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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코끼리가 잠을 못 잤다…
키즈엠 /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글, 기욤 플랑트뱅 그림, 조정훈 옮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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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글, 기욤 플랑트뱅 그림, 조정훈 옮김
피리부는 카멜레온 133권. 잠을 자지 못해 화가 난 코끼리와 코끼리로 인해 기분이 나빠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코끼리와 동물들은 자신의 나쁜 기분을 다스리지 못하고 다른 동물들에게 화풀이를 했다. 그 때문에 다른 동물들도 기분이 나쁘게 되었다. 코끼리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렸다면 어땠을까? 원숭이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지 않았을 거다. 코끼리는 주변을 배려하는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원숭이에게 화풀이를 한 것이다. 를 읽고 코끼리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했는지, 코끼리처럼 행동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잠을 못 잔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코끼리는 시끄러운 박쥐 때문에 밤새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코끼리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요. 다음 날 기분이 나쁜 코끼리는 원숭이를 만났어요. 코끼리는 원숭이에게 화풀이를 했어요. 원숭이는 시끄러운 박쥐 때문에 잠을 못 잔 코끼리가 자신에게 화를 내자 기분이 나빠졌어요. 그리고 원숭이는 구불구불 기어가던 뱀을 만났지요. 원숭이는 자신의 화를 뱀에게 쏟아 부었어요. 뱀은 시끄러운 박쥐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한 코끼리에게 화가 난 원숭이가 자신에게 겁을 주자 화가 났어요. 그 다음에 뱀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그리고 잠을 못 잔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는 잠을 자지 못해 화가 난 코끼리와 코끼리로 인해 기분이 나빠진 동물들의 이야기예요. 코끼리와 동물들은 자신의 나쁜 기분을 다스리지 못하고 다른 동물들에게 화풀이를 했어요. 그 때문에 다른 동물들도 기분이 나쁘게 되었지요. 를 읽으며 숲 속의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화를 푸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을지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편집자 리뷰 아이가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나 스스로를 존중하면서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과 환경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배려가 몸에 밴 아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하여 듣는 태도를 길러 주어야 해요.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관심을 가져 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말과 행동을 경청하는 부모를 보며 자신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경청의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는 태도도 필요해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에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하는 것이 좋아요.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를 가진 아이, 사회성이 발달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는 잠을 자지 못해 화가 난 코끼리의 이야기입니다. 코끼리는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길에서 만난 원숭이에게 화풀이를 했어요. 코끼리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렸다면 어땠을까요? 원숭이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지 않았을 거예요. 코끼리는 주변을 배려하는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원숭이에게 화풀이를 한 것이지요. 를 읽고 코끼리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했는지, 코끼리처럼 행동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도 생각해 보세요. ★키워드 화, 감정, 기분 나쁨, 코끼리, 잠, 불면증, 박쥐, 원숭이, 뱀, 생쥐, 숲, 화풀이 ★ 누리 과정 연계 | 사회관계, 의사소통 초등 교과 연계 | 통합교과 이웃1 - 1. 이웃 통합교과 이웃1 - 2. 가게 1-1 국어(1-가) 4. 기분을 말해요 1-1 국어(1-나) 8. 겪은 일을 써요
신나는 놀이 스티커북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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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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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엮음
아이들의 IQ와 EQ를 높여주는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놀이의 종류를 알아보고, 스티커도 붙여보며 우리주변의 재미있는 놀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익히게 된다. 총 200장의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을 통해 사물의 인지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발달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에도 도움을 준다.아이들의 IQ와 EQ를 높여주는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놀이의 종류를 알아보고, 스티커도 붙여보며 우리주변의 재미있는 놀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익힙니다. 총 200장의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을 통해 사물의 인지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발달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과 함께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티커북!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 입니다. 단순한 붙이기 놀이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각 책마다 특성에 맞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얇은 스티커를 뜯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빵맨이랑 첫걸음 : 접으며 같이 놀자 종이접기
종이비행기 / 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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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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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유아학습책
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다.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준다.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준다.하루에 5분, 2세부터 시작하는 반짝반짝 생각놀이! 재능 TV / 애니맥스 애니메이션 인기 방영! 1973년 탄생,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교육 콘텐츠! 원작 호빵맨 도서 총 8천만 부 판매 신화! 호빵맨이 돌아왔다! 호빵맨은 누굴까? 일본에서 1973년 어린이잡지에 첫 선을 보인 만화 주인공! 그 뒤로 40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슈퍼스타예요. 호빵맨 장난감, 문구 상품이 무려 1천종이 넘고, 2009년엔 ‘가장 캐릭터 수가 많은 애니메이션’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대요. 영화와 애니메이션도 잇달아 만들어지고 있어요. 어릴 적에 좋아했던 호빵맨을 지금껏 좋아하는 어른들도 무척 많답니다. 정말로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지요? 이제 귀엽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호빵맨이 시리즈로 우리 친구들 앞에 짠 나타났어요!.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호빵맨이랑 첫걸음 는 두세 살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공부놀이예요. 주인공 호빵맨과 세균맨, 식빵맨, 짤랑이, 메론빵소녀, 잼 아저씨 그리고 여러 친구들이 엉뚱한 소동을 벌이면서 새로운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 주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레 싹 틔워 주지요. 아이들에게 마음껏 생각하고, 관찰하고, 그려보고, 자르고, 접고, 꾸미고, 만들어보게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왜 그렇게 할까요? 요 또래에 가지고 있는 말랑말랑한 감각을 톡톡 터뜨려서 놀이로서 먼저 학습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아이는 어느새 놀이 세계에 푹 빠져서 무한한 잠재능력을 스스로 길어 올리거든요. 만 2세부터 시작하는 놀라운 생각놀이! 책 속 이야기 구성은 아이들의 성장 시기게 맞추어 자유롭고 풍부한 상상들이 가득해요. 각 쪽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 과정은 반복과 확장을 해가며 누구에게나 똑똑한 생각을 깨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어 줘요, 그리고 쉽고 간결한 문장, 단순한 구성, 기발한 발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금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일러스트는 포근한 느낌과 풍부한 감성을 빼어나게 표현하여 아이의 미적 감각을 더욱 끌어올립니다. 호빵맨과 친구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이렇게 속삭이는 것처럼 보여요. “책을 보는 친구야, 나 좀 도와줄래?” 그러면, 아이는 호빵맨을 도와주려고 또랑또랑 눈망울을 반짝이지요. 어서 문제들을 풀려고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요. 왜냐고요?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절로 뿌듯하거든요. 이런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이제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의 재미를 깨친답니다. 이렇듯 책에는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운 이야기가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한답니다. 하루에 5분! 잠깐씩이라도 책과 스스럼없이 놀게 하세요. 아이에게 필요한 두뇌발달, 상상력, 관찰력, 창의력, 표현력, 추리력, 판단력, 문제 해결 능력 같은 다양한 학습요소를 골고루 몸에 익히게 하니까요. 그리고 연필, 크레용, 가위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긋고, 색칠하고, 접고 자르고 만드는 과정에서 저절로 소근육이 발달하므로, 아이의 신체발달 훈련에도 아주 좋답니다.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성장 놀잇감! 시리즈는 한글을 떼지 않은 아이들도 얼마든지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엄마가 가위로 종이를 오려주면, 아이가 여기저기 척척 붙여보고,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는 그림에 맞추어 색칠하고, 선 긋고, 접고 놀면서 자신의 생각을 맘껏 표현한답니다. 때때로 아이가 보여주는 엉뚱하고 놀라운 상상 표현에 놀라지 마세요. 이 책을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면 놀수록 날마다 퐁퐁 놀라운 생각들이 샘솟을 테니까요.
