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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2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명작,문학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에는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다.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감수글 PART 1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요 게임은 나를 폭력적으로 만들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멀어지게 만들어요 게임 중독이 범죄를 저지르게 해요 TIP 균형 잡힌 생활 습관 만드는 방법 PART 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세요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만드세요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해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게임하면서 욕하면 강해 보여요 …게임 대신 책을 많이 읽는 친구와 가까이 하세요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불법인지 몰랐어요 …친구와 함께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요 자꾸 게임 생각이 나서 잘 수가 없어요 …유익한 게임을 찾아보세요 게임을 하지 않으면 화가 나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세요 부 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왜 게임을 하면 안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컴퓨터는 거실에 옮기세요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 놓으세요 주말에는 나들이를 떠나요 야단치는 모습 말고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를 함께하세요 휴대용 게임기는 멀리해 주세요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 주세요미래를 망치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게임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장시간 게임을 한 사람이 돌연사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게임 중독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굶겨 죽이거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등 게임 중독으로 인한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게임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과 멀어지고, 좋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게임을 하니 척추에 이상이 생겨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게임에 중독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에는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또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지며,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 중독은 우리를 아프게 해요! 얼마 전 3년간 게임만 하며 시간을 보내던 남자가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도 12시간 꼼짝하지 않고 게임만 하던 남자가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게임 중독은 심할 경우 이렇게 죽음으로까지 몰고 갑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건강하게 쑥쑥 자라야 할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끼쳐요. 어떤 악영향을 끼칠까요? 우선 게임을 하느라 친구들과 멀어지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또 밥을 제때 먹지고 오랜 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게임을 하니 키도 제대로 자랄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된답니다.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장애진단에서는 인터넷 중독을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게임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비용은 1년에 2조 2000억 원이라고 해요.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문제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망치고 내 미래를 망치는 게임에서 지금 당장 벗어나야 해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어요. 게임에 빠지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꿈’이예요. 게임에 빠지면 건강도 잃지만 꿈도 잃게 되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는 말이 있어요. 김연아 선수,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고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게 됩니다. 만약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게임에 빠져 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우리는 멋진 두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없었을 거예요.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 게임에 빠졌을 때, 장시간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 때,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할 때, 게임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을 때 등 게임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문제들의 해결책이 자세히 담겨 있답니다. 책 속에 있는 해결책을 읽고 게임에서 조금씩 벗어나 보세요. 꿈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거예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도와주세요! 이 책은 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니랍니다.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별부록에서는 아이가 게임에 빠졌을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교수님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 쉽게 빠지는 이유를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 없고, 게임 말고 놀만 한 게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아이가 게임에 빠져 있다고 너 알아서 하라며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게 한다면, 게임 중독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해요. 수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온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데 엄마, 아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지느냐, 꿈에 빠지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바뀌게 되요.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 어떤 걸 배워도 쑥쑥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은 시기예요. 피아노를 배우든, 바이올린을 배우든, 미술을 배우든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없는 게 없답니다. 게임은 적당히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꿈을 잃고 방황하게 될지도 몰라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중에서 자전거를 닦고 기름을 칠해 주면 오래 쓰고 더 잘 달리는 것처럼, 여러분도 계속 생각하고, 궁금했던 것을 하나하나 이해할수록 더 똑똑해지는 거랍니다. 뇌는 일곱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자라는데, 이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게임에 빠지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죠. 그저 상대방을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생각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뇌가 발달할 틈이 없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중에서
