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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2-3세
아이세움 / 김원희.이른봄 그림, 프리즘 구성 / 2015.05.28
3,800원 ⟶ 3,4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놀이책김원희.이른봄 그림, 프리즘 구성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이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진다.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 만2-3세>에서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기본색과 분홍색, 하늘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경험하며 색칠한다.“오늘 뭐 하고 놀까?”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고민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하루 1장씩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로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내용 구성으로, 그리기 / 붙이기 / 만들기 활동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 발달 및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 하루 1장 똑똑한 그리기(만2-3세)에서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기본색과 분홍색, 하늘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경험하며 색칠해요. 차가워 보이는 색과 따뜻해 보이는 색 등 색에도 저마다 느낌이 있는 것도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기본 도형과 별 모양, 하트 모양 등 여러 가지 모양들을 그리고 색칠하며 사물의 색깔, 모양, 형태에 대한 변별력과 민감성을 기를 수 있어요. 1. 명확한 주제와 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놀이 학습 프로그램 <오늘은 뭐 하지?> 시리즈는 하루 1장 컨셉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연령별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한 그리기 2권, 똑똑한 붙이기 2권, 똑똑한 만들기 2권의 전체 6권 시리즈로,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2. 착한 가격 3,800원으로, 하루에 1장 신나는 놀이 각 권 3,800원의 착한 가격으로, 가격 부담 없이 아이와 함께 하루에 1장씩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그리기, 붙이기, 만들기 활동으로 두뇌 발달과 쓰기 학습의 기초가 쑥쑥! 색연필을 쥐고, 색종이를 찢고, 가위로 오리는 소근육 운동을 통해 두뇌 발달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 쓰기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하루에 1장씩 그리고, 색칠하고, 붙이고, 오리는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아이의 집중력을 해치지 않도록 한 번에 짧은 학습 시간으로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가위로 오리거나 풀로 붙이는 활동은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세요.
요리조리 열어 보는 농장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시몬 아벨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3.03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시몬 아벨 (그림), 조남주 (옮긴이)
농장의 환경과 농장에서 얻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알아본다. 일 년 사계절 동안 변화하는 농장의 환경을 살펴보며 농부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밀, 채소, 과일, 고기, 우유,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수고를 거치는지 이해할 수 있다.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농장의 환경과 농장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넓은 들판이 변화하는 모습, 목장, 외양간, 닭장, 착유장 등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곡식과 우유, 알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농장을 체험하듯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이 자연에서 얻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1 농장에 가면 2 농장의 봄 4 젖 짜기 6 농장의 여름 8 농기계 10 농장의 동물들 12 농장의 겨울농장에는 누가 살며, 무슨 일을 할까요? 50개 플랩을 열어 농장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농장의 환경과 농장에서 얻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알아보아요. 시골에 가면 여기저기 농장들이 흩어져 있어요. 사계절 동안 농장에서 농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따뜻한 봄이 오면, 농부는 트랙터로 씨를 뿌리고, 양과 젖소 들을 들판에 데리고 나와 돌보아요. 젖소를 돌보는 농부의 하루를 들여다보아요. 매일 하루에 두 번 착유장에서 젖소의 젖을 짜면 우유 탱크 트럭이 우유를 실어가요. 우유 공장에서 우유 속 세균을 죽이고 나면 바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우유가 된답니다. 농장에 여름이 오면, 들판의 풀을 베고 양털을 깎아요. 깎아낸 양털을 양모 공장으로 싣고 가 실을 지어 여러 가지 옷을 만드는 과정도 살펴봐요. 또한 농장에서 사용하는 트랙터, 건초 베일러, 콤바인 수확기 등 여러 가지 농기계가 하는 일과 콩, 보리, 유채씨, 사탕무 등 여러 가지 농작물로 무얼 만드는지 알아보아요. 닭과 오리, 칠면조 등 농장의 동물들을 살펴보며 달걀을 얻는 과정도 알 수 있지요. 농장에 겨울이 오면, 농부는 동물들을 돌보고 울타리를 다듬으며 내년 농사를 준비한답니다. 일 년 사계절 동안 변화하는 농장의 환경을 살펴보며 농부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알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밀, 채소, 과일, 고기, 우유, 달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수고를 거치는지 이해할 수 있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농장의 환경과 농장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동안 넓은 들판이 변화하는 모습, 목장, 외양간, 닭장, 착유장 등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곡식과 우유, 알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농장을 체험하듯 이해할 수 있지요. 이를 통해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이 자연에서 얻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거예요.