꼬마과학자 시리즈 세트 (전4권) : 지렁이, 알, 떡갈나무, 늑대
보림 /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지은이), 에티엔 들레세르, 조슬린 파슈, 엘리노르 슈미드, 프랑수아 크로자 (그림), 윤소영 (옮긴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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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지은이), 에티엔 들레세르, 조슬린 파슈, 엘리노르 슈미드, 프랑수아 크로자 (그림), 윤소영 (옮긴이)
지렁이, 알, 떡갈나무, 늑대.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가깝게 느껴지지만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지구의 존재들이다. 지렁이, 알, 떡갈나무, 늑대에 대한 개념은 물론, 각각의 존재와 우리 사이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는 책이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 위의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것이다.《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늑대는 어떻게 자랄까요? 지렁이는 어떤 도움이 되나요? “지구의 크고 작은 존재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해요!” 지렁이, 알, 떡갈나무, 늑대.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가깝게 느껴지지만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지구의 존재들이에요. 지렁이, 알, 떡갈나무, 늑대에 대한 개념은 물론, 각각의 존재와 우리 사이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지는 책입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면 위의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거예요. 아름다운 그림과 간결한 글이 담긴 꼬마과학자 시리즈Ⅱ에서 만나 보세요! 《지렁이는 어디에서 살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윤소영 옮김 지렁이는 아주 작은 동물이에요. 빗물이나 이슬로 축축하게 젖은 시골길이나 풀숲에서 볼 수 있지요.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는 지렁이를 볼 수 없어요. 몸은 가늘고 길며, 앞뒤가 똑같아 보이지만 앞에는 입이 있고 뒤에는 작은 구멍이 있어요. 지렁이가 보이는 땅이 좋은 땅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돌멩이와 흙덩어리 사이를 돌아다니며 지렁이가 식물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이 책에서 볼 수 있어요. 《알은 어떻게 생길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조슬린 파슈 그림 │ 윤소영 옮김 둥지 속의 새들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다 자란 새의 몸에는 새끼를 낳기 위한 생식 기관이 있어요. 생식 세포도 있고요. 암컷 새와 수컷 새의 생식 세포가 만나 수정란이 되고 이 수정란은 앞으로 아기 새가 될 거예요. 알 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알에서 만들어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도 처음에는 엄마 몸속의 작은 알이었답니다! 《떡갈나무는 어떤 나무일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엘리노르 슈미드 그림 │ 윤소영 옮김 떡갈나무는 참나뭇과의 큰키나무예요. 뿌리가 땅속 깊이 뻗어 있어서 아주 크게 자랄 수 있지요. 큰 가지는 작은 가지로 갈라지고 작은 가지에는 넓은 잎이 달려 있어요. 이렇게 잎이 넓은 나무를 활엽수라고 합니다. 떡갈나무는 한 나무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어요. 암꽃에 수꽃의 꽃가루가 떨어지면 떡갈나무의 열매인 도토리가 생긴답니다. 가을에 나뭇잎이 메말라 갈색이 되는 이유를 알고 있나요? 수액이 가을이 되면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나무 안에서 수액이 움직이는 과정을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늑대는 어떻게 살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프랑수아 크로자 그림 │ 윤소영 옮김 갓 태어난 새끼 늑대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어요. 잠꾸러기처럼 잠만 자지요. 두 주가 지나야 눈을 뜨고 걸어 다닐 수 있어요. 엄마 늑대는 물을 마실 때에도 새끼들을 데리고 다녀요. 아빠 늑대는 엄마 늑대에게 먹이를 갖다줍니다. 그러고는 보금자리 앞에서 가만히 앉아 소중한 가족을 지키지요. 자라서 뛰어다니는 새끼 늑대들을 데려오는 엄마 늑대의 모습과 가족을 위하는 아빠 늑대의 모습,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새끼 늑대의 모습은 우리가 사는 가족의 모습과 꼭 닮았어요.
터닝메카드 아이큐 퍼즐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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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캐릭터들과 함께 20조각에서 35조각까지 4단계의 퍼즐을 맞춰 보자. 단계적으로 퍼즐을 맞춰 나가다 보면 손과 눈의 협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퍼즐 놀이 이외에, 퍼즐 조각을 떼어내면 안쪽에 재미있는 미니 게임이 숨어 있다. 또 페이지마다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접착 기능이 있어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소개 KBS1TV에서 2015년 2월 3일 첫 방송!! 자동차+변신로봇+카드를 에서 모두 만난다! 미니카를 좋아하는 소년 찬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전학생 이소벨을 따라가던 중 살아 있는 미니카 생명체 '메카니멀'을 만나게 된다. 아버지의 행방불명이라는 슬픈 기억을 가진 찬은 동생을 찾고 있는 메카니멀 '에반'을 돕기 위해 메카니멀 쟁탈전에 참가하고, 다른 메카드 전사들을 친구로 맞이하며 세계 평화를 지키는 메카드 전사의 사명을 자각한다. 과연 찬과 친구들은 블랙미러의 야망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 책 소개 터닝메카드의 캐릭터들을 간략한 스토리와 함께 퍼즐로 만나 보세요! 4단계의 단계별 퍼즐 맞추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캐릭터들과 함께 20조각에서 35조각까지 4단계의 퍼즐을 맞춰 보세요. 단계적으로 퍼즐을 맞춰 나가다 보면 손과 눈의 협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숨어 있는 미니 게임을 찾아 보세요! 퍼즐 놀이 이외에, 퍼즐 조각을 떼어내면 안쪽에 재미있는 미니 게임이 숨어 있습니다. 또 페이지마다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접착 기능이 있어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구성 - 4단계 스토리 퍼즐(20조각/25조각/30조각/35조각) - 4가지 미니 게임
채은이의 공
봄봄출판사 / 이여희 그림, 윤태규 글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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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창작동화
이여희 그림, 윤태규 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유치원 재롱잔치에서 노래를 잘해서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선물받은 채은이.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고 공은 앞으로 굴러간다. 노랑 개나리 속에 섞여, 분홍 진달래 속에 섞여, 초록 잔디에 섞여 공이 보이지 않다가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공이 모습을 드러낸다. 봄바람에 떠밀려 굴러가는 공을 잡으러 온 동네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 길 가던 할머니는 보따리를 내려놓고, 아주머니는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아저씨는 괭이를 내려놓고 쫓아간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찾아 채은이가 활짝 웃는다.잡아라! 채은이 예쁜 공 잡아라! 채은이는 유치원 재롱잔치에서 노래를 잘해서 예쁜 공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이에요.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고 공이 떼굴떼굴 굴러갑니다. 채은이와 할아버지가 공을 잡으러 쫓아갑니다. 공은 빨리빨리 굴러 길 가던 할머니 앞으로, 길 가던 아주머니 앞으로, 땅을 파던 아저씨 앞으로 굴러갑니다. 노랑 개나리 속에 섞여, 분홍 진달래 속에 섞여, 초록 잔디에 섞여 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공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여기 있다, 채은이 예쁜 공.” 아저씨가 공을 잡아 채은이에게 주었습니다. 채은이는 공을 꼬옥 잡았습니다. 이제 바람이 불어도 괜찮아요. 봄 세상은 노랑, 분홍, 초록이에요. 봄빛은 요술쟁이예요. 봄빛이 온종일 놀다가면 노란 꽃이 피어나고, 분홍 꽃이 피어나고, 초록 잎이 돋아나요. 그래서 봄 세상은 노랑, 분홍, 초록이에요. 채은이가 재롱잔치에서 받은 공은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입니다. 봄바람에 떠밀려 굴러가는 공을 잡으러 온 동네 사람들이 힘을 합칩니다. 길 가던 할머니는 보따리를 내려놓고, 아주머니는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아저씨는 괭이를 내려놓고 쫓아갑니다.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하나씩 챙겨서 같이 따라갑니다. 하지만 노란 꽃, 분홍 꽃, 초록 잎의 봄빛에 섞여 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봄바람이 다시 살랑, 살랑 불어서 공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찾아 채은이가 활짝 웃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쳐 두고 타인을 돕는 것도 봄빛과 봄바람이 흔든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랑, 살랑 봄바람에 싱긋, 생긋 미소 지어 봅니다.