DUO 3.3 Root 상.하 마법의 560문장
창과창 / 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 2012.01.31
14,800

창과창학습참고서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듀오 3.0을 한글로 번영한 것으로, 내용의 일부를 한국 사정에 맞게 수정한 책이다. 현대 영어의 중요단어 1573개와 중요숙어 997개를 중복 없이 560개의 영문에 담았다.Section 01 ~ Section 25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Section 26 ~ Section 45 下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下 Section 01 ~ Section 26 ~ Section 45
놓지 마 과학! 7
위즈덤하우스 / 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 2018.05.02
9,800원 ⟶ 8,8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교과 연계표 1. 주리에게 반했어! - 맥박은 왜 뛸까? 2. 황금의 섬으로 초대합니다! -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일까? 3. 가자! 황금의 섬으로! -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4. 물을 안 가져왔다고?! - 바닷물이 짠 이유는? 5. 주리가 큰 물고기 낚는 방법 -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는 놓지 마 과학 원리! 물에 사는 동물들의 호흡 6. 난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 식물이 씨를 많이 만드는 이유는? 7. 난 꼭 고기를 먹어야 해! 식물이 없으면 모든 생물이 살 수 없는 이유는? 8. 내가 맛이 없어 보이나 봐! 지렁이가 땅을 기름지게 한다고? 9. 뻐꾸기가 너무해!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가 있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뻐꾸기의 독특한 새끼 키우기 전략 10. 사해는 재미있어! - 수영을 하지 않아도 사람이 뜨는 바다가 있다고? 11. 이상할 거 없어! - 사막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12. 깨워서 죄송합니다! - 여름잠을 자는 동물이 있다고? 13. 은혜 갚은 낙타 -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사 막의 배, 낙타 14. 고래가 올라온다! - 고래가 포유류라고? 15. 맘마 주세요! -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일까? 16. 드디어 섬에 왔어요! - 사자가 코끼리 똥을 좋아한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여러 가지 동물의 똥 17. 뭐가 무서워?! - 뱀이 다리가 없는 이유는? 18. 드디어 집으로! - 원래 세계가 하나의 대륙이었다고? 19. 앨리스는 정신이를 좋아해! - 눈은 왜 두 개일까? 20. 공포의 드래곤 볼! -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 왜 가려울까?책 안 보는 우리 아이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초등 과학의 기초, 이 책 한 권이면 문제없다! “다른 책은 안 봐도 <놓지 마 과학!>은 꼭 봐요~!” <놓지 마 과학!> 7권 출간!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1차분 1~5권에 이어 2차분 6~10권의 두 번째 권인 7권이 출간된 것이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1권이 2016년 8월에 출간된 이후, 매번 새 책이 나올 때마다 학습 만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판매 부수를 더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책은 안 봐도 이 책만은 꼭 본다는 어린이 독자들이 새 책의 출간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바다를 항해하면서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인지, 바닷물은 왜 짜며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지 알아본다. 바다에서 식량을 얻기 위해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 물 위로 나와 숨을 쉬는 고래를 보면서 왜 고래는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는지, 또 포유류인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지를 알아본다. 이런 과정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전개는 이 책이 도대체 학습 만화인지 아닌지를 의심하게 만든다. 작가들 특유의 기발하고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엉뚱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고, 평소에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본문을 이루고 있고 본문 말미에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한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였다. 또한 책머리에 각각의 질문들과 연관된 교과 단원을 소개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2018년부터 3, 4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 교과서의 체계에 맞추어 교과 단원을 정리하였다. <놓지 마 과학!>의 3단 학습 시스템 ■ 1단계. 정신이랑 주리랑 정구랑 정신줄 놓고 즐긴다!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총출동했다! 생활 속에서 품게 되는 과학적 질문들을 정신이와 정구와 정신줄 놓고 즐기다 보면 모든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 2단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질문을 뽑아, 정신이와 그 가족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그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 3단계.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한다! 정신이의 엉뚱한 상상력은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 내고, 과학적 질문과 내용이 잊히지 않게 만든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기반을 두면서도 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오히려 지식이 머릿속에 남는 것. 본문 마지막에는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넣었고, 필요한 경우에는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했다. 과학을 어려워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위인동화
예림당 / 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 2006.11.2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인물,위인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주위의 시선에 주눅들어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선물. 유명한 사람들, 성공한 인생들, 업적을 남긴 훌륭한 위인들 역시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부끄럽고 힘겨웠던 시절을 겪었다. 하지만,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생각을 바꾸면 단점이 곧 장점이 될지모 모른다고 토닥여주는 책. 세종 대왕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던 덕분에 학문을 깊이 갈고 닦을 수 있었다. 형들이 사냥을 하거나 무예를 익히는 동안, 자신은 몸이 약해 방 안에서 책을 읽곤 했으니까.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책과 늘 함께한 세종 대왕은 누구보다 어진 왕이 되어 오늘날까지도 우리 민족의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한편 온몸이 점점 굳어져 가는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는, 지금도 휠체어에 앉아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 손발은 점점 굳어질 거야. 