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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은이), 이지유 (옮긴이) / 2005.03.17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데이비드 위즈너 (지은이), 이지유 (옮긴이)
독자를 신비한 상상의 세계로 초대하는 데이비드 위스너의 그림책. , 의 작가답게 이번 그림책에서는 허리케인이 만들어준 아이들만의 환상의 세계를 지극히 사실적인 그림으로 펼쳐보인다.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만든 놀이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모험이 흥미롭다. 무시무시한 허리케인은 집 앞의 느릅나무 한 그루를 쓰러트리고 가버린다. 다음 날, 데이빗과 조지는 쓰러진 느릅나무 주변에서 정글 놀이를 시작하고 놀랍게도 아이들이 있는 마당은 울창한 아프리카의 정글이 된다. 화려하게 장식한 코끼리 떼에서 표범까지.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만약 어른이 조지와 데이빗이 노는 것을 봤더라면 쓰러진 나무 앞에서 도대체 무슨 재미로 노나하고 궁금해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놀이의 세계에 빠져드는 순간 모든 것은 실제상황이 된다. 결국 상상의 세계는 놀이가 끝나면서 덧없이 사라지지만, 놀이가 가져다준 짜릿한 즐거움은 여전하다. 개구리가 날고, 어마어마하게 큰 야채들이 하늘에서 낙하하는 초현실적인 그림을 그려낸 작가답게, 에서 펼쳐지는 상상력의 폭도 넓고 깊다. 좌우로 길게 펼쳐진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공간은 책을 읽는 사람도 그 놀이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만큼 생생하고 압도적인 느낌이다.
슈퍼토끼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0.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3권. ‘까까똥꼬’를 외치던 귀염둥이 시몽의 세 번째 이야기 그림책. 엄마가 “우리 아가~ 우리 아가~” 하고 부를 때마다 “나는 아가가 아니라 슈퍼토끼예요!” 하고 똑 부러지게 외치는 사랑스러운 아기토끼 시몽. 어느 날, 슈퍼토끼 시몽은 직접 악당들을 찾아 나서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곧추선 두 귀에 발그레한 두 볼, 환한 웃음과 도드라진 두 개의 이빨을 가진 아기토끼 시몽이 돌아왔어요! 《슈퍼토끼》는 ‘까까똥꼬’를 외치던 귀염둥이 시몽의 세 번째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시몽은 자신을 ‘슈퍼토끼’라고 생각하는 장난꾸러기 아기토끼입니다. 엄마가 “우리 아가~ 우리 아가~” 하고 부를 때마다 “나는 아가가 아니라 슈퍼토끼예요!” 하고 똑 부러지게 외치는 사랑스러운 아기토끼지요. 앗! 그런데 이를 어쩌죠? 슈퍼토끼 시몽이 정말로 악당들을 찾아 나셨대요. 과연 시몽은 용감하게 악당들을 물리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는 프랑스 내에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드는 천진난만한 시몽의 이야기는 이미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다시 돌아온 유쾌한 시몽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나는 슈퍼토끼예요!” 두 눈에 파란 복면을 쓰고, 목에 기다란 망토를 두르고 슈퍼맨처럼 집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장난꾸러기 아기토끼 시몽! 시몽은 자신을 ‘슈퍼토끼’라고 생각하는 조금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아기토끼랍니다. 엄마가 “우리 아가~ 우리 아가~ ” 하고 부를 때마다 “나는 아가가 아니라 악당들을 물리치는 슈퍼토끼예요.” 하고 천연덕스럽게 외치는 귀여운 아기토끼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슈퍼토끼 시몽이 정말로 악당들을 찾아 집을 나섰어요. 고양이 미루와 함께 한 손에 총까지 들고 말이에요.(물론 장난감 총이지만요.) 슈퍼토끼 시몽은 나무에 뚫린 커다란 구멍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아주 용감하게 어두운 구멍 안으로 들어가지요. 얼마 뒤, 갑자기 “엄마!” 하고 외치며 집으로 달려가는 시몽. 도대체 시몽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실제로 아이들은 어떤 시기가 되면 ‘난 애기가 아니에요!’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그 말 안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아직도 한없이 어려 보이겠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세계를 넓혀 나가며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유아 단계를 벗어나서 자아정체성, 자아의식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이때 시몽 엄마의 반응 또한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시몽의 엄마는 아이의 말을 무시하거나 비웃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시를 빼낼 때 시몽이 울지 않고 잘 참아 내자 “너는 이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아기토끼야!” 하고 추켜세우기까지 합니다.(엄청 떨리고, 겁나고, 무섭고 아팠을 텐데도 잘 참아 내는 시몽이 대견해 보이지요.) 이것은 아이의 세계를 인정하고, 아이의 말과 행동, 생각을 존중해 주는 태도로 엄마 아빠에게는 가장 필요한 행동입니다.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아이들의 심리를 여과 없이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슈퍼토끼》 역시 그 어떤 그림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 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유쾌한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 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의 모습과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특별한 배경 묘사 없이도 아기토끼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몽의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제각각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됩니다. 또한 책의 본문에서 반복되는 리듬감은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슈퍼토끼》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고양이
비룡소 / B.바움부쉬 글 / 2005.07.22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예술,종교B.바움부쉬 글
