특정 작품을 미셸 게가 따라 그린 그림도 실려 있다. 부록으로 로댕의 삶의 주요 사건들과 연대기, 작품 설명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자란 로댕이 조각 예술사에 한 획을 긋는 천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단한 노력과 끈기였다. 엘리트주의가 심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직업학교 출신으로서 성공한 그의 삶을 보며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 모습과 교육 현실을 돌아보게 된다. 수염이 덥수룩한 거장 로댕이 아닌, 작고 소심한 꼬마 로댕의 이야기를 통해 천재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근대의 문을 연 조각 예술의 아버지 오귀스트 로댕의 어린 시절 이야기 오늘은 로댕의 생일. 조각가 바리 선생님의 수업을 듣던 로댕은 누나 마리아와 함께 빵집에 들러 빵을 사 들고 집으로 갑니다. 엄마가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로댕은 빵을 싼 포장지의 얼룩 테두리를 따라 그리며 놉니다. 부엌으로 가서는 엄마를 도와 과자 반죽을 사람 모양으로 빚고는, 기름에 튀길 때 뒤틀리는 모습을 보며 깔깔댑니다. 생일 선물로 담비 털로 만든 그림 붓을 받은 로댕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벽에 그림을 그리느라 밤을 꼴딱 샙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로댕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바리 선생님의 수업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풀이 죽어 학교에 간 로댕은 그날 늦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걱정이 된 아버지는 로댕을 찾아 나섭니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든 로댕의 미술 수업 이 책은 로댕이 어린 시절에 겪은 여러 에피소드를 하나의 스토리로 각색한 그림책입니다. 로댕의 작품에 관한 집필, 전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로댕 전문가 크리스타니 뷜레 위리베가 글을 썼고, 펭귄 비분데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게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셸 게 특유의 유아적이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닌, 로댕의 데생을 따라 한 듯한 화풍이 인상적입니다. 로댕의 특정 작품을 미셸 게가 따라 그린 그림도 실려 있습니다. 부록으로 로댕의 삶의 주요 사건들과 연대기, 작품 설명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자란 로댕이 조각 예술사에 한 획을 긋는 천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단한 노력과 끈기였습니다. 엘리트주의가 심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직업학교 출신으로서 성공한 그의 삶을 보며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 모습과 교육 현실을 돌아보게 됩니다. 수염이 덥수룩한 거장 로댕이 아닌, 작고 소심한 꼬마 로댕의 이야기를 통해 천재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꿈을 향해 소심하게 나아가던 소년, 조각 예술의 아버지가 되다! 로댕은 조각 예술의 아버지라 불려요. 로댕의 조각을 보면 생명의 힘과 인간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지요. 어린 시절의 로댕은 이런 천재적인 예술성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어요. 그는 가난한 경찰의 아들로, 평범하고 소심한 소년이었어요. 그의 아버지는 로댕이 가난한 예술가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지요. 로댕은 과연 어떻게 예술가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을까요?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던 로댕의 어린 시절을 보며, 여러분도 꿈을 활짝 펼칠 용기를 가져 보세요.
쿵쿵짝짝 악기놀이 (보드북 + 악기 4종)
블루래빗 / 김지유 지음, 신유진 그림 / 2018.01.30
28,000원 ⟶ 25,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김지유 지음, 신유진 그림
아기가 손쉽게 다룰 수 있는 탬버린, 캐스터네츠, 마라카스 등은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서 리듬감을 기르기 좋다. 특히, 리듬에 맞춰 팔다리를 흔들거나 엉덩이춤을 추는 등 대근육을 사용할 수 있어 아기 신체와 감각, 정서 발달에 좋은 도구이다. 신나게 노래도 부르며 악기를 연주하는 동안 아이의 음악적 감성이 자라고, 소근육과 대근육을 고루 발달시켜 성장기에 필요한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다.신나는 악기놀이로 음악적 감수성을 길러요! ● 아기가 손쉽게 다룰 수 있는 탬버린, 캐스터네츠, 마라카스 등은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서 리듬감을 기르기 좋아요. 특히, 리듬에 맞춰 팔다리를 흔들거나 엉덩이춤을 추는 등 대근육을 사용할 수 있어 아기 신체와 감각, 정서 발달에 좋은 도구입니다. ● 쿵쿵쿵 탬버린, 짝짝짝 캐스터네츠, 찰찰찰 마라카스로 리듬 놀이를 해요. 신나게 노래도 부르며 악기를 연주하는 동안 아이의 음악적 감성이 자라고, 소근육과 대근육을 고루 발달시켜 성장기에 필요한 운동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 <쿵쿵짝짝 악기놀이>는 원목 소재로 작고 가볍게 제작되어 아이들이 손에 들고 연주하기에 부담이 없지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책에서 연주법과 이름을 익힐 수 있고, 잘 알려진 동요 가사를 보며 쉽고 즐겁게 리듬놀이를 할 수 있어요.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대교 소빅스 / 리처드 해밀턴 (지은이), 배빗 콜 (그림), 김서정 (옮긴이) / 2018.03.20
12,000

대교 소빅스창작동화리처드 해밀턴 (지은이), 배빗 콜 (그림), 김서정 (옮긴이)