하지만 내 연구에 손과 발은 필요 없으니, 그게 그리 큰 불편은 아니잖아. 나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머리가 있어. 난 행운아야!" 이렇게 어렸을 때는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위인들이, 이를 극복해 내고 성공한 일화를 친절한 소개글과 함께 구성했다. 책 속 위인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는 대신 나만의 장점을 찾고, 단점을 이겨 내려는 끈기와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되찾아 큰 나무로 자랄 좋은 양분을 제공하는 책."내 작품 속의 인물들은 모두 내 삶에서 나왔습니다. 상상만으로 만들어 낸 인물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그들은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 예전부터 잘 알고 지낸 사람들이죠."안데르센의 말대로 동화 속의 인물들은 어머니나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 등 가족뿐 아니라 안데르센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모델이 되었어요. 특히 안데르센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타나는 일이 많았지요.어린 시절 외톨이였던 경험은 와 불쌍한 를, 그리고 순수함은 를, 꿋꿋함은 을 탄생시켰어요.외롭던 꼬마 소년이 세계 어린이들의 가슴에 용기와 희망, 사랑과 기쁨을 심어 주는 동화의 아버지가 된 거예요. - 본문 132쪽 중에서 1. 칭기즈 칸 - 난 겁이 너무 많아 2. 세종 대왕 - 난 몸이 허약해 3. 에디슨 -난 실수를 잘해 4. 카네기 -우리 집은 가난해 5. 아인슈타인 - 난 공부가 싫어 6. 호킹 - 난 몸이 불편해 7. 간디 - 난 부끄럼쟁이야 8. 처칠 - 난 말을 잘 못해 9. 안데르센 - 난 친구가 없어 10. 칼라스 - 난 몸이 뚱뚱해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3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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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02회 [관용어] 눈살을 찌푸리다 03회 [사자성어] 백전백승(百戰百勝) 04회 [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5회 [관용어] 낯이 두껍다 1주차 부록 십이지 2주차 06회 [사자성어] 시시비비(是是非非) 07회 [속담]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08회 [관용어] 손을 놓다 09회 [사자성어] 엄동설한(嚴冬雪寒) 10회 [속담] 수박 겉 핥기 2주차 부록 손과 관련된 관용 표현 3주차 11회 [관용어] 속이 타다 12회 [사자성어] 자수성가(自手成家) 13회 [속담]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 14회 [관용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15회 [사자성어] 산해진미(山海珍味) 3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바치다 / 받치다 4주차 16회 [속담]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17회 [관용어] 한술 더 뜨다 18회 [사자성어] 일사천리(一瀉千里) 19회 [속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20회 [관용어] 입을 닦다 4주차 부록 ‘뜨다’의 여러 가지 의미 5주차 21회 [사자성어] 용두사미(龍頭蛇尾) 22회 [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23회 [관용어] 바가지를 쓰다 24회 [사자성어] 천차만별(千差萬別) 25회 [속담]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5주차 부록 용이 등장하는 한자성어 6주차 26회 [관용어] 콧대가 높다 27회 [사자성어] 반신반의(半信半疑) 28회 [속담] 산 넘어 산이다 29회 [관용어] 귀가 얇다 30회 [사자성어] 천신만고(千辛萬苦) 6주차 부록 코가 들어가는 관용 표현 7주차 31회 [속담]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32회 [관용어] 풀이 죽다 33회 [사자성어] 만장일치(滿場一致) 34회 [속담]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35회 [관용어] 혀를 내두르다 7주차 부록 동물의 암수 명칭 8주차 36회 [사자성어] 다재다능(多才多能) 37회 [속담] 마른하늘에 날벼락 38회 [관용어] 눈코 뜰 사이 없다 39회 [사자성어] 칠전팔기(七顚八起) 40회 [속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발명 / 발견< 책의 특장점 > 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훈이 담긴 속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즈! 과학상식 : 응급처치
글송이 / 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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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김은희 그림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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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수학동화장수하늘소 지음, 김은희 그림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7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상식 30가지를 다루고 있다. 숫자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숫자를 세었을까요? 0은 언제, 누가,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요? 구구단은 원래는 9단부터 외웠데요, 왜 그랬을까요? 컴퓨터는 어떤 숫자를 알고 있길래,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할까요? 등 어린이들의 수학에 관한 호기심을 해소시켜 준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보면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머리말 숫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1 숫자의 발생 / 한 마리가 모자라잖아! 2 0 이야기 / 있으면서 없고, 없으면서 있는 것은? 3 큰 숫자 1 / 난 1등 아니면 안 해! 4 2 이야기 / 둘째는 이래 저래 서러워! 5 가장 안정된 숫자 / 둘도 없는 단짝 세 친구 6 십진법 / 손가락 하나 때문에 7 배수 / 내 재산 돌려줘! 8 수학 기호 / 세금을 낸다는 것은? 9 0보다 작은 숫자 음수 / 마이너스 부자 이야기 10 짝수와 홀수 / 둘로 나눠지는지 볼까? 11 무리수의 정체 / 긴 꼬리와 함께한 생일잔치 12 원주율 / 동그라미 몸매의 비밀 13 피타고라스의 정리 /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성벽 14 황금 비율 /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비율은? 15 삼각형 내각의 합은 180도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6 방정식 / 왕자는 과연 누구? 17 확률 / 바위가 나를 사랑해 줄까, 아닐까? 18 함수 / 내가 변하는 건 너 때문이야! 19 미분과 적분 / 용을 죽여, 살려? 20 기하학 / 복어가 삼켜 버린 공식 21 우리 겨레의 수학 / 겨레의 산학 시험 22 카오스 이론 / 나비의 날갯짓 때문에 다친 거라고! 23 집합 / 끼리 끼리 모여 봐! 24 차원 / 넌 얼마나 자유롭니? 25 수학의 성질 / 중요한 부분만 그리면 되! 26 신비의 마방진 / 마방진을 등에 지게 된 거북 27 분수와 소수 / 사과를 똑같이 나눠 먹으렴! 28 완전수(수의 비밀) / 6은 완벽해! 29 소수 / 더 이상 나눠지지 않아! 30 위상기하학 / 같은 모양을 찾아 나선 고무줄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숫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수학 책을 조심조심 들춰보세요. 혹시 숫자들의 웃는 눈과 마주친 적 없나요? 치이~, 숫자들이 살아 있냐고요? 암요. 살아 있고말고요. 저마다 성격도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늘 최고라고 허리 꼿꼿하게 펴고 다니는 1을 보세요. 얼마나 도도해요? 그래서인지 1은 모든 수를 나누면서도, 정작 자신은 자기 아니면 못 나누게 하는 독불장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2는 상냥해서 2의 배수들은 모두 외롭지 않게 짝을 찾아 주지요. 소수라고 들어봤지요? 그 녀석은 숫자 세계에서 좀 별나기로 이름이 났어요. 고집으로 똘똘 뭉쳐서 체에 걸러도 부서지지 않고 그대로 덩어리째 있답니다. 어때요, 이만한 개성이라면 숫자들이 숨쉬고 있음을 무시하지 못할 거예요. 글쎄, 우리처럼 숫자들도 끼리끼리 모임을 갖는다고요. 그 모임은 목적과 때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숫자가 이 모임에 참가하기도 하고, 저 모임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자연수 모여라!” 