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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겠다, 수학!
해나무 / 세야마 시로 지음, 허명구 옮김, 이동흔 감수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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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무
청소년 과학,수학
세야마 시로 지음, 허명구 옮김, 이동흔 감수
수학공식이 어떤 논리 과정 속에서 만들어졌는지, 계산을 통해 실제로 무엇을 구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스토리텔링형 개념책. 마치 실제로 눈앞에서 강의가 펼쳐지는 것처럼, 강의 중간 중간에 학생들의 재미난 반응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념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삽화도 보는 이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준다.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개념을 확실히 알면, 수학실력이 늘어난다.” 책 속의 수학 선생님은 단순히 계산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개념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미분만 하더라도 공식을 가르치기보다는, 미분의 목적이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라는 사실, 직선에서 ‘미분한 결과’는 ‘변화율’ 혹은 ‘기울기’가 된다는 사실 등을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보면 무한, 함수, 미분, 적분, 행렬이라는 고등학교 수학의 핵심 개념들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강의를 따라가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학이라는 하나의 분명한 흐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감수의 말 6 머리말 8 1장 무한 : 셀 수 없는 수를 센다 수를 센다는 것 12 수가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 19 0과 기수법 28 무리량과 무리수 36 원주율이라는 이름의 무리수 46 최후의 수, 복소수 54 일대일 대응의 원리 63 무한을 센다 71 무한을 세는 수학 집합론 80 다시 한 번 수가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 90 2장 함수 : 변화 속의 법칙을 찾다 사상과 함수 96 변화를 조사한다는 것 106 1차 함수와 2차 함수 118 2차 함수 125 여러 가지 함수 138 함수의 기능과 블랙박스의 내용 160 3장 미분 : 함수를 해부한다 미분이라는 사고방식 176 극한 없는 미분법 181 균질과 불균질 183 미분의 고향 191 함수의 변화율 196 도함수의 계산 210 미분으로 알 수 있는 함수의 모습 228 지수함수·삼각함수의 테일러 전개 235 박사가 사랑한 수식과 오일러의 공식 244 4장 적분 : 쌓아보면 알 수 있다 적분이라는 생각 250 카발리에리의 원리 257 적분의 기본적인 성질 263 나눠서 더하는 것과 미분 270 미분적분학의 기본 정리 280 5장 선형대수 : 정비례 함수도 성장한다 정비례 함수, 한 번 더! 300 복비례 304 정비례하는 2차원의 양 307 정비례한다는 것 314 선형사상 318 연립방정식과 행렬 326 역수와 나눗셈 330 행렬의 계산과 역행렬 335 방정식 AX = B의 해법 340 참고문헌 354포기하기 전에 개념을 잡아라! 사고력을 키워주는 업그레이드 수학 “수학을 계산 할 때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계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분 계산을 할 때 미분이 도대체 무엇을 구하는 방법인지 모르면 계산은 할 수 있어도 내용은 모르는 것입니다. 의미를 알면 수학은 무척 재미있고 수학 실력도 확실하게 향상됩니다. 지금까지 어째서 그토록 쉬운 걸 몰랐는지 신기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세야마 시로,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수에 대한 설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여러분은 수를 세어보았는가? 아니면 수를 재보았는가? 우리는 어려서 수를 세어보았고 조금 자라서는 수를 재보았다. 줄자나 삼각자라는 기준을 가지고 재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분수로 표현된 유리수를 알아간다. 즉 셈의 대상인 자연수에서 잼의 대상이 되는 유리수로 발전해간다. 이 책은 역사발생적인 관점에서 이러한 내용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암기 없이 논리라는 관점에서 수학을 바라보게 한다.” - 이동흔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교과서보다 훨씬 더 친절한 수학 개념책 수학을 잘 하려면, 무엇보다 기호가 지닌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라임(') 기호, 리미트(lim) 기호, 인테그랄(∫) 기호를 써 가며 수학 문제를 계산하더라도 자신이 무엇을 계산하는지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나올수록 문제 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개념 이해가 중요한 것은 이 때문이다. 이 책은 친절하면서도 약간 괴짜인 수학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무한, 함수, 미분, 적분, 행렬의 개념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를 많이 하는 수학책이 절대 아니다. 수학공식이 어떤 논리 과정 속에서 만들어졌는지, 계산을 통해 실제로 무엇을 구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스토리텔링형 개념책! 마치 실제로 눈앞에서 강의가 펼쳐지는 것처럼, 강의 중간 중간에 학생들의 재미난 반응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엉뚱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학생들의 반응은 수학 때문에 골치 아픈 학생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개념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삽화도 보는 이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준다.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도전하는 학생을 위한 개념 수학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개념을 확실히 알면, 수학실력이 늘어난다.” 책 속의 수학 선생님은 단순히 계산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개념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미분만 하더라도 공식을 가르치기보다는, 미분의 목적이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라는 사실, 직선에서 ‘미분한 결과’는 ‘변화율’ 혹은 ‘기울기’가 된다는 사실 등을 설명해준다. 적분에서는 조금씩의 변화량을 전부 더하면 전체의 변화량이 된다는 것, 그리고 가느다란 직사각형 면적의 총합 F(x)의 미분인 F'(x)dx는 가느다란 직사각형의 면적과 같다는 것 등을 통해 미분과 적분을 연결시킨다. 그래서 책을 읽다보면 독자들은 무한, 함수, 미분, 적분, 행렬이라는 고등학교 수학의 핵심 개념들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령 수의 성질을 알면 함수를 이해하기 쉽고, 함수를 이해해야만 미분을 알 수 있으며, 미분의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면 적분을 파악하게 되고, 함수를 정확히 꿰뚫고 있으면 행렬이라는 개념을 쉽게 깨달을 수 있다. 강의를 따라가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학이라는 하나의 분명한 흐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의 의미를 이해할 때에야 자신의 것이 됩니다. 이 책은 수학의 토대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 책입니다. 지진이 나도 부숴지지 않는 집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훌륭한 토대 위에 서 있는 집입니다. 내진 강도는 위장할 수 없습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 세야마 시로
간디의 뒤를 따라서
여름산 / 앤 시블리 오브라이언.페리 에드먼드 오브라이언 지음, 김남중 옮김 /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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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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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산
청소년 역사,인물
앤 시블리 오브라이언.페리 에드먼드 오브라이언 지음, 김남중 옮김
간디가 비폭력.불복종 정신으로 억압에 맞선 뒤로, 백 년 동안 비폭력 저항 운동의 계보를 이어 온 사람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한 나라의 자유와 독립, 차별에 대한 거부, 민주주의 실현, 전쟁 반대, 독재 정권에 맞선 저항 등 인간다운 삶의 가치를 위해 당당히 일어섰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폭력 저항 운동이 일어난 현장의 모습, 인물들의 생애와 활동, 상세한 시대적 배경, 인물들이 남긴 명언 등이 담겨 있어 비폭력 저항 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의의를 자세히 알수 있다. 또한 과거의 비폭력 저항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비폭력의 현재를 살펴보고 나아가 미래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지은이는 여전히 세상에는 폭력과 불의가 많이 남아 있는 현실을 말하면서도 휴대 전화, 이메일, 블로그, 대화방 등 통신 기술의 발달을 통한 전 세계적인 비폭력 저항 운동의 새로운 양상을 소개하며 비폭력 저항 운동은 지금도 계속해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이야기를 시작하며 1908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 모한다스 간디 | 인도인 독립을 위한 투쟁 1947년, 베트남 시골 - 틱낫한 | 베트남 전쟁 1955년, 미국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 로자 파크스 | 민권 운동 1962년,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 넬슨 만델라 | 아파르트헤이트 반대 운동 1963년,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햄 - 마틴 루터 킹 2세 | 민권 운동 1965년, 오스트레일리아 모리 - 찰스 퍼킨스 | 원주민 권리 운동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델라노 - 세사르 차베스 | 농장 일꾼들의 파업 1967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 무하마드 알리 | 베트남 전쟁 징집 거부 1967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 메어리드 코리건과 베티 윌리엄스 | 북아일랜드의 ‘분쟁기’ 1977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5월 광장의 어머니들 | 실종자들의 어머니들 1989년, 버마의 작은 마을 - 아웅 산 수 치 | 미얀마(버마) 민주주의 투쟁 1989년, 중국 베이징 - 톈안먼 광장의 학생 운동가 | 공산주의 중국의 참여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1989년,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 데즈먼드 투투 | 진실과 화해 위원회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 바츨라프 하벨 | 벨벳 혁명 1992년, 케냐 나이로비 - 왕가리 마타이 | 그린 벨트 운동 2003년, 지구 곳곳에서 - 이라크 전쟁 반대 시위 비폭력의 미래 작가의 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간디가 비폭력.불복종 정신으로 억압에 맞선 뒤로, 백 년 동안 비폭력 저항 운동의 계보를 이어 온 사람들의 뜨거운 삶을 만난다. 한 나라의 자유와 독립, 차별에 대한 거부, 민주주의 실현, 전쟁 반대, 독재 정권에 맞선 저항 등 인간다운 삶의 가치를 위해 당당히 일어섰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폭력 저항 운동이 일어난 현장의 모습, 인물들의 생애와 활동, 상세한 시대적 배경, 인물들이 남긴 명언 등이 담겨 있어 비폭력 저항 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의의를 자세히 알게 된다. 백 년 간 이어져 온 비폭력 저항의 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일어선 사람들의 뜨거운 움직임! 1908년 8월 16일,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인도 출신의 변호사 모한다스 간디와 3천 명의 군중들은 외국인 등록을 강요하는 남아프리카 법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었다. 등록증을 태워 등록법을 어긴 그들의 행동은 앞으로 세계를 바꿀 운동의 시작이었다.(본문 11쪽) 이 책은 간디 이후로 백 년 동안 이어져 온 비폭력 저항 운동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백인에게 버스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단순한 행동에서부터, 많은 사람과 함께 모여 정부의 폭력에 대항하는 조직적인 시위까지, 다양한 형태로 지금까지 끈질기게 이어져 온 비폭력 저항 운동의 힘과 가능성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인종 차별 철폐, 전쟁 반대, 인권, 노동 조건 향상, 평화, 민주주의 등 비폭력이 지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치와 넓은 범위를 보여 주고 있으며,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유럽 등 지구 곳곳의 이야기를 함께 다루어 비폭력 저항 운동의 모습을 세계적, 다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책 한 권을 통해 비폭력 저항 운동의 백 년 역사를 한눈에 보여 주는 동시에, 비폭력 저항 운동이 지니고 있는 핵심 정신과 의의를 잘 전달하고 있는 충실한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은 과거의 비폭력 저항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비폭력의 현재를 살펴보고 나아가 미래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작가는 여전히 세상에는 폭력과 불의가 많이 남아 있는 현실을 말하면서도 휴대 전화, 이메일, 블로그, 대화방 등 통신 기술의 발달을 통한 전 세계적인 비폭력 저항 운동의 새로운 양상을 소개하며 비폭력 저항 운동은 지금도 계속해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다양한 원인, 문화, 시대에 중점을 둔 이 이야기들은 다음 세대의 비폭력 저항 운동가가 될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와 영감을 전해 줄 것이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인물과 그들의 활동] 1908년, 모한다스 간디: 시민 불복종 운동으로 인종 차별에 대항하며 인도의 독립과 인도 내의 종교 갈등 해결에 힘쓰다. 1947년, 틱낫한: 베트남 전쟁을 반대하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베트남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다. 1955년, 로자 파크스: 인종 차별의 시대에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거부하여 몽고메리 버스 승차 거부 운동의 불씨를 붙이다. 1962년, 넬슨 만델라: 비폭력 저항으로 남아프리카의 인종 격리 정책 아파르트헤이트를 반대하다. 1963년, 마틴 루터 킹 2세: 철저한 인종 차별 도시였던 미국의 버밍햄에서 흑인 차별에 대항하여 싸우다. 1965년, 찰스 퍼킨스: ‘원주민 권리를 위한 학생 운동’을 이끌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권리를 위해 힘쓰다. 1965년, 세사르 차베스: 노동조합을 만들고 파업을 이끌며 캘리포니아 농장 노동자들의 노동 조건과 삶을 위해 싸우다. 1967년, 무하마드 알리: 베트남 전쟁 참전을 거부하고 인종 차별에 맞서며 평화를 실천하는 삶을 살다. 1967년, 메어리드 코리건과 베티 윌리엄스: 아일랜드 내부의 싸움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며 ‘평화 공동체’를 만들어 전쟁과 폭력을 거부하다. 1977년, 5월 광장의 어머니들: 수많은 사람을 실종시킨 아르헨티나 군사 정권의 인권 탄압을 드러내고 진상 규명에 힘쓰다. 1989년, 아웅 산 수 치: 버마의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로서 비폭력,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싸우다. 1989년, 톈안먼 광장의 학생 운동가: 중국을 지배하던 부패한 압제 정권에 맞서 민주주의를 부르짖다. 1989년, 데즈먼드 투투: 남아프리카의 인종 차별에 맞서고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회장으로 흑인과 백인 간의 화해를 실천하다. 1989년, 바츨라프 하벨: 지식인들과 함께 체코슬로바키아의 인권을 요구하는 청원서인 ‘77헌장’을 만들고, 폭력 없이 독립을 이루어 낸 벨벳 혁명을 이끌다. 1992년, 왕가리 마타이: 평화의 상징인 나무를 심으며 그린 벨트 운동을 이끌고 부패한 독재 정부에 맞서다. 2003년, 이라크 전쟁 반대 시위: 인터넷을 이용한 역사상 가장 큰 비폭력 시위가 일어나다. 수백 개의 단체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지구 곳곳에서 열린 시위에 수백만 명을 참여시키다. [책의 구성] - 비폭력 저항 운동이 일어났던 주요 사건들을 생생하게 그려내 마치 그 당시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받게 된다. - 비폭력 저항 운동을 주도한 인물들의 활동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생애를 중요한 사건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 ‘더 깊이 이해하기’에는 시대 배경 설명, 용어 해설 등 정보가 풍부히 담겨 있어 비폭력 저항 운동과 관련된 사회, 역사 지식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 인물들의 사상이 담긴 명언들을 통해 참된 비폭력 저항 정신을 느낄 수 있다.여기 비폭력 저항으로 불의에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비폭력 저항 운동이 처한 상황들과 그 원인들을 대표하는 사람들, 직접 비폭력으로 저항한 사람들, 간디의 희생정신에 걸맞는 삶을 살며 사랑으로 증오를 이겨 낸 사람들을 선별했다. 물론 이 책에 실리지 않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다른 이들의 저항 이야기는 독자 스스로 찾아보아도 좋을 것이다. 비폭력 저항에 대한 이야기는 진실해야 한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이야기는 진짜 위험에 맞섰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강했지만 동시에 약하기도 했고 실수를 하기도 했으며 언제나 성공했던 것도 아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평범한 사람들이 폭력과 증오에 의지하지 않고 홀로 일어서는 용기를 가졌다는 점이다. 그 용기가 특히 중요한 까닭은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만으로 비폭력 저항이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과거에 일어난 일만을 기록한 역사책이 아니다. 비폭력 저항은 살아 숨 쉬며 역사를 바꾸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곳곳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그렇다. - p.13~14 중에서
