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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숙한 세계사
디자인21 | 부모님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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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세상에 역사책은 많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역사는 끊이질 않을 것이기에 역사책은 계속해서 그 누군가에 의해 집필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역사를 알아야만 할까? 역사를 안다는 것은 인간에게 필수적인 사안일까? 물론 역사를 몰라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있다. 과거의 산물인 역사를 모르면 현재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의 원인을 알 수가 없고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수도 없다. 미래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과거를 알아야 한다. 마치 특정인이 현재하는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채널명 ‘인도공’은 ‘인생에 도움 되는 공부’의 약자이다. 유튜브 채널이 유명하지는 않으나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통해 익힌정보 취합 능력 그리고 나만의 시각을 갖고 글로 표현하는 나름의 능력으로 영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한계는 너무나도 쉽게 찾아왔다. 세계사라는 방대한 분야를 다루기에는 저자의 식견이 지나치게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했다. “하나의 키워드를 설정해서 세계 역사를 이어가 보자!” 이 책의 집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 역사책은 많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역사는 끊이질 않을 것이기에 역사책은 계속해서 그 누군가에 의해 집필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역사를 알아야만 할까? 역사를 안다는 것은 인간에게 필수적인 사안일까? 물론 역사를 몰라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있다. 과거의 산물인 역사를 모르면 현재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의 원인을 알 수가 없고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수도 없다. 미래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과거를 알아야 한다. 마치 특정인이 현재하는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채널명 ‘인도공’은 ‘인생에 도움 되는 공부’의 약자이다. 유튜브 채널이 유명하지는 않으나 2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통해 익힌정보 취합 능력 그리고 나만의 시각을 갖고 글로 표현하는 나름의 능력으로 영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한계는 너무나도 쉽게 찾아왔다. 세계사라는 방대한 분야를 다루기에는 필자의 식견이 지나치게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했다. “하나의 키워드를 설정해서 세계 역사를 이어가 보자!” 이 책의 집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이 책은 총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글을 읽다 보면 때로는 지나치게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려는 필자의 욕심으로 인해 다소 복잡한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린다. 하지만 장담하건대 조금의 인내심을 갖고 이 책을 읽는다면 그리스도교라는 키워드를 통해 2,000년 세계 역사의 얼개를 만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성열
197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유·초·중·고 및 대학교를 모두 부산에서 졸업했다. 뉴질랜드에서 13개월 생활하면서 밀레니엄을 맞이한 경험은 세상을 바라보던 좁디좁았던 시각을 넓힐 수 있었던 인생의 대전환기였다. 기자가 되고 싶어서 신문방송학과를 부전공으로 선택해서야 비로소 대학교에서 학생회 활동을 벗어나 공부다운 공부를 할 수 있었던 1년이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003년 대전에서 지방지 기자 생활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20년가량, 그토록 원했던 중앙언론사 입사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박봉에 시달리며 글 쓰는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았다. 현재는 경기도 광명에서 혼자서 인터넷 매체 ‘피플인광명’을 운영하며 기자라는 직분을 유지만 한 채 작가로서의 전향을 시도하고 있다. 2020년 1월 유튜브 채널 ‘인도공’을 운영하며 세계사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간의 지식을 한데 모아 책을 쓰게 되었다. 글감들을 한데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재주는 20년 넘는 기자 생활을 통해 익힌 값비싼 경험치이기에, 비록역사 전공자는 아니어도 “나의 책이 졸저(拙著)는 되지 않을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매일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희망차게 살아가고 있다.

