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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탐험대 옥토넛 : 전기가오리
종이비행기 / 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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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10% off)
종이비행기
창작동화
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펴냈다.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옥토포드 전기가 끊어졌어요! 옥토넛, 출동! 바다 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 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받고 있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새로 나왔어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전기가오리는 정말 전기를 뿜어낼까? 트윅의 옛 친구, 바다거북 샌디를 만나러 가던 길에 옥토포드에 전기가 끊기는 엄청난 사태가 발생했어요. 옥토포드 밖으로 나와 주변을 살피던 대원들은 전기가오리 레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전기가오리 레이는 전기를 뿜어낼 수 있지만 그 정도로는 부족해요. 옥토포드는 전기가 없으면 다시 움직일 수가 없어요! 옥토포드는 어떻게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리고 트윅은 샌디를 만날 수 있을까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 : 통안어
종이비행기 / 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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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펴냈다.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놀라운 눈을 가진 물고기를 만나자. 옥토넛, 출동~! 바다 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 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받고 있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새로 나왔어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통안어는 페이소를 어떻게 도울까? -페이소는 치료가 끝난 해삼을 집에 바래다주려고 탐험선-E를 타고 깊은 해구로 내려갔어요. 해삼을 내려주고 옥토포드로 돌아가려던 순간, 탐험선-E의 건전지가 다 떨어져 깜깜한 해구에 꼼짝없이 갇혔어요. 그때, 무서워하는 페이소 앞에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가 어둠 속에서 헤엄쳐 다가왔어요. 페이소는 옥토포드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6
노란우산 /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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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학습책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중국어 회화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6권은 일상생활 중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마트에 가서 물건을 고르고 사는 과정에서 주고받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외칠 수 있는 동영상!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중국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 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 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책을 동영상(avi+mp4 포맷)으로 제작하여 중국어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공부 도중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움직임과 효과음을 더하고, 중국어로 보기, 우리말로 보기, 챈트로 보기, 자막 없이 보기로 구분하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 버전도 있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⑥ 去S超市>는 일상생활 중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마트에 가서 물건을 고르고 사는 과정에서 주고받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출판사 리뷰]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 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 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 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mp3+동영상 시디 사용 설명] <오디오 듣기> 1. 한중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절대 아이만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발음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신경 써서 말하게 될 거예요. 2. 중국어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 없이 중국어 대화만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입니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어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보더라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어요. 3. 한중 챈트 듣기 신 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아이는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율동(예 : 이 닦을 때는 이 닦는 동작을 흉내 내기)을 하며 함께해 주세요. 4. 중국어 챈트 듣기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5.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말이에요. 6. 말빵세 반주 음악(MR)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아이와 함께 신 나는 크로스 토킹을 해보세요! <동영상 보기> 1. 중국어로 보기 중국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자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중국어를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2. 우리말로 보기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보세요.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보여주어도 좋아요.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챈트로 보기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옵니다. 영상을 보며 엄마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랩 하듯 중국어 문장을 따라 외쳐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여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될 거예요. 4. 자막 없이 보기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 없이 재생됩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주인공을 따라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엄마가 먼저 엄마의 대사를 크게 외쳐주세요. 그럼 아이도 어느 순간에 아이의 대사를 크게 따라 외치게 된답니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일 거예요.
