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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세계사 무력 시대와 제국주의 팽창
예림당 / 신경애 지음, 두리안 그림, 조한욱 감수 / 2010.04.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신경애 지음, 두리안 그림, 조한욱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10권 '무력시대와 제국주의 팽창' 편.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10권에서는 영국의 산업 혁명과 프랑스 혁명의 영향으로 시작된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운동과 유럽 여러 나라의 근대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1. 자유주의와 민족주의 확산 2. 유럽 사회의 통일 운동과 산업 발전 3. 제국주의와 아프리카의 비극 4. 서남아시아와 아랍 세계의 근대화 운동 5.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식민지화 6. 종이 호랑이, 청의 멸망 7. 일본의 근대화와 조선의 비극약육강식의 동물의 세계가 인간의 세계에서도 펼쳐진 19세기 1859년, 찰스 다윈은 《진화론》에서 주변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면서 진화하는 생물만이 살아남을 수 있고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동물의 세계에 국한된 이 이론을 인간 세상에 적용시키는 사람도 생겨났다. 한 사람에 그친 것이 아니라 힘이 센 여러 나라가 이에 동참하면서 무력으로 힘이 약한 나라를 통째로 빼앗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이것이 19세기에 펼쳐진 ‘제국주의’이다. 시리즈, 《Why? 무력시대와 제국주의 팽창》편에서는 영국의 산업 혁명과 프랑스 혁명의 영향으로 시작된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운동과 유럽 여러 나라의 근대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근대화에 성공한 유럽 여러 나라는 산업 발전을 목표로 점점 욕심을 부리기 시작해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자원을 마구 빼앗는 것도 모자라 아예 나라를 통째로 빼앗는 비극을 만들어 냈다. 그래서 한때 세계를 호령한 오스만 제국, 청나라 등도 유럽 나라의 신식 무기와 병력에 비참하게 무너지고 아랍 세계와 인도, 우리나라도 식민지가 되는 아픔을 겪고 말았다. 하지만 비록 식민지는 됐어도 제국주의 나라에 맞서 펼친 식민지 국민의 눈물겨운 투쟁 이야기 또한 이 책은 생생히 소개하고 있다. 현대는 무력으로 다른 나라를 빼앗는 시대는 아니다. 하지만 세계는 여전히 잘살고 힘이 센 몇몇 나라의 영향력에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많다. 우리나라도 그 영향력을 받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힘이 약한 나라의 설움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 각자 생각해 보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역사학자 카(E. H. Carr)의 말이다. 흔히 역사를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그만큼 역사는 현재의 삶에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친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있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를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어떤 나라를 잘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살펴야 한다. 과거의 업적과 사건이 쌓이고 쌓여 그 나라의 현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why? 세계사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지식을 두루 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서양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동.서양의 역사를 볼 수 있게 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세계사 학습을 통해 세계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파악하고, 우리의 것과 견주어 보면서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우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세계사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래를 헤쳐 갈 지혜를 얻기 바란다. [내용 구성] why? 세계사는 선사 시대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사를 다룬 ‘새로운 국제 질서’까지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사의 주요 전환점과 사건을 중심으로 각 권의 내용을 간추리고,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다루되 각 권이 독립적으로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를 각 권마다 다르게 하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몄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 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세밀한 일러스트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특히 틈틈이 보여 주는 유물.유적 사진이나 주요 사건을 재구성한 세밀화는 어린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세밀한 지도와 함께, 시대적 주요 사건과 유적.유물을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로 제시해 그 책의 전체적인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 등의 꼭지를 두어 세계사의 주요 문화와 문물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주요 사건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실었다. 또한 는 동시대 세계 역사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는 문제 풀이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Why? 세계사 현대 사회의 변화
