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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 본영어 독해적용편
쎄듀(CEDU) / 김기훈, 박민경, 김한비, 양진희 (지은이) / 2019.03.18
15,000원 ⟶ 13,5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박민경, 김한비, 양진희 (지은이)
<쎄듀 종합영어>의 개정판이다. 전통적인 영어 문법의 분류를 따르면서도 정확한 어법 판단과 유창한 독해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을 보다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독해적용편>의 지문은 <문법편>의 해당 챕터에서 학습한 내용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STEP 01과 STEP 02는 같은 지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STEP 01에서 수능과 모의고사에 출제되는 유형으로 지문의 대략적인 뜻을 파악하고, STEP 02에서 내신에서 출제되는 유형으로 지문을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다.CHAPTER 01 : SENTENCES CHAPTER 02 : NEXUS CHAPTER 03 : TENSE CHAPTER 04 : VOICE CHAPTER 05 : MODAL VERBS CHAPTER 06 : SUBJUNCTIVE MOOD CHAPTER 07 : GERUNDS CHAPTER 08 : PARTICIPLES CHAPTER 09 : INFINITIVES CHAPTER 10 : VERBALS CHAPTER 11 : NOUNS & ARTICLES + AGREEMENT CHAPTER 12 : PRONOUNS CHAPTER 13 : ADJECTIVES & ADVERBS CHAPTER 14 : COMPARISON CHAPTER 15 : PREPOSITIONS CHAPTER 16 : CONJUNCTIONS CHAPTER 17 : RELATIVES CHAPTER 18 : EMPHASIS & INVERSION + ETC. <책속책> 정답 및 해설고등 영어의 근本을 바로 세운다! <쎄듀 본영어> 시리즈는 영어 학습을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끌었던 <쎄듀 종합영어>의 개정판이다. 전통적인 영어 문법의 분류를 따르면서도 정확한 어법 판단과 유창한 독해에 필요한 문법과 구문을 보다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문법편>은 포괄적이고 기본적인 문법 개념을 다룬다. 1)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문법 개념 :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문법 개념을 폭넓은 예문과 설명을 통해 학습한다. 2) 문법 개념에 최적화된 서술형 문제 :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내신 시험을 대비하며, 영작의 기본기를 다진다. 3) 독해를 위한 기초 학습 : 독해를 위한 필요 문법 사항을 학습한다. <문법적용편>은 앞서 <문법편>에서 학습한 문법 개념을 적용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본다. 1) WARMING UP : <문법편>의 예문, 빈출포인트, 핵심 문법 사항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문제를 통해 각 챕터의 학습 이해도를 점검하고, 문법 개념을 반복 확인한다. 2) 내신 꼭 나오는 문제, 만점 받는 서술형 훈련, 수능까지 꽉 잡는 문제 : 내신, 서술형, 수능까지 꽉 잡는 모든 형태 문·어법 문제를 풀어본다. <독해적용편>은 앞서 <문법편>에서 학습한 문법 개념을 실제 독해에 적용해본다. 1) <독해적용편>의 지문은 <문법편>의 해당 챕터에서 학습한 내용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STEP 01과 STEP 02는 같은 지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STEP 01에서 수능과 모의고사에 출제되는 유형으로 지문의 대략적인 뜻을 파악하고, STEP 02에서 내신에서 출제되는 유형으로 지문을 꼼꼼하게 학습한다. ‘본’(本, bone)의 우리말 뜻은 ‘대표적인 것’이며, 한문으로는 ‘근본’을, 영문으로는 ‘뼈’를 의미 합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이고 근본적인 영어교재로서, 여러분의 영어 학습에 튼튼한 뼈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1. 문법편에서 학습한 내용을 독해 문제에 적용하여 독해력 완성 2. 대의 파악을 위한 수능 유형과 지문 전체를 꼼꼼히 리뷰하는 내신 유형의 이원화된 구성


인권, 교문을 넘다
한겨레에듀 / 공현 외 지음, 인권교육센터 ‘들’ 기획 / 2011.06.07
13,000원 ⟶ 11,700원(10% off)

한겨레에듀청소년 인문,사회공현 외 지음, 인권교육센터 ‘들’ 기획
학생인권의 모든 쟁점에 정면으로 부딪쳐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들은 2010년 5월부터 '학생인권 끝장 릴레이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총 10회의 모임을 가지고 학생인권이라는 논제를 철저하게 검토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수많은 사후 토론을 거쳐 원고로 정리하였다. 각 쟁점과 관련해 저자들이 던지는 수많은 질문에 답해 가다 보면, 학생인권을 둘러싼 논쟁의 지형도가 저절로 머릿속에 그려진다. 2010년 5월부터 7월까지 '학생인권 끝장 릴레이 워크숍'이라는 이름 아래 총 10회의 만남을 가졌다. 20여 명의 청소년, 청소년 인권활동가들이 쟁점들은 무엇인지, 각 쟁점의 의미는 무엇인지, 각 쟁점과 관련해 어떤 주장들이 있는지, 각 주장은 어떤 논거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각 논거는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를 하나하나 따져 물었다.추천사 학생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인권을 위해 - 김상곤 4 학생인권을 넘어 인간으로 살아가기 - 이계삼 6 1부 학생인권의 봉인을 푸는 질문들 2부 학생인권 쟁점 탐구 1 두발자유는 머리카락의 자유인가 - 한낱 머리카락에 학교가 그토록 목매는 이유 36 2 맞을 짓 한 자? 맞아도 되는 자! - 체벌과 폭력 사이 64 3 우아한 거짓말과 구차한 양심 - 양심의 자유, 사뿐이 지르밟고 가시더이다! 88 4 접속 금지, 발신 금지 - 휴대전화와 함께 추방되는 것들 116 5 교복은 메시지다 - 복장 단속, 무엇을 단속하는가? 138 6 도둑맞은 시간과 비어 있는 시간 - 강제 보충과 야자는 누구를 울리나? 158 7 중립이라는 감옥, 정치적 미성숙의 감옥 - 집회의 자유는 학생의 삶을 어떻게 바꿀가? 180 8 사랑은 아무나 하나 - '연애질', 금지된 것을 꿈꾸다 202 3부 학생인권 논리 탐구 1 성숙은 나이와 함께 찾아오는가? - '미성숙의 갑옷'을 벗는다는 것 238 2 보호는 안전망인가? 올가미인가? - 청소년 보호주의 넘어서기 250 3 학생인권, 학생과 교사의 다툼인가? - 학생인권과 '교권'의 관계 찾기 262 4 인권이 살면 규칙이 죽는가? - '법과 규칙이 살아 있는 학교'가 놓친 질문들 273 5 탯줄은 몇 살에 끊기나? - 학생인권, 가족과 부모의 벽 넘기 283 6 학교는 어떻게 '찌질이'를 만드나? - 학교 안 차별 들여다보기 294학생인권의 모든 쟁점에 정면으로 부딪쳐 가는 책 학생인권은 한국 교육의 핫이슈다. 경기도에서는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어 이미 시행 중이고, 서울시교육청에서도 조례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그들 나름대로 요구안을 정리해 적극적으로 사회적 발언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변화의 기운이 곳곳에서 감지되는 가운데, 학생인권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은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쟁점에는 서로 대립하는 주장이 있기 마련이고, 학생인권에 관한 논쟁에서도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문제는, 한국 사회의 모든 논쟁이 대체로 그렇듯, 주장이 앞서고 그 타당성에 대한 검증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생인권에 관한 주장들은 ‘학생’, 특히 청소년기 중ㆍ고등학생에 대한 존재 규정을 전제로 한다. 학생은 누구인가? 학생은 ‘미성년으로서 공부하는 과정에 있는 자’이다. 따라서 결론은? 성년인 자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들로부터 격리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두발 규제, 교복 착용, 휴대전화 사용 제한, 강제 야간자율학습, 체벌, 정치활동 금지, 연애 금지 등과 같은 인권의 제약과 유보가 불가피하다. 과연 그런가? 앞의 전제에서 뒤의 결론들이 자연스럽게 도출되는가?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글쓴이들은 2010년 5월부터'학생인권 끝장 릴레이 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총 10회의 모임을 가지고 학생인권이라는 논제를 철저하게 검토했다. 쟁점들은 무엇인지, 각 쟁점의 의미는 무엇인지, 각 쟁점과 관련해 어떤 주장들이 있는지, 각 주장은 어떤 논거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각 논거는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를 하나하나 따져 물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수많은 사후 토론을 거쳐 원고로 정리하였다. 인권활동가와 인권교육 관계자들이 청소년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쓴 이 책은 학생인권 논쟁에서 찬성 쪽에 서 있다. 하지만, 개발 과정이 말해 주듯이, 저자들은 주장을 앞세우지 않는다. 이들은 답하기보다 묻는다. 당연하다고 여겨져 온 전제들이 정말로 당연하냐고 묻는다. 그리고 각 주장들과 논거의 관계가 타당하고 건전하냐고 묻는다. 각 쟁점과 관련해 저자들이 던지는 수많은 질문에 힘들게 답해 가다 보면, 학생인권을 둘러싼 논쟁의 지형도가 저절로 머릿속에 그려진다. 그리고 학교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상상이 가능하다는 희망이 마음속에 움트게 된다. 결국, 바른 주장보다 바른 질문이 먼저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는 것, 올바른 질문법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첫째가는 미덕이 아닐 수 없다.이 책은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일구어 낸 오랜 활동의 결과물이므로 탄탄하고 강력하다. 그들은 우리에게 ‘질문하라’고 권한다. 학생인권은 당연한 것이며, 그러므로 다들 잘 알고 있다고들 믿고 있다. 그런데, 왜 행동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그렇게 해서 바뀌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두 틀렸다.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이 없고, 질문이 없으므로 성찰도 행동도 없는 것이다. 이것만은 확실하다. ‘나중에 그곳에서(later and there)’라는 주술이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지금 이곳에서(now and here)’ 사람으로 대접받고 싶은 학생들의 출현을 막을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역사는 자유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움직여 왔다. 학생인권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고, 갈수록 더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학생인권 보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목소리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경기도를 시작으로 지방자치법인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학생인권 수준을 높이자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고, 학생이라는 이유로 모욕당하는 일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생각도 퍼져 나가고 있다. 학생인권을 밀봉했던 상자의 봉인은 이미 풀어졌다. 체벌의 대안은 ‘체벌을 없애는 것’밖에 없다. 교사가 학생에게 공부든 생활 태도든 뭔가를 강제하기 위해 체벌을 유지해 왔다면, 서로를 강제하지 않으면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관계와 조건을 만든다면 굳이 체벌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결국, 체벌 없는 학교를 꿈꾼다는 것은 학생과 교사가, 학생과 학생이 서로 존중하면서 배움이 기쁨을 일구어 나가는 학교를 만들자는 것이다. 그 꿈이 그토록 비현실적이고 거창한 것인가?