하면 우르르 모였다가, “정수 모여라!” 하면 자연수에 모였던 숫자들이 정수 모임에 줄줄 따라가지요. 그렇지만 무리수는 유리수 모임에 절대로 안 간답니다. 둘이 사이가 좋지 않은 걸까요? 또 하나 있어요! 여러 가지 점이나 선, 그리고 면 윙에 숫자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요. 그래서 점, 선, 면으로 된 것들은 모두 숫자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보는 텔레비전, 컴퓨터, 책상, 의자, 책, 강아지 그리고 나도……. 우리 주위가 다 점.선.면으로 만들어졌어요. 맞아요, 자를 가져다 재 보세요. 모두 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이렇게 우리 가까이 늘 숨쉬는 숫자를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거예요. 그렇다면 “안녕!”하고 인사 한 번 해 주세요. 이 책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에는 이런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알쏭달쏭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로 그 동안 몰랐던 숫자와 친해질 거예요. 숫자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숫자를 세었을까요? 0은 언제, 누가,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요? 구구단은 원래는 9단부터 외웠데요, 왜 그랬을까요? 컴퓨터는 어떤 숫자를 알고 있길래,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할까요? 어떻게 이렇게 궁금한 것들을 알고 있느냐구요? 궁금하면 이 책을 같이 보면 알아요. 이 책은 그 의문들 중 대표적으로 꼭 알아야 할 30가지의 이야기를 추렸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수의 나라로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출판사 서평] 2002년 출간된 이후 50여만 부가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2010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 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즐거움이 가득한 과학책’을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는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이런 생활 속 과학을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사고와 이해력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렇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과학을 소개하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동화로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화와 함께 과학적 호기심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감성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특별한 일러스트도 더해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자 했습니다. 학습정보 면에서는 본문 동화보다 확장된 주제와 소재를 가지고 ‘한걸음 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지구 상식’등의 코너를 꾸며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쉽게 이해하고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상식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관한 호기심을 해소하고 그것을 계기로 미래의 수많은 수학자들이 탄생했으면 합니다. *개정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30>시리즈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사진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삽화, 캐릭터 등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지금, 방정식을 해야 할 때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1.30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
창비교육 / 정도상, 장효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감수)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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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교양,상식정도상, 장효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감수)
어린이용 북한 말 사전으로, 북한 말을 출발점 삼아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일상을 살펴본다. 북한 말 전문가인 정도상과 현장에서 늘 어린이들을 만나 온 초등 교사가 필자로 만나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에서 펴낸 『한눈에 들어오는 남북 생활 용어 2』와 북한의 문화어 사전인 『조선말대사전』을 기초 자료로 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북한 말을 엄선하였다. 학년별 난도에 따라 1~3부를 구성하였고, 각 표제어마다 북한의 동요, 속담, 교과서 등의 언어 자료를 활용하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분량과 난도를 조절했으며 각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언어 자료를 소개해 흥미를 더했다.1부 말모이 하나_깨꼬해요 새 학년 개막일! 나도야 학생 동무들 안녕, 같이 가자요 딱친구와 함께 학교 가요 시간 놀이 하자, 돌가위보! 셋 덜기 하나는? 나를 반겨 깨꼬해요 꿀비가 내려요 더울 땐 에스키모지! 땅의 꽃, 따꽃 매미와 개미 암닭이 닭알을 낳았어요 가락지빵은 열 개도 먹을 수 있어 임금님 귀는 하늘소 귀 어흥, 아니고 따웅! 새해를 축하합니다 2부 말모이 둘_별찌 떨어진 곳 소년궁전에는 왕이 살고 있을까? 5점꽃 자랑 꽝포쟁이 남작의 모험 위생실은 어디에 있어요? 야호, 륙일절이다! 유희장에서 신나게 놀아요 봄에는 벗꽃 대신 진달래지요 얼룩잎검정알나무 열매는 까매 별찌가 떨어져요 달빛 아래 장마당 남새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요 오징어가 낙지라고? 꼬불꼬불 맛 좋은 즉석국수 쫀득한 맛이 일품, 퐁퐁이떡 떡볶이가 좋아, 물고기떡이 좋아? 가는밸과 굵은밸 가시어머니, 절 받으세요 썰렁해요 3부 말모이 셋_따로 또 같이 소학교의 하루 드디어 소년단에 입단했어 난 두 줄 두 알이야! 토요일은 호상비판의 날 모서리주기 하지 말라요 이쏘기 때문에 끙끙 일없습니다 참기가 좀 바빠서… 이만 최우등생의 벗, 꼭 풀어 보라 사탕가루를 준비하자요 북쪽이 어디일까, 지북침을 볼까? 북한에선 조선화가 으뜸이지 도레미화쏠라씨도, 노래 불러요 아동영화 할 시간이다! 내 패기머리 어때? 아랍 추장국에는 추장이 있을까? 예술체조 선수가 될 거야 문지기가 막아 낼 수 있을까? 전동차를 타고 어디로 가시렵니까 첫날옷 입는 날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하네 섯! 한눈에 보는 남북한 말모이 출처 및 참고 문헌평화 시대를 여는 통일 선행 학습 겨레말큰사전이 기획·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북한 말 사전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2005년부터 남북 공동의 『겨레말큰사전』을 편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직접 기획하고 감수한 책이다.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자료와 북한의 문화어 사전인 『조선말대사전』을 바탕으로 표제어를 엄선하였고,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연구사들이 책의 내용 하나하나를 모두 감수한, 믿을 수 있는 어린이용 북한 말 사전이다. 어렵고 낯선 북한 말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 북한 말을 표제어로 선정하기 위해 북한 말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저자로 만났다. 필자인 정도상은 소설가이자 겨레말큰사전편찬위원회의 결성부터 함께 해 온 북한 말 전문가이고, 장효진은 오랜 시간 어린이들과 함께 해 오며 해마다 아이들의 말을 모아 학급 시집을 엮어 온 초등학교 교사이다. 필자들은 전체적으로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어휘를 위주로 하되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북한 말과 북한의 소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을 중심으로 표제어를 선정하였다. 