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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사람이야!
비주얼 철학 그림책
마루벌 | 4-7세 |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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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2권.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 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이다. <왜 하면 안 돼요?>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처 예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들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정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철학 그림책이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한다.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진짜 나는 누구일까?

이 책은 다채롭고 선명한 시각 이미지와 함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각하는 힘을 길러 깊이 있는 사고를 이끌어 주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내가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 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입니다. <왜 하면 안 돼요?>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처 예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들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정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 사고의 틀을 넓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다채롭고 선명한 시각 이미지와 함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자극, 사고의 힘이 자라게 하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로봇, 혹은 인공지능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곳곳에는 이미 로봇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이 해야 할 일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게 되고, 인공지능 로봇, 복제인간이라는 단어들도 이제는 그리 낯설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이 로봇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또, 로봇에게는 없는 사람만이 가진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뇌 수술을 받은 소년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로봇 친구는 나만의 맞춤형 친구일까요?’
‘내가 사람인 게 정말 확실한가요?’

<나, 진짜 사람이야!>에서는 복제인간, 인공지능 로봇 친구, 로봇 선생님의 등장, 로봇 버튼의 발견 등과 같은 흥미로운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과 쉽게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철학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와 함께 한국 문화와 정서에 맞게 엮어 아이들의 사고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나, 진짜 사람이야!>는 전편인 <왜 하면 안 돼요?>와 함께 우리 아이의 사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가족 또는 교사와 함께 토론하며 생각 정립하기!
로봇 가족이 사람 아이를 입양하는 일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뇌를 서로 바꾸고 범죄를 저지르는 건요? 해마다 자신의 복제인간들과 생일파티를 하는 게 가능할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예상치 못한 뜻밖의 상황과 질문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를 확장시켜줍니다. 아이가 던진 질문에 부모 혹은 교사가 함께 공감하며 대화하면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켜 보다 더 깊은 생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까지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족, 교사, 친구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깊이 있는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은 발달합니다. 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엘렌 두티에
1974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교사, 블로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국가 및 민간 기관에서 개발된 철학 프로그램을 가르쳤고, 지난 10년 동안 아동 문학과 어린이 철학 도서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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