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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4
꼬마이실 /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정병수 그림, 최수민 옮김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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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
역사,지리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정병수 그림, 최수민 옮김
소설가이자 교수인 수잔 바우어가 초등학생 어린이와 부모를 위해 쓴 세계 역사 이야기. 고대, 중세, 근대, 현대(상/하)의 5권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를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해 주는 말투로 쓴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역사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1권 고대편에서는 유목민의 생활부터 로마 제국의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다. 유프라테스.티그리스 강, 인더스 강, 황허 강 유역의 인류 문명의 발생에서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 국가들의 흥망성쇠, 고대 중국의 형성과 시황제의 천하통일, 고대 아프리카의 모습 등이 펼쳐진다. 2권 중세편에서는 로마 멸망 이후의 세계를 다룬다. 봉건 제도 하의 유럽의 이야기를 비롯해,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카 대륙 왕국의 흥망성쇠, 기독교 세계와 이슬람 세계의 갈등, 신대륙 발견과 르네상스, 종교개혁까지 역사를 이야기로 엮어냈다. 3권 근대편에서는 종교 개혁 이후 종교 전쟁을 벌이는 유럽,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식민지 확보 쟁탈전, 유럽 강국의 힘에 의해 문이 열리는 동양의 나라들, 농업 혁명과 이어지는 산업 혁명,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황제의 등극 등 세계 역사의 중요 장면들이 쉴새 없이 펼쳐진다. 4. 5권 현대편은 상권과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적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난 현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4권에서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이탈리아를 부흥시킨 가리발디, 미국의 노예제와 남북전쟁, 일본의 메이지 유신, 현대화를 불러온 새로운 발명품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5권에서는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종결, 중화인민공화국 탄생 등을 알려준다.지금으로부터 약 7천 년 전, 타락이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단다. 타락은 인류 초기의 유목민이었지. 타락은 도마뱀을 잘 잡았어. 도마뱀을 잡아 오면 엄마가 맛있는 스튜를 끓여 주었지. 타락은 별을 보며 잠들었어. 항상 입고 다니는 옷이 잠옷이었고. 타락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 다녔단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의 비옥한 초승달 지역으로 가게 되었어. 타락은 거기서 생전처음 어마어마하게 많은 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단다. 바로 티그리스 강이었지. 타락은 동생과 물장구를 치고 놀았어. 물에서 나오니 몸에서 나는 냄새가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지. 타락은 목욕이란 걸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어. 마을 사람들은 풍요로운 그곳에 머물러 살기로 했단다. 타락은 너무 좋았어. 여기저기 떠돌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도마뱀 대신 말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지. 그리고 무엇보다 강에서 수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단다.-본문 중에서 1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먼 옛날의 일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역사'가 뭐지? / '고고학'이 뭐지? 제1장 초기 유목민의 생활 떠돌이 유목민 / 강가에 정착한 유목민 제2장 나일 강가의 이집트 두 개의 왕국이 하나로 / 고대 이집트의 신들 제3장 인류 최초의 기록 제4장 이집트 고(古)왕국 시대 미라 만들기 /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제5장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사르곤 제6장 유대 민족 신의 계시를 받은 아브라함 /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 간 요셉 제7장 함무라비와 바빌로니아 제8장 아시리아 아시리아를 세운 샴시아다드 / 길가메시 서사시 제9장 인도의 고대 도시 모헨조다로 무역은 물길을 따라서 / 모헨조다로의 수수께끼 제10장 고대의 중국 비단 만들기 / 은나라의 상형 문자 / 황허 강의 범람과 벼농사 제11장 고대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막이 된 사하라 / 아난시와 거북 / 아난시와 상상 속의 음식 제12장 이집트 중(中)왕국 시대 중(中)왕국 시대를 연 아메네메트 / 힉소스 족의 침입 제13장 이집트 신(新)왕국 시대 전쟁을 좋아한 장군과 여자 파라오 / 아멘호테프와 투트 왕 제14장 유대 민족이 이집트를 떠나다 아기 모세 / 영광의 탈출 제15장 페니키아 장사와 유리 제조를 잘한 페니키아 인 / 황소 가죽만큼의 땅 제16장 아시리아의 중흥 정복 왕 아슈르바니팔 / 니네베 도서관 제17장 신(新)바빌로니아 네부카드네자르의 광기-내가 곧 신이다! / 바빌론의 공중 정원 제18장 크레타 문명 황소 뛰어넘기 선수 /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 미노아 인들의 불가사의한 종말 제19장 초기의 그리스 미케네 문명 / 그리스의 암흑 시대 제20장 그리스 문명의 부활 그리스 문자와 알파벳의 기원 / 호메로스 이야기 / 남자들만의 경기 올림픽 제21장 페르시아 제국 양치기가 된 왕의 손자 / 키루스 대왕의 정복 활동 제22장 스파르타와 아테네 전사를 키우는 스파르타 / 민주주의가 꽃핀 아테네 제23장 그리스의 신들 제24장 쇠퇴하는 그리스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전쟁 제25장 알렉산더 대왕 마케도니아의 지배자 / 멈추지 않는 정복 활동 / 알렉산더의 갑작스런 죽음 제26장 아메리카 신비한 나스카 그림 / 올메크 족의 머리 / 토끼가 태양을 쏘다 제27장 로마의 기원 늑대가 키운 로물루스와 레무스 / 로마의 권력자 집정관 제28장 로마 제국 로마의 신이 된 그리스 신 / 콘크리트를 처음 사용한 로마 인 / 로마의 검투사 / 검투사 학교 제29장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쟁 제30장 인도의 아리아 인들 갠지스 강의 여신 / 고대 인도의 카스트 제도 / 왕이 되기를 포기한 싯다르타 제31장 인도의 마우리아 제국 자비로운 왕 아소카 / 자카타 이야기 제32장 중국-서예와 진시황 한자를 쓰는 방법 / 중국 최초의 통일 / 시황제와 만리장성 / 궁전 같은 시황제의 무덤 제33장 공자 제34장 줄리어스 시저의 성장 해적에게 유괴된 시저 / 집정관이 된 시저 / 원로원의 걱정거리 시저 제35장 영웅 시저 켈트 족과 싸우는 시저 / 루비콘 강을 건넌 시저 /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진 시저 / 윽, 브루투스 너마저 제36장 로마의 제1시민 제37장 기독교의 발생 예수의 탄생 /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부활 제38장 고향을 잃은 유대 민족 제39장 로마와 기독교도 기독교도를 박해하는 네로 황제 / 지하로 쫓겨 간 기독교도 / 기독교도가 된 황제 제40장 기울어 가는 로마 브리튼의 반란 / 둘로 나뉜 로마 제41장 이민족의 로마 침입 훈 족의 왕 아틸라 / 로마 인과 야만족 사이에서 태어난 스틸리코 / 서고트 족의 침입 제42장 로마의 멸망 로마의 마지막 황제 / 로마가 남겨 준 선물 연표 찾아보기 2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이 책을 역사 알기의 출발점으로 삼길... 제1장 빛나는 제국, 로마 로마 제국 둘러보기 / 로마의 멸망 제2장 브리튼의 초기 시대 브리튼의 켈트 족 / 브리튼으로 온 바버리언들 / 영웅 베어울프 제3장 브리튼 섬에 전해진 기독교 잉글랜드로 간 아우구스티누스 / 중세의 수도원 / 손으로 베껴 써서 만든 책, 필사본 제4장 비잔틴 제국 아름다운 콘스탄티노플 / 법을 만든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 아름답고 지혜로운 테오도라 황후 / 동방 정교회와 산타클로스의 유래 제5장 중세의 인도 제국 굽타 왕조 / 아잔타 석굴 제6장 이슬람 교의 기원 알라 신의 사자를 본 마호메트 / 마호메트, 메디나로 가다 / 이슬람 교의 성서, 코란 제7장 하나의 제국이 된 이슬람 세계 마카를 차지학 위한 싸움 / 이슬람 교의 확산 / 아라비안 나이트 제8장 중국의 위대한 왕조들 남북을 통일한 수나라 / 중국의 황금 시대, 당나라 제9장 동아시아 일본의 야마토 왕조 / 세 나라 이야기 - 한국, 중국, 일본 제10장 세상의 바닥,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최초의 오스트레일리아 주민 / 마오리 족의 긴 여행 제11장 프랑크 왕국 야만인이었던 클로비스 / 네 개의 부족, 하나의 왕국 제12장 이슬람의 침입 제13장 프랑스의 위대한 왕들 '쇠망치'라는 별명을 가진 카를 마르텔 / 위대한 왕, 샤를마뉴 제14장 노르만 인들의 도래 바이킹의 침략 / 빨강 머리 에리크와 에리크의 아들 / 북유럽의 신들 제15장 잉글랜드 초기의 왕들 잉글랜드를 침략한 바이킹 / 바이킹을 물리친 앨프레드 대왕 / 헤이스팅스 전투 제16장 노르만 정복 이후의 잉글랜드 잉글랜드의 언어 / 농노와 귀족 / 돌로 지은 성 제17장 기사와 사무라이 영국의 기사도 / 일본의 기사, 사무라이 제18장 십자군 전쟁 시대 십자군 전쟁의 시작 / 예루살렘을 되찾다 / 예루살렘의 살라딘 / 엘 시드와 스페인 재정복 제19장 영국의 유별난 국왕 사자왕 리처드 / 존 왕과 마그나 카르타 / 로빈 후드 제20장 흩어지는 유대 인 방랑하는 유대 인 / 유대 인의 랍비 이야기 제21장 세계의 동쪽을 휩쓴 몽골 인들 모든 사람들의 황제, 칭기즈칸 / 몽골의 중국 정복 제22장 신비의 동방 탐험 중국으로 간 마르코 폴로 / 명나라의 궁궐, 자금성 제23장 최초의 러시아 인들 콘스탄티노플에 온 루스 족 / 이반 대제와 폭군 이반 제24장 오스만 제국 오스만 투르크의 침공 / 콘스탄티노플의 함락 / 법을 만든 황제, 쉴레이만 제25장 유럽의 대재앙 흑사병 / 흑사병이 휩쓸고 지나간 뒤 제26장 프랑스와 영국의 전쟁 헨리 5세와 아쟁쿠르 전투 / 잔 다르크 제27장 영국의 왕위 다툼 장미 전쟁 / 탑에 갇힌 왕자들 제28장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여러 왕국 이사벨과 페르난도의 스페인 통일 / 포르투갈의 항해왕 엔리케 제29장 아프리카의 왕국들 가나의 금과 소금 / 말리의 만사 무사 / 송가이 왕국 제30장 인도의 무굴 제국 무굴 왕조와 바부르 황제 / 악바르 황제와 비르발 제31장 신대륙 탐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베스푸치와 마젤란 제32장 아메리카 대륙의 왕국들 중앙 아메리카의 마야 인 / 기적의 도시 테노치티틀란 / 잉카 문명 제33장 스페인, 포르투갈과 신대륙 노예 무역 / 코르테스와 몬테수마 왕 제34장 마르틴 루터의 새로운 생각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 헨리 8세의 고민 제35장 르네상스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기 / 구텐베르크의 위대한 발명 제36장 종교 개혁과 반(反)종교 개혁 종교 개혁의 확산 / 트리엔트 공의회 제37장 새로운 우주 코페르니쿠스 혁명 / 갈릴레이의 별난 생각 제38장 영국의 가장 위대한 여왕 메리와 엘리자베스 / 훌륭한 여왕 엘리자베스 제39장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 맥베스의 결심 제40장 아메리카로의 새로운 모험 월터 롤리와 신대륙 / 사라진 마을 제41장 북아메리카 탐험 새로 발견한 땅, 뉴펀들랜드 / 자크 카르티에의 발견 제42장 제국들의 충돌 스페인과 영국의 전쟁 / 16세기 말의 세계 연표 찾아보기 3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 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엘리자베스 