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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영원히 사랑해요
달리 / 미야니시 다쓰야 (지은이), 송소영 (옮긴이) / 2019.07.16
13,000원 ⟶
11,700원
(10% off)
달리
창작동화
미야니시 다쓰야 (지은이), 송소영 (옮긴이)
국내 출간 15주년을 맞은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 시리즈 '고 녀석 맛있겠다'의 새로운 버전인 그림 동화책이다. 초원에서 쫓겨나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트론이 자기보다 작고 약한 친구들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가족의 소중함, 우정의 아름다움, 엄마 아빠의 무한한 사랑 등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가 담아낸 다양한 주제와 감정들을 모두 다루고 있다.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엄마 아빠가 읽어준 이야기로 들으며 자란 아이들이 그림 동화책 '당신을 영원히 사랑해요'를 스스로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다시금 새기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트론은 티라노사우루스의 대장 제스타의 아들입니다. 제스타는 힘이 세다고 약한 공룡을 괴롭히거나 무시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초원의 평화를 중시합니다. 트론은 이런 아빠를 자랑스러워하지요. 하지만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제스타가 힘자랑을 하며 제멋대로 구는 발드를 만나러 갔다가 그만 죽고 맙니다. 발드는 힘으로 제스타를 이겼고 이제 자신이 대장이 되었다며 세상에서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트론마저 발드에 의해 초원에서 쫓겨나지요. 정말로 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걸까요? 힘이 가장 중요한 것까요? 는 국내 출간 15주년을 맞은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 시리즈 의 새로운 버전인 그림 동화책입니다. 초원에서 쫓겨나 낯선 곳에서 살아가는 트론이 자기보다 작고 약한 친구들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우정의 아름다움, 엄마 아빠의 무한한 사랑 등 시리즈가 담아낸 다양한 주제와 감정들을 모두 다루고 있지요. 시리즈를 엄마 아빠가 읽어준 이야기로 들으며 자란 아이들이 그림 동화책 를 스스로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다시금 새기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힘이 없어도, 외톨이여도, "포기하면 안 돼! 늘 열심히 살아야 해!"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 늘 행복했던 트론은 하루아침에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지진으로 벼랑으로 떨어진 엄마는 트론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멋졌던 아빠는 악당 같은 발드와 싸우다 목숨을 잃었다는 얘기를 듣게 됩니다. 결국 트론은 초원에서도 쫓겨나 낯선 곳에서 외로이 살아가야 했지요. 그런 트론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준 건 트론보다 더 힘이 없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울보여서 이름마저 '앵앵'인 스피노사우루스는 외딴 섬에 자신을 먹잇감으로 여기는 티라노사우루스와 갇혔지만 자기 삶은 물론, 빨간 나무 열매를 엄마에게 가져다주려던 자신의 계획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또 '키라리'는 너무 작고 힘도 없고 게다가 눈도 보이지 않지만 약한 소리를 하는 트론을 혼내며 늘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느 날 초원에 위기가 찾아온 것을 알게 된 트론은 위기를 막기엔 자기가 너무 약하다며 좌절하다, 곧 친구들의 말에 용기를 얻고 초원으로 달려갑니다. 힘은 별 문제가 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정과 사랑, 용기, 정의, 희생 등 다양한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 시리즈의 감동을 스스로 읽으며 깨닫는 새로운 경험 는 국내 출간 15주년을 맞은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 시리즈 의 새로운 버전인 그림 동화책입니다. 폭넓은 감정을 다루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공감 능력, 감수성 등을 키워준다는 극찬을 받는 시리즈의 내용과 주제를 하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어 담아내었지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엄마 세라,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한 정의롭던 아빠 제스타,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울보 친구 앵앵, 늘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키라리. 그들이 보여준 우정과 사랑, 희생, 정의 그리고 용기 등의 주제가 폭 넓게 다뤄지며 진한 감동을 전합니다. 시리즈를 엄마 아빠가 읽어준 이야기로 들으며 자란 아이들이 그림 동화책 를 스스로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다시금 새기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나, 진짜 사람이야!