예림당 / 신승희 지음,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 2010.04.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신승희 지음, 이영호 그림, 조한욱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12권 '현대 사회의 변화' 편.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12권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룬다. 또한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고 있다.1. 동서 대립과 냉전의 시작 2. 식민지 독립과 제3 세계 3. 냉전의 끝과 초강대국 미국의 등장 4. 유럽 연합의 탄생과 아시아의 대두 5. 세계 곳곳의 분쟁과 테러리즘 6. 20세기를 넘어 미래로미래로 향하는 현대 사회의 힘찬 발걸음! 혁명과 갈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근대 사회는 두 차례의 큰 전쟁을 겪으면서 현대 사회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세계는 국제 연합과 유럽 연합이 결성되는 등 여러 나라가 하나로 뭉쳐 서로의 발전과 안위를 도모하며 미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념과 종교, 민족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경제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다툼으로 크고 작은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시리즈, 《Why? 현대 사회의 변화》편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세계를 다루었다.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갈등과 대립의 시기인 냉전 시대를 거쳐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식민 지배를 받다가 독립을 하고 제3 세계가 형성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또 소련이 해체되고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와 유럽이 하나로 뭉쳐 유럽 연합을 만들고 아시아 여러 나라가 급격한 발전을 이룬 일을 상세하게 그려냈다. 그밖에 이란.이라크 전쟁과 르완다 내전, 미국 9.11 테러 등 끊이지 않는 분쟁과 테러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을 다루었다. 지금 우리는 큰 전쟁을 겪지는 않지만,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시간에도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두 함께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 현대 사회가 극복해야만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역사학자 카(E. H. Carr)의 말이다. 흔히 역사를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그만큼 역사는 현재의 삶에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친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있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를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어떤 나라를 잘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살펴야 한다. 과거의 업적과 사건이 쌓이고 쌓여 그 나라의 현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지식을 두루 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서양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동?서양의 역사를 볼 수 있게 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세계사 학습을 통해 세계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파악하고, 우리의 것과 견주어 보면서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우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세계사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래를 헤쳐 갈 지혜를 얻기 바란다. [내용 구성] 시리즈는 선사 시대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사를 다룬 '현대 사회의 변화'까지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사의 주요 전환점과 사건을 중심으로 각 권의 내용을 간추리고,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다루되 각 권이 독립적으로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를 각 권마다 다르게 하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몄다.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 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세밀한 일러스트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특히 틈틈이 보여 주는 유물.유적 사진이나 주요 사건을 재구성한 세밀화는 어린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세밀한 지도와 함께, 시대적 주요 사건과 유적.유물을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로 제시해 그 책의 전체적인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 등의 꼭지를 두어 세계사의 주요 문화와 문물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주요 사건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실었다. 또한 는 동시대 세계 역사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는 문제 풀이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널드 중세의 성을 지켜라
비룡소 / 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장석봉 옮김 / 2004.08.01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역사,지리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장석봉 옮김