날 좀 도와 줘, 무지개 물고기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글, 우미경 옮김 / 199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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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마르쿠스 피스터 글, 우미경 옮김
〈무지개 물고기〉의 연작. 앞편에서 반짝이 비늘을 하나씩 나눠받은 친구들이 이번에는 그것마저 없는 친구들을 따돌리는 이야기. 못 가진 자도 일단 가진 자에 속하게 되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소유욕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베틀북 /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고향옥 옮김, 이시이 기요타카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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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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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고향옥 옮김, 이시이 기요타카 그림
만날 혼나는 아이가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외톨이가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어른들의 닫힌 시선에 따끔한 경종을 울리는 그림책. 아이는 처음 혼이 났을 때는 변명이나 마음속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이 자기 말을 들어주기는커녕 어른 말에 대꾸한다고 더 화를 낸다. 이제 아이는 억울해도 속으로 생각만 할 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는다.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돌린다. 아무 대꾸도 않고 혼나기만 한다. 이렇게 아이와 어른 사이는 단절되어 간다. 하지만, 이렇게 굳게 닫힌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묘약은 어떤 장황한 설교나 훈시가 아닌 작은 칭찬 한마디였다. 자기가 나쁜 아이인 것 같아 밤잠을 설치던 아이가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아이가 되고 앞으로 더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에서, 아이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은 혼내는 것이 아닌 따뜻한 칭찬이라는 것을 가슴 뭉클하게 느끼게 된다.■ 아이의 간절한 바람은 ‘혼나지 않는 것!’ 고개를 한쪽으로 획 돌린 채 눈을 치켜뜨고 입을 꾹 다문 아이가 있습니다. 단단히 화가 나서 마음까지 꼭꼭 닫아 버린 것 얼굴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는 엄마가 집에 늦게 오면 동생과 놀아 주고, 길 잃은 고양이를 집에 데려 오고,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밥도 듬뿍 줍니다. 하지만 표현 방식이 서툴러서인지 친구가 자기랑 안 놀아 주면 몸으로 화를 표현하고 동생을 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주 혼이 납니다. 혼이 나면 날수록 아이는 마음을 닫아 버리고 세상에 벽을 쌓아갑니다. 그리고 칠월칠석날 소원 쪽지에 마음속 이야기를 한 글자, 한 글자 새깁니다. “혼나지 안케 해 주새요.” 맞춤법도 틀리고, 글씨도 삐뚤빼뚤하게 쓴 이 소원 쪽지를 받아 든 선생님은 한동안 말이 없습니다. 아이의 간절한 바람이 단지 혼나지 않는 것임을 아는 순간, 그동안 얼마나 칭찬에 인색한 선생님이었는지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 엄마도 늘 혼내기만 해서 미안하다며 아이를 꼭 안고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 아이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은 칭찬! 이 책은 만날 혼나는 아이가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외톨이가 되어 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어른들의 닫힌 시선에 따끔한 경종을 울리는 책입니다. 아이는 처음 혼이 났을 때는 변명이나 마음속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자기 말을 들어주기는커녕 어른 말에 대꾸한다고 더 화를 냈겠지요. 이제 아이는 억울해도 속으로 생각만 할 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습니다.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돌립니다. 아무 대꾸도 않고 혼나기만 하지요. 이렇게 아이와 어른 사이는 단절되어 갑니다. 이렇게 굳게 닫힌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묘약은 어떤 장황한 설교나 훈시가 아닌 작은 칭찬 한마디였습니다. 자기가 나쁜 아이인 것 같아 밤잠을 설치던 아이가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아이가 되고 앞으로 더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에서, 아이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은 혼내는 것이 아닌 따뜻한 칭찬이라는 것을 가슴 뭉클하게 느끼게 됩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 고래상어
종이비행기 / 메오미 원작, 모윤희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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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창작동화
메오미 원작, 모윤희 옮김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펴냈다.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디즈니주니어 인기 방송 중! 앗, 고래상어 몸속에 대쉬가 갇혔어요! 옥토넛, 출동~! 디즈니주니어에서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받고 있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새로 나왔어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바다탐험대 옥토넛〉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고래상어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큰일이에요! 대쉬가 신기한 해저동굴을 발견하고 탐험을 하는데, 알고 보니, 그 동굴은 커다란 고래상어의 입속이었어요. 고래상어에게 빨려 들어간 대쉬를 구하기 위해 바나클 대장과 콰지, 페이소가 출동했지만, 바나클 대장과 콰지도 그만 고래상어가 꿀꺽~ 삼켜버렸답니다. 바나클 대장과 콰지는 대쉬를 구출하고 고래상어의 몸속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 : 동갈방어
종이비행기 / 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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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미 지음, 모윤희 옮김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자, 이제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자!디즈니주니어 인기 방송 중! 무서운 상어랑 친구로 지내자! 옥토넛, 출동! 바다 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 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받고 있는 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새로 나왔어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답니다. 자, 이제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동갈방어와 상어는 어떻게 친구사이일까? 바나클 대장은 옥토넛 대원들과 암초지대에서 여러 종류의 상어를 관찰하는 임무를 하다가 사나운 흰 지느러미 상어의 공격을 받게 되었어요. 겨우 도망쳐 들어온 탐험선-A를 따라 동갈방어가 옥토포드로 들어오고, 동갈방어는 콰지를 도와 탐험선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지요. 바나클 대장은 그런 동갈방어를 보며 상어와 친해질 좋은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우리만의 사진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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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여우
창작동화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간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낸다.그림책의 거장 가브리엘 뱅상의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 시리즈 전22권이 완간되었습니다!!! 가브리엘 뱅상이 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로 냉랭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녹여냅니다. "곰이랑 생쥐가 가족이라고?!" 깜찍한 꼬마 생쥐에게 꼼짝 못하는 덩치 큰 곰 에르네스트와 곰 아저씨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셀레스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두 친구를 만나 보세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둘이 한 가족이 되어 평범할 일상을 따뜻한 행복으로 가꾸어갑니다 '에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읽다 보면 가슴 가득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집니다~!