달과 토끼
바람꽃 출판사 / 임희진 (지은이), 윤광석 (그림) / 2021.03.31
13,000
바람꽃 출판사
창작동화
임희진 (지은이), 윤광석 (그림)
공룡대위기 (180조각)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2017.10.16
7,800원 ⟶
7,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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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북
유아놀이책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유아 자신감 수학 만 3세 1권 : 5까지의 수 알기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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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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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유아 자신감 수학>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이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만 3세 1권 - 5까지의 수 알기 1단원- 비교하기 2단원- 일대일 대응 3단원- 5까지의 수 하나, 둘, 셋 4단원- 5까지의 수 일, 이, 삼 5단원- 5까지의 수 익히기 6단원- 물건의 개수 기억 1 7단원- 물건의 개수 기억 2 ▶ 처음엔 함께, 나중엔 아이 스스로 아이의 첫 번째 수학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은 매번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유아 자신감 수학>은 알려 주기도 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함께해요> <함께해요>가 표시된 내용은 한 번 풀고 다시 풀 때 조건을 바꾸어 새로운 문제를 내줄 수 있습니다. 풀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문제를 통해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면 다음에는 조금 어렵게, 어려워하면 조금 쉽게 바꾸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언제든 다시 붙일 수 있는 반영구 붙임 딱지 아이들이 반복하면서 더 높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엄선하여 반영구 붙임 딱지인 <계속 딱지>를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워해도 반복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유아 자신감 수학 학습법 ▶ QR코드를 통해 학습 의도 알아보기 주제가 시작하는 쪽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에는 학습 의도, 목표, 여러 가지 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두 가지 붙임 딱지를 특징에 맞게 활용하세요. <한두 번 딱지>는 개념을 배우는 내용에 사용하는 붙임 딱지로 한, 두 번 옮겨 붙일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틀렸을 경우 다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떼는 것만 도와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반복이 가능한 붙임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기고, <함께해요> 문제는 바꾸어 줍니다. <계속 딱지>는 엄마가 문제를 내어주거나 아이가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은 내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옮기거나 떼어주세요. ▶ 우리집만의 특별한 문제, <함께해요> <함께해요>는 난이도를 조절하며 엄마가 문제를 내어 주는 내용입니다. 보드 마커나 <계속 딱지 로 문제를 만들어 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계속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겨서, <함께해요> 의 문제를 새롭게 바꾸어 주세요.
크리스마스 선물
한솔수북 / 강산 글.그림 / 2016.12.01
12,500원 ⟶
11,250원
(10% off)
한솔수북
창작동화
강산 글.그림
‘와우책예술센터’와 네이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가 공동 주최한 2016 상상만발 책그림전의 수상작이다. 산타가 떨어뜨린 선물을 대신 배달하려는 눈사람의 모험을 담았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풍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동화 같은 상상력을 마음속에 품고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작가는 눈썰매를 끌고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가 있고, 산타를 돕는 눈사람이 있고, 눈사람을 돕는 동물들과 사람들이 있는 세상을 그려 냈다. 그러면서도 상상력의 부재를 보여 주는, 현실을 담은 장면도 놓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눈사람은 산타 할아버지가 실수로 떨어뜨린 선물을 줍는다. 산타 할아버지는 이미 멀리 가 버렸다. 그래서 눈사람은 오늘 하루만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하기로 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릴 한 아이를 위해서. 빠르게 채비를 마친 눈사람은 커다란 새에게 부탁해 섬으로 간다. 마음씨 좋은 선장님이 육지까지 데려다주었다. 육지에서는 트럭, 트랙터, 기차를 얻어 타고 도시에 도착한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의 사람들은 눈사람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눈사람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사히 배달할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산타 할아버지는 약속을 꼭 지키시거든.”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찾아온 마음 따듯한 그림책 잘 짜인 단편 애니메이션을 한 편 본 듯하다. 흑백의 조화로 크리스마스를 환상적으로 표현했다. - 2016 '상상만발 책그림전' 심사평 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은 ‘와우책예술센터’와 네이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가 공동 주최한 2016 상상만발 책그림전의 수상작입니다. 산타가 떨어뜨린 선물을 대신 배달하려는 눈사람의 모험을 담았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풍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동화 같은 상상력을 품고 자라길 바라며 강산 작가는 “산타는 없어. 아빠가 산타잖아.”라고 태연하게 말하는 조카를 보며 이 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상상할 힘을 잃은 것이 안타까워서요. 아니, 상상할 힘을 잃었다기보다는 상상할 여력조차 없다는 게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 아이들이 동화 같은 상상력을 마음속에 품고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작가는 눈썰매를 끌고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가 있고, 산타를 돕는 눈사람-게다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차도 마실 수 있는-이 있고, 눈사람을 돕는 동물들과 사람들이 있는 세상을 그려 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상상력의 부재를 보여 주는, 현실을 담은 장면도 놓치지 않았지요. 눈사람이 도시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모두 핸드폰을 보고 있거나, 자기 자식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눈사람에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지요. 작가는 세상에 무관심한 태도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가로막고 있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그렇다고 눈사람의 모험이 여기서 끝나지는 않습니다. 눈사람의 모험은 계속되고, 독자들의 상상력도 이어지지요. 이 책을 보는 내내 독자들도 신나게 상상하고 즐기면 좋겠습니다. 선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선물은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주는 사람은 선물을 고르면서 받는 사람을 생각하고, 받은 사람도 선물을 볼 때마다 준 사람을 생각할 테니까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런 선물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눈사람은 하룻밤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선물을 배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커다란 새, 배의 선장이나 트럭 운전수, 트랙터 주인 덕분에 무사히 도시에 도착합니다. 많은 이들의 따듯한 마음이 선물 배달을 도왔습니다. 눈사람 역시 선물을 받지 못할 아이가 걱정이 되어 먼 길을 선뜻 떠난 거고요. 눈사람이 배달한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닌, 모두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풍부한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림으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글이 적고 그림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독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마지막에 선물을 받은 아이는 진짜 선물 주인이었을까요? 산타와 눈사람은 어떤 관계일까요? 이 모든 일은 산타가 계획한 일이었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독자가 상상하는 대로, 독자가 느끼는 대로, 그것이 이 책의 의도입니다. 또한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위에서 함께 살고 있지만 소외된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갈매기, 고라니, 멧돼지, 비둘기 등은 눈사람과 모험을 함께합니다. 작지만 의미 있게 등장하지요. 그림책을 보면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이 동물들을 면지에 모아 놓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게 합니다. 그림책을 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겨울날 소외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을 누구로 정하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 것인가는 독자들의 몫입니다. 저마다 다른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책을 읽고 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리아기 힘자랑