크링클루트 아저씨와 동물들을 찾아가요
킨더랜드 / 짐 아노스키 글,그림, 김수연 역, 최재천 감수 / 2007.12.05
8,000원 ⟶ 7,20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짐 아노스키 글,그림, 김수연 역, 최재천 감수
탐험가 크링클루트 아저씨와 그의 애완뱀 사사프러스가 습지대, 건조지대, 삼림지대와 같은 여러 서식지들을 탐사하면서 동물들을 관찰해요. 80여 가지 동식물의 정보와 눈길을 끄는 수채화로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요.■ 작품해설 - 최재천 교수님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취미가 등산이라고 답하는 분이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산에 가길 좋아합니다. 특히 야외생물학을 가르치는 교수이기 때문에 종종 학생들을 데리고 산으로 채집여행을 다닙니다. 산이나 들에 간다고 해서 언제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야생 동물들이 모습을 감춘 우리나라 산야에서는 더욱 힘든 일입니다. 산이나 들에서 동물을 보려면 우선 동물들이 살 만한 서식지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좋은 식지를 찾아간다고 해서 동물들이 언제나 제 발로 걸어나와 우리를 반기는 것은 아니지요.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을 잘 아는 야생 동물 전문가를 따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크링클루트 아저씨 같은 분 말입니다. 산이나 들에서 오랫동안 특정한 동물을 찾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그 동물에 대한 일종의 감이 생깁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는 우리 옛 속담처럼 말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열대 정글을 헤매며 작은 곤충들을 연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누구보다 희귀한 작은 곤충을 잘 찾는 걸로 유명해졌습니다. 별나게 작은 눈을 가졌만 작은 곤충들을 찾는 데는 무척 빠르답니다. 아무리 도물들을 잘 찾는 눈을 얻게 된다 해도 산과 들에서 동물들이 사라지면 찾을 재간이 없겠지요?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자연 서식지를 보호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아무리 보고 싶어도 더 이상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는 야생 동물들을 사냥하여 잡아먹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육한 고기에 비해 맛도 없고 병원균도 들끓는 고기를 왜 먹으려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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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다. 펜이 아닌 붓으로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어 색칠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미술적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견본이 들어 있어 참고해서 보면서 좀더 다양한 컬러링을 할 수 있다.색질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엉뚱하고 발랄한 상상으로 항상 할 '말'이 많은 콩순이와 커리어와 가사와 육아까지 항상 할 '일'이 많은 바쁜엄마. 콩순이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지만 콩순이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무조건 "안 돼" 라고만 한다. 어느 날, 콩순이 앞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가 원하는 것을 세요에게 말하면 뭐든지 뚝딱뚝딱 이루어 준다. 콩순이는 세요가 만들어 준 것을 통해 상상의 문을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엉뚱발랄 콩순이, 비밀친구 세요. 그리고 새로운 친구 알쏭달쏭 펭이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상으로 색칠놀이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색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칠하다 보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빨 요정 치요
키즈엠 / 천미진 (지은이), 미루 (그림)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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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은이), 미루 (그림)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요정이 나타나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그림책이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첫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흔들리는 이를 뽑지 않으려고 엄마, 아빠를 피해 도망치는 두현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지만 를 읽는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치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이빨 요정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라날 것이다.