신발 신발 아가씨
한솔수북 / 버나드 로지 지음, 캐더린 로지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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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버나드 로지 지음, 캐더린 로지 그림, 김서정 옮김
제목부터 엉뚱한 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다. 아버지 버나드는 글을 쓰고 그림은 딸 캐서린에게 맡겼다. 신발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환상 세계를 귀엽고 재치있게 그렸다. 화려하고 따스한 색감, 총출동한 신발 그림이 주목을 끈다. 이국적 정취와 자유분방함을 느낄 수 있다. 신발 신발 아가씨 가게에는 별의별 신발이 다 있다. 저마다 사연 하나씩은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신발 신발 아가씨네 가게에서 자기에게 꼭 맞는 신발을 사 간다. 그리고 모두 밝은 웃음을 되찾는다. 발에만 꼭 맞는 신발이 아닌 마음에 꼭 맞는 신발을 얻었기 때문이다.월요일 아침 손님은, 코스타리카에서 온 콘치타."고향이 그리워요. 바다랑 해랑 살랑살랑 흔들리는 야자나무가 보고파요.""그렇다면 이 신발이 딱이군요!"내가 신발을 보여 주니까 콘치타 눈이 반짝 빛났어.
바다 탐험대 옥토넛 : 대왕오징어
종이비행기 / 메오미 지음, 전하제 옮김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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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창작동화
메오미 지음, 전하제 옮김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자, 이제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자!디즈니주니어 인기 방송 중! 대왕오징어가 배고파요. 옥토넛, 출동~! 바다 탐험대 옥토넛 그림책 시리즈 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아이들에게 듬뿍 사랑받고 있는 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를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가 한껏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새로 나왔어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실제 수많은 바다 생물들의 정확한 생태를 바탕으로 꾸며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속에 스며있는 바다 생물의 특징이나 습성 같은 것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바다 생물에 관한 더 자세한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쪽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답니다. 자, 이제 그림책으로 즐겁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대왕오징어는 얼마나 많이 먹을까? 수수께끼의 괴물에게 탐험선-A가 공격을 받았어요. 깜짝 놀란 잉클링 교수가 탐험선을 보니, 그 괴물의 정체는 바로 오래전 헤어진 사촌인 대왕오징어 얼빙이었어요. 게다가 도움을 청하고 있었지요. 옥토넛 대원들은 물고기 비스킷을 가득 싣고 대왕오징어를 찾아 나섰어요. 얼빙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 오즈의 마법사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글, 정효섭.이명옥 그림,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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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유아놀이책
달리는곰셋 기획.글, 정효섭.이명옥 그림,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점과 점을 잇는 단순한 그리기 활동을 넘어 점과 점을 잇고 선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이다. 크고 작은 부분들을 연결하고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점끼리 정확하게 잇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과 키워주는 점잇기와 색칠놀이가 있는 이야기 놀이책! 예쁘게 색칠해서 나만의 동화책을 완성해 보세요! ◎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은 점과 점을 잇는 단순한 그리기 활동을 넘어 점과 점을 잇고 선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놀이책입니다. 크고 작은 부분들을 연결하고 색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점끼리 정확하게 잇는 연습을 통해 눈과 손이 함께 적응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길러주고, 아직 미숙한 손가락의 힘을 키워 연필을 잡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익히는 점잇기 놀이! 아직 우리 아이에게 어려운 숫자 세기! 수 개념은 억지로 가르친다고 익혀지는 건 아니랍니다. [집중력을 키워주는 점잇기 컬러링북]을 통해 차근차근 숫자를 연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수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 내 아이가 직접 만든 세계 명작! 동화책 뿐만 아니라 만화 영화, 뮤지컬 작품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L. 프랭크 바움의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와 친구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과 교훈까지 가득한 이야기를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여 나만의 《오즈의마법사》를 완성해 보세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썼다 지웠다 : 한글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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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유아학습책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자음과 모음, 낱말을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이다. 