  목차

표기법에 대해
머리말

1부. 팔레스타인에서 로마제국으로

1장 유럽인들의 정신적 지주 예수가 태어나다
2,000년 세계 역사 지배한 예수 그리스도
로마제국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등장
아우구스투스 통치 때 예수가 태어나다
예수의 부활과 그리스도교의 탄생
BC 753년 로물루스로 시작된 왕정 로마

2장 로마제국의 그리스도교 박해와 포용
사도 바울과 신약성경 탄생 이야기
네로 황제의 그리스도교 첫 대박해
팍스 로마나와 오현제시대 그리스도교 박해
아버지 덕분에 정치에 나선 콘스탄티누스
드디어 콘스탄티누스가 황제에 등극하다

3장 세계 역사에 큰 획 그은 콘스탄티누스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칙령 실존 여부
예수가 신(神)이 되는 삼위일체설 채택되다
로마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옮겨지다
가톨릭으로 불린 그리스도교의 내부 분열 조짐
로마제국 태양신 숭배일 12월 25일 성탄절 되다

2부. 제국의 분열과 유럽의 탄생

4장 유럽의 역사 전면에 등장한 게르만족
게르만족 대이동 그리고 서로마제국 멸망
프랑스와 독일 시조 클로비스, 프랑크왕국 세우다
브리튼 섬으로 간 앵글로-색슨족, 7왕국 만들다
이베리아반도 정착한 서고트족, 스페인 건국하다
서로마제국 멸망 후 로마가톨릭의 생존법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국가 바티칸시국의 시초

5장 중세 맞이한 유럽 그리고 이슬람교 태동
서유럽 사회가 철저히 무시한 비잔티움제국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도 막지 못한 그리스도교 분열
이단 정죄 네스토리우스파 중국에서 경교가 되다
이슬람교 성립한 무함마드 네스토리우스파 수용했나
무슬림의 이베리아반도 침략과 레콩키스타의 시작

6장 프랑크왕국 분열 그리고 프랑스·독일 탄생
교황의 기습 대관으로 황제가 된 카롤루스 대제
카롤루스 대제 손자 때 프랑크제국 3등분 되다
동프랑크, 독일왕국에 이어 신성로마제국이 되다
위그 카페, 프랑크에서 프랑스로 국명 바꾸다
프랑크왕국 줄기차게 괴롭힌 바이킹과 마자르족

7장 ‘예수의 해’가 시작되다 ‘Anno Domini’
그리스도교 박해한 황제가 싫어 탄생한 ‘서기(AD)’
예수의 시대 ‘서력기원(AD)’ 이렇게 탄생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AD 1년에 태어나지 않았다

8장 유럽의 판도 뒤흔든 무자비한 바이킹
게르만족에 이어 바이킹의 대이동 시작되다
프랑스 휘저은 바이킹이 잉글랜드 정복하다
덴마크 바이킹 침략으로 잉글랜드 7왕국 뭉치다
바이킹, 동유럽 진출해 러시아 토대 이루다
프랑스에 터 잡은 바이킹, 이탈리아 남부 장악하다

3부. 유럽과 아시아의 연결

9장 로마가톨릭과 정교회로 쪼개진 그리스도교
수위권과 필리오케 논쟁이 부른 그리스도교 충돌
로마가톨릭과 정교회, 1054년 완전히 분열하다

10장 종교 넘어 세속 황제 꿈꾼 로마가톨릭 교황
교황권 대추락, 클뤼니수도원 교회 개혁 운동
성직자 서임권 놓고 교황과 황제 신경전 촉발
신성로마제국 황제 무릎 꿇은 ‘카노사의 굴욕’
십자군 원정의 도화선 1071년 만지케르트 전투
십자군 원정 서막 “잃어버린 교황 권위 되찾겠다.”

11장 광기 가득한 크리스천들의 십자군 원정과 여파
제1차 십자군 원정이 남긴 성지 탈환과 잔인한 학살
십자군 원정으로 탄생한 템플기사단의 급성장
무슬림 영웅 살라딘, 십자군 장악 예루살렘 재탈환
‘사자심왕 리처드’ 절반의 성공 제3차 십자군 원정
최악의 오점 제4차 십자군, 또다시 시작된 제5·6차 원정
루이 9세가 이끈 제7·8차 십자군 원정 그리고 맘루크

12장 유럽과 아시아 연결한 공포의 대상 몽골제국
‘그리스도교 국가 왕’ 찾기 위해 몽골제국 가다
중국으로 전파된 경교 몽골인들에게 스며들다
튀르크족 빠져나간 초원에서 몽골제국 탄생하다
몽골제국이 러시아 중심지를 모스크바로 바꾸다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과 몽골인 프레스터 존