고인돌 / 윤지선 글, 박찬우 그림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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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창작동화
윤지선 글, 박찬우 그림
아기스포츠놀이 시리즈 1권. 역도와 레슬링 같은 스포츠 놀이를 통해서 성장에 필요한 힘을 기르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책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기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나와, 아기와 한데 어울려 스포츠 놀이를 함으로써 재미난 상황들을 연출한다. 무거운 역기를 함께 들어주는 고릴라, 억지로 무거운 역기를 들려고 힘을 쓰다 독한 방귀를 내뿜고 똥을 싸는 스컹크, 힘이 장사인 무뚝뚝한 하마, 천연덕스러운 도마뱀까지. 아기는 동물 친구들과 서로 교감하고, 도와주며, 뒹굴고, 겨루며 노는 즐거운 속에서 힘과 감성을 기르게 된다.재미난 스포츠 놀이를 통해 힘을 기르며 성장하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아기들은 잘 놀아야 잘 큽니다. 노는 만큼 큰다고 합니다. 우리 아기들은 일상의 재미난 놀이 속에서 힘을 기르며 큽니다. 뒹굴고, 매달리고, 사물을 들어 올리고…….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아기에겐 놀이가 되며, 튼튼하게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운동이 되지요. 역도와 레슬링은 힘을 아주 많이 쓰는 스포츠입니다. 《우리 아기 힘 자랑》은 역도와 레슬링 같은 스포츠 놀이를 통해서 성장에 필요한 힘을 기르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책이랍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기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나와, 아기와 한데 어울려 스포츠 놀이를 함으로써 재미난 상황들을 연출하지요. 무거운 역기를 함께 들어주는 고릴라, 억지로 무거운 역기를 들려고 힘을 쓰다 독한 방귀를 내뿜고 똥을 싸는 스컹크, 날래지만 힘이 약한 고양이, 힘이 장사인 무뚝뚝한 하마, 천연덕스러운 도마뱀까지……. 아기는 동물 친구들과 서로 교감하고, 도와주며, 뒹굴고, 겨루며 노는 즐거운 속에서 힘과 감성을 기르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앞뒷면이 따로 없답니다. 역도 놀이를 다 읽고서 뒤집어 보면, 이번엔 레슬링 놀이라는 또 다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지요. 한 권 안에 두 권의 이야기가 오롯이 들어가 있다고 할까요? 이러한 독특한 구성은, 우리 아기와 엄마의 책 읽는 시간을 더욱 흥미롭게 하고,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계란말이 버스
보리 / 김규정 (지은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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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창작동화
김규정 (지은이)
보리 어린이 그림책 8권. 거대한 계란말이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버스를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이다. 계란말이 버스가 달리는 길마다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고, 아이들은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계란말이 버스를 타고 즐겁게 달린다. 아기자기하면서도 꼼꼼한 구성을 갖춘 그림 장면마다 김규정 화가의 번뜩이는 재치와 치밀함이 가득 배어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오갈 때마다 노란 버스를 타는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것이다.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는 계란말이로 버스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계란말이 버스》는 거대한 계란말이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버스를 만든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계란말이 버스가 달리는 길마다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고, 아이들은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계란말이 버스를 타고 즐겁게 달립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꼼꼼한 구성을 갖춘 그림 장면마다 김규정 화가의 번뜩이는 재치와 치밀함이 가득 배어 있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오갈 때마다 노란 버스를 타는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보는 동안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거예요. 계란말이로 버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계란말이 버스 공장은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돌아갑니다. 맨 처음 하는 일은 셀 수 없이 많은 계란을 커다란 통에다 넣고는 고루 섞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커다란 뒤집개로 계란을 조심조심 말아서 아주 큰 계란말이를 만들어요. 거기에 기계 장치와 바퀴를 달면 계란말이 버스가 만들어집니다. 계란말이 버스는 고소한 냄새를 솔솔 풍기며 온 동네를 누비지요. 계란말이 버스가 지나갈 때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활짝 웃음을 꽃피웁니다. 어슬렁어슬렁 동네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들까지 말이에요. 흔하디흔한 계란으로 어떻게 버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계란말이 버스가 어떤 행복을 전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것만 주고픈 우리 아이들을 위한 버스 ‘계란말이’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폭신폭신하면서도 고소한 식감, 밥상에 만만하게 오르는 반찬이지만 제대로 말려면 여간 만만치 않은 기술이 필요한 요리. 이런 것들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계란말이’에 대한 단상이지요. 하지만 김규정 작가는 노란 계란말이를 보며 대여섯 살 아이들이 타는 노란 통학 버스를 떠올렸습니다. 그저 엇비슷한 색깔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날마다 타고 유치원이나 학교를 오가는 버스는 대체로 딱딱하고 불편합니다. 그런 까닭에 등굣길과 하굣길을 겪은 아이들은 이미 지쳐 있고 표정도 잔뜩 구겨져 있기 마련이지요. 만약 통학 버스가 계란말이처럼 푹신푹신하고 어떠한 위험에도 안전하게 아이들을 지켜 줄 수 있게 만든다면 어떨까요? 이런 바람과 상상은 《계란말이 버스》의 이야기와 그림으로 그대로 옮겨집니다. 이 책에서 ‘계란말이 버스’는 단편적이고도 갑작스럽게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계란말이 버스’ 공정 과정이 구체적이고도 치밀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하면 현실에서도 계란말이 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마저 하게 됩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것을 만들어 주고 싶은 저자의, 엉뚱하지만 즐겁기 그지없는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 저마다 펼쳐 낼 재미있는 상상을 위한 여지를 그림 장면 속에 남겨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상상력으로 책 속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을 것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치밀한 구성력과 독특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 책을 쓰고 그린 김규정 작가는 환경, 탈핵, 인권처럼 우리 사회에 가리어진 면을 날카롭게 파고는 이야기를 하는 한편, 아이들의 세계를 존중하고 아이들 마음에 깊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습니다. 《계란말이 버스》는 김규정 화가 특유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캐릭터가 분명한 그림이 담겨 있으며, 공정 과정이 치밀하게 연출되어 장면이 살아 움직이는 듯 실감나게 담겨 있습니다. 또한, 절제된 채색과 독특한 색감이 어우러진 그림은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더욱더 빠져들게 하고 상상을 돋우게 할 것입니다.