자음과 모음을 순서대로 익힌 후,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음과 모음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지우개 기능이 있는 자석 펜으로 여러 번 한글을 썼다 지우며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한글에 몰입하다보면 어느 새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도전과 탐험 정신으로 똘똘 뭉친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한글 탐험의 세계로 출발해 볼까?바다 탐험대 옥토넛과 함께 한글 탐험의 세계로 출발! [바다 탐험대 옥토넛 썼다 지웠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 낱말을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자음과 모음을 순서대로 익힌 후,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음과 모음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지우개 기능이 있는 자석 펜으로 여러 번 한글을 썼다 지우며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한글에 몰입하다보면 어느 새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도전과 탐험 정신으로 똘똘 뭉친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한글 탐험의 세계로 출발해 볼까요? 특징 하나, 한글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배워요! 자음과 모음을 획순에 맞춰 또박또박 쓰는 활동을 반복하며 글자를 올바르게 쓰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징 둘, 풍부한 놀이 활동으로 신나게 배워요! 길 찾기, 숨은 글자 찾기, 줄 잇기 등 한글을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에서 배웠던 자음과 모음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특징 셋, 한글 스티커와 꾸미기 스티커가 동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로 학습의 흥미를 향상시켰습니다. 빈칸에 붙이는 한글 스티커에서부터 아이들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옥토넛 꾸미기 스티커를 담았습니다.
수잔네의 봄
보림큐비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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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
창작동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알라딘 : 개정판
예림아이 / 유미성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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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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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유미성 옮김
주인님, 세 가지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마법사 자파의 꾐에 속아 동굴에 들어간 알라딘은 낡은 램프를 발견했어요. 램프를 문지르자 요정 지니가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대요. 과연 알라딘은 지니에게 어떤 소원을 말할까요? 알라딘의 신기한 모험을 따라가 봐요!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백설 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덤보, 알라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으로 출간했어요. 디즈니 세계명작 리틀클래식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어, 씨가 없어졌네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나탈리 바인제플린 지음, 조현실 옮김 / 200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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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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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나탈리 바인제플린 지음, 조현실 옮김
유아들의 과학적인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 자연관찰그림책. 세 살 이상의 유아들이 엄마와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식물과 곤충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 사과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과 그 속에서의 꿀벌의 역할, 사과명충나방의 애벌레가 나방이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통해 한 생명이 탄생하고 자라기 위해서는 주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그림은 과수원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사과를 따러 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과수원에 가보니 사과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이 아닌가? 누가 사과 속에 굴을 파고 씨를 훔쳐간 것이다! 과연 못된 도둑은 누구일까? 시간을 거술러 사과를 열릴 때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꿀벌? 꿀벌은 꿀과 꽃가루에 관심을 두는 곤충인데? 그럼 매일까? 아니야 매는 꿀벌만 노리고 있었을 뿐이야. 어? 그런데 한밤중에 찾아온 사과명충나비가 아기 사과 위에 알을 낳는구나! 그 알 속에서 애벌레가 나와 사과 속으로 들어갔다. 그럼 사과열매 씨를 훔쳐간 도둑은?