또한 각 표제어와 연관된 북한 말을 함께 소개하고 있기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150여 개의 북한 말과 그 말이 품고 있는 북한의 생활·문화를 만날 수 있다. 말은 사실과 경험, 생각을 표현하는 소중한 도구이며, 지식과 문화를 보존·전승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남북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면 남북 교류는 인정과 존중, 호감 속에서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가 향후 문화적·정신적 통일을 위 한 중요한 토대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_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광호 학년별 난도에 따라 구성된 1, 2, 3부 북한의 동요, 속담, 교과서 등 다양한 북한의 언어 자료로 구성한 그림과 글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에서 소개하는 북한 말은 학년별 눈높이를 고려해 분류하되 1부는 학교, 2부는 생활, 3부는 수업에 초점을 맞추었다. 1부에서는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우리의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북한의 소학교 개학일과 학년 제도에 관한 말을 주로 다루었고, 2부에서는 3~4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시험 점수, 놀이공원, 간식 등과 관련된 말로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았다. 3부는 5~6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알맞게 음악, 자연 등 과목별 수업과 관련된 말과 체육 용어나 속담 등을 살폈다. 학년별 눈높이를 고려해 단어를 배치하고 설명의 난도를 조절한 만큼 어린이의 관심사와 학년에 맞게 해당 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후 내용으로 확장한다면 북한 말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북한의 동요, 속담, 엽서, 교과서, 동화, 놀이, 교통 표지판 등 실제 언어 자료를 바탕으로 북한 말을 제시한다. 또한 단순히 사전식으로 말과 뜻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언어 사용 맥락 안에서 북한 말과 그 뜻을 전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시각화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왼쪽 면은 언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그림을, 오른쪽 면은 북한 말에 대응하는 남한 말 혹은 그 뜻을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설명하는 글과 함께 제시하였다. 북한 어린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 ‘시간 놀이’(20~21쪽)를 통해서는 ‘돌가위보’, ‘무릎싸움’ 같은 북한 어린이들의 놀이 문화를, 북한의 수학 교과서(22~23쪽)를 통해서는 ‘덜기’, ‘같기표’ 등의 수학 용어를 살펴보며 북한에서도 수학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돈키가 높다’, ‘값이 눅다’ 등의 표현(64~65쪽)을 통해서는 북한의 시장 풍경을, 남북한의 교통 표지판(126~127쪽)을 비교하며 북한에서는 ‘섯’, ‘둠’과 같이 명료한 우리말 표현을 표지판에 사용한다는 점 등을 소개한 것이 그 예이다. 이 책은 남북한의 말이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은 일부일 뿐 많은 부분은 사실 비슷하다는 사실 역시 강조한다. 예를 들어, 북한의 동요 「깨꼬해요」를 소개하며 남한과 북한에서 모두 즐겨 부르는 동요로 「반달」, 「고향의 봄」 등이 있음(24~25쪽)을, 북한 소학교 교과서에는 우리의 「개미와 베짱이」와 비슷한 우화 「매미와 개미」가 실려 있다는 점(32~33쪽) 등을 짚고 넘어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남과 북이 조금 다른 것일 뿐 같은 말을 사용하는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신나는 평화·통일 수업을 위한 안내서 300여 명의 현장 교사 자문단의 검토를 거쳐 현장성을 높이다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출간 전 300여 명의 현장 교사 자문단의 검토를 거쳤다. 자문단 선생님들은 책의 내용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지를 살펴 검토 의견을 주었고, 이 의견들이 책에 꼼꼼하게 반영되어 현장성을 높였다. 다음은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와 선생님의 반응이다. “‘따웅’이라는 말이 입에 잘 붙고 발음할 때마다 재미있어요. 친구들에게 장난칠 때 ‘따웅’ 할래요. 이 책을 읽고 북한 친구를 만나면 바로 ‘딱친구’가 될 것 같아요.” _○○초등학교 6학년 “동요, 속담, 교과서 등 북한의 언어 자료를 볼 수 있는데다 북한의 생활상을 소개해 준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 시간에 이 책을 읽고 북한 말 골든벨 퀴즈를 하거나 어휘가 달라서 오해가 생기는 에피소드로 역할극을 해 보고 싶어요. 통일 이후 남북한 공통의 맞춤법이나 표준어를 어떻게 정할지 토론 수업도 해 보고 싶고요!” _○○초등학교 교사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은 북한 말과 북한에 관심이 생겼고 북한 어린이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서로의 말을 알아 가는 것에서부터 평화와 통일에 관한 관심이 생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반응이다. 또한 이 책을 먼저 읽은 교사들은 믿을 수 있는 저자들이 쓴 책으로 다양한 평화·통일 수업을 할 수 있어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학교 현장에서 북한 말 골든벨 퀴즈, 통일 주간 글쓰기 대회, 통일 후 공통의 맞춤법이나 표준어 제정과 관련된 토론 수업 등 다양한 평화·통일 수업을 시작할 수 있는 안내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학교에 갈 때도, 공부를 할 때도, 놀 때도 늘 내 곁에 있는 친구를 우리는 단짝이나 짝꿍이라고 불러요. 북한에서는 단짝을 ‘딱친구’라고 부르지요. 내 마음을 딱 알아주는 친구라는 뜻 아닐까요?북한 어린이들에게도 친구는 아주 소중한 존재예요. 소년단 활동, 조별 과제 등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요. 학교에 갈 때도 친구들과 시간 맞춰 모인 다음 다 같이 가요. 늦는 친구가 있다면 당연히 기다려야 하죠. 마을마다 예닐곱 명씩 무리를 지어 등교를 하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학급별로 다시 모여 반 전체가 함께 교문을 들어선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가 되면 우리는 이런 인사를 서로 주고받곤 해요. 그런데 북한에서는 이 말 대신 “새해를 축하합니다.”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또 이런 인사말도 있어요.“새해 오래오래 앉아 계세요.”오래 앉아 계시라니, 무슨 말일까요?
(소년한길 그림책 1) 들소 소년
소년한길 / 올라프 베이커 글, 스티븐 개멀 그림 / 2001.12.10
9,000원 ⟶ 8,100원(10% off)

소년한길외국창작올라프 베이커 글, 스티븐 개멀 그림
인디언 소년 리틀 울프는 나이 많은 노인 나와로부터 들소에 대한 전설을 듣고는, 어느새 들소들을 직접 만나고픈 꿈을 꾸게 된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마음 속 깊은 욕망에. 소년은 적들에게 공격당할 위험을 무릅쓰고 들소떼가 있다는 남쪽의 호수로 향한다. 마침내 찾아낸 들소의 흔적. 그 후에 계속된 기다림. 어디에서 온지 모를 노래와도 같은 신비한 소리와 함께 드디어 리틀 울프는 들소떼를 발견한다. 깊고 고요한 밤의 호숫가에서 소년은 들소와 일체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의 신이 속삭여준 소리를 내지른다.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흑백의 연필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연필로도 이렇게 다채로운 느낌이 가능하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발견. 세밀한 부분에서부터 멀리에서 잡아낸 전체적 이미지까지, 상상 속의 이미지가 구체적 그림으로 가득 퍼져나간다.한민족의 토템이 호랑이와 곰이었다면, 아메리카 인디언의 토템은 흔히 버펄로라고 불리는 아메리카들소였다. 이제는 멸종의 위기에 놓여 제한된 지역에서 인간의 통제를 받으며 근근이 종을 유지하고 있지만 말이다. “들소 소년”은 마찬가지로 제한된 지역에서 다른 인종의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인디언과 들소가 거친 야생의 숨결 속에서 교감하는 아련하고 숨 막히는 풍경을 담았다. 연필화에 있어서 현역 화가들 중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경지에 이른 스티븐 개멀은 한 인디언 소년이 부족에서 대대로 숭상해온 들소를 꿈속에서 그리다가 마침내 호수에서 솟아오르는 들소들과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을 몽환적이고 비장한 분위기로 그려내고 있다.