1세에서 포티 나이너스까지 제1장 제국들의 세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가 된 세 나라의 왕 카를 / 스페인을 부유하게 만든 남아메리카의 금 제2장 프로테스탄트 반란 네덜란드의 영웅 '침묵자 윌리엄' / 단두대에서 죽은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제3장 두 나라의 국왕, 제임스 제임스 왕과 그의 적들 / 식민지 제임스타운과 포카혼타스 제4장 북서 항로를 찾아서 캐나다에 식민지를 개척한 샹플랭 / 귀신이 된 영국 탐험가 허드슨 제5장 일본의 장군들 중국을 넘본 도요토미 히데요시 /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제6장 신대륙의 새로운 식민지들 바다를 건너 북아메리카에 정착한 청교도들 / 신대륙의 네덜란드 사람들 제7장 노예 제도의 확산 담배 산업 때문에 끌려온 노예들 / 포르투갈과 맞서 싸운 앙골라의 여왕, 운징가 제8장 투르크 족이 장악한 중동 지방 중동 지방의 흥망성쇠 /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다시 일으킨 무라드 제9장 유럽의 30년 전쟁 종교 문제로 서로 싸운 유럽 제10장 일본의 쇄국과 중국의 청나라 외국에 문을 닫고 선 불교를 발전시킨 일본 /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 제11장 인도 무굴 제국의 황제들 세계의 지배자, 세계의 왕, 세계의 정복자 / 인도를 망하게 한 아우랑제브의 세 가지 결정 제12장 영국의 청교도 혁명, 흑사병, 화재 목 잘린 국왕, 찰스 1세 / 크롬웰이 '수호'하는 나라 / 런던을 휩쓴 흑사병과 화재 제13장 프랑스의 절대 군주 태양 왕 루이 14세 제14장 프로이센의 발흥 최초의 독일 왕국 프로이센을 세운 프리드리히 제15장 신대륙의 혼란 식민지 영국인들과 인디언의 전쟁 / 이로쿼이 족을 물리친 프랑스 여인 / 퀘이커 교도 윌리엄 펜이 이룩한 필라델피아 제16장 서양 세계 뉴턴과 로크가 발견한 보편 법칙 / 과학적인 이룩한 농업 혁명 제17장 서쪽으로 눈 돌리는 러시아 유럽 문물을 들여온 표트르 대제 / 서양으로 가는 항구를 차지한 표트르 대제 제18장 동양과 서양의 충돌 서양으로 눈 돌린 오스만 투르크 제19장 인도의 영국인들 무너지는 인도 제국 / 점원들의 공격으로 무너진 인도 제20장 위풍당당한 동양 전국의 책을 모은 건륭제 / 장엄한 용이 지배하는 나라 제21장 북아메리카를 둘러싼 전쟁 유럽과 식민지의 의미 없는 전쟁들 / 식민지에서 유럽으로 번진 7년 전쟁 제22장 영국 식민지의 독립 전쟁 영국과 식민지의 마찰 / 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전쟁 제23장 새로운 나라 미국의 탄생과 헌법의 제정 / 미국의 첫 대통령 워싱턴 제24장 남쪽 바다로 바다의 사나이 쿡 선장 / 영국 죄수들의 새로운 터전 오스트레일리아 제25장 음산해진 혁명 바스티유 감옥 습격 / 기요틴과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시대 제26장 예카테리나 대제 망나니 왕자와 결혼한 예카테리나 / 남편을 제치고 황제가 된 예카테리나 제27장 바뀌는 세계 사람들의 삶을 바꾼 증기 기관 / 사람의 삶을 바꾼 휘트니의 발명 제28장 중국을 위협하는 서양 건륭제에게 무시당한 대영 제국 / 중국에 아편을 판 영국 상인 제29장 나폴레옹의 등장 나폴레옹의 야망 / 황제가 된 나폴레옹 제30장 아이티 노예들의 봉기 생도밍그 섬의 반란 제31장 또 다른 반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공장으로 / 기계를 때려 부순 러다이트 운동 제32장 길 트는 서부 루이스와 클라크의 미국 서부 탐사 / 백인에게 저항한 테쿰세 제33장 나폴레옹의 종말 나폴레옹의 전쟁들과 1812년 영.미 전쟁 / 나폴레옹의 운명을 바꾼 워털루 전투 제34장 남아메리카의 자유 베네수엘라의 해방자 볼리바르 / 독립했으나 단결하지 못한 남아메리카 제35장 멕시코의 독립 돌로레스의 외침 / 멕시코 공화국 탄생 제36장 막 내리는 노예 무역 노예 제도 폐지론자들의 호소 제37장 요동치는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재난으로 몰아 넣은 샤카 왕 / 보어 인과 영국인 손에 넘어간 아프리카 제38장 미국의 비극 눈물의 길 / 흑인 목사 냇 터너의 반란 제39장 표류하는 중국 아편 전쟁으로 문 열린 중국 제40장 멕시코와 이웃 나라들 멕시코의 미국인 거주지 텍사스 / 멕시코 땅을 사들인 미국 제41장 영국 땅이 된 뉴질랜드 / 마오리 족과 영국의 깃대 전쟁 제42장 1849년 무렵의 세계 골드 러시─황금을 향해 캘리포니아로! / 요동치는 세계 연대표 찾아보기 4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이선복) 서문 :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제1장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빅토리아 여왕과 만국 산업 박람회 / '소총' 때문에 일어난 세포이의 항쟁 제2장 서양과 동양의 대결 다시 문 여는 일본 / '교회의 열쇠'를 두고 일어난 크림 전쟁 제3장 영국의 침략 아프가니스탄을 두고 벌인 '그레이트 게임' / 아프리카 대륙을 탐험한 리빙스턴 제4장 부흥과 반란 이탈리아의 '부흥'과 가리발디 / 부패한 청 왕조에 대항한 '태평천국 운동' 제5장 미국의 남북 전쟁 '노예 제도'를 두고 싸운 남부와 북부 / 링컨의 죽음과 노예 문제 제6장 자유를 위한 싸움 파라과이와 3국 동맹 전쟁 / 영국에서 독립한 캐나다 제7장 프랑스와 독일 두 번의 제정과 세 번의 공화정을 거치는 프랑스 / 비스마르크가 탄생시킨 '독일 제국' 제8장 현대화 현대화를 불러온 철도, 시간대, 전구 / 일본의 메이지 유신 제9장 두 개의 제국, 두 번의 반란 네덜란드령 동인도 제도와 아체 왕국의 전쟁 / 유럽의 병자 '오스만 쿠르크 제국' 제10장 세상에서 가장 메마른 땅, 동양을 잇는 운하 페루, 볼리비아, 칠레가 벌인 '태평양 전쟁' / 지중해와 홍해를 이은 수에즈 운하 11장 세계의 아득히 먼 곳 오스트레일리아의 '강철 무법자' 네드 켈리 / 유럽에 의해 토막토막 잘리는 아프리카 제12장 감자 기근과 보어 전쟁 아일랜드의 감자 기근 / 다이아몬드와 금을 놓고 벌인 보어 전쟁 제13장 낡은 황제와 붉은 술탄 브라질의 황제 페드루 2세 / 붉은 술탄 아브뒬하미드 2세 제14장 두 명의 차르와 두 명의 황제 러시아의 마지막 두 차르 / 이탈리아의 침략을 물리친 에티오피아 제15장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전쟁 일본과 중국의 싸움터가 된 한국 / 미국 스페인 전쟁 제16장 팽창하는 미국 서부로 가는 미국 사람들 / 주식, 자선 사업가, 무법자 제17장 중국의 혼란 외국 세력과 싸운 중국의 의화단 운동 / 러시아와 일본이 맞붙은 '러일 전쟁' 제18장 유럽과 근동의 여러 나라들 페르시아의 적과 '친구'들 / 발칸 반도의 분쟁 제19장 중국, 베트남, 프랑스 중국의 마지막 황제 / 베트남의 애국자 판보이쩌우 제20장 멕시코 혁명과 제1차 세계 대전 멕시코 혁명 / 제1차 세계 대전 제21장 러시아 혁며오가 대전의 종결 러시아 혁명 / 제1차 세계 대전의 종결 연표 찾아보기 5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서문 :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제22장 아일랜드와 인도 아일랜드의 '부활절 봉기' / 인도의 민족주의와 간디 제23장 평화,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나이' 스탈린 제1차 세계 대전 뒤에 맺어진 '베르사유 조약' / 이오시프 스탈린의 등장 제24장 이집트의 국왕, 그리고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이집트에 새로 등장한 '국왕' /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무솔리니 제25장 소용돌이에 휩싸인 중국 일본, 중국, 그리고 꼭두각시 황제 / 산 18개와 강 24개를 건넌 중국 공산당의 '장정(長征)' 제26장 전 세계를 강타한 대공황 검은 화요일과 뉴딜 정책 / 아돌프 히틀러와 '조국' 독일 제27장 내전과 침공 '붉은 스페인' 과 '검은 스페인', 그리고 왕과 장군 / 히틀러가 불붙인 제2차 세계 대전 제28장 제2차 세계 대전 한 덩어리로 움직인 세 개의 전쟁 / 홀로코스트 (유대 인 대학살) 제29장 제2차 세계 대전의 종결 전 세계가 전쟁 속으로 / 일본을 항복시킨 '원자 폭탄' 제30장 갈라선 나라들 인도의 분할 독립과 간디의 죽음 / 유대 인과 분할된 팔레스타인 제31장 서유럽의 '깡패 나라들' 과 미국의 '돈다발' 수에즈 위기와 나세르 대통령 / 유럽을 일으키려 한 '마셜 플랜' 과 베를린 장벽 제32장 '아파르트헤이트' 와,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파르트헤이트' /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과 마오쩌둥 제33장 아시아의 공산주의 베트남의 독립과 호치민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대결한 '한국 전쟁' 제34장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의 빛과 그림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페론과 그의 아내 / 벨기에령 콩고의 독립과 새로운 억압 제35장 냉전 소련과 미국의 '우주 경쟁' / 카스트로와 쿠바의 미사일 위기 제36장 투쟁과 암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미국의 1950년대 / 미국의 민권 운동과 킹 목사 제37장 긴 전쟁과 짧은 전쟁 베트남 전쟁과 미국 / 소용돌이치는 중동과 석유 제38장 소련의 침공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체코슬로바키아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 / 뮌헨 올림픽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제39장 1980년대의 인도와, 중동의 또 다른 앙숙 인디라 간디와 보팔 참사 / 이란 이라크 전쟁 제40장 체르노빌 사건과 '냉전 끝' 체르노빌의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건 / 막을 내린 '냉전' 제41장 변화하는 중국과 소련 혁명의 꿈과 현실 / 소련, 예순아홉 살에 쓰러지다 제42장 20세기의 마지막 풍경 페르시아 만 전쟁 / 아프리카-슬픈 이야기 하나, 기쁜 이야기 하나 연표 찾아보기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7 : 접속사 (Conjunction)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접속사(Conjunction)는 단어나 구를 연결하는 말이에요. 접속사에는 크게 단어나 문장을 연결하는 등위 접속사, 짝꿍과 늘 함께 다니는 상관 접속사, 절을 연결하는 종속 접속사로 나눌 수 있어요. 또, 접속사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접속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영희 그림 /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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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김영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3권.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우리의 역사와 조상들의 예술성, 각 문화재의 유래와 가치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숭례문이 탄생하게 된 이유,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이 왜 세계인의 감탄을 일으켰는지, 외국 역사가들이 왜 조선왕조실록을 연구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이야기가 끝나는 각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실어, 앞에서 다뤘던 국보와 관련된 문화재에 대해 상식을 한 번 더 쉽게 풀어 설명한다. 완당 세한도 안에 숨겨진 의미와 미륵사지 석탑의 가치, 고려청자와 백자의 차이까지 다양한 것을 다룬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국보, 문화재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 보다 쉽고 비주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1. 조선의 대표적인 성문 숭례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 보물 1호가 뭐예요? 2.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창덕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서울에는 어떤 궁궐이 있나요? 3. 한국의 미소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문화재도 보험에 드나요? 4. 조선 왕실의 제사를 지내던 장소 종묘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사직단은 무얼 하던 곳인가요? 5. 