반짝이는 프리☆채널 시즌 2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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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새빛 마을에 사는 중학교 2학년 라미, 모모, 리카는 3인 아이돌 그룹 미라클☆트윙클스로 활동하며, 매력있는 방송으로 착실하게 인기를 쌓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수수께끼의 버추얼 프리☆채널 아이돌 다이아가 등장하고 디자이너 텐이 주최하는 주얼 컬렉션에 출전할 10인의 주얼 아이돌을 뽑는 주얼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린다. 빛나는 주얼 아이돌이 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망설이지 않는 소녀들! 과연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아이돌이 될 사람은 누굴까? 지금 바로 오디션의 막이 오른다! 제품구성 스티커2장, 내지 32p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
키위북스(어린이) / 글로리아 휴스턴 지음, 바버러 쿠니 그림, 이상희 옮김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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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글로리아 휴스턴 지음, 바버러 쿠니 그림, 이상희 옮김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아이들은 누구나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잠이 든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두고 가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그 선물은 어떤 아이는 장난감, 어떤 아이는 책, 또 어떤 아이는 맛있는 과자 등 평소에 간절하게 원했던 것이다. 파인그로브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루시도 마찬가지였다. 루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매일 밤 간절하게 기도했다. 루시가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이었을까? 바버러 쿠니와 글로리아 휴스턴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루시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전한다.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선물 같은 이야기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아이들은 누구나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잠이 듭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두고 가기를 바라면서 말이에요. 그 선물은 어떤 아이는 장난감, 어떤 아이는 책, 또 어떤 아이는 맛있는 과자 등등 평소에 간절하게 원했던 것일 테지요. 파인그로브마을에 살고 있는 소녀 루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루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매일 밤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루시가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버러 쿠니와 글로리아 휴스턴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루시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전합니다. 온통 눈으로 덮인 계곡과 산들, 그리고 그 아래 자리잡은 깊고 아늑한 산골마을 파인그로브에 루시네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바다 건너에선 전쟁이 한창이지만, 루시가 살고 있는 마을은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요. 루시네 마을에는 크리스마스에 각 가정마다 돌아가며 교회에 세울 크리스마스트리를 준비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올해는 루시네 가족이 멋진 트리를 준비할 차례입니다. 루시와 아빠는 이른 봄날, 크리스마스 때 쓸 발삼 전나무를 미리 골라 두었지요. 그런데 여름이 되자마자 전쟁터로 떠난 아빠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도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루시는 밤마다 소원을 빌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엔 우리 아빠가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인형을 선물 받게 해 주세요. 리본과 레이스가 잔뜩 달린 예쁜 크림색 옷을 입은 인형을요.” 그러나 매일매일 기다려도 아빠는 돌아오지 않고, 어려워진 살림살이에 예쁜 인형을 선물 받는 것도 무리일 것 같습니다. 어쩌면 크리스마스트리를 교회 앞에 세우는 일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의 아침. 파인그로브교회 앞에 멋진 발삼 전나무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졌습니다. 루시는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예쁜 드레스를 입고 천사 역을 멋지게 해냈고, 크리스마스트리 위에서 빛나던 인형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루시가 입은 드레스와 꼭 같은, 리본과 레이스가 잔뜩 달린 예쁜 크림색 옷을 입은 인형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토록 기다렸던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 은은하고 은근하게, 바버러 쿠니가 그려 낸 크리스마스의 추억 루시가 기억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와 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와 최고로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 《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슴 깊이 간직한 루시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글을 쓴 글로리아 휴스턴은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애팔래치아산맥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버러 쿠니는 이 책을 위해 애팔래치아산맥을 직접 다녀와 산골 마을의 분위기와 생활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잔잔하고 뭉클한 글도 감동이지만,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단연 바버러 쿠니의 그림입니다. 눈으로 하얗게 덮인 애팔래치아산맥부터 봄날의 푸릇한 자연, 또 전나무를 베러 가는 장면에서의 서늘한 밤 풍경과 아늑한 농가의 실내까지, 바버러 쿠니는 모든 장면을 과장하거나 덧대지 않고, 세세하고 정확하게 묘사했으며, 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색을 사용해 그려 냈습니다. 그렇게 그려진 시원시원한 풍경들과 잔잔하고 따뜻한 세부 묘사가 어우러진 그림들은 은은하고 담담하게 읽는 이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바버러 쿠니와 글로리아 휴스턴이 남긴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유레카 발명왕 키트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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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유레카 발명왕 키트] 주인공들을 색칠하며 스티커 놀이도 즐길 수 있는 색칠놀이북. 개성만점 주인공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발명로봇과 키트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볼 수 있으며, 스티커를 집중해서 붙이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도 자라날 것이다.오늘부터 나도 발명왕! 창의력이 톡톡 터지는 신나는 스티커 색칠놀이! 재미난 발명로봇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발명 키트를 색칠하고 스티커로 멋지게 꾸며 보세요! 유레카 발명왕 키트 스티커 색칠놀이 은?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유레카 발명왕 키트] 주인공들을 색칠하며 스티커 놀이도 즐길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개성만점 주인공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발명로봇과 키트를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보세요. 스티커를 집중해서 붙이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유레카 발명왕 키트]애니메이션 줄거리 장난꾸러기 토마는 같은 반 학생 아이린을 짝사랑하고 있다. 아이린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거대한 로봇을 갖고 싶다는 상상을 하는데.... 그 순간, 집의 초인종이 울리고 토마 앞으로 수상한 택배 상자가 배달된다. 과연 상자 속에는 들어있는 것은...?! 토마의 상상을 이루어줄 수상한 상자가 지금 열린다!!