혹시 이가 빠졌나요? 그렇다면 오늘, 이빨 요정 치요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올지도 몰라요! 초보 이빨 요정 치요에게 내려진 첫 번째 임무! 달빛이 고요히 빛나는 밤, 치요는 두현이네 집으로 갔어요. 두현이가 베개 밑에 숨겨 둔 앞니를 몰래 빼낸 뒤, 이빨 요정 마을로 가져가려고요. 치요는 침착하게 이빨 요정 학교에서 배운 대로 굴뚝에 밧줄을 묶고 두현이의 방으로 조심조심 들어갔어요. 그런데… 실수로 밟은 인형이 큰 소리를 내고 말았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두현이는 잠에서 깼고요. 게다가 이빨 요정 마을까지 타고 갈 풍선도 터져 버리고 말았지요. 치요가 으앙 울음을 터뜨렸어요. “어, 어떡해! 흑흑….” 과연 치요는 아슬아슬한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이빨 요정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는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요정이 나타나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그림책이에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첫 이’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흔들리는 이를 뽑지 않으려고 엄마, 아빠를 피해 도망치는 두현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지요. 하지만 를 읽는다면 조금은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치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이빨 요정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라날 거예요. 의 특별하고 유익한 매력 세 가지! 하나, 애니메이션처럼 생동감 있는 그림과 귀여운 이빨 요정 캐릭터!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아이들을 신비한 판타지의 세계로 이끌어요.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어느새 책 속에 푹 빠져 치요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될 거예요. 둘, 이가 빠진 내 사진을 책 속에 쏙! 내가 주인공이 되는 그림책! 책 표지에 이가 빠진 내 사진을 넣어 보세요.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면 더욱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또 내 사진이 담긴 나만의 그림책을 소중히 간직해 보세요. 셋, 유치에 대한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 수록! ‘유치는 어떤 순서로 빠지나요?’, ‘유치는 어디에서 뽑는 게 좋을까요?’ 등 유치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어요. 또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통해 아이들이 충치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의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은 빠진 유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그 방법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한마음일 거예요. 새로운 이가 건강하고 곧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요.
할 수 있다고 주문을 걸어!
마루별 / 최옥임 글, 임지영 그림 / 2009.08.17
9,000원 ⟶ 8,100원(10% off)

마루별창작동화최옥임 글, 임지영 그림
\"할 수 없어. 못할 거야.\" Vs. \"할 수 있어. 잘할 거야.\" \'자기계발\' 시리즈, 제1권 『할 수 있다고 주문을 걸어!』. 최옥임이 쓰고 임지영이 그린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나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거울이 있어요. 어떤 날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거인 같아요. 어떤 날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난장이 같아요. 참 이상한 거울이에요. 거울은 내 말을 들어주고 하고, 나에게 말을 걸기도 해요. 어느 날 선생님이 그림을 보여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이야기해보라고 말씀하셨어요. 나는 손을 들까 말까 망설였어요. 그때 거울이 \"번쩍 손을 들어.\"라고 말해줬어요. 하지만 나는 \"할 수 없어. 못할 거야.\"라고 속삭였어요. 거울 속에 내 모습이 오그라들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나를 시키셨는데…….좋은 어린이책 선정 도서 유아, 어린이를 위한 자기 계발 그림책입니다. 누구에게나 마음속 거울이 있어요. 어떤 날은 멋진 거인처럼 비치고, 또 어떤 날은 못난 난쟁이처럼 비치지요. 마음속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긍정적일 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난 할 수 있어. 잘할 거야.”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책입니다. 자신감은 나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힘 마음속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당당하고 멋질 때 우리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난 그림을 잘 그려.’, ‘난 착한 아이야.’, ‘난 책임감이 있어.’이처럼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이 자신감의 시작입니다.
