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맛있는 과자도, 재미있는 장난감도 혼자서만 독차지하려는 욕심쟁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친구들과 서로 나누고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출판사 리뷰
양보할 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가 강력 추천하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아이는 성장하면서 자기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자기 몫에 대한 관심이 커집니다. 하지만 양보나 빌려주는 것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 나눌 줄 모르고 욕심부리는 모습을 종종 보이게 됩니다.
《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는 맛있는 과자도, 재미있는 장난감도 혼자서만 독차지하려는 욕심쟁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친구들과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한 각 권의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엄마 아빠가 읽어요>에서는 욕심부리는 아이의 심리와 함께 이러한 아이들을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 돼, 다 내 거야!”
과자도, 장난감도 나누기 싫은 욕심쟁이 친구들 앞에 욕심쟁이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친구들은 과연 욕심쟁이 도깨비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왜 욕심부리면 안 되나요?》는 자기 것을 양보할 줄 모르는 욕심쟁이 친구들이 무서운 욕심쟁이 도깨비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장난감, 맛있는 과자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욕심부리기 쉬운 것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구성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이나 말,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것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지 않고 더 많이 혼자서만 차지하려고 욕심부리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욕심쟁이 친구인 영이, 준이, 민이, 정이, 샘이의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욕심을 부리면 안 되는지, 나눈다는 것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2013년 3월부터 만 3-5세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누리과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누리과정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과정과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통합한 공통 교육 과정으로, 유아의 심신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형성하고 기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기는 인성 교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을 주제로 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반복과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익혀서 좋은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학부모님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왜 안 되나요?〉아동 시리즈에 이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귀엽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와 함께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주제에 맞는 육아 정보글을 수록하여 부모님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