푸른 하늘을 담아 낸 도자기 고려청자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청자와 백자는 왜 색이 다른가요? 6. 조선 역사의 기록 조선왕조실록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삼국 시대 역사를 기록한 책이 있나요? 7. 선비의 지조 완당 세한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흥선 대원군의 그림은 왜 유명한가요? 8.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석탑 미륵사지 석탑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는 어떤 탑이 많나요? 9. 아름답고 우아한 목조 건축물 무량수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 뭐예요? 10. 절묘하고 무궁무진한 표정 하회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는 어떤 탈이 있나요?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두루두루 방방곡곡 문화재 탐방문화재와 함께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소중한 우리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여유와 낭만, 해학과 익살스러움, 단아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 조상들이 살아가면서 만든 그릇이나 옷가지, 그림, 조각품, 건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물건 중에서 문화적 가치가 높은 것을 문화재라고 하지요.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를 빛낸 최고의 문화재를 국보라고 해요. 국보는 만든 시기가 오래되고, 그 시대를 대표할만한 가치가 있어요. 이런 국보는 우리 조상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역사를 쉽게 알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할 수도 있는 거예요.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우리의 역사와 조상들의 예술성, 각 문화재의 유래와 가치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숭례문이 탄생하게 된 이유,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이 왜 세계인의 감탄을 일으켰는지, 외국 역사가들이 왜 조선왕조실록을 연구하는지 알 수 있어요. 또한 완당 세한도 안에 숨겨진 의미와 미륵사지 석탑의 가치, 고려청자와 백자의 차이까지 다양한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처럼 우리나라의 국보, 문화재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야기가 끝나는 각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실어, 앞에서 다뤘던 국보와 관련된 문화재에 대해 상식을 한 번 더 쉽게 풀어 설명했어요.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 보다 쉽고 비주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어요. 또한, 책에 나온 주제와 관련된 초등 교과 단원을 자세하게 표시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교과 연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답니다.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국보와 문화재들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나아가 미래의 후손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수도 있답니다. [시리즈 소개] 1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만의 특징]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문화재의 사진을 직접 넣거나, 관련 사진의 모양을 따 프레임에 넣고, 캐릭터를 배치하여 저절로 시선이 갈 수 있게 꾸몄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량수전은 건물의 선이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목조 건축물이에요. 사뿐히 고개를 든 지붕 추녀의 곡선, 그 추녀와 기둥의 조화, 간결한 기둥머리의 나무 장식 등이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지요. 그런데 무량수전이 가진 아름다움의 진정한 비밀은 착시로 인해 사물이 실제와 달리 보이는 현상을 막아 낸 기발함에 있어요. 그 기발함은 바로 기둥의 배흘림과 안허리곡이랍니다. 배흘림이란 기둥의 중간 부분을 약간 튀어나오게 함으로써 기둥의 머리 부분이 넓어 보이는 착시 현상을 막는 것이죠.- '아름답고 우아한 목조 건축물 무량수전' 중에서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
살림어린이 / 박희란 지음, 신명근 그림 / 2010.11.15
15,000
살림어린이
자연,과학
박희란 지음, 신명근 그림
자연과 함께 하는 살림 생태 학습 시리즈 3권. 블로그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 운영자, 채소 소믈리에 박희란이 들려주는 꼬마 농부 도연이의 베란다 채소밭 가꾸기 이야기를 담은 책.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완두콩 등을 키우며 채소밭을 가꾸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도연이는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고 가꾸면서 친환경 체험을 하게 된다.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관찰하고 발견한다. 무당벌레와 진딧물을 통해 생태계의 천적 관계를 간접 경험하고 지렁이가 화분의 흙을 기름지게 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태계의 공존을 배우기도 한다. 도연이가 채소를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탐험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이는 저자가 아이와 함께 직접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며 경험한 이야기이기에 더욱 살아 있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우리 집 베란다가 유기농 채소밭? 베란다가 친환경 체험 학습장이 되었어요!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120만!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운영자, 채소 소믈리에 엄마가 들려주는 꼬마 농부 도연이의 흥미진진 베란다 채소밭 가꾸기 우리 집 베란다에는 신비한 자연의 이야기가 살아 있어요! 도시에서도 날마다 풍성해지는 우리 아이의 생태적 감수성!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은 도시에서 생활을 한다. 흙이나 나무 같은 자연을 직접 접하는 기회가 멀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대부분 플라스틱 같은 인공적인 생산물뿐이다. 아이들은 점점 자연 생태와 멀어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인공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끼는 한 아이의 엄마이다. 어릴 적 시골에서 뛰어놀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경험한 저자는 그림 동화를 통해 회색빛 도시의 콘크리트 아파트에서도 아이들이 자연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는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완두콩 등을 키우며 채소밭을 가꾸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도연이는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고 가꾸면서,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관찰하고 발견한다. 무당벌레와 진딧물을 통해 생태계의 천적 관계를 간접 경험하고 지렁이가 화분의 흙을 기름지게 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태계의 공존을 배우기도 한다. 또한 방울토마토의 인공수분이나 곁순 따기 등을 직접하며 채소 재배의 즐거움도 느낀다. 책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탐험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저자가 아이와 함께 직접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며 경험한 이야기이기에 그 자체만으로도 다른 동화와 확연히 구별되는 귀한 값어치가 있다. 동화로 채소 키우기 비법을 배워요! 먹을거리 불안, 편식 걱정 모두 날려 주는 베란다 채소밭! 광우병 소, 유전자 조작 콩, 가짜 유기농 채소, 중국산 불량 식품이나, 가공식품에서 나오는 각종 오물들까지 불안한 먹을거리가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거기에 편식과 비만, 소아 성인병의 원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각종 패스트푸드와 군것질거리가 넘쳐나면서 아이들의 먹을거리를 선택하는 엄마들의 고민은 더욱 커져 간다. 이 책의 주인공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가꾸는 베란다 채소밭은 이러한 걱정을 덜어 주는 현명한 해결책이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베란다 채소밭에서 자라는 채소들은 농약과 화학 비료를 걱정할 필요 없고, 비타민과 섬유소 등의 영양소 함유량도 일반 채소보다 두 배 가량 많은 유기농 채소들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런 채소들을 가꾸는 과정들을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친근한 설명을 곁들여 이야기한다. 거기에 채소 소믈리에인 저자답게 달걀껍데기 비료나 우유 살충제를 사용하고 무당벌레와 지렁이를 키우는 모습 등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 전문성까지 더했다. 내 힘으로 직접 키운 채소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채소를 키우는 과정에서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깨닫기 때문이다. 또한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확을 기다리면서, 잘 자란 채소를 통해 성취감을 느낀다. 방울토마토 마법사가 되어 초록색 열매들을 빨갛게 물들이는 꿈을 꾸는 도연이의 모습은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잘 표현한 장면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내가 키운 채소만큼은 소중히 생각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자연스럽게 편식 습관까지 고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채소밭에서 가꾼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으로 음식을 만들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채소가 좋아지고 자연과 친해지는 우리 집 채소밭 이야기! 자연스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생태 학습!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는 멀리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거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아닌 생활공간 안에서 아이가 자연을 만나고 체험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실제 집에서 채소를 키울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실질적이면서 손쉬운 방법들을 정보 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히 보여 주면서 직접 경험을 유도한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주인공 도연이처럼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어 보기를 권한다. 맛있는 채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삭막한 도심 속 평범한 우리 집 베란다가 싱그러운 채소밭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까지 얻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자연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특성을 발견하고 이해하게 된다. 작은 채소 씨앗을 화분에 심고 가꾸는 과정은 현대의 산업화, 도시화된 생활공간에서 ‘자연’과 ‘놀이’ 그리고 ‘아이다움’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자연 친화 교육의 시작이다.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경험하면서 한층 건강하게 성장한 우리 아이들을 기대해 본다.
