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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
풀빛 / 웰시 (지은이) / 2022.07.25
13,000원 ⟶
11,700원
(10% off)
풀빛
청소년 인문,사회
웰시 (지은이)
알고십대 1권.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프롤로그: 너희 때가 제일 좋은 때라는 말 1 #내 모습 : 마음에 들지 않아도 존중하며 버티기 나는 왜 나를 좋아하기가 어려울까 잘해야만 사랑받을 것 같을 때 예쁘고 잘생기지 않은 내가 싫어 SNS 속 세상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가 나와 친하게 지내려면 2 #감정: 소화하기 어려워도 인정하며 버티기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걸까? 우울의 늪에서, 무기력이 무력해지도록 불안이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요 왜 화내면서 죄책감을 느낄까 시기심이 부끄럽고 괴로울 때 3 #친구: 불편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며 버티기 밝고 털털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힘들어 또다시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워 불안한 너와 내가 친구가 됐을 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 대처법 4 #가족: 바꿀 순 없지만 기대하며 버티기 다들 잘 사는데 나만 힘든 것 같아 칭찬에 인색한 아빠를 어떡해 나를 통제하는 엄마가 미울 때 우리 부모님은 이혼했습니다 폭력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면 5 #오늘 하루: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버티기 경쟁이 숨 막히고 죽을 것 같아 포기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 꿈이 없어 보이는 내가 한심할 때 불행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 때 고통은 피할수록 커져 버려 버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연습 에필로그: 존버를 격렬히 응원하며“십 대를 위한 심리학은 따로 있다!” 자존감, 외모, 진로, 친구, 가족 때문에 고민이 많은 십 대를 위한 심리 처방전 “다들 행복한데 나만 힘든 것 같아요…”,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 대처법은 뭐예요?”,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어떡해요?”, “화내면 나쁜 거예요? 부러워하면 못난 건가요?”, “우울하고 고민도 많지만 이야기할 친구가 없어요” 등등, 십 대에겐 그들만이 공감하는 고민과 불안, 마음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감정들을 외면하고 모르는 체하면 결국엔 우울, 불안, 화, 슬픔, 게으름,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남는다.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래요!” 득쭉날쭉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부터 존중하며 버티는 연습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십 대인 지금을 견디는 게 혹시 많이 힘드니?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어.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요즘 유행하는 ‘존버(존중하며 버티기)’라는 말처럼, 극복할 수 없다면 버텨 보자. 삶은 원래 ‘버텨 내는 것’ 이라고 생각해. 인생은 마치 지구를 끌어당기는 중력의 법칙처럼 기본값이 원래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로 흐르도록 설정되어 있는지도 몰라. 그러니 더 마이너스로 곤두박질치지 않고 그 자리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이미 무척 많이 애쓰고 있는 거라고 봐. 하지만 무작정 혼자 버티면 너무 힘들잖아. 그러니 내가 ‘조금 덜 버겁게 버티는 법’을 안내해 줄게. _ 프롤로그 중에서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 잊지 마! “나를 먼저 생각하자!” 우울하고 고민이 많은 소년과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여 주는 최고의 심리서 자기 감정에 솔직하되 휘둘리지 않는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할 수 있는 심리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아는 ‘자존감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도서출판 풀빛의 새로운 청소년 시리즈 [알고십대]의 첫 번째 책인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심리학적인 지식을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나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이해하는 십 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특별히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저자가 청소년들을 만나 상담한 내용도 담겨 있기 때문에 십 대 독자는 물론,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과 상담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심리서다. [알고십대] 시리즈는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인문, 사회, 과학,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담긴 책들을 계속해서 출간할 예정이다. 이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어! 감정 그 자체는 언제나 옳은 것이고, 저마다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것이니까. 모든 감정엔 다 이유가 있고, 필요한 거야. 그것이 로봇과 인간의 가장 다른 점이겠지. 로봇처럼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어! (…) ‘감정’은 내 피부에 매일 다르게 와 닿는 날씨처럼, 매일 바꿔 입는 옷처럼, 그저 ‘나의 상태’이자, ‘겉’이자, ‘일부’일 뿐이야.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다고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거지. 그러니 오늘 내가 슬프다고 해서, 지금 내가 화가 난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걸 기억했으면 좋겠어. _ 정신분석학자인 도널드 위니컷은 ‘참 자기(True Self)’와 ‘거짓 자기(False Self)’라는 개념을 이야기했어. ‘참 자기’란 본래 자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가리킨다면, ‘거짓 자기’는 타인의 기대에 맞춰진 다소 포장된 모습, 타인에게 보이기 바라는 모습을 가리켜. 거짓 자아는 타인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한 방어책이자, 가면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림자 자아’라고 부르기도 해. 항상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착하게만 대하려는 것, 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를 유지하려고 지나치게 애쓰는 것, 필요 이상으로 농담을 많이 하거나 재밌는 사람인 척하는 것, 말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것, 센 척하는 것, 상처받지 않는 척하는 것, 쿨한 척하는 것, 굉장히 이성적인 모습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것, 똑똑하고 유능한 척하는 것 등등, 이 모두가 대표적인 방어책이자 가면이야. _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10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3.28
14,500원 ⟶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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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7권에서는 화석, 공룡,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다. 화석의 종류, 공룡에 대한 정의와 파충류와의 비교, 각 지질 연대를 측정하는 법과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지구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8권에서는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나가며 설명한다. 또한 현재 많은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별들에 대한 내용을 우리 일상생활의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로 엮어 읽는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9권에서는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10권에서는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대기의 고도와 비행 - 비행기가 흔들려요 | 오존과 자외선 - 오존 좀 지켜줘요 | 대류권의 기온 - 산 정상은 너무 추워요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광물 이야기 - 진짜 금, 가짜 금 | 지진과 지진파 - 빠른 P, 강한 S | 화산, 용암 그리고 마그마 - 용암이 덮친 마을 | 마그마와 화성암 - 물에 뜨는 돌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암석의 풍화 - 얼음, 산사태를 부르다 | 해수에 의한 풍화 - 몽돌이 된 뾰족돌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조륙운동 - 산으로 변한 바다 | 대륙 이동 - 자매국의 이별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태양 복사 이야기 - 태양을 거부한 알루미늄 | 온실 효과 - 지구 지킴이, 초원 | 역전층 이야기 - 위험한 새벽 조깅 | 인공강우 - 비가 되고픈 구름 | 습도 이야기 - 팬히터 때문에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고도와 기압 - 억울한 승부 | 토네이도 이야기 - 토네이도 비상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황사현상 - 샌드국의 모래폭풍 | 편서풍 이야기 - 로스시 왕복 비행 사건 | 산곡풍 이야기 - 도서관의 장서를 보호하라 | 전향력 이야기 - 대표가 빗나간 이유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해류 이야기 - 흐르는 쓰레기 | 조류 이야기 - 바닷길이 없어졌어요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달의 기압 - 힘없는 빨대 | 달의 하루 - 길고 긴 밤 | 윤달 이야기 - 윤달 계약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수성과 금성 이야기 - 털 코트를 입은 금성 | 목성 이야기 - 뒤집어진 나침반 | 펄스 이야기 - 외계인을 사랑한 이티맨 씨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무중력 공간에서의 신체변화 - 우주 스튜어디스 시험 | 무중력 공간에서의 생활 - 무중력 미용실 | 무중력 공간에서의 식생활 - 콜라병 목이 너무 작아요 | 무중력 공간에서의 주거 생활 - 한 방에 12명이 잔다고요?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달에서의 확산 - 루니크 파크의 똥 냄새 | 진공에서의 기체의 운동 - 초대형 초코파이 사기 사건 | 달의 중력 - 종이가 무서워요 | 달에서의 전기 - 달 발전소 | 달에서의 공기 저항 - 달 야구팀의 참패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수성 - 수성 창고 | 금성 - 금성 콘도 사건 | 수성과 금성 - 수성과 금성의 위기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화성과 드라이아이스 - 고스타의 화성 공연 | 화성의 자기장 - 화성 나침반 | 화성의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 | 보데의 법칙 - 새털리 박사의 수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토성 - 고리 행성의 올림픽 유치 | 목성의 위성 - 가니메데 위성국 | 소행성 - 소행성대의 주인 | 목성의 중력 - 공짜로 우주여행을? | 목성의 모습 - 목성의 초대형 태풍 | 토성의 위성 - 타이탄 위성국 여행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해왕성 - 해왕성표 다이아몬드 | 해왕성과 명왕성 - 어느 행성이 더 멀죠? | 해왕성의 위성 - 얼음 화산도 화산인가요?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바람과 건물 - 고층 건물과 바람│태풍 ① - 지구를 살리는 태풍│태풍 ② - 태풍의 위험반원│고기압과 저기압 - 고기압과 저기압의 바람 세기│해풍과 육풍 - 요트와 바닷바람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서리와 농사 - 보리를 밟아 줘요│서리와 날씨 - 서리 일기예보│눈과 보리농사 - 눈으로 보리농사를?│안개 - 안개랑 구름이랑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기압 - 고혈압 환자와 고층 아파트│번개 - 벼락과 나무│눈과 소리 ① - 눈사태│눈 - 눈으로 만든 물│천둥과 번개 - 구름이 낳은 아이, 천둥과 번개│눈과 소리 ②│눈 속의 밴드 공연│습도 - 여름 세탁비는 좀 싸야지│체감온도 - 바람 부는 겨울 날씨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극지방의 기후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춥지?│열섬 현상 - 뜨거운 도시│사막의 기후 - 사막 신혼여행│황사 현상 - 황사와 삼겹살│꽃샘추위 - 콜드 감기 전문 병원│스모그 현상 - 자동차 공장과 안개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에 관한 사건 공기의 오염 - 공기 오염을 막는 가로수 │ 자외선 - 선글라스를 주세요 │ 성층권 - 하늘로 올라갈수록 더워진다고요? │ 오로라 - 여러 빛의 태양 │ 지구온난화 - 소 트림과 지구온난화 │공기오염 - 먼지 없으면 좋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광물에 관한 사건 진주 - 사라진 진주 │ 모스 굳기 - 글씨가 안 써지는 칠판 │ 광물과 암석 - 광물이랑 암석이랑│ 석회석 - 불타는 돌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의 진실 │ 변성암 - 대리석 건물의 화재사건 │활석 - 파우더가 돌이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풍화에 관한 사건 사막 - 사막 인명 구조 사건 │ 토양 ① - 물이 안 빠지는 야구장 │ 풍화 ① - 나무 때문에 갈라진 암석 │ 석회암 동굴 - 사라진 종유석 │ 퇴적암과 변성암 - 신비의 돌 사건 │ 토양 ② - 토양이 만들어지는 순서 │ 풍화 ② - 신비로운 버섯 모양 바위│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해안 지형 - 우리 모래사장을 돌려줘!! │ 물의 순환 - 사라진 물│ 강물 - 폭포 래프팅 │ 숲의 작용 - 숲을 없애면 안 되는 이유 │ 지하수 - 특별한 물, 지하수│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대륙 이동-대륙이 움직인다고요? │ 바다와 대륙의 형성-바다와 땅이 만들어진 시기│ 동식물의 기원-동물과 식물의 탄생 시기 │ 조산 운동-산맥을 형성하는 지각 변동 │ 열점-열점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지진 예보-지진에 민감한 동물들 │ 지진의 규모-리히터 규모란 무엇일까요?│ 화산의 종류-휴화산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 특이한 화산-구멍산은 화산일까요? │ 화산 지역-지열 에너지 이용법 │ 화산 주위의 암석-마사지에 이용되는 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지구의 자전-1초 빼기 │ 지구 자전의 효과-남반구에서 온 지구과학 선생님 │ 지구의 공전-지구가 움직인다고요? │ 지구의 자전축-오움진실교의 자전축 사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고생대-최초의 음식 │ 육식 공룡-쥐라기 공룡 공원에 웬 티라노사우루스 │ 초식 공룡-크다고 다 육식 공룡은 아니죠 │ 다양한 공룡-작아서 귀여운 공룡 │ 익룡-하늘을 나는 익룡 │ 화석-석탄과 석유 │ 지질시대와 생물-인류의 등장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바다와 빛-캄캄한 바다 속 │ 바다 폭포-바다 속에 있는 폭포 │ 바다 온천-바다 속에 있는 온천 │ 산호-산호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바다 생물-수족관의 고래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남극석-남극석이 보석인가요? │ 남극의 지형-남극의 사막│ 환상 방황-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 환일-영화 │ 빙산ⓛ-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 남극의 기능-남극을 파괴한다고요? │ 상고대-남극에는 눈이 안 온다면서요? │빙산②-초록색 빙산│ 남극의 지형-남극에서 해수욕이라니요? │남극의 자외선-선글라스가 없으면 남극에 못 들어가나요? │이글루-이글루에서는 어떻게 난방을 하죠? │남극과 감기- 감기약이 필요 없어요 │ 남극과 지진-남극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남극의 얼음-얼음 폭탄 때문에 펭귄이 다쳤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북극과 남극의 차이-북극도 대륙으로 불러 주세요 │ 백야-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북극의 바닷물-북극 설렁탕과 소금 │ 북극점-3초 만에 지구 한 바퀴 돌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펭귄-롱다리 펭귄 │ 바다표범-바다표범 사냥 대회 │ 남극 새우-크릴새우를 지켜라 │북극 고래-뿔이 난 고래 │ 곰-남극곰도 있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태양 - 태양의 안 뜨거운 땅? 지구법정 2 달 - 달에서 왜 깃발이 펄럭이지? 지구법정 3 자전 - 지구가 돌면 어떻게 우리가 살아요? 지구법정 4 태양과 달 - 태양이 더 커요, 달이 더 커요? 지구법정 5 남중고도 - 야외 결혼식 대소동 지구법정 6 지구 - 지구가 둥글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7 별① - 별 모양이 이상해요 지구법정 8 별② - 깜빡깜빡 별 지구법정 9 중성자별① - 중성자별의 건설 프로젝트 지구법정 10 중성자별② - 외계인의 신호 지구법정 11 초신성 - 별이 죽는데 왜 신성이야? 지구법정 12 블랙홀① - 블랙홀을 봤다고? 지구법정 13 블랙홀② - 블랙홀이 어디 있어요? 지구법정 14 별의 죽음 - 태양이 지구를 삼키나요? 지구법정 15 별의 밝기 - 태양이 제일 밝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은하 - 우리은하의 중심은 지구인가요? 지구법정 17 은하 - 은하는 나선 모양만 있나요? 지구법정 18 우주 팽창 - 우주가 커지나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9 성운 - 시컴둥이 성운 지구법정 20 우주 - 지동설 vs 천동설 지구법정 21 우주 - 우주가 무한하다고요? 지구법정 22 성간 물질 - 우주는 텅 비었을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용오름-바닷물이 치솟다니 ?? 바다의 이름-쪼잔해 사건 ?? 바닷물-바닷물을 어떻게 먹어??? 대륙붕-바다를 메우면 땅이 넓어지잖아요? ?? 조금과 사리-물에 잠기는 가게를 분양하면 어떡해요? ?? 대륙-우리 섬도 대륙이야?? 섬-우리 섬이 사라져요 ?? 바다지형-갯벌과 콘크리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해류-해류의 방향이 바뀌다니요? ?? 파도-파도는 바람만이 만들까요? ?? 파력-파도로 전기를? ?? 파도-인공 파도 사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잠수-줄을 너무 빨리 당기면 어떡해요? ?? 해저지형-바다에도 산 있어요 ?? 해저생활-바다 속 의사소통 ?? 바다 속 지형-바다 속에 웬 선상지 ?? 