쫌 아는 십대 세트 (사회, 과학) (전20권)
풀빛 / 하승우 (지은이), 방상호 (그림) / 2021.03.10
260,000원 ⟶ 234,000원(10% off)

풀빛청소년 인문,사회하승우 (지은이), 방상호 (그림)
주눅 든 대한민국 십대, “아는 만큼 당당해진다!” 교사 커뮤니티, 학부모 북카페에서 입소문으로 이미 유명한 + 시리즈를 한 번에 만나다!■ 10권 01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까칠한 백수 삼촌의 최저임금 명강의 하승우 글, 방상호 그림|152쪽 02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드디어 만난, 보이지 않는 손 석혜원 글, 신병근 그림|176쪽 03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하나 된 세계 시장 속 우리 석혜원 글, 신병근 그림|184쪽 04 유튜브 쫌 아는 10대: 즐기는 사용자 + 의로운 감시자 되기 금준경 글, 하루치 그림|184쪽 05 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 도시야, 내쫓기는 사람들의 둥지가 되어 줄래? 장성익 글, 신병근 그림|160쪽 06 기본소득 쫌 아는 10대: 우린 모두 사회가 준 유산의 상속인 오준호 글, 신병근 그림|176쪽 07 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 부당함에 맞서는 삐따기들의 행진 하승우 글, 방상호 그림|180쪽 08 선거 쫌 아는 10대: 보호받는 청소년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하승우 글, 방상호 그림|148쪽 09 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 착한 핵무기는 없다 김준형 글, 방상호 그림|152쪽 10 공유경제 쫌 아는 10대: 협력과 나눔으로 즐기는 새로운 경제 석혜원 글, 신병근 그림|180쪽 ■ 10권 01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인공지능, 네 정체를 밝혀라 오승현 글, 방상호 그림|192쪽 02 물질 쫌 아는 10대: 물질 씨, 어떻게 세상을 이루었나요? 장홍제 글, 방상호 그림|160쪽 03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우리, 100년 뒤에도 만날 수 있을까요? 최원형 글, 방상호 그림|184쪽 04 빅뱅 쫌 아는 10대: 우주론 카페 빅뱅에 온 걸 환영합니다 이지유 글 그림|200쪽 05 빛 쫌 아는 10대: 우리는 모두 빛의 후예 고재현 글, 방상호 그림|184쪽 06 원소 쫌 아는 10대: 세상의 가장 작은 것이 만들 가장 큰 세상 장홍제 글, 방상호 그림|192쪽 07 중력 쫌 아는 10대: 올 댓 중력: 아인슈타인의 중력과 그 너머의 세상 오정근 글, 방상호 그림|196쪽 08 전자기 쫌 아는 10대: 전기와 자기, 빛을 이루는 이란성 쌍둥이 고재현 글, 방상호 그림|180쪽 09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기후 정의의 메아리로 기후 위기에 답하라 이지유 글 그림|176쪽 10 신소재 쫌 아는 10대: 석기부터 나노까지, 소재로 쌓인 문명의 탑 장홍제 글, 방상호 그림|172쪽◇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사회 토론의 장 10권 시리즈는 초등과 고등 사이, 거대한 지식의 산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다양한 사회 문제 중에서 시사점이 있고 활발한 토론거리가 될 주제를 뽑아 한 권 한 권에 담았다. 시사와 토론, 재미라는 삼박자에 질문과 토론을 유도하는 인문학적 고찰은 중학생 독자와 현장 교사, 학부모들이 원하는 바이자 시리즈가 목표하는 분명한 방향이다. 01《최저임금 쫌 아는 10대》(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02《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3《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도서) 04《유튜브 쫌 아는 10대》(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05《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06《기본소득 쫌 아는 10대》(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07《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도서) 08《선거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9《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 10《공유경제 쫌 아는 10대》(청소년출판협의회추천도서)까지 출간되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등 여러 도서관 및 사서교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청소년출판협의회 및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읽을 만한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과서로는 재미와 깊이, 사고의 확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10대 청소년이라면 를 계속해서 만나며 지금까지의 갈증을 해소하고 더욱 성장할 기회를 갖기를 제안한다. ◇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과학 토론의 장 10권 시리즈는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에 두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면서 교과 간 통합과 융합 교육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미래형 인재를 만드는 교육의 흐름에 맞춰 핵심이 되는 개념을 선별해 그것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또렷이 알게 해준다. 핵심과 원리, 적용이라는 삼박자에 질문과 토론을 유도하는 인문학적 고찰은 중학생 독자와 현장 교사, 학부모들이 원하는 바이자 시리즈가 목표하는 분명한 방향이다. 01《인공지능 쫌 아는 10대》(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청소년 추천도서) 02《물질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3《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2020 우수환경도서 선정) 04《빅뱅 쫌 아는 10대》, 05《빛 쫌 아는 10대》(건국대학교 추천도서) 06《원소 쫌 아는 10대》(2020 교양부문 세종도서), 07《중력 쫌 아는 10대》(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08《전자기 쫌 아는 10대》, 09《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도서), 10《신소재 쫌 아는 10대》까지 출간되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등 여러 도서관 및 사서교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청소년출판협의회 및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좋은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이라는 자연과학의 가장 기초적이면서 핵심적인 영역을 미래 지향적으로 폭넓게 다루고 있다. 친절한 설명에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사진 자료와 위트 있는 그림까지,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십대를 위해 내용과 형식에 정성을 다했다. ◇ 는 왜 기획되었는가?: 중학생 연령의 십대에게 특화된 내용과 형식 1. 작은 것을 통해 큰 틀을 이해하기 의 수록된 주제들은 교과서 안에서 다루는 주요한 거대 담론을 구체적인 사안을 통해 역으로 이해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즉 교과서가 큰 틀로 사회의 여러 면을 보여 주고 생명과학, 지구과학, 화학, 물리로 분야를 나누고, 이를 알기 위해 그 안의 작은 것들을 이해하게 구성되었다면 은 작은 주제를 제대로 짚으면서 그것 안에 응축된 포괄적인 내용을 조망하는 특징이 있다. 2.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축 시험보다는 사회에서 가장 뜨겁게 찬반의 쟁점이 되는 주제들은 물론, 시사적인 문제를 담았다. 또한 과학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지금의 문명이 세워진 역사와 지금의 과학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롭게 연구하는 주제들을 담아 낸 최근 담론이 담긴 시리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해 단순히 지식을 얻는 십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둘러싼 인문학적 고찰이 가능해진다. 3. 스스로 깨우치고 함께 토론하기 스스로 책을 읽어 내고 새롭게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십대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과 서로의 의견을 물어 가며 책에 숨겨진 과제를 함께 수행해 나갈 수 있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도란도란 나눌 수 있다. 번뜩이는 재치와 영롱한 눈빛을 가진 십대는 이 책에서 주는 힌트 이상의 명쾌한 답을 만들어갈 수 있다. 십대는 그렇게 유연하고 그렇게 재기발랄하니까! 4. 10분 읽기가 가능한 장별 구성 독서의 호흡이 짧다라고 폄하하기에 지금의 십대는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다채로운 매체를 어려움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런 그들의 능력에 맞춰 빠른 속도로 독서할 수 있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하루 10분, 일주일이면 한 권을 소화할 수 있는 형식과 분량으로 십대를 유쾌한 독서에 초대한다. 각 권은 7개 정도의 핵심 질문 혹은 문제제기를 하며 한 주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은 20페이지 정도 분량에 내용을 즉자적으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개 이상의 관련 사진과 삽화를 위트 있게 집어넣었다.


주홍글씨
하서 / 나다니엘 호손 지음, 황종호 옮김 / 2006.04.24
5,900원 ⟶ 5,310원(10% off)

하서청소년 문학나다니엘 호손 지음, 황종호 옮김
는 19세기 미국 문단에 찬란한 꽃을 피웠던 천재작가 나다니엘 호손의 대표적 작품으로, 엄격한 청교도 사회와 죄인의 고독을 처절하게 그려낸다. 간통죄로 가슴에 간음자를 지나고 다녀야 했던 여인 헤스터와 딤스테일 목사를 통해 당시 엄격했던 청교도 사회와 죄인의 고독한 심리를 처절하게 표현한다. 동시에 인간에 대한 무한정한 사랑이 아닌 비정함과 형식에 치우친 청교도적 신앙의 타락, 그로 인한 인간 사회의 지극과 죄의식에 얼룩진 인간 영혼의 모습이 그려진다. 호손은 이 작품을 통해 청교도가 지배했던 19세기의 신정 일치의 식민지 사회의 억압된 모습을 비판적으로 표현했으며, 유토피아적 신세계를 건설하려는 청교도인들의 불완전한 모습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1장 감옥문 / 2장 광장 / 3장 해후 / 4장 만남 / 5장 삯바느질하는 헤스터 / 6장 펄 / 7장 총독의 집 / 8장 어린 마녀와 목사 / 9장 의사 / 10장 의사와 환자 / 11장 마음 속 / 12장 철야 기도/ 13장 헤스터의 또 다른 모습 / 14장 헤스터와 역사 / 15장 헤스터와 펄 / 16장 숲 속의 산책 / 17장 목사와 신자 / 18장 빛의 홍수 / 19장 시냇가의 어린 요정 / 20장 마로에 서 있는 목사 / 21장 뉴잉글랜드의 경축일 / 22장 행렬 / 23장 주홍글씨의 나타남 / 24장 뒷 이야기19세기 미국 문단에 찬란한 꽃을 피운 나다니엘 호손의 대표 작품 엄격한 청교도 사회와 죄인의 고독을 처절하게 그려낸 소설 는 19세기 미국 문단에 찬란한 꽃을 피웠던 천재작가 나다니엘 호손의 대표적 작품이다. 간통죄로 가슴에 간음자를 지나고 다녀야 했던 여인 헤스터와 딤스테일 목사를 통해 당시 엄격했던 청교도 사회와 죄인의 고독한 심리를 처절하게 표현했다. 동시에 인간에 대한 무한정한 사랑이 아닌 비정함과 형식에 치우친 청교도적 신아의 타락, 그로 인한 인간 사회의 지극과 죄의식에 얼룩진 인간 영혼의 모습이 그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호손은 이 작품을 통해 청교도가 지배했던 19세기의 신정 일치의 식민지 사회의 억압된 모습을 비판적으로 표현했으며, 유토피아적 신세계를 건설하려는 청교도인들의 불완전한 모습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세기를 뛰어 넘어 영화, 연극, 뮤지컬 등으로 계속해서 작품화 되는 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목사는 또 주홍글씨의 여인에게 손을 내밀었다.“헤스터 프린.” 가슴을 찌르는 듯한 열렬한 목소리였다.“7년 전 나의 막중한 죄와 비참한 번민에 대해 내가 하지 못한 일을 이 마지막 순간에 행하도록 해주시는 두렵고도 자비로운 하느님의 이름에 의하여 어서 이리 와주오! 당신 힘으로 나를 감싸주오! 당신 힘으로 말이오, 헤스터. 그러나 그 힘은 하느님이 나에게 허락해 주신 의지대로 따르게 해주오! 이 비참하게 배신당한 노인은 온 힘을 다해 자기의 힘과 악마의 힘으로 반대하려고 하오. 자, 헤스터, 이리 오시오! 저 처형대까지 따라와 주오!”-본문 중에서
로직아이 수 퍼플 6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2.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로직아이(로직인)청소년 학습<로직아이 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학습 현장의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실전적인 독서논술교재이다. 필독서 네 권 <책만 보는 바보>(보림), <모모>(비룡소), <메밀꽃 필 무렵>(한국 고전),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 한국 현대사>(로직아이)에 대한 활동지와 길라잡이로 구성했다. '토의와 토론' 파트에는 통계와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통계를 보는 시각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요약과 정리(실전 요약하기)' 파트는 요약과 정리의 노하우를 습득하고 실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책만 보는 바보 모모 통계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6 한국 현대사 메밀꽃 필 무렵 요약과 정리○ 학습 현장의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실전적인 독서논술교재, 누구나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개방 지향적인 독서논술교재, 집단 지성을 활용해서 만드는 교재입니다. ● 중학생 독서논술교재 의 특징 ① 필독서 네 권 『책만 보는 바보』(보림), 『모모』(비룡소), 『메밀꽃 필 무렵』(한국 고전),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한국 현대사』(로직아이)에 대한 활동지와 길라잡이로 구성했습니다. ② 파트에는 통계와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통계를 보는 시각을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파트는 요약과 정리의 노하우를 습득하고 실습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PSAT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
동아엠앤비 / 이충환, 고선아, 이은희, 장미경, 김상연, 이강봉, 강석기, 김규태, 유범재, 박건형 (지은이) / 2021.05.01
18,000원 ⟶ 16,200원(10% off)

동아엠앤비청소년 과학,수학이충환, 고선아, 이은희, 장미경, 김상연, 이강봉, 강석기, 김규태, 유범재, 박건형 (지은이)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쓴 기획 도서다.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과학 전문 기자와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은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수학동아> 편집장 이충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고선아,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서 저자 이은희,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장 장미경, <과학동아> 편집장 김상연,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위원 이강봉, 동아사이언스 기자이자 대중 과학서 저자 강석기, <더사이언스> 편집장 김규태, KIST 인지로봇센터장이자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 유범재,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등을 들 수 있다.[들어가며] 쓰나미에서 그래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일본대지진 지진해일과 원전사고 김윤미·윤신영 issue 02 우주 비소 생명체 논란 이충환 issue 03 생명 바이러스와의 전쟁 고선아 issue 04 환경 소멸, 생성 그리고 증가 이은희 issue 05 기후 지구가 전하는 변화의 메시지 장미경 issue 06 뇌과학 과학과 경제의 만남 김상연 issue 07 에너지 스마트그리드를 꿈꾸다 이강봉 issue 08 신소재 탄소나노 삼형제 강석기 issue 09 정보통신 스마트한 세상 김규태 issue 10 로봇 로봇과 NBIC 융합 유범재 issue 11 과학자 세계 속의 한국 과학자 박건형유명 과학저널리스트와 연구자 12인이 모여 쓰나미에서 그래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일본 대지진, 기록적인 한파와 자구 온난화, 구제역,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요즘 텔레비전과 신문에서는 매일 매일 과학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을 쉽게 파해쳐 보자는 생각에서,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2010년부터 이슈가 됐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 10가지를 선정했다. 여기에 갑자기 발생한 2011년 3월 일본대지진을 포함해 모두 11가지 핫이슈가 뽑혔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급격하게 변하는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과학기술을 이야기할 수 있고 당당히 자기 주장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중에서 ● 과학 매체 편집장,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쓴 기획 도서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수학동아》 편집장 이충환,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고선아,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서 저자 이은희,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장 장미경, 《과학동아》 편집장 김상연,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위원 이강봉, 동아사이언스 기자이자 대중 과학서 저자 강석기, 《더사이언스》 편집장 김규태, KIST 인지로봇센터장이자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 유범재,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등을 들 수 있다.