강아지똥 할아버지
사계절 / 장주식 글, 최석운 그림 / 2009.05.01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장주식 글, 최석운 그림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 할아버지의 이야기. 슬프고 따뜻하고 때론 익살맞은, 아름다운 동화로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의 가슴을 울려 주던 할아버지는 지난 2007년 5월 17일에 일흔하나의 나이로 별세하셨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할아버지의 오두막집에 찾아들고, 할아버지가 남긴 작품들을 읽고 또 읽는다. 이름난 작가가 되었건만, 부도 명예도 마다하고 평생 자연의 품에서 작고 약하고 낮은 생명들과 함께 했던 삶, 불의에 물러서지 않고 바른 말을 할 줄 알았던 깊고 맑은 정신이 불러오는 깊은 감동 때문이다. 바로 그 할아버지, 권정생 선생님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강아지똥 할아버지, 권정생 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조탑마을, 이름도 가난한 빌뱅이 언덕에 조그만 오두막집 한 채가 주인을 잃은 채 덩그마니 놓여 있습니다. 두 해 전까지만 해도 그 집에 할아버지 한 분이 사셨지요. ‘강아지똥’이나 ‘몽실 언니’의 작가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람, 할아버지의 이름은 권정생입니다. 슬프고 따뜻하고 때론 익살맞은, 아름다운 동화로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의 가슴을 울려 주던 할아버지는 지난 2007년 5월 17일에 일흔하나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조금이라도 가까이 느껴 보려 오두막집에 찾아들고, 할아버지가 남긴 작품들을 읽고 또 읽습니다. 이름난 작가가 되었건만, 부도 명예도 마다하고 평생 자연의 품에서 작고 약하고 낮은 생명들과 함께 했던 삶, 불의에 물러서지 않고 바른 말을 할 줄 알았던 깊고 맑은 정신이 불러오는 깊은 감동 때문일 테지요. 사람들은 문학도 문학이지만 ‘삶이 문학을 뛰어넘은’ 분이라며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림책 는 바로 그 할아버지, 권정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작고 약한 것들을 살피며 사랑한 이야기들 그림책은 할아버지가 교회당 문간방에 살며 종지기 일을 보던 때로부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야기가 하나씩 보태어지고, 그림은 이야기의 문을 열고 닫듯 시원스레 커졌다가 점점 작아집니다. 첫 번째 이야기의 문을 열면, 두 손을 모아 기도를 드리는 젊은 시절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입니다. 할아버지에게 교회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탱자나무 울타리 안에 참나무며, 함박꽃나무, 대추나무 들이 서 있는 교회 흙 마당에 어느 날 손에 톱과 도끼를 든 사람들이 들어섭니다. 사람들은 ‘새마을 운동’을 해야 한다며 탱자나무 울타리를 걷어내고 시멘트 담을 쌓습니다. 나무를 베어내고 마당에 시멘트를 바릅니다. 나무들도 하나하나 목숨이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아니, 간단히 무시하지요. 사람들이 마지막 남은 대추나무를 베려 할 때,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할아버지는 울음을 터뜨리며 온몸으로 대추나무를 끌어안습니다. “베지 말아요! 이 나무를 베지 말아!” 두 번째 이야기의 문을 열면, 동무 하나가 집으로 찾아옵니다. 좋아하는 동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암탉 한 마리가 성큼 방 안으로 들어오지요. 동무가 손을 뻗어 쫓으려 하는데도 이 암탉, 끄떡도 안 합니다. 동무는 그만 무안하기도 하고 슬며시 화도 나는데, 할아버지는 마치 유리그릇 다루듯 암탉을 감싸 안고 말합니다. “잠깐 나가 있어라. 손님이 계시지 않니.” 그러고는 동무에게 말하지요. “세 마리가 있었는데, 다 죽고 저놈 혼자 남았어.” 그뿐일까요? 다음 날 자고 일어난 동무가 어젯밤 발밑에 무언가 간질간질한 게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할아버지는 아무렇지도 않게 쥐 세 마리가 다녀갔다고 말합니다. 한술 더 떠서 지금은 덜하지만 겨울에는 자주 와서 자고 간다고 말하지요. 세 번째 문을 열면, 할아버지는 자신이 쓴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너른 하늘을 바다 삼아 조각배를 타고 있습니다. 황소 아저씨, 돌이 토끼, 몽실 언니…… 이제 이야기는 할아버지가 남긴 말과 글을 빌어 그분의 꼿꼿하고 맑은 정신을 담아냅니다. “내가 쓴 모든 책은 주로 어린이들이 사서 읽는 것이니 여기서 나오는 인세를 어린이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인데요. 세상의 병들고 고통받고 힘든 약자들을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남기고 가신 겁니다. 할아버지는 또 이런 말씀도 남기셨어요. “만약에 죽은 뒤 다시 환생할 수 있다면 건강한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태어나서 25살 때 22살이나 23살쯤 되는 아가씨와 연애를 하고 싶다. 벌벌 떨지 않고 잘 할 것이다. 하지만 다시 환생했을 때도 세상엔 얼간이 같은 폭군 지도가가 있을 테고 여전히 전쟁을 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환생은 생각해 봐서 그만둘 수도 있다.” 할아버지는 언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그림책은 강아지똥이 키운 민들레 씨앗이 온 누리에 퍼져 나가듯, 할아버지도 사방에 빛을 뿌리는 별이 되어 있을 거라고 말을 합니다. 그 곁에는 강아지와 새앙쥐와 민들레꽃이,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작고 약한 것들이 함께 할 거라고 말이지요. 다정하게 말 걸어오는 해학적인 그림들 맨 마지막 그림을 보면, 밤하늘에 총총히 떠 있는 별 아래로, 강아지며 토끼, 새앙쥐, 민들레꽃이 보입니다. 아무 말은 없지만,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보입니다. 모름지기 말이 없는 동물이나 식물들도 가깝고 정든 사람한테는 제 진면모를 보여 주기 마련인데요. 화가는 그런 모습을 아주 잘 포착하여 보여 줍니다. 이 그림책에는 항상 할아버지 곁을 지키는 강아지가 나옵니다. 축 늘어진 귀에 나른한 듯 땅바닥에 몸을 붙이고 있을 때가 많지만 시선은 항상 할아버지를 향하고 있지요. 암탉은 어떤가요. 밥상 위에 올라서서 가슴을 쭉 내밀고 동무의 손을 흘겨보는 품새가 짐짓 웃음을 자아내지요. 호시탐탐 이불 속으로 들어가 몸을 녹일 기회를 엿보는 생쥐의 눈빛도 아주 당당합니다. 모두들 할아버지가 곁을 내어 주는 덕에 오두막을 제 집 삼아 살게 된 오두막 식구들이랍니다. 찾아온 손님들은 조금 당황스럽겠지만, 어쩔 수 있나요? 오두막의 터줏대감들인걸요. 미술판의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서양화가 최석운은 이야기 속에서 울림이 있는 장면들을 골라내어 해학적이고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화가의 그림 속에서 암탉도 생쥐도 강아지도, 동화 속 몽실 언니도 황소 아저씨도 돌이 토끼도, 모두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꼭 할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화가도 그들에게 곁을 내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들이 슬쩍 곁눈질하는 익살스러운 시선을 따라가 보면, 여지없이 거기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무 말은 없지만 마치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온 부부를 보듯 깊은 믿음이 느껴집니다. 새삼 새로울 것은 없지만, 따듯한 진심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할아버지는 예쁜 색시한테 장가는 못 갔어도 이 집에서 ‘강아지하고도 생쥐하고도 개구리하고도 개똥하고도’ 연애는 수없이 했다고 말씀하셨다지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듯 그림책 속 오두막 식구들이 말을 걸어오는 것만 같습니다. 할아버지는 참 좋은 사람이었다고요. 그 좋은 사람의 마음밭에서 하찮은 개똥조차 귀히 여기는 마음, 작고 힘없는 생명을 받드는 마음, 옳지 않은 것을 꼿꼿이 꾸짖는 마음들을 캐어 보라고 말이지요. 할아버지가 쓴 동화책은 인기가 좋아서 많이 팔렸어.책이 많이 팔리니까 돈도 꽤 많이 벌 수 있었겠지.하지만 할아버지는 여전히 가난하게 살았어.한 달에 오만 원만 쓰고, 방 한 칸짜리 오두막집에서혼자 밥을 해 먹고 살았지.할아버지는 책을 내는 출판사에 이런 말을 했어."내 책을 팔아서 생기는 돈은나한테 보내지 말고 다른 사람하테 보내 주세요."할아버지가 말한 다른 사람이란,가난하거나 병들어서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이야.- 본문 중에서