잠수 인간의 잠수 한계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열수-열수에서는 물고기가 타 죽지 않나요? ?? 바다와 생물-인도양에 생물이 제일 많이 산다고요? ?? 고래-고래와 소음 ??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연어가 민물고기야? 바다고기야? ?? 넙치-넙치가 어디 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1.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지구온난화_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재앙이라니까요 ?? 지구온난화와 남극_남극이 녹아 지구가 바다가 될 거예요 ?? 지구온난화와 곤충_모기가 너무 많아졌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식량_지구가 더워서 쌀과 밀이 줄었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_영화 ‘지구온난화가 찾아왔다’ ?? 지구온난화_300배의 환경세 ?? 지구온난화의 위험_지구의 사막화 1장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 2.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빙하기_빙하기는 여름에 이루어진다 ?? 엘니뇨_멸치가 안 잡히는 이유 ?? 지구온도의 상승_어깨 도사의 재앙 예언 ?? 이상기후_티베트 때문에 생긴 사막 ?? 이상기후_금두꺼비가 줄었어요 ?? 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어요 ?? 이상기후와 해양생물_사라바다 속에 감춰져 있던 신비들이 용오름처럼 솟아오른다! 살아 있는 물고기 화석 실러캔스를 찾으러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떠나는 해저 도시 탐험! 바다 속의 모습은 어떨까? 해류는 어떤 역할을 할까?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닷물은 왜 파랄까? 바다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심해에는 어떤 자원들이 있을까? 미래의 해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은 옛날부터 바다를 동경하고, 해저를 알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변해 주면서,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알찬 과학 정보를 오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스릴 넘치는 사건 사고를 통해 알토란같은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심청이의 용궁 체험보다 휘황찬란한 해저 탐험! 후끈후끈 360℃의 열수에서도 생선구이가 되지 않는 요상한 물고기, 그 비밀을 파헤치러 바다 속으로 들어가자! 이 책은 특히 흥미진진한 사건과 아슬아슬한 법정 형식을 통해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조차 과학적 물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구나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나 정보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진지한 물음을 토대로 과학적 원리까지 논리 정연하게 규명하고 있어 과학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주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들을 재치 있는 삽화와 요약된 도식으로 그려 내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주요 과학상식은 장마다 팁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신기한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10권 방귀를 에너지로 사용하면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다! 학질모기는 팔팔, 벼는 비실비실, 후끈후끈 열 받은 지구를 식히는 방법! 온난화로 인한 재앙!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세대? 노후? 천만에!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다. 건조기후에 가까운 미국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일대에 때 아닌 폭우와 폭설이 내렸고, 북극 빙하의 표면적이 지난 2년 사이에 무려 4분의 1이나 줄어들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투발루에 잇따라 인도네시아의 섬 수십 개가 이미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중국 북부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황사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과 식량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이니 무조건 관심을 가져라?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꿔야 한다!" 이산화탄소를 맛있게 먹는 박테리아 크로클로로코커스, 뻘뻘대는 지구를 식혀 줘! 지구의 온도가 1℃, 2℃, …, 5℃ 올라가면 대재앙이 닥친다……? 어깨 도사의 무시무시한 예언을 알아보자!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떨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_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중 ‘불편한 질실’은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계기를 주는 진실’이다."반도체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 초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합니다.""뭐가 위험하단 말이오? 그까짓 식물은 다른 나라에도 많지 않소?""식물이 사라지면 지구가 파멸합니다.""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협박하지 마시오.""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법정에서 봅시다. 저는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이 계획을 저지하겠습니다."- 1권 본문 132쪽 중에서 태양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고리공화국들이 목성공화국에 의해 올림픽 유치를 저지당한 사연은 무엇일까요?행성계의 F4 중 목성공화국이 고리공화국의 올림픽 개최국 프로그램을 보고 기자회견에서 항의를 표하고 나섰다. "고리는 목성공화국에도 있다!"라고 말하며 목성공화국 대표 이성질 씨는 행성국의 F4로 불리는 44개국 중 올림픽 개최국에서 자국의 이름만 빠진 것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표하며 세 공화국을 지구법정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사건의 전말은? - 2권 본문 중에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
웅진지식하우스 / 페르난도 사바테르 지음, 안성찬 옮김 / 20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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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청소년 인문,사회
페르난도 사바테르 지음, 안성찬 옮김
자유와 양심의 문제에서 섹스와 공동체에 관한 문제까지 논술에서 자주 출제되는 윤리학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윤리학'에서 느껴지는 고리타분함과 지루함 대신,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넓은 시각을 보여준다. 지은이 페르난도 사바테르는 마드리드 종합대학 철학교수로, 은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다. 자유, 선택, 가치있는 삶, 선과 악, 양심 등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어려운 철학자의 이름이나 하품이날 것 같은 지루한 개념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대신, 친절하게 각 장의 주제에 맞는 철학 고전들의 발췌문을 각 장 말미에 '읽어두면 좋을 글들'이라는 형식으로 따로 정리해두었다. 대입 수능이나 논술 시험에서 자주 인용되는 고전들로, 철학의 깊은 맛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글이다.지은이의 글 ㅣ 전혀 교육적이지 않은 이야기 프롤로그 ㅣ 아마도르에게 띄우는 편지 1장 윤리학, 제목부터 지긋지긋하다고? 2장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니? 3장 네가 원하는 일을 해라 4장 멋진 삶만을 생각해라 5장 항상 깨어 있기를 6장 참다운 이기주의자가 되는 법 7장 입장 바꿔 생각해봐 8장 즐거움을 찾는 것은 나쁜 일인가? 9장 세상이나 정치 핑계 대지 말 것 에필로그 ㅣ 곰곰이 생각해라 역자 후기 ㅣ 의무의 윤리학에서 자유의 윤리학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
Ž / 김상훈 지음 /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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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김상훈 지음
독서새물결 논술대회 선정도서 2014 아침독서 추천도서 현재 중학생이 쓰는 여러 종의 역사교과서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인물을 선별해 집필했다. 교과서에는 짧게 등장해 그 인물과 인물이 속한 사건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이해가 힘들었던 십대에게 역사교과서와 같이 보면 좋을 부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꺼번에 사건, 인물, 유물, 문화 등 모든 걸 보여주려고 하는 기존 한국사 책과는 달리 인물에 집중했다. 얽히고설켜 파생된 인물과 사건의 관계를 102개 꼭지로 정리했고, 사건 속 인물 361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때문에 독자들은 100권 이상의 위인전을 압축해서 보는 것이다. 또 색인인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인물에 대해 골라 찾아볼 수 있게 해 학습에 있어 사용의 편리를 도왔다.1장 고대 시대 단군, 첫 국가 세우다 위만 “나는 고조선 혈통이다!” 고조선과 고구려를 잇다 근초고왕, 동아시아 전역으로 뻗다 소수림왕, 불교 첫 수입-중앙집권체제 정착 내물왕 “김씨만 왕이 될 수 있다!” 동북아 대제국 건설한 광개토대왕 장수왕, 한반도를 공략하다 동성왕, 신라와 혼인동맹을 맺다 백제를 제2의 전성기로 이끈 무령왕 지증왕,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하다 법흥왕, 중앙집권 체제를 구축하다 진흥왕, 한반도를 장악하다 신라에 배신당한 백제 성왕 을지문덕, 살수에서 수를 대파하다 삼국 통일을 이끈 명장 김유신 삼국 통일의 진짜 주역, 태종무열왕 부활 시도했지만 끝내 멸망한 의자왕 패배를 모르는 명장, 연개소문 문무왕, 한반도를 통일하다 2장 남북국 시대 대조영의 발해, 만주를 호령하다 신문왕, 통일신라의 기틀을 잡다 불교 대중화를 이뤄낸 원효 장보고와 무너진 해상제국의 꿈 실패한 6두품 개혁가 최치원 견훤, 후백제 세우다 궁예, 혁명가인가 독재자인가 3장 고려 시대 고려 제도 정비한 강력한 왕, 광종 고려의 유교 통치이념을 정립한 최승로 성종, 고려를 유교 국가로 만들다 하늘이 내린 외교 전략가, 서희 귀주대첩의 명장, 강감찬 윤관, 별무반 이끌고 여진 정벌하다 왕을 능가한 문벌 귀족, 이자겸 묘청, 이루지 못한 북진의 꿈 『삼국사기』를 쓴 합리적 보수주의자 김부식 정중부, 무신 정변을 주도하다 최충헌, 최씨 무신정권을 확립하다 만민 평등 세상을 꿈꾼 노비, 만적 최우와 몽골 항쟁, 그리고 패배 원나라의 황후가 된 고려 여성 기황후 고려의 마지막 개혁을 꿈꾼 왕, 공민왕 귀족들과 싸운 마지막 개혁가 신돈 우왕, 위화도 회군 이후 폐위되다 최무선, 화약 신무기로 왜구 격퇴하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한 국민영웅 최영 고려에 충성한 신진사대부 리더, 이색 죽을지언정 꺾이지 않은 충신 정몽주 4장 조선 시대 태조 이성계, 조선 사직을 열다 재상 정치를 꿈꾼 이상주의자 정도전 조선 기틀을 잡은 왕, 태종 이방원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 백두산 호랑이란 불린 용장, 김종서 조선을 과학 강국으로 만든 장영실 절개와 지조의 상징 사육신의 성삼문 신숙주는 변절자? 혹은 뛰어난 정치가?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비정한 삼촌, 세조 성종, 조선 헌법 『경국대전』 반포 성리학 영남학파의 시조, 김종직 조선 최대의 미치광이 독재자 연산군 조광조, 유교 이상사회 실현에 헌신하다 주세붕, 최초의 서원 세우다 성리학 논쟁에 불을 지핀 대학자 이황 10만양병설을 주장한 주기론자 이이 반만년 역사상 최고의 해군제독 이순신 광해군의 중립외교 절묘했지만… 시대착오적 국왕의 전형, 인조 숙종, 당쟁과 환국의 시절 맞다 영조, 당파 싸움에 칼을 들다 조선 르네상스 이끈 군주, 정조 공동소유-공동경작을 주장한 실학자, 정약용 박지원, 조선의 허위의식을 풍자하다 홍경래, 평등사회 건설의 꿈꾸다 최제우, 동학 창시하다 서양 군대 격파한 척화 고집쟁이 흥선 대원군 실학을 개화사상으로 발전시킨 박규수 정부 공인 미국 유학생 1호, 유길준 김옥균과 좌절된 입헌군주제의 꿈 반외세 동학투쟁 이끈 장수 전봉준 갑오개혁의 주역 김홍집 명성황후, 권력 화신이냐, 열혈 애국자냐 5장 근.현대 시대 고종, 대한제국을 선포하다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주역 서재필 “풍전등화의 위기, 조국을 구하자” 민족을 개조해 독립을 이루자던 안창호 이회영, 만주 독립군을 양성하다 헤이그 특사 이상설, 연해주를 지휘하다 민중이 주도한 쾌거,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끈 지도자들 김원봉의 의열단, 일본 간담을 서늘케 하다 김좌진과 홍범도, 일본군 일망타진! 박은식 “역사를 보전해야 나라도 되찾는다” 신채호,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 광주학생운동에 신간회가 응답하다 윤봉길, 도시락 폭탄에 독립염원 담다 해방 이후를 준비한 선각자 여운형 민족주의자들의 산맥, 김구 이승만은 독립운동가? 친미주의 독재자? 박정희, 민주주의 담보로 경제성장 얻다 전두환과 노태우, 민주주의를 학살하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2017년이 오기 전에 십대가 읽어야 할 한국사 책 단군부터 박근혜까지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한국사가 보인다 십대가 꼭 알아야 할 역사교과서 인물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는 현재 중학생이 쓰는 여러 종의 역사교과서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인물을 선별해 집필했다. 교과서에는 짧게 등장해 그 인물과 인물이 속한 사건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이해가 힘들었던 십대에게 역사교과서와 같이 보면 좋을 부교재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 책은 한꺼번에 사건, 인물, 유물, 문화 등 모든 걸 보여주려고 하는 기존 한국사 책과는 달리 인물에 집중했다. 사건은 인물이 만들고, 그 사건들이 모여 역사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얽히고설켜 파생된 인물과 사건의 관계를 102개 꼭지로 정리했고, 사건 속 인물 361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때문에 독자들은 100권 이상의 위인전을 압축해서 보는 것이다. 또 색인인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인물에 대해 골라 찾아볼 수 있게 해 학습에 있어 사용의 편리를 도왔다. 역사의 흐름에 인물로 방점 찍어 이해하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에서 인물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진다. 이런 방식은 연관된 사건을 정리하거나 인물에서 인물, 사건에서 사건, 시대에서 시대로 생각의 연관성을 이어가는 데 유용하다. 이처럼 연관성 있게 꼬리물기 식으로 기억을 하면 원인과 결과를 따져가며 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다. 역사책은 역사의 어느 부분에 방점을 찍느냐에 따라 여러 분야, 여러 스타일로 정리된다. 때문에 독자가 익숙한 주제로 정리된 역사책을 읽었을 때 가장 기억이 잘 된다. 그렇다면 어떤 주제가 다수의 독자에게 맞을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사람’, 곧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역사는 사람의 이야기다. 사회적, 문화적으로 어떤 배경 속에 살아왔는지,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에 인물로 방점을 찍는 것은, 흐르는 개천에 하얀 돌로 징검다리를 놓으면 눈에 띄는 것과 같이 머릿속에 흐르는 역사 흐름에 ‘인물’로 징검다리를 놓는 효과를 보게 된다. 한국사가 마냥 어려운 십대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역사 과목은 달달 외우는 암기 과목이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우겨넣어야 한다는 인식이 십대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해왔다. 이런 부담감 때문에 한국사 책은 들춰보기도 전에 질리기 일쑤다. 또한 평소 책 읽기 습관을 들이지 않았다면 책 한 권을 읽어내기도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십대 독자의 특성에 맞췄다. 평소 문자메시지나 SNS를 통해 단문에 익숙한 십대를 위해 역시 문장을 단문으로 썼다. 꼭지의 제목은 그 인물 설명을 응축해서 목차만 보아도 인물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책 제목처럼 한 인물의 이야기가 끝날 때 자연스럽게 다음 인물이 등장하는 구성으로 사건의 연계성이 높아 한국사 인물들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자음과모음(이룸) / 이은유 지음 /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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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룸)
청소년 역사,인물
이은유 지음