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과학 전문 기자와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은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 11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로는 2011년 3월 온 지구를 깜짝 놀라게 한 일본의 9.0 규모의 대지진으로 인해 일어난 지진해일과 원전사고를 다룬다. 두 번째 이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외계 생명체에 관련된 중대 발표를 한다는 이야기로 내심 NASA가 외계인의 존재를 밝혀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비소 생명체의 발견. 세 번째 이슈로는 발생 3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350만 마리의 가축을 살처분한 구제역과 2009년에 우리나라에서도 70만 명 이상이 감염되고 평소 건강했던 사람들을 갑자기 사망하게 만든 신종플루 등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네 번째 이슈는 인간이 만들어낸 여러 물질로 인한 유해 물질 증가와 생물종 멸종을 다루고, 다섯 번째로 북극진동으로 인한 기록적인 한파와 폭염, 폭우와 폭설을 이야기한다. 또한 뇌과학을 이용한 뉴로마케팅(issue 06), 중동 지역의 시민혁명으로 연일 상승하는 휘발유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issue 07), 2010년 노벨상을 수상한 그래핀을 포함한 탄소나노 삼형제(issue 08)와 가입자 수가 1000만이 넘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issue 09), 가사도우미 인간형 로봇처럼 우리 생활에 점점 가까워지는 로봇(issue 10) 등 최신 기술에 관한 소개도 이어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연료전지 연구로 유명한 KAIST 화학과 유룡 교수와 마이크로RNA 분야에서 손꼽히는 김빛내리 교수 등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과학자들과 그분들의 연구를 소개한다. ●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가 더워진다고 하는데 오히려 겨울은 왜 이렇게 춥고 오래 가는지, 일본의 원자로와 우리나라의 원자로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방사선과 방사능은 차이가 무엇인지 등 궁금증은 끊임없이 솟아나는데 누구 하나 이것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은 이러한 소식을 알리는 데 급급하여 오히려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파헤쳐보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특히 청소년들은 일찍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과학기술 이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비단 논술과 대입 같은 문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우선 알아야 당당히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습관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세계사를 보다 1 : 선사, 고대
리베르스쿨 / 박찬영, 버질 힐라이어 (지은이) / 2021.06.10
18,500원 ⟶ 16,650원(10% off)

리베르스쿨청소년 역사,인물박찬영, 버질 힐라이어 (지은이)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 세계사이자 대안 교과서이다. 특히 내용과 밀접하게 연결된 역사 지도를 빠짐없이 제시해 세계사와 동양사의 시대 흐름과 배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연도를 지도에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관련 내용이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더구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역사 사진 속에 빠져들다 보면, 이 책이 ‘명품 콘텐츠 북’이라는 생각마저 들 것이다. 역사 속의 인물이나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역사 이야기의 행간과 맥락을 살필 수 있도록 지도, 그림, 사진, 일화 등 필수 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해야 한다. 연대는 물론 사건이 일어난 장소도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연상기억법의 노하우를 익히면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순서대로 완벽하게 기억하고 관련된 주제를 자유자재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1 돌 속에서 찾아낸 칼 | 인류의 기원 원시인의 등장 / 예술가 동굴인 / 구석기 시대의 생활 2 불을 훔친 사람들 | 인류의 진화 불의 주인 / 신석기 시대의 생활 / 위대한 발견 3 점토로 만들어진 왕국 | 메소포타미아문명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 수메르 문명 4 역사 시대의 문을 연 집시 | 이집트문명 그리스도의 탄생 / 역사의 첫 장 5 사라진 벽돌 도시 | 인더스 문명 벽돌 문명 / 신분의 굴레에 갇힌 사람들 6 용틀임하는 중국 | 중국 문명 편서풍의 선물 / 피로 얼룩진 왕의 역사 / 춘추 전국 시대에 꽃핀 제자백가 사상 7 이집트인이 남긴 수수께끼 | 이집트의 문자 수수께끼를 푼 사람들 / 태양신의 아들 파라오 8 인간이 만든 산, 피라미드 | 이집트의 종교 미라의 왕국 / 왕의 무덤 / 이집트의 마스코트 9 에덴 동산의 도시 | 바빌로니아 왕국 전설의 도시 / 바빌로니아의 찬란한 문명 10 약속의 땅을 찾아서 | 헤브라이의 역사우르에서 이집트까지 / 이집트에서 가나안까지 / 왕의 시대 11 그리스신화 | 그리스 문명 올림포스의 열두 신 / 델포이 신탁 12 신화의 고향 | 트로이 전쟁 트로이 전쟁 / 트로이를 노래한 시 13 나라를 잃어버린 백성 | 헤브라이 왕국 다윗과 골리앗 /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 솔로몬 / 나라를 잃고 떠도는 유대인 14 알파벳을 만든 사람 | 페니키아 문명알파벳을 만든 목수의 이야기 / 장사꾼 페니키아인 15 영원한 앙숙 | 그리스의 역사 사자처럼 자라는 스파르타의 아이들 / 학문과 예술을 사랑한 아테네 16 올림피아 제전 | 그리스의 문화 월계수 잎으로 만든 ‘월계관’ / 올림피아 제전의 부활 17 왕은 오직 하나다 | 로마의 역사 늑대의 아들 / 추악한 출발 18 아시리아의 곱슬머리 왕 | 아시리아의 역사 거대한 강대국 아시리아 / 니네베의 몰락 19 뉴욕보다 큰 도시 | 신바빌로니아의 역사 철옹성의 도시 / 사랑의 힘으로 만든 공중정원 / 소가 된 왕 20 페르시아의 깜짝 파티 | 페르시아의 역사 솔로몬처럼 현명한 조로아스터 / 세상에서 가장 부자인 크로이소스 / 바빌론을 무너뜨린 키루스 왕 21 문화와 종교의 나라 | 인도 문명 호기심 많은 아이 싯다르타 / 동물 병원을 세운 아소카 왕 / 불교와 힌두교가 만나다 / 비슈누 신에게 바쳐진 앙코르와트 22 죽음을 두려워한 황제 | 통일 제국의 등장 거대한 지하 도시 / 백성들의 무덤이 된 만리장성 / 한 왕조의 등장 / 동서 무역로 23 위대한 심판 | 아테네의 민주 정치 솔론의 실패한 개혁 / 민주주의의 씨앗 24 왕을 쫓아낸 로마 | 로마 시대 왕정을 넘어 / 다리 위의 호라티우스 / 대장군 킹킨나투스 25 마라톤 전투 | 페르시아 제국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다 / 마라톤의 유래 26 살라미스 해전 | 페르시아 제국 유비무환의 교훈 / 200만 명의 페르시아군이 몰려오다 / 1대 1,000의 싸움 / 살라미스 해전 27 그리스의 황금시대 | 델로스 동맹 아테네의 봄 / 돌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 기둥에 담은 정신 / 막을 내리는 황금시대 28 펠로폰네소스 전쟁 | 그리스의 몰락 상처뿐인 전쟁 / 소크라테스의 변명 29 반칙도 역사다 | 마케도니아 왕조 필리포스 2세의 계략 / 위대한 스승 / 고르디우스의 매듭 / 알렉산드리아 /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다!세계사의 ‘명품 콘텐츠 북’ 『세계사를 보다』는 세계사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한 학생이나 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은 성인을 위한 교양 세계사이다. 게다가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적인 교과 내용도 빠뜨리지 않고 다루었기 때문에 배경 지식의 이해를 요구하는 수능시험과 논술시험에 가장 적합한 교재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 세계사이자 대안 교과서이다. 특히 내용과 밀접하게 연결된 역사 지도를 빠짐없이 제시해 세계사와 동양사의 시대 흐름과 배경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연도를 지도에서 확인하면서 공부하면 관련 내용이 신기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더구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역사 사진 속에 빠져들다 보면, 이 책이 ‘명품 콘텐츠 북’이라는 생각마저 들 것이다. 역사 속의 인물이나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역사 이야기의 행간과 맥락을 살필 수 있도록 지도, 그림, 사진, 일화 등 필수 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해야 한다. 연대는 물론 사건이 일어난 장소도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연상기억법의 노하우를 익히면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순서대로 완벽하게 기억하고 관련된 주제를 자유자재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사는 외울 게 많고 복잡해 공부하기 힘든 과목으로 여겨지고 있다. 단편 지식 위주의 교과서도 세계사 기피 현상에 일조하고 있다. 주입식으로 무함마드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사건을 헤지라라고 외웠다고 해도 뭔가 석연치 않은 것이 있다. 어디가 메카이고 어디가 메디나인지를 모른다면, 헤지라가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른다면, 결국 반쪽짜리 지식밖에 되지 않게 될 것이다. 명 영락제의 환관이었던 정화가 62척의 배를 이끌고 난징을 출발해 아프리카까지 항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간과한다면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다고 말할 수 없다. 바빌론 유수에 대해 배웠지만 정작 바빌론이 어디에 있는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면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세계사를 보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 세계사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성하였다. 그동안 세계사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교과서와 참고서가 암기해야 할 토막 지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커피 한 잔이 제1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됐으며,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크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진짜 영웅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중세의 성당을 그 자체로 한 권의 성경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한마디로 『세계사를 보다』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보물창고인 셈이다. 에피소드 중심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세계사는 더 이상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과목이 될 것이다. 사실 세계사는 잘 짜인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역사적 사실의 선후관계 및 인과관계를 살핀다면 이것처럼 재미있고 쉬운 과목도 없을 것이다. 둘째,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사진이나 그림을 이용하여 보기 쉽게 편집하였다. 요즘 아이들이 활자 세대가 아니라 이미지 세대임을 감안하여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책에 제시된 시각 자료만 보아도 세계사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각 자료는 그 자체로 세계사의 길잡이 역할과 요점 정리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인 현장을 두 발로 직접 걸어 다니며 경험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들과 현지 작가들의 사진은 세계사의 실제 장면 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 들도록 할 것이다. 셋째, 지도 속에 연표와 중요 사건을 표시해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유도하였다.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지식은 기억에서 쉽게 사라져버리게 마련이다. 이 책에서는 연표와 중요 내용을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동시대 주변 지역의 사건까지 비교할 수 있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연결하려면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역사는 역사 지도, 연대표, 시대적 배경 등이 종횡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다시 읽는 국어책 - 고등학교
지식공작소 / 지식공작소 편집부 엮음 / 200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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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작소청소년 문학지식공작소 편집부 엮음
1965년부터 1981년까지 사용된 고등학교 국어책의 글들을 모았다. 아직도 뭇 사람들의 기억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지금 우리 사회의 30대에서 50대까지 고등학교 시절 국어 시간에 배웠던 추억의 글들이 빼곡하게 실려있다.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 박목월의 '윤사월', 민태원의 '청춘예찬' 등 기성 세대들을 추억에 잠기게 하는 글들이 가득하다. 편도 있다.- 머리말 자기의 발견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광야 : 이육사 서시 : 윤동주 기미독립선언문 나의 소원 : 김구 봄의 향기 진달래꽃 : 김소월 윤사월 : 박목월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사향 : 김상옥 상춘곡 : 정극인 신록예찬 : 이양하 아름다운 청춘 청춘 예찬 : 민태원 어떻게 살 것인가 : 손명현 성취인의 행동 특성 : 정범모 여정의 표현 관동별곡 : 정철 국토예찬 : 최남선 산정 무한 : 정비석 갑사로 가는 길 : 이상보 단편소설 빈처 : 현진건 등신불 : 김동리 별 : 알퐁스 도데 국어의 이해 훈민정음 '용비어천가'에서 우리말이 걸어온 길 : 김형규 만추의 서정 낙엽을 태우면서 : 이효석 국화 옆에서 : 서정주 가을에 : 정한모 가지 않은 길 : 프로스트 가을날 : 릴케 고대 산문의 음미 동명일기 : 연안 김씨 조침문 : 유씨 부인 물 : 박지원 인간과 문화의 이해 한국의 미 : 김원룡 우리 민족의 풍습 : 임동권 미술의 감상 : 이경성 온고의 정 주문공 권학문 : 주문공 자야오가 : 이백 강에는 눈만 내리고 : 유종원 가을 산길 : 두목 진삼국사표 : 김부식 마고자 : 윤오영 고인과의 대화 : 이병주 인생을 위한 사색 가난한 날의 행복 : 김소운 일관성에 대하여 : 김광섭 인연 : 피천득 매화찬 : 김진섭 페이터의 산문 : 이양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안톤 시나크 고대 시가의 여운 찬기파랑가 : 충담사 가을 밤에 비 내릴 때 : 최치원 우중문에게 주는 시 : 을지문덕 청산별곡 사모곡 고시조 어부사시사 : 윤선도 사미인곡 : 정철 우리 문학의 발자취 국문학의 발달(1) : 조윤제 국문학의 발달(2) : 조윤제 - 부록 - 에필로그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 세트 (전40권)