퀴즈! 과학상식 : 곤충
글송이 / 김현민 지음 / 2015.09.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김현민 지음
퀴즈로 배우는 놀라운 곤충 이야기. 모기는 왜 피를 빠는지,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는지,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무엇인지, 두 말썽꾸러기 탱구와 마뱀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곤충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동물의 3/4을 차지하는 거대 군단이자 3억 5천만 년 전부터 출현하여 놀라운 생명력과 흥미로운 생태를 자랑하는 곤충들의 세계를 들여다 본다. 책 말미에는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 건드리면 죽은 척하는 식물 등 독특한 식물들에 관한 정보도 담았다.곤충 장수풍뎅이는 어디에서 살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성장 과정 장수풍뎅이 사육 방법 우단박각시 애벌레는 위험할 때 어떻게 할까? 곤충의 피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과 닮은 유전자를 가진 곤충이 있을까? 장구애비는 어떻게 숨을 쉴까? 곤충의 특징 송장벌레는 먹이를 어떻게 먹을까? 벌은 왜 8자 춤을 출까? 암컷 사마귀는 왜 수컷 사마귀를 잡아먹을까? 메뚜기 떼가 우리에게 피해를 준다고? 동충하초는 곤충일까, 식물일까? 나비와 나방의 차이는 무엇일까? 곤충의 성장 과정 꿀로 자기 몸을 채우는 개미가 있을까?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곤충은 어디로 숨을 쉴까? 곤충의 더듬이는 무슨 일을 할까? 개미는 언제부터 농사를 지었을까? 개미왕국의 구조 체체파리에게 물리면 어떻게 될까? 잠자리의 조상은 얼마나 컸을까?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쇠똥구리는 왜 쇠똥을 굴릴까?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뜰까? 반딧불은 어떻게 빛을 낼까? 바퀴벌레는 어떻게 위험을 알아차릴까? 사막에 사는 딱정벌레는 어떻게 물을 만들까? 모기는 왜 피를 빨까? 매미는 왜 시끄럽게 울어 댈까? 대벌레는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할까? 가장 빠르게 날아다니는 곤충은? 곤충의 먹이 개미는 왜 진딧물을 보호할까? 곤충은 언제 처음 등장했을까? 흰개미여왕은 얼마나 오래 살까? 잎벌레는 자신의 알을 어떻게 보호할까? 개미의 힘은 얼마나 셀까? 누에고치의 실 길이는 얼마나 될까? 가장 긴 입을 가진 곤충은? 도시에는 왜 반딧불이 없을까? 말벌 침과 꿀벌 침은 어떻게 다를까?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여왕개미는 어떻게 무리를 다스릴까? 소리를 지르는 애벌레가 있을까? 거미는 곤충일까, 아닐까? 여섯뿔가시거미는 어떻게 먹이를 사냥할까? 거미줄이 강철보다 강할까? 거미가 물고기와 새도 잡을 수 있을까? 전갈이 자기 침에 쏘이면 어떻게 될까? 곤충의 대화법 식물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을까? 지구에서 가장 무거운 나무는? 드라큐라를 닮은 식물이 있을까? 건드리면 죽은 척하는 식물이 있을까? 식물의 광합성이란 무엇일까? 가을에는 단풍잎이 왜 붉게 물들까? 음악 소리에 춤을 추는 식물도 있을까?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밤에만 피는 꽃이 있을까? 파리지옥은 어떻게 곤충을 잡아먹을까? 꽃도 결혼을 할까? 마늘이 독한 냄새를 풍기는 이유는? 버섯은 식물일까, 아닐까? 퀴즈로 배우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모기는 왜 피를 빠는지,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는지,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무엇인지, 쇠똥구리는 왜 쇠똥을 굴리는지, 매미는 왜 시끄럽게 우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신기한 곤충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재미있는 퀴즈로 확~ 풀어 보세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 이 책은 곤충의 형태와 습성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해 아이들이 곤충과 친해지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곤충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전문적인 정보를 간결하면서도 꼼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가 곤충에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곤충학 박사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대전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남상호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 2011.10.31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논술,철학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5권. 설명하는 글을 왜 읽는지와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 이야기 속에 학습 내용을 녹여내,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글 읽는 방법을 알려 주는 학습 동화이다. 곳곳에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팁박스를 삽입해 설명하는 글을 읽을 때 모르는 낱말은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설명하는 글의 핵심을 쉽고 확실하게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록으로 실린 ‘동이의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노트’를 읽으면서는 앞에서 설명한 설명하는 글 읽기 방법과 기타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의 생활 속 에피소드에 재미있는 소재와 함께 국어 학습의 기본 개념을 녹여, 즐겁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국어 기초 능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엄마 머리, 아들 머리 6 특별한 학교, 특별한 선생님 12 공부 못하는 이유 20 설명하는 글 야금야금 씹어 먹기 26 과학도 사회도 맛있게 냠냠 36 바보보다 못한 사람? 48 공부왕 되다 58 동이의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노트 66 작가의 말 71아주 특별한 학교에 다녀온 동이가 웬일로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것도 어렵고 재미없다던 설명하는 글을 읽으면서요. 비결이 뭐냐고요? 설명하는 글을 냠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튼튼한 이가 생겼거든요! ■ 국어 기초 능력을 탄탄히 해 주는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창작 동화이다. 어린이들의 생활 속 에피소드에 재미있는 소재와 함께 국어 학습의 기본 개념을 녹여, 즐겁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기.쓰기.어휘력 등 국어 기초 능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 지식과 정보를 얻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설명하는 글 읽기! 