고양이에 관한 세계 여러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듯 다정한 어조로 쓰인 글은 그림을 해석하는 대신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거리들을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타고난 잠재력을 세상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그림 보는 아이\'시리즈는 아이들이 마음으로 그림을 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훌륭한 미술안내서입니다. 대가들의 작품과 여러 문명의 다양한 예술적 성취를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나무, 물고기, 하늘 등 소재 별로 흥미롭게 엮은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편한 마음으로 책을 감상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인류의 미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 줍니다. 수천 년 전 아프리카의 바위그림부터 20세기 화가 피카소의 작품까지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예술가들의 무한한 상상력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브리기테 바움부쉬가 세계적인 이미지 자료실인 스칼라 아카이브에서 20여 년 동안 일하며 쌓은 방대한 자료 수집 능력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와 함께 기획한 책이다.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어린이를 위한 미술 입문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본문 뒤에는 작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실어 부모가 함께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 ★무의식과 감성의 힘을 길러 주는 세계의 미술 안내서 미술평론가이자 미술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옮긴이 이주헌 씨는 이 책이 “아이들이 그림을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매우 훌륭한 미술 안내서”라고 말한다. 「그림 보는 아이」는 아이들이 그림을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 철저하게 초점을 맞춘 책이다. 아이들이 예술 작품을 편견 없이 즐겁게 보고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글이 매우 간결하며 그림 감상을 방해하지 않도록 글의 위치 또한 고려했다. 엄마가 들려주는 듯 다정한 어조로 쓰인 글은 그림을 해석하는 대신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거리들을 제시한다. 또한 큰 글씨로 된 표제어가 감상 포인트를 제시하고 더 작은 글씨로 된 이야기가 각 그림을 설명하고 있어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까지 함께 볼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세계의 미술을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순수한 느낌과 감상을 통해 인류의 거대한 미적 성취를 머릿속에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경계가 없는 예술의 세계 예술은 인류가 공유한 본능적이고 기본적인 특징이다. 예술적으로 무척 세련되었던 르네상스 시대의 사람들도 예술 작품을 만들었고 정글의 원시 부족민들도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에는 고야, 드가, 피카소, 워홀 등 세계의 대가라 불리는 화가들의 그림뿐만 아니라 고대의 유물과 아프리카와 호주 등지의 이름 모를 원시 부족들이 만든 작품들도 똑같이 예술의 범주 안에 들여놓는다.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 원시와 문명의 세계를 넘나들며 인류의 다양한 예술적 표현 방법을 동등한 위치에서 펼쳐 보이는 이 시리즈는 예술에는 장벽도 차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열여섯 가지 소재를 통해 만나는 예술가들의 무한한 상상력 주제가 서로 다른 각 책들은 소재는 하나이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그림 보는 아이」는 하나의 사물이 예술가들의 손길로 다양한 이미지와 인상으로 재탄생되는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축제』에서는 축제에 관한 세계 여러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들의 타고난 잠재력을 세상으로 표출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세트 (전3권)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 2019.06.20
24,000원 ⟶ 21,600원(10% off)

달리는곰셋유아놀이책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숲속 그림방 (그림)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준다.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 1~3권칸칸이 적혀있는 숫자대로 색깔을 칠하며 완성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해 보세요! □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집중력을 키워주는 픽셀아트 컬러링북]은 칸마다 적힌 숫자에 정해진 색깔을 칠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칸칸이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칸을 정확하게 채우며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 자연스럽게 색깔의 개념을 익히는 픽셀아트!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색깔 개념!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단순하게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에서 벗어나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 자, 이제 나만의 예쁜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칸칸이 칠해가며 점점 드러나는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색연필뿐만 아니라 사인펜이나 파스넷, 크레파스 등도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다른 느낌의 그림이 완성될 거예요.


구름빵 : 욕심 바구니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2.05.10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9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너구리 아저씨네 가게에서 바구니에 담은 만큼 장난감을 가져갈 수 있는 대회가 열렸다. 바구니에 담은 장난감은 다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동네 아이들이 모여 들었다. 시작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가게 안으로 앞다투어 뛰어간다. 그리고 장난감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인형도 넣고, 로봇도 넣어야지!” 하마는 바구니가 꽉 찼는데도 장난감을 꾸역꾸역 더 담다가 바구니가 터지는 바람에 쫓겨난다. 여기저기서 장난감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도 일어났다. “이리 내놔. 이건 내 거야.” “아니야. 내가 먼저 잡았다고!” 아수라장이 된 장난감 가게. 아이들은 무사히 장난감을 가지고 나갈 수 있을까?너구리 아저씨네 장난감 가게에서 재미있는 대회가 열렸어요. 바구니에 담은 만큼 장난감을 가져갈 수 있대요. 신이 난 아이들이 모두 모였어요. 홍비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얼마나 갖게 될까요? 욕심 때문에 터져 버린 바구니 “어린이 여러분! 장난감 담기 대회에 온 걸 환영합니다. 십 분 동안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바구니에 담아 가세요 하지만 하나라도 떨어뜨리면 퇴장이에요. 물론 장난감도 없습니다!” 너구리 아저씨네 가게에서 재미있는 대회가 열렸답니다. 바구니에 담은 장난감은 다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동네 아이들이 모여 들었어요. 시작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가게 안으로 앞다투어 뛰어갔어요. 그리고 장난감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인형도 넣고, 로봇도 넣어야지!” 하마는 바구니가 꽉 찼는데도 장난감을 꾸역꾸역 더 담다가 바구니가 터지는 바람에 쫓겨났어요. 여기저기서 장난감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도 일어났어요. “이리 내놔. 이건 내 거야.” “아니야. 내가 먼저 잡았다고!” 아수라장이 된 장난감 가게. 아이들은 무사히 장난감을 가지고 나갈 수 있을까요?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려면 조금씩 양보하고, 욕심을 버리면 된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욕심 바구니>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소리가 움직여요
