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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지도 퍼즐 : 세계지도
계림북스 /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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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바퀴 달린 그림책 : 소방차
삼성출판사 / Marie Kyprianou 그림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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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Marie Kyprianou 그림
그림책에 바퀴가 달려 있다. 실제 장난감 자동차에 사용하는 튼튼한 바퀴가 책 앞뒤로 2개씩, 총 4개가 달려 있다. 앞뒤로 굴리면 매끄럽게 움직이는 장난감의 기능을 갖고 있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흥미를 느낀다. 벨크로를 열어 책을 펼치면 귀여운 동물 소방관과 경찰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의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내용 또한 짧고 간결해 첫 그림책으로 안성맞춤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토끼네 아파트에 큰불이 났어요. 애앵애앵 사이렌을 울리며 소방차가 출동해요. 소방관들은 무사히 토끼 가족을 구할 수 있을까요? 프랑스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마리 키프리아누의 따듯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호랑이 소방관의 하루를 통해 소방차의 쓰임과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을 배울 수 있어요.
어린왕자 : 별도둑
꼬마샘터 / 길해옥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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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
창작동화
길해옥 옮김, 카트린느 크노 각색
어린왕자 배드타임 시리즈 2권. 생텍쥐페리재단이 기획한 ‘어린왕자’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연령인 2세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출간한 동화다. 이 책은 TV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각색하여, 아직 글을 읽을 수 없는 어린 아이에게 부모가 직접 읽어줄 수 있도록 내용을 축약하고, 보다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다. 아이가 잠들기 전, 침대에 함께 누워 한 자 한 자 책을 읽어주면서 교감을 나눈다면, 부모가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꿈과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사랑스러운 아기의 꿈이 잠든 꿈속을 훨훨 날아다니게 될 것이다.엄마가 읽어주는 ‘어린왕자’ 베드타임 시리즈 “꿈이 사라진 우리 아이들, 다시 꿈꾸게 하다!”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드림팀이 모여 부활시킨 21세기 ‘어린왕자’ 아이가 잠들기 전에, 한 줄이라도 꼭 책을 읽어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러분의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아름다운 꿈속을 날아다닐 거예요. ‘어린왕자’ 베드타임 시리즈는 생텍쥐페리재단이 기획한 ‘어린왕자’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연령인 2세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출간한 동화다. 이 책은 TV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각색하여, 아직 글을 읽을 수 없는 어린 아이에게 부모가 직접 읽어줄 수 있도록 내용을 축약하고, 보다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다. 아이가 잠들기 전, 침대에 함께 누워 한 자 한 자 책을 읽어주면서 교감을 나눈다면, 부모가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꿈과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사랑스러운 아기의 꿈이 잠든 꿈속을 훨훨 날아다니게 될 것이다.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두근두근 첫인사
맑은물 / 양지안 (지은이), 서지혜 (그림) /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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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
창작동화
양지안 (지은이), 서지혜 (그림)
맑은아이 7권. 부끄럼쟁이 아기 여우가 첫인사를 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기 여우는 처음에는 엄마가 시켜서 인사를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 그 다음에는 너구리 할머니가 들고 있는 탐스러운 딸기가 먹고 싶어서 인사를 해 볼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본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무서운 사자 아저씨가 화낼까 봐 큰 용기를 내 본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누군가에게 처음 인사를 한다는 건 쉽지 않았는데…. 의 아기 여우는 인사하는 걸 부끄러워하고 망설이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 인사를 왜 해야 하는지, 인사를 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아기 여우의 첫나들이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다.