캠퍼스멘토 / 캠퍼스멘토 (지은이), 즐거운교실문화연구소 (기획) /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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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청소년 자기관리캠퍼스멘토 (지은이), 즐거운교실문화연구소 (기획)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각 분야 최고의 직업인들이 말하는 진짜 직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국회의원부터 인공지능전문가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인 180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직업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직업인들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Chapter 1 어떻게 되었을까? 직업의 정의, 직업이 하는 일, 직업이 되는 길, 직업의 자격 요건, 직업의 좋은 점과 힘든 점, 직업 고용 및 종사 현황 등 각 직업 관련 정보 제시 Chapter 2 생생 경험담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 하루 일과표, 직업인들에게 직접 듣는 인생 이야기와 직업 이야기, 직업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직업 1문 1답 등 수록 Chapter 3 예비 아카데미 직업 관련 대학 및 학과 정보, 직업 관련 도서 및 영화, 직업 관련 실습 활동 소개 등 직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정보 제시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을 위해 누군가 형, 누나처럼 조언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커다란 도움이 될까? 이 책은 그렇게 자신의 형, 누나처럼 친근하게 직업의 길로 안내해 주는, 미래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직업 안내서다. 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직업인들이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어떻게 되었을까?』시리즈 40권 세트는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각 분야 최고의 직업인들이 말하는 진짜 직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국회의원부터 인공지능전문가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인 180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직업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직업인들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 직업별 인터뷰 참여 직업인 1편 국회의원 - 김상민 / 송호창 / 이언주 / 이종훈 / 정호준 님 2편 요리사 - 권상범 / 문문술 / 샘킴 / 박경식 / 조성숙 님 3편 프로게이머 - 홍진호 / 박정석 / 임태주 / 이재균 / 박태민 님 4편 아나운서 - 김완태 / 윤인구 / 정연주 / 전주리 / 양현민 / 박성언 님 5편 소방관 - 오영환 / 오혜원 / 지창민 / 양재영 / 김지혜 님 6편 교사 - 박미화 / 정재흠 / 김명연 / 원정남 / 이일주 / 이상종 / 김지태 님 7편 쇼핑호스트 - 권미란 / 박창우 / 유형석 / 이도현 / 정선혜 / 최유석 님 8편 승무원 - 곽혜원 / 김선미 / 고민환 / 배유리 / 권다영 / 이지나 님 9편 직업군인 - 류덕상 / 이건호 / 허준욱 / 박성주 / 서대영 님 10편 기자 - 변상욱 / 고석승 / 이석무 / 김선영 / 금준경 / 양낙규 님 11편 마케터 - 이관섭 / 남주영 / 황희영 / 진민규 / 이종욱 / 이승준 님 12편 게임기획자 - 이터니티(이성우·송은주) / 조용래 / 최민수 / 이태경 / 진정한 님 13편 의사 - 여에스더 / 류민희 / 서동운 / 강진호 / 김 용 / 오동찬 / 김문소 님 14편 무대감독 - 최정원 / 박말순 / 권용삼 / 우세균 / 장희용 님 15편 배우 - 김현숙 / 박철민 / 오 용 / 이승조 / 정다솔 / 한지우 님 16편 스포츠선수 - 이운재 / 이숙자 / 지성환 / 신재영 / 안희욱 님 17편 간호사 - 선유미 / 손연주 / 홍원기 / 박현애 / 김민재 / 김혜영 / 이아름 님 18편 경찰관 - 성인종 / 안정민 / 김성종 / 정보람 / 신승호 / 김동환 님 19편 예술치료사 - 길은영 / 안희경 / 최대헌 / 홍혜교 / 조은경 / 이봉희 님 20편 유튜브 크리에이터 - 킴닥스 / 마이린 / 겨울서점 / 유라야 놀자 / 부기드럼 / 에그박사 님 21편 스포츠트레이너- 김기태/ 김한나/ 안치훈/ 박은성/ 최윤경/ 윤병재 22편 데이터사이언티스트 - 고영혁/ 김영호/ 김유경/ 이예은/ 강원양 23편 사진작가 - 전명진/ 안준/ 오재철/ 채신영/ 김병준 24편 PD - 허진호/ 오원택/ 김민태/ 이나은/ 엄수경/ 정다훈 25편 가수 - 박재형/ 최현익/ 오치영/ 조은실/ 김성훈/ 이진희 26편 작곡가 - 이율구/ 윤선하/ 미친감성/ 박형준/ 서기준/ 김혜인 27편 자연과학연구원 - 김일훈/ 강성주/ 한지수/ 윤미영/ 성대경/ 홍세미 28편 소프트웨어개발자 - 이하늘,정우현/ 노현서/ 노우현/ 김승율/ 권정윤/ 장봉균 29편 동물조련·사육사 - 강시우/ 강건희/ 김원섭/ 배주성/ 양인혁/ 문규봉 30편 인공지능전문가 - 김진형/ 송은정/ 이교구/ 이형기/ 김영환/ 김준호 31편 웹디자이너 - 안송이/ 송아미/ 박혜진/ 고은비/ 석온슬/ 사보미 32편 변호사 - 윤영석/ 홍승재/ 김효전/ 홍승은/ 김은지/ 안민지 33편 무용가 - 안남근/ 제이유/ 이루다/ 이종률/ 김혜림/ 이대규 34편 약사 - 최정윤/ 김윤경/ 김건호/ 이재흥/ 이제인/ 심현진 35편 건축사·건축공학기술자 - 장운규/ 박현근/ 방재웅/ 권이철/ 양승규/ 조재완 36편 수의사 - 송서영/ 이영란/ 이하늬/ 김영인/ 이라미/ 김소연 37편 식품공학기술자 - 권기성/ 윤상진/ 이근배/ 남효원/ 김정옥/ 이예지 38편 화학공학기술자 - 이택홍/ 박철진/ 함형철/ 백성수/ 이용진/ 김결 39편 패션디자인 - 권봉숙/ 김현수/ 오가윤/ 백수아/ 정성필/ 이슬기 40편 사회복지사 - 김기정/ 전미영/ 방희범/ 형광우/ 홍성수/ 유광호 이 책에 등장하는 직업인들은 단순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선택을 하던 순간 어떠한 결정을 했는지, 왜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학생들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각 직업인들의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통해 그들이 현재의 직업을 갖기까지 어떤 일들을 거쳐 왔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학생 자신과는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는 단순한 직업가이드북을 넘어 각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워크북을 이용하여 수업 시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 1~40편 저자(가나다순) 김나영, 김달님, 김미영, 김범준, 김성경, 김한홍, 구자현, 문태준, 박선경, 박성권, 심주아, 안광배, 어재연, 원인재, 오승훈, 윤영재, 이가은, 이경민, 이동준, 이민재, 이사라, 전다솔, 조윤지, 조재형, 지재우, 최준만, 한상임, 한승배, 홍승재 제작_캠퍼스멘토 캠퍼스멘토는 “교육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2011년 이후 10년간 4,000여개의 학교에서 80여만 명의 학생들을 만나왔으며, 학생스스로 진로를 찾고 준비할 수 있는 진로교육콘텐츠를 기획·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캠퍼스멘토 미디어마케팅팀 이동준 팀장 많은 사람들이 직업에 관심을 갖고 꿈을 꾸지만, 정작 그 직업의 커리어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사회복지사 어떻게되었을까’는 많은 청소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진로 또는 사회복지사에 대한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2022년 4월을 기점으로 어떻게되었을까 시리즈는 총 40권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현직 직업인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시리즈는 계속 출간 될 예정이다. 추천사 자유학기제가 실시됨에 따라 많은 진로교사들이 콘텐츠 부족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시리즈에는 다른 직업가이드북과는 달리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다. - 원삼중학교 진로교사 각 직업별로 가장 핫한 전문가들을 섭외한 것이 눈길을 끈다. 방송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사람들의 커리어패스가 독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삼성전자 직장인 유명한 사람들의 어렸을 때 사진과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요. 앞으로 다양한 직업들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동여자중학교 학생 우리 아이들에게도 직접 전해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다른 직업관련 책들과는 달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 깊은 이야기들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린네츄럴 대표 기업인 저자가 직접 전문가들을 만나서 들은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 신선하네요. 진로와 직업에 대해서 잘 풀어내 준 것 같습니다. - 학부모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 읽기
울력 / 안병웅 지음 / 2016.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울력청소년 철학,종교안병웅 지음
로크는 철학사에서 경험론의 창시자이자 인식론의 아버지로 불린다. 로크는 인간의 마음은 백지 상태와 같아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하나씩 알게 된다고 보았고, 이것을 경험론의 체계로 이론화시켰다. 이후 그의 경험론은 영국과 미국의 언어분석 이론, 공리주의, 실용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렇듯 로크의 이론이 오늘날의 현대 철학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그가 지은 <인간 오성론>의 영향 때문이다. 로크는 <인간 오성론>을 통해 인간의 지성에 대한 인식론적 탐구를 시작했다. '인간의 지식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인간의 지식은 진정 확실한 것인가?'에 대한 탐구가 바로 그 주제이다. 철학적 배경 지식이 약한 청소년들이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을 좀 더 쉽게,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쓰여진 책이다.들어가는 말 “인간 오성론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 개념과 명제” 1. 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 개념 2. 책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 명제 “인간 오성론 읽기” 독자에게 쓴 편지 제1권 생득관념 1. 서론 2. 생득적인 사변적 원리는 없다. 3. 생득적인 실천적 원리는 없다. 4. 생득 원리에 대한 다른 고찰 제2권 관념 1. 관념 일반 및 기원 2. 하나의 감각에서 온 단순 관념 3. 여러 감각에서 오는 단순 관념 4. 반성에서 오는 단순 관념 5. 감각과 반성 모두에서 오는 단순 관념 6. 단순 관념에 관한 고찰 7. 혼합 양식이라는 복합 관념 8. 실체라는 복합 관념 9. 관계라는 복합 관념 10. 복합 관념의 구분 제3권 언어 1. 언어 일반 2. 일반명사 3. 실체의 이름 4. 언어의 불완전성 제4권 지식과 의견 1. 지식 일반 2. 지식의 정도 3. 신의 존재 증명 4. 이성과 신앙 5. 학문의 구분 “보론: 인간 오성론, 인간의 오성 속에 담겨 있는 철학의 보물찾기” 1. 존 로크의 생애 2. 존 로크의 사상 3. 『인간 오성론』의 내용 따라잡기 4. 『인간 오성론』이 갖는 현대적 의미 존 로크 연보존 로크와 <인간 오성론>에 대하여 로크는 철학사에서 경험론의 창시자이자 인식론의 아버지로 불린다. 로크는 인간의 마음은 백지 상태와 같아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하나씩 알게 된다고 보았고, 이것을 경험론의 체계로 이론화시켰다. 이후 그의 경험론은 영국과 미국의 언어분석 이론, 공리주의, 실용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렇듯 로크의 이론이 오늘날의 현대 철학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그가 지은 <인간 오성론(An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의 영향 때문이다. 로크는 <인간 오성론>을 통해 인간의 지성에 대한 인식론적 탐구를 시작했다. ‘인간의 지식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지식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인간의 지식은 진정 확실한 것인가?’에 대한 탐구가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로크의 <인간 오성론>에는 인간의 오성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권 “생득관념에 대하여”에서는 인식의 기원을, 2권 “관념에 대하여”에서는 인식의 재료를, 3권 “언어에 대하여”에서는 언어의 기능을, 4권 “지식과 의견에 대하여”에서는 지식의 확실성에 대한 로크의 주장들이 담겨 있다. 로크는 이 책을 세상에 내놓고서 앞서 말한 두 가지 별명을 얻는다. ‘인식론의 아버지’와 ‘경험론의 창시자’가 그것이다. 로크를 통해서 철학의 문제는 존재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로 바뀐다. 로크로부터 앎에 대한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경험론이라는 새로운 철학 이론의 출발점이 되었다. 한마디로 로크의 <인간 오성론>은 인간 인식의 근원을 살피도록 도와주며, 경험론 이론의 뼈대를 제공해 준다.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 쉽게 읽기 이렇듯 의미 있는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이지만, 이 책에 접근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이 책에 접근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출간된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 읽기>는 철학적 배경 지식이 약한 청소년들이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을 좀 더 쉽게,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 읽기>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인간 오성론의 기본 개념과 명제”에서는 <인간 오성론>의 체제에 따라 기본 개념과 명제 들을 쉽게 설명하여 놓았는데, 이를 통해 <인간 오성론>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워밍업 할 수 있다. 이어서 이 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 오성론 읽기”에서는 <인간 오성론>의 주요 내용에 대한 해설을 원전에서 인용한 부분과 함께 읽을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원전의 각 권과 장별로 해당 내용과 그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보론”에서는 존 로크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인간 오성론>이 철학사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영향을 서술하여, <인간 오성론>이 어떤 맥락에서 탄생하게 되었나를 설명하고 있다. <인간 오성론>을 통해 우리는 언어의 부적절한 사용과 오류를 경계하게 될 것이며, 독단과 아집과 편견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토론과 상대방에 대한 존경, 그리고 공통 감각이라는 경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논쟁과 토론 속에서 자신의 세계를 설계하고 준비하며 미래의 삶을 살아가야 할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존 로크의 인간 오성론 읽기>는 청소년들이 <인간 오성론>이라는 고전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좋은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커튼콜
마리북스 / 따돌림사회연구모임 연극팀 (지은이) / 2020.10.09
14,000원 ⟶ 12,600원(10% off)

마리북스청소년 문학따돌림사회연구모임 연극팀 (지은이)
알게 모르게 늘 우리와 함께해온 ‘연극’을 정식으로 처음 만나는 데 꼭 필요한 사항을 담은 ‘연극 입문서’이다. 지난 1년여 동안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연극을 함께 알아가고, 보고 느끼고, 만들어나가는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담았다. 그 속에서 모두 함께 성장하고, 나와 주변과 세상을 ‘평화의 무대’로 초청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의 기록이다. 초등학교 수석교사이자 교육학 박사, 실제 연극인인 대표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연극의 기초 이론부터 연극 보고 비평하기, 실제 만들기까지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울고 웃었던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1막 ‘연극 알기’에서는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연극, 연극의 기원, 우리에게 연극이 필요한 이유, 연극이라는 장르의 장점과 같은 연극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담고 있다. 2막에서는 연극과 진실로 교감하는 관객이 되어 연극을 보고 느끼면서 내 한 편의 인생 드라마를 재구성해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극은 ‘보는 예술’을 떠나 ‘직접 해보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3막에서는 연극을 직접 만들어 보는 방법들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편의 연극을 직접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인 만큼 공감대가 더욱 클 것이다. 각 막이 끝날 때는 연극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소개하고 있고, 부록에서는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꼭 보면 좋을 연극 10선’도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1막 … 우리 인생이 한 편의 연극이라면 나의 첫 연극 play, ‘안전거리’가 있는 놀이 우리에게 연극이 필요한 것은 1-위험의 쿠션 효과 우리에게 연극이 필요한 것은 2-나를 들여다보는 거울 ‘상상’과 ‘변형’으로 다시 보는 나의 인생 연극 아름다운 나의 인생 서사시를 위한 ‘자기우정’ 대화 연습 2막 … 우리는 왜 연극을 볼까 연극을 이루는 것들 우리는 왜 연극을 볼까? 나에게 맞는, 내가 좋아하는 연극 찾기 나도 연극 비평가 내가 쓴 비평문 연극 관람 에티켓: ‘관크’는 안 돼요 3막 … 우리 함께 만드는 인생 평화극 평화가 있는 대화 연습 연극을 만든다는 것은 연극 만들기 체크리스트 연극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 함께 연극 만들기 연극 만들기 1단계: 극본 창작하기(6조각 이야기 만들기) 연극 만들기 2단계: 캐스팅과 연기 연습 연극 만들기 3단계: 무대 준비 및 리허설, 그리고 공연 평가 단계 연극 만들기의 실제: 〈승자 없는 게임〉 부록 꼭 보면 좋을 인생 연극 10선지금 여러분은 어떤 인생 연극 속에 있나요? ‘연극’ 속에서 삶의 다양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는 인생 안내서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인생의 물음들과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나한테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나의 인생에서 지금 이 선택이 과연 맞을까?’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걸까?’ 등등 말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이런 물음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계속되고 있다. 