프린세스 코디 색칠북 : 오로라공주와 자스민공주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03
6,500원 ⟶ 5,85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요! 알록달록 색칠하고, 반짝이 스티커를 붙여 공주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세요. 책 속에 담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환상의 세계로 전 세계 여자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 여섯 공주를 만나요. 1권에는 신데렐라와 벨, 2권에는 백설 공주와 인어 공주, 3권에는 오로라 공주와 자스민 공주가 짝을 이뤄 등장해요. 2. 반짝이 스티커, 색칠 놀이, 게임의 다양한 구성 다른 그림 찾기, 편지 쓰기, 점 잇기 등의 다양한 게임은 물론 색칠 놀이와 반짝이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어요.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똑똑한 벨, 아름다운 백설 공주, 호기심 많은 인어 공주, 상냥한 오로라 공주, 모험심 강한 자스민 공주.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공주는 누구인가요? 《프린세스 코디 색칠북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신데렐라와 벨, 백설 공주와 인어 공주, 오로라 공주와 자스민 공주가 둘씩 짝을 이뤄 등장해요. 어떤 책에 내가 좋아하는 공주가 들어 있을까요? 원하는 책을 골라 보세요! 알록달록 색칠하여 공주들에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히고 보석과 꽃 장식, 액세서리 등 200개가 넘는 반짝이 스티커로 더욱 예쁘게 꾸며요. 다른 그림 찾기, 개수 세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지요. 색칠과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미감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게임은 창의력을 키워 줘요!
남자동생 팔았어요
진선아이 / 뵌 아릴드 에쉬란드 글, 릴리안 브뢰겔 그림, 황덕령 옮김 / 2012.05.22
9,500원 ⟶ 8,55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뵌 아릴드 에쉬란드 글, 릴리안 브뢰겔 그림, 황덕령 옮김
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으로, 남자동생을 둔 주인공이 동생의 부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나와 남자동생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책을 읽는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의 심리 또한 따뜻한 그림체로 잘 담아냈다. 인형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던 에밀리와 막스는 방 안에서 노는 일이 재미없어진다. 그러던 에밀리가 아빠에게 마당에 벼룩시장을 열어도 되냐고 묻는다. 대여섯 살쯤 돼 보이는 에밀리는 어른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늘 신기했던 모양이다. 아빠는 벼룩시장 여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 동생과 함께 하길 바란다. 남매는 방안에 흩어져 있는 장난감을 모으고, 맛있는 주스도 직접 만들어 팔기로 한다. “여기 와서 구경하세요. 제 장난감 사세요!”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때 쉬겠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아빠가 손님으로 변장하고 나타난다. 미처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 두 아이는 처음으로 찾아온 손님이 반갑기만 하다. 그런데 손님으로 온 아주머니는 탁자 위에 올려놓은 장난감 대신 에밀리 옆에 있는 막스를 가리키며 묻는다. “이 남자 아이는 얼마지?” 뭐든지 살 수 있다고 한 바람에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막스를 팔아버리고 마는데….동생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 - 누나와 남자동생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나만의 가게가 갖고 싶었던 꼬마 소녀 에밀리는 집 마당에 작은 벼룩시장을 열어요. 동생 막스도 함께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벼룩시장에 온 낯선 아주머니에게 막스를 팔아 버리게 되는데……. 막스의 빈 자리를 느낀 에밀리는 뒤늦게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돼요. [기획 의도] 형제, 자매, 남매를 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다툼과 심리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면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사이로 발전합니다. 이 책은 남자동생을 둔 주인공이 동생의 부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유쾌한 스토리에 아이가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애 있는 모습을 보일 땐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들은 스스로 잘 지내는 법을 터득해 나갑니다. [책 내용] 귀여운 두 남매가 있습니다. 인형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던 에밀리와 막스는 방 안에서 노는 일이 재미없어집니다. 그러던 에밀리가 아빠에게 마당에 벼룩시장을 열어도 되냐고 묻습니다. 