아빠와 딸이 역할을 바꾸었을 때 어떤 근사한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 책이다. 뒤죽박죽 역할 바꾸기라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해밀턴’의 글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배빗 콜’의 일러스트가 합쳐져 독자로 하여금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아빠와 딸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상상해 보면서 아이는 아빠의 힘든 일상 속으로, 아빠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 잠시 빠져 본다.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익살스럽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준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끼고, 자녀는 부모님의 드넓은 사랑과 고마움을 깨닫게 된다.탁구 치듯 경쾌하게 주고받는 아빠와 딸의 대화, 은 아빠와 딸이 역할을 바꾸었을 때 어떤 근사한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 책입니다. 뒤죽박죽 역할 바꾸기라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해밀턴’의 글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배빗 콜’의 일러스트가 합쳐져 독자로 하여금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데이지는 상상합니다. “아빠가 만일 나고, 내가 만일 아빠라면, 아빠한테 분홍색 발레복을 입혀 주고, 동물원에도 데려가고, 유모차에 태워 바람 쐬러 나가고, 간식도 만들어 주고, 거품 목욕도 시켜 줄 거야.” 아빠는 상상합니다. “네가 만일 아빠고, 아빠가 너라면, 네가 설거지 하는 동안 텔레비전을 보고, 네가 집을 치우는 동안 신 나게 놀고, 공원에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 거야.” 이렇게 아빠와 딸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상상해 보면서 아이는 아빠의 힘든 일상 속으로, 아빠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 잠시 빠져 봅니다.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익살스럽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줍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끼고, 자녀는 부모님의 드넓은 사랑과 고마움을 깨닫게 됩니다.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미디어창비 / 사라 저코비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 2018.04.12
12,000

미디어창비창작동화사라 저코비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레인 스미스, 카슨 엘리스, 자카리아 오호라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의 찬사를 받은 사라 저코비의 그림책이다. 칼데콧 대상 수상작가 레인 스미스는 “시간에 관한 이 책은 영원한 느낌을 준다. 각 페이지마다 매혹적인 이미지와 시적 문체에 사로잡혀 꼼짝 못하고 보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의 작가 자카리아 오호라는 “온 세계가 사라 저코비의 반짝반짝 빛나는 재주를 발견하게 되었다.”라고 극찬하였다. 시간은 무엇일까,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시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 것일까.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품는 ‘시간’에 관한 다양한 시선과 철학적인 질문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시간에 대해 사려 깊지만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데, 간명하고 쉬운 이야기 속에 다채로운 감각과 이미지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작가의 특별한 재능이 더 빛나고 있는 것이다.신비스럽고 시적이며 아름다운, 그 어느 책들과 비교 불가한 책 _카슨 엘리스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 카슨 엘리스, 자카리아 오호라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의 찬사를 받은 사라 저코비(Sarah Jacoby)의 그림책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Forever or a Day)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칼데콧 대상 수상작가 레인 스미스는 “시간에 관한 이 책은 영원한 느낌을 준다. 각 페이지마다 매혹적인 이미지와 시적 문체에 사로잡혀 꼼짝 못하고 보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의 작가 자카리아 오호라는 “온 세계가 사라 저코비의 반짝반짝 빛나는 재주를 발견하게 되었다.”라고 극찬하였다. 시간은 무엇일까,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시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시간은 어떻게 흐르는 것일까.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품는 ‘시간’에 관한 다양한 시선과 철학적인 질문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시간에 대해 사려 깊지만 어렵지 않게 풀어내는데, 간명하고 쉬운 이야기 속에 다채로운 감각과 이미지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작가의 특별한 재능이 더 빛나고 있는 것이다. 우아한 필체로 담담하게 풀어낸 시간에 대한 고찰 해가 뜰 무렵, 아이가 창밖을 본다. 창 너머로는 마침 아침 햇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이는 아침식사를 하고, 부모와 함께 짐을 꾸린다. 여행을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기차와 자동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할아버지 할머니 집이다. 온 가족은 그렇게 모여 숲으로 캠핑을 간다. 