모든 예술의 출발점은 바로 이것이다. 연극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유효한 이런 물음들에 대한 지혜와 답을 ‘연극’을 통해서 찾아보는 인생 안내서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문제는 객관적으로 보지 못한다. 어떤 고민과 갈등이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좀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온 감각으로 느끼는 예술인 연극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펼치는 이야기 속에서 자신과 주변을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모든 예술도 문학도 결국은 우리 ‘삶’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인생 연극 속에 있는가?’ 지금 내가 있는 곳, 나와 함께하는 사람 모두 ‘평화극의 무대’로 초청해보는 건 어떨까? 《우리들의 커튼콜》과 함께 기꺼이 ‘인생 평화극’을 다시 한번 만들어 보자. 실제 책의 곳곳에서 갈등하던 친구들이 연극을 통해 상대의 역할을 해보게 되면서 진심 어린 사과를 하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연극은 어떤 실패나 성공도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놀이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소통과 협력의 예술 연극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 바로, 연극은 ‘무대’라는 안전거리가 있는 놀이로, 어떤 실패나 성공도 ‘안전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허구’이다. 그 위에서 어떤 일이 벌어져도 ‘실제’의 나에게는 위험하지 않다는 걸 안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속의 나는 실제의 나, 나의 이야기가 아니니까. 그렇지만 ‘허구’와 ‘실제’를 이어주는 훌륭한 현장 예술인 연극은 ‘나의 현재’를 무대 위로 옮겨와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왜 저런 일이 벌어졌을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인물의 감정 등을 여러 가지 시각에서 바라보며 현재의 내 모습도 훨씬 객관적인 시각으로 들여다보게 해 감정의 위험지대에서 벗어나게 한다. 또 다른 연극의 큰 매력은 모두 함께 만들어나가는 ‘소통과 협력’의 예술이라는 것이다. 연극 한 편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배우면 배우, 감독이면 감독, 스태프면 스태프 모두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조명, 음악, 소품, 분장, 무대 의상 등 어느 것 하나 빠져서도 안 된다. 그 모든 과정이 하나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연극 한 편이 무대에 오를 수 있다. 평소에 잔뜩 위축되어 지내던 사람이 무대 음악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선정해 그 무대를 성공시킨 최고의 주역이 되는 이야기도 있다. 이 책은 연극을 직접 보고 느끼고 만들어나가면서 나를 들여다볼 뿐만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도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평화로운 관계’를 만들어나갈 것을 제안하고 있다. 10대들을 위한 연극 알기, 보기, 느끼기, 만들기 연극의 기초 이론에서 실제 만들기까지, 지난 1년여 동안 ‘연극’과 함께했던 성장의 기록 ‘연극’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나와는 거리가 먼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의 삶 곳곳에 연극이 함께한다. 우리가 어릴 적 많이 했던 소꿉놀이, 학교놀이,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같은 놀이는 물론이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와 같은 내가 나한테 하는 격려의 말도 ‘연극적인 모놀로그’ 대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연극은 인류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장르의 예술이기도 하다. 원시시대, 제천 의식 속에서 나타나는 원시 종합 예술의 형태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알게 모르게 늘 우리와 함께해온 ‘연극’을 정식으로 처음 만나는 데 꼭 필요한 사항을 담은 ‘연극 입문서’이다. 지난 1년여 동안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연극을 함께 알아가고, 보고 느끼고, 만들어나가는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담았다. 그 속에서 모두 함께 성장하고, 나와 주변과 세상을 ‘평화의 무대’로 초청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의 기록이다. 초등학교 수석교사이자 교육학 박사, 실제 연극인인 대표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연극의 기초 이론부터 연극 보고 비평하기, 실제 만들기까지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울고 웃었던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1막 ‘연극 알기’에서는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연극, 연극의 기원, 우리에게 연극이 필요한 이유, 연극이라는 장르의 장점과 같은 연극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담고 있다. 2막에서는 연극과 진실로 교감하는 관객이 되어 연극을 보고 느끼면서 내 한 편의 인생 드라마를 재구성해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극은 ‘보는 예술’을 떠나 ‘직접 해보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3막에서는 연극을 직접 만들어 보는 방법들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편의 연극을 직접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인 만큼 공감대가 더욱 클 것이다. 각 막이 끝날 때는 연극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소개하고 있고, 부록에서는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꼭 보면 좋을 연극 10선’도 소개하고 있다. 나와 세상을 ‘평화극’의 무대로 기꺼이 상상하고 변형해나가는 창조자가 되기를! ‘상상과 변형의 창조자가 되기를 기꺼이 주저하지 말길!’ 이 책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것이다. 우리의 삶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우리의 생각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렇기에 늘 나와 부모, 주변 사람들의 마음에 드는 대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알게 모르게 정당하지 못한 행동을 하거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그때 중요한 것은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봤을 때 ‘옳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나의 의지로 그 상황을 기꺼이 상상하고 변형해서 ‘평화의 무대’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위대한 것은 누구나 마음속에 선한 의지를 지니고 있고, 마음먹기에 따라서 충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 대해, 세상 속에서 갈등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연극’이라는 장르를 나와 내 삶 속으로 적극적으로 가져와, 나와 세상을 ‘평화의 무대’로 기꺼이 상상하고 변형해나가는 창조자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우리는 작은 극장에 있어요.


다빈치와 함께한 마지막 일 년
개암나무 / 마리 셀리에 지음, 이정주 옮김 /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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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청소년 문학마리 셀리에 지음, 이정주 옮김
답답이 카테리나 7 처절한 비명 11 행복한 왕 15 아버지를 추억하며 19 죽음의 그림자 24 엄마를 닮은 언니, 막달레나 27 덩치 큰 질 30 다빈치의 방에서 35 프랑스 왕의 깜짝 선물 38 미인의 정체 44 기나긴 여행 47 수제자 멜치 52 미지의 장소 57 요리장 마튀린 60 첫 만남 64 귀여운 소년 바티스타 68 엄마를 닮은 여인 72 황태자의 세례식 77 대담한 카테리나 82 발각 87 신기한 물건 91 카테리나와 카테리나 95 리자 부인 99 분노한 멜치 103 평온한 일상 107 스승과 제자 110 르네상스 114 마튀린의 질투 117 방울새와 아기 새 121 지상낙원 125 다빈치의 가르침 130 설레는 마음 135 새하얀 겨울 139 다시 찾아온 봄 145 신화의 시작 150 레오나르도 다빈치 연보 154 작가의 말_사실과 허구의 경계에서 다빈치를 마주하다! 156 옮긴이의 말 161★ 프랑스 모르비앙주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선정 ★ 프랑스 블루아주 청소년 역사 소설 선정 치밀한 고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빈치의 생애 마지막 일 년을 재창조한 역사 소설! 《다빈치와 함께한 마지막 일 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을 마감하기 전 살았던 프랑스의 한 저택을 배경으로, 카테리나라는 가상의 소녀가 다빈치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때는 16세기 프랑스의 도시 앙부아즈. 엄마를 잃은 충격으로 말문을 닫아 버린 카테리나는 당대 최고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저택에서 하녀로 일하는데, 어느 날 다빈치의 방에서 「모나리자」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란다. 초상화 속 여인이 죽은 엄마를 꼭 닮은 것이다. 그 후로 카테리나는 몰래 다빈치의 방을 드나들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지만 얼마 못 가 다빈치에게 들키고 만다. 해고될까 두려워하는 카테리나에게 다빈치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이 직접 발명한 나팔 모양의 보청기를 선물하고 다시 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빈치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카테리나는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고 천천히 세상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더듬더듬 세상과 소통하면서 다시금 삶의 행복을 되찾아간다. 예술가의 생애를 문학으로 새롭게 조명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 마리 셀리에는 방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 시대 배경과 장소뿐 아니라 다양한 인물과 크고 작은 일화에 이르기까지 사실에 충실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배여 있다. 다빈치는 실제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 앙부아즈의 클루 저택이라는 곳에서 생애 마지막 2년을 보냈다. 클루 저택은 오늘날 프랑스 앙부아즈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책 속에도 등장한 바 있는 다빈치의 방은 살아생전 모습과 거의 흡사하게 보존되어 있다. 실존 인물들도 작가의 상상력으로 거듭 태어났다. 다빈치의 제자였던 프란체스코 멜치는 우직하고 냉철하며 스승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이는 인물로 그려졌고, 활달하고 유쾌한 하인 바티스타는 가상의 소녀 카테리나와 풋풋한 사랑을 키우는 낭만적인 소년으로 묘사되었다. 실제로 다빈치를 굉장히 존경했다고 전해지는 프랑수아 1세는 혈기왕성하고 패기 넘치는 젊은 왕으로, 클루 저택에서 다빈치의 시중을 들었던 시녀 마튀린은 드세고 우악스럽지만 인정 많은 아낙네로 비중 있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책 속에 나타난 여러 가지 설정들도 사실에 근거한다. 다빈치의 방에 걸려 있던 그림 「모나리자」는 다빈치가 프랑스로 이주할 때 챙겨 간 세 점의 그림(「모나리자」, 「성 안나와 성 모자」, 「세례자 요한」) 중 하나였다. 「모나리자」는 실제 인물인 다빈치와 가상 인물인 카테리나를 연결시켜 주는 매개체로써 소설 전반의 분위기를 주도한다. 작가는 다빈치가 제자 멜치와 나누는 대화 속에 다빈치의 풍부한 연구 성과와 방대한 기록들을 언급하고, 생애 마지막까지 학문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다빈치의 숭고한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 냈다. 이 책의 작가 마리 셀리에는 프랑스에서 인지도가 아주 높은 작가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고, 국제어린이문학회의 옥토곤 상,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모네》《로댕》 등 예술가를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의 극본을 집필하여 프랑스 ‘라쌩크’ 방송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작가는 다빈치 외에도 고흐와 피카소의 삶을 조명한 소설을 집필했는데, 그중 고흐는 개암 청소년 문학《고흐와 함께한 마지막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나는 타인을 향해 기꺼이 마음을 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그리고 지식으로 충만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그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때로는 왕성한 호기심 때문에 지치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세상에 대해 알고자 했던 한 인간을 그렸다. 내가 읽은 다빈치의 수첩에서 그는 그렇게 보였다. 복잡하면서도 매력적인 인물, 그리고 한마디로 인간적인, 모든 천재들과 마찬가지로 끝없이 신비로운 인물이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예술과 과학, 문학 등 학문의 전 영역을 넘나들며 범접할 수 없는 천재로서 자리매김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지만 작가 마리 셀리에는 그의 닳고 닳은 수첩에서 지극히 순수하고 따뜻한 인간미를 이끌어냈고, 그것을 감성적이고 품격 있는 문체로 승화시켰다. 잔잔한 감동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다빈치와 함께한 마지막 일 년》을 통해 500년 전 프랑스로 신비로운 시간 여행을 떠나자.거무튀튀한 나무 가구들은 오묘하게 빛났고, 아주 작은 황금색 입자들이 햇살에 반짝거렸다. 모든 것이 가지런했고, 학구적인 분위기가 방 안 가득 흘러넘쳤다.카테리나는 이 천국의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관찰했다.침대의 꼬인 기둥, 무늬를 넣어 짠 중후하고 불그스름한 커튼, 탁자에 놓인 두꺼운 검은 수첩, 바닥에 깔린 소용돌이무늬 양탄자…….그리고 마지막으로 맞은편 벽에서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 미소를 머금은 채 카테리나를 쳐다봤다.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다. 그 낯선 여인은 자신의 엄마를 쏙 빼닮았다! 반듯한 이마와 그린 듯한 입술, 부드러운 시선까지 똑같았다.사랑하는 엄마가 기적처럼 이곳에 나타난 것일까?카테리나는 그림을 더 가까이에서 관찰하려고 벽 쪽으로 다가갔다. 그때 마튀린이 나가자며 카테리나의 팔을 홱 잡아끌었다.카테리나는 마튀린의 손에 이끌려 탑을 둘러보고 안느공작 부인의 예배소에도 갔지만,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머릿속엔 온통 그 여인과 여인의 미소뿐이었다. “누구냐?”목소리는 단호했다. 카테리나의 어깨를 짚은 손은 더욱 단호했다.카테리나는 숨이 멎을 것 같았다. 별안간 주위의 모든 것이 비틀거렸다. 모든 것이 흔들렸다. 심지어 여인의 미소마저 뒤틀리고 창백해지더니 일그러졌다.카테리나는 평소처럼 문에 기대어 초상화를 바라봤다.그동안 어린 원숭이는 카테리나의 뺨에 기대어 비스킷을 오물오물 씹으면서 그녀의 먹먹한 목소리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카테리나는 전혀 인기척을 느끼지 못했다.카테리나는 천천히 뒤돌았다.마주한 남자는 눈이 맑고, 얼굴은 잔주름으로 패이고, 흰 수염이 덥수룩했다. 위대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였다!그 옆에는 키 크고 날씬하고 품위 있는 멜치가 경멸하는 눈초리로 카테리나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바티스타가 빈정거리는 투로 크게 말했다.“부엌에서 일하는 애예요! 뻔뻔하기도 하지! 얘가 우리에서 원숭이를 꺼냈나 봅니다!”원숭이는 갑작스러운 사람들의 등장에 놀라 재빨리 침대 밑으로 몸을 숨겼다.카테리나는 우물쭈물했다. 겁에 질린 눈으로 다빈치 나리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최악을 상상했다.그런데 뜻밖에도 다빈치는 미소를 지었다. 그렇다. 정말로 미소를 지었다. 화난 기색은 보이지 않았다. 전혀. 오히려 이 상황에 호기심을 느끼는 듯했다. 마치 카테리나가 깜짝 선물이라도 되는 양.“얘야, 겁먹지 마라. 네가 누군지만 말해 다오.”다빈치는 부드럽게 다시 물었다. 카테리나는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나리의 목소리가 귀에서 통통 튀었다.“훨씬 낫구나. 아주 좋아. 이걸로 세상의 많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게다. 전부는 아니지만 말이야. 안타깝지만 그 점에선 인간의 귀를 대신할 수 없지.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충분히 도움이 될 거야. 앞으로 남은 일은 네 발성을 고치는 거야. 일주일에 세 번 나를 찾아오너라. 같이 대화해 보자꾸나. 말은 자꾸 해야 는단다. 알겠니, 안키아노에서 온 카테리나?”카테리나는 수줍게 고개를 까닥이고는 다빈치에게 얼른 뿔을 내밀었다.“가져가거라. 나보다는 너한테 훨씬 쓸모가 있을 테니,자!”카테리나는 다빈치에게서 다시 뿔을 받았다.카테리나는 정원까지 내달렸다. 공기! 숨 쉴 수 있는 공기와 공간이 필요했다! 너무 무서웠다! 다빈치의 방에서 여섯 개의 눈이 자기에게 쏠리며 집중적으로 질문을 퍼부을 땐 기절할 뻔했다. 심장이 터질 듯 쿵쾅거렸다. 해고할 수도 있었을 텐데. 카테리나는 프란체스코 멜치의 차가운 눈빛과 바티스타의 빈정거리는 말투에서 해고를 예감했다.“고마……워요. 고마……워요.”카테리나는 엄마를 닮은 여인을 생각하며 말했다.