나는 프리즐 선생님이에요. 나와 아널드는 중세의 성 모형을 파는 가게에 있었어요. 가게 지하에는 기다란 터널도 있었는데 글쎄, 그 터널이 중세 잉글랜드의 어느 성안으로 이어져 있지 뭐예요! 우리는 성안을 돌아다니며 성의 역사와 구조, 기능 등을 알아보고, 중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구경했어요. 그런데 성주가 기사들을 이끌고 전쟁터로 나간 사이, 적군의 군대가 성으로 쳐들어왔어요! 성주에게 빨리 알려야 해요! 이 일은 모험심 강한 아널드가 딱 안성맞춤이죠. 아널드, 어서 빨리 우리를 구해 줘! 어린이를 위한 세계 역사 입문서 어린이 과학책의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 버스」의 새로운 시리즈인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 여행」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신기한 스쿨 버스」를 통해 과학은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신나는 마술과도 같다는 것을 보여 준 저자들이 이번에는 재미있는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이 시리즈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이집트와 ‘성’으로 대표되는 중세 유럽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1, 2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무려 2년여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철저한 사전 답사와 연구를 거쳐 만들어졌다. 따라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빠짐없이 들어 있으며 과거의 역사 현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이 돋보인다. 게다가 단순히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사실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절묘하게 덧붙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자극한다. 또한 「신기한 스쿨 버스」와는 달리 반 아이들이 아닌 프리즐 선생님이 화자로 나서서 이야기가 좀 더 편하고 매끄럽게 이어진다. 2005년 8월 쯤 제3권 이 출간될 예정이다.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1권의 이집트 편에서는 이집트의 과거와 현재를 한 페이지 안에 함께 보여 줌으로써 이집트 문명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 또 2권의 중세 편에서는 성의 정의, 성을 짓는 목적과 방법, 성의 기능, 성안과 성 밖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을 성을 중심으로 총망라하여 모두 설명함으로써 중세의 시대적 특성까지 보여 준다. 또 책 끝부분에는 선생님의 옷과 장식품 등을 통해 다음 권을 예고하는 재치를 보여 주고, 마지막 장에서는 책 내용 중 꾸며 낸 이야기와 사실을 구분해 줌으로써 아이들의 혼란을 막고 다시 한번 요점 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프리즐 선생님의 신기한 역사 여행」은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줌으로써 세계 문명에 관한 입문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사실과 유머의 매력적인 결합 말 풍선이 있는 만화 형식의 재미난 구성, 익살 넘치는 글과 생생한 묘사, 섬세하고 재치 있는 그림 등 「신기한 스쿨 버스」에서 보여 준 유머 감각, 상상력, 호기심은 여전하다. 게다가 훨씬 커진 판형과 네모반듯하게 잘 정돈된 본문 그리고 여행 일지, 엽서, 요점 정리 상자 등에서 보여 주는 정보량은 훨씬 더 자세해지고 많아졌다. 또 구석구석 숨어 있는 정보와 유머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읽다 보면 전혀 따분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함께읽는책 / 정완상 지음, 조봉현 그림 / 2008.07.10
11,000원 ⟶ 9,900원(10% off)

함께읽는책자연,과학정완상 지음, 조봉현 그림
<빽! To The Classic> 시리즈의 1권인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은 춘향전 속에 화학 지식을 재미있게 녹여낸 과학 학습서이다. 아이들은 흥미롭게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중등 기초과학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학습할 수 있다. 각 권 모두 풍부한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해 주며,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과학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만화 속에 과학이 쏘~옥' 페이지가 있어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즐겁게 과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 사건 <6학년-1학기> 여러 가지 기체 <6학년-1학기> 기체의 성질 2막. 춘향♡몽룡, 세기의 만남 <3학년-1학기> 소중한 공기 3막.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불 없이 유자차를 끓이다 <4학년-2학기> 모습을 바꾸는 물 <4학년-2학기>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4막. 복수는 과학적으로! 삼계탕과 계란국 사건 <5학년-1학기> 용해와 용액 <5학년-1학기> 용액의 진하기 5막. 유레카! 광한루 연못에서의 야외 수업 <6학년-2학기>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6막. 추향, 복수는 나의 것! _오줌이 순도 100%의 맑은 물이 된다고? <4학년-2학기> 모습을 바꾸는 물 7막. 월매 카페의 신 메뉴! 토닉 동치미! <5학년-1학기> 용해와 용액 <6학년-1학기> 여러 가지 기체 8막. 몽룡, 고무신 거꾸로 신지 마! _달걀 위에 새긴 사랑 <3학년-1학기> 우리 주위의 물질 <6학년-1학기> 기체의 성질 9막. 월매의 이온음료 불법 제조 판매 사건 <3학년-2학기> 여러 가지 가루 녹이기 <4학년-1학기> 우리 생활과 액체 10막. 미스 남원 선발대회 <4학년-2학기> 열에 의한 물질의 부피 변화 <6학년-1학기> 여러 가지 기체 11막. 수청을 피하려거든 과학 문제를 통과하라! <3학년-2학기> 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 <4학년-1학기> 혼합물 분리하기 12막. 춘향의 감옥 탈출기 <5학년-2학기> 용액의 성질 <5학년-2학기> 용액의 반응 13막. 