웅진주니어 / 김순한 지음, 설은영 그림 / 2006.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김순한 지음, 설은영 그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호기심을 아이의 경험적 지식과 과학적 원리로 쉽게 풀어 쓴 시리즈. 수원대 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인 김순한을 비롯한 전문 지식을 갖춘 필자들이 집필했다. 길지 않은 글과 생활의 일면을 담은 친숙한 그림이 효과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위이잉' 믹서기가 돌아가는 소리, '탁탁탁탁' 엄마가 도마에서 파를 써는 소리, '윙윙' 냉장고가 돌아가는 소리, '지글지글' 프라이팬에서 계란이 익는 소리. 부엌, 놀이터, 학교, 거리까지 세상 어느 곳이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럼 소리는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일까? 소리는 움직임에서 비롯된다. 쉴새없이 앵앵거리는 모기도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리가 안난다. 모기가 날개짓할 때 앵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는 나무도 바람이 불어야 '와스스'하는 소리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그 소리는 공기를 움직여 고막을 도달한다. 일견 복잡할 수 있는 소리에 대한 설명을 일상을 예로 들어 깔끔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실제로 목청에 손가락을 대고 부채를 부치며, 고무줄을 잡아당기는 등의 실험을 통해 소리 생성의 원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으로, 개정판이다.부릉부릉 자동차 소리, 삐걱삐걱 그네 소리, 한창 절정에 달한 매미 소리에, 조잘대는 아이들의 말소리, 가끔은 따다다다 주변 공사장에서 나는 굴착기 소리까지. 대체 이 많은 소리들은 어떻게 생겨나서 우리들의 귀를 파고드는 것일까? 문을 꼭꼭 닫고, 집안에 가만히 있어도 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냉장고와 선풍기를 비롯한 각종 전자제품이 작동하면서 나는 기계음과 문틈으로 들어오는 알 수 없는 소리들. 이렇게 어디에나 소리가 널려 있으니, 주변의 작은 것에도 관심을 보이며 왕성한 호기심을 숨기지 못하는 아이들이 소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건 당연하다. 이제 제법 질문다운 질문을 하여 종종 엄마 아빠를 곤혹스럽게 만드는 아이들이 소리에 대해 물어온다면 어떻게 답해 주어야 할까? 그럴 때 를 펼쳐 보여준다면 한 고비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책을 읽고 난 후 더 많은 질문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건 아이들의 생각이 그만큼 자랐다는 뜻이니 기꺼운 맘으로 받아들일 밖에..... '소리'는 무얼까, 왜 소리가 나는 걸까?책장을 펼치면 한 아이가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를 듣고 있다. 집 안에서, 집 밖에서, 거리에서 들리는 온갖 소리들. 책장을 가득 채운 소리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이 많은 소리들이 도대체 어떻게 생겨나는 건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는 그렇게 소리와 함께 소리에 관한 궁금증이 잔뜩 증폭되었을 때, 마치 놀라운 마술 뒤에 숨어 있는 기술을 한 가지씩 끄집어내어 공개하듯이, 소리에 관한 사실들을 하나씩 이야기하면서 소리의 원리에 다가가게 만든다. 먼저, 소리란 무언가가 움직일 때 생기며, 그 움직임이란 바로 떨림이라고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그 무언가의 떨림이 공기를 떨리게 하고, 공기의 떨림이 연못의 물결처럼 퍼져 나가 우리 귀에까지 전달됨으로써 우리가 소리를 인식하게 된다고 알려준다. 는 설명이다. 큰 소리, 작은 소리, 높은 소리, 낮은 소리 같이 소리가 서로 다른 것도 소리의 속성인 떨림으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떨림이 큰지 작은지, 얼마나 빨리 떨리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소리가 된다.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아주 높은 소리인 초음파에 관한 이야기도 소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부록의 '소리는 얼마나 빠를까?'에서는, 소리의 빠르기를 천둥과 번개, 메아리 등을 통해 체감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동시에 소리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또 '동물들은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에서는 고막 이외에 털을 통해 공기의 떨림을 감지함으로써 흥미로운 동물들의 소리 듣기를 소개하면서 소리가 떨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한다. 이처럼 에는 소리에 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소리의 속성인 떨림과 매질을 통한 소리의 전이라는 큰 주제 속에서 일관되게 다루어짐으로써 단순한 정보 나열이나 단편적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서 나아가 하나의 체계적인 원리 이해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소리가 나는 건 움직이고 있어!- 직접 경험하고 발견함으로써 과학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책 따르릉 시계 소리, 와스스 나뭇잎 소리, 재잘재잘 아이들의 말소리, 부릉부릉 자동차 소리. 는 집 안에서, 집 밖에서, 거리에서 우리가 매일 듣는 일상적인 소리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책 속의 아이와 함께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며 주변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 볼 것이다. 작가는 곧 아이들의 관심을 '소리'에서 '소리를 내는 주체'로 이끈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 있는 모기와 날개를 파닥이며 날고 있는 모기, 가만히 있는 나뭇잎과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나뭇잎을 비교하면서 소리란 무언가 움직일 때 생긴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그 즉시 주변에서 움직이는 것과 가만히 있는 것, 소리가 나는 것과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의 차이를 관찰하여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정말, 소리가 나는 건 모두 움직이고 있네!"라고 깨닫는 순간, 과학은 아이들에게 환희와 즐거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밖에도 목에 손가락을 대고 아아, 어어 소리를 내 보면서 목청의 떨림을 직접 느끼게 한다든지, 몸을 이용해 여러 가지 소리를 만들어 보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참여하며 읽게 만든다. 