2020 경제는 내 친구
유아이북스 / 정광재, 박경순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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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청소년 정치,경제정광재, 박경순 (지은이)
아이가 일상에 녹아있는 경제 상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 개념을 모두 담았다. 기회비용 등 경제 개념부터 펀드, 보험과 같은 금융 상품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경제 용어는 물론, 알쏭달쏭 어려운 경제 원리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코너도 주목을 끈다. 이 책은 아이가 경제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경제의 밑그림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한다. “왜 장난감에는 ‘Made in China(메이드 인 차이나)’가 많이 붙어 있을까?”, “주식회사의 ‘주식’은 무슨 뜻일까?”, “왜 부모님은 세금을 내는 것일까?”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물론 독자들도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가며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을 배우게 된다. 일상 속 이야기뿐 아니라, 동화, 고전소설 등을 통해 어려운 경제 용어들도 쉽게 익힐 수 있다.작가의 말 5 추천사 8 1부.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7 집 나귀와 야생 나귀 /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 할아버지의 선택은? / 우리 집이 돈을 빌려 아파트를 산 이유는? 따로 또 같이: 묵어가 ‘도루묵’이 된 까닭은? 경제 상식: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2부. 인센티브, 세상을 움직이는 힘 31 채찍과 당근 / 성과와 보상 / 인센티브는 교육보다 효과적이다 / 소득 3만 달러의 한국 vs 1400 달러의 북한 따로 또 같이: 죄수의 딜레마 경제 상식: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 중국 ‘샤오강촌(小崗村)’의 기적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3부. 욕망과 희소성 51 이카루스의 욕망과 비극 / 희소성이 만드는 가격 / 강남 아파트 값은 왜 비쌀까? / ‘가격’과 ‘가치’의 차이, 현명한 소비가 중요하죠! 따로 또 같이: 물물교환과 화폐 경제 상식: 환율과 경제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4부. 함께 사는 세상 71 사자의 힘 vs 생쥐의 힘 / 우리나라가 반도체를, 중국이 장난감을 수출하는 이유 / 나만의 ‘달란트’를 찾아라! 따로 또 같이: 분업과 아웃소싱 경제 상식: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5부. 세상을 더 따뜻하게 89 개미와 베짱이 / 저축만 하면 안 된다? / 헬퍼스 하이(Helper’s high) / 나눔의 기쁨은 줄지 않는다! 따로 또 같이: 마더 테레사 효과 경제 상식: 저축과 투자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6부. 인간의 이기심과 북극곰의 눈물 105 이기적인 인간, ‘공유지의 비극’을 만들다 / 공중화장실에 휴지가 잘 떨어지는 이유 / 시장은 신이 아니다! / 보이지 않는 손 vs 보이는 손 따로 또 같이: 허생전에 숨은 독과점의 그림자 경제 상식: 독과점과 완전경쟁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7부. 신용이 만들어 가는 세상 123 양치기 소년의 비극 / 신용, 사회를 움직이는 약속 / 신용카드의 원리 / 신용도 측정이 되나요? 따로 또 같이: 국가에도 신용이 있다 경제 상식: 돈의 흐름을 좌우하는 금리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8부. 시간은 돈이다 141 같은 도토리, 다른 가치 / 시간은 돈이다! / 시테크, 시간을 관리하라! / 후회하지 않으려면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 전문가를 만드는 ‘1만 시간의 법칙’ 따로 또 같이: 황금, 소금보다 중요한 것은? 경제 상식: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9부. 내 인생은 나의 것! 163 링컨을 대통령으로 만든 ‘긍정의 힘’ / 피그말리온 효과 / 내가 뛰어넘은 것은 정신력의 한계 /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 사람을 키우는 칭찬! / 칭찬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로 또 같이: 우리가 불행한 이유 경제 상식: 선순환과 악순환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0부.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185 효율과 생산성 /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 / 뛰는 소비자에 나는 기업! 따로 또 같이: 교육, 비용이 아닌 투자! 경제 상식: 라면 한 봉지와 라면 한 묶음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1부. 터미네이터의 시대가 온다! - 4차 산업혁명 201 터미네이터가 가져온 충격 / 4차 산업혁명의 시대 /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다? /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하며 살까요? 따로 또 같이: 기본소득(Basic Income) 경제 상식: 4차 산업혁명의 요람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2부. 자본시장의 꽃, 주식회사 225 자본주의 최고의 발명, 주식회사 / 최초의 주식회사 / 주주의 권리 /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 어떤 주식이 싼 주식인가요? 따로 또 같이: 선거와 주주총회 경제 상식: 주식과 채권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3부. 돈, 돈, 돈! “머니(Money)가 뭐니?” 245 돈이 뭐길래? / 인플레이션과 통화량 / 환율에 울고 웃는 우리 경제 / IMF 외환위기와 원달러 환율 따로 또 같이: 환율에 울고 웃는 사람들 경제 상식: 비트코인, 암호화폐도 돈인가요?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4부. 경제를 움직이는 네 바퀴 267 부가가치세(VAT)가 뭐예요? / 해적도 피할 수 없는 ‘세금’ / 경제 주체 4총사 따로 또 같이: 노잣돈과 공짜 점심 경제 상식: 세계 속 대한민국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5부. 펀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289 펀드가 뭐기에 / 일석삼조, 어린이펀드 /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 / 적립식 펀드와 거치식 펀드 따로 또 같이: 복리의 힘 경제 상식: 위험과 수익률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 16부. 어려울 때 힘이 돼주는 친구, 보험 307 보험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보험의 숨은 확률과 ‘대수의 법칙’ / 역선택과 모럴 해저드 /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 정액보험과 변액보험 따로 또 같이: 보험과 복권 경제 상식: 어린이보험, 어떻게 가입할까? 부모님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2020년 급변하는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교양서! 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가 함께 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교실 경제관념이 어렸을 때부터 중요하다는 건 상식입니다. 그런데 첫발을 어떻게 내딛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기자 아빠와 은행원 엄마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평상시 궁금해 했던 문제들에 경제 원리가 숨어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를테면 아이 입장에서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선택할 때, 혹은 좋아하는 과자를 묶어서 싸게 살 때 경제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 무척 흥미롭겠죠? 개미와 베짱이, 이카루스 이야기, 허생전 등 옛날이야기에도 숨겨진 경제 원리가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일상에 녹아있는 경제 상식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제 개념을 모두 담았습니다. 기회비용 등 경제 개념부터 펀드, 보험과 같은 금융 상품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지요. 경제 용어는 물론, 알쏭달쏭 어려운 경제 원리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코너도 주목을 끕니다.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하는 아들의 모습에서, 좋아하는 과자를 묶어서 팔 때 왜 가격이 싸지는 이유를 궁금해 하는 딸의 모습에서, 숨어있는 경제 원리를 발견하고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꼈던 경제에 대해 한 걸음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도 경제 원리가…? 아이부터 부모까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경제 상식 왜 사람들은 ‘경제’를 어려워할까요? 경제 현상은 주위에서 쉽게 체험하지만, 이를 설명하는 용어가 친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20 경제는 내 친구》는 아이가 경제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경제의 밑그림을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왜 장난감에는 ‘Made in China(메이드 인 차이나)’가 많이 붙어 있을까?” “주식회사의 ‘주식’은 무슨 뜻일까?” “왜 부모님은 세금을 내는 것일까?”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물론 독자들도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가며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을 배우게 됩니다. 일상 속 이야기뿐 아니라, 동화, 고전소설 등을 통해 어려운 경제 용어들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이 ‘기회비용’과 관련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왜 부모님은 돈을 빌려 아파트를 사려 하는 것일까요? 2. 인센티브, 세상을 움직이는 힘 인센티브도 많으면 독이 된다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왜 어떤 당나귀에게는 채찍을, 다른 당나귀에는 당근을 주는 것일까요? 인센티브의 진실에 대해 살펴봅니다. 3. 욕망과 희소성 우리의 욕망은 무한하지만, 세상의 물건은 한정되어 있지요. 여기서는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격에도 서로 다른 가치가 매겨진다면 어떨까요? 4. 함께 사는 세상 경제는 결코 하나의 요소만으로 움직이지 않지요.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간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5. 세상을 더 따뜻하게 개미는 왜 베짱이를 도와주었을까요? 경제활동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배려심도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6. 인간의 이기심과 북극곰의 눈물 왜 공중화장실에서 쓰는 휴지는 금방 떨어질까요? 인간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여러 경제 용어들을 알아봅니다. 7. 신용이 만들어 가는 세상 우리가 양치기 소년처럼 ‘신용’을 잃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신용도 과연 측정할 수 있을까요? 경제와 신용의 원리에 대해 살펴봅니다. 8. 시간은 돈이다 시간은 돈이다, 이 말은 진실일까요? 경제에서 살펴본 ‘시간’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또,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9. 내 인생은 나의 것! 칭찬이 불러온 놀라운 효과! 긍정적인 마음은 우리뿐 아니라 경제도 바꿔 놓는다고 하는데요. 과연 경제에는 어떤 효과가 일어날까요? 10.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우리는 어떻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을까요? 농업혁명, 산업혁명, 그리고 정보혁명으로 이어지는 경제의 발전사를 살펴봅시다. 11. 터미네이터의 시대가 온다! -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위기일까요? 아니면 인류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할 기회일까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12. 자본시장의 꽃, 주식회사 주식회사의 ‘주식’은 어떤 의미일까요? 부모님은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일까요? 주식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봅니다. 13. 돈, 돈, 돈! “머니(Money)가 뭐니?” 서로 다른 돈을 사용하는 두 나라가 ‘환율’을 적용해 서로의 돈을 교환하는 원리는 무엇일까요? 여기서는 환율의 원리 및 환율의 상승과 하락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봅니다. 14. 경제를 움직이는 네 바퀴 가계, 기업, 정부, 해외 등 경제를 움직이는 네 가지 요소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한, 알게 모르게 내는 여러 가지 세금과 세금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봐요. 15. 펀드를 알면 돈이 보인다! 펀드, 많이 들어보았는데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요? 요새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펀드를 꼼꼼히 따져 봐요. 16. 어려울 때 힘이 돼주는 친구, 보험! 보험은 어떻게 우리가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것일까요? 보험이 오래전부터 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보험의 원리와 종류에 대해 살펴봅니다.사람들은 모두 기회비용을 기준으로 삼아 선택을 합니다. 짜장면을 시킨 지은이는 짬뽕이 너무 맵다고 생각했고, 짬뽕을 시킨 상철이는 짜장면은 국물이 없어 짬뽕이 좋을 거라고 보고 선택하였습니다. 결국 지은이는 짜장면을 먹을 때, 상철이는 짬뽕을 먹을 때에 만족도, 즉 효용이 더 높을 것이라고 본 것이죠. 가격이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나쁜 것도 아닙니다. 가격이 상대적인 가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죠. 가난한 나라의 사람에게는 명품 가방이 내일 당장 가족이 먹을 옥수수 몇 킬로그램의 가치도 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부자 나라의 사람에게는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 가격에 명품 가방을 살 만한 가치가 있겠죠. 담임선생님이 반 친구 모두에게 “오늘은 대청소가 있으니까, 모두 청소 열심히 하세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1분단은 창문을 닦고, 2분단은 교실을 청소하고, 3분단은 복도를 청소하세요”라고 말하면 훨씬 더 청소 시간을 줄이고, 깨끗이 청소할 수 있겠죠? 이처럼 업무를 쪼개 나눠서 일하게 되면, 분업화로 전문성이 높아지고, 책임감도 커져 자신이 맡은 일을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1등급 만들기 생활과 윤리 760제 (2022년)
미래엔 / 문일호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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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문일호 (지은이)
핵심 개념 정리와 고빈출 문제로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기출 분석 문제집이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분석하여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내신 1등급의 노하우를 빠르게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01 현대 생활과 실천 윤리 02 현대 윤리 문제에 대한 접근과 탐구 단원 마무리 문제 vⅡ. 생명과 윤리^^ 03 삶과 죽음의 윤리 04 생명 윤리 05 사랑과 성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Ⅲ. 사회와 윤리^^ 06 직업과 청렴의 윤리 07 사회 정의와 윤리 08 국가와 시민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Ⅳ. 과학과 윤리^^ 09 과학 기술과 윤리 10 정보 사회와 윤리 11 자연과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Ⅴ. 문화와 윤리^^ 12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13 의식주 윤리와 윤리적 소비 14 다문화 사회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15 소통과 민족 통합의 윤리 16 지구촌 평화의 윤리 단원 마무리 문제 ^^[바른답·알찬풀이]^^내신 잡는 분석 기출 문제집, 1등급만들기 생활과 윤리! 1. 핵심 개념과 시험에 나오는 자료로 개념 정리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과 자료를 친절하게 정리하여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핵심 개념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념 문제를 제시하고 자료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문제로 확인>으로 링크하였습니다. 2. 분석 기출 문제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고빈출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단답형과 서술형 문제의 대표 유형을 모아서 수록하였습니다. 3. 적중 1등급 문제 학교 시험에서 고난도 문제는 한두 문항씩 꼭 출제됩니다. 등급의 차이를 결정하는 어려운 문제도 자신 있게 풀 수 있도록 응용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고난도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 단원 마무리 문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문제로 학교 시험 진도에 맞추어 학습에 용이하도록 강명을 넣어 구성하였습니다. 대단원별로 시험 직전 학습 내용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바른답 알찬풀이 <바로잡기>는 자세한 오답풀이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등급 선택지분석>은 틀린 선택지에 대한 분석과 자세한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1등급 정리노트>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을 한번 더 정리하였습니다.


