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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의 공
봄봄출판사 | 4-7세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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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유치원 재롱잔치에서 노래를 잘해서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선물받은 채은이.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고 공은 앞으로 굴러간다. 노랑 개나리 속에 섞여, 분홍 진달래 속에 섞여, 초록 잔디에 섞여 공이 보이지 않다가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공이 모습을 드러낸다.

봄바람에 떠밀려 굴러가는 공을 잡으러 온 동네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 길 가던 할머니는 보따리를 내려놓고, 아주머니는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아저씨는 괭이를 내려놓고 쫓아간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찾아 채은이가 활짝 웃는다.

  출판사 리뷰

잡아라! 채은이 예쁜 공 잡아라!
채은이는 유치원 재롱잔치에서 노래를 잘해서 예쁜 공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이에요.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고 공이 떼굴떼굴 굴러갑니다. 채은이와 할아버지가 공을 잡으러 쫓아갑니다.
공은 빨리빨리 굴러 길 가던 할머니 앞으로, 길 가던 아주머니 앞으로, 땅을 파던 아저씨 앞으로 굴러갑니다. 노랑 개나리 속에 섞여, 분홍 진달래 속에 섞여, 초록 잔디에 섞여 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공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여기 있다, 채은이 예쁜 공.” 아저씨가 공을 잡아 채은이에게 주었습니다. 채은이는 공을 꼬옥 잡았습니다. 이제 바람이 불어도 괜찮아요.

봄 세상은 노랑, 분홍, 초록이에요.
봄빛은 요술쟁이예요. 봄빛이 온종일 놀다가면 노란 꽃이 피어나고, 분홍 꽃이 피어나고, 초록 잎이 돋아나요. 그래서 봄 세상은 노랑, 분홍, 초록이에요. 채은이가 재롱잔치에서 받은 공은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입니다. 봄바람에 떠밀려 굴러가는 공을 잡으러 온 동네 사람들이 힘을 합칩니다. 길 가던 할머니는 보따리를 내려놓고, 아주머니는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아저씨는 괭이를 내려놓고 쫓아갑니다.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하나씩 챙겨서 같이 따라갑니다. 하지만 노란 꽃, 분홍 꽃, 초록 잎의 봄빛에 섞여 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봄바람이 다시 살랑, 살랑 불어서 공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노랑, 분홍, 초록 봄 색깔이 가득한 공을 찾아 채은이가 활짝 웃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쳐 두고 타인을 돕는 것도 봄빛과 봄바람이 흔든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랑, 살랑 봄바람에 싱긋, 생긋 미소 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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