마루벌 / 엘렌 두티에 지음,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 2017.10.29
9,500원 ⟶
8,550원
(10% off)
마루벌
생활동화
엘렌 두티에 지음,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2권.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 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이다. <왜 하면 안 돼요?>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처 예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들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정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철학 그림책이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한다.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진짜 나는 누구일까? 이 책은 다채롭고 선명한 시각 이미지와 함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생각하는 힘을 길러 깊이 있는 사고를 이끌어 주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내가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 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입니다. <왜 하면 안 돼요?>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처 예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들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정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 사고의 틀을 넓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다채롭고 선명한 시각 이미지와 함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자극, 사고의 힘이 자라게 하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로봇, 혹은 인공지능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곳곳에는 이미 로봇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이 해야 할 일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게 되고, 인공지능 로봇, 복제인간이라는 단어들도 이제는 그리 낯설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이 로봇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또, 로봇에게는 없는 사람만이 가진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뇌 수술을 받은 소년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로봇 친구는 나만의 맞춤형 친구일까요?’ ‘내가 사람인 게 정말 확실한가요?’ <나, 진짜 사람이야!>에서는 복제인간, 인공지능 로봇 친구, 로봇 선생님의 등장, 로봇 버튼의 발견 등과 같은 흥미로운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과 쉽게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철학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와 함께 한국 문화와 정서에 맞게 엮어 아이들의 사고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나, 진짜 사람이야!>는 전편인 <왜 하면 안 돼요?>와 함께 우리 아이의 사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가족 또는 교사와 함께 토론하며 생각 정립하기! 로봇 가족이 사람 아이를 입양하는 일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뇌를 서로 바꾸고 범죄를 저지르는 건요? 해마다 자신의 복제인간들과 생일파티를 하는 게 가능할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예상치 못한 뜻밖의 상황과 질문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를 확장시켜줍니다. 아이가 던진 질문에 부모 혹은 교사가 함께 공감하며 대화하면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켜 보다 더 깊은 생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까지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족, 교사, 친구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깊이 있는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은 발달합니다. 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뿡뿡빵빵 부부맨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2.17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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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커다란 커다란
글로연 / 명수정 (지은이) / 2020.08.21
21,000원 ⟶
18,900원
(10% off)
글로연
창작동화
명수정 (지은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보림 / 고선아 지음, 윤봉선 그림 / 2017.12.12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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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고선아 지음, 윤봉선 그림
흰 구름이 몽글몽글 피어오른 파란 하늘 아래 잘 익은 벼이삭처럼 노란 땅이 펼쳐져 있다. 땅에는 까만 점 세 개가 콕콕콕 박혀 있다. 누가 씨앗을 심었나 보다. 어치가 포르르 날아와 씨앗 한 알을 콕 쪼아 먹었다. 땅속 두더지가 한 알을 날름 삼켰다. 이제 한 알 남았다. 그 씨앗 한 알이 꼼질거리더니 싹이 텄다. 땅속으로 하얀 뿌리를 살그머니 내리고, 땅 위로 초록 잎을 쏘옥 내밀었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별이 반짝이는 동안 잎은 점점 무성해지고 뿌리는 점점 튼실해졌다. 씨앗은 쑥쑥쑥 자라서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무가 되었다. 이제 수확할 때가 되었다. 농부가 등장한다. 토끼들이 무를 뽑아 이고 간다. 어찌나 신이 났는지 입이 귀에 걸렸다. 영차영차 발맞춰가는 토끼들의 어깨 위에서 커다랗고 새하얗고 미끈한 무가, 초록빛 싱싱한 무청이 의젓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땅에는 커다란 구덩이 하나가 남았다. 이 짧고 유쾌한 이야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쓱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 작은 기쁨과 안도감을 안겨준다. 깨알만한 씨앗은 햇볕을 담뿍 받고, 비를 흠뻑 맞고, 바람에 흔들리고, 별빛을 받으며 쑥쑥쑥 자라 모두를 배불리 먹인다. 이 그림책 속에서 세상은 넉넉하고 평화롭고 순리대로 돌아간다. 서로 다투지 않아도 모두가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생명의 본질과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의 본모습을 보여준다.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참으로 너그럽고 평화롭고 활기찬 세상 말이다.씨앗을 심으면 일어나는 일들 흰 구름이 몽글몽글 피어오른 파란 하늘 아래 잘 익은 벼이삭처럼 노란 땅이 펼쳐져 있어요. 땅에는 까만 점 세 개가 콕콕콕 박혀 있고요. 누가 씨앗을 심었나 봐요. 어치가 포르르 날아와 씨앗 한 알을 콕 쪼아 먹었어요. 땅속 두더지가 한 알을 날름 삼켰어요. 이제 한 알 남았어요. 그 씨앗 한 알이 꼼질거리더니 싹이 텄어요. 땅속으로 하얀 뿌리를 살그머니 내리고, 땅 위로 초록 잎을 쏘옥 내밀었지요.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별이 반짝이는 동안 잎은 점점 무성해지고 뿌리는 점점 튼실해졌어요. 씨앗은 쑥쑥쑥 자라서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무가 되었답니다. 이제 수확할 때가 되었어요. 농부가 등장합니다. 토끼들이 무를 뽑아 이고 가요. 어찌나 신이 났는지 입이 귀에 걸렸네요. 영차영차 발맞춰가는 토끼들의 어깨 위에서 커다랗고 새하얗고 미끈한 무가, 초록빛 싱싱한 무청이 의젓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땅에는 커다란 구덩이 하나가 남았고요. 자연의 넉넉한 품에서 서로 기대어 사는 생명 예로부터 농부는 밭에 콩을 심을 때 콩을 세 알씩 심는대요. 한 알은 새의 몫, 한 알은 벌레 몫, 나머지 하나가 사람 몫이에요. 처음부터 나눠 먹을 작정을 해요. 농사는 함께 사는 세상을 전제로 한다는 거죠.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에게 기대어 살고 있으니까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사실 농사라는 것 자체가 다른 생명을 길러서 먹는 거잖아요.