빨간 날이 제일 좋아!
비룡소 / 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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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50권. 달력 속의 수많은 날들 중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기념하는 날들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봄으로써 정치, 경제, 법, 인권, 문화, 환경, 안전, 국방, 종교, 외교 등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종렬이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양력 1월 1일 신정부터 음력 12월 30일 섣달그믐까지, 달력에서 찾아낸 56가지 특별한 날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보여 준다. 단순히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 절기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날과 관련된 전통, 풍습, 인물, 신문 기사, 어휘, 중요한 사회 이슈,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두루 다루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공휴일과 국경일, 국정 기념일, 명절을 구분하는 기준을 비롯해 양력과 음력은 어떻게 다른지, 윤달과 윤날은 왜 있는지, 24절기의 의미와 종류는 무엇인지 등도 소개해 달력의 원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풀어 준다.머리말 작가의 말 일러두기 달력의 빨간 날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 양력과 음력은 무엇이 다를까? | 윤달과 윤날은 왜 있을까? | 24절기에는 무슨 무슨 날이 있을까? 1월 신정 | 설날 | 정월 대보름 2월 중화절 3월 삼일절 | 납세자의 날 | 삼짇날 4월 식목일 | 한식 | 석가탄신일 |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 | 4·19 혁명 기념일 | 장애인의 날 | 과학의 날 | 정보 통신의 날 | 법의 날 | 5월 근로자의 날 | 어린이날 | 단오 | 어버이날 | 입양의 날 | 스승의 날 |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 세계인의 날 | 성년의 날 | 방재의 날 6월 환경의 날 | 현충일 | 6·10 민주 항쟁 기념일 | 유두 | 6·25 사변 기념일 7월 칠석 | 백중 | 제헌절 8월 광복절 | 추석 9월 태권도의 날 | 사회 복지의 날 | 중양절 | 철도의 날 10월 국군의 날 | 노인의 날 | 개천절 | 한글날 | 체육의 날 | 문화의 날 | 국제연합일 | 저축의 날 11월 소방의 날 | 농업인의 날 | 무역의 날 12월 소비자의 날 | 자원봉사자의 날 | 동지 | 성탄절 | 섣달그믐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 중에 진짜 설날은 언제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은 1948년 7월 17일에 만들어졌다고? 달력 속에 우리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다고? 달력 속 공휴일과 국경일, 기념일, 명절, 절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지식 그림책 『빨간 날이 제일 좋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양력 1월 1일 신정부터 음력 12월 30일 섣달그믐까지, 달력에서 찾아낸 56가지 특별한 날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보여 준다. 『빨간 날이 제일 좋아!』는 달력 속의 수많은 날들 중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기념하는 날들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봄으로써 정치, 경제, 법, 인권, 문화, 환경, 안전, 국방, 종교, 외교 등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단순히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 절기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날과 관련된 전통, 풍습, 인물, 신문 기사, 어휘, 중요한 사회 이슈,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두루 다루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공휴일과 국경일, 국정 기념일, 명절을 구분하는 기준을 비롯해 양력과 음력은 어떻게 다른지, 윤달과 윤날은 왜 있는지, 24절기의 의미와 종류는 무엇인지 등도 소개해 달력의 원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풀어 준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종렬은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만화가 이경석이 그린 재치 있는 그림과 만화,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체험 학습, 독후 활동 등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달력에 숨겨진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달력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초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의 주요 주제들을 재미나게 담아냈다. 달력 속 국경일, 공휴일, 기념일, 명절, 절기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그날과 관련된 갖가지 지식과 정보를 찾아 뻗어 나가는 식으로 구성됐다. 설날, 정월 대보름, 단오, 추석 같은 명절을 통해서 전통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고, 삼일절,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 광복절, 개천절과 같은 역사적인 날을 소개하면서 우리 역사를 알려 준다. 또 납세자의 날, 정보 통신의 날, 법의 날, 사회 복지의 날, 자원봉사자의 날처럼 사회생활과 밀접한 날들을 살펴보면서 현대 사회의 정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세계인의 날, 한글날, 문화의 날, 국제연합일처럼 세계화 시대에 의미가 더욱 커진 날들을 통해 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동시에 재미있는 역사와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려 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명령에 따라 1896년 1월 1일부터 양력을 쓰게 되었다든지, 정월 대보름에 하는 달맞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지신밟기는 모두 농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놀이라는 사실, 어린이를 위한 잡지를 홀로 만드느라 이름을 20개나 썼던 방정환의 이야기, 스승의 의미를 일깨우는 퇴계 이황과 권철의 밥상 일화, 1945년 8월 15일 서울에서는 아무도 독립 만세를 외치지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 한글날의 원래 이름은 ‘가갸날’이었다는 것, 비빔밥은 섣달그믐에 남은 음식을 깨끗이 먹는 풍습에서 비롯된 음식이라는 사실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9
코믹컴 /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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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만화,애니메이션
코믹컴 지음,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의 기획자 코믹컴과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의 작가 네모가 만나 만든 어린이 생태 학습 만화 시리즈. 9권에서는 치우, 아라, 셀리마와 샤오밍이 정글 여기저기에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운석공들을 보고 정글에 변화를 일으킨 원인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간다. 산사태로 인해 돌연변이 장님거미 떼의 공격으로부터 가까스로 벗어난 치우 일행. 그러나 아이들은 무너져 내린 30m가 넘는 산등성이와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 위에 뽑혀 나간 다른 나무들이 걸쳐진 괴이한 광경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치우는 운석이 정글에 떨어진 것이라 주장하고, 일행은 치우의 주장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산 정상으로 올라간다. 마침내 치우 일행은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는데….1장 쏟아지는 흙더미 11 2장 무너진 산등성이 37 3장 거대한 운석공 57 4장 고스트 원숭이 75 5장 하루살이 군무 93 6장 하늘의 사냥꾼 111 7장 괴상한 이엽시 나무 129 8장 돌연변이의 정체 145 9장 오랑우탄의 울음소리 163우주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타임캡슐, 운석 가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별똥별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옛 이야기도 있지요. 별똥별을 다른 말로는 유성이라고 합니다. 유성은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바위 덩어리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대기권 안으로 들어와 지표를 향해 추락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대기권에 진입하자마자 대기의 저항에 부딪쳐 눈부신 빛을 내며 타들어 가지만, 크기가 큰 탓에 다 타지 못해 부산물이 땅으로 낙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을 운석이라고 하며 운석이 충돌하여 움푹 팬 자국을 운석공이라고 합니다. 운석은 얼핏 보면 지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위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구성 성분이나 내부 구조는 지구에 존재하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또한 지구의 바위처럼 바람에 풍화되거나 압력 등의 외부 요인으로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기 때문에 태양계 탄생의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운석을 조사하면 태양계의 기원 물질은 무엇인지, 태양계는 만들어진 지 얼마나 되었는지 등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운석을 '우주의 DNA'라 부릅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⑨권에서 치우, 아라, 셀리마와 샤오밍은 정글 여기저기에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운석공들을 보고 드디어 정글에 변화를 일으킨 원인에 대한 실마리를 찾습니다. 왜 정글의 곤충들은 갑자기 거대해진 것일까요? 운석과 돌연변이체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이제 그 놀라운 비밀이 밝혀집니다.