명성황후 평전. 우리가 민비로 알고 있는 명성황후는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함부로 정권을 쥐고 흔든 드센 왕비였다고만 단언할 수 없다. 적극적인 외교의 바탕에는 국모로서 언제나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다. 백성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것은 순종 황제가 어렸을 때 교육 방침으로 삼았던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민본 사상은 황후의 평생 기본 사상이 되었다.1장 여주의 소녀, 왕비가 되다 우물가의 작은 소녀 외척들이 다스린 나라 나는 조선의 국모다 2장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 궁궐의 평화에 힘쓰다 황제를 놀라게 한 '춘추' 진정한 왕권을 위하여 친정을 선포하는 고종 임금 3장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험난한 개국의 길 분노와 치욕의 피난길 국망산 아래에서 그리운 서울로 위기의 왕권을 지키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끝내 짓밟히지 않은 황후의 자존심 4장 죽음으로 탄생시킨 대한제국 운명의 그날 일본의 거짓말 2년 1개월 만에 치러진 장례식 작가의 말 명성황후 연보 황후의 업적죽음으로 대한제국을 탄생시킨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포기와 좌절을 모르던 조선 말기의 왕비 밀려오는 외세에 당당히 맞서며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다! 국내외적으로 혼란했던 조선 말기 빛나는 지혜를 모아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다!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는 조선의 국모로서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명성황후’의 삶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담은 청소년평전이다. 2007년 출간된 책을 재편집하여 개정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국모가 되기까지, 왕을 도와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고 일본인에게 시해되기까지의 자취를 따라간다. 황후는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했고 여자아이답지 않게 꿈과 포부가 컸다.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글공부를 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다독일 줄 아는 성품도 지니게 되었다. 이렇게 쌓아 온 학문과 교양 덕분에 열여섯의 나이로 고종의 왕비로 간택되었다. 그러나 당시 조선 사회는 임오군란, 갑신정변, 외세의 침입 등 정치적으로 혼란했던 시기였다. 흥선대원군의 실정과 독재적인 정치도 계속되고 있었다. 이에 황후는 대원군을 물러나게 하고 고종이 정권을 잡게 하는 데 공을 세웠다. 또한 점점 기울어가는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밀려오는 외세에 당당하게 맞섰던 황후는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서양 여러 나라들과 외교를 개척하는 업적을 남겼다. 황후가 추구한 것은 조선의 자주독립이었지만 황후는 다른 나라와의 조화와 균형을 생각했다. 무조건 거부가 아닌 견제와 협력을 통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어려운 순간마다 빛나는 정치적 지혜를 발휘했던 황후는 끝내 일본 자객의 칼에 살해되며 죽음으로 대한제국을 탄생시켰다. [시리즈 소개] 자음과모음의 청소년평전은 청소년 시기에 꼭 만나야 할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업적 위주로 쓰인 보통의 위인전과 달리 위인의 삶을 조망하며 그들의 성공적인 삶 이면에 서려 있는 고통과 아픔, 심리적 혼란 등을 보여줍니다. 고통과 시련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다간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들지 않는 위대한 정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의 이해 수준과 필요를 고려한 인물들을 선정했습니다. ·역량 있는 작가들의 필력과 평가를 겸해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생생함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시야를 선사합니다. ·역사적 사실과 현실 문제에 대한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루어 논술 능력이 향상됩니다!“저한테 ‘안국동 아줌마’ 하던 아이가 임금님이 되었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명복이는, 아니, 임금님께서는 장난이 심한 것 빼고는 총명한 왕자님다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임금님과 가까운 왕족은 흥선군 대감 댁 말고는 없지 않습니까?”“그래, 바로 보았다. 이렇게 사람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는 것도 다 학문 덕분이다.”그러나 민승호는 정호가 안쓰러웠다. 명복이처럼 왕족으로 태어났으면 왕이 될 수도 있고, 사내아이로 태어났다면 과거 시험이라도 볼 수 있을 텐데, 불행하게도 정호는 왕족도 아니고 사내아이도 아니었다. 이런 민승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호는 생긋이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임금님의 얼굴을 실컷 보아 둘 걸 그랬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임금님의 연 날리는 솜씨는 천하일품인데…….”이 말에 민승호는 정호가 안쓰럽다는 표정으로 웃었다. 아무래도 누이동생인 정호가 자신보다 더 생각이 깊은 것 같기 때문이었다. “사실은 제가 긴장을 해서 몹시 목이 탑니다. 하여 대비마마께서 주시는 것이니 감사히 마시겠습니다.”이 말에 다른 규수들은 깜짝 놀란 눈으로 정호를 바라보았다. 놀라기는 조대비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정호는 태연하게 수정과를 들어 단숨에 절반쯤 마셨다. 한번에 다 마시기는 숨이 찼고 예의에도 벗어날 것 같아서 소리 나지 않게 수정과 그릇을 다시 제자리에 놓았다. 그 모습을 본 조대비는 커다랗게 웃었다. “아주 대차고 소신이 뚜렷한 규수로구나. 어느 댁 규수인고?” “상감마마, 이대로 가시면 위험하오니 일본군의 호위를 받으시고 자리를 옮기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안전하실 것입니다.”이번에도 고종 임금은 김옥균의 말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면 일본군을 부르도록 하라.”그러나 왕비는 일본군을 부르러 가는 김옥균을 황급히 불러 세웠다. “일본군을 부르면 청나라 군대가 가만히 있을 것 같소? 청나라 군대도 함께 부르도록 하시오.”왕비가 일본군과 함께 청나라 군을 부르도록 한 것은 조선에서 청나라와 일본의 대결이 일어날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더욱 예리해지는 왕비는 이처럼 정확한 판단을 내렸지만 김옥균은 왕비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사계절 / 황선미 지음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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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황선미 지음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의 첫 청소년소설. 2011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황선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으로, 1970년대 중반,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열한 살 소녀의 눈에 비친 시대상과 그 시대를 헤쳐 나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1. 이사 2. 장마당 3. 내 오빠 4. 쓰레기 놀이 5. 불타는 거리에서 6. 꺽다리 집 7. 지각생의 소풍 8. 사과 무덤 향기 9. 바람손님 10. 벼락 맞은 대추나무는 어디에 11. 꺽다리 집은 바람에게 작가의 말당신 집의 뿌리는 단단합니까?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은 내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의 원작이자 2000년 출간 이후 온 국민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의 작품이다. 작가가 처음 발표하는 청소년소설로,『마당을 나온 암탉』의 원체험이 되는 작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1970년대 중반,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소설은 열한 살 소녀의 눈에 비친 시대상과 그 시대를 헤쳐 나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유년의 기억을 통해 급속도로 행해지는 개발 논리 속에 점점 더 황폐해지는 우리의 삶과 그러기에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는 가족의 의미를 반추한다. 삶의 본질적 문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보여온 작가는 이 작품을 계기로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넘나들며 시대를 초월해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써나갈 생각이다. 어린이책 분야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선정된 작가 황선미. 이야기의 원천이 되어 준 유년기의 선명한 기억들 작가의 유년시절 요람은 작품의 색깔을 지배하고 나는 언제나 여기에 속한 아이일 수밖에 없다.-황선미 나는 남의 기와집 처마에 애걸하듯 매달린 판잣집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색이 다른 판자를 이리저리 이어 붙인 누더기 같은 집이 불쌍하고 그 속에서 밥 먹고 자는 식구들이 불쌍하고 판잣집 밑에서 먼지바람을 고스란히 뒤집어쓰고 있는 살림들이 불쌍하고 점점 더 초라해지는 나 자신이 한없이 불쌍했다.-본문에서
중학생이 보는 리어왕
신원문화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성낙수 외 엮음 / 200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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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청소년 문학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성낙수 외 엮음
- 작품 알고 들어가기 . 제1막 . 제2막 . 제3막 . 제4막 . 제5막 - 독후감 길라잡이 - 독후감 제대로 쓰기
조커와 나
창비 / 김중미 지음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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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김중미 지음
의 작가 김중미의 첫 청소년 소설집. 이 시대 10대들이 처한 다양한 폭력의 양상을 작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문장과 묵직한 주제 의식으로 담아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계간 를 통해 발표된 두 편의 작품과 에 실렸던 「희망」을 개작한 「주먹은 거짓말이다」 외에도 신작 두 편이 실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표제작 「조커와 나」에는 희귀병을 앓는 장애인 소년 정우와 우연히 정우의 학교생활 도우미가 된 선규, 그리고 정우를 괴롭히는 ‘조커’라는 별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언뜻 장애인 소년과 비장애인 소년의 우정, 그리고 장애인 소년을 돕는 친구와 괴롭히는 친구의 선악 구도로 흐를 것 같던 이 작품은 그러나 정우의 죽음 이후 서서히 밝혀지는 정우와 조커의 사연을 통해 악하게만 보이던 조커의 숨겨진 아픔을 비춘다. 작가는 그 과정에서 보기 드물게 10대 소년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고 핍진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문장 한 문장 쌓아 올린 그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선규가 조커가 아닌 그의 본모습 ‘조혁’과 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커다란 울림을 자아낸다.조커와 나 불편한 진실 꿈을 지키는 카메라 주먹은 거짓말이다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 작가의 말 수록 작품 발표 지면어쩌면 이제부터 진짜 용기가 필요할 때인지 모르겠다. 더는 피하지 않고 모르는 척하지 않는 용기가 말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작가 김중미의 첫 청소년소설집 『조커와 나』는 바로 그 작은 용기와 회심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세상의 변화는 이렇게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서 시작한다. _「작가의 말」 중에서 파수꾼처럼 든든히 우리 곁을 지켜 온 작가 김중미의 새 소설집 『조커와 나』(창비청소년문학 48)가 2013년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첫 권으로 출간되었다. 『조커와 나』는 이 시대 10대들이 처한 다양한 폭력의 양상을 작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문장과 묵직한 주제 의식으로 담아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또한 김중미 작가가 펴내는 첫 번째 청소년소설집이라는 점에서 독자들이 거는 기대는 남다를 것이다. 계간 『창비어린이』를 통해 발표된 두 편의 작품(「불편한 진실」「꿈을 지키는 카메라」)과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창비 2002)에 실렸던 「희망」을 개작한 「주먹은 거짓말이다」 외에도 신작 두 편이 실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어쩌면 조커는 우리 모두였는지도 모른다 궁금증을 일으키는 제목의 표제작 「조커와 나」에는 희귀병을 앓는 장애인 소년 정우와 우연히 정우의 학교생활 도우미가 된 선규, 그리고 정우를 괴롭히는 ‘조커’라는 별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언뜻 장애인 소년과 비장애인 소년의 우정, 그리고 장애인 소년을 돕는 친구와 괴롭히는 친구의 선악 구도로 흐를 것 같던 이 작품은 그러나 정우의 죽음 이후 서서히 밝혀지는 정우와 조커의 사연을 통해 악하게만 보이던 조커의 숨겨진 아픔을 비춘다. 작가는 그 과정에서 보기 드물게 10대 소년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고 핍진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문장 한 문장 쌓아 올린 그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선규가 조커가 아닌 그의 본모습 ‘조혁’과 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커다란 울림을 자아낸다. 「조커와 나」는 선규의 회상과 정우의 일기를 오가며 구성과 서사에서 모두 한 사건을 다양한 시점에서 파헤친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기존의 김중미 작품 세계와 비교했을 때 색다른 문학적 성취로 평가될 만한 부분이다. 한편 아버지의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소년 석이의 이야기를 다룬 「주먹은 거짓말이다」에서는 과연 폭력에 대응하기 위한 폭력은 정의로울 수 있는지, 청소년들이 감당하기에 다소 벅찰지 모르지만 반드시 고민해 보아야 할 물음을 과감히 던진다.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던 석이가 그 상처와 울분에서 비롯된 자기 안의 또 다른 폭력을 발견하는 순간은 섬뜩하면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들 작품을 통해 작가 김중미는 인간을 단순히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 지을 수 없다는 것과, 또한 우리 모두가 폭력의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일 수 있다는 진중한 고민거리를 던진다. 힘으로 이기지 않고, 희망으로 이기는 법 세 번째로 수록된 단편 「꿈을 지키는 카메라」에는 학생을 성적에 따라 우열반으로 가르는 보충 수업을 거부하는 아람이와 재개발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용산 참사를 환기하는 마지막 옥상 투쟁 장면은 오랜 시간 낮은 곳에서 약자들과 함께해 온 작가의 삶이 묻어나 더욱 가슴 찡하다. 그 밖에 「불편한 진실」과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 두 편의 소설에서 작가는 학교 폭력과 학교 현장의 부조리한 일면을 고발한다. ‘학교 폭력’은 일견 그동안 청소년소설에서 수없이 되풀이된 단골 소재처럼 보이지만 김중미 소설에서는 다른 면모를 보인다. 김중미는 단순히 학교 폭력의 잔인함을 소설 안에 옮겨 놓거나 폭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렇게 된 원인과 해법을 찾는 일에 더욱 집중한다. 공부방 활동을 통해 묵묵히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온 작가의 생생한 체험과 취재가 녹아 있는 「작가의 말」은 이러한 믿음에 힘을 싣는다. 「작가의 말」에서 김중미는 거대한 집단에서 겨우 몇 사람의 용기만으로 폭력을 끊을 수 없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렇다고 해서 세상을 탓하며 불의에 눈감아 버려서는 안 되며, 한 사람, 또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회심이 모여 언젠가는 이 사회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힘주어 말한다. 김중미 소설집 『조커와 나』는 이렇듯 우리 안의 폭력을 이기는 내 안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절로 주어지는 허황된 희망이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으로부터 작은 희망이 싹틀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태도는 더없이 믿음직하다. 용기를 내려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다섯 편의 소설에서 청소년 독자들은 힘으로 이기지 않고, 희망으로 이기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1
다산에듀 / 김상훈 글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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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김상훈 글
넌 아직도 역사를 외우니? 난 통으로 이해한다!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1권이다.추천사 머리말 개정판을 내며 통박사가 소개하는 통세계사 1장 인류, 문명을 건설하다 인류 탄생 ~ 기원전 1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인류 4대 문명 싹트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달|최초의 제국, 이집트의 흥망|인더스 문명과 아리아인의 침략|요순(堯舜)의 나라, 중국 열리다 · 대륙별 스토리 인류 탄생과 신석기혁명 사람이 탄생하다|신석기혁명, 인류의 삶을 바꾸다|도시가 발달하다|세계 전역에 인류 세상 열리다 또 다른 문명들 고대 민족의 이동|그리스 문명 시작되다|한반도와 일본의 문명|그 밖의 문명 2장 혼란기를 맞은 고대 세계 기원전 1300 ~ 기원전 6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고대 세계의 강자들 그리스, 강자에서 멸망까지|중국, 주 왕조 들어서다|아시리아의 통일과 몰락|히타이트와 페니키아 · 대륙별 스토리 중국, 춘추전국 시대 맞다 춘추 시대 시작되다|초나라의 성장, 중국의 확대|고조선, 제국의 꿈 키우다 그리스의 팽창 폴리스의 발전|군국주의 국가 스파르타|민주주의로 달리는 아테네|로마, 걸음마 시작하다 3장 동양과 서양, 충돌하다 기원전 600 ~ 기원전 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페르시아와 마케도니아의 대결 페르시아, 대제국 건설하다|동서양의 첫 대결, 페르시아 전쟁|마케도니아, 우뚝 서다|동방원정 단행하다|헬레니즘 문화 탄생하다 · 대륙별 스토리 그리스의 흥망과 로마의 성장 아테네, 민주정치의 기틀 만들다|아테네 우뚝 서다|그리스 내전, 모두가 패배자|로마의 성장 중국, 전국 시대에 돌입하다 오와 월의 한판 승부|전국 시대 시작되다 |진, 강력한 중앙집권 추진 불교의 나라 인도, 통일왕조 서다 브라만과 카스트 제도|불교의 탄생|인도, 첫 통일제국 탄생 모든 대륙에서 철학이 꽃 피다 종교의 어머니, 조로아스터교|고대 서양철학의 발전|고대 동양철학의 발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도 발달하다 4장 동서양, 대제국이 탄생하다 기원전 300 ~ 서기 1년 전후 · 커버스토리 로마와 진(秦)의 활약 로마, 이탈리아 정복하다 |로마, 지중해까지 장악하다|진(秦), 중국 통일하다|15년 만에 제국 무너지다|로마와 중국 통일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실크로드 열리다 중국, 한나라 건국|무제, 한 왕조의 전성기 맞다 |비단길의 역사적 의의|흉노족의 흥망|인도, 마우리아 왕조 멸망 고조선 무너지고 고구려 서다 고조선의 멸망과 한반도 분열|고구려 탄생하다|일본, 철기문화 시작되다 로마, 강국으로 성장하다 로마, 적수가 없다|로마의 번영과 갈등|카이사르의 집권|로마, 제정 시대로 들어서다 5장 로마의 전성 시대 서기 1 ~ 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팍스 로마나! 폭군들, 로마 지배하다|기독교 대 박해|팍스 로마나 |팍스 로마나, 아시아까지 뻗었다 · 대륙별 스토리 중국, 후한에서 삼국 시대로 후한, 다시 번영하다|황건적의 난, 후한 삼키다|세 영웅 천하를 다투다|한반도, 삼국 기틀 확립|일본, 연합국가 탄생 페르시아 재건되다 인도차이나의 변화|인도 쿠샨 왕조와 간다라 미술|사산 왕조 페르시아 탄생 로마, 화려한 시절 끝나다 팍스 로마나 끝나다|로마의 군인황제 시대 아메리카에도 문명 시대 열리다 6장 고대 세계 끝나고 중세 시작되다 300 ~ 6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민족의 대이동 중앙아시아 민족이 움직이다|중국, 이민족에게 점령당하다|극도의 혼란 시대 |게르만족의 대이동|서로마 제국의 멸망|민족 대이동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기독교의 공인과 프랑크 왕국의 건설 기독교의 인정|로마, 콘스탄티노플 시대|프랑크 왕국의 탄생|동로마 제국, 마지막 부활 사산, 굽타, 돌궐 부흥하다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번영|돌궐, 세계를 호령하다|굽타 왕조, 인도 통일하다|힌두교의 번성 중국의 혼란과 고구려의 대약진 남북조 시대, 혼란 계속되다|남북조 시대에서 수 왕조 시대로|한반도, 삼국 기틀 갖추다|동아시아의 대제국 고구려!