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콩 세 알 이야기를 연상시켜요. 땅에 심겨진 씨앗은 날짐승에게 먹히고 길짐승에게도 먹혀요. 하지만 그러고도 남아서 싹이 트고 잎이 자라고 줄기를 뻗고 뿌리가 굵어져서 아주아주 커다란 무, 모두가 실컷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무가 되지요. 그 무를 토끼들이 먹어요. 물기 많은 하얀 뿌리는 와작와작 깨물어먹고, 싱싱한 초록 이파리랑 줄기는 잘근잘근 꼭꼭 씹어 먹어요. 얼핏 보기엔 장난스러워 보이지만 토끼들은 아주 진지하게, 성심성의껏 먹고 있어요. 토끼들의 표정을 보세요. ‘먹는다’는 건 생명과 생명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일이랍니다. 해가 기울고 노을이 지고 날이 저물 때까지 토끼들은 와작와작, 질겅질겅 열심히 먹어요. 누구 하나 빠뜨리지 않고 다 같이 수확의 기쁨을 달게 즐겨요. 남김없이 깨끗하게 다 먹어치운 뒤엔 부른 배를 끌어안고 벌렁 드러누워 밤하늘의 별을 봐요. 꺼억 트림도 하고 방귀도 뿌웅 시원하게 뀌고요. 세상에 더 이상 부러울 게 없네요.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 화가는 대범하게 화면 중앙에 지평선을 주욱 그어 공간을 땅과 하늘로 둘로 나누었어요. 두 개로 나뉜 공간 가운데 하늘은 푸르게, 누르게, 희게, 붉게, 검푸르게, 잿빛으로 다채롭게 바뀌어요. 시간이 흐르고 날씨가 바뀌는 거예요. 해가 뜨고 해가 지고 구름이 피어오르고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생명이 자라요. 하단에 자리한 갈색 땅은 뭇 생명들이 사는 터전답게 묵묵히 굳건하게 버티고 있지요.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 하늘과 땅, 그 사이에 우리가 있어요. 어치와 두더지와 토끼와 개미와 메뚜기와 무당벌레와 나비와 그밖에 크고 작은 수많은 생명들이 있지요. 작은 씨앗은 땅속에서 싹을 틔우고 땅 위로 올라와 두 개의 세계를 이어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고 잎을 내밀지요. 토끼들이 무를 먹기 시작하면서 하늘과 땅의 경계는 조금씩 허물어져요. 하늘과 땅은 서로에게 조금씩 녹아들다가 어느덧 하나가 돼요. 경계가 사라진 세상 속에 하얀 토끼들은 별처럼 반짝이며 잠들고요. 어둠에 잠긴 세상은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쓱 우리 마음속에 들어온 즐겁고 유쾌한 생명의 찬가 간결하고 리듬감이 뛰어난 글은 마치 노랫말 같아요. 아주 활기차고 유쾌한 노래지요. 적재적소에 알맞게 쓰인 흉내말은 재미를 더해주고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구도, 화사한 색감, 개성 만점 해학적인 캐릭터가 신선한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를 힘 있게 끌고 갑니다. 장난꾸러기 같으면서도 꽤나 진지한 토끼들의 표정이나 이삭을 물고 가던 개미의 어리둥절한 표정, 바람에 날아가지 않으려 기를 쓰는 메뚜기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요. 거침없이 쑥쑥 자라는 무는 생기가 넘치고요. 이 짧고 유쾌한 이야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쓱 우리 마음속에 들어와 작은 기쁨과 안도감을 안겨줍니다. 깨알만한 씨앗은 햇볕을 담뿍 받고, 비를 흠뻑 맞고, 바람에 흔들리고, 별빛을 받으며 쑥쑥쑥 자라 모두를 배불리 먹여요. 이 그림책 속에서 세상은 넉넉하고 평화롭고 순리대로 돌아갑니다. 서로 다투지 않아도 모두가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생명의 본질과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의 본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참으로 너그럽고 평화롭고 활기찬 세상 말이에요.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세트 (전2권) : 공룡 남매
진선아이 / 다비데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 /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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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창작동화
다비데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
블루버드 팝업 : 피노키오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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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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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 세트 (전3권)
어린이작가정신 /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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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 야마치 카즈히로 엮음, 김지현 옮김
'안녕, 체브라시카' 시리즈를 통해 50여 년째 수수께끼에 싸여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를 만나 보자. 우정과 관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아내고자 한 체브라시카 본연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 줄 것이다.1. 체브라시카와 새 친구 2. 체브라시카의 첫 여행 3. 체브라시카와 서커스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로 세상에 나온 체브라시카는 그로부터 3년 뒤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오늘날까지 체브라시카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우리에게 이제껏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이켜보게 합니다. 시리즈를 통해 50여 년째 수수께끼에 싸여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를 만나 보세요. 우정과 관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아내고자 한 체브라시카 본연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 작품 해설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 러시아에서 온 수수께끼 같은 친구, 체브라시카! 시리즈 미키마우스가 떠오르는 커다란 두 귀, 원숭이 같은 얼굴, 아기 곰 같은 밤색 몸에 뭉툭한 꼬리, 나무늘보와 비슷한 두 손……. 더없이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수줍은 듯 동그란 두 눈을 반짝이는 이 친구가 바로 체브라시카입니다.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가 어떤 동물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심지어 체브라시카 자신도 말이지요.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는 오렌지 상자에 실려 와서는 첫 만남부터 쿵, 꽈당! 그래서 이름도 러시아 어로 ‘쓰러지다’, ‘푹 고꾸라지다’라는 뜻의 ‘체브라시카’가 되었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아무도 닮지 않은 단 하나뿐인 존재, 체브라시카는 1966년 러시아 대표 아동문학가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의 『악어 게나와 친구들』이라는 책을 통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1969년, 러시아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차노프 감독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네 편을 통해 체브라시카는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림을 담당했던 레오니드 슈왈츠만은 새까만 쥐의 그림자 혹은 너구리같았던 체브라시카를 큰 귀, 크고 둥근 눈, 밤색 털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로써 체브라시카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열린 네 차례의 올림픽에서 공식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2D, 3D 등 여러 형태의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등 꾸준히 재생산되어, 오늘날까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체브라시카가 우리 곁으로 오게 되기까지는 두 가지 재미있는 우스펜스키의 목격담이 있습니다. 어느 날, 날씨가 춥지도 않은데 어린 소녀가 제 몸보다도 훨씬 큰 헐렁한 모피 코트를 입고 발을 뗄 때마다 쿵, 꽈당! 넘어지는 것, 어느 따뜻한 나라에서 수입되었을 노란 바나나가 잔뜩 든 상자에서 푸른빛의 도마뱀이 삐죽 튀어나오는 것을 본 것입니다. 머나먼 나라에서 낯선 땅에 온 북슬북슬한 밤색 털의 조그만 동물은 이렇게 탄생한 것이지요. 체브라시카가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는 데에는 귀여운 생김새뿐만 아니라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체브라시카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하고 순수한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정글에 살던 체브라시카가 새롭게 맞닥뜨린 세상은 모르는 것투성이입니다. 