반필문 고등수학 (상) : 다항식편 (2018년 고1용)
수학의바다 / 수학의 바다 편집부 지음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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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바다청소년 학습수학의 바다 편집부 지음
개념설명 + 기본문제 + 중요한 필수문제 + 반복이 필요한 문제 + one more 반필문 + 정답 및 해설로 구성되었다. 중요 문제는 따로 분류 one more 반필문 파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연습하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Ⅰ. 다항식 1. 다항식의 연산 1. 다항식의 덧셈과 뺄셈 2. 다항식의 곱셈 3. 곱셈 공식 4. 곱셈 공식의 변형 5. 다항식의 나눗셈 6. 조립제법 2.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1. 항등식과 미정계수법 2. 나머지정리 3. 인수정리 3. 인수분해 1. 인수분해 2. 인수분해 공식 3. 복잡한 식의 인수분해 4. 복잡한 식의 인수분해 - 독자대상: 고등학교 1학년 수학 학습자 - 구성: 개념설명 + 기본문제 + 중요한 필수문제 + 반복이 필요한 문제 + one more 반필문 + 정답 및 해설 - 특징: 중요 문제는 따로 분류 one more 반필문 파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연습하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함 출판사서평 : 고등학교 들어와서 수학시험을 본 후 공통적으로 학생들은 이렇게 말을 한다. “시간만 있었으면 더 풀 수 있었는데...” 고등 수학은 중학 수학과는 다르게 풀이 과정이 길기 때문에 연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당연히 틀린 문제도 많고 수학은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수포자의 길로 접어드는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 수학 고득점의 비결은 확실히 풀 수 있는 문제를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해결 하느냐에 달렸다. 그리고 필수 문제를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면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난이도 있는 문제는 각 단원별 문제를 혼합해 놓은 형태가 많기 때문에,.. 연습이 확실히 된 상태에서 문제집을 많이 풀면 어느 단원에 어떤 유형이 문제라는 것이 머릿속에 정리되면서 풀기 때문에 훨씬 효과가 크다. 수학 시험 잘 보는 방법 ①시험 시간 50분 마킹하는 시간 5분을 제외하면 45분 동안 2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한 문제당 2분 조금 넘는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럼 도대체 수학을 잘 한다는 친구들은 어떨까요? -26쪽에서 계속-
안녕, 나의 우주
바람의아이들 / 오시은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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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청소년 문학오시은 (지은이)
반올림 51권. 열네 살 주인이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사고사로 모든 상황이 혼란스럽다. 단둘이 낯선 섬에 들어와 살다가 아빠가 떠나 버렸으니 슬프다기보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장례는 끝나 있고, 아빠의 유골을 끌어안은 채 그제야 상황을 정리해 보려는 참이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연약한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하나뿐인 고모가 일처리를 마치고 데려가기를 기다리는 일뿐이다. 어른들이 하는 대로 몸을 맡기고 있다 보면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갈 테고, 주인이는 아빠 없는 삶에 강제로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바로 그때 누군가 나타난다. 스스로를 외계에서 왔다고 소개하는 어수룩한 남자인데….모든 일의 시작 5 그날의 풍경 7 더부살이 13 우발적 사고 23 현장 검증 33 나 같은 그 47 밝혀진 정체 57 곡옥도 71 별과 우주 85 조금만 더 95 이상한 소문 107 늑대개의 염탐 117 공무 집행 133 음모와 계획 143 계획 155 실행 169 탈출 183 동쪽 하늘로 197 마지막 이야기 211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소년 앞에 나타난 이상한 남자 아빠가 떠나고 외계인이 나타났다 모든 죽음은 갑작스럽다. 한 시점을 기준으로 단숨에 삶과 죽음이 갈리고, 남은 사람들은 장례를 치르느라 정신없는 며칠을 보내고 뒤늦게 빈자리를 확인하고는 허망해진다. 내가 알던 사람, 나와 가깝던 사람, 내가 사랑하던 사람은 어디에 갔지?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무엇보다도 죽음의 문제는 절대로 되돌릴 수가 없다. 사별을 겪은 사람들은 언제나 한발 늦게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래서 아동청소년문학에서 죽음을 이해하는 일은 보편적이고 긴요하며 가혹한 주제이다. 특히나 부모의 죽음은 아이들에게 이중의 고통을 안긴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상실감 이상의 현실적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이다. 『안녕, 나의 우주』에서 열네 살 주인이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사고사로 모든 상황이 혼란스럽다. 단둘이 낯선 섬에 들어와 살다가 아빠가 떠나 버렸으니 슬프다기보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장례는 끝나 있고, 아빠의 유골을 끌어안은 채 그제야 상황을 정리해 보려는 참이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연약한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하나뿐인 고모가 일처리를 마치고 데려가기를 기다리는 일뿐이다. 어른들이 하는 대로 몸을 맡기고 있다 보면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갈 테고, 주인이는 아빠 없는 삶에 강제로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그런데 바로 그때 누군가 나타난다. 스스로를 외계에서 왔다고 소개하는 어수룩한 남자. 이야기는 아빠의 죽음으로 어리둥절한 소년에게 외계인을 돌보고 가르치고 숨겨주는 임무를 부여한다. 남자는 손에서 나오는 빛으로 망가진 카메라를 고치고 물건을 둥둥 띄울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어린아이보다도 무능력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취약한 상태로 등장해서는 먹고 자고 입는 모든 것을 어린 소년들에게 의지해야하는 처지다. 먼 곳에서 온 외계인이라면 머지않아 떠나야 할 테니 주인이는 주위 어른들에게 남자를 삼촌이라고 소개하며 며칠을 보내기로 결심한다. 조금은 지긋지긋하고 짜증도 나지만 뭐, 어쩌랴. 조금만 참으면 될 일. 그러나 주인이는 외계인과 함께 지내는 동안, 그에게 낚시와 수영을 가르치고 천체사진을 보여주거나 아빠 이야기를 하고 위로받기도 하는 동안, 차츰차츰 자기도 모르게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누군가 떠나도 삶은 지속된다 그것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 지구를 탐색하러 왔다는 키 2미터짜리 외계인이 등장하는 SF 설정이 두드러지지만 『안녕, 나의 우주』의 기본적인 서술은 지극히 사실적이다. 특히 가상의 섬 곡옥도를 배경으로 하는 섬사람들의 일상은 더할 나위 없이 리얼하다. 동남 방언을 쓰는 섬사람들은 포구에서 그물을 손질하거나 물고기를 손질하고 안부를 주고받으며 주인이의 일상적 삶을 감싸고 있다. 작가는 섬의 지리적 묘사에도 충실해서 산으로 둘러싸인 포구 마을과 절벽에 난 동굴, 인적이 드문 백사장 등이 세밀화처럼 눈앞에 그려진다. 특히나 구체적인 생활의 실감은 기철이 모자에게서 나오는데, 바다에서 아버지를 잃고도 자기 배를 갖겠다며 꿋꿋이 배를 손질하는 기철이와 가끔은 퉁명스럽지만 살뜰히 아이들을 챙기는 기철이 어머니는 주인이가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조력자이기도 하다. 포구의 소음과 냄새, 바닷바람, 뒤뚱거리는 갈매기들이 행간을 꽉 채우고 있는 이 소설에서 외계인의 존재는 매우 이질적이지만 한편으로는 구체적이고 뚝심 있는 서술 덕분에 일정한 리얼리티를 띠고 있다. 더욱이 주인이 입장에서는 저녁밥을 먹고 외출했던 아빠가 갑자기 죽는 일이나 머나먼 은하에서 온 외계인을 만나는 일이나 똑같이 이상하고 느닷없는 일이 아니겠는가. 어찌 보면 주인이는 아빠의 죽음보다 외계인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일이 더 쉽고 간단했을 것이다. 그리고 외계인을 돌보고, 사소한 잘못을 숨기고, 외계인을 위험에 빠뜨리고, 마침내 탈출시키는 데 성공하면서 아빠에 대한 애도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게 된다. 우주가 허물어지는 것 같은 상실의 아픔을 겪어도 삶은 지속된다는 것과 주인이 스스로가 생각보다 훨씬 강하고 단단한 내면을 갖고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안녕, 나의 우주』는 불의의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년이 슬픔과 상실감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그러나 이야기는 아빠의 죽음과 사별의 아픔에 집중하기보다 외계인을 등장시켜 십대 주인공 앞에 새로운 길을 펼쳐 놓는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애도란 결국 다음의 삶,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던가. 그것이 바로 사랑하는 이가 남은 사람에게 바라는 일일 테니 말이다. 주인이가 외계인과 이별하면서 비로소 아빠도 떠나보낼 수 있었던 것은 자기 안의 힘을 깨닫고 삶의 지속성과 아름다움을 알아보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빠와 함께 평온한 삶을 지속하는 동안에는 공권력을 가진 어른들에 맞서며 치밀한 탈출 계획을 세우고 폭풍우가 치는 바다로 배를 몰아 나가는 일 같은 건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삶에는 무슨 일이든 가능하며, 그것이 살아 있는 사람들이 헤쳐나가야 할 몫이라면 당당히 맞설 용기를 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한 편의 모험담이자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모두가 힘겹게 우울하고 의기소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절이다. 삶이란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의미를 깨닫고 삶을 지속해 나갈 힘을 얻는 일이기도 하다. 『안녕, 나의 우주』는 삶에 대해, 이별에 대해, 새로운 만남에 대해 오래오래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하다. 아빠가 죽었다.그런데 난 뭘 하고 있지?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3
동아엠앤비 / 최순욱, 이광식, 이은희, 박건형, 이억주, 이승목, 윤신영, 강석기, 송은영, 김규태, 이강영 (지은이)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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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청소년 과학,수학최순욱, 이광식, 이은희, 박건형, 이억주, 이승목, 윤신영, 강석기, 송은영, 김규태, 이강영 (지은이)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 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쓴 기획 도서다.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과학저널리스트와 연구자 11인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시즌3에서는 DNA 이중나선구조 발견 60년을 기념하여 개인게놈시대를 조명했고, 힉스입자 확인으로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았다. 또한 나로호 발사 성공 이후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우주개발 경쟁, 서울 한복판에서 공포에 떨게 했던 싱크홀, 진주에 떨어진 운석, 끊임없이 진화해 가는 공룡 연구, 2014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던 사물인터넷, 거대하고 정교한 방향으로 발전하던 로봇이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으로 바꾼 군집로봇,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 100주년을 맞아 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침몰로 대형 참사에 대한 이슈가 선정되었다. 에볼라에서 씽크홀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사물인터넷 실생활로 들어온 사이보그 세상, 부작용은? 최순욱 issue 02 운석 지구 종말은 소행성 충돌로? 이광식 issue 03 에볼라 바이러스 우리나라는 에볼라 출혈열에 안전할까? 이은희 issue 04 싱크홀 공포의 대상 도심 싱크홀, 대비책은? 박건형 issue 05 대형 참사 세월호는 왜 뒤집힌 걸까? 이억주 issue 06 군집로봇 미래의 로봇은 어떤 형태일까? 이승목 issue 07 공룡 고비사막이 왜 세계 공룡 연구의 중심지가 되었나? 윤신영 issue 08 DNA DNA에 기록을 저장하는 시대가 온다 강석기 issue 09 우주개발 2026년 화성 관광 시대 도래 송은영 issue 10 전쟁과 평화 인류가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김규태 채승병 issue 11 입자물리학 물질을 이루는 궁극의 입자는 무엇일까? 이강연과학전문기자와 과학자가 선정한 과학계를 뜨겁게 달군 에볼라 바이러스, 싱크홀, 운석 등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를 말하다! 2014년 1월 7일 기준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확진 환자만 2만747명이며, 사망자는 8,235명에 달했다. 과일박쥐에서 시작된 에볼라 출혈열은 어떻게 세기의 재앙이 되었고,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진주에 떨어진 운석은 71년 만에 한반도에 떨어진 것이다. 지구에 바다를 가져다준 것도 운석이고, 공룡이 멸종한 것도 운석 때문이라는 의견이 크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도 아마 거대한 운석 충돌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연 지구는 소행성 충돌로 멸망할 것인가? 해외토픽에서나 가끔 볼 수 있었던 싱크홀이 석회암 지대에서 지하수에 의해 생겼다면, 석촌동 싱크홀은 사람의 판단착오와 실수로 만들어진 인재였다. 왜 도심에서 싱크홀이 발생하며, 대비책은 무엇일까? 시즌3에서는 DNA 이중나선구조 발견 60년을 기념하여 개인게놈시대를 조명했고, 힉스입자 확인으로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았다. 또한 나로호 발사 성공 이후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우주개발 경쟁, 서울 한복판에서 공포에 떨게 했던 싱크홀, 진주에 떨어진 운석, 끊임없이 진화해 가는 공룡 연구, 2014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던 사물인터넷, 거대하고 정교한 방향으로 발전하던 로봇이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으로 바꾼 군집로봇,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 100주년을 맞아 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침몰로 대형 참사에 대한 이슈가 선정되었다. - 중에서 ■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였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11(SEASON3)』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카이스트 연구원 이승목,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 이강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개인천문대 운영자 이광식, 《과학동아》 기자 윤신영, 《더사이언스》 전편집장 김규태,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박건형, 과학칼럼니스트 최순욱, 강석기, 이억주, 송은영 등이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사물인터넷’이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신년 인사회’와 ‘세계경제포럼’에서 박대통령은 “창조경제의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언급처럼 사물인터넷은 창조경제의 핵심 인프라나 기술이 될 것인가? 대체 사물인터넷은 무엇일까? 두 번째 이슈는 ‘운석’이다. 진주에 떨어진 운석은 71년 만에 한반도에 떨어진 것으로, 무게만 해도 35킬로그램으로, 금의 10배로 시세를 잡는다 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그 이유는 운석에는 태양계의 생성과 외계 생명체에 관한 비밀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슈는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에볼라’이다. 90%가 넘는 치명적인 치사율로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40년 만에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과 미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너무나 치명적이라 숙주를 오래 살려두지 않아 아프리카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에볼라 바이러스들이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진화하면서 유럽과 미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다면 확진하고 치료할 수 있을까? 