어린이 과학책 평론가이자 그 자신이 뛰어난 과학책 저자이기도 한 Millicent Selsam은 이와 같은 직접 경험을 통한 사실 확인 과정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고 하였다. 눈에 보이듯 생생하고 경쾌한 설명글과 유쾌한 그림「눈을 꼭 감아 봐. 무슨 소리가 들리니?」, 「실 전화기 놀이를 해 본 적이 있니?」 작가는 아이에게 아주 친숙하게 말을 건다. 그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하는 일방적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에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보일 아저씨가 외쳤지. "맞아! 공기가 없으면 소리가 전달될 수 없어!"」 「우와! 소리가 실을 타고 전해지네.」와 같이 현재형, 대화체 문장을 써서 마치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인 양 생생하게 사실을 이야기한다. 게다가 명쾌하게 사실을 설명하면서도 효과적인 반복과 운율로 글의 리듬이 살아 있어 어린 유아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 친근하고도 유머러스한 그림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 저자 소개지은이 김순한글을 쓴 김순한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어린이 생태 잡지 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등을 출간하면서 어린이 과학책 전문 작가로 확고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는 유아용 과학 그림책에 알맞은 바람직한 글쓰기의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 그림을 그린 설은영은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그동안 와 같은 과학 그림책을 비롯하여 동화와 이야기 그림책, 노래 그림책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등이 있다.


지렁이다
사파리 / 차보금 글, 김영수 그림 / 2008.03.12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차보금 글, 김영수 그림
지렁이는 징그럽게 생겨 아이들이 무서워하나 사실은 땅을 기름지게 하는 유용한 동물이다. 하지만 농약과 산성비로 토양이 변질되면서 사라지고 있다. 토마토를 가꾸는 봄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렁이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렁이를 친구로 받아들여 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환경지킴이 시리즈’소개 작은 풀 한 포기, 돌멩이 하나가 모두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소중한 환경입니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주변의 환경 문제를 돌아보며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이제까지 어린이그림책에서 ‘환경’이라는 주제는 ‘자연 관찰’이나 ‘생태’와 맞물려 있었다. 그러나 환경 문제는 자연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이다. 숲과 나무가 훼손되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멸종 동물이 늘어가는 것 못지않게 우리가 주위에서 접하게 되는 도시 환경 문제들-쓰레기 문제, 교통 문제, 하수 오염 문제, 유전자 변형 먹거리 문제, 녹지 공간 부족 문제 등-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도시 환경과 농촌 환경의 경계를 넘어서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재들을 통해 좀더 적극적으로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에 따른 여러 가지 기후 변화나 대기오염으로 인한 황사, 산성비 등 거시적으로 접근하고 과학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환경 문제보다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위해서 환경 상식을 나열식으로 보여주거나 환경 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문장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을 택하였다. 이야기 속에 다 담아내지 못한 정보는 따로 페이지를 둬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환경 문제는 머리로 이해하고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가슴으로 그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훼손에 대하여 안타까워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환경 이야기를 읽고 그에 대하여 생각해보면서 가슴으로 작은 풀 한 포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가 누리는 환경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환경지킴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다면 더욱 푸르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내용 소개 ‘환경지킴이 시리즈’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지렁이’다. 지렁이는 땅 속을 헤집고 다니며 흙이나 각종 쓰레기를 먹고 기름진 토양을 만드는 배설물을 눈다. 또 마치 밭을 가는 것처럼 땅 속을 요리조리 다니면서 흙을 섞고, 빗물이 빠질 수 있는 공기구멍을 만들기도 한다. 최근 들어 토양을 지키고 가꾸는 데 유익한 동물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지렁이는 환경을 주제로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주인공이 되었다. 하지만 지렁이는 여전히 하찮은 동물에 비유되고, 환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농약과 산성비로 인해 토양이 변질되면서 지렁이가 사라지고 있다. <지렁이다>는 토마토를 가꾸는 봄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지렁이의 역할을 이해하고, 책의 주인공처럼 지렁이를 친구로 받아들이며 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봄이는 밭에서 처음 지렁이를 보았을 때, 징그럽다며 아무렇게나 던져 버리고 만다. 하지만 지렁이가 땅을 건강하게 지킨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지렁이와 친구가 되기로 한다. 아이들은 또래의 봄이를 통해‘내가 지렁이를 함부로 대하면 어떻게 될까’생각해 보며 지렁이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될 것이다. 지렁이의 역할을 부각시켜 줄 뿐 아니라 실제 흙에서 지렁이를 만난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흙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그림을 그렸다. 또 주인공 봄이와 지렁이의 깜찍한 캐릭터와 컬러 그림과 함께 연필 선을 그대로 살린 독특한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하다. 이야기의 끝부분에는 지렁이의 소중함과 그 역할을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담아 놓았다.비가 그치자 봄이는 토마토 밭으로 나왔어요."이게 뭐야? 밭이 엉망이 됐잖아."봄이는 울상을 지으며 말했어요."헤헤, 우리 밭은 땅속 괴물이 지켜 줘서 끄떡없지!"강이가 건너편 밭에서 배시시 웃으며 말했어요."땅속 괴물이라고? 그게 뭐야?"봄이가 물었지만, 강이는 웃기만 했어요.