독서감상문 쓰기, 받아쓰기, 사자성어, 속담에 이어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가 출간되었다. 앞으로 이어질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중에서도 ‘읽기’ 시리즈의 출발을 알리는 첫 책이다. 지식과 정보를 얻는 방법은 매우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설명하는 글’을 읽는 것이다. 정보의 범람이라 일컬을 정도로 인터넷 세상에 들어가기만 하면 각종 새로운 소식과 정보가 시시각각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개인의 의견인지 가려내기도 힘들거니와 머릿속에 모두 집어넣기도 어렵다. 이럴 때 자신이 알기를 원하는 주제에 대한 ‘설명하는 글’을 찾아 읽으면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고, 또 알고 있던 내용이 맞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에는 이처럼 설명하는 글을 왜 읽는지와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가 담겨 있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글에 관심을 두게 한다. 또한 설명하는 글을 꾸준히 읽으며 지식을 차곡차곡 저장하다 보면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의 주인공 동이처럼 자신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 설명하는 글, 이젠 어렵지 않아요! ‘설명하는 글’이 재미를 추구하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고 설명하는 글이다 보니, 어린이들 입장에서는 어렵고 딱딱한 글이라 느끼기 쉽다. 하지만 교과서나 과학책, 사회책에 실린 글들뿐 아니라 라면 봉지에 적힌 라면 끓이는 방법도, 장난감 조립하기 과정을 설명한 조립 설명서도 모두 설명하는 글의 하나라는 사실을 알면 깜짝 놀랄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가진 편견처럼 설명하는 글이 지루하고 어려운 글만은 아니니 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에 실린 여러 가지 짤막하고 쉬운 설명하는 글 지문과, 독자들 또래의 주인공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읽으며 설명하는 글이 더 이상 딱딱하거나 읽기 싫은 글은 아니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 즐거운 읽기 학습 멘토,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 학습적인 면에서 <신통방통 설명하는 글 읽기>는 국어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더없이 좋을 어린이들의 학습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다. 곳곳에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팁박스를 삽입해 설명하는 글을 읽을 때 모르는 낱말은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설명하는 글의 핵심을 쉽고 확실하게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야기 속에 학습 내용을 녹여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글 읽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다. 부록으로 실린 ‘동이의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노트’를 읽으면서는 앞에서 설명한 설명하는 글 읽기 방법과 기타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설명하는 글을 바르게 읽는 방법을 터득하고, 우등생이 되는 길에 한 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추천 포인트] · 이야기 속에 설명하는 글 읽기에 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설명하는 글을 바르게 읽는 비법을 팁박스에 담아 머리에 쏙 들어오게 정리했습니다. · 잘못된 읽기 태도를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국어(읽기) 2. 알고 싶어요 5. 무엇이 중요할까? - 3학년 1학기 국어(읽기) 2. 아는 것이 힘 5. 알기 쉽게 차례대로 에어컨을 배달해 준 아저씨는 에어컨 사용법을 열심히 설명했어요. 그런데 말이 너무 빨라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뭐라고요?”할아버지가 몇 번이나 다시 묻자 아저씨는 한숨을 내쉬었어요. 요즘에도 가전제품에 이렇게 캄캄한 사람이 있나, 이런 눈빛을 보내면서요.“여기, 사용 설명서입니다요.”아저씨는 몇 번 설명하더니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제품 사용 설명서’를 건네주었어요.“이걸 읽어 보면 바보라도 사용법을 알 수 있습니다요.”참 예의 없는 아저씨예요. 만약 할아버지가 설명서를 읽고도 에어컨 사용법을 모른다면 할아버지는 바보보다 못하다는 말이잖아요.“그럼…….”아저씨는 인사를 꾸벅하고는 트럭을 몰고 잽싸게 사라졌어요.“험험.”할아버지는 설명서를 들고 헛기침을 했어요. 기분 나쁜 표정이었어요. 잘못하다가는 바보보다 못한 사람이 되게 생겼으니 당연해요.“호호호호호!”할머니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크게 웃었어요.“물건을 처음 작동시킬 때나 뭔가를 만들 때 설명서를 제대로 읽어야 해요. 설명서를 읽으면 일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거든요. 그 아저씨 말대로 바보라도 말이에요, 호호.”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들고 있는 설명서를 빼앗았어요.“설명서는 물건의 사용 방법이나 일의 순서를 알려 주는 글이니까, 설명하는 글의 하나란다. 자, 우리 같이 설명서를 읽으면서 에어컨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할머니는 우리를 에어컨 앞에 앉게 했어요. 아저씨가 켜 놓고 간 에어컨은 윙 하고 신 나게 돌며 시원한 바람을 내보냈어요.“설명서를 읽을 때는 글을 읽고 전체 순서를 머릿속에 그려 본 다음, 순서를 큰 덩어리로 나누도록 해. 음……, 이 설명서를 보니 크게 ‘사용 전·사용 중·사용 후에 알아야 할 사항’으로 나눌 수 있겠어.”
New Wide 자연학습도감 공룡
은하수미디어 / 이융남 감수 / 20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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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도감,사전이융남 감수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1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9,000원 ⟶ 8,1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수를 가르고 모으기 2. 합이 9까지인 덧셈 3. 한 자리 수의 뺄셈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5. 10을 가르고 모으기 6. 10의 덧셈과 뺄셈 7. 연이은 덧셈, 뺄셈 8. (몇식)+(몇), (몇)+(몇십) 9.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몇)+-(몇) 10.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몇)+-(몇십 몇)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1.04.20
11,000원 ⟶ 9,900원(10% off)

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베르샤 왕국으로 11 제2화 용의 탄생 59 제3화 전설의 시작 107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4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8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51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53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