머리가 좋아지는 놀이 수학 : 만3세 홈스쿨북 세트 (전10권)
주니어닥터 / 주니어닥터 편집부 (지은이) / 2019.08.14
40,000
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주니어닥터 편집부 (지은이)
꼬마 곰의 방문
시공주니어 / 엘세 홀메룬 미나릭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엄혜숙 옮김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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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엘세 홀메룬 미나릭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엄혜숙 옮김
꼬마 곰 시리즈. 할머니 곰, 할아버지 곰을 만나러 간 꼬마 곰. 할머니 곰과 정원 산책도 하고, 할아버지 곰과 한바탕 신나게 놀기도 한다. 좋아하는 아기 울새와 고블린 이야기도 듣는다. 자신을 데리러 온 엄마 곰, 아빠 곰에게 ‘나는 정말,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라고 중얼거리지만, 꼬마 곰의 눈은 자꾸만 감겨온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칼테콧 상 수상 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 꼬마 곰 이야기 1957년 초판 출간 이후, 미국 누적 판매량 500만 부 이상!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 온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판형, 깔끔해진 면 구성으로 다시 만나는 한국어판! 어린이책의 선구작으로서 존경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 커커스리뷰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야기> 따뜻함과 유머,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 ALA북리스트 이건 작은 기적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이토록 유쾌한 책이라니!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오래도록 여운과 감동을 주는 시리즈 - 엄혜숙(번역가, 그림책 전문가) 미국 초등학교 교사였던 엘세 홀메룬 미나릭은 이제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한 자신의 딸과 제자들을 위해 이야기 하나를 썼다. 그 이야기에 당시 가장 촉망받는 젊은 화가였던 모리스 샌닥의 삽화를 더해 책으로 출간했는데, 그 작품이 바로 《꼬마 곰》이다. 이 작품은 출간 직후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뿐만 아니라 여러 평론가의 지지를 받았으며, 미나릭과 샌닥은 이후로도 함께 작업하며 또 다른 꼬마 곰의 이야기 네 편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중 한 편인 《꼬마 곰의 방문》으로는 1962년, ‘그림책 분야의 노벨 문학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2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1995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방송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꼬마 곰 이야기>가 시공주니어를 통해 한국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판형, 깔끔한 본문 면 구성으로 탈바꿈한 <꼬마 곰 이야기>는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원작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할 것이다. 미나릭과 샌닥, 두 거장이 선보이는 환상의 호흡 평론가들은 <꼬마 곰 이야기>에 이런 찬사를 보냈다. “이 책은 정겨운 미나릭의 문체와 젊은 화가 샌닥의 따뜻한 삽화가 빚어낸 훌륭한 결합이다!”(<더 뉴요커>)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유려한 어휘를 구사하는 미나릭의 글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샌닥의 삽화는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꼬마 곰 이야기>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꼬마 곰 이야기>는 《깊은 밤 부엌에서》, 《괴물들이 사는 나라》 등의 명작을 남기며 ‘현대 그림책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은 모리스 샌닥의 초기 그림을 엿볼 수 있는 시리즈기도 하다. 샌닥 특유의 펜화와 절제된 색 표현은 이 시리즈가 가진 고전미를 그대로 보여 준다. 샌닥은 미나릭이 행간에 숨겨 놓은 캐릭터들의 감정과 생각을 실감 나는 표정으로 그려 냈으며, 각 캐릭터의 (의인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동물적 특성을 손동작, 발동작을 통해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했다. 가장 아이다운 순간을 포착하여 그려 낸 샌닥의 세심한 관찰력에 놀라는 동시에, 그림에서 풍겨 나오는 유머와 따뜻함에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꼬마 곰을 통해 만나는 아이의 시선과 마음 작고 통통한 몸, 익살스러운 표정, 종잡을 수 없는 변덕스러움까지. 주인공 꼬마 곰은 겉모습은 물론이거니와, 말과 행동 모두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을 닮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아이만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이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라면서 복합적인 감정과 관계를 경험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엄마, 아빠를 찾으며 자신을 향한 관심을 원하다가도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보려는 독립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꼬마 곰》), 터무니없는 자신의 상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듯 단단히 고집을 부리다가도 금세 현실로 돌아와 순응하기도 한다(《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자기 나름대로 사회적 영역을 넓혀가는 동시에(《꼬마 곰의 친구》), 익숙한 가족 구성원들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한다(《꼬마 곰의 방문》, 《꼬마 곰에게 뽀뽀를》). <꼬마 곰 이야기>는 부모와 가족, 친구들과 관계를 통해 단순한 호불호를 넘어서 좀 더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낸다. 자신과 비슷한 기분을 느끼고 행동하는 꼬마 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정한 공감을 부르고 뜻밖의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어른 곰을 통해 배우는 이상적인 어른의 자세 <꼬마 곰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른 곰들의 역할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야기 속 어른 곰들은 꼬마 곰이 자신의 기분이나 욕구를 솔직하게 표현하면 그것을 가감 없이 들어주고 인정한다. 그뿐인가. 꼬마 곰의 다소 현실성 없는 상상 우주여행에 기꺼이 동참해 주기도 한다. 엄마 곰이 들어와 말했어요. “이게 누구야? 너 지구에서 온 곰 아니니?” 꼬마 곰이 말했어요. “네, 맞아요. 난 낮은 언덕으로 올라갔어요. 작은 나무에서 팔짝 뛰어올라 새처럼 날아 여기로 왔죠.” 엄마 곰이 말했어요. “그래, 우리 꼬마 곰하고 똑같구나. 그 애는 우주 헬멧을 쓰고 지구로 날아갔거든. 그 애 점심을 네가 먹으면 되겠다.” -《꼬마 곰》 중에서 물론 꼬마 곰이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한다 싶을 때는 단호하고 냉정하게 조언을 던지고, 때때로 꼬마 곰의 예의 없는 행동에는 가차 없이 혼을 내지만, 꼬마 곰이 주체가 되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하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어른 곰은 없다. 어른 곰들의 이러한 모습은 여러 변화를 겪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른들이 가져야 할 가장 이상적인 태도와 자세가 무엇인지 환기한다. <꼬마 곰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함께 있는 부모와 어른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줄 것이다. “내가 혼자 읽을래요!” 아이 스스로 읽어내는 가장 처음의 책 이 시리즈를 통해 글 작가 미나릭은 아이들에게 두 가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하나는 책 읽기를 통한 즐거움, 또 다른 하나는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와 형식, 표현법이다. “엄마, 엄마, 나 추워요. 뭔가 입고 싶어요.” 그래서 엄마 곰은 꼬마 곰에게 뭔가를 만들어 주었어요. 엄마 곰이 말했어요. “이것 보렴, 꼬마 곰아. 네게 줄 것이 있단다. 이걸 입으렴.” - 《꼬마 곰》 중에서 꼬마 곰은 푸르른 언덕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넘실대는 강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멀리, 저 멀리 있는 파란 바다를 보았어요. 꼬마 곰은 나무 꼭대기를 보았어요. 꼬마 곰은 자기 집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엄마 곰을 보았어요. - 《꼬마 곰의 친구》 중에서 <꼬마 곰 이야기>는 에피소드 당 한두 개의 단어나 구문, 상황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표현법을 접하고 익힐 수 있다. 또한, 어구의 반복을 통해 은은한 운율까지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접속사를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짧은 문장, 반복적인 상황으로 구성된 다섯 권의 작품은 아이들에게 부모가 읽어 ‘주는’ 책에서 벗어나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문학적 재미와 교육적 유용함을 모두 갖춘 셈이다. <꼬마 곰 이야기>가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시리즈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That's (Not) Mine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풀빛 / 강소연 (지은이),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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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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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연 (지은이),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키워 주는 '아니야' 시리즈. 