초밥이 빙글빙글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6.07.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30권.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연필로 쓱쓱 낙서한 듯한 작가 특유의 그림과 야옹이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툭툭 간결하게 내뱉으며, 문장 끝에 어미처럼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다. 도미, 연어, 참치, 새우, 성게알… 예쁜 접시 위에 짝지어 올린 형형색색 초밥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니 절로 군침이 돈다. “초밥 맛있겠다, 야옹.” “초밥 먹고 싶어, 야옹야옹.”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한다. 모두가 잠든 밤 수레에 널빤지를 한가득 싣고 초밥집에 숨어드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뻔뻔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벌이는 엉뚱 발랄 유쾌 대소동!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25만 부 이상 판매! 아이부터 어른까지 키득키득 웃으며 신나게 볼 수 있는 그림책! “근래에 나온 그림책 가운데 가장 사랑스러운 유머가 가득하다. (…) 이 그림책에서 어린이 독자는 “또 하자, 전부 다, 끝까지 해보자!”라는 욕망을 온전히 누린다.” _<아이즈> 김지은 아동문화평론가 추천사 “어린아이들의 특징은 책을 질릴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읽어 줄 때마다 내가 힐링이 된다.” _트위터 아이디 ‘츙(@_choong_)’ “아기와 보는데 웃겨서 아기에게 더 이상 읽어 줄 수가 없었다.” _트위터 아이디 ‘돌아온 해망재(@heyjinism)’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에 나오는 야옹이들이 내가 생각하는 야옹이 이미지와 가깝다. 저것들을 진짜... 귀여우니까 봐 준다.” _트위터 아이디 ‘움냐옹권(@LetTheRiverRun)’ “세상에는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몇 가지 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야옹이들.” _Amazon Japan 독자 리뷰 “엄마와 아이가 함께 구도 노리코 작가의 팬입니다. 고양이들이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지만 미워할 수 없고 오히려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건, 역시 작가가 가진 대단한 힘입니다. _ehonnavi 독자 리뷰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뻔뻔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돌아왔다!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 《기차가 덜컹덜컹》에 이어 시원한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세 번째 대작전! “오늘은 초밥집이다, 야옹!”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어요. 도미, 연어, 참치, 새우, 성게알…… 예쁜 접시 위에 짝지어 올린 형형색색 초밥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니 절로 군침이 돕니다. “초밥 맛있겠다, 야옹.” “초밥 먹고 싶어, 야옹야옹.”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합니다. 모두가 잠든 밤 수레에 널빤지를 한가득 싣고 초밥집에 숨어들었지요.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사고지 치는 요 말썽쟁이들이 이번엔 또 무슨 일을 벌이는 걸까요? 과연 야옹이들은 무사히 초밥을 먹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초밥집이다, 야옹.”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서 집채만 한 빵을 만들다 멍멍 씨네 빵 공장을 폭파시키고, 《기차가 덜컹덜컹》에서 보일러에 옥수수를 몽땅 넣었다가 멍멍 씨네 기차를 팝콘 속에 파묻히게 만들었던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이번에는 멍멍 씨네 초밥집을 엿보고 있네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싱싱한 초밥을 전부 맛볼 수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겠지요.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멍멍 씨 몰래 초밥을 빼돌리기로 합니다. 이름하여 '초밥 미끄럼틀 대작전!' 멍멍 씨네 초밥집이 언덕 위에 위치한 점과 회전판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초밥이 밖으로 미끄러져 내려오게 만드는 거예요. 창문을 통해 회전판에 널빤지를 연결하고, 언덕 아래 숲속까지 널빤지들을 쭉 이어 붙였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야옹이들은 젓가락과 간장을 손에 들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초밥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초밥은 없고, 텅 빈 접시만 계속 내려오는 게 아니겠어요? 글쎄 숲으로 소풍 나온 친구들이 초밥을 중간에서 다 먹어 버린 거예요. 밤새 그 고생을 했는데 이대로 초밥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좀 더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땅속으로 구덩이를 파서 자기들만 먹을 수 있는 '초밥 롤러코스터'를 만들기로 하지요. 깊은 밤 야옹이들은 초밥집 앞마당을 파기 시작합니다. 퍽퍽 콱콱 곡괭이를 세차게 내리찍다 실수로 수도관을 건드렸어요. 그런데…… 빠직빠직빠직 소리와 함께 수도관에 금이 가더니 퍼엉! 하고 터지고 말았어요. 세차게 뿜어져 나온 물줄기 때문에 유리창이 모두 깨졌고, 거센 물줄기를 맞고 수족관이 기우뚱 넘어지면서 생선이 몽땅 바닷속으로 쏟아지고 말았지요. “말썽이 커진 만큼, 반성도 더 열심히! 야옹야옹”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고, 궁금한 건 못 참고, 먹고 싶은 건 꼭 먹어야 하는 야옹이들은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한밤중에 몰래 남의 가게에 들어가서 멋대로 손대거나, 주인 허락 없이 음식을 가져가면 안 된다는 것쯤 알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저런 눈치 보지 않고 초밥을 마음껏 먹어 보고 싶은 마음에 그만 사고를 칩니다. 들키면 혼날 줄 뻔히 알면서도 말썽을 피울 때 느끼는 짜릿한 행복감에 일단 저지르고 보지요. 전작보다 한층 대담해진 야옹이들은 꾀를 내어 장치를 만들고, 도구도 이용합니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지요. 말썽이 커진 만큼 멍멍 씨도 무척 화가 났습니다. 제멋대로 구는 말썽쟁이들이지만, 잘못한 건 알고 열심히 반성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앞에 옹기종기 무릎 꿇고 앉습니다. 매번 엄청난 사고를 쳐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도, 잘못을 인정하고,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려고 시키는 일을 군말 없이 열심히 해내는 모습을 보며 멍멍 씨 마음이 또 누그러집니다. 