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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역사
주요 국면사와 전시생산체제
이담북스 | 부모님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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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5년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하지만 전쟁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종결된 것은 아니다. 냉전과 신냉전, 강대국 간의 패권 경쟁과 군사적 대립 속에서 제2차 세계대전은 여전히 현재의 국제 질서를 규정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역사》는 단순한 전쟁사가 아니라, 전쟁의 전개 과정과 전후 세계질서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오늘날에도 지속되는 전쟁의 유산을 조명하고자 한다.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주제를 다룬다. 첫째, 제2차 세계대전의 주요 국면을 정리하여 전쟁의 흐름과 특징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략과 전술, 주요 전선별 전투 과정을 살펴보며, 전쟁이 가져온 국제적·군사적 변화를 분석한다. 둘째, 전쟁의 지속 능력과 승리를 결정지은 핵심 요소인 전시생산체제를 탐구한다. 기존의 전쟁사 연구가 전략·전술과 명장의 리더십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본서는 전쟁을 물리적으로 가능하게 만든 산업적·기술적 요인에 주목하여 전쟁경제와 군수산업의 발전이 어떻게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가 되었는지 밝힌다.연합국과 추축국이 총력전을 벌이며 동원한 자원과 생산체제, 군수산업의 발전은 전후 세계 경제와 군사기술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개발된 무기 체계와 생산방식은 현대 전쟁의 양상에도 중요한 의미를 남겼으며, 냉전과 이후의 국제 질서에도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핵무기의 등장과 국제기구의 창설, 미·소 패권 경쟁, 동아시아에 상존하는 갈등 구조 등은 모두 제2차 세계대전의 연장선에서 이해될 수 있다.단순한 과거가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전쟁의 역사, 80년이 지난 지금도 국제 정세 속에서 반복되고 있는 갈등과 경쟁의 뿌리를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이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제2차 세계대전사를 현재의 시점에서 다시금 고찰해야 하는 이유는 당대의 역사적 상황과 맥락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때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안보 상황을 타개해 나가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냉전 이후 탈냉전기를 거쳐 현재 진행 중인 신냉전의 국제질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남긴 역사적 유산(遺産)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현재의 안보 상황과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 함의를 재평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서문
젝트가 구상했던 엘리트 직업군은 크게 2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군대였다. 평시에는 국내 분쟁지역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기동타격대의 역할을 수행하며, 전시에는 고도의 전투수행능력을 갖춘 21개 정규사단으로 신속히 증편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젝트는 독일 육군을 이른바 기간편성군으로 육성하고자 했다. 기간편성군의 가장 큰 특징은 장교와 하사관, 병사들이 전시에 차상위의 계급에 해당하는 직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간편성군은 기존의 독일군보다 자질이 우수한 요원을 필요로 했으며, 이를 위해 간부의 선발 방식과 교육훈련을 대폭 강화하고 군인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였다.- 제1부 2장, 또다시 전쟁으로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보급지원 간 문제점은 독일군의 작전수행에 큰 제한사항을 초래했다. 광활한 사막으로 펼쳐진 북아프리카에는 철로가 없었고 해안가를 중심으로 단일도로망이 형성되어 있었다. 특히, 사막지역에서는 급수원을 얻기가 매우 제한되었기 때문에 물을 포함하여 탄약과 연료, 식량 등을 모두 보급받아야만 작전수행이 가능했다. 또한 모래와 자갈 등으로 이루어진 사막지형에서 전차와 장갑차, 군용트럭 등 기동장비들을 운용해야 했기 때문에 비교적 많은 연료가 소모되었고 정비 소요도 증가하였다. 따라서 북아프리카는 ‘전술가의 낙원이면서 군수장교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작전지역’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였다.- 제1부 3장, 승리를 위한 투쟁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강경
1998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문학사) 후 2007년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에서 이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2013년 유엔 아이티안정화지원단(MINUSTAH) 합동군수지원센터(JLOC)에서 군 참모장교로 근무하였고, 육군군수사령부, 시험평가단, 제15보병사단 등 정책부서와 야전부대에서 지휘관 및 참모로 복무했습니다. 2018년 합동참모대학 합동고급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21년 충남대학교에서 군사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현재는 육군3사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군사학도로서 주요 관심 분야는 남북관계와 한미동맹, 국제정치, 동북아 안보, 국제평화활동, 국방 연구개발 등이며, 제2차 세계대전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주요 국제분쟁, 군사학 및 국제정치 관련 주제로 30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국가안보의 뉴패러다임』(2024, 공저), 『알기쉽게 풀어쓴 북한학 입문서』(2024, 공저), 『신뢰와 국제안보』(2024, 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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