심지어 자기 정체도 모를 정도로 말이지요. 크고 둥근 눈을 더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체브라시카의 호기심 넘치는 마음속에는 선입견도, 고정관념도 자리 잡을 새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정다감하고 무엇이든 해 보려고 하는 체브라시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체브라시카의 친구이자 동물원에서 악어로 일하는 50세 젊은 악어 게나 또한 정의롭고 점잖은 신사 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심술궂은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래도 누구 하나 샤포클라크 할머니를 나무라거나 외면하지 않지요.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하는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까지도 말입니다. 어떤 잘못이든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포근히 감싸 안을 뿐입니다. 샤포클라크 할머니도 악의가 있어서 심술부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심심하고 외로워 친구가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친구가 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순수하고도 이상적인 체브라시카의 세계는 우리에게 이제껏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 아름답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마음을 돌이켜보게 합니다. 시리즈는 우정과 관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아내고자 한 체브라시카 본연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1. 체브라시카와 새 친구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김지현 옮김 친구 모집! 나랑 친구할 사람?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생김새에 낯선 이름.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의 체브라시카! 오렌지 상자 속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그대로 낯선 마을까지 왔어요. 친구 하나 없는 체브라시카는 악어 게나를 찾아가 친구가 되었지요. 그리고 힘을 합쳐 친구가 없어 외롭고 심심한 모두를 위한 ‘친구의 집’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러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이자 문화 아이콘인 체브라시카는 친구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우쳐 주는 이야기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떨쳐 주고,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2. 체브라시카의 첫 여행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김지현 옮김 우리의 친구, 자연을 지켜 내야 해요 깜짝 놀랄 만큼 커다란 귀, 깜짝 놀란 듯 커다란 눈동자의 체브라시카는 누구와도 닮지 않았지만, 모두에게 사랑받지요. 악어 게나와 처음으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기로 한 체브라시카! 그런데 기차표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려, 기차에서 내려야만 했답니다. 그래도 여행은 끝난 게 아니에요. 기찻길을 따라 걸어가는 게나와 체브라시카의 눈앞에 드넓은 숲이 펼쳐져 있었거든요. 순수하고도 정의로운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의 여행을 함께 따라가며 우리의 친구와도 같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깨닫게 됩니다. 3. 체브라시카와 서커스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원작|김지현 옮김 친구의 꿈은 내 꿈이 될 수도 있어 원숭이도, 곰도 아닌 체브라시카는 모두에게 둘도 없는 친구예요. 어느 날, 악어 게나와 체브라시카가 사는 마을에 찾아온 서커스단에서 새로운 단원을 찾는대요. 게나와 체브라시카는 무대에 오르고 싶은 친구 마랴의 줄타기를 도와주기로 했어요. 계속되는 실패에도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게나와 체브라시카와 마랴. 마랴는 서커스단의 단원이 될 수 있을까요? 두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재미난 서커스 모습과 함께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우정이 발휘하는 큰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란 구슬
상출판사 / 홍자희 글.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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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출판사
창작동화
홍자희 글.그림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흔들리는 우정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의심에서 비롯된 흔들리는 우정의 문제가 풋풋하고 따뜻한 방법으로 해결되면서 우정이 더욱 공고해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두터운 질감,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주인공 비비와 친구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의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준다. 비비는 숲 속에서 작고 예쁜 파란 구슬을 주웠다. 비비는 밥 먹을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잠을 잘 때도 파란 구슬을 늘 가지고 다녔다. 그러던 어는 날, 파란 구슬이 없어지고 만다. 며칠을 찾아봐도 파란 구슬은 보이지 않자, 결국 비비는 자신이 구슬을 자랑했던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는데….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흔들리는 우정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 비비는 숲 속에서 작고 예쁜 파란 구슬을 주웠어요. 비비는 밥 먹을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잠을 잘 때도 파란 구슬을 늘 가지고 다녔답니다. 그러던 어는 날, 파란 구슬이 없어졌어요! 며칠을 찾아봐도 파란 구슬은 보이지 않았어요. 결국 비비는 자신이 구슬을 자랑했던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었어요.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뚱보 돼지도,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까마귀도, 예쁜 것을 좋아하는 멋쟁이 악어도, 그리고 구슬을 모으고 있는 수집가 곰까지 모두 수상했지요. 비비는 친구들에 대한 의심을 참을 수 없어 몰래 친구들 집을 뒤지고 말았지만 구슬은 찾지 못했지요. 하지만 그 때, 비비는 자신의 주머니에 들어 있는 파란 구슬을 발견했어요. 친구들을 의심한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워진 비비는 자신의 잘못을 어떻게 만회할까요? 의심에서 비롯된 흔들리는 우정의 문제가 풋풋하고 따뜻한 방법으로 해결되면서 우정이 더욱 공고해지는 이야기. 두터운 질감,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주인공 비비와 친구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의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준다.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최민정 그림, 유정원 글, 김창복 감수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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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생활동화
최민정 그림, 유정원 글, 김창복 감수
