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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신상은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 것은 길이 사라져 버려서가 아니다. 너무 많은 길이 있기 때문이다. 이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가슴을 저미는 지독한 몸살로 피어나는 추억들 그 어둠 속에서 말갛게 떠오르는 얼굴 흔들리는 촛불처럼 그리움이 술렁거린다. 오늘도 우리의 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열심히 노력해 보자!저서로는 『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2』, 시집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 『긴 겨울밤이 지나고』가 있다.
서문
제 1장 순수했던 그 시절 _ 유년기
우리 또한 별꽃│풋사과│어머니의 손길│별 하나│햇빛이 말을 걸다│엄마 찌찌줘│강은 흐른다│꽃차│그대 고맙습니다│다시 꽃│제비꽃에 대하여│여행│12월의 질문들│강설│삶은 긴 호흡이다│겨울 호수│산책│버드나무│하늘│기억은 긴 그림자│소풍│들꽃│위로│숨결이라 불리는 시간│고인돌과 벚꽃│멀리가는 물│겨울 숲을 아시나요│민들레
제 2장 세상에 첫 발을 내딛다 _ 청년기
산 속에서│설│나무와 바람│봄날의 약속│함백산│밤길│과객│춘삼월│겨울 목련│가을│단풍│흔적을 남기지 않게│서랍 정리│나무 밑에서│아무렇지도 않은│사람이 이 세상에 왔을 때는│바람의 선물│영춘화│꽃│눈│노랑어리연꽃│북극성을 찾아서│쪽동백│고요한 숲│그대를 향한 마음│괜찮아│그리운 사람은 늘 비를 타고 온다│흔적│나는 타오르리라│지금도 나는 중이다│낙화의 약속│바람의 숨결│각기 다른 인생
제 3장 인생이 무르익다 _ 중년기
인생의 뜰에서│할 수 있다│꽃은 지고 바람은 불고│살아지더라│나와 너의 길│어제는 바람 오늘은 햇살│한 알의 씨앗│방황│봄을 반기는 겨울 비│소소한 행복│눈 속의 빛│겨울은 겨울 답게│겨울의 숨결│봄이 떠나가네│살아지더라│피어나는 나날│커피 한 잔의 온기│별빛을 품은 밤│별을 좇는 걸음│높은 감나무 아래│사랑사랑 내 사랑│사과 대추│물분수│희망은 가볍게 잡아야 한다│존엄의 빛│음율의 날개 위에│고목의 속삭임│속도의 차이│봄날의 사랑이야기│봄은 온다
제 4장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봐요 _ 노년기
봄이 너라면│숨겨놓은 여름│6월의 시│청춘의 바다│여름 문턱을 서성이며│내려앉은 여름│여름이 오면│그때 여름 밤│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장미를 생각하며│유월의 시│유월에│유월이 오면│7월의 시│어느 수채화│나를 키우는 말│가을바람│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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