“아기 여우는 인사가 너무 어려워!” 부끄럼쟁이 아기 여우의 첫인사를 다룬 그림책 처음 하는 건 누구나 낯설고 어렵습니다. 인사도 마찬가지예요. 먼저 말을 걸고, 인사를 하면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질 수 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두근두근 첫인사》는 부끄럼쟁이 아기 여우가 첫인사를 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기 여우는 처음에는 엄마가 시켜서 인사를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그 다음에는 너구리 할머니가 들고 있는 탐스러운 딸기가 먹고 싶어서 인사를 해 볼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무서운 사자 아저씨가 화낼까 봐 큰 용기를 내 봅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누군가에게 처음 인사를 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두근두근 첫인사》의 아기 여우는 인사하는 걸 부끄러워하고 망설이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인사를 왜 해야 하는지, 인사를 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아기 여우의 첫나들이를 따라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친하지도 않은데 인사를 왜 해야 하나요?” 인사를 하고 싶지 않은 아기 여우 앞에 나타난 사자 아저씨, 아기 여우의 피할 수 없는 선택 따스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엄마와 첫나들이에 나선 아기 여우는 기분이 좋아요. 그런데 걸어가는 길에 자꾸 이웃들을 만나요. 엄마 여우는 지나가는 꾀꼬리 아주머니와 인사하더니 그 다음에는 저쪽에 있는 너구리 할머니와 인사합니다. 아기 여우는 잘 모르는 이웃 주민들과 왜 꼭 반갑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엄마 여우는 아기 여우에게 같이 인사하자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기 여우는 엄마 말처럼 하는 게 너무 부끄러워요. 인사하려 하면 몸이 움츠러들고 목소리가 잘 안 나왔어요. 차라리 아무도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때 멀리서 사자 아저씨가 다가옵니다. 사자 아저씨가 성큼성큼 다가올 때마다 아기 여우의 가슴도 덩달아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기 여우는 사자 아저씨에게 인사를 해야 할 거 같은데 자신은 없고, 사자 아저씨와 가까워질수록 곧 울음이라도 터질 듯 두려움이 커져갑니다. 사자 아저씨를 바로 앞에서 맞닥뜨리게 된 아기 여우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기보다는 아기 여우 스스로 인사하는 이유 찾기 자꾸 주변 이웃들과 인사하는 엄마 여우에게 아기 여우가 묻습니다. “엄마, 꾀꼬리 아주머니 알아요? 왜 인사해요?” “처음 보는 할머니인데 꼭 인사해야 해요?”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고, 인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엄마 여우의 말을 듣고도 아기 여우는 누군가에게 처음 다가가는 게 어려워 선뜻 인사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유와 변명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인사를 안 해도 항상 기분이 좋다고 둘러대고, 엄마하고만 친하게 지내겠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아기 여우는 너구리 할머니 바구니 안에 들어 있는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몰래 반복적으로 인사하는 노력을 보입니다. 엄마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인사해야 할 이유를 찾은 거지요. ‘인사’란,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한 최소한의 행동이라는 사실을 아기 여우 스스로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움과 부담감을 이겨내기 위해 연습하는 노력과 용기를 보여줍니다. 처음 하는 인사는 어려워요 그래도 자꾸 하다 보면 인사도 습관이 돼요 인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서로 인사를 주고받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래서 어른들은 인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강요하지요. 하지만 아이들도 어른들처럼 생각할까요? 친하지도 않은데 왜 인사를 해야 하는지, 귀찮게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이 책의 주인공, 아기 여우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엄마는 알지만 자기는 모르는 꾀꼬리 아주머니에게 왜 인사를 해야 하냐고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너구리 할머니가 들고 있는 딸기가 먹고 싶지만 부끄러워서 끝내 인사를 하지 못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지요. 인사하는 게 어려워서, 또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주변 사람들과 인사하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고흐가 눈사람을 그린다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에이미 뉴볼드 지음, 그레그 뉴볼드 그림, 김하현 옮김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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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에이미 뉴볼드 지음, 그레그 뉴볼드 그림, 김하현 옮김