기탄 교과서 한자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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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기탄 교과서 한자 F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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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수학추리동화 1) 사라진 명화를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카린 테르시에 글, 류드밀라 피프첸코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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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카린 테르시에 글, 류드밀라 피프첸코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수학추리동화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하는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입니다. 책 속 주인공들이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듯 책을 읽는 독자도 주인공이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베네치아에서 그림이 감쪽같이 사라졌대요. 그 비밀을 풀기 위해 라파엘과 베네치아의 석호로 모험을 떠날거예요. 사건을 풀어 가면서 막히는 문제들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가지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적 지식도 얻고 흥미진진한 비밀도 풀 수 있답니다.1. 베네치아이 매력 2. 자화상의 수수께끼 3. 진품이 사라졌다! 4. 숨막히는 추격전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지식들수학 실력에 따라 한 권의 동화를 읽는 시간이 달라진다!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가 나왔다. 수학 문제의 답을 쉽게 찾아내면, 한 권의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지만, 못 찾으면 책을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 하지만 그 시간도 낭비는 아니다. 초등학생들 스스로 수학에서 자신이 자주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또 어떤 부분을 헷갈려하는지를 진단할 수 있어서,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얼음 방의 모양은 네 모서리가 모두 직각이며 마주보는 두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하지만 네 변의 길이가 같지 않다고 했을 때 이 얼음 방이 어떤 도형에 속하는지를 묻는 퀴즈가 나온다. ①정사각형, ②마름모, ③직사각형 3개 중에서 답을 골라야 한다. 만약 ①정사각형이라고 생각한다면 해당 페이지인 15쪽으로 찾아간다. 그곳에 가면 선택한 답이 맞는지 틀린지가 나온다. 만약 정사각형이 정답이 아니라면 왜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다시 원래의 문제로 돌아가서 문제를 풀며 정답을 찾게 되면 이야기가 다시 이어진다. 그러므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대로 한 장 한 장 읽는 책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해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이야기를 쫒아가는 책이다. 이렇게 한 권의 동화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푼 어린이는 책을 끝까지 빨리 읽게 되고, 문제를 틀린 어린이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사라진 명화를 찾으면서 추리력을 발휘한다!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들이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풀어간다. 주인공 라파엘은 화가 지망생이다. 이번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베네치아로 기차 여행을 왔다. 베네치아는 라파엘이 좋아하는 화가 티티안의 그림들이 있기 때문이다. 기차 여행에서 만난 로사 할머니는 이상한 점이 많다. 차장에게 여권을 보여 준 뒤 서둘러 여권을 감추는 것이나, 미술관이 몇 채가 있다고 계속 말을 바꾸는 는 것이나…. 베네치아에 도착한 다음 날 드디어 라파엘은 티티안의 그림을 보러 미술관에 갔다. 그런데 라파엘은 티티안의 자화상이 도단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진품이 아닌 가짜 그림임을 발견한 것이다. 하지만 미술관에 확인을 해봐도 아무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라파엘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라파엘은 티티안의 그림이 가짜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과연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초등학생 독자들도 셜록 홈즈처럼 멋진 탐정이 되어 라파엘이 명화 도둑을 잡도록 추리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다. * 교과 과정 연계 * 2학년 2학기 수학 2.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학년 1학기 수학 7. 분수 6학년 2학기 수학 3. 소수의 나눗셈 / 4. 원과 원기둥
토끼 뻥튀기
길벗어린이 / 정해왕 글, 한선현 그림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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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그림책
정해왕 글, 한선현 그림
토끼는 몸집이 작아서, 노루와 멧돼지 여우처럼 큰 동물들에게 늘 놀림받고 괴롭힘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토끼는 몸이 커지는 뻥튀기 기계 속에 들어가고, 숲속에서의 상황은 반전된다. 는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하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나도 다른 동물들처럼 덩치가 크면 얼마나 좋을까?” 토끼는 오늘도 숲 속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다른 동물들에 비해 덩치가 작기 때문이지요. 긴 다리 노루는 다리가 짧다고 약을 올리고, 덩치 큰 멧돼지는 토끼를 단숨에 퉁겨버려요. 여우도 마찬가지고요.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해 속상한 토끼는 다른 동물들처럼 덩치가 컸으면, 힘이 셌으면 하고 바랍니다. 훌쩍훌쩍 눈물을 흘리던 토끼는 마침내 숲을 떠나기로 결심하지요. 숲 속 동물 친구들의 세계처럼, 우리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덩치가 크고 힘이 센 친구가 약한 친구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괴롭히는 일은 자주 벌어집니다. 아이들은 그 앞에서 토끼가 그랬던 것처럼 위축되기 마련이지요.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차츰 세상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일들은 매우 속상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힘으로 관계를 규정하고, 힘이 세다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는 자신을 무시하고 괴롭혔던 존재들보다 더 커 보았으면, 더 힘이 셌으면 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공감하는 그림책입니다.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힘이 약하고 강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인 것이지요. 기발한 상상, 거인 토끼로 뻥튀기되다 그림책의 초반, 눈물을 흘리며 숲을 떠난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산에서 내려온 토끼는 어느새 사람 사는 마을에 닿았답니다. 이때 ‘뻥!’ 소리와 함께 작은 것을 크게 만들어 주는 신기한 기계를 발견합니다. 그 기계는 바로 뻥튀기 기계였어요. 덩치가 커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갖고 있던 토끼는 용기를 내서 뻥튀기 기계 속으로 들어가지요. 빙글빙글 팔짝팔짝, 뻥튀기 기계 속에서 마법의 변신 단계를 거치는 토끼. ‘뻥!’ 소리와 함께 밖으로 나온 토끼는 여우보다, 노루, 멧돼지보다 훨씬 커 있었어요. 소원대로 커다랗게 변한 자기 모습에 거인 토끼는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커진 토끼는 이제 무서울 것이 없어요. 자기를 무시했던 노루, 멧돼지, 여우를 찾아가 골려주는 의기양양 거인 토끼! 덩치가 작아서 억울했던 토끼가 다른 동물들보다 약한 존재였다면, 거인 토끼는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힘이 센 존재가 된 것이지요. 글을 쓴 정해왕 작가는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그림책에서 ‘뻥튀기’라는 아이디어를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쌀, 옥수수, 떡을 넣어 열과 압력을 가하면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는, 어른들의 추억이 담긴 뻥튀기 기계. 이야기 속 토끼의 소원과 작은 것을 크게 만들어 주는 뻥튀기 기계의 속성이 맞물려, 기발하고 재치 있는 장면들이 만들어졌답니다. 무시당하고 무시했던 토끼가 얻은 행복한 깨달음 바라던 대로 힘이 세졌지만 토끼는 마냥 행복하진 못합니다. 거칠 것 없이 숲 속을 휘젓고 다닐수록 다른 동물들은 점점 토끼를 피했고, 토끼는 차츰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게 된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숲에 총을 든 사냥꾼이 나타나서 동물 친구들이 위기에 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무서워서 와들와들 떨기만 하는 친구들을 위해 거인 토끼는 용감하게 나서고, 커다란 덩치를 이용해 사냥꾼을 물리치지요. 이제 숲 속 친구들은 거인 토끼가 얼마나 착하고 용감한지 알게 되었어요. 거인 토끼 역시 힘을 이용해서 다른 친구들을 무시하거나 괴롭히지 않게 되었고요. 한데 어울려 함께 행복한 숲 속 생활. 이제 숲 속 친구들은 덩치가 작다고 혹은 크다고, 한쪽이 다른 한쪽을 힘으로 괴롭히는 것은 옳지 않을뿐더러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답니다. 무시당하고 무시했던 토끼가 얻은 행복한 깨달음은 바로 이것이었지요. 유쾌하고 신나는 크레파스 그림 그림책 에는 놀림을 받고 숲을 떠났다가 거인 토끼가 되어 다시 숲으로 돌아오고, 한껏 신이 났다가 숲 속 외톨이가 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토끼의 감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울면서 숲을 떠나는 토끼 머리 위의 구름과 빗방울은 토끼의 마음 상태를 잘 드러내고 있지요. 바위를 중심으로 토끼와 사냥꾼이 대치하고 있는 긴장감 있는 상황도 인상적입니다. 과감한 배경 처리와 강조와 생략을 이용한 캐릭터 표현은 그림책 곳곳에서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그림작가 한선현은 우리나라와 이탈리아에서 조각을 공부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조각가입니다. 2006년 여섯 번째 개인전 ‘흰 염소의 전쟁, 그리고 평화’에서는 염소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60여 점의 木조각을 선보여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지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내는 작가는 이번 첫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답니다. 그림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자유롭고 힘 있는 드로잉과 뛰어난 색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작가는 크레파스를 중심으로 색연필, 수채 물감을 적절하고 능숙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심 도구인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하고 친근한 그림 재료이지요. 크레파스 특유의 밝고 경쾌한 느낌과 작가의 세련된 색 감각, 덧칠하고 긁어내는 자유로운 표현 방법은 이 그림책을 더욱 신나고 유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며느릿감 시험 : 한국전래동화집 12
창비 / 최내옥 엮음 ,김상섭 그림 /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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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옛이야기
최내옥 엮음 ,김상섭 그림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 동화에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 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하신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전 인천대 교수), 국문학자 최내옥 (한양대 교수) 선생님 등이 수집. 정리하신 것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6 : 역사