밤이 깊어지자 부모와 아이는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 단순하고 평범한 줄거리지만, 책을 열면 신비롭고 따뜻한 그림이 가득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고, 담담한 듯 우아한 문체는 시간과 공간의 방대함과 일상의 친밀함을 동시에 포착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아이의 일과 속에서 객관적 시간, 주관적 시간, 시간의 연속성, 시간의 상대성 등 다양한 시간의 속성을 시적인 문장으로 풀어내고 있다. 맨 마지막 장에서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텐트 속에서 함께 책을 보고 있다. 주위엔 기차 장난감과 기타, 신발이 놓여 있다. 아이는 정말 기차를 타고 할머니 댁에 가서 캠핑을 하고 돌아온 것일까? 상상이든 현실이든 시간은 분명 그곳에 존재한다.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시간 사라 저코비는 작가 특유의 잘 짜인 글과 그림을 통해 시간을 비유하고 있다. 찻잔에 물을 정확히 따르는 그림을 통해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아’라고 하며,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찾는 모습을 보여 주며 ‘크지도 작지도 않다’라고 말해준다. 또한 누구에게나 객관적으로 똑같은 시간(크로노스)이 주어졌을지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서로 다른 시간(카이로스)이 흐를 수 있음을 체감하게 만든다. 작가는 이처럼 관념적인 ‘시간’을 매우 짧은 단어와 문장, 산뜻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있어 책의 한 장면 한 장면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그림책 곳곳에서 작가의 그러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가령 시간은 어떻게 오는가? “어쩌면 / 수염을 씰룩 / 꼬리를 마구 흔들며 달려올지도 몰라. / 껑충껑충 뛰며 반갑게 안녕?” 작가는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순간 속에 영원을 담을 수 있을까’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는 게 무엇일까?’ ‘시간은 어디로 가는 걸까, 더 오래 머무를 수는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독자에게 던진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명쾌한 답을 선사한다. ‘너와 함께한 시간을 사랑해’. 이 책은 우리가 어느 곳, 어느 때에 있든, 시간을 만질 수 있든 없든 간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지금 현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무엇보다 사랑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는 아름답고 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라 저코비의 놀라운 시간 탐사여행은 열차처럼 빠르게 달려오기도 하고, 석양처럼 반짝이며 물들어가는 것과도 같다. 시간에 대해 질문하는 아이들은 물론 여전이 시간의 의미가 어려운 어른들에게도 이 그림책은 시간은 물론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일상의 여유를 되찾게 만들 것이다.
디즈니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미니 색칠스티커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5.10.30
4,000원 ⟶ 3,6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애니메이션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의 인기 캐릭터들과 명장면을 색칠놀이로 구성했다. 백설공주,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등 디즈니 프린세스와 소피아의 멋진 장면 등 색칠할 수 있는 캐릭터가 40개 이상 들어 있다. 다양한 놀이 색칠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준다. 종이를 위로 넘기는 형태로 만들어서 색칠하기 편리하다.소피아,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색칠놀이를! 애니메이션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의 인기 캐릭터들과 명장면을 내 맘대로 색칠해 보세요. 백설공주,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등 디즈니 프린세스와 소피아의 멋진 장면 등 색칠할 수 있는 캐릭터가 4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색칠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보세요. 종이를 위로 넘기는 형태로 만들어서 색칠하기 편리합니다! 스티커, 직접 색칠해서 만들어요! 이 책에는 직접 색칠하고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피아 공주와 캐릭터들을 예쁘게 만들어 보세요! 색칠해서 만든 캐릭터 스티커를 책 속의 배경 판 또는 자신이 붙이고 싶은 곳에 자유롭게 붙이면 완성! 프린세스 색칠 카드를 친구에게 선물해요! 아름다운 디즈니 프린세스와 소피아가 색칠 카드 속으로 쏘옥! 직접 색칠하고,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친구에게 나만의 예쁜 프린세스 카드를 전달해 보세요!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애니메이션 소개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는 평범했던 소녀가 공주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애니메이션으로, 프린세스의 명가 디즈니에서 제작했습니다. 인챈시아 왕국의 국왕과 재혼한 엄마로 인해 하루아침에 공주 신분이 된 소피아는 왕실 예비 학교에 다니며 공주 수업을 받습니다. 하지만 공주가 되는 법은 쉽지 않아서 소피아는 실수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진정한 공주로 성장해 가는 소피아. 진정한 공주란 외모가 아닌 마음가짐이라는 것,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애니메이션에서 확인하세요!
생일 축하해요!