변 사또의 생일잔치, 춘향의 목을 쳐라! <6학년-2학기> 연소와 소화 14막. 암행어사 출두요! <3학년-1학기> 우리 주위의 물질 <6학년-1학기> 여러 가지 기체빽! To The Classic 시리즈 과학 교과의 네 영역,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을 한국의 고전 작품 속에서 즐겁게 만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의 네 영역,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이 엉뚱 발랄한 우리 고전과 만났습니다! 전체 4권으로 구성된 빽! To The Classic 시리즈(이미지로)는 춘향전 속에 화학을 쏘옥, 홍길동전 속에 물리를 쏘옥, 별주부전 속에 생물을 쏘옥, 봉이 김선달전 속에 지구과학을 쏘옥 넣어, 쉽고 재미있게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중등 기초과학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각 권 모두 풍부한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더해 주며, 한 꼭지가 끝날 때마다 과학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만화 속에 과학이 쏘~옥’ 페이지가 있어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즐겁게 과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소개 /b> 물 맑고, 산 좋은 남원 고을에 똘똘하고 잘생기고, 게다가 잘 놀기까지 하는 한양에서 온 얼짱 도령, 이몽룡이 등장한다. 햇살이 멀쩡한 콧구멍에 간지럼을 태우며 재채기를 유발하는 따뜻한 여름날, 몽룡은 그네를 타고 있는 남원의 퀸카 춘향을 보게 되고, 예쁘고 착한데다 과학적 지식까지 뛰어난 춘향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는데……. 과거시험을 치르기 위해 몽룡이 한양으로 떠난 사이 변 사또가 남원으로 부임하게 되고, 변 사또의 수청을 거절한 춘향은 옥에 갇히게 된다. 과연 과학적 지식으로 무장한 춘향은 무사히 옥을 빠져나와 몽룡과 재회할 수 있을까? 이렇게 읽으세요!/b> ->초등 전 학년, 중등 기초 과학 교과 과정을 담았어요! ->조심하세요! 배꼽 잡는 일러스트가 가득! ->어려운 과학 용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본문 팁! ->각 꼭지가 끝나면 과학 내용이 재미있는 만화로 기다리고 있어요!햇살이 멀쩡한 콧구멍에 간지럼을 태우며 재채기를 유발하는 따뜻한 여름날이었다.“뿌웅~ 뿌웅~ 뿌~우웅.”“오늘도 방자의 기상벨 소리가 참으로 요란하구나.”암탉보다 더 쩌렁쩌렁한 소리로 한적한 아침에 따발총을 쏘아 대는 방자의 방귀 소리를 들으며 몽룡이 말했다.“도련님도 매일 아침 푸석한 꽁보리밥에 닭 모가지처럼 삐쩍 마른 고구마를 드셔 보십시오. 똥구멍이 찢어지려고 발악을 하는데…… 정말 사람이라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요.” 방자가 멀쩡한 허벅지를 쿡쿡 찔러 눈물을 만들며 마른 옷깃으로 훔치면서 말했다.“이놈아, 방귀에 대해서 잘못 알아도 한참을 잘못 알고 있구나.”몽룡이 방자를 호통 치며 말했다. “제가 뭘 모른다는 겁니까요? 제가 방귀 경력만 몇 년인데요.”“방귀란 몸속의 기체가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기체가 뭡니까요?”“말 끊지 말아라, 이놈! 이 세상 물질에는 얼음처럼 단단한 고체가 있고, 물처럼 졸졸 흐르는 액체가 있고, 네놈이 뀐 방귀처럼 공기 중으로 퍼져나가는 기체가 있느니라.”“근데 소인 질문 있습니다.”“뭐냐?”“어떤 방귀는 소리는 요란한데 냄새가 안 나고, 어떤 방귀는 소리는 없는데 냄새가 지독한 것은 왜 그런 것입니까?”“좋은 질문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나뉘어 있느니라. (……) 콩, 우유, 달걀, 고기는 단백질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이다. 바로 단백질 속의 질소가 방귀냄새의 주범이야. 이 질소 때문에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암모니아 가스가 만들어지고 냄새가 나는 것이지.”- 본문 중에서
마법의 시간여행 15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3.01.17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잭과 애니는 'Serpens Magna'라는 책을 찾아 중세의 아일랜드로 떠난다. 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 문명이 사라진 암흑시대인 중세에 문명을 지키고 전하려고 애쓴 수도사들을 만나 모건 할머니가 적어준 이야기를 찾지만, 책은 아직 완성되지도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바이킹까지 쳐들어 온다. 이야기를 써내려가던 할아버지 수도사는 완성되지 않은 책이나마 세상에 남기고 싶다며 잭과 애니에게 책을 넘긴다. 중세의 지적 전통의 전승과 옛날의 책들이 어떤 식으로 유통되고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다. 또, 중세 영국의 수도원을 엿보는 즐거움도 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열다섯번째 권이다.마이클 수도사는 잭과 애니에게 테를 두루고 있던책의 겉표지를 보여주었어요.겉표지는 반짝반짝 빛나는 붉은 색과 파란색 보석으로 장식이 되어 있었죠.그런 다음 마이클 수도사는 책장을 넘겼어요.책의 한 쪽, 한 쪽이 모두 공들여 예쁘게 쓴 글자들과초록색, 금색 그리고 파란색을 칠한 섬세한 그림들로가득했습니다.(중략)"이런 책은 어떻게 만드나요?"애니가 물었습니다."양가족에다가 기러기 깃대로 만든 펜으로 글씨를 쓴단다.물감은 흙하고 식물에서 뽑지."마이클 수도사는 자상하게 일러 주었어요."와!" 애니는 마냥 신기하기만 했어요."얘들아 마이클 수도사님께 너희가 찾는 것을 어서 보여 드리렴."패트릭 수도사가 말했어요."맞아, 그렇지!"잭은 모건 할머니가 주었던 종이를 꺼냈습니다.그러고는 할아버지 수도사에게 종이에 쓰인 라틴어를 보여주었어요.-본문 pp.41 ~ 42 중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날이 밝기 전에 2. 가파른 계단 3. 패트릭 수도사 4. 신기한 책 5. 파도를 헤치고 온 전함 6. 바이킹들이 몰려온다! 7. 안개 속에서 8. 바다에서 길을 잃다 9. 바다에서 만난 사르프 10. 떠오르는 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강성태 영단어 어원편
키출판사 / 강성태 지음 / 2017.12.20
16,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강성태 지음