|한반도 주도권, 고구려에서 신라로|일본, 통일국가 등장 아메리카에 마야 문명이 뜨다 7장 이슬람 제국, 세계를 호령하다 600 ~ 8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이슬람 왕조의 변천사 이슬람교의 탄생|정통칼리프 시대|옴미아드 왕조, 유럽 진출|이슬람 제국의 분열|이슬람교 탄생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카롤링거 르네상스 카롤링거 왕조 건설|서로마 제국 부활과 카롤링거 르네상스|동로마 제국 소외되다 당나라의 번영과 몰락 당나라 서다|태종과 측천무후|번영과 동시에 쇠퇴하다 한반도, 삼국 시대에서 남북국 시대로 신라, 삼국 통일하다|남북국 시대|당의 제도가 일본을 개혁하다 8장 정체(停滯)와 분열의 시대 800 ~ 10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얽성로마 제국의 탄생 서로마 제국, 부활하다|프랑크 왕국, 분열하다 |신성로마 제국의 탄생 · 대륙별 스토리 이슬람 세계의 분열 아바스 왕조의 쇠퇴|시아파 독립하다|투르크족, 또 이동하다 송과 고려 건설되다 당 왕조의 몰락|5대10국 시대와 요나라의 건국 |송의 건국|한반도의 후삼국 시대|고려 건국|일본, 셋칸 정치 시작되다 바이킹의 활약 바이킹의 나라|러시아 탄생하다|이민족의 침입 아메리카의 문명들 9장 기독교. 이슬람 충돌하다 1000 ~ 12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십자군전쟁 예루살렘에서 종교가 충돌하다|십자군전쟁 터지다 |이슬람, 대 반격 시작하다|십자군전쟁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이슬람 셀주크 왕조의 흥망 셀주크, 바그다드 입성|아프리카 이슬람의 변화|인도도 이슬람 되다 유럽, 황제와 교황이 치받다 동서 기독교, 완전히 갈라서다|황제-교황 한판 대결 붙다|프랑스, 영국 정복 동아시아, 세 나라가 다투다 송, 혼란에 시달리다 |금, 요, 송 각축 벌이다|남송, 중국판 상업혁명 열다|고려, 거란 격파하다|고려, 무신정권 시대 열리다|일본도 사무라이 시대 열리다 아스텍 문명과 가나 제국 10장 몽골, 세계 제패하다 1200 ~ 14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몽골의 세계 정복 영웅 칭기즈칸!|유럽과 이슬람 모두 삼키다|원나라 건국|원의 몰락, 명의 건국 · 대륙별 스토리 한반도와 일본의 왕조 교체 고려, 몽골에 무너지다|일본은 버텼다 |조선의 건국|일본도 무로마치 바쿠후 출범 오스만 제국 출범하다 맘루크 왕조, 몽골 막다|오스만 제국의 출범 |인도에도 이슬람 왕조 서다|티무르 제국 건설 십자군전쟁 끝나다 전쟁은 끝났지만|교황, 추락하다|영국, 귀족이 왕을 무릎 꿇리다|합스부르크 왕조 탄생|흑사병, 유럽 삼키다|영국-프랑스, 백년을 싸우다하룻밤이면 당신도 세계사 박사! 국사, 중국사, 서양사의 세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꿰어주는 최고의 역사교양서 -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통세계사』 2009년 출간되었던 『통세계사』는 출간되자마자 많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번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通史를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2011년,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고 『통세계사』가 돌아왔다. 돌아온 『통세계사』에는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구성이 보충 되었다. 첫째,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진과 이미지를 보충해,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역사적 사실도 같이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둘째, ‘영웅열전’이라는 코너를 신설해 세계사의 주요한 인물들을 비교하면서 역사의 수레바퀴는 반복되어 돌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면서 흥미를 높이고 있다. 셋째, 보다 읽기 편하게 문체를 정리하고 보다 눈에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본문 디자인을 새로 했다. 넷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자료를 찾아 이 책 하나만으로도 역사 공부가 가능하게 했다. 더 보기 좋아진 『통세계사』를 통해 ‘하룻밤’이면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 두 권이면 세계사 박사!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1, 2권이 있다. 내용 또한 쉽게 쓰여 이틀만 투자하면 누구나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공부, 통通으로 새롭게 하자 『통세계사』의 저자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기자로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역사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그러다 언젠가 낭패를 당했다. 아들이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고 물었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당황하기는 했지만 생각해보면 학창 시절 우리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때문에 동시대에 각 대륙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연계시켜 외울 필요도 없었다. 국사와 세계사가 연계 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선생님도 달랐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계사를 공부하는 흐름은 바뀌어야 한다. 최근에는 통합교과적인 문제 출제와 논술시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사라는 큰 수레바퀴 안에 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발전해온 것을 통째로 통으로 한꺼번에 인식할 수는 없을까?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됐다. 저자는 출간 전 3년간 시중에 나와 있는 70여 권의 역사 서적의 콘텐츠를 분해한 뒤 다시 연대기 순으로 맞춰 재구성했다. 또 동양과 서양, 한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역사발전 법칙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어도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었다. 그 법칙들은 주변 사건들과 인과관계에 놓여있고, 그런 흐름을 통째로, 통으로 이해하면 그 누구보다 쉽게 역사 점수를 올릴 수 있다. - 세계사, 누가 외우는 과목이래? 흔히 우리가 말하는 암기 과목이라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역사가 암기 과목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교과서가 찢어지도록 줄 쳐가며, 연습장이 새까맣게 되도록 써가며 외웠던 역사책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있는지 묻고 싶다. 저자는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세계사를 통으로 이해하면 굵직굵직한 사건을 ?생 순서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시점(기원전 272년)과 진나라가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국을 통일한 시점(기원전 221년)은 거의 일치한다. 동서양의 대제국이 같은 시기에 탄생한 것이다. 또 흉노족이 중국으로 침입해 5호16국 시대를 연 시점과 흉노족의 후손인 훈족이 게르만족을 밀어내 결과적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초래한 시점이 같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대륙별 역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이다. 또 한반도에 고려가 세워졌을 때 중국에서는 송나라가, 유럽에서는 신성로마제국이 탄생했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 세계 전역에서 혼란과 소요가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는 사실을 통으로 알 수 있다. 세계사를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다보면 어느 새 세계사의 굵은 흐름이 머릿속에 큰 강을 이루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 글로벌 시대에 맞는 실용적인 역사 공부법을 제시한다 세계가 이미 글로벌 시대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관을 갖고 있어야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입으로만 세계화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아이들에게 국사만을 암기하도록 강요한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 ‘세계인’이 될 수 없다. 이제 세계사 전체를 입체적으로, 또 통으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사관을 배제한 실용적인 역사서를 꿈꾸었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사관(史觀)이라고 한다. 어떤 사관을 갖느냐에 따라 역사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서양 사람들은 아무래도 서양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할 테고, 중국은 중화사상을 내세우며 중국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한다. 하지만 『통세계사』는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또한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설프게 역사학자 흉내를 내면서 특정 사관을 펼치는 것보다는 실용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역사책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생각해보았을지 모르겠지만 ‘광개토대왕과 알렉산더대왕 가운데 누가 먼저 태어난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광개토대왕이라고 대답을 한다. 우리 청소년들은 우리 역사 중심으로만 공부하다보니 다른 대륙의 역사와 연결을 시키지 못하는 약점을 갖고 있다. 그런 점 때문에 알렉산더대왕이 500년 이상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런 맹점을 보완하는 측면에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전체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을 만든 목적이며 특정 사관을 내세우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 위주로 책을 구성한 이유이다. 이 책을 이해한 다음 다른 책들을 본다면 더 깊은 역사 공부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다른 역사책과 달리 동양과 서양, 한국을 구분하지 않고 시대 순으로 구분을 했다. 각 시대별로 가장 중요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 사건은 각 장의 맨 앞에 커버스토리로 다루었기 때문에 커버스토리만으로도 5000년의 주요 역사를 재미있게 꿰찰 수 있다.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기행 2
지식프레임 / 송용진 글.사진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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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송용진 글.사진
궁궐의 각 장소별로 벌어졌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풀어낸 책. 피와 눈물로 얼룩진 조선의 궁궐을 통해 500년 조선왕조의 사건들을 증언하고, 우리가 궁궐에 가서 진정으로 보고 느껴야 할 조선의 사건 46가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경복궁 건청궁부터, 정조가 아들 문효세자를 가슴에 묻은 창덕궁 중희당까지. <조선왕조실록>에 근거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그날, 그 장소의 사건들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우리가 궁궐에 가서 진정으로 보고 느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들어가는 말 | 궁궐은 미래를 보는 곳이다 1부. 경복궁 1. 폐허로 버려진 궁궐, 273년 만에 되살아나다! | 경복궁의 역사 2. 만백성의 소리를 들어라! | 광화문 3. 사대외교를 위한 화려한 불꽃 | 영제교 4. 대왕 세종의 길을 걷다 | 근정전 5. 사육신을 처단한 친국 현장 | 사정전 6. 신하들의 공간, 궐내각사의 중심 건물 | 수정전 7. 태종 이방원의 정치적 승부처 | 영추문 8. 흥청망청의 발원지 | 경회루 9.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자취를 찾아 | 흠경각 10. 조선의 역사를 바꾼 한 여인의 선택 | 강녕전 11. 28년간 세자의 삶을 살다간 문종의 자취 | 자선당 12. 조선왕조 마지막 대비, 신정왕후의 삶 | 자경전 13. 젊은 성군, 인종을 보내며 | 청연루 14. 조선의 땅에 전깃불을 밝히다 | 향원정 15. 근대사 최고의 비극, 을미사변 | 건청궁 16. 근대화를 위한 고종의 치밀한 준비 | 집옥재 17. 중종, 쿠데타를 일으키다! | 신무문 18. 왕궁을 점령한 일본군의 경복궁 습격사건 | 건춘문 2부. 창덕궁 19. 화재의 연속, 비운의 궁궐 | 창덕궁의 역사 20. 문이 열리는 순간, 조선의 운명이 바뀌다 | 돈화문 21. 드라마틱한 영조의 왕위 즉위 | 인정전 22. 애민 군주 영조, 암행어사 박문수를 만나다 | 선정전 23. 조선의 마지막 희망이 잠들다 | 희정당 24. 광복하라, 광복하라! | 대조전 25. 갑신정변의 마지막 현장 | 관물헌 26. 정조, 문효세자를 가슴에 묻다 | 중희당 27. 황실은 살아 있다 | 낙선재 28.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군주와 학자들 | 주합루 3부. 창경궁 29. 궁궐, 유원지로 전락하다 | 창경궁의 역사 30. 치욕의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 양화당 31. 조선의 또 다른 희망, 소현세자 | 환경전 32. 장희빈을 보며 인생무상을 느끼다 | 통명전 33. 뒤주 속 사도세자의 최후 | 문정전 34. 정조는 독살당했는가? | 영춘헌 35. 한 많은 여인, 혜경궁 홍씨의 삶 | 경춘전 4부. 경희궁 35. 광해군의 의지로 태어난 궁궐 | 경희궁의 역사 36. 정조 이산 드디어 왕위에 오르다 | 숭정전 37. 숙종의 시신이 안치되었던 빈전 | 자정전 5부. 경운궁 38. 정릉동 행궁에서 궁궐이 되기까지 | 경운궁의 역사 39. 독립의 소리를 전하다 | 대한문 40. 천륜을 저버린 광해군을 폐위하다 | 석어당 41. 을사늑약의 슬픈 역사가 서린 곳 | 수옥헌(중명전) 42. 백성들의 아기씨, 덕혜옹주 | 준명당 43. 주인공이 없었던 황제 양위식 | 중화전 44. 근대 여성교육의 선구자 엄황귀비 | 즉조당 45. 고종황제 독살의 증거 | 함녕전 부록1 | 궁궐로 보는 조선왕조 500년 부록2 | 지도로 보는 궁궐 사건500년 조선왕조와 흥망성쇠를 함께한 궁궐, 그런 궁궐에 가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느끼는가? 고건축의 아름다움에 감탄사만 연발하거나 기념사진 찍기에 급급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을까? 궁궐 안내서로 그동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기행》 저자가 이번에는 궁궐에서 벌어졌던 역사의 현장을 추적했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경복궁 건청궁,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창경궁 문정전, 정조가 아들 문효세자를 가슴에 묻은 창덕궁 중희당…. 피와 눈물로 얼룩진 조선의 궁궐을 통해 500년 조선왕조의 사건들을 증언하고, 우리가 궁궐에 가서 진정으로 보고 느껴야 할 조선의 사건 46가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 이 책은… 그날, 궁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궁궐은 조선왕조 500년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역사의 유일한 목격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궁궐에 가서 그저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 보고 돌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분명한 것은 궁궐에 가서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이 단순한 건물 몇 채가 아니라는 점이다. 경복궁 건청궁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당했던 을미사변의 처참한 현장을, 창경궁 문정전에서 뒤주에 갇혀 죽었던 사도세자의 슬픔을, 경복궁 근정전 앞마당에서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했던 영광의 순간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로 우리에게 친근한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기행》의 저자 송용진은 이번 책에서 궁궐의 각 장소별로 벌어졌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풀어냈다. [조선왕조실록]에 근거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그날, 그 장소의 사건들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우리가 궁궐에 가서 진정으로 보고 느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궁궐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다 단종이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옥새를 넘기지 않았다면, 단종은 세조보다 더 위대한 태평성대의 시대를 열지 않았을까?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가 살아 임금이 되었다면, 굴욕적인 사대외교를 청산하고 조선의 개항이 더 앞당겨질 수 있지 않았을까? 정조가 조금만 더 오래 살았더라면,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는 더욱 화려하게 꽃필 수 있지 않았을까? 궁궐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는 ‘만약’이라는 가정을 해보게 된다. 그만큼 안타까운 역사의 순간들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역사의 순간들을 무미건조하게 나열하지 않고, 독자들을 직접 과거의 그 사건 현장 속으로 이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더 이상 역사의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로서 현재와 미래를 진지하게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단지 과거의 흥미로운 사건 몇 가지, 인물 몇 명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피와 눈물로 얼룩진 궁궐의 과거를 조명해봄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우리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게 만든다. 궁궐에서 역사의 흔적을 느끼다 태조 이성계에 의해 처음 건립된 경복궁을 시작으로 우리 궁궐은 그동안 수많은 전쟁과 화재 속에서 수난의 세월을 보내야 했는데, 특히 일제강점기 30년 동안은 궁궐의 90%가 소실되는 비운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1990년대부터 시작된 복원사업으로 현재 많은 전각들이 되살아났고, 앞으로도 이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될 예정이다. 