바람의아이들 / 감성밴드여우비 (지은이), 배현정 (그림) / 2019.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감성밴드여우비 (지은이), 배현정 (그림)
알맹이 그림책 45권. 감성밴드 여우비의 ‘생일 축하해요’는 기존의 생일 축하 노래보다 훨씬 리듬감 있고, 발랄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한층 띄운다. 실제 음원에 등장하는 목소리 역시 청소년으로,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직접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들리는 힘찬 목소리는 든든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감성밴드 여우비의 진솔한 가사로 완성된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가사와 그림이 각자의 개성과 존재감을 발휘하면서도 한데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순간과 마음을 모아 그림을 그리는 배현정 작가의 생각처럼 <생일 축하해요!>에는 소중한 순간과 두근거리는 마음이 듬뿍 담겨있다.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파티를 보낸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좀 더 신나는 생일 축하 노래가 없을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에게~ 생일 축하 파티에서 빠지지 않고 불리는 이 노래! 감동적이고 따스한 멜로디지만, 느린 템포 때문인지 잔잔하고 차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이번 생일에는 좀 더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보면 어떨까? 어깨를 들썩들썩 흔들고, 발도 쿵쿵 구르고 싶을 정도로 흥이 나는 음악으로 말이다. 감성밴드 여우비의 ‘생일 축하해요’는 기존의 생일 축하 노래보다 훨씬 리듬감 있고, 발랄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한층 띄운다. 실제 음원에 등장하는 목소리 역시 청소년으로,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직접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노래의 마지막 부분에서 들리는 힘찬 목소리는 든든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감성밴드 여우비의 진솔한 가사로 완성된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직접 쓰다듬고 싶을 정도로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 『생일 축하해요!』는 가사와 그림이 각자의 개성과 존재감을 발휘하면서도 한데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순간과 마음을 모아 그림을 그리는 배현정 작가의 생각처럼 『생일 축하해요!』에는 소중한 순간과 두근거리는 마음이 듬뿍 담겨있다. 각양각색 강아지들은 생일의 주인공을 위해 예쁜 케이크를 만들고 멋진 파티를 준비한다. 코커 스패니얼, 푸들, 삽살개, 레트리버 등 겉모습은 다르지만 축하하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 배현정 작가는 그런 강아지들의 진심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표현했다. 서툴고 부족한 솜씨지만, 케이크를 받고 기뻐할 주인공을 위해 노력하는 강아지들. 가만히 그림들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흐뭇한 마음이 든다. 이 책을 만나는 여러분에게도 강아지들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그림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파티가 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멋진 파티를 보내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초대장부터 시작해 케이크, 음악, 풍선, 고깔모자, 음악 등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모두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고 보내야만 즐거운 파티가 완성된다.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는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파티를 보낸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책은 독자로 하여금 간접적인 경험을 하게 해준다. 한 번도 만나보지 않은 어떤 아이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생일 축하해요!』는 생일의 주인공과 축하해주는 사람의 기쁨을 골고루 담아냈다. 사랑을 주고 받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이다. QR코드를 찍으면 노래가 바로 재생되는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 뒤표지에는 노래와 함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도록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핸드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으면 사랑스러운 북트레일러가 재생된다. 그림책 본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군데군데 등장하면서 동영상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악보에 맞춰 움직이는 노래 가사를 통해 생생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 최근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 가운데 그림책 『생일 축하해요!』는 노래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즐겁게 다가간다. 『생일 축하해요!』를 읽는 독자들은 글과 그림 그리고 노래까지 총 세 가지 방법으로 그림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5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1.21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돌돌돌 말려있는 3m의 롤을 쭉! 펼치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하다. 30cm마다 다른 그림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놓고 놀이하기에도 좋다. 색칠을 완성하면 예쁘게 오리거나 30cm마다 있는 절취선을 따라 내가 원하는 곳에 붙여 예쁘게 꾸며 보자.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부담없이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3M의 롤 색칠 스티커하모니 마을에 스타티니핑이 불시착했다?!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스타티니핑을 캐치해, 밤 하늘의 별빛을 되찾아야 한다! 이모션 왕국 우주별마을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나태해진 스타티니핑들이 제 할 일은 하지 않고 별들을 소홀히 대한다. 결국 빛을 잃은 별들로 인해 생겨난 블랙홀에 스타티니핑들이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과연 로미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스타티니핑들을 찾아 캐치할 수 있을까? 대체 우주별 마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돌돌 말려있는 3M 길이의 롤을 쭉 펼치면 다양한 캐릭터 색칠놀이가 가득! 하나, 30cm마다 다른 그림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30cm마다 그림이 전부 달라서 다양하게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색칠놀이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펼쳐 놓고 자유롭게 색칠놀이 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셋, 색칠놀이가 나만의 꾸미기 스티커로! 색칠놀이 뒷면에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접착면이 있어서 그림을 완성한 후, 가위로 오려 원하는 소지품을 스티커로 꾸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