을파소 /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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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역사,지리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6권 '역사' 편은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역사는 기록이다 / 과거의 모든 기록이 역사가 될까요? / 역사가는 과거의 진실을 찾는 명탐정 ★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2장 어떤 사건이 역사로 남을까요? 왕을 위한 역사? 모두를 위한 역사! /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는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 베일에 가려진 여성의 역사 / 보통 사람들이 만드는 우리의 역사 ★ 안용복과 이학찬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대구분이 왜 필요한가요? / 시대구분 방법에 정답이 있나요? / 고대, 중세, 근대는 어떻게 다른가요? / 역사는 계속 이어지는 것일까요? ★ 이븐할둔, 토인비 그리고 마르크스 4장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요? 옛날에도 역사 공부를 했나요? / 역사는 암기 과목 아닌가요? / 역사 공부가 왜 중요한가요? ★ 역사 선생님이 밝히는 역사 공부 잘하는 비법 5장 역사 교과서는 왜 지루할까요? 역사 교과서는 정답인가요? / 역사 교과서는 왜 재미가 없을까요? / 교과서만 보면 역사를 다 알 수 있나요? ★ 임진왜란 vs 임진전쟁 6장 우리 역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한국사 공부 / 왜 한국사를 세 번이나 배울까요? / 역사인식과 역사의식, 받아들이기와 표현하기 / 역사와 문명의 교류,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 / 역사는 발전하는 것일까요? ★ 혜초와 마르크스역사는 정말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일까?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역사 공부의 길잡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역사지식의 망망대해에서 등불이 되어 줄 단 하나의 책! 역사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생각’하는 역사 공부 최근 교육계에 ‘역사’ 관련 이슈가 많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었는가 하면, 교과서의 성향을 두고 논란이 많고,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꿔야 한다는 논의까지… ‘역사 교육’과 관련된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모든 바탕엔 청소년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공통의 과제가 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역사 교육에 대한 담론은 본래 취지인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가장 중요한 점을 빠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두가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역사 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왜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고민해 보지 않은 청소년에게 역사란 그저 외울 게 많아 나를 괴롭히는 과목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역사 공부에 대한 반감만 커질 수 있다. 문제는 역사 교육 정책과 담론이 모두 역사지식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데 있다. 많은 학생들이 역사는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기만 하고, 심지어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만 알려달라고 묻는 학생도 있을 정도이니 한국사 수능 필수 과목 지정이 학생들에게 분명 반가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EBS에서 수년간 한국사 수업을 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대해 갖는 두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역사 공부에 대한 이러한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 역사 공부는 끝이 없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세 번에 걸쳐 반복적으로 역사를 배우면서 쌓이는 지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하지만 역사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만 잊지 않는다면 역사 공부가 마냥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역사지식을 ‘기억’하는 공부가 아닌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공부로 방향을 잡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역사의 기록이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록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습니다. 앞서 히스토리(history)라고 하는 영어 단어의 뜻이 ‘탐구’라는 그리스어 ‘히스토리아’에서 탄생했다고 한 말 기억하지요? 이처럼 역사란 기록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다시 말해 역사란 과거의 사실을 알려 줄 수 있는 기록을 탐구해 그 진실을 찾는 것 또는 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그렇다면 한 왕조가 멸망하고 다른 왕조로 교체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멸망한 신라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지만 역사 전체로 볼 때는 내부에서 일어난 새로운 집단이 기존의 국가가 가진 문제점을 극복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전 왕조에서 내재된 세력에 의해 새로운 왕조가 세워졌으니 역사의 연속성을 가진다고 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성질의 세력이 왕조를 세웠으니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열린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중에서
한끝 중등 역사 1-1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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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Ⅱ 삼국의 성립과 발전 Ⅲ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Ⅳ 고려의 성립과 변천 Ⅴ 조선의 설립과 발전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1
한솔수북 / 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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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외국어,한자
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진다. 마법과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고사성어가 사라졌다! 1화 마법의 분필과 고사성어 카드 2화 감언이설 약장수, 기사회생 왕만두 3화 작심삼일에서 대기만성으로! 4화 조선 시대에서 고사성어 찾기 5화 위기일발 명량, 위풍당당 이순신 6화 본격! 고사성어 대격돌“행방불명! 고사성어가 사라졌다!”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시공간을 뛰어넘는 모험이 펼쳐진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역사 선생님, 설민석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 고사성어 이야기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경험 속에서 생겨난 말입니다. 그 안에는 역사와 이야기가 녹아 있지요. 그래서 고사성어를 배우면 역사 속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설민석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고사성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집니다. 마법과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역사와 지혜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 설쌤과 함께라면, 고사성어도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고사성어는 먼 옛날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할 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잘 활용하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생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지요. 또 고사성어를 알면 더 다양한 글을 쉽게 읽고, 교양과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고사성어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1. 단계별 스토리텔링 학습! 체계적인 어휘 학습!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부터 역사적 유래가 깊은 고사성어까지 백 개가 넘는 고사성어를 총 3권으로 나누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단계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 활용과 유래 등을 편리하게 반복해서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체계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카드 모으는 재미까지! 사고뭉치 제자 온달의 실수로 세상 밖으로 뿔뿔이 흩어져 버린 고사성어들! 설쌤과 로빈, 온달, 평강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모험을 합니다. 예상치 못한 라이벌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막상막하 승부까지 펼쳐지게 되는데…. 숨은 고사성어를 찾고 카드를 모으는 특별한 설정부터 판타지적인 요소와 추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속 지혜와 교훈도 함께! 설쌤 일행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역사의 문을 넘어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1권에서는 명량 해전을 앞둔 조선 시대에 도착하지요. 그곳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명량 해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고사성어도 찾고, 이순신 장군과 역사 이야기도 배우게 됩니다. 권별로 다른 한국사의 명장면 속으로 여행을 떠나,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지식과 위인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4. 고사성어로 미션 해결! 재밌는 고사성어 퀴즈 고사성어 십자말풀이, 고사성어 짝 맞추기 게임, 고사성어 4컷 만화 퀴즈, 고사성어 미로 탈출 등 챕터별로 다양한 퀴즈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분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고사성어를 떠올리며 스스로 미션 수행을 통해 고사성어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고사성어 카드’로 초성 게임을 즐겨요! 본문에 등장하는 고사성어 카드를 별책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고사성어의 초성이 적힌 카드의 앞면과 뜻풀이가 적힌 뒷면을 활용하여, 고사성어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고사성어를 혼자서 게임을 하며 되새겨 볼 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고사성어 대결을 펼쳐도 좋습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기초 영문법 2