빅 히스토리 17 : 인구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
와이스쿨 / 권기섭.최길순 지음, 송동근 그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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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쿨
청소년 인문,사회
권기섭.최길순 지음, 송동근 그림
빅 히스토리 17권.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루어진 인구조사, 시대에 따라 변화한 인구정책, 인구를 이동하게 한 환경 변화 등 인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실제적인 인구 변천의 역사와 인구 변동의 원인에 대해 짚어 본다. 더불어 인구 증가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산업화 흐름의 전반과 인플루엔자, 콜레라, 흑사병 등 인류가 겪어 온 여러 질병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 책에서 우리는 ‘인구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인류가 역사 속에서 수없이 마주했던 질문과 위기를 돌이켜보고, 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는지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앞으로는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해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각 장 마지막에 있는 'ZOOM IN'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다 풀지 못한 배경지식과 추가 정보를 담아 보다 상세한 지식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맬서스의 인구론, 대기근과 구황작물, 세균과 바이러스 등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인구 변동 전반을 이해하는 데 풍부한 배경이 될 만한 소재들을 다루었다. 또한, 본문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인포그라피를 풍부하게 담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함께 읽는 즐거움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이다.서문 추천사 타임라인 인구 증가해도 문제 감소해도 문제 1 인구 변동으로 바라본 인류 역사 인구란 무엇일까? 인구 규모의 경제학 인구조사의 변천사 2 인구 변동의 주역들 인구 증가의 전략 환경 변화에 따른 선택과 적응 사회 변화와 대규모 인구 이동 인위적인 인구 통제 기술의 발전 3 농경시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인구 사냥꾼에서 농부로 농경 공동체의 성장 4 산업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구 인구 증가와 산업화 이촌향도, 거대 도시의 두 얼굴 5 인류 사회를 휩쓴 전염병 조류인플루엔자, 인간이 자초한 바이러스의 역습 1918년 인플루엔자, 전쟁보다 더 파괴적인 전염병 콜레라, 전쟁과 산업화가 키워 낸 죽음의 화신 흑사병, 역사상 최악의 인구 재앙 천연두, 두 개의 제국을 삼킨 전염병 전염병을 막기 위한 노력과 인구 증가 6 세계 인구는 어떻게 변화할까? 인구 변동을 예측하는 방법 인구 증가가 문제일까, 감소가 문제일까? 100억 명이 함께 살 수 있는 지구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본 ‘인구 폭발과 전염병’ 더 읽어보기 찾아보기 인문 역사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인재교육의 구체적 솔루션! “빅히스토리를 모든 청소년들에게 가능한 일찍 교육해야 한다.”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빅히스토리 프로젝트 그룹 공동대표)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137억 년의 타임라인에서 제시하는 10개의 대전환점과 20개의 빅퀘스천을 한 권에 하나씩 답해 주는 20권으로 기획한 청소년 인문과학교양서이다. 빅뱅부터 지구의 탄생까지 우주의 장대한 역사를 다룬 우주, 생명의 탄생부터 인류의 기원과 진화를 다룬 생명, 인류 최초의 혁명인 농경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다룬 인류 문명, 이렇게 세 카테고리 안에서 20개의 빅퀘스천을 인문과 과학이 융합된 관점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특히 천문학자 이명현, 진화생물학자 장대익, 역사학자 조지형, 지구사연구소 김서형 4명의 기획위원이 매 권 꼼꼼한 감수를 거쳐 발행된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각각 우수과학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에 선정되면서 청소년 인문과학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빅히스토리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고민하고 주목했던 것은 바로 ‘어떻게?’라는 질문이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문명을 이룩했는지에 대한 질문들의 중심에는 다시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고,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인지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실존적인 질문이 서 있었고, 그 질문들의 해결점에는 ‘통찰력’이 자리 잡고 있었다. 빅히스토리야말로 우주의 시작에서 생명의 진화, 인류 문명의 역사를 융합하는 거대한 이야기를 통해 통찰력을 키우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었다. 빅히스토리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교육 담론이며, 지적 흐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역사를 통합해 배우는 빅히스토리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빅히스토리를 모든 청소년들에게 가능한 일찍 교육해야 한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애플의 성공신화를 이룩한 잡스가 추구했던 것도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즉 학문 간의 통합에서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였다.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거대한 역사를 통합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 인문과 역사, 과학을 아우르며 다양한 학문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새롭고 놀라운 지식의 융합과 그 시너지를 마주할 수 있다. 나아가 우주와 생명의 탄생을 비롯하여 인류가 이룩한 문명과 오늘날의 눈부신 과학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역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인문과 과학이 융합된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했다. 빅히스토리는 우리 교육계의 화두인 문, 이과 통합을 비롯한 융합교육 구현이라는 당면한 과제에 대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빅히스토리 시리즈가 지난 몇 년간 대한민국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애써왔던 융합인재교육의 구체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집필진 소개 및 시리즈 구성 지식 전달의 현장에서 학문 간 융합을 꾸준히 실천해 온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뤄낸 통합교육 프로젝트 빅히스토리!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전국의 18개 학교 교사와 방송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적인 집필진들로, 권 별마다 서로 다른 분야를 전공한 복수의 필자가 공동 집필하여 융합적인 글쓰기를 도모했다. 기획위원인 조지형 이명현 장대익 교수, 국내 유일의 빅히스토리 학위 소유자인 김서형 연구교수를 비롯한, EBS 대표 강사 강방식 강현식, 교사 스터디 모임인 등의 소속교사와 1기 교사연수를 마치고 시범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빅히스토리 시리즈는 천문학 지구과학 생물학 역사학 등의 학문 간 융합 과정을 거치면서 ‘기록된, 일어났던 일들의 나열’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것이 종횡으로 연관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일으키는 원동력’이라는 서사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주 생명 인류 문명으로 대별되는 카테고리 안에 137억 년의 타임라인 위에 펼쳐진 10개의 대전환점과 20개의 중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우주 5권, 생명 6권, 인류 문명 9권까지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주는 빅뱅에서 지구의 형성까지, 생명은 생명의 탄생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까지, 인류 문명은 인류가 이룩한 문명의 역사를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보여 주게 된다. 각 권마다 하나의 빅퀘스천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하여 우주의 탄생인 빅뱅부터 인류가 이룩한 문명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건과 인물, 에피소드를 곁들여 융합 지식의 뼈대를 구성했다. 시리즈 후속 권은 생명 편과 인류 문명 편이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번영해 온 인류, 100억 인구 시대를 앞두고 되짚는 인구 변화의 발자취와 미래! 식량을 찾아 이주하던 수렵시대에서 인구를 통제하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구는 어떻게 늘어나고 줄어들었는지, 인구 변동의 원인과 의미를 조명한다! 지난 수만 년 동안 인류는 기근이나 전쟁, 전염병과 같은 위기를 겪으면서도 살아남았고, 번영했다. 인구가 크게 늘어난 계기는 농경의 시작과 산업화다. 생존 자체가 목표였던 수렵채집 시대에는 인구가 눈에 띄게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았지만, 생산력 증대를 위해 노동력이 중요해진 농경시대와 초기 산업화 시대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그 시기 인구 증가의 필요성은 무엇보다도 강조되었고, 실제로 인구수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산업화가 궤도에 오른 뒤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인구가 도시로 몰려들었으며, 전에 없던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구수를 위시하여 맬서스와 같은 학자들은 무분별한 인구 증가가 사회문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고, 세계 각국의 지도층은 폭발적인 인구 증가 추세를 문제 삼았다. 그러나 우려했던 것과 달리 세계의 인구는 무한대로 증가하지 않았다. 오히려 현재 일부 국가를 제외한 많은 국가에서는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로 생산 가능한 인구가 줄어드는 것을 염려하는 상황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빅히스토리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인 『인구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에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루어진 인구조사, 시대에 따라 변화한 인구정책, 인구를 이동하게 한 환경 변화 등 인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실제적인 인구 변천의 역사와 인구 변동의 원인에 대해 짚어 본다. 더불어 인구 증가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산업화 흐름의 전반과 인플루엔자, 콜레라, 흑사병 등 인류가 겪어 온 여러 질병에 대해서도 아울러 살펴본다. 빅히스토리에서 인구 변화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구 증가와 기술 발전은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구조의 변화를 낳았다. 인구밀도와 변화는 곧 해당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성장 속도를 한눈에 보여 주는 지표이며, 이를 증명하듯 경제력이나 권력과 같은 힘은 인구를 따라 움직인다. 그래서 인류는 출산을 억제하거나 장려하는 방식으로 인구수를 통제하기도 한다. 또한 과거에는 지구환경이 인구의 증감을 결정했지만, 이제는 인구의 증가가 지구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변수가 되었다. 즉 인구 정보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가장 기본적인 자료인 것이다. 인구 정보로 우리는 직업 구성과 생활 수준의 변화, 각 지역의 차이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 경제 상황 분석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는 점점 인구 정보의 의미가 커지고 있다. 우리는 인구를 파악해 앞으로의 경향을 예측할 수 있으며 국가적, 세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도 인구 변화 파악과 인구조사는 필수적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인구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인류가 역사 속에서 수없이 마주했던 질문과 위기를 돌이켜보고, 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는지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앞으로는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해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각 장 마지막에 있는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다 풀지 못한 배경지식과 추가 정보를 담아 보다 상세한 지식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맬서스의 인구론, 대기근과 구황작물, 세균과 바이러스 등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인구 변동 전반을 이해하는 데 풍부한 배경이 될 만한 소재들을 다루었다. 더불어 본문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인포그라피를 풍부하게 담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더불어 읽는 즐거움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펴내는 『인구는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가?』 편을 통해 인류가 자연환경에 어떤 방식으로 적응하며 생존해 왔는지, 또 어떻게 지금은 역으로 자연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만큼 번영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사회 전반과 인류의 미래를 빅히스토리라는 통찰력으로 내다볼 수 있기를 바란다.