물론 지금의 궁궐은 주인을 잃고 사람의 온기가 남아 있지 않은 빈 집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에서는 엄연히 궁궐의 주인들이 생활을 했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아직도 경운궁 즉조당의 함실아궁이에 남아 있는 그을음이다. 궁궐은 조선을 뒤흔들었던 역사가 이루어진 곳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나라의 상징인 궁궐을 지켜내고 그 안에서 살아 숨 쉬었던 사람들의 숨결이 스며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나라의 임금으로서, 세자로서, 왕비로서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한 개인으로서의 삶까지 조명함으로써 궁궐을 찾는 우리들이 언제든 보다 친근하게 조우할 수 있는 궁궐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몇몇의 특정 건물을 제외하자면, 사실 궁궐의 모습은 일반인들이 보기에 거의 다 비슷한 수준이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한다면 모든 궁궐을 다 돌아다닐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적 사실을 생각하며 그 건물에서 있었던 사건, 또 그 건물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할 때 궁궐의 모습은 제대로 들어온다는 것이다.근정전 앞마당에서 1418년에 세종대왕이 즉위식 날 걸었던 어도를 따라 걸으며 세종의 모습을 상상하고, 경회루 2층을 보며 1455년 단종이 숙부인 세조에게 눈물을 머금고 옥새를 전했던 모습을, 창경궁 영춘헌 창살 안을 보면서 사투를 벌였던 개혁 군주 정조의 모습을, 그리고 90여 년 전 한반도를 뒤흔들었던 3?1독립운동 당시의 함성 소리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들어야 하는 것이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순조는 반 외척세력이었던 김재천을 세자의 스승으로 삼게 해 세도정치의 청산을 꿈꾸었고, 세자가 9살이 되는 해 당시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성균관에 입학을 시킨다. 이 성균관 입학식 그림에는 아버지 순조가 아들에게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고 있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순조가 세자를 신뢰할 수 있었던 것은 창덕궁 후원에서의 일화 때문이다.“아바마마, 이곳에 독서를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하나 지었으면 하옵니다.”“독서 공간이 필요하면 공간이 많을 터인데 굳이 이곳을 택한 이유가 있느냐?”“독서는 마음으로 읽는다고 하였는데, 이곳은 출입하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아 독서를 하기에 적합하며 또한 할바마마께서 세우셨다는 규장각과 가까우니 배울 점이 많을 듯싶어서이옵니다.”순조는 규장각이 아버지 정조의 정치철학이 가장 잘 담긴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세자가 이를 숭상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순조는 세자에게 자신이 감히 할 수 없었던 일들에 대한 희망을 보았던 것이다. 결국 1827년 2월 9일, 순조는 대소신료들에게 세자의 대리청정을 공포하기에 이른다.- 조선의 마지막 희망이 잠들다 | 창덕궁 희정당 중에서 1637년 1월 30일 밤 창경궁 양화당.“전하 고정하시옵소서. 옥체가 상할까 걱정되옵니다.”“내 어찌 죽어서 열성조를 뵙겠는가? 차마 다시 돌아볼 수 없는 치욕이다….”“전하…….”인조는 치미는 분통과 슬픔에 어찌 할 줄 모르고 있었다. 그날은 조선왕조 외교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삼전도(경기도 광주군 송파리에 있던 나루 이름) 사건이 일어난 날이었다.당시 조선에게 청나라는 멸시해도 되는 오랑캐이고 명나라는 임금으로 받들어야 하는 부모의 나라였다. 그런 청나라의 침략으로 임금이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가고 결국 40일 만에 항복해 청나라 태종 앞에서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치욕을 당하게 된다.- 치욕의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 창경궁 양화당 중에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소셜 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
내인생의책 / 로리 하일 지음, 강인규 옮김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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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청소년 인문,사회
로리 하일 지음, 강인규 옮김
세더잘 시리즈 16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사람들이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형 사고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소식을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신문과 방송이 아니다.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사람과 사람을 실시간으로 이어 주며, 세상을 바꾸는 도구가 된 소셜 네트워크. 이 책은 인터넷을 통한 소통 기술의 발달이 우리 삶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살펴 본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소셜 네트워크와 인터넷 소통 기술 발전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오바마와 SNS 1. 디지털 민주주의 2. 블로그와 트위터 3. 사이버 공동체 4. 위키피디아와 인터넷 평점 5. 이미지의 힘 6. 사이버 안전과 사이버 스트레스 7. 사이버 현실 참여와 검열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소셜 네트워크는 표현의 자유를 확장할 것이다. vs 사생활 침해를 증가시킬 것이다. 서울에 사는 중학생 김모 군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근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어떻게 가능해진 걸까요? 바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sns 서비스 덕분이지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실생활에 많은 편이를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창출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인과 정부, 기업 간 소통이 활발하게 일어나면, 이를 통해 사회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표현의 자유가 확장되면, 그만큼 우리 사회가 민주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때때로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 기술이 개개인의 삶을 구속하기 때문이지요. 인터넷 검열국이라고 불리는 몇몇 나라에서는 정부가 개인이 어떤 웹 사이트에 방문했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인터넷에 남긴 글들을 빠짐없이 들여다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인 정보를 도용당하는 사례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중요한 정보를 훔쳐 내어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며 돌아다니거나, 타인의 계좌에 있는 돈을 몰래 인출하는 일도 벌어지지요. 또 소셜 네트워크로 인해 모르는 사람들이 여러분이 어떻게 생겼고, 어디에 살며,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아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는 이처럼 우리 삶의 모습을 바꾸고 있어요. 거기에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요. 두 얼굴을 가진 소셜 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사람과 사람을 실시간으로 이어 주며, 세상을 바꾸는 도구가 된 소셜 네트워크! 인터넷을 통한 소통 기술의 발달이 우리 삶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요즘 인터넷을 모르거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인터넷은 단순히 정보를 모으고 보여 주는 도구를 넘어서 소통의 도구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 소소한 생각 등을 개인이 손쉽게 올릴 수 있는 블로그가 개발된 후 발전을 거듭하여 요즘은 단문 블로그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사람들이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형 사고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소식을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신문과 방송이 아닙니다.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생활 깊숙이 침투한 이러한 인터넷 소통 기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기술들은 우리 삶에 많은 편리를 제공하는 만큼 그에 못지않는 역기능을 낳고 있어요. 스마트폰이 개발된 후 많은 사람들은 거의 온종일 온라인에 접속해 있지요. 그래서 사이버 스트레스, 사이버 왕따, 온라인 정보 유출과 사기 등의 문제에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고, 인터넷을 통한 소통 기술이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인터넷과 인터넷 소통 기술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춰야 합니다. 소설 네트워크는 언제 어떤 용도로 만들어졌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웹 2.0은 무슨 뜻일까요? 소셜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는 기반이 된 상호 작용이란 무엇일까요?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개인 정보 노출은 어느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소셜 네트워크와 인터넷 소통 기술 발전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소셜 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함께 살펴봅시다.트위터 창립자들은 이 사이트가 가족과 친구를 연결해 주는 것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트위터가 공개된 2006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는 작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창립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 트위터로 지진 소식을 알렸어요. 놀랍게도, 다른 사용자들도 똑같이 지진을 알리고 있었답니다. 창립자들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 주류 언론을 확인했지만, 그 어디서도 지진 소식을 들을 수 없었어요. 이렇게 해서 트위터가 중요한 소식을 재빨리 전해 준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2009년 9월 8일 오바마 대통령이 학생들을 만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장차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여러분들이 페이스북에 글과 사진을 올릴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먼저 해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실수도 하고 어리석은 일을 할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지금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인터넷에 올린 것 때문에 나중에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어요. 저는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사이버 공동체 청소년들은 하루 평균 7시간 반을 미디어와 함께 보낸다고 합니다. 미디어는 전화, MP3 플레이어, 컴퓨터, 비디오 게임, 인터넷, 텔레비전, DVD 등을 뜻합니다. 7시간 반이면, 회사원들이 종일 일하는 시간과 비슷합니다. 게다가 인터넷에는 1조 개가 넘는 웹 사이트가 여러분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고 있어요. 게다가 1분에 하나씩 새로운 사이트가 생겨나고 있지요. -사이버 안전과 사이버 스트레스
고등학교 국어 내신 100점 기출문제집 신사고(민현식) (상) (2023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0.12.24
15,000
학문출판(내신100)
학습참고서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고등 1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전국 고등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여 가장 많이 출제된 문제들을 엄선, 수록한 100% 학교 기출문제집으로 편집, 출판하였다. 소단원 핵심정리 - 핵심 출제 유형 - 교과서 분석 노트 - 소단원 예상문제 - 단원 종합문제로 구성되어 있다.1. 문학, 쓰기, 읽기와의 첫 만남 2. 상황과 대상에 맞게 표현하기 3. 삶을 담은 문학, 삶을 담아 쓰기 4. 교양있고 사려깊은 언어생활 5. 생각을 나누는 시간1) 소단원 핵심 정리 - 시험보기 직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정리 2) 핵심 출제 유형 -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을 분류하고 이에 해당하는 빈출 문제 수록 3) 교과서 분석 노트 - 교과서 중요 문장을 엄선, 분석하고 문장 해석 및 핵심 학습요소 표기 4) 소단원 예상문제 -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교 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문제 수록(빈출, 수능형, 서술형) 5) 단원 종합 문제 - 실제로 학교에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엄선, 수록하여 내신 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
만화 논어 꿈을 논하다
주니어김영사 / 김정빈 지음, 김덕호 그림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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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김정빈 지음, 김덕호 그림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 1권. 옛 성현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지혜와 깨달음의 결집체인 고전을 청소년들의 감각에 맞게 되살려 낸 신감각 고전 교양만화 시리즈이다. 1권 논어편에서는 「논어」의 실질적인 저자인 공자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그의 철학과 사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그런 다음 주요 구절들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원전의 명언 명구를 가감 없이 생생하게 제시함으로써 기-승-전-결의 완결 구조속에서 체계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만화를 차용해 재치와 유머를 적절히 살림으로써 자칫 무겁고 고루해 보일 수 있는 고전의 이미지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변화시켰다. 각 장 말미에는 공부, 꿈과 목표, 친구 등 10대들의 관심사를 공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조언하는 가상 인터뷰를 엮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공자의 사상과 「논어」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또한 성현들의 주옥같은 명언 명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원문을 함께 실어 원전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작가의 말 4 추천의 말 5 들어가며_왜 논어를 알아야 할까? 10 1교시 인간적.정치적 이상을 꿈꾸다_공자의 생애 춘추 시대의 한복판에서 16 고국인 노나라에 실망하다 28 13년간 천하를 떠돌다 38 중국 문화를 집대성하다 50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①_공부,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겨라! 60 2교시 《논어》의 중심을 살피다_공자의 사상 공자 사상의 핵심, 인(仁) 64 공자 사상의 모순과 약점 76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②_꿈과 목표, 고귀한 인간성을 추구하라! 86 3교시 심오한 깨달음으로 나아가다_《논어》 해설 니하오, <논어> 92 호학근행(好學勤行)_배우기를 즐기고 근실하게 실천한다 96 반구저기(反求諸己)_잘못의 원인을 나 자신에게서 찾는다 104 온량공겸(溫良恭謙)_공순하게 낮추고 겸허하게 처신한다 106 충신질박(忠信質朴)_꾸밈없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된다 114 언행일치(言行一致)_말한 그대로 행동한다 120 강직의용(剛直義勇)_굳세고 용감한 정신을 기른다 126 청빈낙도(淸貧樂道)_떳떳한 가난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132 상고정명(尙古正名)_옛것을 숭상하고, 이름을 바로잡는다 138 경사부민(敬事富民)_맡은 일에 충실하여 백성을 풍요롭게 하다 150 효제일가(孝悌一家)_효도를 확장하여 질서정연한 국가를 이룬다 156 극기복례(克己復禮)_사사로운 욕심을 이겨 예로 돌아간다 164 악예문빈(樂藝文彬)_예술과 문화로 빛나는 사회를 이룬다 174 유사군자(儒士君子)_선비의 모범, 군자의 품성을 기른다 180 후덕인인(厚德仁人)_덕을 두텁게 쌓아 인(仁)의 차원에 이른다 190 지도중용(至道中庸)_이상과 현실이 조화된 중용의 경지를 지향한다 200 사표성인(師表聖人)_고결한 인격과 깊은 식견을 갖춘 성인으로서의 공자 210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③_친구, 좋은 사귐의 근본은 믿음이다! 220 10대를 위한 고전 블로그_공선생의 원전읽기 224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논어》 입문서! 2,500여 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중국, 우리나라 등 동북아시아 사람들의 삶의 지침서가 되어 온 책! 위대한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의 말씀을 담은 고전 중의 고전! 서양의 《성경》에 필적하는 동양 최고의 베스트셀러! 《논어》 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이밖에도 무수히 많다. 그만큼 《논어》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고전의 필독서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한자 원문을 읽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해석의 여지가 풍부한 중국어의 특징 때문에 그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원전을 풀이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기는 하나 청소년들에게는 사실 그마저도 부담이 되게 마련이다. 그럼 청소년들을 위한 담백하고 재미난 《논어》 책 어디 없을까? 「10대 고전으로 날다」시리즈 첫 권 《논어 꿈을 논하다》는 바로 이런 요구에서 기획된 책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논어》 책 가운데 청소년을 겨냥한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논어》 입문서이다. 