수많은 공신들의 영어 공부 비법과 강성태 공신의 노하우를 탈탈 털어 정말 피나는 고민 끝에 탄생한 책이다. 어느 곳 하나 그 고민이 담겨 있지 않은 영역이 없다. 다양한 반복 학습 장치로 공신들의 공부 습관이 몸에 밸 수밖에 없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술술 읽기만 해도 외워지는 어원 설명으로, 읽기만 했는데 영단어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스터디 플랜 이 책을 공부하기 전에 기억해야 할 5가지 습관 법칙 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PART 1 최중요 어근 DAY 1 ~ DAY 10 PART 2 중요 어근 DAY 11 ~ DAY 44 PART 3 최중요 접두사 DAY 45 ~ DAY 52 PART 4 중요 접두사 DAY 53 ~ DAY 58 PART 5 접미사 DAY 59 ~ DAY 60 어원으로 다의어 따라잡기 INDEX 66일 영단어 습관 달력“영단어, 더 이상 암기하지 마라! 이해해라!” 영어, 정말 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영단어부터 확실하게 잡아라. 뻔한 말 같다고? 공신들은 하나같이 영단어부터 꽉 잡았다! 영단어, 아직도 일일이 암기하고 있는가? 그러다 까먹으면? 그러다 낯선 단어가 나오면? 이제 더 이상 무작정 암기하지 마라! 어느 세월에 단어 하나하나 따로따로 외우고 있나. 이제 한 마리, 한 마리 잡지 말고 어원이란 그물로 영단어를 쓸어 담길 바란다. “강성태 공신과 공신 1,000명의 영단어 공부 비법을 탈탈 털다!” 은 수많은 공신들의 영어 공부 비법과 강성태 공신의 노하우를 탈탈 털어 정말 피나는 고민 끝에 탄생한 책이다. 어느 곳 하나 그 고민이 담겨 있지 않은 영역이 없다. 다양한 반복 학습 장치로 공신들의 공부 습관이 몸에 밸 수밖에 없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술술 읽기만 해도 외워지는 어원 설명으로, 읽기만 했는데 영단어가 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시키는 대로만 해라. 반드시 영단어와 공부 습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시작할 때와 끝낼 때의 당신은, 이미 예전의 당신이 아닐 것이다! 최소한 영어 공신으로의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강성태 유튜브 조회수 무려 7천만 뷰 ★★★ 공신닷컴 화제의 강의 드디어 책으로 출간 영단어, 공신들은 이렇게 공부한다! 1. 공신들은 영어 단어를 암기하지 않는다. 이해한다. 쉽고 재미있는 ‘어원 설명’과 단어별 ‘강성태 MINI 강의’로 단어를 꿰뚫어 이해한다! 2. 공신들은 공부 습관부터 남다르다. 영단어 공부뿐만이 아니다. ‘1+3 학습법’, ‘5회독’으로 모든 공부에 다 통하는 66일 공부 습관까지 완성한다! 3. 공신들은 중요한 것부터 공략한다. ‘어근 ? 접두사 ? 접미사’, ‘최중요 ? 중요’순으로 핵심부터 공략한다! 4. 공신들은 하나같이 반복한다. 어원맵, 미니북, 책날개, 가리개, 원어민 MP3 파일 등 다양한 부가자료로 반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공신 강성태 저자의 어록! ★ 성공하려면 좋은 습관부터 만들어야 한다. 습관이 무엇인가? 그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자동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선 반드시 단어 암기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저절로 하게 될 것이다. 명심하라. 공부는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만든 습관이 하는 것이다. ★ 세상 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 과학이 존재하는 기본 전제다. 지금 보고 있는 영어 단어 또한 그냥 생겨난 게 아니다. 그 이유가 있다. 이유를 알면 이해가 되고 이해가 되면 굳이 애써 외우지 않아도 쉽게 암기된다. 스토리를 곁들이면 심지어 재미마저 있다. 마치 소설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소설을 읽은 것 같은데, 어느새 영어 단어가 내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신나는 경험인가! ★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너무나도 쉽게 영어 단어를 외울 수 있을 것이다. 아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어를 넘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길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대한 완벽한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쓸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인 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영어가 아니다.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물론, 여러분의 인생 궤도를 바꾸는 것이다.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다섯수레 / 송호정 글, 이인숙 그림 / 2007.08.25
9,500원 ⟶ 8,550원(10% off)

다섯수레역사,지리송호정 글, 이인숙 그림
“한국사의 시작을 알려 주는 고조선에 관한 모든 것”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고조선의 제사장은 왜 청동 방울을 흔들었나요?’ ‘고인돌은 왜 탁자나 바둑판 모양인가요?’ ‘표주박처럼 생긴 미송리형 토기는 어디에 쓰였나요?’ ‘고조선 사람들도 온돌을 썼나요?’ ‘외국과 무역할 때 물건 값은 무엇으로 치렀나요?’ ‘고조선에도 법이 있었나요?’ ‘고조선이 망한 후 어떻게 되었나요?’ 같은 다양한 질문과 답으로 고조선의 건국에서부터 하늘관, 생활, 문화, 예술, 법과 제도, 멸망 후의 모습 등을 살필 수 있습니다. 그리고 3천 년이라는 세월을 견뎌온 고조선의 유물과 유적지가 후손들의 잘못으로 망가지거나 중국 땅에서 버려지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하루빨리 보호의 손길을 보내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합니다.■ 고조선을 연구하는 역사학자의 꼼꼼한 해설 ‘고조선 학자’로 잘 알려진 송호정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조선에 대해 꼼꼼하게 해설해 줍니다. ■ 질문과 답 형식으로 흥미를 일으키는 구성 고조선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을 모아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는 답변으로 구성했습니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는 어린이일지라도 쉽게 빠져 들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 한눈에 펼쳐 보이는 큼직한 유물과 유적 사진 다양한 유물과 유적 사진이 본문의 각 장마다 큼직큼직한 크기로 자리했으며,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들 또한 본문과 보기 좋게 어울려 편집되었습니다.