학원 끊고 성적이 올랐어요
메디치미디어 / 정영미 지음 / 2011.06.24
13,500
메디치미디어
청소년 자기관리
정영미 지음
EBS 다큐프라임 의 정영미 작가의 책. 2010년 5월, 극히 위험한 실험이 시작됐다. 고1학생들을 대상으로 EBS 「다큐프라임」에서 ‘자기주도학습’과 관련된 4000시간의 실험을 시작한 것이다.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에 대한 최초의 실험이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다. 하염없이 남아도는 시간을 어찌할 줄 모르던 아이들이 하나 둘 책상 앞에 앉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스스로 짠 계획표대로 움직였다. 계획표대로 공부를 못한 날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에도 잠을 줄이며 그날의 목표 공부를 마치고서야 침대에 누웠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아이들이 변화한 것이다. 그렇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공부할 이유를 찾아 주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각자의 공부 이유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 주었다. 그 방법이 바로 이 책 안에 수록된 스스로 자신의 공부를 끌고 나가는 ‘자기주도학습’이다. 스스로 계획을 짜고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공부는 비단 대학입학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공부라는 것이 대학만 들어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공부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프롤로그 ‘대역전’은 가능하다 1부 성적의 대역전, 충분히 가능하다 1장 나는 왜 공부를 못할까 하루 13시간 이상을 공부하고도 불행한 학생들 죽어도 공부 못할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유형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사교육이었다 자기 공부 시간? 그게 뭐예요? 공부는 결단코 내 뜻이 아니다 부모님과 공부, 성적, 진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 인(in) 서울, 그 정도야 못가겠어? 2부 그대 역전을 꿈꾸는가. 대세는 자기주도학습 1장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가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사교육을 끊어라 성적 상승을 간절히 원하라 자기주도학습이 ‘독학’이라는 착각을 버려라 2장 자기주도학습은 공부를 통한 인생 경험 프로젝트 달라진 나를 만난다 상위권 - 공부하는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중위권 -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하위권 - 잃었던 자신감 되찾아 줄 혁명 3부 EBS 「다큐 프라임」 이 남긴 것 1장 위험한 실험이 시작된다 그들은 왜 실험에 참가했을까 참가자들의 실태 파악 실험 과정에서 드러난 성과와 한계 2장 실험 이후 참가자들의 변화, 어떻게 바뀌었는가 “예전엔 생각만 했는데 이젠 하게 됐어요” 4부 자기주도학습의 성공 사례 부산 안민초등학교 | 인천 교동고등학교 1장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노트 한 권의 힘, 학습 습관을 잡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계획을 짜는 아이들, 공부 방법을 디자인하다 2장 교동고등학교 3학년 전원, 대학입시 성공하다 강력한 리더십, 공부할 환경을 만들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학교가 만들다 교사가 이끄는 자기주도학습 방법들 원대한 꿈을 꾸기 시작하는 교동의 아이들 5부 내가 하는 나만의 자기주도학습법 1장 공부계획표를 잘 만드는 것이 관건 1단계 - 스스로를 점검하라 공부 이력서를 진솔하게 써보자 학습 습관을 점검하라 성적을 공개하라 2단계 - 결단하라 10년 후 자기소개서 작성 나의 꿈을 찾아라 내 성적이면 가능한가 - 학습 목표 세우기 3단계 - 준비하라, 또 준비하라 자기주도학습에 돌입함을 만방에 알려라 나를 이끌어 줄 멘토를 구하라 사생활을 정리하라 4단계 - 공부 계획을 세워라 일일 계획/주간 계획/월간 계획/1년 계획 공부 시간/주말 계획/시험 계획 공부할 과목, 공부의 양 정하기 학습능력 계산하기 완성된 주간 계획 과목별 공부 계획 성적 분포별 공부 계획의 차이와 특징 방학 공부 계획 2장 계획을 세웠으면 이제는 실천이 중요 1단계 - 시간, 생활, 마음가짐을 관리하라 3·3·3을 기억하라 - 첫 번째 3(3일) 3·3·3을 다시 기억하라 - 두 번째 3(3주) 3·3·3을 또 다시 기억하라 - 세 번째 3(3개월) 2단계 - 다시 실행하라 공부 계획의 수정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다 공부의 재미를 알았다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고민하라 3단계 - 자기주도학습 완성으로 가는 길 시간 관리 - 시간의 주인이 되자 생활 관리 - 규칙적 생활이 주는 즐거움 학습 관리 - 공부는 내 친구 에필로그 ‘Do It!? 평생을 타의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은 슬프지 않은가 지긋지긋한 학원부터 끊고 시작하다 언제까지 누군가에 의해서만 공부하는 꼭두각시 노릇을 할 것인가. 평생을 그렇게 살 것인가. 아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제 ‘타의’를 떨치고 ‘자의’에 의해 살아야 하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처음으로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설 수 있는 그 방법을 말이다. 2010년 5월, 극히 위험한 실험이 시작됐다. 고1학생들을 대상으로 EBS 「다큐프라임」에서 ‘자기주도학습’과 관련된 4000시간의 실험을 시작한 것이다.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에 대한 최초의 실험이었다. 우리 학생들이 사교육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작은 믿음에서 시작된 이 실험은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미소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 여의도여자고등학교와 동북고등학교 21명이 참가한 실험. 약간의 상위권 학생과 대다수의 중하위권 학생들이 그들이었다. 그들이 처음 한 것은 사교육 정리. 학원과 과외 끊기는 이 실험의 전제 조건이었다. 사교육 끊고 일주일, 그들은 처음 맛보는 자유를 그냥(?) 보냈다. 꽉 조였던 스케줄을 갑자기 풀어주니 어찌 할 바를 몰랐던 것이다. 첫 번째 과제인 공부계획 짜기부터 난관이었다. 스스로 해본 적이 없으니 자기주도학습의 기본 조건인 계획짜기도 어려웠다. 처음 짰을 때는 누가 봐도 엉망이었으나 거듭 짜면서 나중에는 과목별, 시간별로 스스로 만든 촘촘한 계획표를 갖게 되었다. 사교육을 갑자기 없애니 학생들이고 부모들이고 간에 사교육 불안증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자신들만 뒤처진 듯한 불안감. 실험에 함께 참여했던 교사들 역시 불안하긴 마찬가지였다. 그들 역시 이런 상황이 처음이긴 마찬가지. 어떤 매뉴얼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야 했다. 이번 실험을 하면서 교사들의 열정과 끝까지 믿어준 부모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실험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 자체가 어려웠을 것이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다. 하염없이 남아도는 시간을 어찌할 줄 모르던 아이들이 하나 둘 책상 앞에 앉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스스로 짠 계획표대로 움직였다. 계획표대로 공부를 못한 날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음에도 잠을 줄이며 그날의 목표 공부를 마치고서야 침대에 누웠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아이들에게 뚜렷한 목표가 생긴 것이다. 동기도 생겼다. 공부를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서서히 깨달았고 공부에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 이렇게 변화하기 위해서 학생들은 멘토를 만들어 대화를 나눠보고 목표한 대학을 가보기도 하면서 스스로에게 공부할 이유를 부여했다. 아이들이 변화한 것이다. 그렇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공부할 이유를 찾아 주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각자의 공부 이유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어 주었다. 그 방법이 바로 이 책 안에 수록된 스스로 자신의 공부를 끌고 나가는 ‘자기주도학습’이다. 스스로 계획을 짜고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공부는 비단 대학입학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공부라는 것이 대학만 들어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공부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Do It!',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혹자는 말한다.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버지의 인내력,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이의 체력이 대학 간판을 결정한다’고. 이 말은 바로 돈이 아이의 성적을 좌지우지한다는 말이다.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데 무슨 돈이 그리 필요할까. 이 이야기는 학교 공부만으로는 대학 진학이 어렵다는 말이다. 사교육에 돈을 쏟아 붓지 않고서는 명문대 진학 자체가 어렵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넘어서자. 그 방법은 오직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방법 외에는 없다. 자, 이제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으로 옮겨라. 실천이 없다면 아무 것도 없다. 자기주도 학습을 성공시키는 보다 쉽고,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해보는 것이다. ‘DO IT!!’. 생각만 하고, 말만 하고, 이론만 공부해서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시작해 보자. 고속도로로 갈 것인지 국도로 갈 것인지는 일단 출발하고 난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가다가 길을 바꿀 수도 있다. 과거를 버리고 새로움을 찾아 이제 움직여야 한다.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하게 될 때 우리의 학교가, 우리의 가정이, 그리고 우리의 거리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희망과 기대로 가슴이 뛴다.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지금 당장. 아침 7시에 일어나 등교하는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 야간 자율 학습까지 하루 평균 13시간을 공부한다.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를 받는 경우라면 공부 시간이 또 추가된다. 그럼에도 소위 상위권에 진입하기 힘들다. 상위권에 있는 학생들은 최상위권 진입이 너무나 어려워 절망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 위에 ‘성적’이 있다. “왜 공부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는 답을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나도 모르기 때문이다. 커서 어떤 사람이 되려고 그러냐는 짜증 섞인 질문에도 나는 답을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난 10년 뒤, 20년 뒤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
문예춘추사 / 최성원 지음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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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최성원 지음
앉은 자리에서 하루 분량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쉬운 말로 구성되었다. 1, 2일차에는 시, 3, 4일차에는 소설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다룬다. 5일차에는 혼동하기 쉬운 수필과 희곡, 시나리오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6, 7일차에는 국어의 꽃이자 핵심인 문법 개념을 다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학 개념과 문법 개념을 함께 다룬다는 점이다. 또한, 국어의 기초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어가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짐은 물론, 기타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도 한결 수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1일 - 시(1) : 화자, 운율, 시상전개, 심상 제대로 알기 1. ‘시적 화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2. 음악에 있는 리듬이 시에도 있을까? 3. 시인의 생각을 어떻게 펼쳐 나갈까?-시상전개방식 4. 감각을 마음으로 느낀다는 말이 뭐지? 2일 - 시(2) : 시의 표현법 제대로 알기 1. 왜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할까? -비유법 2. 내 뜻을 더 강하게 드러내는 방법은? -강조법 3.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떻게 변화를 줄까? -변화법 4. 또 다른 표현법은 없을까? 3일 - 소설(1) : 소설의 ‘주·구·문’, ‘인·사·배’ 제대로 알기 1. 너희가 소설을 아느냐? 2. 도대체 소설에는 어떤 인물이 나올까? 3. 소설에 갈등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읽나? 4. 소설에 배경이 없을 수 있을까? 5. 소설의 소재는 어떤 역할을 할까? 6. ‘이야기’와 ‘구성’은 어떻게 다른가? 4일 - 소설(2) : 소설의 시점 제대로 알기 1. 시점을 파악하는 일은 정말 중요할까? 2. 소설의 네 가지 시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니? 3. 한 편의 소설에 시점이 혼합될 수 있나요? 4. 소설의 작가들도 말투가 전부 다른가요? 5. 소설을 감상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5일 - 수필, 희곡, 시나리오 : 수필, 희곡, 시나리오 차이점 제대로 알기 1. 수필은 정말 누구나 쓸 수 있을까? 2. 희곡과 대본은 같은 말인가요? 3. 시나리오는 희곡과 어떻게 다른가요? 6일 - 문법(1) : 음운, 단어, 음운 변동 1. 음운과 형태소는 기본! 2. 단어를 꽉 잡자고! 3. 품사, 품사! 4. 음운이 변동한다고? 7일 - 문법(2) : 문장 성분, 문장의 짜임, 문장 표현 제대로 알기 1. 문장 성분 2. 문장의 짜임 3. 문장 표현 개념풀이 정답 및 해설문학 개념과 문법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한다! 일주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의 모든 것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가 문예춘추사에서 출간되었다. 앉은 자리에서 하루 분량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쉬운 말로 구성되었다. 1, 2일차에는 시, 3, 4일차에는 소설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다룬다. 5일차에는 혼동하기 쉬운 수필과 희곡, 시나리오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6, 7일차에는 국어의 꽃이자 핵심인 문법 개념을 다룬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학 개념과 문법 개념을 함께 다룬다는 점이다. 이 책을 완벽하게 소화하면 국어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에 자신감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로 나 혼자 공부하기! 중학 국어의 친구가 될 뿐 아니라 명문대 입학의 안내자가 되어줄 책 ‘국어’는 영어나 수학과 같은 과목들에 비해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홀대받는 과목 중 하나이다. 주요과목이라는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막상 학생들이 공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다른 과목에 한참 뒤진다. 그렇게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보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갑자기 어려워진 국어에 많은 학생들이 당황해한다. ‘벼락치기’로 통하지 않는 과목이 바로 국어이기 때문에 시험 전에 바짝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려는 시도도 통하지 않는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이다. 국어의 기초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어가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짐은 물론, 기타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도 한결 수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원쌤이 들려주는 국어의 즐거움 블로그 〈최성원의 즐거운 공부방 하얀국어〉를 운영하는 성원쌤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읽는 게 먼저’라는 신념으로 20여 년 동안 학생들의 국어를 책임지고 있다.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국어를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최대한 쉬운 말로 개념을 설명하고자 했고, 앉은 자리에서 하루 분량을 읽을 수 있도록 분량과 난이도를 조절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국어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은 중학 국어의 기본서라 해도 손색이 없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문법을 다루다 보면 아무리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고 해도 이해가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럴 때 문학이 빛을 발한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는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그 예문을 수록하여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다. 그야말로 문학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문법을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것이다. 또한 책 속에 오동이와 제석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다소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왔다. 각 장이 끝나면 〈개념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고 놓친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 검토진 구준호 서울 미래한국인학원 김병관 익산 원광고 김성균 전주 물빛학원 김은영 의정부 신곡중 김정욱 용인 김정욱국어논술학원 김지우 분당 폴탑학원 김흙 분당 김흙국어학원 류모든 부산 EVERY국어&논술 문주희 평촌 다독과 정독 박유빈 세종 프리랜서 서정은 인천 프리랜서 심덕수 김포 THE해냄학원 오진섭 군산 대성N스쿨 이상희 서울 SM뉴런학원 이새봄 서울 한영중 이성훈 의정부 오르빛학원 이승희 서울 미래중심학원 천수섭 시흥 가람학원 최광 전주 하얀국어학원 최봉기 일산 막강학원
10월의 하늘
청어람미디어 / 정재승 외 지음 / 201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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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청소년 과학,수학
정재승 외 지음