《논어 꿈을 논하다》에서는 먼저 《논어》의 실질적인 저자인 공자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그의 철학과 사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그런 다음 주요 구절들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원전의 명언 명구를 가감 없이 생생하게 제시함으로써 기-승-전-결의 완결 구조속에서 체계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형식 면에서는 만화를 차용해 재치와 유머를 적절히 살림으로써 자칫 무겁고 고루해 보일 수 있는 고전의 이미지를 경쾌하고 발랄하게 변화시켰다. 각 장 말미에는 공부, 꿈과 목표, 친구 등 10대들의 관심사를 공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조언하는 가상 인터뷰를 엮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공자의 사상과 《논어》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고전 읽기 시리즈! 「10대 고전으로 날다」 요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고전 읽기가 대세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애독서로 빠지지 않고 언급되고, 대학 입시의 논술 인용문으로 자주 출제되는 등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보다 고전 자체가 지닌 가치와 매력이 더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고전 속에 담긴 철학과 사상이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인간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밑거름이 되기에 우리는 고전을 읽고, 음미하고, 되새기며 삶의 나침반으로 삼는 것이다.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는 옛 성현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지혜와 깨달음의 결집체인 고전을 청소년들의 감각에 맞게 되살려 낸 신감각 고전 교양만화 시리즈이다. 수많은 고전 중에서도 우리의 생각과 정서의 토대가 되어온 동양의 고전 세 권을 엄선했는데, 1권 《논어 꿈을 논하다》를 필두로 2권 《장자 상상에 노닐다(가제)》, 3권 《손자병법 지혜를 얻다(가제)》를 잇달아 출간할 예정이다.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는 만화의 장점인 재치와 유머, 풍자와 해학의 경쾌한 요소들을 살리면서도 고전의 깊이와 향기를 놓치지 않는다. 또한 성현들의 주옥같은 명언 명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원문을 함께 실어 원전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행복 찾기의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파랑 피
비룡소 / 메리 E. 피어슨 글, 황소연 옮김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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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메리 E. 피어슨 글, 황소연 옮김
일 년 반 동안의 혼수상태, 모든 것이 달라졌다! 혼수상태에 빠졌다 깨어난 열일곱 소녀 제나의 이야기를 그린 SF소설 『파랑 피』. 교통사고를 당한 후 뇌의 10퍼센트로 온 몸을 재건한 소녀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혼수상태에 빠져 일 년 반 만에 깨어난 제나. 하지만 역사나 책에 대한 내용은 줄줄 외우면서 정작 친한 친구들이나 소소한 생활 모습에 대한 것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제나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기록된 영상을 보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애쓰지만, 부모님은 지나치게 제나를 보호하려고 든다. 그러던 중, 제나는 피부의 작은 상처를 통해 엄청난 진실을 알게 되고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데…. 자신의 선택이 아닌, 가족의 선택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다시 태어난 한 소녀가 겪게 되는 일들을 보여 주며, 과학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유전자가 변형된 식물과 동물이 자연과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인간 복제에 대한 법 규제 문제 등 이미 현실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들을 날카롭게 꼬집는다.[전갈의 아이]를 잇는 SF 소설 최고의 화제작! 업로드된 두뇌, 스캔된 기억, 재건된 피부. 내 영혼은 살아 있는 걸까? 한 겹씩 벗겨지는 진실, 팽팽한 서스펜스와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이 돋보인다. - [커커스] 과학 공상, 의학 미스터리,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고찰이 잘 버무려져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러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미래 사회 속 주인공의 심리와 정서를 치밀하게 다룬 새로운 SF 소설로 미국에서 화제를 일으킨 [파랑 피](The Adoration of Jenna Fox)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메리 E. 피어슨은 이미 여러 권의 청소년 소설을 통해 미국 평단과 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로, [파랑 피]로 국내 독자들을 처음 만난다. 출간 당시 미국도서관협회가 뽑은 청소년 분야 ‘최고의 책’, 미국학교도서관저널 ‘최고의 책’ 등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낳았다. 이 소설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뇌의 10퍼센트로 온 몸을 재건한 열일곱 제나 폭스의 이야기로, 소녀가 기억을 되찾아 가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작가는 암에 걸린 막내딸이 치료 받는 과정을 보며 이 소설의 영감을 얻었다.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병원에서 고통 받는 부모들을 보며 부모가 자식을 위해 어떤 일까지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았다고 한다. 제나 폭스는 열일곱 살 소녀로, 교통사고 후 혼수상태에 빠져 일 년 반 만에 깨어나게 된다. 하지만 프랑스 혁명이나 소로의 [월든]의 내용은 줄줄 외우면서 정작 가장 친한 친구들이나 소소한 생활 모습에 대한 것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제나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기록된 디스크 속 영상을 보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애쓴다. 제나를 지나치게 보호하려고 드는 부모님, 제나에게 이상하리만치 적대적인 할머니, 수상한 이웃들. 제나에겐 이 모든 것이 낯설고 의심쩍다. 그러던 어느 날 제나는 피부에 난 작은 상처를 통해 엄청난 진실을 발견하게 되고, 정체성의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 소설은 자신의 선택이 아닌, 가족의 선택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다시 태어난 한 소녀가 겪게 되는 일들을 보여 주며, 과학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유전자가 변형된 식물과 동물이 자연과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인간 복제에 대한 법 규제 문제 등 이미 현실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들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진짜’ 백 퍼센트 ‘나’를 이루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복원되고 싶지 않다. 나는 삶을 원한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지만 기억을 잃은 제나. 어머니는 제나에게 어린 시절 모습이 녹화된 디스크를 주며 기억을 되찾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영 수업과 발레 발표회, 피아노 연습을 하며 믿기 힘들 정도로 바쁜 인생을 사는 제나의 인생은 현재의 제나가 ‘수용하기에 벅찰 정도로’ 너무나 충만하다. ‘허무한 인생을 사는 지금의 제나’와는 어딘가 모를 괴리감이 느껴진다. 제나처럼 걷기, 제나처럼 말하고 웃기 등 예전의 제나처럼 행동하려 하면 할수록 어쩐지 자신이 ‘진짜’가 아닌 것만 같다. 제나는 무언가를 자꾸 숨기려 드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의심하고, ‘서둘러, 제나’ 하고 자꾸 환청처럼 들려오는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 애쓴다. 그러다 제나는 팔에 상처를 입게 되고 그 상처를 통해 자신의 몸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두뇌의 핵심부, 그들은 그것을 나비라고 부르더구나. 나비는 아직 네 안에 있단다." 새롭게 구조된 뇌, 겨우 살려낸 미세한 세포 조각에서 배양된 피부, 업로드된 기억. 온전한 것은 두 뇌의 십 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비’라고 불리는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심지어 부모님은 프리마 발레리나가 되기에 알맞게 제나의 키를 5센티미터 줄여서 재생시켰다. 제나는 괴물처럼 변한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도 과연 영혼이 남아 있는지 의심한다. 그러나 제나는 교통사고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가는 과정을 통해, 지금 자신이 현재 느끼고 받아들이는 공기와 감정들이 오롯한 ‘진짜’ 나를 이루는 것임을 점차 깨닫게 된다.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다져지는 나의 정체성 "우리는 선택해야만 했어...... 아는 길을 선택해서 너를 살리든가, 널 죽게 내버려 두든가. 세상에 어떤 부모라도 우리와 같은 선택을 했을 거야." - 어머니 "십 퍼센트. 네 두뇌의 십 퍼센트. 그것밖에는 살려 내지 못했어. 그냥 죽게 내버려 뒀어야 하는데." - 릴리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는 것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고통스럽단다." -벤더 씨 "예전에 내가 억울한 마음 때문에 괴로워할 때, 상담 의사가 우리 모두는 어떤 식으로든 우리 부모나 유전자, 혹은 환경의 창조물이라고 말하더라." -앨리스 제나 폭스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을 관찰한다. 주변 인물과의 연결 고리를 통해 자신이 과거에 어떤 존재였고, 현재에 어떤 존재이고 싶은지 탐색해 나간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두뇌를 스캔하고, 법 따위는 개의치 않는 부모님, 카톨릭 신자로서 제나의 존재를 용납할 수 없지만 결국 제나에게 탈출구를 열어 주는 할머니 릴리. 제나는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질타, 할머니와의 뼈아픈 대화 속에서 점차 자신만의 답을 찾아간다. 또한 제나의 친구인 이웃집 벤더 씨와 대안학교에서 만난 앨리스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젊은 시절 일어난 사건 때문에 타인의 이름을 빌려 살아 온 벤더 씨는 제나에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삶에 대한 용기를 북돋워 준다. 반면 사고로 팔다리를 잃고 보철기구를 달고 살아가고 있는 앨리스는 약물의 오남용, 유전자 변형, 인간성을 잃게 만드는 과학에 대해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판한다. 지켜지지 않는 윤리 규정과 맹목적인 과학 발달로 인해 자신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나는 앨리스를 통해 자신이 타인에게 어떤 존재로 받아들여질지 끝없이 고민한다. 그리고 그럴수록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경외감,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변한다. 따라서 세상도 변할 것이다. 나는 그것만은 확신한다." -제나
회계 원리 분개 연습 1000제 (5쇄)
씨마스 / 씨마스 상업교과 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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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학습참고서
씨마스 상업교과 교재연구회 (지은이)
『회계 원리』 교과서에서는 쪽수의 제한으로 인하여 회계 업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분개’연습을 충분히 할 수 없다. ‘회계 원리 분개 연습 1000제’는 2015개정 교육과정에 합격한 11종의 『회계 원리』 교과서를 완전 분석하여, 단원별로 분개 문제를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분개 연습 교재이다. 상업계열 특성화고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부해야 하는 ‘특성화고 학생만을 위한 참고서’이다.Ⅰ 회계의 기초 개념 1. 회계의 개념과 분류 2.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 3. 회계의 순환 과정 Ⅱ 자산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유동자산(당좌자산) ▶기본학습 80선 ▶심화학습 80선 2. 유동자산(재고자산)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3. 비유동자산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Ⅲ 부채와 자본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유동부채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2. 비유동부채 ▶기본학습 40선 ▶심화학습 40선 3. 자본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50선 Ⅳ 수익과 비용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영업 외 수익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35선 2. 판매비와 관리비 ▶기본학습 90선 ▶심화학습 35선 3. 영업 외 비용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30선 4. 법인세 비용 Ⅴ 결산 1. 결산의 뜻과 절차 2. 시산표 3. 자산 및 부채에 관한 결산 정리 4. 수익과 비용에 관한 결산 정리 5. 총계정원장의 마감 6. 제무제표의 작성 정답
우유 팩 소녀 제니 1
사계절 / 캐롤라인 B.쿠니 지음, 고수미 옮김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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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캐롤라인 B.쿠니 지음, 고수미 옮김
집 안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던 어린 시절 사진을 '미아 찾기' 포스터에서 발견한다면, 무슨 생각이 처음 들까? 그게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아보았을 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름, 생일, 나이 등 '나'를 둘러싼 모든 게 사실은 내가 아니라면? <우유 팩 소녀 제니>는 자신이 네 살 때 유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열여섯 소녀 제니가 겪는 위태로운 갈등과 심리 변화를 속도감 있게 그린 이야기이다. '유괴'라는 다소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사건 자체에 이야기를 국한시키지 않는다.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포함한 여러 사람의 삶에 일으키는 파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신이 처한 문제를 받아들이고 풀어 나가는 십대들의 성장통을 따뜻하고도 올곧게 담아낸다.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추리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가는 동안, 절제해야 하기에 더 짜릿할 수밖에 없는 십대들의 로맨스도 엿볼 수 있다. 일상의 굴레를 벗어난 새롭고 파격적인 서사로 청소년문학이 아우를 수 있는 가능성의 범위를 좀 더 넓게 확장한 작품이다. '사계절 1318 문고' 73-74권. “한 번도 본 적 없는 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우유 팩 실종아 사진에서 발견되었다.” 실종된 과거와 혼란스러운 현실 사이, 사라진 진실을 찾아나서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 청소년문학의 또 다른 가능성을 알리는 새로운 서사가 펼쳐진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나서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누구나 한 번쯤은 어린 시절에 해 보았을 질문이다. 원초적이면서 철학적이기도 한 질문에 대해 부모님이 들려주는 대답은 마치 매뉴얼이라도 있는 것마냥 정해져 있다. “다리 밑에서 주워 왔지.” 이 말이 얼마나 추상적이면서도 노골적인지 알게 되고, 부모님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이라는 것도 짐작할 만한 청소년기가 되면 태생에 대한 궁금증은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대신 이때부터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은 보다 구체적으로 내면화된다. ‘나라는 존재가 대체 누구인지’ 묻고 또 물으며 그 답을 찾아가는 삶의 여정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유 팩 소녀 제니』1 · 2(사계절 1318문고 73 · 74)는 그 여정 가운데에 엄청난 사건을 던져 놓고 ‘나’를 둘러싼 모든 믿음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이야기이다. 자신이 네 살 때 유괴를 당했다는 가혹한 진실을 마주한 십대 소녀 제니는 다시 처음부터 원초적인 질문을 시작한다.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하지만 그 누구도, 제니의 부모조차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다. 제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름, 나이, 생일……. 한 번도 의심해 보지 않았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제니는 그 답을 찾아 나선다. 작가는 실종된 과거를 기억해 내고 삶의 퍼즐 조각을 맞추어 가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주변인으로 묘사되지 않으면서 나름의 연민과 개성을 획득한다는 점은 이 책의 미덕이다.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여러 사람의 삶에 일으키는 파장을 다채로운 시선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십대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던져진 문제를 마주하고 성장통을 겪어 나간다. 2권에 등장하는 제니의 친남매, 조디와 스티븐은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작가는 서로 다른 갈등에 처한 십대들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따듯하고도 올곧게 담아낸다. 『우유 팩 소녀 제니』는 미스터리한 서사를 통해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면서도 삶의 위기에 대처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보편적인 주제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그렇다. 모처럼, 아주 이상하면서도 매혹적인 청소년문학이 나타난 게 분명하다! 