말썽쟁이 아이를 혼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멍멍 씨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참 미울 법도 한데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야옹이들은 저희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려고 열심히 일합니다. 바닷가에 임시로 초밥집을 연 멍멍 씨를 도와 직접 생선을 잡아 오고, 새우랑 문어, 성게 같은 초밥 재료들을 구해 오지요. 멍멍 씨네 가게를 새로 짓는 일도 돕습니다. 아무리 신나는 일이라도 잘못이라면, 반성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죠? 꼭 기억하세요. 이런 고양이 캐릭터는 처음이다! 재밌어서 보고 또 보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거워하는 그림책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연필로 쓱쓱 낙서한 듯한 작가 특유의 그림과 야옹이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툭툭 간결하게 내뱉으며, 문장 끝에 어미처럼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일본 잡지 <MOE>에 꾸준히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연재도 하고 있습니다. (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우당탕탕 야옹이’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두 번째 이야기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초밥이 빙글빙글》까지 세 권이 일본에서 자그마치 25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네 번째 이야기 《하늘로 슈웅슈웅(가제)》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고양이 특유의 엉뚱함과 무모함, 뻔뻔함과 귀여움을 모두 지닌 요 말썽쟁이 야옹이들에게 푹 빠지고 말았지요. 그림책 평론가 마쓰이 다다시는 ‘그림책의 으뜸 가치는 즐거움과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이유나 목적 때문이 아니라, 정말 재밌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야말로 가장 그림책다운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슴츠레 뜬 눈으로 호시탐탐 말썽부릴 기회를 노리는 야옹이들이 다음엔 또 어떤 엄청난 사건을 벌일지 몹시 기대됩니다.


라이카는 말했다
느림보 / 이민희 (지은이)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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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창작동화이민희 (지은이)
라이카(Laika)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 중 처음으로 우주여행을 한 러시아의 강아지이다. 1957년 11월 3일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갔다. 그리하여 무중력 상태에서도 지구 생물이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유인 우주비행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하지만 인공위성을 대기권으로 진입시키는 게 우선이었지 회수하는 기술에까지는 투자할 여력이 없었다. 결국 라이카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던 것. 1961년 4월 12일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로 갔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영웅이 되었지만, 텅 빈 우주에 홀로 남겨진 라이카는 곧 잊혀지고 말았다. 원래 모스크바 거리의 떠돌이 강아지였던 라이카는 이제 또 다른 배경에서 떠돌이가 된다. 우주라는 아득하고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그러나 깜깜하고 외롭고 텅 빈 우주에는 기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주를 떠돌다가 뿌그별에 사는 욜라욜라와 친구들을 만나게 된 라이카. 뿌그별로 간 라이카는 지구 대표로서 커다란 환영을 받게 된다. "라이카는 작은 우주선 안에서 외롭고 쓸쓸하고 무서웠을 거예요. 희망이 있는 곳에 기적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강한 쪽보다는 약한 쪽에 말이죠"라는 작가의 기대로 잊혀졌던 라이카는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길가메시의 마지막 모험
비룡소 /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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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동화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소마셈 K단계 1~8 세트 (전8권) : 5~7세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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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유아학습지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K1 - 1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1 K2 - 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1 K3 - 1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2 K4 - 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2 K5 - 1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3 K6 - 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3 K7 - 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4 K8 - 7까지의 가르기와 모으기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동물 그림책