스콜라 그림책마을 시리즈 열여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화가들의 방식으로 눈사람을 그리고 그 특징을 설명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고흐부터, 아이 같은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했던 피카소, 빛을 그려 내며 인상주의를 일군 모네, 팝아트의 장을 연 릭턴스타인 등 미술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화가 17명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부록에는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해설이 정리되어 있다.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팝아트, 신 조형주의 등 어린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사조 역시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파블로 피카소/ 조지프 맬러드 윌리엄 터너/ 로이 릭턴스타인/ 조지아 오키프/ 구스타프 클림트/ 클로드 모네/ 파블리타 벨라르데/ 잭슨 폴록/ 살바도르 달리/ 파울 클레/ 마르크 샤갈/ 조르주 쇠라/ 피터르 코르넬리스 몬드리안/ 소니아 들로네/ 제이컵 로런스/ 빈센트 반 고흐/ 그랜트 우드“화가들은 눈사람을 어떻게 그릴까?” 《고흐가 눈사람을 그린다면》은 스콜라 그림책마을 시리즈 열여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화가들의 방식으로 눈사람을 그리고 그 특징을 설명하는 그림책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고흐부터, 아이 같은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했던 피카소, 빛을 그려 내며 인상주의를 일군 모네, 팝아트의 장을 연 릭턴스타인 등 미술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화가 17명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위대한 17명의 화가들의 그림이 한자리에! 미술의 세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누군가가 눈사람을 그리는 법에 대해 묻는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동그라미를 여러 개 쌓고, 점을 찍어서 눈을 그리고, 당근 모양의 코를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는 웃는 모양의 입을 그려서 그림을 완성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세계적인 화가들이 눈사람을 그린다면 어떠할까? 작가 에이미 뉴볼드는 미술관을 들렀다가 우연히 이러한 생각을 떠올렸고, 그림 작가이자 남편인 그레그 뉴볼드와 함께 답을 찾아 나섰다. 조금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흥미진진한 미술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고흐가 눈사람을 그린다면》은 미술사의 거장 17명의 스타일로 눈사람을 그려, 어린이들이 미술을 자연스럽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다. 고흐, 피카소, 클림트, 모네, 폴록, 달리, 쇠라, 몬드리안 등 저명한 예술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대 미술계에 큰 영향을 끼친 예술가도 소개하고 있다. 모더니즘 회화에 새 길을 연 조지아 오키프, 편견을 딛고 푸에블로 인디언의 삶을 세상에 알린 파블리테 벨라르데, 리듬과 율동성이 살아 있는 그림으로 회화뿐만 아니라 패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한 소니아 들로네, 아프리칸 아메리칸의 문화와 애환을 담아낸 제이컵 로런스, 미국의 지역적 특색을 캔버스에 담아낸 그랜트 우드의 미술 철학이 눈사람 그림으로 재탄생한다. 같은 눈사람, 다른 해석! 창의력을 키워 주는 미술 그림책 《고흐가 눈사람을 그린다면》에 등장한 예술가 중에서 실제로 눈사람을 그린 사람은 없다. 그러나 만약 눈사람을 그린다면 제각기 다른 모습일 것이다. 고흐라면 특유의 대담한 붓놀림으로 소용돌이처럼 굽이치는 눈사람을 그릴 것이고, 입체주의를 대표하는 피카소라면 눈사람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해체한 다음 새롭게 재구성할 것이다. 자신의 꿈을 재료로 예술 작품을 만든 달리라면 대표작 [기억의 지속]처럼 녹아내리는 눈사람을 그릴지도 모른다. 예술가들은 똑같은 대상을 그리더라도 자기 생각과 개성을 작품에 담아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처럼 다양한 눈사람 그림을 비교하고 감상하면서, 화가들이 어떤 관점으로 사물을 보고 예술로 표현했는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더 나아가, 나만의 방식으로 눈사람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부록에는 화가들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해설이 정리되어 있다.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팝아트, 신 조형주의 등 어린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사조 역시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귀여운 햄스터 가이드와 함께 흥미진진한 미술 여행을 떠나 보자.
와글와글 스티커북 : 나라와 국기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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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여러가지 주제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사물의 색, 모양, 이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북이다. 세계의 여러나라들과 수도를 알아보고 그 나라의 국기 모양은 어떤지 익힌다.