제니 스프링, 12년 전 잃어버린 나의 진짜 이름일까? 제이니 존슨은 이름도, 얼굴도, 자신의 모든 게 너무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열여섯 소녀다. 한 번쯤은 모두가 자신을 동경하고 부러워하는 그러한 위치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나 꽤 사랑스러운 편 아닐까?’ 생각하고 웃어 버리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제이니에게 평범하지 않은 구석이 있다면,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는 정도일 거다. 샌드위치에는 우유가 찰떡궁합인데! 결국 제이니는 새라 샬럿의 우유를 슬쩍 마셔 버렸다. 그리고 우연하게도, 우유 팩에 실린 한 여자아이의 사진을 보았다. 사진 밑에 있는 단 한 줄의 정보. ‘제니 스프링. 네 살 때 쇼핑센터에서 잃어버림.’ 10월의 어느 점심시간,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유 팩에 있는 여자아이는 평범한 꼬마였다. 홀쭉한 뺨 양옆으로 머리를 꽁꽁 묶었다. 좁은 흰색 목깃이 달린 원피스. 작고 까만 물방울무늬가 있는 흰색 원피스였다. 사악하고 힘센 무엇인가가 제이니에게 전해지더니 목이 꽉 막히고 눈이 침침해졌다. “새라 샬럿.” 제이니는 새라 샬럿을 부르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입술은 조금도 달싹이지 않았다. 제이니는 아무런 소리도 내고 있지 않았다. 새라 샬럿의 소매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 손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손은 꼼짝도 않고 우유 팩 위에 놓여 있었다. 다른 사람의 손 같았다. 매니큐어를 칠하고 그렇게 바보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게 자기와 어울리지 않게 느껴졌다. “내 우유를 마셔 버리면 어떡해.” 새라 샬럿이 따졌다. “저기 있는 거 나야.” 제이니가 속삭였다. - 『우유 팩 소녀 제니』1, 본문 22-23쪽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던 어린 시절 모습을 우유 팩 실종아 사진에서 발견한 제이니. 그러고는 마치 지금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서서히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 아이스크림, 회전의자, 제이니를 데리고 간 금발 머리의 여자, 앞치마, 쌍둥이, 조디라는 이름……. 마구 뒤엉켜 있는 이미지들이 제이니를 더욱더 고통스럽게 만든다. ‘내가 운전면허를 따는 것을 부모님이 반대했던 이유는 출생증명서가 없기 때문이었을까? 나를 유괴했다는 사실이 들통이라도 날까 봐?’ 과거에 대한 물음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지만 제이니는 그 어디에서도 대답을 찾지 못한다. 알아내지 못하면 미칠 것 같아. 만약 내가 아직 미치지 않았다면 말이야. 여전히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가방을 메고 서서 제이니가 말했다. “여섯 살이 될 때까지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는 까닭을 알고 싶어요. 그때까지 카메라를 못 샀다고 해도, 아기 기념사진은 찍었을 거 아니에요. 위층 여행 가방에서 본 한나가 누구인지도 알고 싶어요. 왜 내 출생증명서를 안 보여 주려고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 『우유 팩 소녀 제니』1, 본문 116쪽 부모님은 ‘한나’라는 친딸의 존재를 말하며 그동안 제이니에게 숨겨 온 비밀을 들려준다. 한나는 부모님의 외동딸이었는데, 열일곱 살 때 집을 떠나 사이비 종교 단체에 들어갔다. 그로부터 4년 뒤 집으로 돌아온 한나는 자신의 딸이라며 제이니를 소개했다. 그러고는 제이니를 잘 키워 달라며 부모님께 맡기고 다시 저 혼자 훌쩍 떠나 버렸다. 결국 두 분은 제이니를 딸처럼 보살피며 살아가기로 했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성을 바꾸고 이름도 바꿨다. 살던 집을 팔아 버리고 여기저기 이사를 다녔다. 사이비 종교 단체가 제이니를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렇게 해서 두 분은 지금 이곳에서, 제이니와 함께, 이제야 비로소 가족의 행복을 누리게 된 것이었다. 부모님이 들려준 이야기는 진실이다. 하지만, 두 분이 모르는 ‘진짜’ 비밀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직감하는 제이니는 그 답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제이니는 사라진 과거를 찾아낼 수 있을까? 지금의 내가 아닌 또 다른 나, ‘제니 스프링’과 마주할 수 있을까? 진짜 문제는, 사건이 해결된 그다음부터다! 『우유 팩 소녀 제니』 2권에서는 제니가 실종된 이후 가족이 겪은 고통, 그리고 잃어버린 가족을 다시 만나며 느끼게 되는 제니의 심리적인 갈등이 펼쳐진다. 특히 제니와 제니의 언니 오빠인 조디와 스티븐이 서로 다른 갈등에 처한 상황과 심리 변화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어느 한쪽 입장으로 이야기가 치우치지 않게 하는 작가의 꼼꼼한 문장과 속도감 있는 전개는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빛을 발한다. 조디와 스티븐은 지난 12년 동안 단 한 순간도 마음 편히 살지 못했다. 잃어버린 동생, 바로 제니 때문이었다. 제니 없이 행복하게 산다는 건, 또 다른 범죄나 마찬가지였다. 이제 그만 제니를 잊어버리라고 모두가 말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우유 팩에 사진을 실었고 제니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12년이나 지난 사진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지라도 단 한 사람, 사진의 주인공인 제니 자신은 알아보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토록 기다려 온 제니가 돌아왔다. 하지만 지난 12년 동안 제니가 가족의 존재를 잊은 채 행복하게 살아왔다는 사실은 조디와 스티븐을 충격 이상의 상실감에 빠뜨린다. 여동생 제니가 살아 있고 곧 집으로 돌아올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금 조디가 견딜 수 없는 것은, 제니에게 무서운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온갖 상상을 다 했는데. 제니는 죽지 않았다. 고문당하지도 않았다. 추위에 떨지도 않았고, 길을 잃지도 않았고, 물에 빠지지도 않았고, 강간당하지도 않았고, 겁을 먹지도 않았다니! 제니는 내내 너무나 잘 지냈다. 지난 시간 동안 남은 식구들이 견뎌 온 무시무시한 두려움을 떠올리면, 그것은 조디에게 결코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우유 팩 소녀 제니』2, 본문 12쪽 제니가 돌아오면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이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조디와 스티븐. 하지만 제니가 돌아왔다는 사실은 그들을 또다시 슬프게 한다. 제니는 ‘제이니’라는 이름을 고집하고, 또 다른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지금 여기 ‘진짜’ 가족을 너무 불편해하기 때문이다. 제니와 조디, 스티븐은 서로를 미워하고 원망하다가도 그런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면서 위태로운 갈등을 겪어 나간다. “넌 우리한테서 쿠키 하나도 못 가져가! 넌 우리 가족에게 고통과 상처만 주고 있어! 네가 네 살 때부터.” 조디가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네가 무척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난 늘 여동생이 있으면 했단 말이야. 그리고 우린 이름도 비슷하잖아. 조디와 제니.” 조디가 눈물을 닦고 다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파자마 파티를 하는 것처럼 옷도 같이 입고,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넌 어둠 속에 나무토막처럼 누워 있거나 책을 읽는 게 다야. 나한테 이야기하는 걸 견딜 수 없어 하니까. 숙제에 이름도 다르게 쓰고 항상 그 사람들한테 전화를 걸지.” 조디 말이 맞았고, 제이니도 그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인정할 수 없었다. “그 사람들이 아니야! 내 부모님이라고!” 제이니가 사납게 말했다. 스티븐이 둘 사이를 가로막고 섰다. - 『우유 팩 소녀 제니』2, 본문 120-121쪽 결국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조금씩 다른 입장에 처해 있으면서도 비슷한 아픔을 느끼고 있다. 작가는 인물들이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묵묵히 그려 낸다. 더 이상의 원망이나 자책 없이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모습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 사라진 과거를 찾았지만 자신을 길러 준 부모님에게 돌아가고 싶어 하는 제이니. 그런 제이니를 지켜보면서 또다시 가슴 시린 고통을 겪는 조디와 스티븐. 이들은 서로를 위한 최선의 인내를 다할 수 있을까? 괴로운 상황 속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까? 얼마만큼 더 달려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걸어왔는지 삶의 좌표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요즘 청소년들에게 ‘과거’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아니,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바보 같은 짓보다 ‘앞으로의 목표’를 하나 더 정하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어른들은 말하니까. 이 책에 등장하는 청소년들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성적과 대학 입시에 대한 고민이 많고, 빨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다 넓은 세계에서 마음껏 자유를 누리고 싶어 한다. 『우유 팩 소녀 제니』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찬 ‘십대의 시간’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놓는다. 그 과정을 통해 기존에 청소년문학이 가지고 있던 일상의 틀을 벗어 던지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진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건들은 비극적인 현실을 비추는 듯 보이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은 ‘나’라는 존재를 완성해 가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과거가 존재하지 않는 미래는 없는 것처럼, 제니가 겪어 나간 모든 순간은 제이니 존슨 혹은 제니 스프링이라는 존재가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경험의 연속이다. 그 경험에 동참하는 것만으로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삶의 좌표를 새로이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10대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더메이커 / 정형권 (지은이) /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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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정형권 (지은이)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으로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쉽게 익힐 수 있다.서문 자기주도학습에서 답을 찾자 PART 1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혼자 하는 공부에 능숙해져라 문해력,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이다 말과 글로 표현하는 공부 수업 집중과 예·복습 완전 학습의 중요성 집중력과 몰입 방학 자기주도 공부법 PART 2 자기주도학습, 멘탈 관리가 먼저다 목표: 명확한 목표는 흔들림을 멈추게 한다 - 실천노트: 목표 세우기 현재에 충실하기: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하여 - 실천노트: 후회하지 않는 삶 & 최선을 다하는 삶 감사: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 실천노트: 감사 노트 자기회복력: 실패를 다르게 바라보기 - 실천노트: 관점 바꾸기 몰입: 공부에 흠뻑 빠지는 법 - 실천노트: 몰입 노트 자기조절력: 나를 조절하는 힘 - 실천노트: 시간 도둑과 공부 방해물 없애기 자발성: 기회의 문을 여는 열쇠 - 실천노트: 자발성 노트 결실: 뿌린 대로 거두는 법칙, 황금률 - 실천노트: 나의 공부 황금률 PART 3 자기주도학습 실전 매뉴얼 1. 자기주도학습, 읽기 쓰기에 강해져라 공부 비법 전수 - 3SR2E 3SR2E로 공부습관을 만들다 수학 교과서 3SR2E 5SR2E로 학습력을 키우다 3SR2E로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우다 - 실천노트1: 3SR2E 실천 - 실천노트2: 5SR2E 실천 2. 최고의 공부법, 표현하는 공부 수업 집중과 기억 출력 공부가 진짜 공부다 최고의 뇌를 만드는, 표현하는 공부 - 실천노트1: 수업 되살리기 내가 직접 시험문제 출제하기 - 실천노트2: 내가 만든 시험문제 시험 끝난 다음이 더 중요하다 - 실천노트3: 지난 시험 되돌아보기 PART 4 삶의 주인이 되는 공부, 자기 경영 공부습관 일지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되찾다 - 실천노트: 꿈을 이루는 주간 성찰 일지온라인 시대, 자기주도학습에 더 강해져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이란 ‘자기 주도로 의도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는 공부’를 말한다. 지금은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주도하지 않으면 어떤 공부도 불가능한 시대이다. 온라인 시대에는 더욱 자기주도학습에 강해져야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하루 30분씩 직접 읽고 써보며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히는 실천 프로그램! 이 책은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으로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쉽게 익힐 수 있다. 학생들 사이에 학력 격차가 커졌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주도하지 않으면 어떤 공부도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학생들 사이에 학력 격차가 커졌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데,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은 혼란에 빠져 공부 리듬을 잃어버렸다. 온라인 시대에는 자기주도학습에 더 강해져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습관을 갖출 것인가?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자기주도학습의 주요 요소들을 직접 해보면서 몸에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직접 해보면서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주도학습 코치 정형권 저자의 는 학습동기와 공부습관을 직접 해보면서 실제로 몸에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PART 2 자기주도학습, 멘탈 관리가 먼저다 PART 3 자기주도학습 실전 매뉴얼 PART 4 삶의 주인이 되는 공부, 자기 경영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 이 책은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이 직접 읽고 써보면서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노트이다. 이 책은 초·중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읽기, 쓰기는 물론 마음관리법, 자기경영법 등도 직접 써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하루 30분씩 직접 읽고 써보며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히는 실천 프로그램! “책에 제시된 자기주도학습 실천노트를 모두 채우면 자기주도학습의 기본 훈련은 끝났다고 볼 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체화시키는 것이다. 하루에 30분씩 한 달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주도학습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으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터득하면 학습의 주인이 될 수 있다.어떻게 하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나요?교과서를 잘 읽을 수 없고, 읽은 내용을 소화하여 표현할 수 없다면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하다. ‘읽고 쓰기’라는 기본기를 갖추지 않은 채 공부하겠다고 나섰다가는, 얼마 못가 공부에 흥미를 잃고 말 것이다. 당연히 원하는 성과도 낼 수 없다. 이런 상태를 바꾸지 않고 학년이 올라가면 결국에는 공부를 포기하는 일까지 벌어질 것이다. - 중에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하지만 혼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오래 공부하는 것은 효과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에릭슨은 “의도적인 계획된 연습”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냥 열심히 훈련만 해서는 안 되고 목표와 의도를 가지고 해야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은 ‘자기 주도의 의도적인 계획된 학습’이라고 할 수 있다.- 중에서 학생들은 그날 공부한 내용을 표현해보도록 힘써야 한다. 표현하는 방법은 말로 설명하거나 글로 적어보는 것이다. 표현할 때 공부가 완성된다. 그런데 많은 학생이 표현하는 공부를 할 시간에 새로운 것을 배우느라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볼 수 있다. 공부는 반드시 배운 것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지식을 입력만 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출력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중에서
세상을 바꿀 미래 과학 설명서 1
다른 /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외 지음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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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외 지음