네 번째 이슈는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한 ‘싱크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싱크홀은 해외토픽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었다. 그러나 잠실 석촌동 일대에 생긴 싱크홀은 원인부터 큰 차이가 있다. 다른 싱크홀이 석회암 지대에서 지하수에 의해 생긴다면 석촌동 싱크홀은 사람의 판단착오와 실수로 만들어진 인재였다. 이는 난개발이 진행된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나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다섯 번째 이슈는 ‘대형 참사’이다. 2014년에는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침몰 사고뿐 아니라 여러 대형 참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철로 만든 배가 물에 뜨고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은 모두 과학의 발전으로 가능한 일인데, 이런 크고 작은 사고는 왜 끊이지 않고 계속 일어나는 것일까? 여섯 번째 이슈는 ‘군집로봇’이다. 지능이 높고 자율성을 갖춘 커다란 로봇으로 발전하던 로봇 연구가 왜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었을까? 여러 대의 로봇이 힘을 합쳐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움직이는 비결은 무엇일까? 일곱 번째 이슈는 ‘공룡’이다. 기존의 공룡 연구가 북아메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요즘은 아시아 대륙으로 옮겨오고 있다. 또한 화석을 통해 공룡의 모습을 알아낼 뿐 아니라 식성과 생활사 등 삶까지도 복원하는 방향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고비사막으로 떠난 우리나라 발굴단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여덟 번째 이슈는 ‘인간게놈시대’이다. DNA 이중나선구조가 발견된 지 60년이 되었다. 인간의 게놈을 분석하는 것을 넘어 이제 개인의 유전 정보를 분석해 주는 게놈 해독 서비스가 사업화되었다. 이제 DNA는 고인류학을 해독하고 범인을 잡는 기술뿐 아니라 영구보존이 가능한 새로운 저장매체로도 연구되고 있다. 아홉 번째 이슈는 ‘우주개발’이다. 중국의 무인 달 탐사선의 성공으로 이제 달에 발을 디딘 국가는 미국, 러시아의 뒤를 이어 중국이 세 번째가 되었다. 또한 인도는 화성 탐사선을 쏘아올려 화성 궤도의 진입에 성공했다. 정말 10년 후 2024년에는 우주 관광이 가능해질까? 열 번째 이슈는 제1차 세계대전 100주년을 맞아 ‘전쟁과 평화’에 관해 다루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전쟁은 그 위력과 영향력이 점점 커졌다. 그러나 반대로 강한 무기가 생기면서 오히려 전쟁이 줄었다는 해석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미래에는 전쟁이 없어질 수 있을까? 열한 번째 이슈는 ‘입자물리학’이다. 힉스 입자의 확인으로 더욱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학종 돌파 8개+ 스토리
세종교육 / 김재호 (지은이)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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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소년 학습김재호 (지은이)
4,5,6,7등급대 일반고,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in서울, 중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학종’ 입시 성공기를 사례별로 분석, 기술하고 그 학생들의 ‘생기부’와 ‘자소서’ 전문을 게재한 ‘학종’의 완결판이다. ‘학종’의 의의와 핵심을 찌르는 ‘학종’ 합격 지도서이다.#1 비합리적 선택 (에너지자원공학) #2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어문계열) #3 공짜 점심은 없다 (경영학) #4 낭만적 열정으로 이룰 수 있는 일들 - 피그말리온 신화의 전말 (문화콘텐츠) #5 민들레 씨앗의 비행 (기계공학) #6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 (도시공학) #7 신념의 성공학 (환경공학) #8 에너지공학/물리학/경영공학1. 낮은 등급(4~7등급대) 학생들의 ‘입시 성공기’를 다룬다. ‘학종 돌파 8개 스토리 : 시즌1 - 점들의 연결’이 상위권 학생들의 합격사례를 다루고 있다. 이 책 ‘시즌 2 - 연결과 새로운 합성’은 4등급 이하(4~7등급)의 일반고,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의 합격 사례를 다루고 있다. 총 10개의 사례로 구성된 ‘학종돌파 +8개 스토리’에서는, #1 비합리적 선택 (에너지자원공학) #2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어문계열) #3 공짜 점심은 없다 (경영학) #4 낭만적 열정으로 이룰 수 있는 일들 - 피그말리온 신화의 전말 (문화콘텐츠) #5 민들레 씨앗의 비행 (기계공학) #6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 (도시공학) #7 신념의 성공학 (환경공학) #8 에너지공학/물리학/경영공학 학과 합격자들을 다루고 있다. 낮은 등급의 학생들이 in서울 중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비결이 실제 서류와 함께 공개된다. 2. 합격의 핵심적인 내용은 ‘공부(활동)의 내용과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다. 맹목적인 공부보다는 학습과 활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학종’ 입시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매우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수학, 과학, 어학 등 학문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이를 자신의 학업과 전공에 활용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알기 쉽게 기술한 ‘인문교양서’라 할 수 있다. 읽다보면 ‘내가 한 공부가 이런 것이었구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3. 자신이 한 공부와 활동이 살아서 움직인다! -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 #1 ‘비합리적 선택’에서는 ‘가스라이팅 효과’, ‘스탠퍼드 대학의 교도소 실험’, ‘알레의 역설’을 통해 합리성과 비합리적 판단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우리 자신의 그릇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그저 시도하라(Just Try)!”고 한다. #2 ‘오크통 모양의 성적분포’에서 내가 한 교내활동이 관점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3 ‘공짜 점심은 없다’, 전문가의 시대에 내가 가진 전문성을 무엇인가? #4 ‘피그말리온 신화의 전말’, 낭만적 열정으로 이룰 수 있는, 입시에서의 성공을 이야기 한다. #5 ‘민들레 씨앗의 비행’, ‘낭중지추’의 유래와 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그 표현. ‘골드바흐의 추측’이 보여주는 수학의 가치. #6 ‘자연에는 직선이 없다’, 괴테의 자연론과 건축의 관계, 르 코르뷔지에의 도시 건설의 내용은 무엇인가. #7 ‘신념의 성공학’, ‘미래의 설계자’ 일론머스크를 성공으로 이끈 덕목은 무엇일까. 준비된 자가 행운을 얻는다. #8 미래에너지, 융합에너지, 신소재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이 책은 명쾌한 해답과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학종 돌파’의 방법을 그려낸다.#1 비합리적 선택이른바 ‘소유효과이론’은 인간의 손실회피 심리에 기인한 것으로, 현재의 소유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심리상태이다. 평소 좋아하던 뮤지션 콘서트 티켓을 5만원에 샀지만 누군가 이것을 되팔기 원할 때, 그 가격으로는 되팔고 싶지 않은 심리다. 적어도 10만원 이상은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알레의 역설’은 기대효용수치에 기댓값을 적용해 산출되는 가치의 변동이다. 아무것도 없다가 100만원이 생긴 것과 1,000만원이 있다가 100만원이 생겼다면 이 두 100만원의 효용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2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세계적 신발 메이커에서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직원을 파견했다.일주일 후, A직원이 본사에 이메일을 보냈다.“여기는 사업 가능성이 제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맨발로 다닙니다.”함께 파견된 B직원은 다른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여기는 무한대의 개척 가능성이 있는 시장입니다. 사람들 모두에게 신발이 없습니다!” #3 공짜 점심은 없다프리드먼은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시카고 학파를 대표하는 경제학자이다. 그는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로 유명했다.말년의 어떤 경제학자가 그를 점심에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하고는, 자신이 돈을 지불했다. 그가 프리드먼에게 말했다.“이제 드디어 선생님도 ‘공짜 점심’을 드셨군요!”프리드먼은 점잖게 대답했다.“나는 그 대가로 자네의 형편없는 이야기를 2시간이나 참고 들어주지 않았나.”


1일 1페이지 수학 365
메이트북스 / 배수경, 나소연 (지은이)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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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청소년 과학,수학배수경, 나소연 (지은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 개념을 모두 담았다. 1일 1페이지씩 가볍게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정리될 것이다. 수학의 기초가 없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단순히 입시공부를 위한 하나의 교과과목이 아닌, 우리 일상에서 세상을 읽어내는 멋진 도구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지은이의 말 이 책의 활용법 365일 체크 리스트 Part 1. 수와 연산 Part 2. 문자와 식 Part 3. 함수 Part 4. 기하 Part 5. 확률과 통계 해답내신부터 수능까지 수학의 기본을 튼튼히 다져줄 책! “시험 전에 항상 수학문제집을 열심히 푸는 데도 왜 점수가 80점대밖에 안 나오는 걸까?” 이런 풀리지 않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수학 책이 나왔다. 지금은 장학사로서 재직하고 있는 배수경 선생님은 20년간 중고등학교 수학교사이자, 13년간 EBS 중학 수학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수학이 왜 필요한지를 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가르쳐왔다. 나소연 선생님은 경기도 교육청 소속 현직 수학교사로, 재미있고 즐거운 수학 수업을 모토로 더 많은 학생들이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수업하고 있다. 두 선생님이 합심하여 내놓은 수학의 개념서가 바로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수학 365』다. 두 수학 선생님은 흔히 학생들이 수학 시험을 위해 문제 푸는 연습에 전력을 다하지만 이 방법은 한계가 있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문제의 유형을 비틀어 변형을 주면 쉽게 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수학 정복에 있어 보다 현명한 방법은 수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그때야 비로소 진짜 수학 실력이 향상된다. 이 책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 개념을 모두 담았다. 1일 1페이지씩 가볍게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정리될 것이다. 수학의 기초가 없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단순히 입시공부를 위한 하나의 교과과목이 아닌, 우리 일상에서 세상을 읽어내는 멋진 도구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수학의 내신과 수능, 1일 1페이지로 정복한다! 이 책은 5개의 수학 영역을 다룬다. 1장 ‘수와 연산’에서는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필요에 의해 점차 발명해온 수들을 총망라했다. 외우기보다 여러 번 읽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게 개념들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2장 ‘문자와 식’에서는 방정식, 부등식을 비롯해 대수학에서 다루어지는 각종 개념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 책을 먼저 읽고 개념을 이해한 후 수학 교과서 등에서 관련 문제를 연계해 푼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3장 ‘함수’에서는 그래프, 정비례 함수부터 이차함수에 이르기까지 각종 함수를 수준별로 소개한다. 이 장에서는 눈으로만 읽지 말고 반드시 그래프를 직접 그려보면서 공부하길 추천한다. 4장 기하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삼각형부터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원의 방정식까지 다양한 개념을 차근차근 소개한다. 하나의 도형 안에 포함되는 여러 종류의 도형들의 특징을 잘 구분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5장 ‘확률과 통계’에서는 경우의 수, 확률과 다양한 자료의 통계 처리 방법을 담았다. 이 장에서는 개념을 암기하는 것보다 각 개념을 직접 활용해서 자료를 처리해보고 그것의 결과가 의미하는 바를 직접 해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수학 영역에 따라 공부법이 다르다는 것을 세심하게 알려주어 학생들이 제대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온 세상의 만물을 생물과 무생물로 나누는 것과 같이 서로 상반되는 것을 2가지로 나누어 생각하는 논리적 구분법은 이진법과 더불어 컴퓨터가 발달하는 데 있어서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진법에서 사용되는 숫자는 0과 1 달랑 2개뿐이어서 ‘전류의 on-off’, ‘코일의 자기화 방향 전환’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컴퓨터에 입력하는 정보가 복잡한 회로로 흐를 때 컴퓨터는 정보를 처리하는 회로의 상태를 on 또는 off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즉 컴퓨터에 전달된 정보를 이진법의 숫자 0과 1, 2개로 나누어 순식간에 처리하게 되는 것이죠. 결국 이진법은 컴퓨터를 존재하게 하는 힘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1, 2, 3, 4,…와 같이 사물의 개수를 셀 때 쓰이는 수를 ‘자연수’라고 합니다. 고대인에게도 자연수라는 개념이 있었을까요? 사물을 셀 때, 대상 하나 하나를 손가락과 짝지어 세거나 뼛조각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한 줄 한 줄 새기며 세었기에 고대인에게도 자연수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늘날과 같은 수 체계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시각적인 방법으로 덧셈과 뺄셈도 했습니다. 자연수의 사용은 사물의 양을 세는 것부터 금융업, 무역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생활을 포함해 사회생활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의 피타고라스 학파는 ‘만물의 근원은 수’라고 생각했고 자연수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1은 모든 수의 근원, 2는 여성, 3은 남성, 5는 남성과 여성이 만나는 결혼, 10은 1, 2, 3, 4를 모두 더한 값이기에 신성한 수라고 여겼습니다. 두 수가 ‘서로소(relatively prime)’라는 건 12와 25처럼 두 자연수의 공약수로 1밖에 없음을 뜻합니다. 즉 두 자연수의 최대공약수가 1일 때 두 수는 서로소라고 합니다. 두 수가 서로소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두 수를 작은 수들의 곱으로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12=2×2×3, 25=5×5처럼 말이죠. 그런 다음 작은 수의 곱에서 같은 숫자가 곱해져 있는지 비교해봅니다. 12의 작은 수들의 곱과 25의 작은 수들의 곱에는 공통으로 곱해진 숫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공통인 숫자가 없을 때 두 수는 1만을 공약수로 가지게 되므로 두 수의 최대공약수는 1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