돌아와, 라일라
단추 / 에바 린드스트룀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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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창작동화
에바 린드스트룀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우리 아기 첫 플랩북 : 숲속 다람쥐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은이), 크리스틴 핌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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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은이), 크리스틴 핌 (그림), 조남주 (옮긴이)
까꿍 놀이를 하며 ‘인지력’과 ‘감각’이 자라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커다란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하듯 나타나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인지력을 키우고 책 놀이에 흥미를 더한다. 간결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를 생생하게 읽어 주면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숲속 동물들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어 있다. 숲속에 어떤 동물과 식물이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야기해 보면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아기의 ‘인지력’과 ‘감각’을 발달시키는 까꿍 놀이책 플랩을 살짝 열어 보세요! ◆ 까꿍 놀이하며 ‘인지력’과 ‘감각’이 자라는 우리 아기 첫 플랩북 부지런한 다람쥐를 따라 나뭇잎과 나뭇가지를 들춰 보며 까꿍 놀이해 보세요. 누가 숨어 있을까요? 살짝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찾아보며 다람쥐부터 부엉이, 두더지, 여우까지 만날 수 있지요. 아기는 까꿍 놀이하며 인지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다람쥐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토끼, 무당벌레, 달팽이 등 숲속 아름다운 풍경도 살펴보면 아기의 감각도 자란답니다. 여기에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이 더해져 생생하게 읽어 주면 아기는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거예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커다란 플랩을 열어 까꿍 놀이하듯 나타나는 동물들을 살펴보며 인지력을 키우고 책 놀이에 흥미를 더해요. ○ ‘누가 숨어 있을까요?’를 아기에게 읽어 주고 살짝 보이는 동물의 일부를 보고 누가 숨었는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 아기의 인지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 간결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를 생생하게 읽어 주면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숲속 동물들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숲속에 어떤 동물과 식물이 있는지 살펴보고,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야기해 보면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만돌이
북극곰 / 윤동주 (지은이), 김정민 (그림)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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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창작동화
윤동주 (지은이), 김정민 (그림)
엄마 까투리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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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12가지 색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칠하다 보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목차(제품구성) 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색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칠하다 보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도 안 괜찮아
문학동네 / 노인경 (지은이)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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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창작동화
노인경 (지은이)
바쁘지 않은 날에
별출판사 / 김혜원, 김상원 (지은이), 변현진 (그림)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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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출판사
창작동화
김혜원, 김상원 (지은이), 변현진 (그림)
시골 마을 버스정류장에 버려진 꼬불꼬불 갈색 강아지 치치. 다정다감한 치치의 매력에 숲속 친구들 모두 푸욱 빠져버렸어요. 유기견의 슬픈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씩씩하게 기다림을 선택한 치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서울 강동구에서 진행 중인 「동물 매개 어린이 인성교육 프로그램 ‘치키치키 치치’」 유기견 ‘치치’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반려견의 의미를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동화책으로 찾아옵니다. 시골 마을 버스정류장에 버려진 꼬불꼬불 갈색 강아지 치치 다정다감한 치치의 매력에 숲속 친구들 모두 푸욱 빠져버렸어요. 유기견의 슬픈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씩씩하게 기다림을 선택한 치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치치를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별 그림동화 첫 번째 이야기 《바쁘지 않은 날에》 한적한 시골 마을 버스정류장. 흙먼지를 닮은 강아지 한 마리가 버스에서 내렸어요. 주인도 없이 홀로 내린 강아지는 ‘치치’라는 이름의 갈색 푸들이에요. “이 버스정류장은 내 거야! 비켜! 비키라고!” 어디선가 날아온 심술쟁이 꿀벌은 치치를 내쫓으려 해요. 숲속에서 가장 시끄러운 수탉 할배를 데려와 노래 부르게 하고, 뱀 아줌마와 꼬리 잘린 고양이를 데려와 겁을 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치치는 오히려 빙긋 웃으며 함께 놀자고 하네요. 엉뚱 발랄한 우리의 치치는 즐겁게 기다리는 법을 알고 있거든요.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넌 버림받았어. 네 주인은 안 온다고!그러니 얼른 가버려!”꿀벌은 계속 심술궂은 말을 했어요.“버스에서 혼자 내린 개들은 모두 버려진 거야. 이 바보 강아지야!”하지만 치치는 그저 웃었어요.“내 주인은 그저 바쁜 것뿐이야....바쁘지 않은 날이 오면, 다시 날 데리러 올 거야.”치치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말했어요.강아지풀이 코끝을 간지럽혀 기분이 좋았어요.