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연회 ‘10월의 하늘’의 주요 강연을 묶은 책이다.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10월의 하늘’을 기획한 정재승 교수를 비롯, [내조의 여왕] 연출자 김민식 PD, 「과학동아」윤신영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10월의 하늘’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강연을 싣는 동시에 과학지식과 호기심이 불꽃 튀는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실었다. ‘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과학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과학의 놀라운 세계를 선보이는 강연회다.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과 우주, 생명이 주는 신비와 경이로움을 전달함으로써, 이들이 과학에 대해 꿈을 꾸고 장차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좋은 선택을 위한 의사결정과학, 암 정복을 위한 방사선 치료와 퀴리, 건축 안에 숨은 과학 이야기 등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과학의 살아있는 즐거움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의 즐거움을 선사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머리말 | 10월의 하늘, 과학의 꿈을 그리는 커다란 스케치북 두근두근 상상하기 | 과학자들의 상상연구소 김민식│타임머신을 만드는 법 조우성│우연과 호기심이 만든 과학 한경원│미래 로봇 분야의 스티브 잡스를 기다리며 와글와글 읽고 쓰기 | 과학자들의 서재 정재승│거짓말은 왜 매력적인가: 문학과 이야기의 신경과학 박종혁│의사 결정의 과학: 가장 좋은 선택은?· 김진성│암은 정복할 수 있을까?: 퀴리의 꿈과 방사선 치료 콩닥콩닥 만나기 | 과학자들의 카페 Mathall│수학, 게임으로 즐기자! 권기효│과학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들 조성행│건축 안의 과학 이야기 살금살금 다가가 만져보기 | 과학 해부실험실 서랍바람│식물의 진화: 식물은 어떻게 육지에 적응했나? 이충근│혈관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서울│약이 뇌를 조종할까? 폴짝폴짝 뛰어오르기 | 과학 야외실습실 윤신영│웰컴 투 지구설계사무소: 당신만의 지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김태한│우주왕복선은 왜 둥근 모양일까요? 김대중│아프리카와 아프리카의 과학청소년을 위한 과학 강연회 ‘10월의 하늘’의 재미있는 강연을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과학 강연회 ‘10월의 하늘’. 이 행사를 기획한 『과학 콘서트』 저자 정재승 교수를 비롯, [내조의 여왕] 연출자 김민식 PD, 《과학동아》윤신영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선보인다. 가장 좋은 선택을 위한 의사결정과학, 암 정복을 위한 방사선 치료와 퀴리 이야기, 건축 안에 숨은 과학 이야기, 아프리카의 생태와 자연과학 등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과학의 살아있는 즐거움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의 즐거움을 선사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탄광촌 소년의 꿈을 바꾼 ‘10월의 하늘’과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꿈을 바꿔놓을 ‘10월의 하늘’ 영화 [옥토버 스카이]는 탄광촌 소년 호머의 실제 이야기다. 1957년 10월의 어느 날, 호머는 소련에서 쏘아올린 ‘하늘을 날아오르는 별’, 인공위성에 관한 뉴스를 보고 로켓 과학자의 꿈을 키운다. 땅속만을 바라보며 사는 탄광촌 사람들에게 하늘을 향한 소년의 꿈은 비웃음거리에 불과했지만 호머는 온갖 좌절과 실패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 마침내 미 항공우주국(NASA)의 로켓 과학자가 된다. 과학의 ‘과’자도 모르는 소년, 별일 없었다면 광부가 되어야 했던 이 소년의 꿈을 바꾼 건 10월의 하늘을 가르며 날아올랐던 과학기술이었다. 과학이라면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든 과목, 골치 아픈 것, 과학자는 4차원 세상 사람으로 여기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게도 10월의 하늘은 과학의 꿈을 펼쳐놓을 커다란 스케치북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과학 강연행사 ‘10월의 하늘’이다. ‘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과학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과학의 놀라운 세계를 선보이는 강연회다. 2013년 4회째를 맞은 10월의 하늘은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과 우주, 생명이 주는 신비와 경이로움을 전달함으로써, 이들이 과학에 대해 꿈을 꾸고 장차 미래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리는 10월의 하늘은 기획에서 준비, 당일 강연 및 행사진행에 이르는 전 과정이 오로지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진다. 2013년 4회째를 맞이한 10월의 하늘은 매년 약 80명의 과학자가 3,000명의 학생을 만나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KAIST 교수, 의학물리학자, 드라마 PD, 과학기자 등 과학자와 과학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강연 이 책은 ‘10월의 하늘’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강연을 싣는 동시에 과학지식과 호기심이 불꽃 튀는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실었다. 과학자뿐 아니라 김민식 드라마 PD, 고등학교 수학교사 모임, 건축가 등 각양각색의 강연자가 참여하여 흥미로운 주제의 과학 이야기를 가득 펼친다. : 거짓말하는 것은 본능이다? - 정재승 듣는 것이야말로 소통의 핵심인데 사람들은 더 잘 들으려고, 정확하게 들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말하는 것에 집중하여 자신의 입술과 혀, 성대를 발달시켜왔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거짓말을 하기 위해 언어를 발달시켰다는 것입니다! (61쪽) 사람들은 왜 듣기보다 말하는 것을 선호하는가, 이야기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왜 나도 원하게 될까…… 이야기와 거짓말, 그리고 신경과학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살펴본다. : 연필심을 스카치테이프로 찍어내고 노벨물리학상 수상?! - 조우성 과학은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왜?’라는 우연한 질문 또는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해 얻은 답은 사실 기존의 과학자들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42쪽)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휘어지는 휴대전화의 소재인 그래핀은 탄소원자가 느슨히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탄소 덩어리인 흑연, 연필심을 스카치테이프로 찍어내는 과정에서 추출해내는 것에 성공한다. 우연과 엉뚱한 호기심이 어떻게 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지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로 들어볼 수 있다. : 0.2초 미래로 날아간 우주비행사와 타임머신 만드는 법 - 김민식 중력을 이용하여 중력이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블랙홀을 이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과학적 시간여행 방법이 있습니다. 아직은 이론에 불과하지만 언젠가 미래에는 이런 방법으로, 미래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19쪽) 타임머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시간여행자는 어느 시대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을까, 타임머신을 만드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0.2초 미래로 날아간 우주비행사의 시간여행은 타임머신을 만드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 수 있을까. 미래와 과거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바로 독서. 독서를 통해 미래의 타임머신 과학자의 탄생을 꿈꿔보는 신나는 시간여행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이외에도 : 나에게 꼭 맞는 지구는 없을까? 맞춤형 지구설계사무소의 등장! - 윤신영 : 선택은 너무 어려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 박종혁 : 퀴리와 방사선 치료, 과연 암은 정복할 수 있을까? - 김진성 : 아프리카의 자연과 생태, 매력적인 아프리카로 떠나자! - 김대중 : 건물이 사람을 닮았다? 인체로 배우는 건축학개론 - 조성행 : 식물의 진화, 식물은 어떻게 육지에 적응했나? - 서랍바람 ... 오늘의 과학자,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누군가의 한마디로 우주와 자연, 생명의 경이로움에 매혹된 청소년들은 그날부터 과학자를 꿈꿉니다. 그러한 청소년들이 책으로 가득 찬 도서관에서 과학자를 만나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고 과학자의 삶을 꿈꾸게 된다면 얼마나 근사할까요! - 정재승 이 책은 식물의 진화부터 미래 로봇의 최전선까지, 암 정복을 위한 물리학부터 아프리카 자연과학까지 시공간과 경계를 넘나들며 과학의 세계를 자유롭게 누빌 수 있도록 너른 생각의 장을 마련해놓았다. 이 책을 통해 ‘과학’의 경이로움을 경험한 청소년들은 내일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1900년대에 영화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가장 먼저 사람들이 만든 영화 중 하나가 [달나라 여행]이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인간이 달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이 영화가 나오고 70년이 지나지 않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습니다. 1985년에는 타임머신에 대한 내용을 다룬 영화 [백 투 더 퓨처]가 나왔어요. 주인공 드로리안이 자동차를 타임머신으로 개조해서 모험하는 영화였죠. 1900년에 영화로만 가능했던 달나라여행이 70년 만에 실제로 이루어졌으니, 2050년쯤에는 타임머신이 실제로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다가올 날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랍니다. - '타임머신을 만드는 법' 중에서 그래핀에 대한 이론적인 고찰은 20세기 후반에 많이 이루어졌지만 누구도 흑연으로부터 벌집구조 한 층, 즉 그래핀을 분리해낼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2차원 모양을 한 그래핀이 단독으로 있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습니다. 수많은 실험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과학자들에게그래핀은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물질이 되었습니다. (…) 2004년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의 가임 교수 연구팀은 재미있는 실험 하나를 시작합니다. 그들은 흑연의 얇은 벌집구조들이 약하게 연결되어 있으니까 이를 스카치테이프로 떼어낼 수도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냅니다. (…) 깨끗한 테이프 면에 계속 흑연을 덜어내듯 붙이고 떼는 일을 몇 번 해주면 어느덧 마지막 테이프에는 그래핀만 남아 붙어 있게 됩니다. (…) 이 정도면 여러분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 아닌가요? 그런데 이것이 노벨상을 받게 한 가장 중요한 과정이었죠. - 우연과 호기심이 만든 과학' 중에서 혈흔과 살점으로 범인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DNA가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아이템입니다. DNA란 유전정보를 저장한 각자의 고유한 물질로 혈액이나 피부, 머리카락, 체액 등에서 채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채취한 물질을 정제하여 DNA를 추출하는데 DNA는 사람마다 고유한 것이기 때문에 범인을 확실히 가릴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됩니다. 이런 수사를 DNA 프로파일링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사람마다 서로 구별할 수 있는 분석된 DNA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 '과학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들' 중에서
한끝 고등 통합사회 (2023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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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1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 2 자연환경과 인간 3 생활 공간과 사회 4 인권 보장과 헌법 5 시장 경제와 금융 6 사회 정의와 불평등 7 문화와 다양성 8 세계화와 평화 9 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10년 후, 나를 디자인한다
동아사이언스 / 과학동아 글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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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치,경제
과학동아 글
2년에 걸친 기획 끝에 과학동아 전문기자 9인이 발로 뛰며 캐낸 진로 설계 비밀. 이 책은 진로설정으로 고민하는 이들, 특히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한 책이다. 현재 대한민국 이공계 파워엘리트로 살고 있는 선배 50인으로부터 들은 진로 설계의 비밀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싸이월드’의 신화를 창조한 주인공부터 한국 조선공학계 최초의 여성 박사, 할리우드 영화의 특수효과를 담당하며 한국인의 손기술을 증명한 그래픽 사이언티스트, 맛있는 향을 만드는 국내 최초의 플레이버리스트, 서래마을 프랑스 영아유기사건을 해결한 법의학자까지 이공계 출신의 ‘잘 나가는’ 선배들이 자신의 성공 지도를 펼쳐놓는다.추천사 들어가며 1. 내 몸에 꼭 맞는 이공계 적성 찾는 전략 10가지 2. 21세기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베스트 인재 3. 10년 뒤 이공계 유망 직업 베스트 20 4. 이공계 파워엘리트 50인이 전하는 \'내 인생의 비밀지도\' 정보기술(IT) SK커뮤니케이션즈 박지영_ \'일\' 만들던 \'이벤트 걸\' \'싸이 신화\' 쓰다 엔도어즈 김태곤_ 게임 개발의 신화를 쓰다 핸디소프트 노민주_ 컴퓨터에 빠진 경영학도 KAIST 노준용_ 할리우드 영화 주무른 한국의 \'손기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문진수_ 모바일 소프트웨어, \'자바\'로 잡는다 삼성SDS 장연아_ 글로벌 리더 꿈꿔온 카멜레온 CIO 안철수연구소 장영준_ 컴퓨터 \'폐인\'에서 바이러스 퇴치 전문가로 생명공학기술(BT) 로레알코리아 유봉재_ 과학으로 아름다움 빚는 남자 농업생명공학연구원 김동헌_ 생명공학 해서 행복한 사람 준동물병원 김준영_ 돼지를 사랑한 수의컨설턴트 식품의약품안전청 서경원_ \'독\' 다스려 \'약\'으로 탄생시킨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임윤아_ 약사가 뛰어든 제약 마케팅 차바이오텍 정형민_ 줄기세포 연구에 인생을 바치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최지영_ 맛있는 향을 만드는 마술사 항공우주기술(ST) 한국항공우주산업 김형준_ 한국 최초 초음속기 만든 엔지니어 씨앤스페이스 김경호_ 우리 손으로 차세대 메탄로켓에 도전! 쎄트렉아이 박성동_ 우주에 \'우리별\' 띄우는 꿈 UAE 에티하드항공 이헌량_ 하늘길 누비는 파일럿의 열정 NASA 진경욱_ NASA의 한국인 지구환경탐험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기혁_ 우주에 태극기 휘날리는 그날까지 환경기술(ET) SK에너지 유창수_ 석유의 맥 짚는 미다스의 손 케이웨더 김경혜_ 날씨를 파는 기상컨설턴트 일본 이화학연구소 김유수_ 세계 분자과학계 권위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형준_ \'화학소년\' 연료전지에 빠지다 한국수자원공사 이한진_ 대한민국 깨끗한 물 지킴이 포스텍 최원용_ 빛으로 환경 지키는 공학자 한국코트렐 홍정희_ 깨끗한 공기는 내가 책임진다 문화기술(CT) KBS 김현기_ \'생로병사의 비밀\' 넘고 싶은 과학PD 국민대 김동광_ 다양한 관점으로 과학 보는 저술가 국회도서관 박성철_ 입법정보의 숨은 조력자 한성대 안광준_ 백남준 뒤 잇는 디지털 아티스트 국립과천과학관 양회정_ 과학 대중화 이끄는 \'과학관 큐레이터\' 한겨레신문 조홍섭_ 환경의 목소리 전하는 저널리스트 산업기술 대우조선해양 이연승_ 한국 조선공학계 최초의 여성박사 한밭대 구상_ 자동차는 내 운명 LG화학 김지수_ 빛을 다듬어 색으로 피어낸다 삼성전자 박성배_ 국내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권위자 유진로봇 신경철_ 국내 로봇산업의 산증인 현대건설 이승원_ 항만, 공항의 기초 만드는 지반공학자 포스코 임지우_ 쇳물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엔지니어 융합 베리타스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송해모_ 과학기술 아이디어의 수호신 산업은행 김상수_ 수학을 사랑한 경제학자의 무한도전 체육과학연구원 박세정_ 실버시대 각광받는 스포츠과학자 삼성생명보험 변인철_ 미래를 내다보는 수학자 대전 대신고 오기영_ 미래 과학인재의 길잡이 코엑스아쿠아리움 오태엽_ 물고기 마음 헤아리는 아쿠아리스트 한국 지멘스 이광재_ 병을 치료하는 공학자 유네스코 이보람_ 세계를 품은 유네스코 해양전문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전석훈_ 차가운 주검을 뜨거운 가슴으로! 프리미어벤처파트너스 조준연_ 미래 가치 캐는 \'벤처 캐피털리스트\' 5. 부록 - 부록 1. 자연계 고등학생 971명의 진로고민 생생 목소리 - 부록 2. 이공계 장학 프로그램 - 부록 3. 이공계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10년 후, 나를 디자인한다’가 특별한 이유 1. 21년 전통의 과학동아 기자들이 직접 펜을 들었다 올해로 창간 21년을 맞는 국내 유일의 과학전문교양지 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항공우주기술(ST) 등 이공계 7개 분야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담당 분야를 직접 기획하고 취재한 뒤 원고를 집필했다. 기획부터 발간까지 과학동아 편집부의 2년간 노고가 책 곳곳에 묻어난다. 2. 이공계 맞춤형 진로 가이드 이공계 대학으로 진학하길 원하는 청소년과 이공계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위해 이공계 맞춤형 진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항공우주기술(ST) 등 이공계 7개 분야에서 요구되는 인재상과 이공계 장학 프로그램, 이공계 연수 프로그램 등 알찬 이공계 맞춤형 정보가 가득하다. 3. 사촌형(오빠), 옆집 누나(언니)처럼 친근한 대한민국 이공계 파워엘리트 50인 이 책에 소개된 대한민국 이공계 파워엘리트 50인은 평범한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로 엄선했다. 특히 사촌형(오빠)이나 옆집 누나(언니) 같이 내 주변 인물처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30대를 중심으로 선별했기 때문에 청소년 및 대학생에게 대학 선배로서, 직장 선배로서 진로에 관한 훨씬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4. ‘내 인생의 지도’(My Way Map) 그리기 4단계 책의 차례에 따라 독자들이 ‘내 인생의 지도’(My Way Map)를 직접 그려볼 수 있다. 1장 ‘내 몸에 꼭 맞는 이공계 적성 찾는 전략 10가지’에서 나의 능력, 성격, 흥미, 희망, 가치관을 평가하며 나 자신을 파악한 뒤, 2장 ‘21세기 글로벌 기업이 원하는 베스트 인재’에서 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3장 ‘10년 뒤 이공계 유망 직업 베스트 20’에서 직업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객관적인 정보를 얻은 다음, 마지막으로 4장 ‘이공계 파워엘리트 50인이 전하는 ‘내 인생의 비밀지도’에서 자신이 본받고 싶은 사람(역할모델)을 찾아 그들의 진로 설계를 참고해 ‘내 인생의 지도’를 그리면 된다. 5.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인 대안 제시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14개 고등학교 이과생 971명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엮었다. 또 국내외 기업의 인사담당자들로부터 직접 인재상과 채용 팁을 취재해 정리했으며, 국내 이공계 명문대의 취업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어 10년 후 유망 직업을 조사했다.