인공지능과 에너지를 둘러싼 미래 과학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미래 과학 기술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려면, 원리와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똑똑하게 미래를 준비하려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안내서다.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 등 아홉 가지 미래 과학 기술과 그에 관한 논쟁을 다룬다.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알아서 길을 가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바둑 천재들을 이긴 알파고는 어떻게 바둑을 배웠을까?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감정을 읽는 서비스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등 저자는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미래 과학 기술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사물과 사물이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의 원리는 무엇인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더불어 미래 과학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로 쓰이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들어가는 글: 원리부터 시작하는 미래 과학 바로 보기 4 1 자율주행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일까?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16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면 무엇이 좋을까 25 자율주행 자동차는 안전할까 33 2 기계학습: 알파고는 어떻게 바둑을 배웠을까? 알파고와 인공지능 40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는 인공지능 51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58 3 서비스 로봇: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서비스 로봇 65 인간과 교감하는 소셜 로봇 73 휴머노이드는 어디까지 진화할까 77 4 스마트 요리: 로봇 셰프는 인간 셰프를 이길 수 있을까? 까다로운 요리도 척척 스마트 요리 기구 85 맛있는 요리도 척척 요리하는 로봇 94 5 스마트 제조: 정보통신 기술은 제조업을 어떻게 바꿀까? 서로 대화하는 생산 설비들 101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3D프린터 109 6 스마트 운반: 드론으로 물건을 받고, 로켓을 타고 우주로!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물건을 받아요 117 서울에서 부산까지 지구에서 우주까지 123 7 빅데이터: 엄청난 양의 빅데이터는 어떻게 쓰일까? 우리의 일상이 데이터로 쌓이고 있다 135 다양하게 활용되는 빅데이터 142 빅데이터는 어디에, 어떻게 저장되고 있을까? 8 사물인터넷: 스마트 스피커는 어떻게 형광등을 켜는 걸까?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회 157 사물과 사물은 어떻게 정보를 주고받을까 163 사물인터넷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170 9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안경을 쓰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요!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새로운 세계 177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어떻게 작동할까 189 찾아보기 196원리부터 시작하는 미래 과학 바로 보기! 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고, 논쟁적인 미래 이야기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 에너지 하베스팅과 같은 첨단 기술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세상을 바꿀 미래 과학 설명서 1, 2》는 인공지능과 에너지를 둘러싼 미래 과학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미래 과학 기술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려면, 원리와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똑똑하게 미래를 준비하려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안내서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미래 과학의 모든 것 《세상을 바꿀 미래 과학 설명서 1: 스마트한 세상과 인공지능》은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 등 아홉 가지 미래 과학 기술과 그에 관한 논쟁을 다룬다.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알아서 길을 가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바둑 천재들을 이긴 알파고는 어떻게 바둑을 배웠을까?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감정을 읽는 서비스 로봇과 함께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정말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강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공격하는 날이 올까? 저자는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미래 과학 기술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어떻게 모아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사물과 사물이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의 원리는 무엇인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더불어 미래 과학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로 쓰이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구글에서 만든 자율주행 자동차, 구글카가 출발합니다. 구글카는 자동차 지붕 위에 설치된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통해서 얻은 측정값과 구글 맵Google Map에서 얻은 정밀한 주변 환경 정보로 도로 위의 각종 상황을 접수해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고 교통신호를 지키며 주행합니다. …구글카 앞쪽 옆면에 달린 사이드미러와 실내 중앙에 설치된 백미러 쪽에 부착된 카메라는 신호등을 감지합니다. 또한 인공위성을 이용해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으로 차량의 위치를 알아내요. 바퀴에 있는 엔코더Encoder는 바퀴 회전수로 차량 속도를 확인해 GPS가 보다 정확하게 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돕습니다. 혹시 자동차가 달리는 중에 GPS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구글카는 이럴 경우 자동차의 속도, 위치, 진행 방향 등을 컴퓨터로 계산해 운행하는 관성항법장치INS,Inertial Navigation System를 이용해 목적지로 향합니다. 페퍼는 기분 좋음, 좋음, 안정, 불안정, 싫음, 아픔을 기본으로 하는 100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 원리를 따라 만든 감정생성 엔진으로 감정을 만들어요. 페퍼는 카메라와 마이크,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외부 정보가 들어오면 사람의 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는 것처럼 감정생성 엔진을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자신을 좋아해 준 사람이 보이면 도파민이 분비된 것처럼 긍정적인 감정이 강해지고, 낯선 사람이 보이거나 어두운 곳에 가면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된 것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생성돼요.
파스칼이 들려주는 순열 이야기
자음과모음 / 류송미 지음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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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류송미 지음
프랑스의 위대한 수학자 파스칼이 민성이라는 학생과 생활하면서 겪는 문제 상황 속에서 경우의 수를 세는 방법의 한 가지인 순열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웃한다 또는 이웃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을 때, 중복이 허용될 때, 같은 것이 있을 때와 이를 이용하여 가장 빠른 길을 찾을 때, 그리고 원형의 형태로 나열할 때에 경우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곱 번의 수업을 담고 있다. 순열은 교육과정상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단원이다. 따라서 민성이가 겪는 순서가 있는 상황에서 경우의 수를 구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순열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했다. 또한, 한 단원을 민성이가 하루에 겪는 일들로 구성함으로써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써내려간 일기를 읽는 것처럼 조금 더 친숙하고 부담없이 순열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디리클레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비둘기집의 원리 Ⅰ 두 번째 수업 - 비둘기집의 원리 Ⅱ 세 번째 수업 - 포함배제의 원리 네 번째 수업 - 중복조합 다섯 번째 수업 - 생성함수 여섯 번째 수업 - 수의 분할 일곱 번째 수업 - 집합의 분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순열 순열 학습법 그 원리와 증명 과정을 추적한다.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파스칼이 들려주는‘순열’이야기 《파스칼이 들려주는 순열 이야기》에서는 프랑스의 위대한 수학자 파스칼이 민성이라는 학생과 생활하면서 겪는 문제 상황 속에서 경우의 수를 세는 방법의 한 가지인 순열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웃한다 또는 이웃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을 때, 중복이 허용될 때, 같은 것이 있을 때와 이를 이용하여 가장 빠른 길을 찾을 때, 그리고 원형의 형태로 나열할 때에 경우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곱 번의 수업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2+3이나 3+2나 모두 5로 같다는 것을 압니다. 순서를 바꾸어서 더하더라도 그 결과는 같습니다.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순서를 바꾸었을 때 그 결과가 같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숙제를 하고 텔레비전을 보는 것과 텔레비전을 보고 나서 숙제를 하는 것은 엄마의 태도에 많은 차이를 줍니다. 이렇게 순서가 있는 상황에서 경우의 수를 셀 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순열입니다. 순열은 교육과정상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단원입니다. 따라서 민성이가 겪는 순서가 있는 상황에서 경우의 수를 구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순열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습니다. 또한, 한 단원을 민성이가 하루에 겪는 일들로 구성함으로써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써내려간 일기를 읽는 것처럼 조금 더 친숙하고 부담없이 순열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순열의 수를 구하는 방법은 쉽지만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실제로 고등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도 느끼고 있는 힘든 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쉽고 자세한 설명은 비슷한 상황에서도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공식을 먼저 알고 문제를 푸는 교과서적인 전개 방식이 아닌 실생활의 문제 해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공식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자연스럽게 이해한 공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의 예를 많이 실었습니다. ― 난이도가 있는 문제 상황도 넣고 이를 쉽게 설명함으로써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거리감이 적게 느껴지게 하였습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개념원리 고등 수학 확률과 통계 (2025년)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이홍섭 (지은이)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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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수학연구소
청소년 학습
이홍섭 (지은이)
수학을 어렵다는 편견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학 개념기본서다.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아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고 문제를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하여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I. 경우의 수 1. 순열과 조합 2. 이항정리 II. 확률 1. 확률의 뜻과 활용 2. 조건부확률 III. 통계 1. 확률분포 2. 통계적 추정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잡기 위한 개념기본서 1. 수학을 어렵다는 편견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학 개념기본서입니다. 2.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아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이해하고 문제를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하여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단순한 암기식 풀이가 아니라 개념원리에 의한 독특한 교수법으로 새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사고력, 응용력, 창의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생각하는 방법을 깨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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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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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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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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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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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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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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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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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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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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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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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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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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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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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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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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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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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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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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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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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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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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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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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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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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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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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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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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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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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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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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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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