친구하기
아라미 / 클라우디아 슈퇴클 글.그림, 전은경 옮김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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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창작동화
클라우디아 슈퇴클 글.그림, 전은경 옮김
마음나누기 시리즈 8권. 유치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다. 유치원에 가서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좋아하는 친구랑 잘 지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통해 좋아하는 친구와 어떻게 하면 더 잘 지낼 수 있는지, 진짜 멋진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사진작가 분데르 아저씨가 푸코를 데리고 남극으로 떠난다. 분데르 아저씨가 사진을 찍는 동안 푸코는 아기 펭귄과 친구가 된다. 푸코는 아기 펭귄에게 ‘핑’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고 신나게 놀았다.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지만 푸코는 새로 사귄 친구와 헤어지기 싫었다. 푸코는 분데르 아저씨 몰래 핑을 숨겨 집으로 데려오고 마는데….진정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진정한 친구란 어떤 것일까요? 아기 돼지 푸코와 함께 새로운 친구를 만나 봐요. 나에게 친구가 생긴다면 <친구하기>는 사진작가 분데르 아저씨가 푸코를 데리고 남극으로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남극에는 펭귄들이 아주 많아요. 분데르 아저씨가 사진을 찍은 동안 푸코는 아기 펭귄과 친구가 됩니다. 푸코는 아기 펭귄에게 ‘핑’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고 신 나게 놀아요.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지만 푸코는 새로 사귄 친구와 헤어지기 싫었어요. 핑을 데려가자고 말하면, 분데르 아저씨는 분명 허락하지 않을 거예요. 푸코는 어떻게 했을까요? 분데르 아저씨 몰래 핑을 숨겨 집으로 데려왔지 뭐예요! 아저씨는 깜짝 놀랐지만 남극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었어요. 하는 수 없이 핑을 집 안으로 데려왔지요. 푸코는 친구를 위해 침대를 내어 주고 아끼는 베개도 주었어요. 하지만 아기 펭귄 핑은 도무지 잠을 자지 않아요. 무엇 때문인지 큰 소리로 꽥꽥 울기만 해요. 다음 날, 푸코는 친구와 재미있게 놀 것을 기대했지만 핑은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배가 고픈 걸까요? 분데르 아저씨와 푸코는 핑을 위해 먹이를 가져왔지만 소용없어요. 이웃집 할머니가 생선으로 죽을 만들어 주어도 핑은 먹지 않았지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울기만 했어요. 왜 그럴까요? 무엇 때문일까요? 결국 분데르 아저씨는 핑을 다시 남극으로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 아기 펭귄 핑한테는 엄마가 필요했으니까요. 푸코는 친구와 헤어지기 싫어서 핑을 옷장에 숨겼어요. 하지만 핑의 축 처진 어깨를 보자 마음이 달라졌지요. 분데르 아저씨의 말처럼 지금 핑에게 가장 필요한 건 엄마의 보살핌이란 걸 알았거든요. 푸코는 핑을 위해, 핑이 있어야 할 곳으로 데려다 주기로 했지요. 남극으로 다시 돌아가자 기다렸다는 듯 펭귄들이 우르르 몰려왔어요. 수많은 펭귄 속에는 핑의 엄마도 있었지요. 핑은 단숨에 달려가 엄마 품에 안겼어요. 분데르 아저씨는 그 모습을 사진에 담았지요. 그리고 푸코에게 사진을 선물했어요. 함께 있지 않아도 핑과 친구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테니까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은 영원할 테니까요. 둘은 영원히 친구일 테니까요. 진정한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친구하기>는 유치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에 가서 새 친구를 사귀는 것도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좋아하는 친구랑 잘 지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거든요. 요즘 친구들은 대부분 혼자 자라서 받는 것에 익숙하지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서툴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친구와 잘 지내는지 몰라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친구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한 채 내 마음대로 행동하고, 친구에게 내 생각만 강요하기 쉽지요. 내가 좋아하는 놀이를 고집하거나, 내 생각대로 친구들이 따라 주기만을 바랄 때가 많아요. <친구하기>를 읽고 좋아하는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 어떤 게 진짜 친구를 위하는 마음인지 생각해 봐야 해요. 푸코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하고, 핑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해요. 오래도록 같이 있고 싶고, 무엇이든 함께 하고 싶은데 뭐가 문제일까요? 분데르 아저씨는 왜 푸코의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요? <친구하기>를 통해 좋아하는 친구와 어떻게 하면 더 잘 지낼 수 있는지, 진짜 멋진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봐요. 남극에 도착하자,호기심쟁이 펭귄들이 뒤뚱거리며 다가왔어요.분데르 아저씨는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요.펭귄 한 마리, 또 한 마리…….그사이 푸코는 아기 펭귄과 친구가 되었어요.“나랑 같이 놀래?”푸코가 아기 펭귄에게 물었어요.“핑이 어디 있지?”떠날 준비를 마치자 분데르 아저씨가 물었어요.“여기 없어요!” 푸코가 시치미를 떼며 대답했어요.하지만 아저씨는 금방 핑이 있는 곳을 찾았지요.분데르 아저씨는 옷장 문을 열고 핑을 꺼냈어요.핑은 기운이 하나도 없었지요. 무척 슬퍼 보였어요.‘핑이 정말 많이 슬프구나.’푸코는 그제야 핑의 마음을 알아챘어요.분데르 아저씨는 가장 아름다운 펭귄 사진을 찍었어요.그리고 그 사진을 푸코에게 선물했지요.“이 사진은 네 거야!사진이 있으니, 둘이 함께 있지 않아도언제나 핑을 볼 수 있을 거야!”“고마워요! 사진이 없어도 저는 핑을 잊지 않을 거예요.”푸코는 핑을 꼭 껴안으며 말했어요.“우리는 영원히 친구니까요!”