서로 작다 크다 아옹대던 두 털북숭이가 이번엔 푹신한 소파를 놓고 서로 ‘내 거’라고 다툰다. 유치하게 언제 앉았는지를 따져가면서 말이다. 그러다 보라 털북숭이가 빙그르르 돌아가는 회전의자를 가지고 와서 “이건 내 거야” 한다. 주홍 털북숭이는 회전의자에 자기도 한 번만 앉아 보게 해 달라고 애걸복걸 사정을 하고, 보라 털북숭이는 마지못해 허락을 한다. 그러고는 주홍 털북숭이가 일어나 빈 소파에 쏘옥 앉아 버리는데…. 어디에 가든, 누굴 만나든 “내 거야!”라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내 거일 수도 있지만 내 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이야기로 전한다. 두 털북숭이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 사이, 형제자매 사이에서 서로 나누어 쓰며 양보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2015년 상반기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넌 (안) 작아》의 후속작 《내 거 (아니)야》 출간! “내 거야!” 외치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내 거야!” 하며 욕심내는 꼬마들에게 잔소리 한 번 안 하고 깔깔깔깔 아이가 웃으면서 “내 거 아니네.”라고 말하게 할 마법 같은 그림책! 서로 작다 크다 아옹대던 두 털북숭이가 이번엔 푹신한 소파를 놓고 서로 ‘내 거’라고 다툽니다. 유치하게 언제 앉았는지를 따져가면서요. 그러다 보라 털북숭이가 빙그르르 돌아가는 회전의자를 가지고 와서 “이건 내 거야” 하지요. 주홍 털북숭이는 회전의자에 자기도 한 번만 앉아 보게 해 달라고 애걸복걸 사정을 하고, 보라 털북숭이는 마지못해 허락을 합니다. 그러고는 주홍 털북숭이가 일어나 빈 소파에 쏘옥 앉아 버리는데! 어디에 가든, 누굴 만나든 “내 거야!”라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내 거일 수도 있지만 내 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이야기로 전합니다. 두 털북숭이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 사이, 형제자매 사이에서 서로 나누어 쓰며 양보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거울이 되어 내 것이라고 욕심내는 것보다 나눠 쓰는 것이 훨씬 더 즐겁다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 세 네 살부터 아이들은 소유욕이 생깁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무조건 손에 쥐고 만족할 만큼 가지고 논 다음에야 손에서 놓을 수 있지요. 소유욕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거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처음 갔을 때, 혹은 친구와 함께 놀 때 등, 물건을 함께 나눠 써야 할 상황에 처하면 아이들은 곤란할 수밖에요. 그런 아이들에게 《내 거 (아니)야》는 명쾌한 느낌표를 선사합니다. 두 털북숭이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강소연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지도 모릅니다. 마치 거울을 보듯 자신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거라고 욕심내는 것보다 함께 나눠 쓰는 것이 훨씬 즐겁다는 것을 알아챌 것입니다. 책 어디에도 나눠 쓰란 말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말이지요.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키워 주는 <아니야> 시리즈 세이펜이 적용된 도서로 성우의 녹음을 듣고 직접 읽고 녹음해 봐요!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키워 주는 <아니야> 시리즈! 이 책은 《내 거 (아니)야》의 영어책 《That’s (Not) Mine》입니다. <아니야> 시리즈는 서로 다른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넌 (안) 작아》, 하나의 물건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양보할 줄 모르고 싸우는 《내 거 (아니)야》, 두렵고 무서운 것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을 그린 《난 (안) 무서워》, 그리고 수영하기를 두려워하는 개구리의 이야기인 《이건 비밀인데...》와 이들의 영어판 도서로 구성되었습니다. 《You Are (Not) Small》, 《That’s (Not) Mine》, 《I’m (Not) Scared》, 《Can I tell you a secret?》은 미국에서도 말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도서로 추천되었지요. 모든 도서가 대화체여서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본 회화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아니야> 시리즈는 모든 도서가 세이펜이 적용되어서 구성진 성우들의 녹음으로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대화를 읽고 녹음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재미는 물론 사회성과 영어 실력을 함께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우개
반달 / 오세나 (지은이)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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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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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나 (지은이)
반달 그림책 시리즈 37권. 지우개는 정말 지우기만 하는 물건일까? 연필은 정말 쓰기만 하는 물건일까? 지우개와 종이가 펼치는 엉뚱한 세상을 보여준다.지우개는 정말 지우기만 하는 물건일까요? 연필은 정말 쓰기만 하는 물건일까요? 지우개와 종이가 펼치는 엉뚱한 세상에 빠져 보세요! 그림책일까, 공책일까? 이 그림책은 그림책이 아닙니다. 보통 그림책 표지에는 제목이 있고, 지은이 이름이 있고, 펴낸 곳이 적혀 있는데, 이 책의 표지에는 아무것도 안 적혀 있으니 그냥 공책입니다. 그렇지만 그냥 빈 공책은 아닌 듯합니다. 누군가가 연필로 아무렇게나 그려 놓은 듯한 그림이 있고, 그 아래에는 지우개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공책에 낙서를 해 놓은 걸까요? 이 물건을 들어 꼼꼼히 살펴봅니다. 공책이 아니라 책입니다. 제목과 지은이와 펴낸 곳은 책등에도 있고, 책 속에도 있으니 책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또 책장을 넘겨 보면 그림과 글자도 있습니다. 그림책입니다. 그럼 이제 이 책이 무슨 내용이기에 이렇게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지 책장을 펼쳐볼까요? 첫 장 왼쪽에는 물고기가 된 지우개가 있고, ‘닭’이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오른쪽은 표지에서 본 까만 낙서 장면입니다. 숨은 그림 찾기 책인가 하고 열심히 찾아봅니다. 닭닭닭닭……. 어디 있을까, 닭……. ‘월리를 찾아라’처럼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포기하고 다음 장을 넘깁니다. 뱀. 누군가가 닭이라는 글자는 쓱쓱 문질러 지우고 그 옆에 ‘뱀’이라는 글자를 썼습니다. 오른쪽에는 지우개 물고기가 한 줄을 긋고 헤엄칩니다. 그 자리가 뱀 같기도 하지만, 글쎄요……. 그다음다음 장에는 닭, 뱀, 도마뱀은 지워져 있고, ‘거미’라는 글자와 ‘아니야’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거미가 아니라는 뜻인지, 누군가가 ‘거미’라고 말했는데, 다른 누군가가 ‘아니야’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오른쪽 그림에서 거미를 찾아보려고 해 보지만, 이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책장을 더 넘겨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왼쪽은 글자가 지워지고, 오른쪽은 그려지지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책인지, 그림으로 푸는 수수께끼 책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지우개일까, 연필일까? ‘나를 바보로 아는 거야?’ 싶은 마음이 부글거립니다. 하지만 꾹 참고 끝까지 넘겨 봅니다. 왼쪽의 글자는 자꾸 지워졌다 나타나고, 오른쪽 그림은 자꾸 다른 그림으로 바뀌며 수수께끼 같은 흐름을 이어갑니다. 왼쪽 글자가 다 지워지고 아무것도 읽을 수 없을 때, 오른쪽에 생겼던 그림도 다 지워집니다. 그런데 지우다 잘못했는지 공책이 찢어져서 구멍이 생겨 버렸지요. 그 구멍으로 작은 물고기 지우개가 사라집니다. 마지막 장면을 넘겨 보니, 그 물고기 지우개는 전혀 다른 물고기가 되어 있네요. , 뭔가 살짝 알 것 같습니다. 속은 것 같은 기분과 함께, 이 책은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거꾸로 말하게 하는 책인 듯합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지우개는 무언가를 그리고, 연필은 무언가를 지운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입에서 나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지우개는 지워 나가면서도 자꾸 무언가를 그립니다. 연필은 써 나가면서도 자꾸 글자를 지웁니다. 그러면서 장난을 치듯 읽는 이와 함께 이 수수께끼 같은 놀이를 이어갑니다. 이 비밀을 알아채고 나서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 구멍을 빠져나온 물고기를 보고 하마터면 이렇게 외칠 뻔했습니다. “너 지우개지?” 아무리 두 눈을 크게 뜨고 보아도 지우개처럼 보이지 않는데도 말이지요. 그런데 아직도 풀리지 않은 궁금증이 있습니다. 정말 닭이 저 새까만 낙서 속에 있는데 나만 못 찾는 걸까요? 정말 저 기다란 줄이 뱀처럼 보여서 ‘뱀’이라고 쓴 걸까요? 누구는 ‘얼룩말’이라고 하는데, 다른 누구는 ‘웃음’이라고 하는 건 무슨 장난일까요? 하나에 한 가지, 하나에 백 가지 오세나 작가는 알 듯 말 듯한 말을 합니다. “하늘의 달이 스스로 비우기도 하고 채우기도 하는 것처럼, 나도 자연처럼 살고 싶다.” 달은 날마다 모습을 바꿉니다. 지우개도 지울 때마다 모습이 달라지지요. 연필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러니까 어떤 한 가지 사물에는 한 가지 모습만 있는 게 아니라 수많은 모습이 있고, 그 모습은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는 말을 하려는 뜻은 아닐까요? 그렇게 풀이해 보면, 수수께끼 같은 말놀이도 이제야 풀리는 듯합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보인다면 정말 그렇게 보여서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비록 내 눈에는 소가 돼지 같아 보여도, 그 사람 눈에는 돼지가 소처럼 보일 수 있을 테니까요. 혹시 알아요? 정말 소가 돼지이고, 돼지가 염소일지. 마지막 물음 하나, 여러분은 마지막 장면의 구멍에서 나온 물고기가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튤립