맛있는 과자도, 재미있는 장난감도 혼자서만 독차지하려는 욕심쟁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친구들과 서로 나누고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양보할 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아이는 성장하면서 자기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자기 몫에 대한 관심이 커집니다. 하지만 양보나 빌려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 나눌 줄 모르고 욕심부리는 모습을 종종 보이게 됩니다.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는 맛있는 과자도, 재미있는 장난감도 혼자서만 독차지하려는 욕심쟁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친구들과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욕심부리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이러한 아이들을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 돼, 다 내 거야!” 과자도, 장난감도 나누기 싫은 욕심쟁이 친구들 앞에 욕심쟁이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친구들은 과연 욕심쟁이 도깨비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는 자기 것을 양보할 줄 모르는 욕심쟁이 친구들이 무서운 욕심쟁이 도깨비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장난감, 맛있는 과자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욕심부리기 쉬운 것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구성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나 말,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것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지 않고 더 많이 혼자서만 차지하려고 욕심부리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욕심쟁이 친구인 영이, 준이, 민이, 정이, 샘이의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나눈다는 것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2013년 3월부터 만 3-5세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누리과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누리과정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과정과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통합한 공통 교육 과정으로, 유아의 심신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형성하고 기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기는 인성 교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을 주제로 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반복과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익혀서 좋은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 학부모님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왜 안 되나요?〉아동 시리즈에 이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귀엽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와 함께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주제에 맞는 육아 정보글을 수록하여 부모님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아트를 봤나요?
밝은미래 / 존 셰스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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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창작동화
존 셰스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엄혜숙 옮김
현대 미술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뉴욕, 그중에서도 뉴욕현대미술관의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 원래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자신들을 더 잘 알리기 위해 그림책 작가들에게 의뢰하여 만든 책이다. 고전 작품을 패러디하거나 새롭게 해석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넣어 독특한 이야기를 전한다. 수많은 뉴욕현대미술관의 작품들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술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다.현대 미술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예술 그림책! 예술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할 뿐 아니라 다양한 작품 감상까지 한 권에! 세로 길이가 가로 길이의 반 밖에 안 되어 독특한 모양을 지닌 이 책은 뉴욕현대미술관(애칭: MoMA)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었다. 하지만 뉴욕현대미술관(MoMA)로부터 의뢰 받은 작가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작가의 독창적 방법으로 묻고 독자들이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은 ‘아트’라는 이름의 친구를 찾는 주인공이 “혹시 제 친구 아트 봤어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지나가던 사람은 ‘아트’란 말에 뉴욕현대미술관을 가리킨다. 아트를 찾아 뉴욕현대미술관에 들어간 주인공은 자신이 찾는 아트를 위해 여기 저기 다니며 세계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 하지만 그 속에서 친구 아트는 당연히 찾을 수 없다. 미술관을 나가려는 주인공에게 ‘아트는 찾았니?’라고 미술관 입구에 있는 사람이 묻는다. 주인공은 이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까? 이 책은 독자에게 3가지 유용함과 즐거움을 전한다. 하나는 뉴욕현대미술관에 있는 세계 현대 미술 작품들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예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세 번째는 나만의 예술(아트), 내가 좋아하는 예술 작품은 무엇일지 한 번쯤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가치는 사람마다 예술 작품에 대해서 갖는 느낌과 반응을 다를 수 있고, 도슨트의 해설이나 유명 평론가의 지식과 감상법을 모르더라도 나만의 느낌으로 예술 작품을 보는 것 또한 훌륭한 예술 경험이라는 것이다. 1. 세계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다! 이 책은 현대 미술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뉴욕, 그중에서도 뉴욕현대미술관의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친구 아트를 찾아 미술관 안으로 들어온 주인공이 처음 만나게 되는 작품은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다. 앤디 워홀의 작품이나 알렉산더 칼더의 조각, 달리의 환상적 그림과 호안 미로의 작품,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까지 총 64개의 현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회화 뿐 아니라 조각, 설치 미술, 상업적인 제품과 영화와 독특한 형태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현대 미술에 대해서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고민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은 내가 생각하는 아트를 찾는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모든 것을 감상하게 한다. 모네의 커다란 작품이 주는 감탄사도 있지만, 베르너 팬톤의 플라스틱으로 만든 의자도 아트라고 할 수 있다는 다양한 관점을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2. 예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 예술이란 말은 보통 사람들이 쉽게 내뱉는 말은 아닌 듯하다. 미술관에 가서 유명한 미술 작품에 대해서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은 눈치 보이는 짓이다. 혹시 내가 유명한 작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함부로 얘기하는 것은 교양 없는 행동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많은 미술 작품, 현대 작품들을 다 공부하고 감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 어른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예술 감상 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이 책은 예술에 대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예술에 대해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양하게 표현토록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자기 친구 아트를 찾기 위해 ‘이건 내가 찾는 아트는 아니에요.’라는 말을 건넨다. 이 말에 사람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아트를 보여주고, 자신의 솔직한 느낌을 표현한다. 