별난 재주꾼 이야기 : 마르지 않는 옛이야기 샘 2
사계절 / 조호상 글, 권사우 그림 / 1998.06.30
9,000원 ⟶ 8,100원(10% off)

사계절우리창작조호상 글, 권사우 그림
몸은 반쪽밖에 없지만 정의롭고 지혜로운 반쪽이, 주먹심이 유난히 센 주먹손이 등 별난 재주가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있답니다. 아무리 별난 재주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무런 재주가 없어 보이는 사람도 한 가지씩의 재주는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옛이야기 속엔 여러 유형의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그 중에서도 보통 사람과는 다른 신기하고 별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들은 훌륭하고 출중한 인물이기보다는 오히려 보통 사람들에 비해 모자라거나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결함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올바르고 착한 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몸이 반쪽밖에 없는 \'반쪽이\'는 형제들의 놀림과 따돌림에도 불구하고 형제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가 하면 꾀를 써서 예쁜 각시도 얻지요. \'밥벌레 장군\'은 무지막지하게 많이 먹고 덩치도 어마어마하지만 힘을 못 쓰는 바보 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마음씨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고 낙천적으로 살아갑니다. 이 밖에도 주먹심이 유난히 센 \'주먹손이\', 콧구멍이 유난히 크고 콧김이 센 \'콧김손이\', 큰 산을 비롯해서 뭐든지 밀어 버릴 수 있는 \'밀대손이\', 세상에서 오줌을 가장 많이 누는 \'오줌손이\' 등 별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의 인간적인 모습과 재주를 통해 아무리 특출난 재주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으며, 또한 아무런 재주도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도 실은 누구나 한 가지씩의 재주는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발견하고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똥 똥 귀한 똥
보리 / 도토리 기획, 김시영 그림 / 2004.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도토리 기획, 김시영 그림
똥이 거름이 되고, 곡식이 되고, 밥이 되어서 다시 똥이 되는 이야기. 쓸모없는 찌꺼기인 줄 알았던 똥이 우리네 살림살이에서, 자연 속에서 어떤 구실을 하는지를 신명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알게 된다. 보리 들살림 시리즈의 여섯번째 권으로, 똥의 순환과 쓰임새를 담았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거름이 있어야 하고, 거름으로는 똥만큼 좋은 게 없다. 그래서 옛어른들은 "밥은 줘도 똥은 못준다"는 말을 하셨던 것. 사람 똥만 거름이 되는 것이 아니다. 새와 벌레, 짐승의 똥도 귀한 거름이 되어 논과 밭, 산과 들의 나무와 풀을 무럭무럭 자라게 한다. 책에 나오는 모든 똥들은 직접 취재해서 그렸다. 짐승이나 새 그림도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았고, 맨 뒷장에 나오는 똥을 처리하는 시설도 직접 취재해서 그림을 그렸다. 한지에 먹과 수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푸근한 느낌을 전해준다.◆ 똥이 거름이 되고, 곡식이 되고, 밥이 되어서 다시 똥이 되는 이야기-누구나 날마다 똥을 눠요. 시골 뒷간에 가면 똥통에 똥이 가득하잖아요. 뒷간 냄새도 고약하고, 바닥도 지저분하고, 푹 빠질 것도 같고. 밤에는 깜깜해서 귀신이라도 나올까 봐 무서워서 혼자는 가지도 못하겠고. 어린이 들살림 여섯 번째 책인 《똥 똥 귀한 똥》은 바로 그 똥을 다룬 책이에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뒷간'이 더럽기만 한 곳이 아니고, 쓸모없는 줄로 알았던 똥이 살림살이에서 그리고 자연 속에서 어떤 구실을 하는지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만든 책입니다. --◆ 우리 살림살이에서 아주 중요한 똥-살림살이를 보여주는 들살림 그림책에 갑자기 웬 똥이냐고요? 똥이 그만큼 우리 살림살이에서 중요하거든요. 농사 잘 지으려면 거름이 있어야 하고, 거름으로는 똥만큼 좋은 게 없어요. 곡식이나 채소도 화학 비료로 키운 것보다 똥거름을 먹고 자란 것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지요.어른들께서 하는 얘기 가운데 밥은 줘도 똥은 못 준다는 말이 있어요. 밥이야 한 그릇 아껴서 나눠 줄 수 있지만, 똥으로 거름내기를 소홀히 하면 한 해 농사를 잘 못 지을 수 있으니 그렇게 말씀하셨겠지요. 또 옛말에 사람은 자기가 눈 똥을 삼 년 동안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고도 해요. 자기가 눈 똥이 거름이 되어서 다시 곡식과 채소가 된다는 얘기지요. 그렇게 똥이 귀하니까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밖에서 놀다가도 똥이 마려우면 꼭 집에 와서 누라 하셨지요. 아침에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개똥삼태기 메고 하나하나 개똥 주우러 다녔고요. 《똥 똥 귀한 똥》은 이렇게 똥이 거름이 되고 곡식이 되고 밥이 되어서 다시 똥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 거름이 되는 새와 벌레와 짐승 똥-사람 똥만 중요한 건 아니지요. 짐승 똥이나 새 똥도 마찬가지에요. 