이지스에듀 / 이정선 지음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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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이정선 지음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기초 영문법 진단평가 01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규칙동사) 02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불규칙동사) 03 시간 전치사 at/on/in 04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 05 장소 전치사 at/on/in 06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07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전치사 at/on/in 총정리 08 과거진행 시제 09 과거진행 시제의 의문문 10 비인칭 주어 11 감각 동사 12 미래 시제(will) 13 미래 시제(will)의 부정문 14 미래 시제(will)의 의문문 15 미래 시제(will) 총정리 16 미래 시제(be going to) 17 미래 시제(be going to)의 부정문 18 미래 시제(be going to)의 의문문 19 미래 시제(be going to) 총정리 20 조동사 can 21 be able to 22 can / be able to의 부정문 23 can / be able to의 의문문 24 can / be able to 총정리 25 조동사 must / have to 26 must not / don’t have to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8 must / have to 총정리 29 조동사 may 30 조동사 should 31 may / should의 의문문 32 부가 의문문 33 의문사 what 34 의문사 when / where 35 의문사 who / whom / whose 36 의문사 how / how many / how much 37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 38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39 수여동사(1) 40 수여동사(2) *별책구성 : 정답 및 해설써라! 10일 후,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게 된다!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으로 공부하면 빠르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 이번에는 확실히 끝낼 수 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쓰고 나면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쓰게 될 것이다. 길게 끌지 말고, 몰입하여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기초 영문법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서술형 시험까지 거침없이 뚫리는 영문법 훈련 책!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각종 중학 시험 문제를 출제하고, 10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집필한 E&E영어연구소의 이정선 선생님으로, 핵심 영문법의 대표 문장들을 직접 쓰면서 자기도 모르게 영문법을 습득하도록 만들어진 과학적인 훈련서입니다. 이 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약칭 ‘바빠 영문법’)에 나온 훈련 문장들을 다 쓰고 나면 손이 기억하게 됩니다. 중학 1학년 서술형 시험에서도 정확한 문법으로 답을 쓰게 될 것입니다. ■ 영어 전문가들이 격찬한 책!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가 극대화되는 ‘바빠 영문법’! 똑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최대한 두뇌가 활성화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 전문가들은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學)과 훈련하는 것(習)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직접 써 보며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은 머릿속에 남지 않습니다. 의 학습 시스템은 읽고 이해하는 input(문법 및 단어의 두뇌 입력)과, 쓰는 과정인 output(머리에 입력된 문법을 출력해 보는 문장 훈련) 활동을 통해 문법 사항이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설계되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과학적 훈련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깨닫고,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된다! 의 빈칸 문장들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용이 아니라 훈련용으로 최적화된 문장들이므로, 약간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훈련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문법에 몰입하게 되고, 스스로 깨닫는 학습의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또한, 각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나선형 사다리를 따라가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익히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문법 사항이 다음 단계에도 누적되어 반복되는 나선형식 학습 방법입니다.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배치된 과학적인 훈련 문장으로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저절로 복습이 됩니다. ■ 펑펑 내려야 눈이 쌓이듯 영어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시기에 그 언어에 완전히 빠져 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학문의 기초를 공부할 때일수록 한번을 제대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이 내리다 말면 다 녹아 버리지만 펑펑 내리면 눈이 쌓이는 것처럼, 영문법 공부도 펑펑해야 시간을 적게 들이고도 높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 한 권에 10일씩, 기초 영문법을 모두 학습하는 데 단 20일! 시리즈는 한 권에 40과씩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들이 백과사전식 목차 나열이라면 은 목차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첫 과부터 40과까지 차례대로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쉬운 단어와 단순한 문장을 사용하였으므로 영문법의 뼈대가 바로 보여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몰입하면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초등 기초 영문법부터 중학교 1학년 영문법까지 완성됩니다! ■ 실력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진도를 권장해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영문법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20일) 중 하나를 선택해 기초 영문법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훈련 문장 mp3로 제공! 리스닝, 스피킹 연습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훈련 문장 전체를 원어민이 녹음했습니다. 녹음 파일은 이지스에듀 카페에서 mp3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영문법의 핵심 문장일 뿐 아니라 회화에 바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문장들입니다. 문제를 푼 다음, mp3를 들으며 답을 맞추면서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본다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눈을 감고 문장만 들으며 스스로 해석해 보는 것도 권장합니다. * mp3 및 진단평가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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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골탕 먹이다’는 어떤 음식에서 나온 말일까요? ‘외동아들’은 어떤 놀이에서 나온 말일까요? ‘샅샅이’는 어떤 옷에서 나온 말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에는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습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입니다.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불똥 할머니의 요술 보퉁이 부록: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2.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훨훨 연을 날려요 부록: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3.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거인 왕국에 간 의사 선생님 부록: 몸에서 나온 속담들 4.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창고 안이 수런수런 부록: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5.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길모퉁이 옷 가게 부록: 옷에서 나온 속담들
기적의 초등수학 3학년 1학기
길벗스쿨 / 나온교육연구소 글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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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나온교육연구소 글
이 책은 수학 개념을 바르게 형성하고 정착시킬 수 있게 개념이 만들어지는 문제 상황을 학습자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도록, 익숙한 소재로, 사고의 발전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개념 형성’ 코너의 도입부에서 학습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상황을 예시하고 있다.‘개념 형성’ 코너를 처음 보면, 도입부를 제외하고는 문제를 죽 나열해 놓은 것 같다. ‘어 아무 설명 없이 문제만 있네.’하며 당혹해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이들은 오히려 손쉽게 척척 문제를 풀어낸다. ‘개념 형성’ 코너의 문제들은 학습자의 사고 과정에 따라 해당 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정교하게 배열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유난히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학이 본래 딱딱하다는 관념을 크게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삽화는 단순히 친근감을 주고 책을 예쁘게 꾸미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개념의 시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 밖에 실제 교구를 촬영한 사진이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등장하는 다양한 그림들은 수학 개념을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1. 100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 3. 평면도형 4. 나눗셈 5. 평면도형의 이동 6. 곱셈 7. 분수 8. 길이와 시간 수학교육 전문가, 초등교사, 학부모들이 함께한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 개발 프로젝트 “이제 진짜 수학을 만나세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 기본서를 만들자!” 나온교육연구소(소장 박영훈)와 길벗스쿨은 이 한 가지 생각으로 지난 5년을 달려왔다. 이 행복한 수학 공부를 위한 연구와 실험에는 약 150명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도 동참해 주었다. 원고가 완성된 뒤에는 무려 1,300명의 초등 학부모 베타테스터가 먼저 책을 체험하고 좋은 의견을 주었다. 현재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참된 수학 학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면, 굳이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어떤 초등수학 책도 수학의 핵심인 개념을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이끌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정은 우리의 수학 교육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끝내 포기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살려 주는 공부’,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공부’,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공부’를 한다면 불행한 수학 교육의 현실을 적잖이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난 5년간 여러 선진국의 수학 교육법을 조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스트와 연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학습 효과도 높은 새로운 교수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스스로 수학 개념을 형성해 나가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
인사이트북스 / 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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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북스
생활,인성
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원작자의 말 지은이의 말 1. 만남 2. 세상 모든 일을 꿈꾸다 3. 농구 게임 4. 연극부 가입 원서 5. 99도 6. 오른발을 딛다 7. 1도의 비밀 8. 변화 9. 약점도, 험담도 사랑하라! 10. 빛나는 사람 11. 끓어오르기 위하여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등으로 수백만 한국 독자의 인생을 바꾼 초베스트셀러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 어린이판 출간! 어린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용기, 자신감을 일깨워주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 호아킴 데 포사다와 국내 최고 아동 작가 전지은의 반짝반짝 빛나는 꿈의 하모니! 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증기 기관차를 달리게 하는 100℃의 열정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꿈이 뭐니?”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성인이든 어린이든 단번에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본 적 있을 것이다. 만일 그런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는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어른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가져야 한다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늘 말한다. 어른들이 이렇게 말하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이미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뜬구름 잡는 것처럼 막연하기만 할 뿐, 뚜렷이 떠오르지 않는 어린이들도 분명히 있다. 어른들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목표하던 꿈이 있었던가, 목표했던 꿈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냈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로건은 어쩌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린이일 수도 있다. 부모에게 떠밀려 학교와 독서 클럽을 기계적으로 오가고, 읽기 싫은 책도 억지로 읽어야 하는 쳇바퀴 같은 생활을 지속하는 로건. 로건은 독서 클럽보다 친한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거나 게임을 하는 게 훨씬 즐겁다. 책을 읽으면 좋다는 건 분명히 알고 있지만 책 속의 글자는 그저 글자일 뿐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뿐더러 재미도 없다. 로건은 친한 친구 제이든처럼 타고난 재능도 없을 뿐 아니라 하고 싶은 일도 없다. 그런 로건을 어른들은 매우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꿈을 가지라고 다그치며, 잔소리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던가!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사계절 / 김원아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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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교양,상식