이들을 보고 있으면, 아트는 사람마다 조금씩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보는 아이들도 ‘아트가 그 아트 아닌데.’라며 웃으며 책장을 넘기다가, 수많은 예술 작품들을 보면서 이런 작품보다 나는 이런 작품이 더 좋은 것 같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그리고 예술, 그것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때 좋고 아름다우면 그게 예술 아닐까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3. 독특한 이야기, 더 편해진 예술 감상 이 책은 원래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자신들을 더 잘 알리기 위해 그림책 작가들에게 의뢰하여 만든 책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존 셰스카와 레인 스미스는 함께 여러 작품들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고전 작품을 패러디하거나 새롭게 해석하고, 예상치 못한 반전을 넣어 독특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였다. 이 책 또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만의 독특한 발상으로 지루하지 않게 뉴욕현대미술관을 소개한다. ‘아트를 봤나요?’는 수많은 뉴욕현대미술관의 작품들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술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64개의 작품을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많은 독자들이 얘기하곤 했다. 이에 한국어판에서는 그림 작품 소개하는 코너를 2배의 쪽수를 늘려 8쪽으로 조금 더 크고 시원하게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김은형 그림, 아라비아 설화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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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창작동화
김진락 지음, 김은형 그림, 아라비아 설화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아들 내외는 늙은 어머니를 차가운 골방에서 지내게 하더니 급기야는 뒷산 동굴로 내쫓고 말았다. 죽어가는 어머니를 뒤로 하고 동굴에서 나가다가 넘어진 아들에게 어머니가 남긴 말은 무엇이었을까? 부모님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바로 효도이다. 부모님을 안아 드리는 것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활짝 웃어 드리는 것이 효이다.뒤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 있는 사람 아들 내외는 늙은 어머니를 차가운 골방에서 지내게 하더니 급기야는 뒷산 동굴로 내쫓고 말았습니다. 죽어가는 어머니를 뒤로 하고 동굴에서 나가다가 넘어진 아들에게 어머니가 남긴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뜻이에요. 내가 어떤 사람이든 무슨 짓을 하든, 끝까지 그리고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요? 네, 바로 어머니와 아버지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두 사람만큼은 영원히 내 편이죠. 자식이 아프면 부모님은 두 배로 아파하고, 자식이 기뻐하면 부모님은 두 배로 기뻐해요. 내가 슬픔에 잠겨 있으면 똑같이 슬퍼하죠. 살면서 힘들고 슬픈 일이 생길 때마다 뒤돌아보면 어김없이 그 자리에 계시지요. 효란 날마다 부모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것 부모님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바로 효도이지요. 효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부모님을 안아 드리는 것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활짝 웃어 드리는 것이 효랍니다. 아무리 사소하고 작은 행동과 마음이라도 부모님의 가슴에 닿으면 큰 행복으로 변해요. 그 소소한 행복만으로도 부모님은 아주 큰 힘을 얻어요. 효란 이런 거예요. 날마다 부모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것이 바로 효예요.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타인 존중.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똑똑수학 만2세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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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재미있는 구성과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주며, 폭넓은 인지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구성된 유아용 워크북이다. 단계별로 나누어진 활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아이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접목했다. 스티커가 들어 있다. -선 긋기로 운필력 기르기 -1,2,3 알기 -색깔, 형태에 대해 연습하기 -비교와 분류 연습하기
공사장의 일 년
여원미디어 / 니콜라스 해리슨 (지은이), 잉크링크 (그림)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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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창작동화
니콜라스 해리슨 (지은이), 잉크링크 (그림)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 : 동물편
함께자람(교학사) / (주)교학사 두뇌트레이닝연구회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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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유아놀이책
(주)교학사 두뇌트레이닝연구회 (지은이)
50여 가지의 다양한 퍼즐로 구성되어 있어 책 한권으로 좌뇌와 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한다. 언어, 논리, 수리, 비교의 좌뇌 4영역, 공간, 규칙, 관찰, 변별의 우뇌 4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여 우리 아이의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매일 학습하며 자기 주도 학습을 경험하고 다양한 퍼즐 활동으로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 정답 부록-스티커우리 아이의 균형 잡힌 두뇌 발달은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로 해결하세요! 좌뇌는 언어 기능을 중심으로 논리적·합리적 사고를, 우뇌는 시각 기능을 중심으로 감성적·창의적 사고를 담당하며, 좌뇌와 우뇌는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통합적인 사고와 기능을 이끌어 냅니다.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 -동물편-』은 50여 가지의 다양한 퍼즐로 구성되어 있어 책 한권으로 좌뇌와 우뇌가 균형 있게 발달합니다. 언어, 논리, 수리, 비교의 좌뇌 4영역, 공간, 규칙, 관찰, 변별의 우뇌 4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여 우리 아이의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씩 4주 동안 학습하는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 -동물편-』은 매일 학습하며 자기 주도 학습을 경험하고 다양한 퍼즐 활동으로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해도 지루하지 않은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 -동물편-』,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선긋기, 색칠하기, 그림자 찾기 등 다양한 퍼즐을 한 권으로 모두 즐기며 놀면서 똑똑해지는 경험을 해 보세요! 좌뇌 영역과 우뇌 영역을 골고루 길러주는 『하루 한 장 좌뇌 우뇌 4주 퍼즐 -동물편-』 출간! 귀여운 동물과 함께하는 50여 가지의 다양한 퍼즐로 매일매일 지루하지 않게 좌뇌(언어, 논리, 수리, 비교)와 우뇌(공간, 규칙, 관찰, 변별)의 8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합니다. 귀여운 동물 스티커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여 놀이와 함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캐리와 슈퍼걸스 : 첫 숫자 쓰기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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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문화사
유아학습책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똥 속에 풍덩!