나만의 진로 가이드북 : 자연계열
캠퍼스멘토 / 한승배, 김강석, 하희 (지은이) / 2020.02.28
18,500
캠퍼스멘토
청소년 자기관리
한승배, 김강석, 하희 (지은이)
나만의 진로 가이드북 시리즈.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등 6가지 계열로 나누고, 계열별로 각각 20개씩, 총 120개의 대표 직업을 소개하면서, 직업에 필요한 적성과 흥미, 미래 전망, 관련된 다른 직업, 진출 방법, 필요한 자격증 등을 상세히 풀어놓은 책이다. 제시한 직업과 연관이 깊은 대학교 학과의 교육 목표, 배우는 교과목, 학과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취득 가능한 자격증, 필요한 흥미와 적성,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다양한 직업까지도 제시하였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이 적용되면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각자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는 고교학점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학생 자신이 선택하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 교과(일반 선택, 진로 선택)와 전공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수상 기록, 독서,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행동 발달 특성 및 종합 의견 등의 영역과 관련,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진학과 효과적으로 연계될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자연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자연계열 소개 동물조련사 _특수동물학과 식품공학자 _식품가공학과 플로리스트 _원예학과 생명공학연구원 _생명과학과 생물학연구원 _생물학과 수의사 _수의학과 공항검역관 _동물자원학과 화학자 _화학과 환경컨설턴트 _환경학과 푸드스타일리스트 _식품조리학과 소믈리에 _식품영양학과 패션디자이너 _의류학과 GIS전문가 _지질학과 수학자 _수학과 빅데이터전문가 _통계학과 물리학자 _물리학과 기상연구원 _지구과학과 원예기술자 _식물자원학과 해양수산기술자 _수산학과 기후변화전문가 _대기과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나·진·가>로 ‘진로’와 ‘진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진로상담실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의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적성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저는 어떤 학교(계열)에 진학해야 할까요?”, “대학에는 어떤 학과들이 있나요?”,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 진로진학상담교사로서 수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서, ‘진로’와 ‘진학’에 대한 단편적인 여러 정보를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전달하는 것 같아 마음이 흡족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정보는 너무나도 많은데, 이것들을 하나의 맥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를 한 번에 아우를 수 있는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나·진·가>는 교사들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에서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등 6가지 계열로 나누고, 계열별로 각각 20개씩, 총 120개의 대표 직업을 소개하면서, 직업에 필요한 적성과 흥미, 미래 전망, 관련된 다른 직업, 진출 방법, 필요한 자격증 등을 상세히 풀어놓은 책입니다. 제시한 직업과 연관이 깊은 대학교 학과의 교육 목표, 배우는 교과목, 학과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취득 가능한 자격증, 필요한 흥미와 적성,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다양한 직업까지도 제시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이 적용되면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각자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는 고교학점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학생 자신이 선택하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 교과(일반 선택, 진로 선택)와 전공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수상 기록, 독서,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행동 발달 특성 및 종합 의견 등의 영역과 관련,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진학과 효과적으로 연계될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진로와 진학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도 선별하여 잘 엮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나·진·가>는 각각의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정리한 책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계획하고, 희망 학과와 희망 직업까지도 미리 탐색하려는 중학생들과, 실질적인 진로 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준비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 그리고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우뚝 설 미래 사회에서는 스펙과 학력보다는 ‘전문적인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토대로, 중학교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잘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진로 역량을 키우고,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과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선택한 ‘학과’와 ‘직업’은, 직업 세계에서 행복하고 실력 있는 전문가로 거듭 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나·진·가>를 통해 ‘진로’와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베토벤의 생애
문예출판사 / 로맹 롤랑 (지은이), 이휘영 (옮긴이) / 200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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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로맹 롤랑 (지은이), 이휘영 (옮긴이)
상처입은 영혼에서 태어난 하나의 노래, 악성 베토벤의 전기. 음악가로서 치명적인 청각을 잃는 고통을 맛보고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살아간 남자. 하지만 그는 스스로 불행한 사람들의 의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운명과 손잡고 패배로부터 승리를 이끌어낸 것. 이제 그의 고독한 승리는 한 인간의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모두의 것이 되었다. 타인을 위해 일하고자 소망했고, 자신의 불행이 자기 이외의 인간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랐던 것이다. 장애에도 불구하고 인간이란 이름에 값하는 인간이 되고자 노력했던 베토벤. 그 깊은 영혼의 울림을 만나 볼 수 있다.
개똥 세 개
도서출판 북멘토 / 강수돌 외 지음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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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청소년 자기관리
강수돌 외 지음
십 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집. 정치·경제·생태·문화·교육·예술 각 분야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활약 중인 아홉 사람이 그들의 십 대에, 절망의 고비마다 껍질을 깨고 오늘에 이르게 해 준 멘토는 누구였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결국 멘토란 어떤 존재인지를 돌아본다. 지금까지 멘토란, 이들 아홉 사람에게 누군가가 붙여 주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듬직하게만 보이는 이 아홉 사람에게도 눈물겹고 애타는 방황의 시절, 십 대가 있었다. 오늘도 일등제일주의 사회에서 폭폭한 삶을 살고 있는 청소년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 진심 어린 지지를 선물하고자 고민하는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김보일 추천의 글 5 강수돌 내 인생의 세 등불 15 고병헌 열네 살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 가지 이야기 41 김명곤 꿈을 쏘는 사수 65 박병상 내일의 그림을 마음껏 그릴 때 91 박상률 내 이름은 소녀 115 안건모 내 인생의 멘토 137 안은미 이 세상의 힘겨운 발걸음들에게 161 이정범 내 가슴속 보석, 꿈 181 홍세화 개똥 세 개 213 나의 마음을 흔들고, 나의 전신을 흔들어서 나로 하여금 또 다른 삶을 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존재, 다른 삶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 “내 삶의 멘토를 찾아 떠나는 가슴 벅찬 여정”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고 있고,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올바른 삶을 모색하고 계신 아홉 분들의 삶의 자취를 담은『개똥 세 개』는 우리가 어떤 삶을 내 안으로 불러들여야 할지를 보여 주는 책입니다. 책의 이름은 한없이 낮고 순박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라고 조용히 말합니다. 희망은 변화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익히는 것은 변화를 믿기 때문이고, 변화의 가능성을 믿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가슴으로 읽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_ 김보일 배문고 국어교사, 작가 ■ 출판사 서평 나도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무협소설의 주인공처럼,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지요. ‘나를 강호의 스타로 만들어 줄 멘토는 없는가? 천하제일의 무공과 전설의 비검 지도를 숨긴 채 내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릴 스승님은 대체 어디에 계신가?’ 맞습니다. 수많은 영웅 전설이나 성장 동화의 핵심 공식 중 하나는 주인공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멘토’와의 만남입니다. 그 만남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핵심 계기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만남은 결코 쉽지도, 흔하지도 않은 것 같지요. 『개똥 세 개』는 정치·경제·생태·문화·교육·예술 각 분야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활약 중인 아홉 사람이 그들의 십 대에, 절망의 고비마다 껍질을 깨고 오늘에 이르게 해 준 멘토는 누구였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결국 멘토란 어떤 존재인지를 돌아보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멘토란, 이들 아홉 사람에게 누군가가 붙여 주던 이름이었습니다. 그러나 듬직하게만 보이는 이 아홉 사람에게도 눈물겹고 애타는 방황의 시절, 십 대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일등제일주의 사회에서 폭폭한 삶을 살고 있는 청소년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 진심 어린 지지를 선물하고자 고민하는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일류대학, 일류직장이 아닌 ‘일류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첫 번째 시간여행 살림의 경제학자 강수돌은 ‘좋은 스승은 제2의 부모’나 다름없다고 말합니다. 그의 삶에서 가장 결정적인 멘토링은 에리히 프롬의 책이 던진 『소유냐 존재냐』라는 질문 그 자체였습니다. 가난에 허덕이던 유년기를 통과하고 난 그에게 다가온 이 질문은, 그에게 돈의 경제학이 아닌 살림의 경제학을 꿈꾸게 해 주었습니다. 고작 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이 질문이 그에게는 제2의 삶을 살게 한 멘토가 된 것이지요. 두 번째 시간여행 교육학 교수이자, 간디와 톨스토이를 유년기 멘토로 삼았던 고병헌은 스승‘운’을 기대하는 우리에게 귀띔합니다. 인생의 스승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이라고요. “좋은 스승을 만나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살 것인지를 먼저 질문해야 한다.”(46쪽) 누구에게 무엇을 왜 배우고 싶은지 자문하기, 그것이야말로 삶의 가장 근원적인 숙제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시간여행 전 문화부장관을 지낸 예술인 김명곤은 앨프리드 화이트헤드의 말을 소개합니다. “보통 선생님은 지껄인다. 좋은 선생님은 잘 가르친다. 훌륭한 선생님은 스스로 해 보인다. 위대한 선생님은 가슴에 불을 지른다.”(75쪽) 기자· 교사· 배우· 작가· 기획자· 제작자· 극장경영자· 장관……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던 삶의 갈림길에서 때로는 꿈의 현현으로, 때로는 무한한 도전자의 조력자로 나타났던 무수한 멘토들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네 번째 시간여행 생태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박병상은 “자신이 어떤 일로 평생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학교는 가르치지 않아”라고 말합니다.(106쪽) 우리는 삶의 기초를 다치고 배우는 시기를 온전히 초· 중· 고· 대학교를 통과하는 데 바치지만 실상 삶에서 필요한 것을 학교 울타리 밖에서 더 많이 배운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학교가 제안하는 공부가 아닌 “내일의 그림을 스스로 그리는 공부”(113쪽)를 권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역설 같지만, 꿈에서 깨어나시라 다섯 번째 시간여행 청소년문학의 대가 박상률은 “꿈을 이루기 위해선, 역설 같지만, 꿈에서 깨어나시라!”(122쪽)라고 합니다. 멘토를 자처하는 많은 이들은 우리에게 큰 꿈을 꾸라고 주문합니다. 그런데 ‘Boys, Be ambitious!’라고 꿈을 세뇌한 탓에, 우리가 주문에 걸려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공상에 빠져 있는 것만으로 미래가 절로 만들어지지는 않는다며, 어떻게 꿈을 구체화할 것인지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시간여행 우리 시대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월간『작은 책』의 발행인 안건모는, 거친 사회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무서운 아버지’를 첫 번째 멘토로 꼽지만 진정한 멘토는 ‘책’이었다고 말합니다. “전에도 책을 많이 봤지만 그 책들 속에 나오는 이야기는 우리 삶하고는 동떨어진 이야기였어. 내가 그동안 봤던 책들은 우리가 사는 현실을 애써 외면했던 책들이었다는 걸 깨달았어. 세상의 구조를 알려 주지 않는 책들이었어.”(154쪽)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 주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 준 책의 목록이 공개됩니다. 일곱 번째 시간여행 빡빡이 무용수 안은미는 ‘고독’을 멘토로 꼽습니다.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 혼자 펼쳐 놓고 놀았던 경험이 저에게 샘솟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때로 ‘고독’이야말로 가장 좋은 친구인지도 모릅니다. 혼자 생각하는 시간, 자신을 들여다보며 나만의 세계에서 완전한 ‘고독’ 속에 나를 놓았던 시간이 오늘 저의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173~175쪽) 여덟 번째 시간여행 영화 의 감독 이정범은 우리에게 눈과 귀를 활짝 열라고 합니다. 멘토는 비범한 현자의 모습으로만 다가오지 않는다고요. 몰래 본 짝사랑과의 궁합 사주, 바람에 흔들리는 플라타너스, 동갑내기 여자아이… 등 일상에서 스친 사물과 사람이 우리 안의 내적 에너지를 만나, 멘토링은 결국 내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지요. “그 에너지는 여러분의 가슴속에서 자라고 있는 보석, ‘꿈’입니다. 여러분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희망하는 것, 알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만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입니다.”(210쪽) 아홉 번째 시간여행 표제작의 주인공, 홍세화는 삶의 멘토로 ‘개똥 세 개’를 꼽습니다. 그는 심지어 개똥이 지켜보고 있었기에 오늘의 자신이 있었다고 고백하지요. 그는 형제 없이 외조부모님 아래서 자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옛이야기를 들었던 늦저녁으로 시곗바늘을 돌립니다. ‘서당 선생과 삼형제’가 등장하는 옛이야기 속 개똥 세 개는 과연 무엇을 뜻할까요? “한마디로, 나는 개똥 세 개 모두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그러니 내 삶을 줄여서 말한다면 ‘개똥 세 개와의 싸움’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228쪽) 『개똥 세 개』는 희망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희망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여느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스스로 멘토를 자처하며 답이 되는 멘토링을 해 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신 ‘나만의 멘토’를 찾는 지도를 그리는 법을 넌지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목은 한없이 낮고 순박하지만, 일류대학과 일류직장이 아니라 ‘일류인생’을 꿈꾸는 청소년과 부모님, 선생님께 새로운 인생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책입니다. 일류대학과 일류직장이 아니라 ‘일류인생’을 인생 내비게이션으로 삼아야 한다.-강수돌, 39쪽‘꿈’은 오직 ‘실현’을 위해서 존재할 뿐, 결코 죽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병헌, 60쪽이제 숨을 고르고 활을 내려놓을 나이가 되었건만, 나는 아직도 서투른 솜씨로 열심히 활을 쏘는 ‘꿈을 쏘는 사수’다.-김명곤, 70쪽오직 속도와 목표만이 가치를 독점하는 사회에 살면서 우리는 이웃을 잃었나 봐. 그래서 현재의 자기만 유별나게 여겨.-박병상, 110쪽어른의 입맛에 맞게 행동하지 않는 것. 그게 젊은이들의 특권인지도 모른다.-박상률, 133쪽올바른 역사를 알게 되니까 내가 못나서, 못 배워서 가난하게 살고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았지.-안건모, 159쪽물질만능 시대와 무한한 경쟁의 시대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남보다 뒤처지는 일이고, 외모 지상주의 시대에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순간 자신의 외모가 최대의 적이 될 것입니다. / 저는 그래서 생각을 전환하여 사람들과 경쟁하지 않고 누가 보든 말든 자기가 가장 추구하고 싶은 세상에 가서 살기로 결정을 합니다. -안은미, 177쪽결론적으로, 내게도 멘토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있었고 또한 없었다”입니다.-이정범, 186쪽책 읽기의 중요성은 어린 시절부터 잘 알고 있었다. 다만 실행에 옮기는 게 무척 어려웠다. 그럼에도 나름대로 책과 벗하며 긴장을 유지하면서 살았다면 개똥 세 개가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다.-홍세화, 228쪽
교과서 시 다보기 1
C&A에듀 / C&A에듀 엮음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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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에듀
청소년 학습
C&A에듀 엮음
14종 중1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를 총망라하여 4개의 장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시에 대한 개념 파악과 감상을 돕는 '개념 알기'와 '감상의 길잡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 교과서 학습 활동을 토대로 마련한 '생각 돋우기', '생각 키우기', '활동'을 통해 서술형 내신을 해결할 수 있다.하나 시와 운율 ■ 개념 알기 나무 노래 작자미상 묏버들 가려 꺾어 홍랑 호박꽃 바라보며-어머니 생각 정완영 봉선화 김상옥 연분홍 김억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새로운 길 윤동주 의자 Ⅶ 조병화 백화 백석 호수 정지용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정호승 봄 윤동주 빗방울 오규원 해 박두진 ■ 생각 키우기 ■ 활동 둘 시와 심상 ■ 개념 알기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고래를 위하여 정호승 뻐꾹새 권정생 물,수,제,비 정완영 바다에서 오는 버스 나태주 포근한 봄 오규원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빨래 이원수 구부러진 길 이준관 엄마 걱정 기형도 청포도 이육사 논개 변영로 성탄제 김종길 풀잎2 박성룡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김기택 추석 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서정주 ■ 생각 키우기 ■ 활동 셋 시와 표현 ■ 개념 알기 임에게 박목월 내 마음은 김동명 뜰 박성룡 행복 허영자 해바라기 얼굴 윤동주 겨울 햇볕 허영자 반딧불 윤동주 안개꽃 복효근 아버지 이탄 산은 옛 산이로되 황진이 오우가 윤선도 까마귀 싸우는 골에 정몽주의 어머니 까마귀 검다 하고 이직 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 담쟁이 도종환 묵화 김종삼 눈부처 정호승 ■ 생각 키우기 ■ 활동 넷 시와 화자 ■ 개념 알기 천만리 머나먼 길에 왕방연 훈민가 정철 서시 윤동주 멧새 소리 백석 오라, 이 강변으로 홍윤숙 꽃 김춘수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어느 오후 오세영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 짧은 이야기 김용택 봄바람 강소천 해바라기 씨 정지용 저녁에 김광섭 배추의 마음 나희덕 종례 시간 도종환 풀꽃 나태주 ■ 생각 키우기 ■ 활동대치동 독서·토론·논술 수업 16년 노하우 공개! 시를 이해·분석하는 문제 수록, 자기주도적 학습과 서술형 내신 해결! 2013 개정된 중1 국어 교과서 14종에 수록된 시 65편을 선정하여 4개의 주제로 분류!!! ■ 14종 중1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를 총망라하여 4개의 장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시에 대한 개념 파악과 감상을 돕는 ‘개념 알기’와 ‘감상의 길잡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학습 활동을 토대로 마련한 ‘생각 돋우기’, ‘생각 키우기’, ‘활동’을 통해 서술형 내신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중학생을 위한 대나무학습 만점공부법
