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책에 바퀴가 달려 있다. 실제 장난감 자동차에 사용하는 튼튼한 바퀴가 책 앞뒤로 2개씩, 총 4개가 달려 있다. 앞뒤로 굴리면 매끄럽게 움직이는 장난감의 기능을 갖고 있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흥미를 느낀다. 벨크로를 열어 책을 펼치면 귀여운 동물 소방관과 경찰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의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내용 또한 짧고 간결해 첫 그림책으로 안성맞춤이다.
출판사 리뷰
토끼네 아파트에 큰불이 났어요.
애앵애앵 사이렌을 울리며 소방차가 출동해요.
소방관들은 무사히 토끼 가족을 구할 수 있을까요?프랑스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마리 키프리아누의 따듯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호랑이 소방관의 하루를 통해 소방차의 쓰임과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