스푼북 / 양대승 (지은이), 박밀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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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창작동화
양대승 (지은이), 박밀레 (그림), 김길원, 임혁 (감수)
지구 정복을 꿈꾸며 지구로 온 외계인들이 아이의 몸속 소화 기관을 차례로 탐험하는 이야기로, 사람의 몸이 어떻게 음식을 소화시키고 찌꺼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지 그 과정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사람들은 날마다 음식을 먹는다. 만약에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 안에 계속 쌓이기만 한다면 어떻게 될까? 어느 순간, 바람이 꽉 찬 풍선처럼 ‘펑!’ 터질지도 모른다. 다행히도 우리 몸 안에 들어온 음식은 여러 기관을 거쳐 소화되면서 에너지원으로 바뀐다. 우리 몸에 쓸모없는 찌꺼기는 똥과 오줌으로 바뀌어 몸 밖으로 나온다. 이 책은 외계인과 함께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간 사과 하나가 입, 식도, 위, 십이지장,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 총천연색 그림으로 자세히 보여준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날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우리 몸속의 소화 기관 덕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소화 기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알 수 있다. 인간의 몸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은 외계인들처럼, 아이들도 우리 몸이 얼마나 대단하고 소중한지 느끼게 될 것이다.· 똥 속에 풍덩!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먹꾸의 고구마 똥 36~37 외계인들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왔어요. “희한하게 생긴 저 아이부터 조사해 보자.” 외계인들은 사과를 한입 베어 무는 아이의 입속으로 냉큼 들어갑니다. 그렇게 아이의 몸속에서 사과가 소화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는데……. 외계인들은 왜 똥 속에 풍덩 빠졌을까? ‘소화와 배설’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 외계인, 지구인 몸속을 탐험하다! 《똥 속에 풍덩!》은 지구 정복을 꿈꾸며 지구로 온 외계인들이 아이의 몸속 소화 기관을 차례로 탐험하는 이야기로, 사람의 몸이 어떻게 음식을 소화시키고 찌꺼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지 그 과정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사람들은 날마다 음식을 먹지요. 만약에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 안에 계속 쌓이기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느 순간, 바람이 꽉 찬 풍선처럼 ‘펑!’ 터질지도 몰라요. 다행히도 우리 몸 안에 들어온 음식은 여러 기관을 거쳐 소화되면서 에너지원으로 바뀌어요. 우리 몸에 쓸모없는 찌꺼기는 똥과 오줌으로 바뀌어 몸 밖으로 나오지요. 이 책은 외계인과 함께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간 사과 하나가 입, 식도, 위, 십이지장,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 총천연색 그림으로 자세히 보여 줍니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날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우리 몸속의 소화 기관 덕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 소화 기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알 수 있지요. 인간의 몸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은 외계인들처럼, 아이들도 우리 몸이 얼마나 대단하고 소중한지 느끼게 될 거예요. 생생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지구 정복을 꿈꾸는 외계인들이 한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가 ‘음식의 소화 과정’을 몸소 체험하는 모습을 유머러스한 만화풍 일러스트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요. 아이의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이어지는 소화와 배설의 과정을 한 장면 한 장면 단면도로 시원시원하게 묘사하고, 각 신체 기관의 이름과 역할, 분비액 등도 팁으로 꼼꼼히 설명해 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실과 시간에는 ‘나의 성장과 발달’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미리 보는 교과서>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삼성출판사 / 김현진 글, 박지영 그림 /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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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창작동화
김현진 글, 박지영 그림
요쪽조쪽 페이지를 넘겨 봐! \'요쪽조쪽 놀이책\' 시리즈, 제1권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놀이를 하듯이 페이지를 요쪽조쪽 넘기면서, 자신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반영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꾸몄습니다. 제1권에서는 엄마, 아빠와의 유대감을 키우도록 꾸몄습니다. 아이들이 페이지를 요쪽조쪽 넘겨 책 속 여자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비행기 타기뿐 아니라, 안아주기, 업어주기, 그리고 뽀뽀하기 등을 할 수 있게 도와주도록 유도해주세요.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따스한 감성을 심어줍니다. 아울러 요쪽조쪽 페이지를 넘기는 활동을 통해서는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켜주고 있습니다. 책 읽기의 즐거움도 일깨워줍니다. 『엄마 좋아, 아빠 좋아』에 나오는 행동을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아이들은 부모님이 놀아주고 안아주는 행동을 통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낀답니다. 요쪽조쪽 책장을 넘기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나는 요쪽조쪽 놀이책! 요쪽조쪽 놀이책은,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이, 아이가 적극적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따뜻한 감성과 무한한 상상력을 반영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적극적인 그림책 놀이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르 움직여요 그림책 속 아이 팔을 잡고 움직이면 아이가 코끼리 코를 하고 코끼리 흉내를 냅니다. 또 그림책 속 아이 팔을 움직이면 동그란 안경을 쓰지요. 이렇게 그림책의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움직여 새로운 상황이 진행됩니다. 