부즈펌어린이 / 톰 잭슨 글,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옮김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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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톰 잭슨 글,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옮김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300쪽이 넘는 책 안에 무려 482종이나 되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찬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나 고양이, 호랑이, 사자 같은 포유류부터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나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물벼룩까지,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 이야기가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또 백과사전처럼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던 기존 도감들과 다르게, 일반 그림책이나 이야기책을 읽듯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책을 열어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 놓았다. 동물의 생김새와 색깔, 특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털 한 올, 주름 하나까지 생생하게 그려내, 살아 있는 동물을 직접 눈 앞에서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척추동물 ● 포유류 [오스트레일리아유대상목]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들 [단공목] 알을 낳아서 젖을 먹여 키우는 동물 [빈치상목] 이빨이 없거나 아주 약한 동물들 [유린목] 파충류처럼 몸이 비늘로 덮인 유일한 포유류 [아프리카태반상목] 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탄생한 동물들 [땃쥐목·고슴도치목] 1억 년 전부터 살고 있는 동물들 [박쥐목] 날개가 있는 유일한 포유류 [식육목] 다른 포유류를 잡아먹는 동물들 [식육목 고양이과] 가장 사납고 강한 고양이과 동물들 [식육목 개과] 가장 넓은 지역에 퍼져 있는 개과 동물들 [식육목 곰과] 덩치가 크고 힘이 좋은 곰과 동물들 [식육목 기각상과] 4개의 다리가 지느러미로 변한 동물들 [식육목 족제비과] 엉덩이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동물들 [우제목] 발굽 수가 짝수인 발굽동물들 [우제목 멧돼지과] 야생에 사는 돼지와 집에서 기르는 돼지 [우제목 기린과] 우물우물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동물들 [우제목 소과] 야생에 사는 소와 집에서 기르는 소 [우제목 소과]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특징을 가진 양과 염소 [우제목 소과] 큰 눈과 가늘고 긴 다리를 가진 영양 [우제목 사슴과] 나뭇가지 모양의 멋진 뿔을 가진 동물들 [우제목 낙타과] 어려운 환경에도 잘 적응하며 살아가는 낙타과 동물들 [기제목] 발굽 수가 홀수인 발굽동물들 [고래목] 바다로 가서 몸이 물고기처럼 변한 동물들 [고래목 수염고래아목] 촘촘한 빗 같은 수염을 가진 수염고래들 [고래목 이빨고래아목] 뾰족뾰족한 이빨을 가진 이빨고래들 [쥐목] 4개의 커다란 앞니가 있는 동물들 [쥐목 쥐과·비단털쥐과] 가장 대표적인 설치류인 쥐과 동물들 [쥐목 다람쥐과] 꼬리에 털이 빽빽한 다람쥐과 동물들 [쥐목] 깡충깡충 뛰는 쥐, 쿨쿨 겨울잠을 자는 쥐 [쥐목 산미치광이아목] 아메리카대륙에 사는 쥐목 동물들 [토끼목] 위턱에 4개의 앞니가 있는 동물들 [영장목] 사람에 가장 가까운 동물들 [영장목 원원류] 지능이 낮고 원시적인 영장류 동물들 [영장목 진원류] 코가 납작하고 넓게 생긴 신세계원숭이 [영장목 진원류] 코가 높고 좁게 생긴 구세계원숭이 [영장목 진원류] 사람처럼 꼬리가 없는 영장류, 유인원 ● 조류 [주금류] 날개가 퇴화되어서 날지 못하는 새들 [펭귄목]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하는 바닷새 [논병아리목] 물속으로 잠수를 해서 먹이를 잡아먹는 새들 [슴새목] 큰 날개로 물 위를 날면서 사냥하는 새들 [기러기목 오리과] 물 위와 땅 위를 오가며 먹이를 구하는 새들 [섭금류·황새목] 긴 다리로 물 위를 걸어 다니면서 사냥하는 새들 [도요목] 젓가락처럼 길고 뾰족한 부리를 가진 새들 [도요목 갈매기아목] 바닷가와 항구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바닷새들 [맹금류]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을 가진 육식성 새들 [매목 수리과·매과] 하늘에서 가장 빠른 사냥꾼 새 [매목 수리과] 가장 대표적인 육식 사냥꾼 새 [매목 수리과] 제비처럼 꽁지깃이 갈라져 있는 수리과 새 [매목 콘도르과] 썩은 고기를 찾아다니는 사냥꾼 [올빼미목] 고요한 밤에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야행성 맹금류 [가금류·닭목] 야생 조류에서 가축으로 길들여진 새들 [앵무목] 깃털 색깔이 화려하고 예쁜 새들 [앵무목] 호주와 뉴질랜드에 사는 신기한 앵무새들 [비둘기목] 산과 들, 도시,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새들 [뻐꾸기목]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 새들 [쏙독새목 쏙독새과] 낮에는 쉬고 밤에 먹이를 찾아나서는 야행성 새들 [칼새목 칼새과] 칼처럼 길고 뾰족한 날개를 가진 새들 [칼새목 벌새과] 벌처럼 윙윙대면서 꽃의 꿀을 먹는 새들 [파랑새목] 크고 뾰족한 부리로 먹이를 사냥하는 산새들 [딱따구리목] 단단한 부리로 나무를 쪼아서 둥지를 만드는 새들 [명금류·참새아목]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새들 [참새목 박새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작은 산새들 [참새목 제비과] 2갈래로 갈라진 멋진 꽁지를 가진 새들 [참새목 딱새과·지빠귀과] 예쁜 소리로 노래를 하는 산새들 [참새목 멧새과·되새과] 씨앗과 낟알을 주워 먹는 산새들 [참새목] 호주와 뉴질랜드, 아프리카에 사는 특이한 새들 [참새목 극락조과] 신비로운 깃털을 가진 천국의 새들 [참새목 때까치과] 사냥한 먹이를 나뭇가지에 꽂아서 저장해 놓는 새 [참새목 까마귀과]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새들 ● 파충류 [거북목] 단단한 등딱지를 가진 파충류 [악어목] 갑옷 같은 피부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파충류 [뱀목 뱀아목] 머리와 몸, 꼬리만 있는 파충류 [뱀목 뱀과] 독이 없는 뱀들 [뱀목 뱀과] 독이 있는 뱀들 [뱀목 도마뱀하목] 꼬리를 자르고 달아나는 파충류 [뱀목 도마뱀붙이하목] 도마뱀을 닮은 도마뱀붙이, 뱀을 닮은 뱀붙이도마뱀 [뱀목 이구아나하목] 이구아나와 카멜레온, 아가마도마뱀 ● 양서류 [도롱뇽목] 꼬리가 있는 양서류 [개구리목 개구리과] 꼬리가 없고 펄쩍 뛰는 뒷다리가 있는 양서류 [개구리목 청개구리과] 나뭇가지 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개구리들 [개구리목] 제각기 독특한 특징을 가진 개구리들 ● 어류 [연골어류] 물렁물렁한 뼈로 이루어진 물고기들 [연골어류 상어상목] 바다에서 가장 크고 사나운 물고기들 [연골어류 가오리상목] 날개 모양의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들 [경골어류] 몸이 딱딱한 뼈대로 이루어진 물고기들 [경골어류] 지구에 사는 척추동물의 조상인 원시 경골어류 [뱀장어목] 물결 모양으로 헤엄치는 긴 물고기들 [앨퉁이목·이악어목]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심해 물고기들 [잉어목] 주로 강과 호수에서 사는 물고기들 [카라신목] 삼각형 모양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들 [메기목] 입가에 두툼한 수염이 나 있는 물고기들 [연어목] 알을 낳으러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물고기들 [대구목] 우리 식탁에 많이 올라오는 흰 살 물고기들 [아귀목] 괴물처럼 입이 커다란 물고기들 [열대송사리목] 알을 낳는 물고기, 새끼를 낳는 물고기 [실고기목 실고기과] 말과 용을 닮은 특이한 바닷물고기 [쏨뱅이목 양볼락과] 