뽀로로 New 두들북 1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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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물을 칠하면 신기하게 그림이 나타난다. 처음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림마다 신나는 일이 가득한 뽀로로와 친구들이 나타난다. 그림을 보며 같은 그림 찾기도 할 수 있다. 더욱 새로워진 상황과 놀이 주제로 아이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
어떡하지?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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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홍연미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4권. 한국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이다. 친구의 생일 파티에 처음으로 초대 받은 조가 초대장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친구의 집을 찾아다니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걱정하는 내용으로, 처음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이 겁나지만 막상 겪고 나면 생각보다 훨씬 멋진 결과를 얻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의 생일 파티에 처음으로 초대받은 조는 엄마와 함께 친구의 집을 찾아 나섰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이 앞선다. “모르는 애가 있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엄청 많으면 어떡하지?” “내가 싫어하는 음식들만 있으면 어떡하지?” 친구 톰의 집을 찾아가는 내내 낯선 상황에 대한 걱정은 점점 커진다. 괜찮을 거라며 엄마가 아무리 다독여도 조는 여전히 불안하다. 이런 마음 때문일까, 톰의 집인가 싶어 들여다 본 낯선 집들의 광경은 엉뚱하고 황당하기만 하다. 어떤 집에는 우주에서 살 것만 같은 외계인 같은 가족이 살고 있다. 다른 집에선 방안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큰 코끼리가 멀뚱히 조를 쳐다보고 있고, 어떤 집에선 거북한 음식을 먹고 있거나 무서운 뱀들과 뒤섞여 기괴한 놀이를 하고 있다. 이상괴팍한 집들을 지나면서 조는 걱정이 가시질 않는다. 결국 파티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려 마음먹는데… 그때, 친구 톰이 문을 열고 나와 조를 맞아 준다. 과연 조는 파티에서 즐겁게 놀 수 있을까? 아니면 정말 걱정처럼 모르는 친구들만 가득한 곳에서 재미없이 보낼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어떡하지? 걱정하지 마. 생각보다 훨씬 즐거운 일이 일어날 테니까!” 아이들의 첫 도전을 응원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어떡하지?> 한국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어떡하지?>가 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어떡하지?>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처음으로 초대 받은 조가 초대장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친구의 집을 찾아다니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걱정하는 내용으로, 처음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이 겁나지만 막상 겪고 나면 생각보다 훨씬 멋진 결과를 얻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은 그동안 많은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현실적 고민과 심리를 특유의 유머로 위트 있게 풍자해 왔다. 2008년에 출간한 <너도 갖고 싶니?>에서는 가진 것에 대해 자랑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욕심을, 2011년 <기분을 말해 봐!>에서는 마음속에만 감추고 있던 감정을 표현하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작품 <어떡하지?>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처음’ 경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치고 있다. 영국 그림책 중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세계 어린이 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앤서니 브라운은 명실공히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다. 국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외국 번역 그림책으로는 드물게 <돼지책><미술관에 간 윌리>가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되었고, 2011년 출간된 <기분을 말해 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이러한 한국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국내에서 원화 전시회를 열어 세 차례 방한했으며, 신작 <어떡하지?>는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제일 먼저 소개되었다.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 아이의 걱정, “어떡하지?” 친구의 생일 파티에 처음으로 초대받은 조는 엄마와 함께 친구의 집을 찾아 나섰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이 앞선다. “모르는 애가 있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엄청 많으면 어떡하지?” “내가 싫어하는 음식들만 있으면 어떡하지?” 친구 톰의 집을 찾아가는 내내 낯선 상황에 대한 걱정은 점점 커진다. 괜찮을 거라며 엄마가 아무리 다독여도 조는 여전히 불안하다. 이런 마음 때문일까, 톰의 집인가 싶어 들여다 본 낯선 집들의 광경은 엉뚱하고 황당하기만 하다. 