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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미술 수업
평범한 소년에서 위대한 조각가가 되기까지
톡 | 4-7세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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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술톡 시리즈 2권. 로댕이 어린 시절에 겪은 여러 에피소드를 하나의 스토리로 각색한 그림책이다. 로댕의 작품에 관한 집필, 전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로댕 전문가 크리스타니 뷜레 위리베가 글을 썼고, '펭귄 비분데'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게가 그림을 그렸다. 미셸 게 특유의 유아적이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닌, 로댕의 데생을 따라 한 듯한 화풍이 인상적이다. 로댕의 특정 작품을 미셸 게가 따라 그린 그림도 실려 있다. 부록으로 로댕의 삶의 주요 사건들과 연대기, 작품 설명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자란 로댕이 조각 예술사에 한 획을 긋는 천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단한 노력과 끈기였다. 엘리트주의가 심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직업학교 출신으로서 성공한 그의 삶을 보며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 모습과 교육 현실을 돌아보게 된다. 수염이 덥수룩한 거장 로댕이 아닌, 작고 소심한 꼬마 로댕의 이야기를 통해 천재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근대의 문을 연 조각 예술의 아버지
오귀스트 로댕의 어린 시절 이야기

오늘은 로댕의 생일. 조각가 바리 선생님의 수업을 듣던 로댕은 누나 마리아와 함께 빵집에 들러 빵을 사 들고 집으로 갑니다. 엄마가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로댕은 빵을 싼 포장지의 얼룩 테두리를 따라 그리며 놉니다. 부엌으로 가서는 엄마를 도와 과자 반죽을 사람 모양으로 빚고는, 기름에 튀길 때 뒤틀리는 모습을 보며 깔깔댑니다.
생일 선물로 담비 털로 만든 그림 붓을 받은 로댕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벽에 그림을 그리느라 밤을 꼴딱 샙니다. 그 모습을 본 아버지는 로댕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바리 선생님의 수업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풀이 죽어 학교에 간 로댕은 그날 늦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걱정이 된 아버지는 로댕을 찾아 나섭니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든
로댕의 미술 수업

이 책은 로댕이 어린 시절에 겪은 여러 에피소드를 하나의 스토리로 각색한 그림책입니다. 로댕의 작품에 관한 집필, 전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로댕 전문가 크리스타니 뷜레 위리베가 글을 썼고, 펭귄 비분데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게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셸 게 특유의 유아적이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닌, 로댕의 데생을 따라 한 듯한 화풍이 인상적입니다. 로댕의 특정 작품을 미셸 게가 따라 그린 그림도 실려 있습니다. 부록으로 로댕의 삶의 주요 사건들과 연대기, 작품 설명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자란 로댕이 조각 예술사에 한 획을 긋는 천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부단한 노력과 끈기였습니다. 엘리트주의가 심하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직업학교 출신으로서 성공한 그의 삶을 보며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 모습과 교육 현실을 돌아보게 됩니다. 수염이 덥수룩한 거장 로댕이 아닌, 작고 소심한 꼬마 로댕의 이야기를 통해 천재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꿈을 향해 소심하게 나아가던 소년,
조각 예술의 아버지가 되다!

로댕은 조각 예술의 아버지라 불려요. 로댕의 조각을 보면 생명의 힘과 인간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지요. 어린 시절의 로댕은 이런 천재적인 예술성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어요. 그는 가난한 경찰의 아들로, 평범하고 소심한 소년이었어요. 그의 아버지는 로댕이 가난한 예술가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지요. 로댕은 과연 어떻게 예술가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을까요?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던 로댕의 어린 시절을 보며, 여러분도 꿈을 활짝 펼칠 용기를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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