무시무시한 독가시를 가진 물고기들 [농어목] 세상에서 종류가 가장 많은 물고기들 [농어목 놀래기과]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별이 바뀌는 물고기들 [농어목 자리돔과] 알록달록 귀엽게 생긴 니모와 친구들 [농어목 나비고기과·청줄돔과] 나비를 닮은 나비고기, 천사처럼 예쁜 에인절피시 [농어목 바리과] 등지느러미에 강한 가시가 있는 물고기들 [복어목] 풍선처럼 볼록하게 몸을 부풀리는 특이한 물고기들 [가자미목] 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물고기들 무척추동물 [자포동물문] 촉수에 있는 독침 세포를 쏘는 동물들 [편형동물문] 몸이 끈처럼 납작하게 생긴 동물들 [환형동물문] 몸에 고리 모양의 마디가 있는 동물들 [연체동물문 복족류] 넓적한 배를 다리처럼 써서 기어 다니는 동물들 [연체동물문 이매패류] 2장의 단단한 껍데기가 있는 동물들 [연체동물문 두족류] 머리에 다리가 붙어 있는 동물들 [극피동물문] 피부에 뾰족뾰족한 가시가 나 있는 동물들 [절지동물문] 껍데기가 단단하고 다리가 많은 동물들 [절지동물문 거미류] 8개의 걷는다리를 가진 동물들 [절지동물문 갑각류] 갑옷처럼 단단한 껍데기로 싸여 있는 동물들 [절지동물문 갑각류·십각류] 다리가 10개인 갑각류 동물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지구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동물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사마귀목·메뚜기목] 몸통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진 동물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노린재목] 먹이를 녹여서 쭉쭉 빨아먹는 곤충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딱정벌레목] 등딱지 같은 단단한 앞날개를 가진 곤충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나비목] 화려한 날개로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곤충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나비목]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날아다니는 곤충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벌목] 2쌍의 날개가 있고 허리가 잘록한 곤충들 [절지동물문 곤충류 파리목] 커다란 겹눈과 1쌍의 날개를 가진 곤충들'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중 가장 특별한 그림책!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로 만나는 482종의 동물 이야기! 『진짜 진짜 재밌는 동물 그림책』은 300쪽이 넘는 책 안에 무려 482종이나 되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찬, 매우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이 안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나 고양이, 호랑이, 사자 같은 포유류부터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나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물벼룩까지,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 이야기가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또 백과사전처럼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던 기존 도감들과 다르게, 일반 그림책이나 이야기책을 읽듯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책을 열어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 놓았어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로 담아냈어요! 동물의 생김새와 색깔, 특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털 한 올, 주름 하나까지 생생하게 그려내, 살아 있는 동물을 직접 눈 앞에서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2. 482종의 동물을 모두 동물 분류학의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해 놓았어요. 수많은 동물을 우선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크게 나누고, 그 안에서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순으로 자세히 나누어 정리했어요. 그래서 후루룩 그림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개는 늑대, 여우, 자칼, 너구리와, 또 고양이는 사자, 퓨마, 재규어, 치타, 표범과 같은 계통의 동물이라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인지하게 돼요. 3.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들끼리 묶어서 소개해요. 다른 도감들처럼 단순히 다양한 동물을 나열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생태적으로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들을 2~5마리씩 묶고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들’, ‘날개가 퇴화되어서 날지 못하는 새들’, ‘젓가락처럼 길고 뾰족한 부리를 가진 새들’처럼 그 특징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캥거루와 코알라, 주머니개미핥기, 주머니두더지는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유대류 동물들이고, 타조나 키위, 에뮤 등은 날지 못하는 새들, 또 도요목에 속하는 도요새나 물떼새는 길쭉한 부리를 땅속에 쑥 집어넣어서 먹이를 집어 먹는 새들이라는 점을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지요.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동물의 분류에 이어 ‘생태적 특징’까지 이해하는 ‘동물박사님’이 될 거예요. 4.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요. 아이들이 책의 두께에 질리거나 지루해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획일적인 디자인 대신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요. 또 대부분 동물의 실제 크기에 따라 그림을 크고 작게 배치해 놓았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동물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요. 5. 분류, 분포, 사는 곳 등의 정보도 알 수 있어요. 분류, 분포, 사는 곳, 길이, 먹이, 번식 방법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또 척추동물의 경우에는 동물들의 멸종 위기 상황을 알 수 있도록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에서 발행한 ‘멸종 위기 동물 보고서(Red List·레드 리스트)’에 따라 각 동물의 멸종 위기 상태를 별점으로 표시해 놓았어요. 검은색 별이 많을수록 심각한 멸종 위기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