이빨빼기 소동
비움과채움 / 현상선 글, 송아지 그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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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채움
창작동화
현상선 글, 송아지 그림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을 풀어놓은 그림책이다. 오빠가 여동생의 이를 빼준다고 하면서 시작되는 소동을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오빠의 말에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대로 따라하는 어린 여동생의 표정이나, 그런 여동생의 이를 꼭 빼주고 싶어 하는 오빠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른, 아이 모두 유쾌해진다. 이야기 속 대화 글에 사투리를 살짝 곁들인 것은 글 읽는 재미도 재미지만, 표준어에 갇힌 현대 문화의 획일성에서 벗어나고자 한 의도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은 추억을, 어린이들은 치과와 이빨요정에게 밀려난 우리 전통의 모습을 만났으면 한다.가끔 어렸을 때 이를 빼던 추억을 되새기면 입가에 슬그머니 웃음을 띠게 된다. 《이빨빼기 소동》은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을 풀어놓은 그림책이다. 오빠가 여동생의 이를 빼준다고 하면서 시작되는 소동을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오빠의 말에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대로 따라하는 어린 여동생의 표정이나, 그런 여동생의 이를 꼭 빼주고 싶어 하는 오빠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른, 아이 모두 유쾌해진다. 이야기 속 대화 글에 사투리를 살짝 곁들인 것은 글 읽는 재미도 재미지만, 표준어에 갇힌 현대 문화의 획일성에서 벗어나고자 한 의도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른들은 추억을, 어린이들은 치과와 이빨요정에게 밀려난 우리 전통의 모습을 만났으면 한다.
슬기가 샘솟는 3분 동화 (테이프포함)
예림당 / 이영오 글, 최민오 그림 /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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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동요,동시
이영오 글, 최민오 그림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읽어주는 그림동화책. 옛날 어느 조그만 마을에 예쁜 네 자매가 살았다. 어느 날 네 자매는 잼을 만들려고 산딸기를 따왔다. 그런데 그 산딸기에 벌레 한 마리가 꼬물꼬물 기어나오는 것이 아닌가. 첫째는 그 벌레를 죽이려 했으나 막내가 죄없는 생명을 죽이면 안된다고 벌레를 싸 들고 밖으로 나와 숲에 벌레를 놓아 주었다. 이듬해 여름, 네 자매는 산딸기를 따러 숲으로 가다 길을 잃게 되었다. 길을 잃고 헤매던 그들에게 막내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이 생겼다. 빵이 먹고싶다면 빵이, 자고 싶다면 침대가...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네 자매와 산딸기 나라의 임금님에 대한 이야기 등 세계 각국의 민화 20편을 삽화와 함께 엮었다. 20편의 이야기 중 10편의 이야기를 담은 카세트 테이프 1개를 수록했다.1. 달걀 재판 2. 늑대와 개와 고양이 3. 커다란 무 4. 똥 대신 진주를 누는 나귀 5. 타조와 날개 6. 산딸기 임금님 7. 거북이 아가씨 8. 트로이 목마 9. 세 가지 문제 10. 논병아리가 된 아이 11. 성스런 암소 12. 시들지 않는 꽃 13. 뻐꾸기 14. 쥐와 가재와 딱정벌레 15. 달과 소녀 16. 마두금 이야기 17. 수탉과 생쥐 18. 유리산 19. 요정과 프릴 20. 겁쟁이와 괴물
이럴 땐 어떻게? : 생활 안전 편
키즈엠 / 최미란 지음, 박진아 그림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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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최미란 지음, 박진아 그림
일상생활에서 유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안전 수칙들을 가르쳐 주며, 위험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동화나 설명글을 통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한 뒤 아이들이 상황에 맞는 올바른 행동을 직접 선택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장면마다 두 가지 선택 상황을 가정하고, 플랩을 열어 각각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기억해야 하는 여러 가지 안전 수칙들을 담았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어떤 행동이 본인과 친구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안전한 행동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정, 놀이터 등 일상적인 장소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씩씩한 어린이 되기 어린이 안전 그림책 제2탄 “이럴 땐 어떻게? 생활 안전 편”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생활 속 여러 안전 수칙들을 꼼꼼히 담았어요. 재밌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다양한 상황 속 올바른 안전 수칙들을 배워요! 조금만 조심해서 행동하면, 나와 친구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요! 제2탄 “이럴 땐 어떻게? 생활 안전 편” - 생활 속 안전 수칙들을 쉽고 재밌게 배워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들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많은 경우가 안전에 대한 안일한 생각과 부주의로 인해 발생합니다. 그런 사고들을 접할 때면 올바른 안전 의식과 태도, 안전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기게 됩니다. 안전 교육은 유아 시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세심한 관심과 주의도 필요하지만, 유아가 스스로를 적절히 통제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아 안전 교육은 실제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위주로, 구체적이고 경험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안전 교육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줍니다. 