크레용하우스 / 아라이 마키 (지은이), 사과나무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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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아라이 마키 (지은이), 사과나무 (옮긴이)
자연 그림책 시리즈. 봄을 싱그럽게 빛내는 튤립의 한살이를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로 소개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는 부드럽고 따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땅속에 알뿌리를 심을 때부터 새끼 알뿌리를 얻을 때까지 튤립의 한살이를 생생하게 묘사해 실제로 관찰하듯 볼 수 있다. 자연의 강인함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꽃은 무엇인가요? 둥근 종 모양의 우아한 느낌을 가진 튤립은 한때 아주 비싸게 팔리기도 했대요. 튤립은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가져 그 색과 모양에 따라 느낌이 다르답니다. 봄을 싱그럽게 빛내는 튤립의 한살이를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로 소개해요. 보통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지만 튤립은 씨앗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심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 봄이 되면 여러 지역에서 튤립 축제가 열려요. 넓게 펼쳐진 튤립들을 바라보면 절로 행복해지지요. 네덜란드의 상징이기도 한 튤립은 색깔과 무늬, 모양이 다양해요. 따뜻할 때는 봉오리를 활짝 열고 추울 때는 오므리지요. 튤립은 씨앗이 아닌 알뿌리를 가을에 심어요. 알뿌리는 추운 겨울을 땅속에서 보내고 봄에 활짝 꽃을 피워 내지요. 그리고 시들며 새끼 알뿌리를 키워 낸답니다. 다 자란 새끼 알뿌리를 땅속에 심으면 봄에 다시 튤립을 피울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히고 자연을 탐구, 관찰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지요.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정교한 세밀화는 부드럽고 따스한 색감으로 그 아름다움을 더해요. 땅속에 알뿌리를 심을 때부터 새끼 알뿌리를 얻을 때까지 튤립의 한살이를 생생하게 묘사해 실제로 관찰하듯 볼 수 있어요. 자연의 강인함과 신비로움을 느껴 보세요. 주위를 살피고 돌아보며 튤립을 발견하는 기쁨도 누리면 좋겠습니다. 크레용하우스 자연 그림책 시리즈는 작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꽃을 피우고 다시 씨앗을 얻는 식물의 한살이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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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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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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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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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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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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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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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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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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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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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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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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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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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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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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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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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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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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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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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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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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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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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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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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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비룡소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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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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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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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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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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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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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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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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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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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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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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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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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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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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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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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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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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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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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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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