행복한나무 / 조안호 지음 / 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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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
청소년 학습
조안호 지음
만점 학습법 시리즈 25권. 공부 방법을 바꿔서 전교 1등이 된 사례와 공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무조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과목의 특성에 맞게 공부 방법을 바꾸는 것, 즉 전습법과 분습법에 관한 내용이며, 이 방법을 기본으로 한 공부법을 ‘대나무 학습법’으로 명명한 것이다. 이 책은 대나무 학습법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학습계획 짜기, 과목별 공부법, 전습법(全習法), 분습법(分習法) 공부에 몰입하는 훈련, 학교 교육의 효율적인 이용방법 등을 학생들 스스로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실질적이며 체계적으로 가르쳐 준다. 실천 방법과 계획표까지 부록으로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최상위권이 목표라면 지금 당장? ‘대나무학습법’을 시작하라 PART1. 중학교,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01 학원 끊고 전교 1등이 된 동연이와 효정이 02 중학교 전교 1등이 고등학교 1등은 아니다 03 중학교 공부를 시작하기 전 버려야 할 습관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오래 공부하는 힘 PART2. 공부의 베이스캠프, 대나무학습법 01 왜 대나무학습법인가? 02 전습법과 분습법으로 과목의 특성에 맞춰라 03 대나무학습법은? ‘반복’을 기본으로 한다 04 공부의 힘 = 집중력과 자신감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전교 꼴찌 진수, 전교 1등을 꿰차다 PART3. 대나무학습을 완성하는 6가지 법칙 01 [법칙 1] 대나무학습법의 성공을 좌우하는 4가지 키워드 02 [법칙 2] 기본서는 한 권만 준비하라 03 [법칙 3] 몰입의 즐거움을 찾아라 04 [법칙 4] 계획표는 시간이 아니라 내용 중심으로 짜라 05 [법칙 5] 대나무학습법은 전습법, 한 자리에서 한 단원을 끝내라 06 [법칙 6] 개념을 이해하고 반복을 통해 암기하라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전교 1등보다 더 중요한 것 PART4. 대나무학습법으로 공략하는 교과서 공부법 01 국어 : 전습법으로 교과서를 정독한 후 문제집 풀기 02 사회·국사 : 교과서 3회독을 끝낸 후 문제집으로 부족 부분을 채워라 03 과학 : 사회 공부법과 달라야한다, 문제집 비중을 높여라 04 영어 독해 : 전습법으로 단어와 문법을 같이 하라 05 영어 회화 : 분습법으로 직접 반복이 효율적이다 06 단권화 : 여러 권의 자료를 한 권으로 편집하라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인문계는 가야 하지 않겠니? PART5. 상위 1% 아이들의 수학 공부법은 분습법이다 01 50%가 포기하는 수학, 분습법이 답이다 02 수학은 매일 하고 여러 번 쪼개서 공부하라 03 수학 100점, 그 이상의 도약을 위한 공부법 04 중1, 개념을 튼튼히 하라 05 중1의 부족 부분 : 수의 범위, + -, 소인수분해, 방정식, 함수 06 중2, 배운 기초를 확장하는 시기 07 중2의 부족 부분 : 순환 소수, 지수의 법칙, 연립방정식, 함수 08 중3, 고등학교로 이어는 시기니 심화에 집중하라 09 중3의 부족 부분 : 무리수, 절댓값(||), 크기 비교, 부등식의 성질 외 10 중3의 수학 공부법 : 개념, 공식, 오답노트, 심화학습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우습게 보는 암기가 바로 문제다 PART6. 중학 시험 만점공부법, 1등과 2등이 바뀐다 01 문제집도 전습법으로 시험 범위까지 통으로 공부하라 02 전습법이 해결하지 못한 것은 학교 수업을 활용하라 03 시험 2주 전, 대나무학습법의 6가지 전략 04 국·영·수는 시험 이후의 체크포인트가 1등과 2등을 좌우한다 [조선생의 성공 스토리] 전교 1등을 넘어서 [에필로그] 공부의 세뇌_공부는 필수지만 전교 1등은 선택이다 [부록] 대나무학습법(전습법) 계획표 조선생의 이것만은 꼭! 01 효과적인 공부는? 02 전습법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 03 분습법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 04 전습법을 체크하기 05 국어 공부의 순서 06 고등학교 공부를 위한 전습법과 분습법 07 교과서와 자습서의 장단점 08 하루의 목표 분량을 지켜라 09 과학이 좋아지려면? 10 영어 회화의 ‘듣기’ 11 회독 수 늘리는 방법 12 중학교에서 수학에 투자해야 할 시간 13 소인수분해 문제의 예 14 문제를 풀 때 주의사항 15 중학교 2학년에서의 함수 16 함수는 모두 방정식이다 17 문제집의 활용 18 시험 이후의 체크포인트가장 빠른 시간 내에 최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대나무학습법! 중학생 우등생이 고등학생 우등생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 이유는 ‘잘못된 공부법’에 있다. 이 책은 공부 방법을 바꿔서 전교 1등이 된 사례와 공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무조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과목의 특성에 맞게 공부 방법을 바꾸는 것, 즉 전습법과 분습법에 관한 내용이며, 이 방법을 기본으로 한 공부법을 ‘대나무학습법’으로 명명한 것이다. 대나무학습법은 전습법과 분습법으로 나눈다. 전습법은 한 과목을 선택하면 그 과목이 끝날 때까지 다른 과목은 공부하지 않고 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원하는 진도까지 끝내는 것을 말한다. 만약 내가 오늘 국사를 시작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국사만 공부한다. 공부를 할 때도 자신이 정해 놓은 분량이 끝나기 전에는 절대 한눈을 팔아서는 안된다. 만약 내용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학습을 중단한다면 그때까지 공부한 것은 물거품이 된다. 분습법은 학습 내용을 날마다 조금씩 습득하는 방법을 말한다. 전습법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은 국어, 영어 독해, 사회, 국사, 과학, 도덕, 기술과 가정, 미술이고, 분습법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은 수학, 영어 회화, 한자, 기타 언어 과목이다. 그런데 많은 아이들이 4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학교 수업에 익숙해져 있으며, 모든 과목을 한꺼번에 조금씩 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나무학습법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최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공부법으로, 고시생도 재수생도 이미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어서 전혀 새로운 방법이 아니다. 다만 계획을 세우고 자기주도학습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직 공부 방법을 모르는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시작하기가 조금 어려울 뿐이다. 그래서 실천 방법과 계획표까지 부록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공부 방법을 바꾸자. 중학교 이후부터 대입까지 내다본다면 ‘대나무학습법’이 정답이다! 공부를 하는 방법은 개인의 특성만큼이나 다르다. 어떤 사람은 하루에 꾸준히 3시간만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몰아서 12시간 이상 공부해야 효율적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렇게 정답이 없는 공부법에도 변하지 않는 ‘방법’은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초등학교와 달리 중.고등학교의 공부는 장기전이다. 적당한 요령만 가지고서는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는 학원만 다녀도 모두 우등생이었다. 그러나 맹목적인 학원에서 효과를 얻는 공부는 초등학교에서는 통할지 모르지만 중학교 이후의 공부에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중학교 이후의 공부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 전략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이 아니고 ‘체력’과 ‘자기주도학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나무 학습법’은 새롭고 과학적인 학습 방법이다. 학습의 기초를 다지면서도 집중력과 인내력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학습법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학습계획 짜기, 과목별 공부법, 전습법(全習法), 분습법(分習法) 공부에 몰입하는 훈련, 학교 교육의 효율적인 이용방법 등을 학생들 스스로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실질적이며 체계적으로 가르쳐 준다. 중학교 이후 대입까지 내다본다면, 학습의 기반이 다져지는 초등 고학년부터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아라. 만약 성적이 중위권이었는데 갑자기 최상위권으로 올라선 친구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냈기 때문일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자라는 식물인 대나무, 이 대나무의 성장에 맞춘 ‘대나무학습법’의 매력에 빠져보자.
중학 교과서 소설 2
타임기획 / 김혜니 외 해설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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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김혜니 외 해설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또 다시 새롭게 단장되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다. 이에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다.● 사랑의 설렘과 아픔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 - 봄봄 김유정 - 동백꽃 주요섭 - 사랑 손님과 어머니 김용익 - 꽃신 오영수 - 고무신 ● 전쟁의 비극과 한 하근찬 - 수난 이대 하근찬 - 흰 종이 수염 김원일 - 오마니별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학년 구분 사라져”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또 다시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행) 중학교 1-1, 중학교 1-2 … 중학교 3-2 ⇒ (2013학년도) 중학교 교과서 1, 2, 3, 4, 5, 6 국어 교과는 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대한 언어의 이해와 표현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통합 교육에 관한 연구는 말하기와 듣기의 통합 연구나 읽기와 쓰기의 통합 연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네 영역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그러나 국어 교육의 목표는 학습자로 하여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각각의 기능을 분리하여 발달시키는 것이 아닌 총체적인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기능을 총체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통합적 교육 방법에 충실하게 임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 작품선정 - 16종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담았나요?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에서는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①~⑥ 단계(총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 2
창해 / 오정윤 지음 /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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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
청소년 역사,인물
오정윤 지음
사진과 도표, 지도와 함께 더 넓고 깊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읽을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꾸미면서도 인류의 시작부터 남북한 당대까지 명료하게 역사적 삶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고자 노력했다. 특히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과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과의 관계사를 각별하게 다룬다. 또한 한국사능력검정과 대입수능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최적의 준비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시험의 출제경향과 키워드 등을 본문 좌우에 꼼꼼히 배치했다. 아울러 각 장별로 소제목만 읽어도 전체내용을 짚어볼 수 있게 만든 한 줄로 읽는 우리 역사, 장의 말미에 첨부한 논술 생각나무 키우기, 역사 지식플러스 등을 통해 심화된 학습을 맛보도록 했다.1권 책머리에 제1장 한국사의 첫걸음 1. 선사 시대, 우리나라 역사가 시작되다 2. 농경, 인류 최초의 혁명이 일어나다 3. 단군, 고조선을 세우다 4. 조선후와 위만, 고조선인가 제후국인가 제2장 삼국 시대의 시작 1. 열국 시대에서 삼국 시대로 2. 삼국 시대가 열리다 3. 삼국과 가야의 발전 4. 고구려와 백제의 해상 경쟁 제3장 삼국의 경쟁과 통일 1. 고구려 중심의 천하 질서 2.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각축 3.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4.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 제4장 남북국, 신라와 발해의 흥망성쇠 1. 신라의 통일과 발해 건국 2. 불국토 신라와 해동성국 발해 3. 후삼국 시대의 개막 4. 고려와 후백제의 통일 전쟁 제5장 고려 시대의 시작 1. 태조와 광종의 개혁 정책 2. 고려와 거란의 전쟁 3. 고려의 문예 부흥과 경제 진흥 4. 문벌 귀죽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제6장 고려와 몽골의 투쟁 1. 무신 정변과 농민 항쟁의 시대 2. 여몽 전쟁과 삼별초의 항쟁 3. 몽골 100년 지배와 공민왕의 자주 개혁 4. 여말선초, 요동 정벌과 위화도 회군 찾아보기 2권 책 머리에 제7장 조선 전기, 훈구의 시대 1 태종과 정도전, 왕권과 신권 정치 2 세종, 유교국가의 체계화 3 세조와 성종, 훈구파의 등장 4 4대 사화, 사림파의 도전 제8장 조선 중기, 양란의 시대 1 사림파, 성리학과 집권 세력 2 임진왜란, 해상 세력의 시대 3 광해군과 인조, 중립 외교와 사대의리 4 병자호란, 친명 정책과 명청 교체 제9장 조선 후기, 붕당의 시대 1 붕당정치, 선비들의 배반 2 영조, 노론 벽파와 탕평책 3 개혁군주 정조와 조선의 르네상스 4 세도정치, 망국으로 가는 길 제10장 근대 시기, 반봉건 반외세 1 흥선 대원군, 내정 개혁과 외세 침탈 2 갑신정변과 갑오농민전쟁 3 대한제국, 독립협회와 광무개혁 4 을사늑약과 경술국치, 항일의 시대 제11장 현대, 민주국가의 수립 1 상해 정부, 무장투쟁과 실력양성운동 2 해방 전후사, 분단이냐 통일이냐 3 냉전시대, 한국 전쟁과 반공 독재 4 박정희 정권, 유신 독재와 민주 항댄 제12장 당대, 민주항쟁의 시대 1 광주 항쟁, 신군부와 시민 항쟁 2 제5공화국, 전두환 독재와 스포츠 공화국 3 6·10 항쟁, 시민사회의 성장과 북방 정책 4 민주정부, 남북 정상회담과 통일 정책 찾아보기■ 역사 공부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고품격 역사책 출간 도서출판 창해에서 사진과 도표, 지도와 함께 더 넓고 깊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전2권)를 출간하였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읽을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꾸미면서도 인류의 시작부터 남북한 당대까지 명료하게 역사적 삶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고자 노력했다. 특히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과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과의 관계사는 각별하게 다루어 종횡으로 역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또한 한국사능력검정과 대입수능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최적의 준비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시험의 출제경향과 키워드 등을 본문 좌우에 꼼꼼히 배치했다. 아울러 각 장별로 소제목만 읽어도 전체내용을 짚어볼 수 있게 만든 한 줄로 읽는 우리 역사, 장의 말미에 첨부한 논술 생각나무 키우기, 역사 지식플러스 등을 통해 심화된 학습을 맛보도록 했다. 특히 ‘역사를 보는 눈’은 짧지만 강한 역사의식이 어떤 것인지를 제시하여, 청소년 독자들과 함께 역사적 성찰을 해보고자 했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는 청소년은 물론이고 넓게는 학부모, 교사, 일반인 모두를 위한 대중 역사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사실 역사를 냉철하게 인식하고 그곳에서 삶의 진실을 찾고자 한다면 이면에 숨어 있어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우리는 역사를 좀 더 깊은 인문학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믿으며, 이 책에서는 그 점을 놓치지 않고자 노력했다. ■ 우리가 한국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10년 현재 중학교 3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4년도부터, 서울대는 전 계열 응시자에게 한국사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이에 앞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들도 직원 채용 때 한국사 능력을 반영토록 한 인사운영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2009년 개정교육과정 대로라면 고등학교 1학년 필수과목이었던 한국사가 내년부터 선택과목으로 바뀐다고 한다. 5천 년 넘는 역사를 꿰뚫어봐야 한다는 역사 과목의 특성상 학생들의 한국사 기피 현상이 우려될 정도였는데, 그나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물론 한국사는 대학교에 진학하고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아니어야 한다. 한국사는 한국인이라면 그 내용이 어렵건 쉽건 간에 당연히 배우고 익혀야 하는 과목이다. 한국사를 외면하고 과연 미래의 비전을 가꿀 새로운 인재상을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정하거나 교육의 중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명문대를 가려면 반드시 중국사를 공부해야 한다. 그들은 역사를 통해 자기들만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끊임없이 확인하며 재생산해가고 있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유구하면서도 찬란한 우리의 역사를 너무 소홀히 대하는 바람에, 정작 외국인들이 우리를 더 잘 아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마주치곤 한다. 이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국사가 제대로 대접받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이런 현상은 더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본질적으로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하는 것조차 부끄러운 일이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는 주변국들과의 치열한 각축관계에 놓여 있기에 ‘역사’야말로 현재를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키워드가 아닐 수 없다. 한국사를 소홀히 대하는 청소년은 시대를 떠안고 갈 자격을 잃고 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의 7가지 특징 『교과서와 함께 읽는 청소년 한국사』는 다양한 형태를 활용하여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공부에 넓이와 깊이를 더한다.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역사관을 심도 깊게 이해하고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여,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와 함께 여러 가지 역사 상식으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한다. 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입수능 기출문제 핵심 키워드 한국사능력검정과 대입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요약하여 해당되는 본문의 좌우에 배치하여 역사 속 장면들의 중요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2. ‘역사를 보는 눈’을 통해 한국사에 관한 자기 관점을 키운다 어떤 관점으로 역사를 보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역사적 사실도 달라진다. 장마다 제시하는 ‘역사를 보는 눈’은 역사관에 대해 본격적으로 제시한다. 3. ‘한 줄로 읽는 우리 역사’를 통해 역사 스토리텔링을 시도한다 각 절의 서두에 그 시대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한 줄로 요약 정리했다. ‘한 줄로 읽는 우리 역사’를 읽으면 그 시대의 개요, 사건 등 개략적인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4. 한국사와 세계를 한눈에 본다 각 장마다 세계지도와 시대상황을 설명하여 역사를 통시적이고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역사속의 역사, 도표와 팁으로 기본을 다진다 팁과 도표로 역사의 기본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시대별로 중요한 내용을 배치하여 역사속의 역사를 익힐 수 있게 하였다. 6. ‘논술 생각나무 키우기’를 통해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힘, 논술의 힘을 키운다 역사는 암기가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 되어야 한다. ‘논술 생각나무 키우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고, 역사의 이면에 숨어 있는 진실에 접근할 수 있다. 7. ‘역사 지식 플러스’를 통해 깊이 있는 역사 읽기를 시도한다 본문에서는 다하지 못한 중요한 사건이나 관점을 논술 형태로 ‘역사 지식플러스’와 보다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해 필요한 책을 소개한다.
