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흔들리는 우정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의심에서 비롯된 흔들리는 우정의 문제가 풋풋하고 따뜻한 방법으로 해결되면서 우정이 더욱 공고해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두터운 질감,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주인공 비비와 친구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의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준다.
비비는 숲 속에서 작고 예쁜 파란 구슬을 주웠다. 비비는 밥 먹을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잠을 잘 때도 파란 구슬을 늘 가지고 다녔다. 그러던 어는 날, 파란 구슬이 없어지고 만다. 며칠을 찾아봐도 파란 구슬은 보이지 않자, 결국 비비는 자신이 구슬을 자랑했던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흔들리는 우정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비비는 숲 속에서 작고 예쁜 파란 구슬을 주웠어요.
비비는 밥 먹을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잠을 잘 때도 파란 구슬을 늘 가지고 다녔답니다.
그러던 어는 날, 파란 구슬이 없어졌어요! 며칠을 찾아봐도 파란 구슬은 보이지 않았어요. 결국 비비는 자신이 구슬을 자랑했던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었어요.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뚱보 돼지도,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까마귀도, 예쁜 것을 좋아하는 멋쟁이 악어도, 그리고 구슬을 모으고 있는 수집가 곰까지 모두 수상했지요. 비비는 친구들에 대한 의심을 참을 수 없어 몰래 친구들 집을 뒤지고 말았지만 구슬은 찾지 못했지요. 하지만 그 때, 비비는 자신의 주머니에 들어 있는 파란 구슬을 발견했어요. 친구들을 의심한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워진 비비는 자신의 잘못을 어떻게 만회할까요?
의심에서 비롯된 흔들리는 우정의 문제가 풋풋하고 따뜻한 방법으로 해결되면서 우정이 더욱 공고해지는 이야기. 두터운 질감,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주인공 비비와 친구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우정의 이야기를 더욱 잘 전달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자희
동덕여대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SI그림책학교에서 공부했고, 잡지 <그림책 상상> 창작그림책워크숍을 통해 첫 그림책 <파란 구슬>을 만들게 되었다. 작가는 독자들이 그림책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길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