더불어 독립심과 사회성도 함께 길러 줍니다.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유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안전 수칙들을 가르쳐 주며, 위험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동화나 설명글을 통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한 뒤 아이들이 상황에 맞는 올바른 행동을 직접 선택해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장면마다 두 가지 선택 상황을 가정하고, 플랩을 열어 각각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간접 경험을 통해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과 안전한 행동을 분명히 구분하고, 위험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기억해야 하는 여러 가지 안전 수칙들을 담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하는 어떤 행동이 본인과 친구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안전한 행동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정, 놀이터 등 일상적인 장소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나와 우리, 모두를 지키는 안전 습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올바른 안전 의식과 행동 습관’을 길러 주세요! 매년, 안일한 안전 의식과 안전 관련 제도 및 관리의 미흡으로 불행한 안전사고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 의식 함양과 보다 구체적인 안전 관련 제도 마련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안전 교육의 필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2017년 초등학교 1~2학년 교과 과정에 이라는 교과목이 신설되었습니다. 은 아이들이 생활 속의 다양한 위험 요소를 알고 위험을 예방하며, 위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전 교육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인 유아 때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유아는 점차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혼자 할 수 있는 일들도 점점 많아지는 만큼, 아이들이 생활 속 다양한 위험 요소를 알고 다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아 수준에 맞는 쉽고 간단한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더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여러 가지 안전 수칙들을 쉽고 재밌게 알려 줍니다. 책을 보며 아이들은 생활 속 다양한 장면에서 자신을 위협할 수 있는 행동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행동을 스스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또 플랩을 열어 각각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위험한 상황에 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활 속 다양한 안전 수칙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할 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안전 의식과 안전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은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 아이와 가족, 나아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또한 안전 교육을 통해 아이는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마음을 키우고, 자립심과 사회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를 읽고 생활 속에서 직접 안전 수칙들을 경험하며 안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잘 가!!
작가의탄생 / 고근호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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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꼬리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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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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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에서 온 아티
은하수미술관 / 한은혜 (지은이) /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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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한은혜 (지은이)
머지않은 미래에 새롭게 생겨날 직업을 아이들이 조금더 쉽게 이해할수있고, 준비할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아이들이 미래직업을 상상하고, 적성테스트를 해보며 어떤직업이 나에게 맞을지 즐겁게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1. 우주관리인 2. 날씨경찰관 3. 기억수술 외과의사 4. 가상현실 디자이너 5. 수직농부 부록 - 직업적성검사이번에 기획된 책은 머지않은 미래에 새롭게 생겨날 직업을 아이들이 조금더 쉽게 이해할수있고, 준비할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미래직업을 상상하고, 적성테스트를 해보며 어떤직업이 나에게 맞을지 즐겁게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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