작사가가 되는 길
가쎄(GASSE) / 한경혜 (지은이) /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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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기관리
한경혜 (지은이)
스토리 중심의 대중음악이 비주얼 위주로 바뀌면서 가사의 중요성이 떨어지는 듯했으나 최근 들어 스토리텔링의 중요성 부각과 영상과 결부된 콘텐츠산업의 부흥으로 인해 다시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한 대중가요 작사가에 대한 안내서이다. 작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직업으로서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실제로 90년대부터 수많은 히트곡을 지어낸 작가가 현장 경험을 살려 ‘작사가의 길’을 보여준다. 곡과 가사, 이미지의 매칭에서부터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까지 허투루 여길 수 없는 사항들을 책 한 권 분량으로 조목조목 적었다. 영상 시대에 있어 이미지의 뼈대가 되는 스토리 구성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사가의 길을 열어줌으로써 영화 및 드라마 등 타 장르로의 확장과 융합을 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작사가의 길을 모색하는 청소년/대학생들의 꿈을 구체화 시켜줄 것이다.책 머리에 13 1부. 가사나 써볼까? 21 1. 음악을 모국어로 해석하는 일, 가사 쓰기 25 노래로 부를 수 있어야 한다. 25 쉬울수록 좋다. 26 담백하게 쓰라. 28 제한된 글쓰기를 이해하라. 28 음악의 띄어쓰기는 문장의 띄어쓰기가 된다. 30 주어 생략은 멜로디에 긴장감을 준다. 33 감정 이입하여 인물에 천착해야 한다. 34 2. 귀로 읽는 문학, 가사 쓰기 36 가사는 통속적으로 소통하는 장르 문학이다. 36 언술의 수위를 지켜야 한다. 39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이 필요하다. 40 습작의 최초 목표를 이해해야 한다. 41 고치고, 고치고, 또 고쳐 써야 한다. 43 3. Have No Generation, 가사 쓰기 44 시적 허용≠음악적 허용 구분하기. 44 인칭, 어미 통일하기. 45 읽지 않으려면 쓰지 말라. 47 일방적 주장은 소통의 방해꾼이다. 49 모자란 진술은 결국 비문이다. 51 틀린 건 트렌드가 아니다. 53 작법에 어긋난 문장은 문장이 아니다. 55 가사는 나이, 학벌, 성별을 불문하는 문학이다. 56 가사는 쓰고, 부르고, 고치고, 다시 부르고… 반복해야 한다. 58 2부. 가사, 어떻게 쓸까? 59 1. 발표된 곡으로 연습하기 63 청음에 지름길이 있다. 63 비평과 합평은 가사 창작 실기에 꼭 필요하다. 64 비문으로는 작품을 완성할 수 없다. 66 가사는 복합장르 문학이다. 68 합평은 문장부터 주제, 구성까지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69 ‘어떻게’를 보여줘야 한다. 71 육하원칙의 하나, ‘어떻게’를 만들어라. 73 과정을 생략한 진술은 리포트/보고문에 불과하다. 75 주제에 천착할 때 비로소 작품이 된다. 78 2. 팝송으로 연습하기 81 음악은 가사의 문법이며 소재를 제공하는 창구이다. 81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들릴 때까지 들어야 한다. 83 질문을 차단하는 글쓰기가 필요하다. 86 새로운 시도는 낯설지만 새롭고 신선하다. 89 가사는 세 덩어리, 33 법칙으로 쓰는 게 좋다. 92 내러티브의 구축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94 문장/진술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97 꼭 해야 할 말/중요한 진술은 1절에서 모두 해야 한다. 99 중요 멜로디에 중요한 진술을 할 때 노래에 집중하게 된다. 103 카피라이터가 되어 통속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105 친절한 진술 이해하기. 106 화자/캐릭터의 입을 빌려야 한다. 108 관습적이고 현학적인 글쓰기는 하지 않는다. 110 3부. 가사, 무엇을 쓸까? 115 1. 무슨 말이 하고 싶어 나는 글을 쓰는가? 119 체험은 좋은 글감이다. 119 소재와 소재주의는 엄격히 구분한다. 120 트라우마는 작가의 출발점이다. 123 소재와 화자 사이에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 124 아포리즘을 환기하라. 125 주제와 작의는 작품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이다. 127 작품은 소비자/팬의 것이다. 130 주제는 짧은 단문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133 2. 작가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 136 시대를 지배하는 화두가 ‘무엇’이다. 136 삶이 곧 이야기이다. 138 관찰과 독서는 제2의 창작 행위이다. 139 ‘사랑’으로도 시대를 증언할 수 있다. 143 작품을 쓰는 행위엔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 144 3. 명언과 격언은 좋은 재료가 된다 147 발상을 좋게 만드는 재료를 알아본다. 147 내가 써야 할 이야기는 먼저 살다간 작가들이 이미 다 썼다. 149 4. 유희, 콜라주, 패러디, 다양한 기법으로 가사 쓰기 152 다양한 방법으로 낱말 놀이하기. 152 유희는 가사다운 가사를 쓸 수 있는 작법의 하나이다. 154 콜라주는 더하기의 가사 쓰기이다. 156 익숙함을 새로움으로 창조하는 것, 패러디이다. 158 가독성은 멜로디를 보완하는 장치이다. 159 4부. 가사, 잘 쓸 수 있을까? 163 1. 구상과 구성에 투자하라 167 구성은 주제를 운반하는 도구이다. 167 구상은 짜임새 있는 생각이다. 168 구성은 줄거리의 배열이다. 170 플롯 없는 이야기는 없다. 172 작곡 의도는 구상이 되기도 한다. 174 드라마타이즈 이해하기. 176 관용어는 음악적 허용과 엄격히 구분한다. 177 사건을 인과관계에 따라 필연적으로 엮어내기. 178 구성, 전문 들여다보기. 180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에 주목하라. 182 주제는 선명할수록 좋다. 183 퇴고 후에도 계속 고쳐 쓰는 것이 필요하다. 185 다시 반복하여, 질문을 차단하는 글쓰기란? 187 선택한 발상이 재료로 옳은지 돌아보라. 188 선택은 버리는 것이다. 189 2. 영상으로 치환하라 193 가사 문장이 영상이 되게 하라. 193 묘사를 빼놓곤 가사 쓰기를 이룰 수 없다. 195 가사를 텍스트로 놓고 구조주의식으로 해체, 각색한다. 200 가사의 가시성을 드러내는 일, 묘사. 202 인물과 사건, 배경 등 모든 것은 정보를 갖는다. 206 영상은 화면을 지우지 않는다. 207 점프와 생략으로 필름은 돌아간다. 209 캐릭터와 사건을 배반하는 글쓰기는 미완이 된다. 212 캐릭터/주인공/화자를 괴롭혀라. 214 3. 묘사하고, 묘사하고, 묘사하라 219 고유 시선으로 세계를 포착하는 눈, 묘사이다. 219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221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하라. 222 BGM을 알면 가사가 보인다. 223 사전은 글쓰기의 필수 지참서이다. 226 가장 ‘나’다운 문장을 훈련하라. 227 주동이냐 사동이냐, 능동이냐 피동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29 상징체계와 비유는 문장을 풍성하게 한다. 230 사회적 통념에 반항하기. 232 세상을 해석하고 묘사할 때 성실한 가사가 된다. 234 갈등은 곧 긴장감이다. 235 의미의 비유, 말의 비유를 통해 의미를 확장한다. 237 원관념과 보조관념은 같은 질량이다. 238 4. 장르적 글쓰기를 한다 243 캐릭터 중심의 가사 쓰기. 243 사건 중심의 가사 쓰기. 246 코미디 중심의 가사 쓰기. 249 5. 낯설게 하기 251 흥미와 긴장감을 유발하기 위한 낯설게 하기. 251 글을 마치며 261저자(한경혜)가 작사가로 데뷔하기까지 7년의 세월이 걸렸다. 학교, 사회 그 어디에서도 가사 쓰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대중문화를 무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진 시대였다. 가사를 쓰면서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른 채 퇴짜 맞고 돌아와 고쳐 쓰고, 새로 썼다. 그렇게 쓴 것이 모이면 다시 작곡가와 제작사, 매니저 등 희망이 되어줄 곳이라면 어디든 문을 두드렸다. “글은 좋은데 노래로 부를 수 없다.” 가사는 음악을 언어로 해석해서, 작곡 의도를 해치지 않고 노래 부를 수 있도록 써야 한다는 것을 작사가로 데뷔하면서 알게 되었다. 시인의 언어로 창조된 노랫말을 부르던 시대는 폐기됐다. 음악의 메커니즘은 전자악기의 발달로 리듬 중심으로 넘어갔다. 멜로디를 먼저 만들고 악기를 입혀 데모 음악을 만들면 작사가는 음악을 언어로 해석하여 전달하는 전달자의 위치에 섰다. 음악이 품고 있는 세계를 언어를 도구로 사용하여 전달하는 일은 매우 까다롭다. 음악은 다양한 형태로 작사가에게 말을 거는데 음악 장르마다 다른 몸집의 언어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작사가는 장르에 맞는 언술 행위를 골라 언어를 배열해야 한다. 귀를 열고 오감을 자극하여 울림에 끌어들여야 한다. 저자는 통속적으로 소통하는 가사 문학은 노래로 부를 수 있을 때 유효하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작사가가 되기를 꿈꾸며,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모른 채 고치고 쓰고 고치고 새로 쓰며 7년 동안 꾸역꾸역 가사 쓰기를 되풀이했다. 닥치는 대로 참고할 만한 책을 읽고 쓰면서 누군가 알려줬어야만 했을 것들에 눈떠갔다. 이후 쓰면서 알게 된 것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가르치기 위해 배웠고, 가르치면서 배웠다. 그 덕에 차츰 더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가사 작법’ 책을 내자는 제안을 받았으나 선뜻 응할 수 없었다. 아는 것만큼 쓸 수 있었으나 절반의 작법 책을 내놓을 수 없었다. 원고의 절반을 수필과 삽화로 채우고 '작사가가 되는 길' 제목을 버젓이 달 면목이 없었다. 수필을 겸한 이론서라고 내놓기에 책의 정체성을 책임질 수도 없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년간 학생들과 수업했던 작품들을 어떻게 수정하도록 첨삭해왔는지, 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가사 쓰기의 이해를 돕는 가사창작 실기 이론서의 전범(典範)을 보여준다. 발표된 가사들과 미발표된 습작품들을 놓고 ‘왜’,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비평과 합평을 아울렀다. 답습하는 형태들은 유형화되어 있다. 문장에 가장 기초가 되는 인칭과 종결어미의 불일치부터 비문의 난립, 중복 진술, 기계적 문장, 거리 유지에 실패한 발설, 실종된 창작 의도 등이다. 이러한 부분들을 알아내어 고쳐 쓰지 않고는 작품을 퇴고하는데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 시, 소설, 영화, 드라마, 수필 등 상위문학은 물론 하위문학을 포함한 모든 문학과 문화에는 고유의 용어가 있다. 교과서와도 같은 길라잡이 책이 있다. 수많은 비평과 인문학, 철학이 그 역할을 해왔다. 용어는 쉽게 현상을 이해하는 도구가 된다. 그러나 가사에는 이러한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한 비평집이나 이론서가 보이지 않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가사 문학을 조금 더 특수하고 음악과 국어를 더한 무엇으로, 적확하고도 구체적인 창작 행위로 끌어내고 있다. 저자는 가사 쓰기란 결국 언어라는 알레고리를 통해 언어가 스스로 ‘노래’하도록 하는 행위라고 규정한다. 작사가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나는 이 책에서 누구나 쓰는 가사가 아닌, 좋은 가사 쓰는 법을 이야기하기로 했다.- 작법에 어긋난 문장은 문장이 아니다. 중에서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어법과 어순을 정하는 것, 그리하여 음악이 들리도록 효과를 발휘하는 것, 그것이 작사가의 몫이다. 작사가의 선택에 따라 가사는 귀에 들리기도 하고 흘려듣기도 한다.아름다운 구속인걸사랑은 얼마나 사람을 변하게 하는지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다워김종서 <아름다운 구속> 중<벌써 일 년>이 아닌 <아름다운 구속>을 놓고도 비교해 보자. 처음 verse/1절 도입 부분이 아닌 노래의 클라이맥스인 chorus/후렴 부분으로.- 언술의 수위를 지켜야 한다 중에서 지구상에 더는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 먼저 살다 간 작가들이 이미 다 썼으므로. 그런데 고맙게도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매일 새롭게 생긴다.- 소재와 소재주의는 엄격히 구분한다. 중에서
중학 교과서 소설 1
타임기획 / 김혜니 외 해설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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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김혜니 외 해설
● 유년시절의 추억과 자화상 박완서 - 아빠의 선생님이 오시는 날 박완서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현덕 - 하늘은 맑건만 김소진 -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정채봉 -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헤르만 헤세 - 공작나방 ●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 이청준 - 이야기 서리꾼 현덕 - 나비를 잡는 아버지 최일남 - 노새 두 마리 이순원 -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전성태 - 소를 줍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학년 구분 사라져”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또 다시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행) 중학교 1-1, 중학교 1-2 … 중학교 3-2 ⇒ (2013학년도) 중학교 교과서 1, 2, 3, 4, 5, 6 국어 교과는 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대한 언어의 이해와 표현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통합 교육에 관한 연구는 말하기와 듣기의 통합 연구나 읽기와 쓰기의 통합 연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네 영역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그러나 국어 교육의 목표는 학습자로 하여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각각의 기능을 분리하여 발달시키는 것이 아닌 총체적인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기능을 총체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통합적 교육 방법에 충실하게 임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 작품선정 - 16종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담았나요?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에서는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①~⑥ 단계(총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21 : 페스트