어떤 집에는 우주에서 살 것만 같은 외계인 같은 가족이 살고 있다. 다른 집에선 방안을 가득 채울 정도로 큰 코끼리가 멀뚱히 조를 쳐다보고 있고, 어떤 집에선 거북한 음식을 먹고 있거나 무서운 뱀들과 뒤섞여 기괴한 놀이를 하고 있다. 이런 이상괴팍한 집들을 지나면서 조는 걱정이 가시질 않는다. 결국 파티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려 마음먹는데… 그때, 친구 톰이 문을 열고 나와 조를 맞아 준다. 과연 조는 파티에서 즐겁게 놀 수 있을까? 아니면 정말 걱정처럼 모르는 친구들만 가득한 곳에서 재미없이 보낼까? 두려울 수밖에 없는 첫 도전, 아이들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처음’은 두렵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은 처음 경험해야 할 것투성이다. 처음 맛보는 음식, 처음 만난 친구들, 처음 가는 유치원, 처음 가는 파티… 설레면서도 두려울 수밖에 없는 이 첫 도전들을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이겨낼까? 앤서니 브라운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이 ‘처음’에 대한 두려움을 친구의 파티에 초대받은 조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그냥 ‘경험’하는 것이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상상하다보면 늘 최악의 상황까지 예상하지만, 막상 경험하고 나면 늘 우리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즐거운 일을 겪게 될 테니까! 파티 가는 것이 두려웠다가 다녀온 후엔 오히려 자기도 파티를 열고 싶어진 주인공 조처! 만약 조가 걱정에 사로잡혀 생일 파티에 가는 것을 포기했다면 어땠을까? 친구들과의 이토록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경험하지 못해 더 후회하진 않았을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면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게 되지요. 하지만 늘 우리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즐거운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이 작가의 말을 통해 전해 온 메시지처럼 어린이 독자들이 <어떡하지?>를 통해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기분 좋은 설렘으로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고 경험을 즐기며 하루하루 성장해가길 기대한다. 처음이 두려운 아이들의 마음이 그림 속에 숨어 있어요 앤서니 브라운은 명화를 패러디하거나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아이의 심리나 이야기의 주제를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창밖에서 친구의 집인가 싶어 들여다 본 낯선 집의 풍경들은 걱정이 많은 조의 심리를 풍자하는 그림들이다. 조그마한 괴물의 귀를 가진 부부와 E.T를 닮은 강아지가 있는 집은 마치 우주 어딘가로 떨어진 낯설고 두려운 아이의 심리를 드러낸다. 먹기 싫은 음식들만 가득할까 두려운 조의 마음은 꿈틀대는 달팽이와 애벌레가 가득한 식탁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어느 집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한편 피터 브뤼겔의 ‘아이들의 놀이’를 패러디한 장면에서는 뱀을 가지고 놀거나 상자에 사람을 집어넣고 눈을 가려버리는 무서운 놀이를 하고 있다.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 곳에서 무시무시한 놀이를 하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는 조의 마음처럼 섬뜩하기만 하다. 이런 조의 상상 장면들은 화려한 색감으로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 그림들은 단색으로 거칠게 처리된 대화 장면과 대조를 이루며 독자들의 주목시킨다. 창문은 액자의 프레임과 같은 역할을 해서 마치 미술관에서 명화를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 이 장치는 그림들이 상상의 산물이라는 것을 암시하면서 한 발짝 떨어져 조의 심리를 바라보게 만든다. 한편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을 꼼꼼히 보는 독자들을 위해 기발하고 초현실적인 장치들을 숨겨놓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우주선 모양의 구름이나, 뭉크의 ‘절규’ 같은 표정을 한 달, 눈동자 모양의 초인종이나 창틀에 새겨진 사람 얼굴의 모양은 섬뜩하면서도 두려운 조의 마음을 그림 속에 익살스럽게 숨겨놓고 있다. 수많은 ‘처음’을 겪으며 성장해갈 아이와 부모에게 보내는 응원 조를 파티에 보내 놓고 돌아서는 순간, 이제 엄마의 걱정이 시작된다.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을까, 정말로 속상해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걱정 말라고 조를 위로했지만, 엄마 또한 걱정의 늪에서 자유롭진 못한 모양이다. 이런 엄마의 모습은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는다. 부모라고 처음이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니니까! 이 세상 엄마들은,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미지의 세계에 아이들을 내놓는 연습을 하게 된다. 아이가 새로운 경험을 할 때마다 엄마는 걱정과 불안의 눈으로 지켜볼 뿐, 엄마가 대신 경험해줄 수는 없다. 세상을 향해 걸음을 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은 바로 아이들이니까! 아이가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것이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아이들은 수많은 ‘처음’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간다. <어떡하지?>를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즐겁게 경험하며 한 발짝씩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 부모들도 더 이상 걱정하지 말기를!
