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말하라, 침묵이여  이미지

말하라, 침묵이여
W. G. 제발트를 찾아서
글항아리 | 부모님 | 2026.02.23
  • 정가
  • 55,000원
  • 판매가
  • 49,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21 | 1.411Kg | 1008p
  • ISBN
  • 97911690932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W. G. 제발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비범하고 영향력 있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작품을 통해 그는 픽션, 역사, 자서전, 사진을 결합한 독창적인 문학의 비전을 추구했으며, 홀로코스트, 기억과 상실, 망명, 신비 등 현대 문학의 심오한 주제들을 그 비전의 핵심으로 다루었다.

그의 삶과 작품을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전기인 『말하라, 침묵이여』에서 전기 작가 캐럴 앤지어는 제발트의 가족과 지인, 작중 인물의 실제 모델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것은 물론, 그의 인생 궤적을 따라 독일과 영국 곳곳을 누비고 미발표 원고와 편지, 교정지에 연구 논문까지 아우르는 광범하고 치밀한 문헌 조사를 병행하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작가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문학을 통해 고통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역설적으로 그것을 끝까지 직시하고야 마는 엄격함, 가차 없는 비판과 구원 같은 유머를 보여주었던 W. G. 제발트의 삶은 작품만큼이나 사실과 허구로 뒤섞여 있었다. 이 혼동 속에서 진실을 길어 올리는 앤지어의 글쓰기는 환상을 걷어내고도 위대한 문학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전기 문학의 전범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이야기 저 아래의 심연,
시간, 장소, 자아의 경계가 사라진 곳에서
마침내 피어나는 강렬한 아름다움과 사랑의 전율
“W. G. 제발트의 삶과 작품세계를 그려낸 기념비적인 초상”


W. G. 제발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비범하고 영향력 있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작품을 통해 그는 픽션, 역사, 자서전, 사진을 결합한 독창적인 문학의 비전을 추구했으며, 홀로코스트, 기억과 상실, 망명, 신비 등 현대 문학의 심오한 주제들을 그 비전의 핵심으로 다루었다. 그의 삶과 작품을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전기인 『말하라, 침묵이여』에서 전기 작가 캐럴 앤지어는 제발트의 가족과 지인, 작중 인물의 실제 모델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것은 물론, 그의 인생 궤적을 따라 독일과 영국 곳곳을 누비고 미발표 원고와 편지, 교정지에 연구 논문까지 아우르는 광범하고 치밀한 문헌 조사를 병행하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작가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문학을 통해 고통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역설적으로 그것을 끝까지 직시하고야 마는 엄격함, 가차 없는 비판과 구원 같은 유머를 보여주었던 W. G. 제발트의 삶은 작품만큼이나 사실과 허구로 뒤섞여 있었다. 이 혼동 속에서 진실을 길어 올리는 앤지어의 글쓰기는 환상을 걷어내고도 위대한 문학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전기 문학의 전범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캐럴 앤지어
전기 작가. 주로 20세기 주요 작가들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루는 전기를 집필해왔으며, 작가의 생애 사건과 심리를 창작 과정과 치밀하게 연결 지어 내면 세계를 복원하는 ‘전기 예술’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이중 유배: 프리모 레비의 생애The Double Bond: A Life of Primo Levi』 『진 리스: 삶과 작품Jean Rhys: Life and Work』(휘트브레드 상 최종 후보작)을 썼다. 맥길대학과 옥스퍼드대학,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수학했다. 오랫동안 학문적 글쓰기와 자전적 글쓰기를 가르쳤으며, 난민들의 글을 모은 여러 권의 책을 편집했다. 현재 영국 왕립문학회Royal Society of Literature의 펠로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
일러두기

1부 시작들
1장 W. G. 제발트
2장 「헨리 셀윈 박사」

2부 빈프리트
3장 베르타흐, 1944-1952
4장 「귀향」
5장 「암브로스 아델바르트」

3부 제베
6장 1952-1956
7장 1956-1961
8장 1961-1963
9장 「파울 베라이터」

4부 코키
10장 프라이부르크, 1963-1965
11장 프리부르, 1965-1966
12장 소설

5부 1966-1970
13장 맨체스터, 1966-1968
14장 장크트갈렌과 맨체스터, 1968-1979
15장 「막스 페르버」

6부 막스, 1970-2001
16장 1970-1976
17장 1977-1988
18장 1989-1996
19장 1997-2001
20장 마리

7부 W. G. 제발트
21장 『이민자들』을 향해
22장 『토성의 고리』
23장 『아우스터리츠』
24장 회복의 시도

8부 마지막들
25장 『못다 한 이야기』

감사의 말
함께 볼 웹페이지 안내

참고문헌
사진 출처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