대여섯 살쯤 돼 보이는 에밀리는 어른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이 늘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아빠는 벼룩시장 여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 동생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남매는 방안에 흩어져 있는 장난감을 모으고, 맛있는 주스도 직접 만들어 팔기로 합니다. 그 사이 아빠는 집 마당에 큰 탁자를 옮겨 줍니다. 어느새 탁자 가득 아이들의 물건이 죽 놓였습니다. 손님이 많이 올 것을 생각해 주스 잔도 여러 개 준비하고, ‘벼룩시장’이라고 쓴 팻말도 크게 만들었습니다. 에밀리가 팻말을 높이 치켜들고 소리칩니다. “여기 와서 구경하세요. 제 장난감 사세요!”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성들여 마련한 벼룩시장에 손님이 오지 않자 에밀리와 막스는 금세 따분해지기 시작합니다. 에밀리는 곁에 있는 막스 대신 인형을 친구 삼아 놀고, 막스도 이내 딴곳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둘은 함께 있지만 마음은 따로인 듯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때 쉬겠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아빠가 손님으로 변장하고 나타납니다. 미처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 두 아이는 처음으로 찾아온 손님이 반갑기만 합니다. “맛있는 주스도 있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아요. 마음껏 고르세요. 뭐든지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손님으로 온 아주머니는 탁자 위에 올려놓은 장난감 대신 에밀리 옆에 있는 막스를 가리키며 묻습니다. “이 남자 아이는 얼마지?” 어쩌죠. 막스는 팔지 않는다고 말했어야 했는데, 뭐든지 살 수 있다고 했으니 에밀리는 어쩔 수 없이 막스를 팔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막스는 밥투정이 아주 심하다고 말했는데도 아주머니는 괜찮다며 막스를 데리고 사려져 버립니다. 혼자 남겨진 에밀리는 그제서야 평소에 잘 챙겨주지 못하고, 친하게 지내지 못한 막스가 그리워집니다. 쓸쓸하게 돌아온 집안에는 아빠마저 없습니다. 무섭고 슬퍼진 에밀리는 이불을 뒤집어쓴 채 아빠가 돌아올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막스의 웃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분명 막스의 목소리입니다. 이불을 박차고 나와 보니 아빠 목에 목말을 탄 막스가 보입니다. 그제서야 꾹 참았던 슬픔과 막스를 다시 만난 기쁨이 함께 터져 나옵니다. 에밀리는 울면서 말합니다. “아빠, 막스를 다시 산 거예요?” 에밀리는 다시 만난 동생이 반갑기만 합니다. 그제서야 두 아이가 같은 눈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봅니다. 그 눈빛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따뜻한 그림체로 잘 담아냈습니다.
꿈을 이루는 집
큰나 / 알리 마훠케리 글,그림, 양영언 옮김 /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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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창작동화알리 마훠케리 글,그림, 양영언 옮김
세상 모든 아이들의 꿈들을 모아 엮은 듯한 아름다운 책 바닷가 집에 산다면 하루 종일 낚시를 하고, 지붕이 뾰족한 집에 산다면 하루 종일 지붕 위에서 미끄럼틀을 탈 거야……. 어린 시절의 대부분은 미래의 자기 모습을 ‘꿈꾸며’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예요. 아이들에게 꿈은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하고, 또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원동력이 되어 주기도 한답니다. 그러기에 꿈은 아주 소중하고도 중요한 것이지요. 매우 단순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세상 모든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한 것을 모아 놓은 듯하답니다. 수많은 꿈들이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들도 가슴 설레는 꿈에 젖어들 것입니다. -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 생각에 대한 생각을, 상상에 대한 상상을 펼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일상 소재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 최고 수준의 작가와 화가들이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글ㆍ그림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볼로냐 라가찌상을 수상했습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가 푸름이닷컴 공식추천 철학그림동화가 되다! 푸름이 닷컴은 두 아이를 독서교육으로만 영재를 만든 푸름이 아빠의 교육 사이트로서, 강의와 저서로 그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회원 수는 약 30만 명이고, 전국적인 부모들의 지역모임도 활발하다. 푸름이 아빠의 추천사 푸름이닷컴에서 어떤 책을 공식 추천할 때는 그럴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사실 제가 큰나출판사에서 발행한 양장본 를 열렬히 좋아합니다. 우선 그림이 창의적이고 독특합니다. 