꾸덕꾸덕한 소똥, 우툴두툴한 멧돼지 똥, 비린내 나는 수달 똥, 아무 데나 찍찍 누는 새똥, 소똥 먹고 똥 싸는 쇠똥구리 똥. 산에서 짐승 똥을 보면 무슨 짐승인지 뭘 먹고 사는지 알 수 있어요. 짐승은 좀처럼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까 똥을 보고 짐승을 만나는 거지요. 집에서 기르는 짐승 똥이 거름으로 좋은 것처럼 산에 사는 짐승들 똥도 다 거름이 돼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우지요. --◆ 씨앗을 퍼뜨리는 똥 -똥은 거름만 되는 게 아니라 씨를 퍼뜨리는 일도 해요. 참외 먹고 눈 똥에서 개똥참외 싹이 나잖아요. 참외 말고 다른 열매들도 그래요. 나무 열매를 먹고 짐승이나 새가 똥을 누면 씨앗이 똥으로 나와서 싹이 터요. 그냥 땅에 떨어진 씨앗보다 짐승이나 새 똥에서 나온 씨앗이 훨씬 잘 자란답니다. 기생 식물인 '겨우살이'는 열매 안에 있는 씨앗이 끈적끈적해요. 새가 겨우살이를 먹고 똥을 누면 끈적끈적해서 씨앗이 잘 안 떨어져요. 그러면 나뭇가지에 똥구멍을 비벼서 닦아내지요. 겨우살이는 다른 나무 가지 위에서만 자라니까 이렇게 새가 먹고 똥으로 눠야 자꾸자꾸 씨앗을 퍼뜨릴 수 있답니다. 산에 나는 열매 가운데 겉이 말랑말랑하고 빛깔이 예쁜 다른 열매들도 어서 새들이 먹어서 똥으로 나오기를 바라는 거지요.--◆ 내 똥은 어디로 갈까?-요즘은 도시나 시골이나 양변기를 많이 쓰잖아요. 양변기에 눈 똥은 그냥 버려져요. 다시 거름이 되어서 귀하게 쓰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물도 더럽히고 땅도 더럽히는 골칫거리가 되죠. 거름으로 만들 때는 그냥 모아서 쌓아두기만 하면 되지만, 이렇게 똥을 모아서 버릴 때는 여러 가지 복잡한 시설이 필요하고 에너지도 낭비하고, 물이며 땅도 더럽히죠. 그래서 어떤 곳에서는 쓰던 양변기를 버리고 똥을 모아서 거름을 만들어서 쓰기도 해요. 똥에 재나 왕겨나 톱밥 같은 것을 섞는 방법을 찾아내서 냄새도 나지 않고, 벌레도 안 생기고, 거름도 더 좋게 하지요. 이 책 맨 뒤에 나오는 똥을 처리하는 시설은 직접 취재해서 그린 그림이에요.--◆ 이 책의 특별한 점 : 노래극 같은 그림책똥을 눈다. 똥을 눠.벌름벌름 나올똥말똥개 똥구멍이 벌름벌름염소 똥구멍이 달싹달싹닭 똥구멍이 옴찔옴찔소 꼬리가 올라간다. 똥구멍이 벌어진다.-책은 한 편의 노래극처럼 꾸몄어요. 노래로 시작해서 노래로 끝이 나지요. 아이들이 진흙으로 똥도 만들고, 똥 속에 뭐가 들어 있나 짐승 똥도 뒤적거리고, 똥에서 나온 개똥참외랑 머루도 따 먹어요. 똥장군 지는 놀이도 하고요. 글도 노래 따라 흘러가요. 읽다 보면 자연스레 노래가 흥얼거려질 수 있게요. 그림에 나오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놀고 노래하는 표정이 잘 나타나 있고요. 한지에 먹과 수채물감으로 그림을 그려서 푸근한 느낌이 들게 했어요.
마법의 시간여행 11
비룡소 /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 2002.10.14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노은정 옮김
피타고라스 구출작전
주니어김영사 / 김성수 지음, 최영란 그림 / 2005.01.1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김성수 지음, 최영란 그림
혜지와 세민, 주철은 타임머신을 타고 2,500년 전의 고대 그리스로 날아간다. 하지만 아이들은 피타고라스의 제자가 되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다짜고짜 지하 감옥에 갇힌다. 어렵게 만난 피타고라스는 누군가에게 기고 있었고, 어느 새 세 아이도 피타고라스를 돕느라 수많은 위험에 빠지고 만다. 그때마다 세 아이 앞에는 어려운 수학 문제가 놓인다. 아이들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우정, 용기, 지혜가 발휘되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숙해간다. 아이들에게 읽기 능력을 강화하면서 당면한 수학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사고를 펼 수 있도록 돕는 수학동화. 역사 속의 실제 인물들을 만나면서 수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인류의 조상들이 이룩해낸 빛나는 연구의 성과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면서 수학에 대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다는 데도 매력이 있다.머리글 ㅣ 수학이 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 '생각하는 힘' 낯선 곳으로 이상한 컴퓨터 무거운 구슬을 찾아라! 고대 그리스로 클릭! 갑작스러운 시험 피타고라스의 학교로 사면체를 가로챈 세민 새로운 보금자리 그리스에서 온 사람들 고리아스의 덫 꿈속에 나타난 문제 또 다른 함정 시간을 벌어야 해 사각형 전법으로 맞서다 셋이 된 피타고라스 고리아스를 물리치다 대단한 발견 다시 찾아온 고리아스 시합에 진 밀로 주철아, 위험해! 세민이의 눈물 다시 연구실로


흥부네 밥
재미마주 / 전방하 글, 이소현 그림 / 2005.10.27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마주우리창작전방하 글, 이소현 그림