용기 모자
책과콩나무 / 리사 데이크스트라 글, 마크 얀센 그림, 천미나 옮김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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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리사 데이크스트라 글, 마크 얀센 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34권. 겁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키워주는 신 나는 이야기이다. 메이스는 겁이 많은 아이다. 거리에서 컹컹 짖어대는 개가 무섭고, 푸드덕대는 비둘기도 무섭고, 컴컴한 밤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빛줄기들도 너무너무 무섭다. 침대 밑은 또 어떻고? 왠지 무시무시한 악어가 숨어 있을 것만 같다. 무서운 게 세상에 가득한 메이스에게 할아버지는 용기 모자를 접어준다. 용기 모자를 쓴 메이스는 그동안 무서웠던 컹컹 짖는 개, 푸드덕거리는 비둘기를 찾아간다. 메이스는 침대 밑에서 오들오들 떨던 악어에게도 근사한 용기 모자를 접어준다. 이제 메이스는 아무 것도 무섭지 않다. 할아버지가 접어 준 용기모자는 아주아주 효과 만점이니까.“엄마 아빠, 같이 자면 안 돼요?” 겁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키워주는 신 나는 이야기 한 편! 주인공 메이스는 겁이 무지무지 많은 아이예요. 메이스는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무섭지요. 개는 컹컹대서 무섭고, 비둘기가 푸드덕댈 때마다 깜짝 놀라고,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빛줄기는 왠지 비행접시의 불빛 같아서 무서워요! 할아버지는 이런 메이스를 위해서 신문지를 착착 접어 용기 모자를 만들어내지요. 용기 모자를 쓴 메이스는, 그동안 무섭기만 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신문지 모자가 메이스에게 정말로 용기를 준 걸까요? 사실 그동안 용기는 메이스의 마음속에 꼭꼭 숨어 있었답니다! “왜 그렇게 무서운지 함께 생각해볼까?”있는 그대로 아이를 이해해줄 때, 용기가 쑥쑥 자라나요 “엄마, 외계인이 나를 잡아가면 어떻게 해요?” “내 침대 밑에 악어가 살다가 나를 잡아먹으면요?” 아이들은 때로 터무니없는 상상 때문에 겁을 먹고는 하지요. 이럴 때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이스의 할아버지는 메이스가 이상한 생각을 한다고 야단치지 않았어요. 오히려 메이스가 하는 말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었지요. 모든 이야기를 들은 할아버지는 메이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 용기 모자가 필요한 게로군. 걱정 마라, 할아비가 당장 하나 만들어 주마.” 어른들이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아이들도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들을 준비가 되지요. 모자를 쓴 메이스는 스스로 무서웠던 것들이 자기한테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달았어요. 아이에게 정말 필요했던 건 함께 공감해주고 이해해줄 사람과 마음 속 용기를 끌어낼 수 있는 아주 작은 계기였어요. 왜 그렇게 겁쟁이처럼 무서워하느냐고 하기 전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꼭 필요했던 거지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용기 모자! 오싹오싹 무서웠던 것들도 아주 유쾌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해 보세요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었는데도 자꾸자꾸 무서워하면요? 혼자 생각할수록 무서웠던 것들이 함께 나누면 오히려 유쾌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바뀝니다. 엄마 아빠가 정말 무서워하는 것들, 동생이 진짜 무서워하는 것들,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들을 다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책 뒤에 있는 ‘용기 모자 접는 법’을 보고 신문지로 뚝딱 용기 모자도 만들고, 메이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듬뿍 담긴 용기 모자! 밤마다 침대 속으로, 엄마 아빠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세요. 즐겁게 이야기를 읽고 마음을 나누다보면, 매일매일 무섭다고 오들오들 떨던 아이가 어느새 동생을 위해 모자를 접어주는 의젓한 아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비룡소 / 레이먼드 브리그스 (지은이), 김정하 (옮긴이) / 199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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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레이먼드 브리그스 (지은이), 김정하 (옮긴이)
여름이 다가오자 산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휴가를 떠날까 궁리하다가 문화의 나라 프랑스로 간다. 하지만 음식과 물이 안맞아 고생을 한다. 그래서 물 맑은 스코틀랜드로 가는데, 거기는 너무 춥다. 그래서 산타 할아버지는 휴양의 도시 라스베가스로 가서 신나는 시간을 갖는다. 장면변화가 많은 만화식의 그림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다.