채우리 / 권기희 글, 이철희 그림, 황의조 감수, 손영운 기획, 알베르 카뮈 원작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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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청소년 문학
권기희 글, 이철희 그림, 황의조 감수, 손영운 기획, 알베르 카뮈 원작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이다. 21권 「페스트」는 알베르 카뮈의 대표적인 소설로 실존주의 철학과 부조리 문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다.intro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대의 걸작 1. 대재앙의 전주곡 2. 페스트의 출현 3. 도시를 폐쇄하라 4. 페스트와 함께 살아야 하는 사람들 5. 대재앙이 맺어 준 친구 6. 페스트 속에서 꿈틀대는 희망 7. 끝나지 않은 싸움 8. 페스트, 희망을 짓밟다 9. 희망을 기다리는 사람들 10. 대재앙의 종말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페스트》는 알베르 카뮈의 소설로 반항과 부조리, 실존주의 철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페스트로 봉쇄된 도시에서 여러 유형의 인물을 보여 주며 인간이 부조리에 어떻게 반항해야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힘은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그것은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들이 함께 살기 위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하는 인류 공동의 윤리적 문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입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메가스터디 N제 고1 통합과학 1480제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김연귀, 문태주, 민재식, 박종웅, 서오일, 이진우, 채규선 (지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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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김연귀, 문태주, 민재식, 박종웅, 서오일, 이진우, 채규선 (지은이)
교과서 집필 전문가, 교육청 출제 전문가, EBS 교재 집필 전문가가 함께 모여 내신 1등급을 위한 내신 대비 교재로 개발하였습니다. 학교 기출 문제 분석을 토대로 개념과 자료를 정리하고, 학교기출 빈출문제, 학교기출 최다 오답문제, 고난도 문제, 교육청 기출 변형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최다로 수록하여 내신 1등급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I.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01강. 우주 초기에 만들어진 원소 02강. 별의 진화와 원소의 생성 03강. 원소들의 주기성 04강. 원소의 결합 ◎ 1등급 도전 문제 Ⅱ. 자연의 구성 물질 05강. 지각과 생명체의 구성 물질 06강. 생명체 구성 물질의 형성 07강. 신소재 ◎ 1등급 도전 문제 Ⅲ. 역학적 시스템 08강. 역학적 시스템과 중력 09강. 운동량과 충격량 ◎ 1등급 도전 문제 Ⅳ. 지구 시스템 10강. 지구 시스템의 에너지와 물질 순환 11강. 지권의 변화 ◎ 1등급 도전 문제 Ⅴ. 생명 시스템 12강. 생명 시스템의 기본 단위 13강. 생명 시스템 ◎ 1등급 도전 문제 Ⅵ. 화학 변화 14강. 산화 환원 반응 15강. 산과 염기 16강. 중화 반응 ◎ 1등급 도전 문제 Ⅶ. 생물 다양성과 유지 17강. 지질 시대의 환경과 생물 18강. 생물의 진화 19강. 생물의 다양성 ◎ 1등급 도전 문제 Ⅷ. 생태계와 환경 20강. 생물과 환경 21강. 지구 환경의 변화 22강. 에너지의 사용과 환경 ◎ 1등급 도전 문제 Ⅸ.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23강. 전기 에너지 24강. 신재생 에너지 ◎ 1등급 도전 문제 1. 1STEP 시험 출제 개념 완성하기 핵심 개념 정리 : 시험에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핵심 자료&개념 check : 반드시 짚고 가야 할 자료는 ○× 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점검하고, 교과서 문장으로 개념을 정리한 빈칸 채우기 문제를 통해 시험 출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2STEP 학교시험 빈출문제로 빈출 유형 확인하고, 실전 연습하기 주제별로 학교시험 빈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충분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출제율 70% 이상의 학교 기출 문제를 선별하였고, 출제율 90% 이상의 문제는 고빈출 문제로 표시하였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3STEP 1등급 도전문제로 내신 대비 완성하기 대단원별로 1등급 도전을 위한 다양한 유형의 고품질 문제를 충분히 수록하였습니다. 학평 기출 변형 문제, 최다 오답 문제, 고난도 문제, 서술형 문제 등을 통해 내신 1등급의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정답 및 해설로 틀린 문제 점검하기 알짜풀이와 오답넘기 충실한 해설과 틀린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틀린 이유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속 개념 이 문제 유형과 관련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개념과 학습 자료를 수록하여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방자들
창비 / 김남중 지음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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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김남중 지음
창비청소년문학 76권. 김남중 장편소설. 사랑과 출산이 엄격히 통제되는 전체주의 국가 ‘렌막’을 배경으로 두 청소년의 모험과 성장, 그리고 시민들의 투쟁을 담아낸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작가는 ‘정부가 사랑을 검열해도 괜찮은가?’라는 주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면서 역동적인 서사의 힘을 마음껏 발휘한다.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의 부조리함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진정한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하는 강렬한 소설이다. 소설은 열여덟 살 청소년 지니와 소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선진국 렌막은 겉보기에 부유하고 평화로운 곳이며, 주변국에서 모두 이상으로 꼽는 나라이다. 지니도 굶주림과 폭력이 만연한 자기 나라를 떠나 렌막에 이주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고, 브로커의 도움을 받아 렌막에 밀입국한다. 한편 소우는 렌막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년이다. 렌막에서는 누구도 사랑의 감정이나 욕망을 느끼지 못하므로 첫사랑에 빠진 소우는 자신이 비정상이라고 여기며 큰 혼란을 겪는다. ‘소우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지니는 렌막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작가는 초반부터 이러한 궁금증을 강하게 자아내면서 아무런 관계도 없어 보이던 지니와 소우를 절묘하게 이어 주고, 빠르고 힘차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렌막 사회에 감춰진 부조리함과 물밑의 갈등이 하나둘 실체를 드러내는 가운데 지니와 소우의 운명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인생 불합격 사랑이 간다 아르카디아 렌막시티 캥거루 사냥 새벽 34번 도로 스파다인 별이 떨어진다 다른 사랑 늙은 군인 다압 공방전 깊은 밤 낮은 곳 처음 나는 새사랑할 권리마저 빼앗긴 사회, 우리는 오늘 그 세상을 뒤집고 싶다! 김남중 장편소설 『해방자들』이 창비청소년문학 76번으로 출간되었다. 김남중 작가는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은 소년소설 『기찻길 옆 동네』를 비롯해 동화 『나는 바람이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바람처럼 달렸다』 등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의 새 소설 『해방자들』은 사랑과 출산이 엄격히 통제되는 전체주의 국가 ‘렌막’을 배경으로 두 청소년의 모험과 성장, 그리고 시민들의 투쟁을 담아낸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작가는 ‘정부가 사랑을 검열해도 괜찮은가?’라는 주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면서 역동적인 서사의 힘을 마음껏 발휘한다.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의 부조리함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진정한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하는 강렬한 소설이다. 힘 있는 전개, 역동적인 서사! 전체주의 국가의 거짓된 평화를 파헤치는 강렬한 소설 소설은 열여덟 살 청소년 지니와 소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선진국 렌막은 겉보기에 부유하고 평화로운 곳이며, 주변국에서 모두 이상으로 꼽는 나라이다. 지니도 굶주림과 폭력이 만연한 자기 나라를 떠나 렌막에 이주하기를 손꼽아 기다려 왔고, 브로커의 도움을 받아 렌막에 밀입국한다. 한편 소우는 렌막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년이다. 렌막에서는 누구도 사랑의 감정이나 욕망을 느끼지 못하므로 첫사랑에 빠진 소우는 자신이 비정상이라고 여기며 큰 혼란을 겪는다. ‘소우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지니는 렌막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작가는 초반부터 이러한 궁금증을 강하게 자아내면서 아무런 관계도 없어 보이던 지니와 소우를 절묘하게 이어 주고, 빠르고 힘차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렌막 사회에 감춰진 부조리함과 물밑의 갈등이 하나둘 실체를 드러내는 가운데 지니와 소우의 운명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자유를 찾는 소년 소녀의 파란만장한 여정, 그 가운데 드러나는 국가의 실체! 정부가 사랑을 검열해도 괜찮은가? “모두가 ‘설마 거기까지는’이라고 안심하고 있을 때, 기습적으로 경계를 넘는 작가”(이충일 아동문학평론가)라는 평처럼, 김남중 작가는 독자가 예상하지 못한 지점까지 이야기를 거침없이 몰아가며 놀라운 흡인력을 선보인다. 전체주의 정권하에서 고통받는 시민들을 그릴 뿐 아니라, 정부에 동조하는 이들과 저항하는 이들 사이의 치열한 갈등과 다툼까지 펼쳐 보이면서 선과 악, 평화와 갈등, 인간의 본성 등을 집요하게 파헤치며 독자의 눈을 잡아끈다. 특히 주인공 지니가 위기에 맞닥뜨릴 때면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다.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찾아 렌막으로 온 지니는 진취적이고 용감한 소녀이다. 그러나 밀입국을 위해 브로커의 도움을 받았던 지니는 렌막에 건너온 뒤에도 그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지니는 브로커의 명령대로 ‘클럽 캥거루’에서 일한다. 렌막에서는 일부 부유층만이 가족을 꾸리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데, 캥거루는 이런 상황을 역이용해 돈을 번다. 다미 아빠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지니는 쓸쓸했다. 렌막 남자들은 클럽 캥거루에 와서 비싼 술값을 내고 아기를 만났다.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며 행복해했고 기저귀를 갈 때는 기뻐서 손을 떨기도 했다. (…) 합법적으로 아기를 가질 만큼 부자였다면 클럽 캥거루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돈을 내야 하는 사람들이었다. ― 본문 50~51면 캥거루에서 일하면서 지니는 렌막 사회의 불평등을 실감하지만, 변화를 이뤄 낼 힘을 갖지 못한다. 소녀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브로커 진다이는 지니의 희망을 번번이 저지하고 용기 있는 결단을 방해한다. 고향에서 사귀는 사이였지만 렌막에 온 후 마음이 변해 버린 옛 연인도 지니에게 충격을 안긴다. 사랑과 욕망을 벗어던지면 자신처럼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진짜 렌막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그에게 지니는 “자유? 자유라고?” 하고 반문한다.(135면) 거짓된 평화와 부유함으로 위장했을 뿐 렌막은 지니의 상상과는 너무나도 다른 곳이다. 사랑할 권리마저 정부가 앗아간 사회에 과연 진정한 자유가 존재하는지를 묻는 지니의 물음이 독자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대로 사랑을 봉쇄당할 수는 없다! 시민의 손으로 퍼뜨리는 혁명의 씨앗 지니의 곁에서 함께하는 소년 소우는 원래 주삿바늘을 두려워할 정도로 나약하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다. 그러나 렌막 사회의 추악함을 조금씩 깨달으면서 시야를 넓히고 성장해 간다. 특히 지니와 함께 도망간 소도시에서 비밀 투쟁 조직을 만나면서 소우는 새로운 세상의 가능성을 본다. 그들 덕분에 소우는 자신이 병에 걸린 게 아니라는 것, 어떤 사랑도 비정상적이지 않으며 크나큰 축복이라는 점을 배운다. 그리고 지니와 점차 가까워지며 또 한 번의 사랑이 찾아왔음을 느낀다. “예뻤겠다고 말하는 지니보다 예쁜 게 있을까? 귀엽다고 말하면 귀엽고 슬프다고 말하면 슬플 것이다.”라는 소우의 독백 속에(126면) 험난한 길을 헤쳐 온 소년 소녀가 잠시나마 느끼는 평온함과 사랑의 풋풋함이 드러난다. 하지만 렌막 정부는 저항자들을 캐내 진압하려 하고, 자유를 좇던 시민들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김남중 작가는 우리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비판을 바탕으로 놀라운 세계를 창조해 보여 준다. 그러면서도 인간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놓지 않기에 지니와 소우의 성장은 애틋하고, 정부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희생은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 항복은 없다고 외친 시민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니와 소우. 이들은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 그 싸움의 종착점이 어디일지 독자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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