아빠의 자동차는 낡은 트럭으로 바뀌고 봉담에 하나밖에 없던 아파트에 살던 혜진이네는 비포장도로의 슬레이트 지붕인 보통리로 이사를 합니다. 강아지 아롱이를 키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혜진이 자매에겐 행복한 일입니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엄마는 쓱쓱 비벼 별식을 만들어 주지만 혜진이는 아롱이 밥 같다며 엄마에게 화를 냅니다. 모두들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슬그머니 후회가 됩니다. 파스텔 톤 그림으로 엮어가는 혜진이네 식구들 이야기가 힘이 되고 즐거움이 됩니다. 변두리 가난한 한 가정의 아름답고도 가슴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하루하루의 생활이 힘겹고 고달프며 모두들 먹고 사는 문제부터 해결하지 않고서는 희망도 발전도 없다고 한숨입니다. 그러나 어른들과는 달리 어린이들이 보는 세계는 물론 다를 수 있겠지요.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좁고, 생활의 고단함을 직접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창작 그램책 『흥부네밥』은 도시의 변두리에서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한 가족의 모습을 별 과장없이 담담하게 그려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지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 새식구가 된 강아지와 즐겁게 깡충깡충 뛰어놀고, 바가지에 텃밭에서 기른 푸성귀와 밥에 들기름을 듬뿍넣고 고추장으로 비빈 비빔밥처럼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그러면서 어린이들의 생각이 오롯이 담긴 아름답고도 가슴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지금보다는 훨씬 못살은 지난날,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는 보리누름 철이면 양식이 떨어져 굶주림을 겪어야 했던 ‘보릿고개’를 상기시켜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암시를 은연중에 내비치고 있어 혜진이네 가족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웬지 힘이 불끈 솟아오르고 우리들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합니다. 줄거리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사랑, 밝고 산뜻한 파스텔톤으로 담아낸 선한 마음 이야기는 혜진이의 아빠가 직장을 그만두고 봉담읍에서는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에서 더 변두리인 보통리로 이사를 가는 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학교와 멀어지는 것이 싫어서 이사를 가지 않겠다고 떼를 썼으나 강아지를 기를 수 있다고 하여 이사갈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드디어 이사가는 날 -. 혜진이ㆍ세진이ㆍ경진이 세 자매는 아빠가 평소에 타고 다니던 승용차 대신에 낡은 트럭을 타게 된 것이 불만이지만 새 식구가 될 강아지를 얼른 보고 싶어 한달음에 달려갑니다. 새식구가 된 강아지는 정말 귀엽고 예쁩니다. 강아지에게 ‘아롱이’라는 이름도 지어줍니다. 하지만 아롱이에게 먹다남은 음식 찌꺼기를 주는 것을 보자 갑자기 아롱이가 노숙자 아저씨들처럼 불쌍하게 보입니다. 이사를 가서 학교에 가는 첫날은 아빠의 고물 트럭을 타고 가서 또 불만이지만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 제일 친한 단짝인 정현이랑 함께 다닐 수 있어 신이 납니다. 한편 아빠도 집 옆에 붙여 세운 창고에 단추공장을 차리게 되어 몇 달째 잃었던 기운과 웃음을 되찾게 됩니다. 해가 바뀌어 4학년이 된 5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니 별식을 먹으려면 손부터 씻으라고 합니다. 가만히 보니 나무바가지에 밥과 푸성귀를 마구 뒤섞어 놓은 것이 아롱이에게 주는 음식물 찌꺼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혜진이는 “엄마, 이게 뭐에요. 우리가 아롱이에요. 개밥을 주게!”하면서 벌컥 화를 내고 제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침 집으로 돌아오시던 아빠는 이 소리를 듣고 텃밭에서 기른 푸성귀와 밥을 고추장으로 비빈 비빔밥을 갖고 혜진이가 투정을 부린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큰 목소리로 “어디 한 숟갈 먹어봅시다. 들기름을 좀 듬뿍 넣어요”하고 말합니다. 정말 열린 문틈으로 고소한 냄새가 솔솔 들어옵니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때 “혜진이는 안 먹니?”하는 아빠의 말씀에 재빠르게 달려나가 한 숟가락을 퍼서 먹는데 진짜 꿀맛입니다. 아빠는 어렸을 적 지지리도 못살아 해마다 보리누름 철이면 양식이 떨어져 굶주리는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러면서 푸성귀 비빔밥을 두고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사과드려라. 그리고 배운 학생이 개밥이 뭐냐. 개밥이. 앞으로는 흥부네밥이라고 해라.” 이 책 『흥부네밥』은 도시의 변두리에서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이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서로 아끼며 돕고 사는 가족사랑임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또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바로 나의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처럼 친밀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한 폭의 산뜻하면서도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보면서 느끼는 잔잔한 감동 속으로 우리들을 빠져들게 합니다. 어린이 책가방에 교과서 크기로 묻혀 슬쩍 들어가 쉬는 시간에 아이의 눈으로 피어내는 화려한 풀꽃과 같은 재미마주 학급문고의 전통을 지키고 출간되었습니다. 담백하나 화려하지 않은 색채의 파스텔톤의 그림은 이 작고 놀라운 이야기를 세대를 초월하여 느낄수 있는 자유로운 느낌으로, 서정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재미난 이야기를 작지만 한 권의 꽉 찬 화집처럼 느끼게 하는 재미마주 학급문고만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 속에 새로움을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