1999년 6월 29일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데이비드 위스너 글 그림, 이지유 옮김 / 200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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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데이비드 위스너 글 그림, 이지유 옮김
, , 등으로 무려 3번이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위스너의 작품. 이번에도 데이비드 위스너는, 이 세상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 같지 않은 기발하고 스케일이 큰 팬터지를 빚어낸다. 간단하게 말해서 이 작품은, '채소를 매개로 한, 지구와 우주의 근접조우'라 부를 만하다. 이야기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지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1999년 5월 11일, 미국 뉴저지 주 호호쿠스에 사는 홀리 에반스는 채소 씨앗을 심은 화분을 하늘로 날려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하고도 보름여가 지난 6월 29일, 세상은 발칵 뒤집어진다. 로키 산맥에는 거대한 순무가 내려앉고, 하늘에는 슈퍼 양배추가 두둥실 떠다니며, 카라마주 하늘에는 집채만 한 오이가 UFO처럼 날아다닌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지구는 거대한 각양각색의 채소들로 뒤덮이고 사람들의 삶은 완전히 바뀐다.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홀리가 띄워 올린 채소 씨앗들이 어마어마하게 자라서 내려온 걸까? 답은 '아니오!'. 마지막 세 페이지의 기발한 반전을 통해 우리는, 이 경이로운 사건이 단지 외계인 주방장의 실수에 의한 해프닝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는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팬터지의 세계를 구축하는 데이비드 위스너의 붓놀림은 이번 작품에서도 예리하기만 하다. 이야기며 그림이며 무엇 하나 나무랄 데 없는 놀라운 작품.▶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지구인과 외계인의 먹거리 교환! 『이상한 화요일』,『구름 공항』,『세 마리 돼지』등으로 무려 3회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위스너가 새로운 책으로 또다시 어린이들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999년 5월 11일, 꼬마 과학자 홀리는 하늘 높은 곳에서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실험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채소 씨앗을 실은 화분을 하늘로 날려 보냈답니다. 홀리는 몇 주 후에는 하늘에서 채소가 자라 땅으로 내려올 거라고 찬구들에게 말했어요. 그러자 반 친구들은 홀리를 이상한 아이로 여겼지요. 그 뒤, 한 달 하고도 15일이 지난 즈음. 세상이 발칵 뒤집힐 만한 일이 벌어졌어요. 로키 산맥에는 거대한 순무가, 하늘에는 슈퍼 양배추가 두둥실 떠 있고, 카라마주 하늘에는 오리가 UFO처럼 날아가고, 레비타운에는 리마 콩이 넙적한 우주선처럼 나타났어요. 이것 말고도 솜엉겅퀴, 설당당근이 미국 전역에 날아다녔습니다. 홀리 집 뒷마당에도 커다란 브로콜리가 내려앉았지요. 텔레비전에서는 이 거대한 채소들의 출현을 알리는 보도가 계속 나왔어요. 순간 홀리는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시애틀이 상추로 뒤덮었다고 하는데 자신은 상추 씨앗을 하늘로 올려 보내지 않았거든요. 온 나라를 뒤덮은 채소 때문에 사람들의 삶은 확 바뀌었답니다. 호박으로 집을 만들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각 주에서는 거대한 채소를 서로 교환하느라고 무척 바빴어요. 그런데 홀리에게는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있었어요. 이 커다란 채소는 홀리가 실험한 게 아니었으니까요. 홀리가 공중으로 날려 보낸 씨앗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이 커다란 채소들은 누가 보낸 걸까요? 그 궁금증은 다음 장을 펼치면 알 수 있어요. 같은 날 6월 29일, 개구리와 비슷한 외모에 문어발을 한 거대한 몸집의 외계인들이 노르웨이 상공을 날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방에서 일하던 보조 요리사가 실수로 먹을 것들(외계인이 가꾸는 채소로 물론 엄청나게 컸습니다)을 몽땅 우주선 밖으로 날려 보냈답니다. 떠내려가는 채소를 바라보며 외계인들은 모두 뭘 먹고 살 건지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작은 채소들이 풍선에 매달려 떠오르고 있었어요. 한편 요리사가 무언가를 보고 있네요. 책 제목을 잘 볼까요? '보통 크기의 채소를 대형 채소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요리책이군요. 데이비드 위스너는 다른 화가들과 비교할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어린이 책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웃음과 재치, 풍자가 들어 있습니다. 『1999년 6월 29일』에도 언론의 보도 형태나 돈벌이가 된다면 무슨 일이든 해 버리는 약삭빠른 사람들에 대한 위트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늘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하고, 하늘 높은 곳에 우리의 시선을 붙잡아 두는 힘을 가지고 있지요. 사실적인 그림과 있을 법한 상황 속으로 어린이들을 진정한 팬터지 세계로 빠져들게 하니까요.1999년 5월 11일, 미국 뉴저지 주 호호쿠스에 사는 홀리 에반스는 채소 씨앗을 심은 화분을 하늘로 날려 보냈습니다. 이 실험은 한 달 전부터 연구해서 계획한 것입니다.5월 18일, 꼬마 과학자 홀리는 과학 시간에 이 실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홀리는, 하늘 높은 곳에서는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 알고 싶어 실험을 시작했으며, 하늘로 올라간 화분은 몇 주일 뒤에 다시 내려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친구들은 할 말을 잃은 채 듣고만 있었습니다.6월 29일, 막 해가 뜰 무렵 한 등산객이 몬테나 주에 있는 로키 산맥을 오르다가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등산객은 반쯤 넋이 나간 채 산장으로 돌아와, 그 뒤 몇 시간 동안 "순무였어!"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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