아이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그림의 변화를 재미있게 살펴보고, 주체적으로 그림책 읽기를 함으로써 아이가 그림책을 읽는 데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자라게 해요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반영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꾸며 아이들이 책을 보는 흥미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인 엄마 아빠와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보여주는 이야기, 아이들이 몸으로 재미있게 동물 흉내를 내는 이야기, 혼자서 즐겁게 나들이 준비를 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는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상상력, 독립심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놀이하듯이 그림책을 읽어요 요쪽조쪽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움직이므로 아이는 책장을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질 것입니다. 놀이하듯이 책장을 넘기며 그림책을 읽다 보면, 아이는 그림책 읽는 재미를 알고, 저절로 그림책 읽는 습관이 생길 것입니다. -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영유아 때 아이와 엄마 아빠와의 애착이 평생 아이의 앞날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을만큼 이 시기에 엄마 아빠와의 유대감은 아주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이가 엄마 아빠와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할 수 있도록 요쪽조쪽 책장을 넘기며 비행기 타기, 안아주기, 업어주기, 뽀뽀하기 등의 놀이를 할 수 있으며 직접 실생활에서도 놀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 나는야 흉내쟁이 아이들이 흉내를 잘내는 동물들이 꼭 하나씩 있기 마련입니다. 아이들의 이러한 모습에 착안하여 동물 인지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오리, 고양이, 물개, 부엉이, 박쥐 등 아이가 동물의 특징된 모습을 따라하며 책장을 요쪽조쪽 넘겨 보며 동물에 대한 자연스러운 인지를 할 수 있습니다. 나는야 흉내쟁이에 등장하지 않은 동물들도 아이와 함께 놀이해 보세요. - 혼자서도 잘해요 아이들이 혼자 재미있게 따라하며 일상 생활에 필요한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일어나면서부터 이닦기, 세수하기, 밥 먹기, 옷 입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요쪽조쪽 넘기며 야옹이가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야옹이를 따라 무슨 일이든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나의 신비로운 목욕책
달리 / 레몬 리본 스튜디오 (지은이) / 2021.09.07
18,000
달리
유아놀이책
레몬 리본 스튜디오 (지은이)
똥똥똥 똥깨비 똥 나와라 뚝딱!
책내음 / 황관 (지은이), 이은주 (그림)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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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창작동화
황관 (지은이), 이은주 (그림)
똥깨비가 알려주는 똥의 소중함. 동화를 재미있게 읽으며 '똥'이 자연의 일부이고, 소중한 비료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친화적인 똥의 순환을 담았다. 책 마지막에는 똥에 대한 다른 또 이야기를 실었다. '왜 이름에 똥을 붙여서 불렀을까?' '똥은 왜 중요할까?'라는 질문과 답을 통해 다시 한번 '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똥 나와라, 뚝딱!" 매일 부지런히 똥을 만들던 똥깨비가 사라졌다. 사람들은 금을 만들어 주는 금깨비, 은과 보석을 만들어 주는 은깨비와 보석깨비만 좋아했다. 심지어 "구린내 나는 똥깨비는 필요 없어!"라는 말까지 했다. 상처받은 똥깨비가 마을에서 사라지자, 구린내가 사라지고, 마을은 깨끗해졌다. 그런데 똥깨비가 사라진 지 일주일이 지나자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똥이 사라진 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왜 나만 똥깨비야! 이제 똥 안 만들 거야! “똥 나와라, 뚝딱!” 매일 부지런히 똥을 만들던 똥깨비가 사라졌어요. 사람들은 금을 만들어 주는 금깨비, 은과 보석을 만들어 주는 은깨비와 보석깨비만 좋아했거든요. 심지어 “구린내 나는 똥깨비는 필요 없어!”라는 말까지 했지요. 상처받은 똥깨비가 마을에서 사라지자, 구린내가 사라지고, 마을은 깨끗해졌어요. 그런데 똥깨비가 사라진 지 일주일이 지나자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해요. 똥이 사라진 마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깔깔깔 웃으며 똥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봐요! 똥깨비가 알려주는 똥의 소중함! ‘똥’ 이야기와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소재가 만나 ‘똥깨비’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똥 모양 얼굴에 똥색 옷을 입고, 방망이로 똥을 만드는 똥깨비의 모습은 아이들을 책 속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똥똥똥 똥깨비 똥 나와라 뚝딱!》은 재미있게 읽으며 ‘똥’이 자연의 일부이고, 소중한 비료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친화적인 똥의 순환을 담았지요. 책 마지막에는 똥에 대한 다른 또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왜 이름에 똥을 붙여서 불렀을까?’ ‘똥은 왜 중요할까?’라는 질문과 답을 통해 다시 한번 ‘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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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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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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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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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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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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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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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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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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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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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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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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