김원아 (지은이), 김소희 (그림)
학교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현명하게 나의 자존감을 지키고 슬기롭게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간관계 실용서이다.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초등학생들을 지켜봐 온 김원아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책이다. 선생님은 그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겪거나 마주했던 갖가지 갈등 사례들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일들을 겪었을, 그리고 겪을지도 모르는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슬기롭게 말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의 다양한 상황들을 간접적으로 접하고 난 다음이라면 불시에 당황스러운 상황에 마주하더라도 조금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세련되게 의사를 표시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 둔다면 낫지 않을까? 성장의 시기를 보다 슬기롭고 현명하게 지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실전_슬기롭게 말하기! [수업 중] 1. 친구가 자기 생각만 맞다고 고집할 때 10 2. 친구가 하기 싫은 걸 자꾸 시킬 때 12 3. 친구가 모둠 활동을 대충할 때 14 4. 시합에서 졌는데 나를 원망할 때 16 5. 내가 그린 그림을 무시할 때 18 6. 수업 중에 친구들이 옆에서 떠들 때 20 [물건에 관하여] 7. 내 물건을 자꾸 빌려 갈 때 22 8. 빌려주기 싫은 물건을 빌려 달라고 할 때 23 9. 내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갈 때 24 10. 물건을 빌려 가서 돌려주지 않을 때 25 11. 내가 빌려준 물건을 함부로 쓰고 돌려줄 때 26 12. 친구가 선물한 물건을 다시 돌려 달라고 할 때 28 13. 빌려 간 돈을 갚지 않고 또 빌려 달라고 할 때 30 14. 맛있는 거 사 달라고 자꾸 조를 때 31 15. 잃어버린 물건과 똑같은 걸 친구가 가지고 있을 때 32 16. 친구가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를 의심할 때 34 [친해지기] 17. 친구들의 대화에 끼고 싶을 때 36 18. 친구가 부러울 때 38 19. 친구와 멀어지는 느낌이 들 때 40 20. 혼자 있는 친구가 외로워 보일 때 42 21. 같이 놀기로 했는데 의견이 다를 때 44 22. 친구가 힘들어 보여서 도와주고 싶을 때 46 23. 친구가 나를 칭찬할 때 48 24. 친구의 기분이 안 좋아 보일 때 50 [사과하기] 25. 친구와 싸웠는데 먼저 사과하고 싶을 때 52 26. 친구가 내 사과를 받지 않을 때 53 27. 친구의 사과를 받아도 화가 풀리지 않을 때 54 28. 말실수했을 때 56 [거절하기] 29. 친구들이 회장 선거에 나가라고 추천하는데 나가기 싫을 때 58 30. 피구할 때 내가 받은 공을 잘하는 친구가 달라고 할 때 60 31. 친구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자꾸 할 때 62 32. 무리한 부탁을 거절하고 싶을 때 64 33. 친구가 도와준다고 하는데 스스로 하고 싶을 때 66 34. 고백을 받았는데 거절하고 싶을 때 68 [약속하기] 35. 친구가 갑자기 약속을 취소했을 때 70 36. 내가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72 37. 약속을 바꾸고 싶을 때 74 38. 친구가 일방적으로 한 초대를 거절하고 싶을 때 76 [갈등 해결] 39. 시합에서 진 친구가 시비를 걸 때 78 40. 내가 말하고 있는데 끼어들 때 80 41. 친구가 고자질하겠다고 할 때 82 42. 자기 할 일을 나에게 미룰 때 84 43. 시험을 못 쳤는데 친구가 점수 가지고 약 올릴 때 86 44. 놀이하면서 규칙을 지키지 않을 때 88 45. 친구가 나의 비밀을 퍼트렸을 때 90 46. 복도에서 서로 부딪혔을 때 92 47. 별것도 아닌 일에 발끈 화를 낼 때 94 48. 친구가 새치기했을 때 96 49. 친구가 끊임없이 자기 얘기만 할 때 98 50. 친구가 잘못하고 내 핑계를 댈 때 100 51. 친구가 내 일에 참견하고 잔소리할 때 102 52. 친구가 나쁜 행동을 같이 하자고 할 때 104 53. 친구들이 내 이야기를 하면서 웃는데 나는 기분이 나쁠 때 106 [학교 폭력] 54. 내 겉모습을 평가할 때 108 55.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나랑 놀지 말라고 할 때 110 56. 갑자기 내 말을 못 들은 척할 때 112 57. 한 친구를 콕 집어 놀지 말라고 할 때 114 58. 채팅방에서 나만 빼고 이야기할 때 116 59. 나를 힐끔거리며 귓속말을 할 때 118 60. 친구가 기분 나쁘게 해 놓고선 장난이라고 얼버무릴 때 120 61. 하지 말라는 내 말을 계속 무시할 때 122 62. 친구가 뒤에서 내 욕을 한다는 걸 알았을 때 124 길잡이_슬기롭게 말하기란? 1. 슬기롭게 말하기의 중요성 128 2. 슬기롭게 말하기란 무엇일까? 130 3. 슬기롭게 듣기 132 4. 슬기롭게 생각하기 133 5. 슬기롭게 말하는 방법 134 6. 슬기롭게 말하기를 멈출 때 136 7. 슬기로운 너 칭찬하기 138어른들은 모르는 날 것 같은 아이들의 사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일로 뭐가 그렇게 힘들어?” 이미 성장의 시기를 관통해 어른이 된 우리는 아이들의 고통에 대해 대체로 무심하다. 하지만 초등학생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에 접어든 어린 친구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것들이 너무나 많다. 여러 가지 상황에 직접 부딪히며 사회화되고 예의를 온몸으로 배워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선물로 준 물건을 다시 달라고 하는 아이, 자기가 물건을 잃어버리고 남을 의심하는 아이 등 실로 다양한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이나 “너 여자야, 남자야?”, “너네 엄마 김치찌개 장인.” 등 외모 지적, 혐오 발언, 수위가 지나친 장난 등 거칠고 폭력적인 상황에도 노출되기 십상이다. 정제되지 않은 미디어 콘텐츠를 접하는 연령이 낮아지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어렵다, 인간관계! 그런데 이런 상황이 어려운 건 아이들뿐이 아니다. 당황스러운 상황에 마주한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도움을 주거나 지도해야 하는지, 또 담임선생님과 의논해야 하는 상황은 아닌지 등 막막하기는 부모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시대의 흐름과 요구에 맞추어 ㈜사계절출판사는 학교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현명하게 나의 자존감을 지키고 슬기롭게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간관계 실용서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을 출간했다. 초등학교 현직 선생님의 슬기로운 말하기 제안과 마음가짐 가이드!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은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초등학생들을 지켜봐 온 김원아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책이다. 선생님은 그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겪거나 마주했던 갖가지 갈등 사례들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일들을 겪었을, 그리고 겪을지도 모르는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슬기롭게 말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의 다양한 상황들을 간접적으로 접하고 난 다음이라면 불시에 당황스러운 상황에 마주하더라도 조금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세련되게 의사를 표시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 둔다면 낫지 않을까?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과 함께 성장의 시기를 보다 슬기롭고 현명하게 지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 소개 어른에게도 참 어려운 인간관계, 그 시작은 초등학교 시절이라 할 수 있다. 저학년 때에는 아직 사회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 사이에서 곤란한 일들이 많이 생긴다. 선물로 준 물건을 다시 돌려 달라는 친구,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고는 나를 의심하는 친구, 시합에서 졌다고 나에게 툴툴거리는 친구 등. 고학년 때에는 학교 폭력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오가기도 한다. 이럴 때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좀 더 세련되게 의사를 표시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학교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현명하게 나의 자존감을 지키고 슬기롭게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간관계 실용서이다. [이 책의 특징] 현직 초등학교에 계신 선생님의 따뜻하고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 이 책을 쓴 김원아 선생님은 아이들이 있는 현장에서 무수하고 다양한 경험을 겪은 베테랑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설문을 통해 요즘 초등학생들이 실제 겪고 있는 고민들을 모았다. 그리고 해당 고민에 대한 응원과 지지,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례 곳곳에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잊지 않고 전한다.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은 사소해서 지나칠 법한 사례들도 놓치지 않고 가이드를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갈등의 사례를 마주하고 이런 갈등이 나에게 잘못이 있어서 생기는 것도 아니고, 유독 나에게만 생기는 것이 아니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관통해 가는 일들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제법 위안이 된다. 아이들이 조금 더 안정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 과도기 성장 현실에 대한 반영 아이들은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 사회성을 확립해 나가면서 때로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한 사람이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이야기를 끌고 가는 캐릭터를 착한 캐릭터와 나쁜 캐릭터로 양분하지 않았다. 세련되고도 실질적인 대처 “그럴 땐 선생님한테 말했어야지!” 등 사후약방문식의 지도는 이제 그만. 이 문제가 아이들끼리 해결할 수 있는 일인지, 선생님이나 어른이 개입해야 하는 일인지에 대한 판단의 기본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을 통해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보다 현명하고 실질적인 대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친구가 부러울 때. 친구가 너보다 멋있어 보일 때가 있지. '너 참 멋있다.' 하고 솔직히 말해도 돼. 친구도 분명 좋아할 거야. 하지만 누구나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단다. 사람마다 멋진 부분이 다른거야. 너는 어떤 부분이 멋진 사람인지 찾아보자.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24 : 호르몬
아울북 / 손영운.JIN 지음, 김재근 감수, 정윤채 그림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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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손영운.JIN 지음, 김재근 감수, 정윤채 그림
1. 위기에 빠진 용궁 2. 에스트로의 위험한 호르몬 3. 호르마오 박사를 찾아서 4. 손오공과 테스테론의 대결 5. 사로잡힌 옥동자를 구하라! 6. 무시무시한 그로우의 공격 7. 슈퍼호르몬의 힘 8. 최후의 공격을 막아라! 별책부록 - 과학 학습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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