우리의 눈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새로우면서도 따뜻하고,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이 있으며,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글은 처음 읽을 때는 결론이 드러나지 않아 뭔가를 우리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익숙한 우리 어른들의 사고방식에는 당혹감을 주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서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주며, 사고를 다양하게 확장시키면서 감동을 줍니다. 아이들의 사고는 이미 만들어진 전형적인 틀이 없기에 어른들은 어리둥절해도 이제 막 추상적인 사고를 하기 시작하는 5세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은 글과 그림을 창의적으로 통합시키면서 서서히 그러나 열광적으로 반응할 책입니다. 저만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는 이미 아동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볼로냐 라가찌상을 시리즈 전체가 받았고 국내 언론에서도 톱기사로 칭찬을 받았습니다. 를 발행한 이란의 샤버비즈 사장은 이 책 덕분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져 볼로냐를 비롯해서 전 세계의 주요 어린이그림책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를 푸름이닷컴의 철학그림동화부문의 공식 추천 도서로 선정하는 것은 책의 질과 수준 그리고 큰나출판사의 출판철학 등 모든 면에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해도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앞으로 의 예약판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100권이 완간되고, 그런 노력의 결과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마음껏 골라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푸름이 아빠 최희수
끼리끼리 차곡차곡
소담주니어 / 한태희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4.09.15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한태희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8권.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리정돈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주변을 깨끗이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리정돈을 통해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한다. 놀이와 게임을 좋아하는 유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엄마표 정리놀이가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주변이 늘 산만한 아이, 정리정돈을 잘하고 싶은 아이, 자녀들에게 정리정돈하는 법을 쉽고 즐겁게 알려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는 엄마, 자녀들에게 정리정돈의 좋은 점과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오늘도 장난감과 그림책으로 온통 어질러진 거실과 민수의 방. 금세 싫증을 잘 느끼는 민수가 모조리 꺼내다 놓았기 때문이에요. 이번엔 야구놀이가 하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 봐도 야구공은 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꼬마 장난감 자동차를 밟아서 크게 다칠 뻔한 엄마까지! “민수야, 엄마랑 정리놀이 게임해 보지 않을래?” 엄마의 뜻밖의 놀이 제안에 민수는 깜짝 놀랐지만 잔뜩 호기심이 생겼어요. 과연 엄마가 말씀하신 '정리놀이 게임'이란 어떤 걸까요? 민수는 사라진 야구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정리, 나도 할 수 있어요! “으악!” 민수가 방을 잔뜩 어질러 놓아서 하마터면 엄마가 미끄러질 뻔했어요. 정리, 정말 귀찮고 힘들지만 정리를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다칠 수 있고 다시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요. 엄마처럼 잘하고 싶지만 재미없고 복잡하기만 해요. 어떻게 하면 정리정돈을 잘할 수 있을까요? 놀이처럼 게임처럼 재미있게 도전해 보세요. 기분도 즐거워지고 내 방도 깨끗해질 거예요.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정리정돈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주변을 깨끗이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리정돈을 통해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놀이와 게임을 좋아하는 유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엄마표 정리놀이가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고 신 나게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 주변이 늘 산만한 아이, 정리정돈을 잘하고 싶은 아이, 자녀들에게 정리정돈하는 법을 쉽고 즐겁게 알려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는 엄마, 자녀들에게 정리정돈의 좋은 점과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 아빠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정리할까?” “같은 색깔끼리 모아 볼까? 아니면 같은 모양끼리? 친구끼리 모아 볼까?” “친구끼리?” “책은 책끼리, 블록은 블록끼리, 로봇은 로봇끼리…….” “네, 좋아요.” 엄마는 책 정리. 민수는 블록 정리. “자, 그럼 정리놀이 시작!”