4부. 혼돈의 유럽, 장악의 시대

13장 십자군 원정 실패가 부른 교황권 대추락
봉건제도의 해체 그리고 프랑스 왕과 교황의 갈등
교황에 대한 불신 ‘아나니사건’과 ‘아비뇽유수’
교황이 3명 ‘서방교회 대분열’과 ‘콘스탄츠공의회’
프랑스 국왕 필리프 4세와 템플기사단 해체
주종관계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벌인 ‘백년 전쟁’

14장 유럽의 암흑 중세 끝낸 르네상스 태동
1,000년의 역사 간직한 비잔티움제국의 멸망
신(神)으로부터 탈피 인간 중심의 ‘르네상스’ 태동
레콩키스타 완성, 스페인·포르투갈의 탄생
몽골 지배 벗어난 러시아가 시베리아 차지하다

15장 “프레스터 존 찾아라.” 대항해시대 개막
“프레스터 존 찾자” 포르투갈 엔히크 왕자의 꿈
유럽의 변방 포르투갈 ‘대항해시대’ 열다
스페인 이사벨 여왕, 콜럼버스 항해 지원하다
콜럼버스가 쏘아 올린 유럽의 아메리카 정복
실패한 프레스터 존 찾기, 성공한 대서양 항로 개척
마젤란의 세계 일주와 유럽의 동남아 식민 지배

16장 “부패한 로마가톨릭이여 쇄신하라.” 종교개혁
종교개혁 신호탄 쏘아 올린 새벽 별 존 위클리프
위클리프 정신 이어 로마가톨릭 쇄신 외친 얀 후스
마르틴 루터와 프로테스탄티즘(개신교) 탄생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장 칼뱅이 완성하다
루터파와 칼뱅파 프로테스탄트 유럽 전역에서 생기다

5부. 아시아로 뻗어나간 서양의 정신

17장 세상의 판도 바꾼 유럽의 식민지 쟁탈전
‘해가 지지 않는 제국’ 포르투갈의 흥성과 몰락
성직자 주장으로 아프리카 노예 수입 시작되다
‘잘못된 종교관’ 어리석은 왕이 망친 스페인제국
동남아 향신료 무역 장악한 신흥강국 네덜란드
잉글랜드의 동남아 진출과 네덜란드와의 전쟁

18장 대학살 부른 로마가톨릭과 개신교 극한 대립
프랑스 가톨릭 신자들의 신교도 위그노 대학살
유럽 국가 총출동, 가톨릭 vs 개신교 ‘30년 전쟁’
네덜란드 신교도의 성상 파괴 그리고 스페인의 탄압
헨리 8세에 뿔난 잉글랜드 메리 여왕의 신교 탄압
가톨릭 교황 수호 ‘예수회’, 아시아 선교 나서다

19장 센고쿠시대 일본 향한 유럽 열강의 도전
서유럽 대항해시대와 마주친 일본의 센고쿠시대
일본, 서양의 유일신 사상 그리스도교 만나다
그리스도교, 일본 센고쿠시대 때 최전성기 맞다
가톨릭, 도요토미 히데요시 만나 위기에 빠지다
에도막부, 가톨릭 기리시탄 뿌리뽑기에 나서다

20장 종교의 자유 찾아 떠난 청교도가 세운 미국
국교회 앞세운 엘리자베스 여왕과 제임스 1세
종교의 자유 찾아 떠난 청교도들 북아메리카 가다
북미 개척 청교도, 종교 문제로 인디언과 싸우다
인디언 몰아낸 북미 정착 청교도, 미국 건국하다
운 좋게 영토 넓힌 미국, 19세기 말 조선을 공격하다

21장 중국 거쳐 조선에 뿌리내린 그리스도교
예수회 선교사들, 16세기 말 중국에 도착하다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 조선에 영향 끼치다
조선 후기 실학자들, 서학 천주교에 빠져들다
정약용을 아꼈던 정조 사후 천주교 박해 시작되다
조선, 19세기 말 그리스도교 완전 수용하다
‘기독교’ 용어의 유래, 종단·종파·교파·교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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